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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은 아이] 땀 때문에 여름이 힘든 아이를 위한 한방 육아법

[땀 많은 아이] 땀 때문에 여름이 힘든 아이를 위한 한방 육아법 아이키우기 2008.11.12 21:30

[땀 많은 아이] 땀 때문에 여름이 힘든 아이를 위한 한방 육아법









여름철이면 유난히 땀 때문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많아진다. 모든 질환이 그러하듯 아이가 힘들어하면 엄마는 더 힘들어진다. 아이가 유독 땀을 많이 흘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치료법은 없을까? 해마다 여름이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땀’에 대한 궁금증을 한방으로 풀어본다. 모쪼록 아이와 여름을 건강하게 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아이가 땀을 어찌나 많이 흘리는지 또래 엄마들이 보고 놀랄 정도예요. 잘 때는 물론 가만히 있을 때에도 땀을 많이 흘려서 지난 겨울에는 땀띠를 달고 살았을 정도입니다.”, “아이가 유독 머리 쪽에만 땀을 많이 흘립니다. 머리카락이 짧을 땐 잘 몰랐는데 머릿속에 ‘후후’ 하고 바람을 넣어보면 뜨거운 김이 확 일어나며, 땀 때문인지 머리도 자주 긁는 것 같아요.”, “아이가 아토피가 있어서 늘 먹이고 입히는 것이 조심스러운데 요즘 유난히 땀을 많이 흘려요. 특히 가만히 있을 때보다 움직이고 놀 때나 밤에 잘 때 많이 흘리는 것 같아요.”...
산천이 나날이 푸르름을 더해 가는 건강한 계절 여름이지만, 해마다 이맘때쯤엔 어찌된 영문인지 아이 건강을 우려하는 엄마들의 목소리가 한소끔 늘어난다. 다름 아닌 ‘땀’ 때문이다. 그리고 한결같이 모아지는 걱정은 “혹시 아이 몸이 허해진 건 아닐까요?”이다. 아이의 작은 변화에도 민감할 수밖에 없는 엄마들에겐 아이가 땀이 많아진 것도 걱정거리가 될 수밖에 없는 모양이다.

1. 땀이 많으면 몸이 허한 것이다?


사람들은 흔히 땀을 많이 흘리면 몸이 허해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의례 보약 한 재 지어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땀을 많이 흘린다고 해서 모두가 허한 것은 아니다. 땀을 비정상적으로 많이 흘린다면 문제가 달라지지만, 어떤 경우엔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이 오히려 건강하다는 증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람의 몸에는 약 2백만 개의 땀샘이 존재한다고 한다. 주위 온도와 상관없이 늘 일정한 온도로 체온을 유지해야 하는 우리 몸은 체온을 조절하고 몸 안의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 땀샘에서 쉴새없이 땀을 내보내는 일을 한다. 그러므로 날씨가 덥거나 운동할 때 평소보다 땀이 많아지는 것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생리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적당히 흘리는 땀은 우리 몸 안에서 건강의 조율사 노릇을 하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 이런 땀들은 흘리고 난 뒤에도 오히려 기분이 상쾌해지고 몸이 가벼워지며 식욕이 붙는 등 컨디션이 좋아진다.
이러한 특징은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날씨가 덥거나 열심히 뛰놀고 난 뒤 아이의 얼굴이나 속옷이 젖을 정도로 땀 범벅이 되는 것은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몸 안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런 현상인 것이다. 특히 한창 성장하는 과정에 있는 아이들은 신진대사가 활발하여 어른보다 땀이 많이 난다. 그 가운데서도 땀샘이 많이 모여 있는 이마나 머리 뒷부분, 손바닥, 발바닥 등에서 땀이 많다. 기계가 힘차게 가동을 시작하면 열기가 많아지는 것처럼 아이들은 신진대사가 활발하니 몸 안에서 하는 일이 많고 열이 많이 발생하지만, 그에 비해 신체 기능이 완전하게 발달하지 못해 체열을 조절하거나 발산하는 기능이 미숙한 편이다. 그래서 몸 안의 체열을 식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 땀을 통해 체내의 열을 발산하는 것이다. 이런 까닭에 어린 아이들일수록 땀을 많이 흘리는데, 실제로 갓난아기들을 보면 목욕을 시켜놓고 얼마 안 지났는데도 금세 머리가 축축하게 젖어 있는 경우가 많다.


2. 이유 없이 흘리는 땀이 문제다


그러므로 아이가 잘 먹고 잘 싸고 잘 놀고 잘 자는데 땀을 많이 흘린다면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체질에 따라 조금만 더워도 땀을 흘리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유전적인 영향으로, 또는 남달리 체격이 좋아서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들도 많다. 실제로 체질적으로 땀을 많이 흘려야 노폐물이 배출되고 몸이 더욱 가벼워지는 아이들에겐 땀을 흘리는 것이 건강에 이롭다.

문제는 아이가 이유 없이 눈에 띄게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이다. 한방에서는 아이가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리는 원인을 속열이 지나치게 많거나 몸밖의 해로운 기운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는 기가 약해서 생긴다고 본다. 물을 담는 물통이 단단하지 않아 가는 금이라도 생기면 물이 새는 것이 시간문제인 것처럼 몸을 보호하고 있는 기나 혈이 약해지면 갑자기 땀이 많아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이가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리거나 땀을 흘리고 난 뒤 기운이 없어지거나 식욕이 없어지는 등 체력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단순히 아이가 허약해졌다는 의미 외에 다른 부위에 이상이 생겼다고 의심해볼 수 있다. 한 예로, 감기처럼 열이 나는 질환에 걸렸을 때 아이는 열을 떨어뜨리기 위해 땀을 많이 흘리며, 드물게는 선천성 심장병이나 갑상선기능항진증 등과 같이 체력을 소모시키는 병이나 몇몇 심각한 질환 때문에 땀이 나기도 한다. 특히 감기에 걸렸을 때 해열제를 쓰면 해열제로 인해 열이 사그라져 땀을 증발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피부가 땀으로 더 축축해질 수도 있다.

그러므로 아이가 땀을 많이 흘릴 때는 그 땀이 정상적으로 분비되는 것인지, 비정상적인 것인지 잘 감별해야 한다. 특히 건강한 아이라도 땀방울이 줄줄 흘러내릴 정도로 땀을 너무 많이 흘리게 되면 몸 안의 수분이나 전해질이 소실되고 체온이 떨어지는 등 기운과 영양분이 빠져나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땀이 많은 아이들 가운덴 밥을 잘 먹지 않고 잘 체하며, 설사를 자주 하거나 성격이 예민하여 잘 놀라고 짜증을 잘 내는 아이들이 많다. 툭하면 감기에 걸리거나 폐렴 등의 중병을 앓는 중이거나 선천적으로 허약하여 발육이 부진한 아이들도 대개는 땀을 많이 흘린다. 아울러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도 속열과 피부의 면역력이 떨어져 있어 다른 아이보다 땀을 더 흘릴 수 있다.


3. 땀에도 종류가 있다


그렇다면 아이들이 흘리는 땀이 다 같은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지 않다. 땀이 나는 모양을 살펴보면 각각 다른 특징이 있다. 한방에서는 땀이 많은 증상을 ‘다한증’이라고 하며, 땀흘리는 증상을 크게 땀이 언제 나느냐에 따라 자한(自汗)과 도한(盜汗)으로, 어느 부위에서 땀이 나느냐에 따라 머리 부위에서 땀이 나는 ‘두한’, 손발이 축축할 정도로 땀이 나는 ‘수족한’, 이마에 땀방울이 많이 맺히는 ‘액한’, 사타구니에 땀이 많은 ‘음한’ 등으로 나누어서 치료한다. 그중 특히 아이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자한, 도한, 수족한, 두한에 대해 알아보자.

• 자한  이렇다할 병은 없는데 낮에 활동하는 중에 땀을 많이 흘리는 증상이다. 조금만 긴장해도 땀이 난다거나 식은 밥을 먹으면서도 땀을 흘리는 것도 모두 자한에 속하는데, 주로 몸 안에 기가 부족하거나 몸이 냉해지거나 속열이 쌓여서 나타난다. 자한이 많은 아이들은 대개 다른 아이들에 비해 에너지 소모가 많아 쉽게 지치는 것이 특징이다.

• 도한  잠잘 때 자기도 모르게 도둑처럼 찾아온다고 해서 이름 붙여졌다. 밤에 잘 때 땀을 특히 많이 흘리는 증상으로, 잠자는 사이에 나타나다가 깨어나면 멎는 것이 특징이다. 심한 경우에는 아예 이불이나 베개까지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리는 아이들도 있으며, 주로 몸 안에 혈이 부족하거나 열이 많을 때 나타난다. 참고로, 낮이건 밤이건 수시로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들은 대개 기와 혈이 모두 부족하기 때문이다.

• 수족한  손과 발이 축축할 정도로 땀이 나는 증상이다. 주로 소화기능이 약하거나 긴장을 잘하는 아이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 두한  머리 부위에 땀이 많이 나는 증상이다. 주로 몸 안에 열이 많을 때 나타난다.


4. 땀 종류와 체질 따라 근본 치료해야


이렇듯 겉으로 보기에는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이는 땀에도 저마다 특징이 있다. 따라서 땀 흘리는 증상만을 없애주는 것이 아니라 땀을 흘리게 만드는 원인을 찾아 근본적으로 치료해주어야 한다. 땀의 종류 및 아이의 체질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져야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그런 탓에 한방에서는 양기를 보충해야 하는지, 몸 속의 열을 제거해야 하는지, 또는 수분이나 혈액을 보충해야 하는지, 땀의 종류와 아이의 체질에 따라 근본 치료를 하고 있다.

일례로 한방에서는 낮에 땀을 많이 흘리는 자한증에 소화 기능을 개선시키는 백출과 피부를 튼튼하게 해주는 방풍, 땀구멍의 조절 기능을 개선시키는 황기 등의 세 가지 기본 약재에 아이의 체질과 부수적인 증상에 따라 약재를 첨가하는 처방을 하게 된다. 밤에 땀을 많이 흘리는 도한에는 당귀 외에 여섯 가지 약재가 들어간 당귀육화탕을, 머리에 땀이 많은 두한에는 양격산화탕을, 손발에 땀이 많은 수족한에는 소화기능을 촉진시켜주는 가미소건중탕을 처방한다.

그러므로 아이가 유난히 땀을 많이 흘린다 싶을 땐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 땀이 나는 원인을 알아보고 그에 따라 치료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미 언급한 것처럼 땀은 적당히 나오면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체온을 조절하는 순기능을 하지만, 지나치면 땀과 함께 몸 안의 기와 영양분이 빠져나가 아이들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5. 집에서 이렇게 관리해주세요


땀을 나게 만드는 근본적인 원인이 아니라도 여름철의 무더운 날씨는 건강한 아이들에게도 땀을 많이 나게 만든다. 피할 수만 있다면 피하고 싶지만 그럴 수는 없는 일. 땀 많은 아이를 보송보송하게 키우기 위한 관리법을 알아보자. 

• 운동으로 피부를 건강하게  신체 기능이 완전하게 발달하지 않은 아이들은 땀구멍의 닫히는 힘이 약해서 땀 조절 기능이 약하므로 피부를 튼튼하게 해주어야 한다. 매일 시간을 정해 놓고 덥지 않은 오전 시간을 택해 창문을 열어놓고 아이를 2~3분간 발가벗겼다가 얇은 이불로 다시 2~3분간 덮어주기를 5회 정도 반복한다. 자연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아이의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이왕이면 신생아 때부터 하는 것이 좋겠다. 아울러 부드러운 천이나 손으로 매일 피부가 상하지 않을 정도로 부드럽게 마찰해주거나, 시원한 물에서 수영을 시키는 것도 좋다.

• 순면 옷으로 보송보송하게  아이가 땀을 흘릴 때마다 수시로 닦아주고 마른 옷으로 갈아 입혀준다. 그래야 땀이 식으면서 체온이 떨어지거나 감기에 걸리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아울러 옷은 약간 서늘한 듯 입혀야 땀이 덜 나고 스스로 체온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도 길러진다. 그렇다고 아주 벗겨 놓고 키우는 것은 금물이다. 땀이 피부에 말라붙어 땀구멍을 막아버려 오히려 땀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낮 동안에 기저귀의 앞부분을 열어놓고 공기를 통하게 해주면 기저귀 발진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속옷 역시 흡수성과 통기성이 좋은 면 소재 옷을 5~6장 정도 넉넉히 준비했다가 자주 갈아 입혀준다.

• 땀 흘린 뒤 수분 보충은 필수!  여름철엔 평소보다 물을 더 많이 먹여야 한다. 건강한 아이들도 땀을 너무 많이 흘리게 되면 수분과 전해질이 손실되어 자칫 탈수 증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분유를 먹는 아기들은 수분이 더 필요할 수 있으므로 중간중간 물을 먹이도록 한다. 물은 반드시 끓여 먹이는 것이, 금방 자고 일어났을 때는 내장의 운동성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이므로 약간 미지근한 물이나 수정과, 식혜 등을 먹이는 것이 좋다. 제철 과일이나 과일 주스 등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 지치지 않게 푹 재워야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쉬 지치고 식욕이 떨어지는 만큼 충분히 수면을 취하게 하여 몸이 더 축나지 않게 해야 한다. 아이가 너무 더워서 잠을 못 잔다면 약하게 냉방을 해주는 것도 괜찮다. 단, 바깥 온도와의 차이를 5℃ 이내로, 선풍기나 에어컨 바람이 아이에게 직접 닿지 않도록 한다. 잠이 들면 체온이 떨어지니 선풍기나 에어컨 등은 끄도록 하고, 얇은 타월이나 긴 웃옷으로 배를 덮어주는 것이 좋다.


6. 땀 흘리는 아이에게 좋은 한방 음식 & 차


• 황기죽(낮에 땀을 많이 흘리거나 기운이 없는 아이에게 좋다)
황기를 10g 넣고 한시간 정도 달인 물에 아이가 한끼 먹을 쌀을 넣어 죽을 만든다. 황기만 하루 30g 달여 2~3차례 마시거나, 모려라는 약재를 8g정도 섞어 달여 마셔도 좋다.

• 지황죽(자면서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에게 좋다)
생지황 20g과 당귀 4g을 찧어서 30분간 끓인 물에 아이가 한끼 먹을 쌀을 넣고 죽을 만든다. 도한이 심한 아이라면 황기 30g에 황금(열을 내리는 약재) 8g을 섞어서 차로 달여 마셔도 좋다.

• 대추죽(식은땀을 흘리는 아이에게 좋다)
물에 찹쌀을 풀어 불에 올려놓고 끓기 시작하면 씨를 빼고 곱게 다진 대추를 넣고 5분 정도 더 끓여준다.

• 완두콩 수프(땀이 많거나 설사나 변비가 잦은 아이에게 좋다)
물 1000cc에 백복령 20g을 넣고 달인 뒤 건더기를 건져내고 난 물을 준비한다. 완두콩 50g을 깨끗이 씻어 백복령 다린 물을 넉넉히 붓고 푹 끓인다. 팬에 버터를 두르고 우리 통 밀가루 1/2큰술을 넣고 볶는다. 황금색이 나면 으깬 완두콩을 넣고 물을 부어 약한 불에서 살짝 끓인 뒤 볶은 소금으로 간하고 불을 끈다. 

• 황기 삼계탕(원기를 북돋워주어 땀이 지나치게 새어나가는 것을 막아주는 여름 보양식)
토종 약병아리의 배를 갈라 황기 반근과 황정 및 하수오 각 100g씩을 넣은 다음 넣은 다음 질그릇이나 약탕기에 물 3ℓ를 붓고 3~4시간 동안 푹 고아낸다. 이 약물을 하루 3회 정도 따뜻하게 데워 마신다.

• 생맥산차(기를 더해주어 땀을 걷어주는 등 여름철 처진 맥을 회생시켜주고 원기를 회복시켜준다)
뿌리에 물관 등의 가는 심이 없는 맥문동을 고른다. 맥문동•인삼•오미자를 2(8g): 1(4g): 1(4g)의 비율로 잡아 5시간 정도 끓인다. 평상시 물 대용으로 마시면 갈증 및 피로 회복에 좋다. 

• 상엽(뽕잎)차(식은땀을 흘리는 아이에게 좋다)
상엽 한 웅큼을 넣고 보리차와 같이 끓인 뒤에 오곡조청이나 꿀, 황설탕 중에 선택하여 50~75cc 정도를 상엽물 2리터에 넣고 잘 흔들어 놓은 뒤에 2시간 정도 상온에 놔두었다가 냉장실에 넣고 시원하게 해서 수시로 먹게 한다.

• 두부 부추 부침(밤에 자면서 땀을 흘리는 아이에게 좋다)
두부 한 모를 거즈에 싸서 손으로 으깨 물기를 뺀다. 부추는 2cm 정도로 짤막하게 썬 다음 파 다진 것, 설탕, 소금, 검정깨, 참기름 등으로 만든 양념장에 두부와 부추를 넣고 무친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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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에 따라 맞춰 먹는 여름 보양식

체질에 따라 맞춰 먹는 여름 보양식 요리 맛집 정보 2008.10.14 09:16

체질에 따라 맞춰 먹는 여름 보양식
 

 

 
 
 여름철 보양식은 체력회복에 큰 도움이 되지만 잘못 먹은 보양식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여름철에 꼭 알아야 할 음식 정보와 음식간의 궁합을 알아보고, 내 몸에 딱 맞는 맞춤 보양식을 찾아보자.

◇여름철 음식 보양의 기초

무더위에 지치고 입맛이 떨어지기 쉬운 여름철에는 특히 먹거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끼니를 소홀히 하거나 거를 경우 몸의 저항력이 떨어져 쉽게 지치게 되고, 병에 걸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름철에는 기력을 돋울 수 있는 고단백 음식으로 식단을 짜고, 규칙적인 시간에 식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여름에는 특히 과일과 채소를 듬뿍 먹는 것이 좋다. 여름에 나오는 제철 과일과 채소는 대부분 성질이 차가워서 더위를 식히기 좋고,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자연스럽게 몸의 밸런스를 유지시켜준다. 특히 아이들이 찬 음식을 원할 때는 청량음료나 빙과류 대신 과일과 채소를 다양하게 조리해 먹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과자나 간식, 청량음료 등은 오히려 입맛을 떨어뜨릴 뿐더러 소화기능을 저하시켜 복통이나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현대인들이 흔히 접하는 패스트푸드는 기름에 튀긴 음식이라 열이 많으므로 가급적 삼가는 것이 좋다.

◇ 여름철에 먹으면 특히 좋은 먹거리

음식 섭생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제철 음식을 먹는 것이다. 자연의 섭리는 여름에는 기운이 맑고 서늘한 음식을, 겨울에는 따뜻한 음식을 인간에게 제공한다.

특히 여름철에 수확하는 곡류·과일·야채 등은 모두 기운이 맑고 서늘한 음식으로, 더위에 지친 우리의 몸을 생기 있게 만들어준다.

메밀 메밀은 서늘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나 더위를 많이 탈 때 좋은 식품이다. 또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하여 여름철 설사나 복통을 방지한다.

미역 서늘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여름에 좋은 대표적인 해조류. 칼로리가 낮아 비만 방지 식품으로서도 좋은데, 식초와 잘 어울리므로 냉채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

참외 수분이 많기 때문에 이뇨 작용이 뛰어나고, 당분이 많아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 입맛을 돋운다. 특히 씨 사이의 희고 부드러운 속은 당분이 많아 피로 회복 효과가 뛰어나므로 버리지 말고 먹도록 한다.

파인애플 여름철 설사나 소화기 장애에 도움이 된다. 특히 파인애플의 신맛은 식욕을 돋우고 피로 회복 효과가 있어 여름을 타는 증세에 좋다. 하지만 많이 먹을 경우 입 안이나 위가 헐 수도 있으므로 날로 많이 먹지 않도록 한다.

오이 오이는 체내에 쌓인 열이나 습기를 없애는 작용이 있으므로 피곤하고 식욕이 없는 아이들에게 좋다. 생으로 먹어도 효과가 있지만, 익히면 이뇨 작용이 강해지므로 오이를 달여서 즙으로 먹는다. 익힌 오이의 껍질을 벗기고, 오이 30g에 3컵의 물을 부어 그 양이 반으로 되도록 졸인 다음, 하루에 3회로 나누어 공복에 마신다.

수박 수박은 열을 식혀서 더위를 잊게 해주고 이뇨 작용도 뛰어나다. 더위에 쉽게 지치는 아이들에게는 수박으로 주스를 만들거나 화채를 만들어 준다. 단, 배탈이 잘 나는 아이라면 많이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상추 상추에는 신경안정 작용이 있어 여름철 불면증에 효과적이다. 단, 몸이 차고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 곱절 효과 내는 찰떡 음식 궁합

돼지고기와 표고버섯
돼지고기는 단백질과 비타민 B가 풍부한 반면 콜레스테롤이 많은 것이 문제. 성인병 걱정을 줄이려면 표고버섯과 같이 먹어야 한다. 표고버섯에 들어 있는 비타민 D와 E, 레시틴 성분이 콜레스테롤의 체내 흡수를 막아주기 때문.

또 돼지고기는 새우젓과도 잘 어울린다. 돼지고기의 주성분은 단백질과 지방인데, 새우젓에는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프로테아제와 지방 분해 효소인 리파아제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기름진 돼지고기의 소화를 크게 도와준다.

쇠고기와 들깻잎
쇠고기를 먹을 때는 깻잎이나 피망을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쇠고기에는 칼슘과 비타민 A가 거의 없고 비타민 C는 아예 없는데, 깻잎은 쇠고기에 부족한 이들 영양소를 보충해준다.

또 비타민 A와 C가 많은 피망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쇠고기의 산성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또 쇠고기에는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콜레스테롤이 많은데, 참기름과 같은 식물성 기름과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침착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닭고기와 인삼
닭고기는 인삼과 잘 어울린다. 즉 우리가 여름철에 흔히 먹는 삼계탕은 동물성 식품과 식물성 식품이 잘 어울린 대표적인 보양식이라 할 만하다.

단백질·지방 등 인삼에 적은 영양분을 닭고기에서 섭취할 수 있고, 닭고기에 인삼을 넣으면 닭 특유의 누린내가 없어져 맛이 한층 담백해진다. 또 인삼의 쌉쌀한 맛은 식욕을 돋우는 효능도 있다.

찹쌀과 대추
찹쌀은 칼로리가 높고 소화가 잘돼 찰밥이나 떡, 미숫가루 등에 이용되고,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에도 빼놓을 수 없는 재료이다.

찹쌀에는 비타민 B1·B2 질 좋은 단백질도 많이 들어 있는데, 단점이라면 지방이 적고 칼슘과 철분의 함량이 거의 없다는 것. 이러한 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것이 대추와 참기름, 잣 등이다.

굴과 레몬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굴은 레몬즙과 같이 먹으면 좋다. 굴은 어패류 중에서 비타민과 미네랄 등 여러 가지 영양소를 가장 이상적으로 갖고 있는 영양식품이지만 부패가 빠른 단점이 있다. 이것을 보완해주는 식품이 바로 레몬이다.

굴에 레몬을 떨어뜨리면 냄새는 물론 레몬의 구연산이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의 번식을 억제해 철분의 흡수율도 향상시킨다. 특히 굴은 빈혈의 예방, 치료에도 효과를 발휘하고 식은땀을 많이 흘리는 허약 체질에도 좋다.

된장과 부추
콩을 삶아 발효시킨 된장은 소화흡수가 매우 뛰어나고 비린내나 유해물질이 전혀 남아 있지 않는 최상의 재료. 하지만 소금의 함량이 많고 비타민 A와 C가 부족하다는 것이 단점이다.

이것을 해결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부추다. 부추에는 나트륨을 배출시키는 성분이 있어, 된장국을 끓일 때 부추를 넣으면 비타민 A와 C는 보강되고 나트륨은 저하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조개와 쑥갓
조개탕에 쑥갓을 넣으면 쑥갓의 향긋한 맛이 조개의 시원한 맛과 잘 어울려 영양적 균형과 시각적 효과가 더욱 커진다. 조개는 단백질의 함량이 높고 지방의 함량이 적은 것이 특징인데, 쑥갓에는 조개에 없는 비타민 A와 C, 엽록소가 풍부해 서로 잘 어울린다.

미꾸라지와 산초
민물고기인 미꾸라지는 흙내와 비린내를 많이 품고 있어 조리가 까다로운 것이 단점. 특히 미꾸라지의 내장과 뼈까지 모두 사용하는 추어탕은 그 냄새를 중화시키는 향신료가 반드시 필요한데, 이때 가장 좋은 향신료가 바로 산초다.

한방의 약재로 사용되는 산초는 특유의 향이 있고 열매 껍질에 매운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고기나 생선요리에 특별한 맛을 낼 때 좋다.

미역과 두부
두부는 소화율이 95% 이상이고 다른 식품과 조화가 잘되는 것이 장점이지만, 많이 먹게 되면 콩에 함유되어 있는 사포닌이 몸속의 요오드를 배출시킨다. 따라서 요오드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미역, 김 같은 해조류를 함께 먹어주는 것이 좋다.

◇체질에 맞는 여름 먹거리

태음인

특징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표적인 체질로, 전체적으로 인상이 온화하고 살집이 좋은 편이며 비만이 되기 쉽다. 선천적으로 폐와 기관지, 대장의 기능이 약하고 간 기능이 좋다.

좋은 음식 태음인은 콩이 체질에 잘 맞으므로 여름철에는 시원한 콩국수를 먹는 것이 좋고, 음료는 우유를 마시는 것이 좋다. 또 허약한 폐의 기운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도라지나 율무, 오미자가 좋고 약재로는 녹용이 잘 맞는다. 율무, 오미자, 맥문동을 차로 끓여 상복하면 좋다.

주의할 음식 영양 보충을 한다고 육식을 지나치게 먹을 경우 비만과 성인병의 우려가 있다. 그러므로 균형 있는 식단을 이루는 것이 좋다.

태양인

특징 극히 드문 체질(1백명 중 1명 가량)로 간 기능이 약한 것에 비하여 폐가 상대적으로 강하다.

좋은 음식 간을 보호해주는 지방질이 적은 해물류나 채소류를 먹는 것이 좋다. 열이 많은 체질이므로 더운 음식보다는 대체로 찬 음식과 담백한 음식이 몸에 이롭다.

꼭 여름이 아니더라도 겨울에도 차가운 음식이 좋다. 얼음이 둥둥 떠 있는 시원한 물냉면이나 메밀국수가 좋고, 포도 같은 과일을 먹으면 더위가 가신다.

주의할 음식 고단백·고지방 식품이나 매운탕같이 얼큰하고 더운 성질을 가진 음식은 좋지 않고, 음료 중에서는 생맥주나 냉커피 등은 삼가는 것이 좋다.

소음인

특징 이목구비가 작고 예쁘며 상체에 비해 하체가 발달해 있다. 예민하기 때문에 입이 짧고 내성적인 성격이 많다. 소화 기능이 약해 설사를 자주 한다.

좋은 음식 소음인에게는 닭과 인삼 같은 열성 식품이 잘 맞으므로 여름철에는 삼계탕을 자주 해 먹는 것이 좋다. 삼계탕을 할 때는 멥쌀보다는 찹쌀을 넣는 것이 좋고, 닭 한 마리에 황기를 20g 정도 넣으면 금상첨화.

이 밖에 인삼을 끓여 마신다든가 황기·인삼·대추를 같은 비율로 달여서 아침저녁으로 보리차처럼 마시는 것이 좋다.

또 장어에 마늘을 듬뿍 넣고 고아 먹으면 잔병을 이겨낼 힘을 기를 수 있다. 허약한 비장의 기운을 돋우기 위해서는 인삼이 가장 좋고, 그 밖에 백출·감초·진피 등도 권할 만하다.

주의할 음식 여름철이라고 차가운 음식을 먹다보면 소화장애에 걸리기 쉽다. 여름에도 소화하기 쉬운 따뜻한 음식이 몸에 좋고, 한여름에도 찬 냉수보다는 끓인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아이스크림이나 생맥주도 몸에 해롭다.

소양인

특징 가슴이 발달한 역삼각형 체형으로 턱이 뾰족하고 입술이 얇아 날카로운 인상을 준다. 비대신소(脾大腎小)한 체질로 소화기능은 좋으나 신장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비뇨생식계 질환에 걸리기 쉽다.

좋은 음식 신장을 보호해주는 지방질이 적은 음식, 즉 싱싱한 채소류나 해물류를 먹는 것이 좋으며, 체질상 열이 많기 때문에 뜨거운 음식이나 매운 음식처럼 열을 조장하는 음식은 몸에 안 맞는다.

즉 여름철에는 냉성 식품이 소양인의 입맛을 돋우어줄 수 있다. 시원한 메밀국수나 수박화채, 오이냉채 등을 먹거나 산수유차, 구기자차를 시원하게 해서 먹으면 좋다.

주의할 음식 매운 음식 등 열을 내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인삼이나 대추를 넣은 보약이나 삼계탕, 보신탕 같은 음식은 몸에 해롭다. 특히 인삼은 소양인 산모가 먹을 경우 모유량이 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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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별로 만들어 먹는 시원한 물냉면!

체질별로 만들어 먹는 시원한 물냉면! 요리 맛집 정보 2008.09.30 16:04

체질별로 만들어 먹는 시원한 물냉면!
 


 

태양인

상체가 발달한 태양인은 폐와 대장은 큰 편이지만 간장이 작고 약해 소화장애가 자주 오는 체질. 육식보다는 맛이 담백하고 쉽게 소화할 수 있는 해물이나 채소류가 좋다. 상추나 배춧잎, 쑥갓 등의 푸른 채소는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간을 보호해주므로 간 기능이 약한 태양인에게 좋은 음식 중 하나.

오징어초무침 물냉면

● 재료 고구마 녹말로 만든 냉면 사리 300g, 상추 4장, 달걀지단 10cm 1장, 소금 약간, 해물 육수(조개, 홍합 등 조개류 100g, 꽃게 1마리, 새우 5마리, 표고버섯 5개, 다시마 10×10cm 2장, 마늘 5쪽, 대파잎 3개, 물 20컵, 간장 1큰술), 오징어회무침 고명(오징어 2마리, 고운 고춧가루 1큰술 반, 다진 파·다진 마늘·청주 1큰술씩, 식초·물엿 2큰술씩,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 물 20컵에 해감시킨 조개류와 꽃게, 새우, 표고버섯, 다시마, 마늘, 대파잎, 간장을 넣고 한소끔 끓인다. 해물의 진한 맛이 우러나면 체에 밭쳐 맑은 육수만 걸러내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식힌다.

2 오징어는 손질해 몸통과 다리를 1×4cm 길이로 썰고 끓는 물에 데쳐 식힌다.

3 고운 고춧가루와 다진 파, 마늘, 청주, 식초, 물엿, 소금을 넣어 만든 양념에 ③의 오징어를 조물조물 무친다.

4 고명으로 올릴 상추는 깨끗이 씻어 굵게 채 썰고, 달걀지단은 4cm 길이로 곱게 채 썬다.

5 냉면 사리는 뜨거운 물에 삶고 찬물에 비비듯 씻어 일인분씩 사리지어 놓는다. 6 그릇에 냉면 사리를 담고 상추와 오징어회, 달걀지단을 소복하게 올린 다음 해물 육수를 듬뿍 부어 먹는다.


소양인

심장과 소화 기능은 발달했지만 신장 기능이 약한 소양인은 몸에 열이 많고 상체 발육이 좋은 편. 몸 안의 열을 식혀주는 돼지고기로 육수를 낸 뒤 열을 내리고 부기를 빼주는 오이나 가지, 호박, 우엉 등을 고명으로 얹으면 소양인에게 잘 어울리는 냉면 완성!

오이가지초절임 물냉면

● 재료 냉면 사리 300g, 달걀 2개, 배 1/4쪽, 통깨 1큰술, 소금 약간, 육수(돼지고기 잡뼈 1kg, 물 20컵, 북어머리 5개, 대파잎 4개, 마늘 3쪽), 오이가지초절임 고명(오이 1개, 가지 2개, 식초·설탕 3큰술씩, 참치액·깨소금 1작은술씩, 소금 1/2작은술, 생강즙 1/3작은술)

● 만드는 법

1 돼지고기 잡뼈는 북어머리와 대파잎, 마늘과 한소끔 진하게 끓여 기름막을 걷어내고 차게 식힌다.

2 오이는 곱게 채 썰고 가지는 납작하게 슬라이스해 소금에 절여놓는다.

3 오이와 가지에 어느 정도 간이 배면 물기를 꼭 짜서 참치액과 식초, 설탕, 생강즙과 함께 조물조물 무쳐 소금으로 간한다.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뿌려 오이가지초절임을 완성한다.

4 달걀은 완숙으로 삶아 반 가르고 배는 껍질을 벗겨 씨방을 잘라낸 후 얄팍하게 편 썬다.

5 냉면 사리는 끓는 물에 잘 풀어지도록 삶은 후 찬물에 비벼 가면서 씻는다.
6 씻은 냉면 사리는 채반에 담아 물기를 빼고 일인분씩 사리지어 놓는다.

7 냉면 그릇에 냉면 사리를 담고 오이가지초절임과 달걀, 배를 올린 후 냉장고에 넣어둔 육수를 듬뿍 끼얹는다. 8 완성된 냉면에 통깨를 솔솔 뿌려 상에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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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체질 알아보기

자기 체질 알아보기 질병과 건강 2008.09.24 19:15
자기 체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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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크십니까? 빨리 걸으세요

얼굴이 크십니까? 빨리 걸으세요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9:13

얼굴이 크십니까? 빨리 걸으세요 
 
 




사상체질별 바른 걷기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는 사람들은 어떤 세안제와 화장품을 쓸지가 늘 고민이다. 그러나 화장품이 비싸다고 꼭 피부에 좋은 건 아니다. 오히려 ‘싼 맛’에 쓰는 화장품이 피부에 더 잘 맞을 때가 있다. 사람마다 물려받은 유전자, 사는 환경, 체질이 달라서다. 걷기도 마찬가지다. 어떻게 걷느냐에 따라 때로는 걷기가 건강에 독이 될 수도 있다.

양인은 아침에, 음인은 저녁에 걷자

‘아침형 인간’이 유행이라고 아무나 다 그렇게 될 수는 없다. 아침이면 자리에서 쉬 일어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목 찢어지게 우는 자명종과 싸우는 사람도 있다. 일찍 일어나기 힘든 사람에게 아침 걷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대개 양인(陽人)은 아침형, 음인(陰人)은 올빼미형으로 분류된다.

소양인·태양인처럼 몸 안에 양기가 많은 사람은 햇빛의 기운에 잘 부응하기 때문에 새벽부터 활기가 넘친다. 이들에게는 당연히 아침걷기가 좋다. 집중력이 필요한 업무도 오전에 잡는 게 좋다. 대신 해질 무렵부터는 양기가 급격히 떨어져 피로를 느끼게 되므로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따라서 저녁회의나 야근은 피하는 게 좋다. 소음인·태음인처럼 음기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양기가 강한 아침에는 힘을 쓰지 못한다. 유난히 아침잠이 많고, 오전 중에는 내내 멍한 상태가 되기 쉽다. 이런 체질은 새벽부터 왕성한 활동을 하면 오후 내내 피로에 젖어 일을 망칠 수 있다. 따라서 새벽부터 걷기 운동을 하다가는 저녁 무렵이면 기어서 집에 들어가게 되므로, 퇴근 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걷는 게 좋다.

태양인은 파워워킹, 태음인은 노르딕워킹

목덜미가 굵고 머리가 큰 태양인에게는 평상시보다 세 배 이상 빠르게 걷는 파워워킹이 도움이 된다. 대부분의 태양인은 인대와 건이 약해 근육이 잘 이완된다. 이 때문에 급만성 요통이나 하지무력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 신체 성분 중 이것을 보완하는 운동이 꼭 필요하다. 짧은 보폭으로 빠르게 걷는 파워워킹은 근육과 뼈를 잇는 인대와 건을 튼튼하게 해 태양인에게 유리하다.

반면 체내지방을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는 느리게 걷기나 노르딕워킹은 태음인에게 유리하다. 태음인은 과다영양과 운동부족으로 체내에 지방을 쌓아놓기 쉬워 고지혈증이나 지방간이 많은 경향이 있다. 따라서 지구성 유산소운동으로 체내지방을 없애고 체중을 표준으로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자세가 구부정한 소음인에게는 뒤로 걷기를 추천한다. 뒤로 걷기는 다리를 예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소음인은 친구, 소양인은 음악

걷기운동은 금방 지겨워질 수 있다. 따라서 파트너가 있으면 즐겁게 걸을 수 있다. 조용하고 소극적인 소음인의 경우 혼자 걷기보다는 애완동물이나 친구 또는 가족과 수다를 떨면서 걷는 게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소음인은 너무 땀을 많이 내서 운동 뒤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기운이 더 없어질 수 있다.

이야기하며 걷기보다 혼자 음악을 듣는 게 좋은 체질도 있다. 단 보약도 체질에 따라 처방이 다르듯, 음악도 체질에 맞게 선택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경희대 한방음악치료센터에 따르면 체질에 따라 나눠지는 7가지의 음악치료법이 있다. 이때 쓰는 음악은 동서양의 음악을 구분하지 않는다. 보통 젊은 층에게는 클래식을, 노인들에게는 국악을 권한다.

음악을 들으면서 걸으면 효과가 높아지는 사람이 소양인이다. 이들에게는 대금 가락이 좋으며, 그중에서도 차분한 느낌의 진양조가 효과적이다. 서양악기로는 서정적인 첼로 곡이 좋다. 소양인들은 대부분 빠른 음악을 좋아하는데, 이게 독이 될 수 있다. 노래방에서 빠른 가요를 부르면 속이 허해지기 쉽다. 소양인에게는 템포가 편안하고 서정적인 음악을 추천한다.


태양인은 냉커피, 소음인은 미지근한 물이 좋다

운동 뒤 마시기 좋은 음료는 사람마다 다르다. 대부분 입에 맞는 것을 찾기 마련이지만 체질에 맞는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태양인은 시원한 냉커피(크림을 타지 않은 것)·키위주스·아이스 초코·아이스 바가 좋다. 태음인은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체질이어서 수박 또는 오미자차가 제격이다. 반면 소음인은 차가운 음료를 마시면 배탈이 나기 쉬우므로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천천히 마시는 게 좋다. 소양인은 체질상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시원한 녹차·아이스티·레모네이드·이온음료가 적당하다. 그 밖에도 소음인은 더운 음식이 좋고, 소양인은 서늘한 성질의 음식을 자주 먹어 변비를 관리하는 게 좋다. 태음인에게는 저지방 식사를 권장하며, 태양인은 오줌을 자주 눠 상체의 열을 아래로 끌어내릴 것을 권한다.
 

 
[출처 : pazzi , 팟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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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크십니까? 빨리 걸으세요

얼굴이 크십니까? 빨리 걸으세요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9:13

얼굴이 크십니까? 빨리 걸으세요 
 
 




사상체질별 바른 걷기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는 사람들은 어떤 세안제와 화장품을 쓸지가 늘 고민이다. 그러나 화장품이 비싸다고 꼭 피부에 좋은 건 아니다. 오히려 ‘싼 맛’에 쓰는 화장품이 피부에 더 잘 맞을 때가 있다. 사람마다 물려받은 유전자, 사는 환경, 체질이 달라서다. 걷기도 마찬가지다. 어떻게 걷느냐에 따라 때로는 걷기가 건강에 독이 될 수도 있다.

양인은 아침에, 음인은 저녁에 걷자

‘아침형 인간’이 유행이라고 아무나 다 그렇게 될 수는 없다. 아침이면 자리에서 쉬 일어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목 찢어지게 우는 자명종과 싸우는 사람도 있다. 일찍 일어나기 힘든 사람에게 아침 걷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대개 양인(陽人)은 아침형, 음인(陰人)은 올빼미형으로 분류된다.

소양인·태양인처럼 몸 안에 양기가 많은 사람은 햇빛의 기운에 잘 부응하기 때문에 새벽부터 활기가 넘친다. 이들에게는 당연히 아침걷기가 좋다. 집중력이 필요한 업무도 오전에 잡는 게 좋다. 대신 해질 무렵부터는 양기가 급격히 떨어져 피로를 느끼게 되므로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따라서 저녁회의나 야근은 피하는 게 좋다. 소음인·태음인처럼 음기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양기가 강한 아침에는 힘을 쓰지 못한다. 유난히 아침잠이 많고, 오전 중에는 내내 멍한 상태가 되기 쉽다. 이런 체질은 새벽부터 왕성한 활동을 하면 오후 내내 피로에 젖어 일을 망칠 수 있다. 따라서 새벽부터 걷기 운동을 하다가는 저녁 무렵이면 기어서 집에 들어가게 되므로, 퇴근 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걷는 게 좋다.

태양인은 파워워킹, 태음인은 노르딕워킹

목덜미가 굵고 머리가 큰 태양인에게는 평상시보다 세 배 이상 빠르게 걷는 파워워킹이 도움이 된다. 대부분의 태양인은 인대와 건이 약해 근육이 잘 이완된다. 이 때문에 급만성 요통이나 하지무력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 신체 성분 중 이것을 보완하는 운동이 꼭 필요하다. 짧은 보폭으로 빠르게 걷는 파워워킹은 근육과 뼈를 잇는 인대와 건을 튼튼하게 해 태양인에게 유리하다.

반면 체내지방을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는 느리게 걷기나 노르딕워킹은 태음인에게 유리하다. 태음인은 과다영양과 운동부족으로 체내에 지방을 쌓아놓기 쉬워 고지혈증이나 지방간이 많은 경향이 있다. 따라서 지구성 유산소운동으로 체내지방을 없애고 체중을 표준으로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자세가 구부정한 소음인에게는 뒤로 걷기를 추천한다. 뒤로 걷기는 다리를 예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소음인은 친구, 소양인은 음악

걷기운동은 금방 지겨워질 수 있다. 따라서 파트너가 있으면 즐겁게 걸을 수 있다. 조용하고 소극적인 소음인의 경우 혼자 걷기보다는 애완동물이나 친구 또는 가족과 수다를 떨면서 걷는 게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소음인은 너무 땀을 많이 내서 운동 뒤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기운이 더 없어질 수 있다.

이야기하며 걷기보다 혼자 음악을 듣는 게 좋은 체질도 있다. 단 보약도 체질에 따라 처방이 다르듯, 음악도 체질에 맞게 선택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경희대 한방음악치료센터에 따르면 체질에 따라 나눠지는 7가지의 음악치료법이 있다. 이때 쓰는 음악은 동서양의 음악을 구분하지 않는다. 보통 젊은 층에게는 클래식을, 노인들에게는 국악을 권한다.

음악을 들으면서 걸으면 효과가 높아지는 사람이 소양인이다. 이들에게는 대금 가락이 좋으며, 그중에서도 차분한 느낌의 진양조가 효과적이다. 서양악기로는 서정적인 첼로 곡이 좋다. 소양인들은 대부분 빠른 음악을 좋아하는데, 이게 독이 될 수 있다. 노래방에서 빠른 가요를 부르면 속이 허해지기 쉽다. 소양인에게는 템포가 편안하고 서정적인 음악을 추천한다.


태양인은 냉커피, 소음인은 미지근한 물이 좋다

운동 뒤 마시기 좋은 음료는 사람마다 다르다. 대부분 입에 맞는 것을 찾기 마련이지만 체질에 맞는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태양인은 시원한 냉커피(크림을 타지 않은 것)·키위주스·아이스 초코·아이스 바가 좋다. 태음인은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체질이어서 수박 또는 오미자차가 제격이다. 반면 소음인은 차가운 음료를 마시면 배탈이 나기 쉬우므로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천천히 마시는 게 좋다. 소양인은 체질상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시원한 녹차·아이스티·레모네이드·이온음료가 적당하다. 그 밖에도 소음인은 더운 음식이 좋고, 소양인은 서늘한 성질의 음식을 자주 먹어 변비를 관리하는 게 좋다. 태음인에게는 저지방 식사를 권장하며, 태양인은 오줌을 자주 눠 상체의 열을 아래로 끌어내릴 것을 권한다.
 

 
[출처 : pazzi , 팟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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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나온 모양에 따라 달라지는 다이어트

배나온 모양에 따라 달라지는 다이어트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2:03

배나온 모양에 따라 달라지는 다이어트 
 

 
  
 
다이어트도 나에게 딱 맞춰서 할 수 없을까? 아랫배 볼록, 윗배 볼록, 배전체 볼록, 늘어진 옆구리살... 체형별로 달라지는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다.

 



 
아랫배 볼록형

변비와 운동량 부족
변비가 심하고 운동량이 부족한 여성에게 흔히 나타나는 유형. 피부 아래쪽에 피하 지방이 쌓이면 혈액순환이 장애를 받게 되고, 점차 지방층이 셀룰라이트로 변하게 된다. 셀룰라이트로 인해 피부가 귤 껍질처럼 울퉁불퉁하게 올라오는 것이 최악의 상태.

소음인
기운이 약하고 밑으로 가라앉은 체질. 때문에 엉덩이, 허벅지가 발달하고 복부의 살 역시 아래쪽에 축적된다. 살결이 희고 고우며 내성적인 성격이 이에 해당하며 평소에 소화가 잘 안 되는 것이 특징. 배가 찬 경우가 많다.

찬 음식을 피한다
찹쌀, 감자, 사과, 토마토, 멸치, 시금치, 마늘, 생강 등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을 섭취한다. 냉면, 참외, 수박, 찬 우유, 생맥주 등 찬 음식은 피하고 수분 섭취와 야채, 과일을 많이 먹어 변비를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활 속 몸 움직임을 늘린다
짧은 거리라도 걷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계단 오르내리기나 수영, 빠르게 걷기 등을 1주일에 4~5일, 하루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핼액순환을 돕는 훌라후프도 효과적.
바닥에 누워 팔을 머리 뒤에 깍지 낀다. 다리는 책상다리를 한 후 그 상태에서 넓게 벌린다. 이 상태에서 다리를 가슴 쪽으로 끌어당기면서 상체도 함께 일으켜 세운다.

 
윗배 볼록형

폭식과 과식
폭식과 과식, 다이어트와 요요현상을 반복하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유형. 팔다리는 가늘고 윗배만 튀어나온 ‘거미형 비만’, 내장에 지방이 쌓인 ‘내장형 비만’으로 부른다. 내장 주위의 지방 세포는 쉽게 분해되어 혈액 속에 침투,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기 때문에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성인병 발생 가능성이 높다. 또한 심혈관 질환을 유발해 돌연사할 위험성이 가장 높은 유형이다.

소양인
소양인에서 쉽게 나타나는 비만 유형. 기가 위로 솟구치기 때문에 상체에 비해 하체가 허약한 사람이 많다. 성격은 적극적이고 활달한 편. 열을 발산하는 체질이다.

일정한 식사량과 규칙적인 식사 습관이 중요
윗배가 나온 사람의 경우 식이요법이 가장 중요하다. 5시간 간격으로 일정량의 식사를 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아침 식사를 하기 힘들어도 우유나 샌드위치라도 먹어 식사량을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식사를 거르면 기초대사량은 떨어지고 체내 지방 축적량은 오히려 늘어나기 때문. 몸을 식혀주는 보리, 팥, 수박, 딸기, 생굴, 해삼, 새우 등이 체질과 잘 맞는다.

체지방을 연소시키는 유산소 운동
관절에 무리가 없는 사람이라면 가벼운 달리기나 빨리 걷기를, 관절이 안 좋은 사람이라면 수영이나 자전거 페달 밟기가 이상적이다. 반면 윗몸 일으키기는 복근을 단련시킬 뿐 내장 지방을 분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효과적이지 못하다. 운동 하루에 30분 이상 1주일에 5회씩 3개월은 해야 효과가 있다.
똑바로 누워서 두 무릎을 세우고 양손은 펴서 몸에 붙인다. 무릎을 가슴 쪽으로 끌어올리고, 다리를 쫙 펴서 바닥에 내려놓기를 반복한다.

  
배전체 볼록형
 
체질적인 비만
배 전체가 나온 체형은 어려서부터 살이 쪘거나 전체적으로 살이 찐 경우가 많다. 비만한 사람의 대부분이 이 유형에 해당된다. 윗배 비만이나 아랫배 비만이 심해지면 전체적인 복부 비만이 되는 경우도 있으며 당뇨병, 중풍, 고지혈증 등의 성인병이 생기기 쉽다.

태음인
몸의 기운이 복부나 허리 쪽에 발달하여 기본 몸매가 튼실한 사람이 대부분. 평소에 소화나 흡수가 잘 되는 편이나 배설이나 순환이 잘 되지 않아 몸 안에 에너지가 지방으로 쌓이기 쉬운 체질이다.

곡물과 야채 위주의 저지방식
식이요법은 물론 운동요법, 생활 습관 개선이 병행되어야 한다. 하루 1500kcal 이하의 저지방식을 하고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이나 과식을 삼가고 패스트푸드나 청량음료 등 설탕이 든 음식은 절대 금한다. 콩, 고구마, 밤, 잣, 대구, 미역, 김이 잘 어울리는 음식이고 인삼차, 꿀, 생강차, 삼계탕은 피하는 것이 좋다.

파트너가 있는 운동을 6개월 이상
복부뿐만 아니라 전신 비만이 많기 때문에 부분 스트레칭보다는 전신 운동이 필수적이다. 이때 사우나나 단식은 체지방이 아니라 체내 수분을 빼내는 것이므로 다이어트에 아무런 효과가 없다. 6개월 정도 꾸준한 운동이 필요하기 때문에 댄스나 테니스, 탁구, 인라인 스케이트 등 파트너가 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똑바로 누워 양 무릎을 세우고 양팔은 펴서 몸에 붙인다. 양팔을 머리 위로 천천히 올리면서 숨을 들이마신다. 다시 숨을 내쉬면서 아랫배에 힘을 준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팔이 직각이 되도록 올리기를 반복한다.

 
옆구리 살이 늘어진 형

폭식과 과식
바지를 입었을 때 허릿살이 바지 밖으로 삐져나오는 비만. 아랫배 볼록형처럼 피하 지방이 많은 것이 원인이지만 겉모양은 현저히 다르다. 피부에 탄력이 없고 늘어져 외관상으로는 가장 보기 싫다. 특히 출산 후 여성들에게 흔한 뱃살 유형. 임신 중 섭취한 과다 영양분이 산후 조리를 하는 동안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그대로 배에 쌓이게 되는 것.

체질이 아니라 경락의 흐름이 문제
옆구릿살이 처지는 것은 체질이 아니라 경락의 흐름이 불규칙한 것이 문제. 옆구리 쪽에는 족궐음산경과 족소양담경이 있는데 심리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으로 경락이 활성화되었다가 그쪽에 지방이 침착되어 비만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자극성이 있는 음식은 피한다
칼로리 제한과 꾸준한 운동이 최고의 처방이다. 지방 섭취를 줄이고 보리밥, 현미밥 등 잡곡밥을 먹는 것이 좋다. 바나나, 매실, 복숭아, 멸치, 당근, 우엉 등의 음식은 이로우나 고추, 생강, 마늘, 후추, 겨자 등의 자극적인 음식은 해롭다.

수영과 에어로빅 등 유산소 운동
수영과 에어로빅 등 유산소 운동이 효과적. 늘어진 피부에 탄력을 주고 피하 지방을 제거하기 위한 부분 스트레칭을 병행한다. 바닥에 앉아 다리를 쭉 뻗고 양손으로 수건의 양끝을 잡아 팔을 뻗어 허리를 좌우로 움직인다. 피하 지방은 섭취 열량을 줄여도 잘 사라지지 않는다. 때문에 아로마 마사지나 경락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무릎을 세우고 누운 상태에서 양손은 깍지 껴 무릎을 감싸 잡는다. 오른쪽 무릎에 왼쪽 뺨이 닿도록 무릎과 머리를 서로 끌어 당긴다. 숨을 내쉬고 들이쉬고 제자리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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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나온 모양에 따라 달라지는 다이어트

배나온 모양에 따라 달라지는 다이어트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2:03

배나온 모양에 따라 달라지는 다이어트 
 

 
  
 
다이어트도 나에게 딱 맞춰서 할 수 없을까? 아랫배 볼록, 윗배 볼록, 배전체 볼록, 늘어진 옆구리살... 체형별로 달라지는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다.

 



 
아랫배 볼록형

변비와 운동량 부족
변비가 심하고 운동량이 부족한 여성에게 흔히 나타나는 유형. 피부 아래쪽에 피하 지방이 쌓이면 혈액순환이 장애를 받게 되고, 점차 지방층이 셀룰라이트로 변하게 된다. 셀룰라이트로 인해 피부가 귤 껍질처럼 울퉁불퉁하게 올라오는 것이 최악의 상태.

소음인
기운이 약하고 밑으로 가라앉은 체질. 때문에 엉덩이, 허벅지가 발달하고 복부의 살 역시 아래쪽에 축적된다. 살결이 희고 고우며 내성적인 성격이 이에 해당하며 평소에 소화가 잘 안 되는 것이 특징. 배가 찬 경우가 많다.

찬 음식을 피한다
찹쌀, 감자, 사과, 토마토, 멸치, 시금치, 마늘, 생강 등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을 섭취한다. 냉면, 참외, 수박, 찬 우유, 생맥주 등 찬 음식은 피하고 수분 섭취와 야채, 과일을 많이 먹어 변비를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활 속 몸 움직임을 늘린다
짧은 거리라도 걷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계단 오르내리기나 수영, 빠르게 걷기 등을 1주일에 4~5일, 하루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핼액순환을 돕는 훌라후프도 효과적.
바닥에 누워 팔을 머리 뒤에 깍지 낀다. 다리는 책상다리를 한 후 그 상태에서 넓게 벌린다. 이 상태에서 다리를 가슴 쪽으로 끌어당기면서 상체도 함께 일으켜 세운다.

 
윗배 볼록형

폭식과 과식
폭식과 과식, 다이어트와 요요현상을 반복하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유형. 팔다리는 가늘고 윗배만 튀어나온 ‘거미형 비만’, 내장에 지방이 쌓인 ‘내장형 비만’으로 부른다. 내장 주위의 지방 세포는 쉽게 분해되어 혈액 속에 침투,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기 때문에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성인병 발생 가능성이 높다. 또한 심혈관 질환을 유발해 돌연사할 위험성이 가장 높은 유형이다.

소양인
소양인에서 쉽게 나타나는 비만 유형. 기가 위로 솟구치기 때문에 상체에 비해 하체가 허약한 사람이 많다. 성격은 적극적이고 활달한 편. 열을 발산하는 체질이다.

일정한 식사량과 규칙적인 식사 습관이 중요
윗배가 나온 사람의 경우 식이요법이 가장 중요하다. 5시간 간격으로 일정량의 식사를 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아침 식사를 하기 힘들어도 우유나 샌드위치라도 먹어 식사량을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식사를 거르면 기초대사량은 떨어지고 체내 지방 축적량은 오히려 늘어나기 때문. 몸을 식혀주는 보리, 팥, 수박, 딸기, 생굴, 해삼, 새우 등이 체질과 잘 맞는다.

체지방을 연소시키는 유산소 운동
관절에 무리가 없는 사람이라면 가벼운 달리기나 빨리 걷기를, 관절이 안 좋은 사람이라면 수영이나 자전거 페달 밟기가 이상적이다. 반면 윗몸 일으키기는 복근을 단련시킬 뿐 내장 지방을 분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효과적이지 못하다. 운동 하루에 30분 이상 1주일에 5회씩 3개월은 해야 효과가 있다.
똑바로 누워서 두 무릎을 세우고 양손은 펴서 몸에 붙인다. 무릎을 가슴 쪽으로 끌어올리고, 다리를 쫙 펴서 바닥에 내려놓기를 반복한다.

  
배전체 볼록형
 
체질적인 비만
배 전체가 나온 체형은 어려서부터 살이 쪘거나 전체적으로 살이 찐 경우가 많다. 비만한 사람의 대부분이 이 유형에 해당된다. 윗배 비만이나 아랫배 비만이 심해지면 전체적인 복부 비만이 되는 경우도 있으며 당뇨병, 중풍, 고지혈증 등의 성인병이 생기기 쉽다.

태음인
몸의 기운이 복부나 허리 쪽에 발달하여 기본 몸매가 튼실한 사람이 대부분. 평소에 소화나 흡수가 잘 되는 편이나 배설이나 순환이 잘 되지 않아 몸 안에 에너지가 지방으로 쌓이기 쉬운 체질이다.

곡물과 야채 위주의 저지방식
식이요법은 물론 운동요법, 생활 습관 개선이 병행되어야 한다. 하루 1500kcal 이하의 저지방식을 하고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이나 과식을 삼가고 패스트푸드나 청량음료 등 설탕이 든 음식은 절대 금한다. 콩, 고구마, 밤, 잣, 대구, 미역, 김이 잘 어울리는 음식이고 인삼차, 꿀, 생강차, 삼계탕은 피하는 것이 좋다.

파트너가 있는 운동을 6개월 이상
복부뿐만 아니라 전신 비만이 많기 때문에 부분 스트레칭보다는 전신 운동이 필수적이다. 이때 사우나나 단식은 체지방이 아니라 체내 수분을 빼내는 것이므로 다이어트에 아무런 효과가 없다. 6개월 정도 꾸준한 운동이 필요하기 때문에 댄스나 테니스, 탁구, 인라인 스케이트 등 파트너가 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똑바로 누워 양 무릎을 세우고 양팔은 펴서 몸에 붙인다. 양팔을 머리 위로 천천히 올리면서 숨을 들이마신다. 다시 숨을 내쉬면서 아랫배에 힘을 준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팔이 직각이 되도록 올리기를 반복한다.

 
옆구리 살이 늘어진 형

폭식과 과식
바지를 입었을 때 허릿살이 바지 밖으로 삐져나오는 비만. 아랫배 볼록형처럼 피하 지방이 많은 것이 원인이지만 겉모양은 현저히 다르다. 피부에 탄력이 없고 늘어져 외관상으로는 가장 보기 싫다. 특히 출산 후 여성들에게 흔한 뱃살 유형. 임신 중 섭취한 과다 영양분이 산후 조리를 하는 동안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그대로 배에 쌓이게 되는 것.

체질이 아니라 경락의 흐름이 문제
옆구릿살이 처지는 것은 체질이 아니라 경락의 흐름이 불규칙한 것이 문제. 옆구리 쪽에는 족궐음산경과 족소양담경이 있는데 심리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으로 경락이 활성화되었다가 그쪽에 지방이 침착되어 비만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자극성이 있는 음식은 피한다
칼로리 제한과 꾸준한 운동이 최고의 처방이다. 지방 섭취를 줄이고 보리밥, 현미밥 등 잡곡밥을 먹는 것이 좋다. 바나나, 매실, 복숭아, 멸치, 당근, 우엉 등의 음식은 이로우나 고추, 생강, 마늘, 후추, 겨자 등의 자극적인 음식은 해롭다.

수영과 에어로빅 등 유산소 운동
수영과 에어로빅 등 유산소 운동이 효과적. 늘어진 피부에 탄력을 주고 피하 지방을 제거하기 위한 부분 스트레칭을 병행한다. 바닥에 앉아 다리를 쭉 뻗고 양손으로 수건의 양끝을 잡아 팔을 뻗어 허리를 좌우로 움직인다. 피하 지방은 섭취 열량을 줄여도 잘 사라지지 않는다. 때문에 아로마 마사지나 경락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무릎을 세우고 누운 상태에서 양손은 깍지 껴 무릎을 감싸 잡는다. 오른쪽 무릎에 왼쪽 뺨이 닿도록 무릎과 머리를 서로 끌어 당긴다. 숨을 내쉬고 들이쉬고 제자리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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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질에 따라 목욕도 '따로 따로'

제질에 따라 목욕도 '따로 따로' 성형정보 2008.09.22 19:10

제질에 따라 목욕도 '따로 따로'







몸이 찬 ‘소음인’

특징 키가 작고 체격이 마른 편. 몸이 차고 위장 기능이 약하므로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으며,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은 좋지 않다.

맞춤 목욕법 저온탕 다음 온탕, 쑥탕
1 저온탕(36~39℃)에 몸을 5~10분간 담갔다가 온탕에 들어간다. 고온욕은 피하는 것이 좋다.
2 온탕 후에는 위장의 기운을 북돋아주는 쑥탕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베주머니에 마른 쑥(100g)을 넣고 찬물(2ℓ)에 넣어 약한 불에서 1시간 정도 달인 쑥물을 욕조에 부은 뒤 몸을 담근다.
3 목욕을 마칠 때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입욕 후 목이 마르면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씹어 마신다. 손발이 차다면 목욕 후 인삼차를 마시면 좋다.
 


열이 많은 ‘소양인’

특징 가슴 부위가 발달하고 엉덩이가 빈약하다. 몸에 열이 많아 가슴에 답답함을 느끼기 쉽다.

맞춤 목욕법 고온욕 금물, 반신욕, 구기자·산수유탕
1 열이 많은 체질이므로 고온욕보다는 반신욕을 추천. 사우나를 할 때도 저온에서 시작해 점차 온도를 올리는 것이 좋다.
2 신장을 보해주는 구기자, 산수유 등의 약탕이 도움이 된다. 구기자나 산수유 한 줌을 찬물 1ℓ에 넣고 1시간 정도 약한 불에 끓인 물을 욕조에 부은 뒤 몸을 담근다.
3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고 있을 때는 알로에, 박하 등으로 피부를 마사지하면 효과적이다.
4 목욕 전후에 보리차나 당근주스, 토마토주스를 마시면 좋다. 
 


끈기 있는 ‘태음인’

특징 키가 크고 체격이 좋다. 간 기능이 좋고 폐, 심장, 피부 기능이 약하다.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며 땀이 나면 개운해한다.

맞춤 목욕법 장시간 온천욕이나 냉온욕, 율무탕
1 온천욕을 30분~1시간 정도 즐기면 땀을 많이 흘릴 수 있어 개운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단, 고혈압이나 심장계 질환이 있다면 장시간 목욕하는 것은 금물.
2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고 아랫배에 힘을 준 채 복식호흡을 10분가량 하면 땀이 더 많이 난다. 냉온욕은 혈액순환을 돕고 감기도 예방하므로 권장.
3 율무탕 등의 약탕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발효시킨 율무가루(100g)를 베주머니에 싸서 욕조에 넣고 우린다. 소음인, 소양인에게는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
 


진취적인 ‘태양인’

특징 머리가 크고 엉덩이가 작으며 가슴 윗부분이 발달했다. 폐가 크고 간이 작다.

맞춤 목욕법 미온욕, 하체 단련 보행욕, 모과탕
1 고온보다는 미온욕(34~37℃)이 효과적. 점차 온도를 올리며 진정 작용이 우수한 침탕에서 끝내는 것이 좋다.
2 온천이나 찜질방의 큰 욕조에서 걷거나 제자리걸음을 하는 보행욕은 약한 하체를 단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집에서는 욕조에 앉은 채 다리를 쭉 뻗고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해도 된다.
3 모과나 포도를 욕조에 우려내어 응용하면 도움이 된다. 모과(100g)를 얇게 썰어 찬물(1ℓ)에 넣고 1시간 정도 달인 뒤 그 물을 욕조에 붓고 몸을 담그거나, 포도즙(100g)을 넣어서 목욕하면 기분전환도 되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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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질에 따라 목욕도 '따로 따로'

제질에 따라 목욕도 '따로 따로' 성형정보 2008.09.22 19:10

제질에 따라 목욕도 '따로 따로'







몸이 찬 ‘소음인’

특징 키가 작고 체격이 마른 편. 몸이 차고 위장 기능이 약하므로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으며,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은 좋지 않다.

맞춤 목욕법 저온탕 다음 온탕, 쑥탕
1 저온탕(36~39℃)에 몸을 5~10분간 담갔다가 온탕에 들어간다. 고온욕은 피하는 것이 좋다.
2 온탕 후에는 위장의 기운을 북돋아주는 쑥탕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베주머니에 마른 쑥(100g)을 넣고 찬물(2ℓ)에 넣어 약한 불에서 1시간 정도 달인 쑥물을 욕조에 부은 뒤 몸을 담근다.
3 목욕을 마칠 때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입욕 후 목이 마르면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씹어 마신다. 손발이 차다면 목욕 후 인삼차를 마시면 좋다.
 


열이 많은 ‘소양인’

특징 가슴 부위가 발달하고 엉덩이가 빈약하다. 몸에 열이 많아 가슴에 답답함을 느끼기 쉽다.

맞춤 목욕법 고온욕 금물, 반신욕, 구기자·산수유탕
1 열이 많은 체질이므로 고온욕보다는 반신욕을 추천. 사우나를 할 때도 저온에서 시작해 점차 온도를 올리는 것이 좋다.
2 신장을 보해주는 구기자, 산수유 등의 약탕이 도움이 된다. 구기자나 산수유 한 줌을 찬물 1ℓ에 넣고 1시간 정도 약한 불에 끓인 물을 욕조에 부은 뒤 몸을 담근다.
3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고 있을 때는 알로에, 박하 등으로 피부를 마사지하면 효과적이다.
4 목욕 전후에 보리차나 당근주스, 토마토주스를 마시면 좋다. 
 


끈기 있는 ‘태음인’

특징 키가 크고 체격이 좋다. 간 기능이 좋고 폐, 심장, 피부 기능이 약하다.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며 땀이 나면 개운해한다.

맞춤 목욕법 장시간 온천욕이나 냉온욕, 율무탕
1 온천욕을 30분~1시간 정도 즐기면 땀을 많이 흘릴 수 있어 개운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단, 고혈압이나 심장계 질환이 있다면 장시간 목욕하는 것은 금물.
2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고 아랫배에 힘을 준 채 복식호흡을 10분가량 하면 땀이 더 많이 난다. 냉온욕은 혈액순환을 돕고 감기도 예방하므로 권장.
3 율무탕 등의 약탕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발효시킨 율무가루(100g)를 베주머니에 싸서 욕조에 넣고 우린다. 소음인, 소양인에게는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
 


진취적인 ‘태양인’

특징 머리가 크고 엉덩이가 작으며 가슴 윗부분이 발달했다. 폐가 크고 간이 작다.

맞춤 목욕법 미온욕, 하체 단련 보행욕, 모과탕
1 고온보다는 미온욕(34~37℃)이 효과적. 점차 온도를 올리며 진정 작용이 우수한 침탕에서 끝내는 것이 좋다.
2 온천이나 찜질방의 큰 욕조에서 걷거나 제자리걸음을 하는 보행욕은 약한 하체를 단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집에서는 욕조에 앉은 채 다리를 쭉 뻗고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해도 된다.
3 모과나 포도를 욕조에 우려내어 응용하면 도움이 된다. 모과(100g)를 얇게 썰어 찬물(1ℓ)에 넣고 1시간 정도 달인 뒤 그 물을 욕조에 붓고 몸을 담그거나, 포도즙(100g)을 넣어서 목욕하면 기분전환도 되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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