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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지도]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똑똑한 독서 지도법

[독서지도]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똑똑한 독서 지도법 아이키우기 2008.11.19 19:28

[독서지도]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똑똑한 독서 지도법







[1] 어릴 때 부터 책을 읽어주면 좋은 이유

▣ 다양한 자극을 통한 사고력 향상

아이가 어릴때 부터 엄마가 책을 읽어주면 아이는 엄마의 목소리나 몸짓, 눈에 비치는 그림과 글자등으로 부터 자극을 받게 된다. 그림과 글자의 형태가 다르고 여러가지 색깔이 잇다는 점을 알고, 엄마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상황 판다도 하게 된다. 이야기를 들으며 기쁨과 슬픔등 정서적인 교감을 느끼게 되어 차츰 사고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 반복적인 이야기에 어휘력 발달

여러가지 책을 반복적으로 읽어주다보면 많은 단어를 듣게 되어 어휘력 발달이 자연스럽게 이뤄진다. 말문이 트이기 시작할 무렵, 아이의 뜻밖으 표현에 깜짝 놀라기도 하는데 이는 우연히 들은 말이나 독서의 효과, 그만큼 독서 경험이 많은 아이는 그렇지 못한 아이보다 쉽게 말을 배우고 어휘력이 매우 풍부해 진다. 

▣ 듣고 읽고 느낀점이 많아 표현력과 문장력 발달

엄마가 책속에서 등장하는 동물이나 인물의 목소리를 흉내내면서 읽어주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그러한 모습을 배우게 된다. 따라서 아이는 손짓 발짓으로 자신으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해서 몸짓으로, 또는 말로 표현하는데 주저함이 없게 된다. 이러한 능력은 곧 자신감을 더하고 글로 표현하는 문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많이 듣고 읽으면 문맥과 문장의 짜임새에 익숙해 지기 때문. 책을 잘 읽는 아이가 글을 잘쓰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 엄마의 목소리와 숨결, 눈길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감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것은 글자와 그림을 보여주고 들려주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아이는 무슨 내용인지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엄마의 다정한 목소리와 눈길에서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

엄마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직접 느끼는 계기가 되므로 이런 기회를 자주 경험한 아이일 수록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낀다. 이는 매사에 긍정적이고 낙천적이며   자신감 있게 행동하는 성격의 밑바탕이 된다.

 

[2] 독서 지도 기본 노하우 

 

◎ 절대 하지 말아야할 기본 5 가지

1. 책을 읽어주면서 한자한자 가르치려 하지말것, 글씨를 가르치려는 욕심에 주력하다보면 아이는 책에 대한 거부감과 싫증을 느끼게 된다.

2. 음의 고조, 장단 없이 지루하고 따분하게 읽어주는 것은 NO! 내용에 따라 크게, 작게 소리에 강약을 주고 등장하는 인물이나 동물을 흉내내며 실감나게 읽어주면 아이는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된다.

3. 엄마의 눈높이에서 책을 고르고 강요하는 것은 금물. 아이가 고른 책에 토를 달거나 참견하지 말고 선택의 자유를 준다.

4. 아이가 책을 읽기를 싫어하고 산만하다고 조급해 하지 말자. 아이가 스스로 책을 찾아 읽을때 까지 기다려 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5. 아이가 아직 읽지도 않은 페이지를 넘기려 할 때는 제재하지 말자 아이는 그림을 볼뿐 아직 글을 읽는게 아니므로 호기심이 생기는 페이지에 더 관심을 갖기 때문이이다.

◎ 꼭 알아 두어야 할 기본 5 가지

1. 하루에 3가지 이상의 이야기를 소리내어 읽어주자. 어휘력, 사고력, 판단력은 물론 집중력과 문제 해결 능력까지 발달하게 된다.

2. 광고 전단지, 포장지. 표지판, 게시판, 포스터, 자동차 번호판 등도 좋은 읽을거리. 아이가 흥미를 갖는다면 놓치지 말고 읽어주자

3. 가능하면 규칙적으로 같은 환경에서 읽어준다. 예를 들면 잠자기 전 침대에서, 아이의 책상에서, 점심식사 후 등 집안 분위기와 상황에 맞게 책 읽어주는 시간을 조절해도 좋다.

4. 책읽기는 일찍 시작할 수록 좋다. 어릴 때 부터 책 읽는 습관을 들인 아이는 이야기 할때 집중력돠 상상력도 풍부하다.

5. 눈맞춤은 필수. 말을 못하는 아이는 상대방의 소리와 표정, 눈빛 등으로 정서를 교감하는데, 눈 맞추기에 소홀하면 아이는 상대방이 자신에게 관심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동화책 더 재미있게 읽어주는 방법

1. 리듬감 있게 읽어주기
아이들은 리듬감 있는 소리를 좋아하는 특성에 맞춰서 마치 노래를 부르듯 리듬감 있게 읽어주자. 

2. 주인공 바꿔서 이야기 만들기
아이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행동할 지를 물어본다.  상상력괴 깊이 있는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된다.

3. 좋은 구절 찾아 메모하거나 밑줄긋기
이런 과정에서 아이는 생각이 깊어지고 표현력도 좋아진다. 
 
4. 책 읽고 난 후 내용을 정리해 이야기 하기
줄거리를 이야기 하게 한 후 그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될 지 상상해서  이야기 해본다. 
 
5. 연기자 처럼 목소리와 표정에 변화주기
등장인물 들의 표정과 몸짓등을 재미있고 다양하게 연출해서 보여주면 아이는  호기심을 갖고 더 열심히 듣게 된다.

6. 친숙한 어투로 각색해서 읽어주기
글자를 그대로 읽기 보다는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듯 읽어주면 효과적이다.  
올바른 독서법을 통해 아이들의 기본 논리력을 키우고 풍부한 상상력을 키워 봅시다.

 

[출처 : http://www.jubu21.net]

Posted by 마이플라워

[우리아이 교육법] 책읽어 달라면서 딴 짓을 해요

[우리아이 교육법] 책읽어 달라면서 딴 짓을 해요 아이키우기 2008.11.18 15:40

[우리아이 교육법] 책읽어 달라면서 딴 짓을 해요






우리 애는 저한테 책을 읽어 달라고 하면서 딴 짓을 하는 버릇이 있어요. 그러니까 저도 힘들고 아이는 아이대로 짜증이고 날마다 보통 일이 아니에요.

 

이렇게 하세요

 

1.아이를 무릎 위에 앉히고 책을 읽어준다

아이가 다른 놀이를 하겠다고 떼를 쓰면 책읽기와 놀이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라고 말해 놓고 책장을 덮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야 아이가 떼를 쓰고 울기도 하겠지만 결국에는 ‘한 가지를 택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2 .아이가 책장을 넘기도록

한글을 알지 못하는 아이에겐 책읽기가 자칫 지루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책에 나온 그림을 손가락으로 짚어주고 책장 넘기는 것을 아이한테 부탁하세요.
책장을 적당한 때에 넘기려면 엄마의 손짓과 이야기에 정신을 집중해야 하므로 딴 생각할 틈이 없어지지요.






 

Posted by 마이플라워

[책읽는 습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7가지 습관

[책읽는 습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7가지 습관 아이키우기 2008.11.09 22:52

[책읽는 습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7가지 습관

 





아이들은 놀이가 삶이다. 놀면서 호기심도 생기고 하고 싶은 것도 생긴다. 그러니 책도 놀면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으면 된다.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려면 책 읽기도 즐거워야 한다. 아이 눈길이 닿고 호기심을 일으키는 것에서부터 상상력과 감정이 살아 움직일 이야기를 자유롭게 만날 수 있어야 한다. 책 읽기가 숙제나 시험 공부처럼 여겨지지 않고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고 수다도 떨면서 놀 권리를 누릴 수 있는 곳, 즉 책이 있는 놀이터가 필요하다.


|좋아하는 것이 곧 원동력이다| 아이의 취미, 관심사에서 출발하자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만들자.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워주면 독서능력이 향상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다음으로 아이가 책을 많이 읽게 지도해야 한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부모의 주관에 따라 아이에게 책을 골라준 뒤에 읽으라고 강요해선 안 된다. 아이가 스스로 흥미를 느끼는 데서 출발해 자연스레 책을 읽도록 지도하는 것이 가장 좋다. 좋아하는 것이 곧 원동력임을 명심하자.


|알면 행동한다| 아이에게 올바른 독서관을 세워주자

 책을 읽기 전에 반드시 갖춰야 할 점이 있으니, 바로 올바른 독서관을 세우는 것이다. 독서관은 이정표와 같아 아이가 책을 읽을 때 강력한 지도효과를 발휘한다. 독서관은 아이에게 왜 책을 읽어야 하고,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말해준다. 이 세 가지 점을 이해할 때 비로소 아이들은 책을 읽으려는 동기를 가지고 독서의 방향과 대상을 찾는다.

결국 바람직한 독서관은 독서가 유익하다는 것을 깨닫고 좋은 책을 꾸준히 읽으려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즐거우면 싫증내지 않는다| 아이가 독서를 즐기도록 이끌어주자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이것은 책을 즐기면서 읽을 때 도달할 수 있는 최고 경지를 말한다. 즐기는 것의 중요한 특징은 독서 자체를 놀이처럼 생각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책 읽기를 싫어하는 이유는 독서의 즐거움을 못 누려봤기 때문이다. 일단 독서가 왜 즐거운지 이유를 알게 되면 아이들도 독서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 과연 그때가 돼서도 아이들이 책 읽기 싫다는 말을 하게 될까?


|자신감이 곧 힘이다| 아이가 독서할 때 겪는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하자

 독서경험이 적은 아이들이 책을 읽을 때 장애물을 만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어려움을 겪더라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이 장애물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이다. 이럴 땐 장애물과 정면 돌파해서 아이가 자신감을 되찾게 해야 한다. 그 다음에 독서에 대한 자신감을 굳히고 보호하는 것은 부모가 생각해야 할 몫이다. 자신감은 미로 속의 깃발이어서 아이에게 독서의 길을 가르쳐준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방법결정 효과| 아이가 올바른 독서방법을 익히게 하자

 책을 잘 읽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다. 과학적인 독서방법은 효과를 배가시킨다. 따라서 부모는 과학적인 독서방법과 기술을 연구하고 아이가 책을 효율적으로 읽게 지도해야 한다. 이렇게 할 때 독서효과도 높아지고 새롭고 가치 있는 지식도 더 많이 얻게 된다.


|성과가 있어야 꾸준히 한다| 아이가 독서 효과를 느끼도록 지도하자

 독서는 아이들의 두뇌에 지혜를 주고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며 마음을 넓히고 영혼을 고귀하고 순결하게 만든다. 독서는 아이들이 지식과 즐거움과 성공을 얻게 하는 좋은 일이다. 어느 저명한 교육가는 말했다.

“기억하라. 성공의 즐거움은 일종의 거대한 정서의 힘이라서 열심히 공부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꿈을 만족시킨다.”


|습관이 곧 힘이다| 아이에게 스스로 독서하는 습관을 키워주자

 독서는 평생 해야 하는 장기적인 학습이다. 부모는 아이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책을 읽으라고 독촉하고 지식을 주입시켜선 안 된다. 이렇게 할수록 독서에 대한 아이의 혐오감만 커진다.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아이가 스스로 책을 꺼내 읽게 해야 한다. 틈틈이 시간을 내 아이에게 책을 읽는 습관을 키워주자. 이것은 아이가 끊임없이 발전하게 하는 큰 힘이 될 것이다.

 



[우리아이 독서왕으로 만드는 7가지 비결 / 벤젠치앙 / 북포스  에서발췌]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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