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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9 체질에 따른 운동법

체질에 따른 운동법

체질에 따른 운동법 질병과 건강 2008. 6. 9. 15:41

체질에 따른 운동법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문명사회가 되면서 운동량이 부족할 수밖에 없는데, 과식과 스트레스로 늘어나는 체중을 줄여 보려고, 또는 허약 체질이거나 성인병을 막아보려고 운동을 시작하게 된다. 물론 운동을 안 하는 것보다는 무슨 운동이라도 시작 하는 게 낫겠지만, 자신의 체질에 맞는 운동으로 효율적이고, 즐거운 운동이 될 수 있으면 더욱 좋을 것이다.


체질에 관계없이 많은 연습과 훈련을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느 수준 이상으로 뛰어나다면 분명히 체질적인 특성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다른 사람과 같이 시작했어도 빠르게 익숙해지는 운동이 있는데, 그 비결이 무엇인지 자기 자신도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태음인은 간의 열이 쌓이기 쉽기 때문에 운동을 해서 땀을 내야 한다. 이 체질을 가지고 있으면서 땀이 나지 않는 사람은 더욱 운동이 필요한 사람으로서 땀을 통해 열을 발산하고, 약화된 호흡기를 강하게 할 수 있다. 특히 다른 체질에 비해 쉽게 비만해지기 쉬운 체질로서 유산소 운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잘하는 운동은 골프나 축구, 테니스 등 손발을 사용하는 운동이 적합하다.
소음인은 약한 비위 기능 때문에 허약 체질이 많은 편인데, 운동이 필요하나 과욕은 금물이다.

 

조금만 운동을 해도 쉽게 지치고, 땀이라도 조금만 흘리면 맥을 못 추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처음 시작할 때는 가볍게 걷기 운동부터 시작하고, 자기 체력의 70% 정도의 운동량이 적당하다. 몸이 차가우면 병이 잘 생기므로 운동할 때는 보온에 신경을 써야 한다. 잘하는 운동은 체조 종목이다.


소양인은 위장에 열이 많은 경우에는 땀이 많은 사람이 있는데, 운동 시 과다한 땀을 흘리는 것은 좋지 않다. 또한 신장 기능이 약해서 지구력이 떨어지는 체질로 장거리 경주보다는 단거리에 강하다. 승부심이 강해서 시합을 하면 반드시 이기려하기 때문에 오히려 질 경우에는 스트레스가 쌓을 수 있다. 승패에 연연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태양인은 호흡기 및 심장이 강한 체질로서, 단거리 경주에서는 별 볼일 없다가 장거리 경주에서 승리하는 마라톤 주자는 그들의 다릿심이 아닌 체질적인 특성 때문이다. 마라톤 경주를 할 때 보면 다른 주자들이 지쳐서 떨어지기 시작하는 중간쯤에서부터 발동이 걸려 오히려 남는 힘으로 완주를 해낸다. 일반적으로 상체에 비해 하체가 약해지기 쉬운 체질로 달리기나 등산 등으로 하체를 단련하면 좋다.


운동을 통해서 건강을 되찾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는 자신의 체질을 알고 거기에 맞는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 도움말 : 국보한의원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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