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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이의 천재성을 깨우는 엄마의현명한 대답 77가지

[책소개] 아이의 천재성을 깨우는 엄마의현명한 대답 77가지 아이키우기 2008.11.19 19:38

[책소개] 아이의 천재성을 깨우는 엄마의현명한 대답 77가지









책 내용 소개

똑똑한 아이는 끊임없이 질문하고 현명한 엄마는 지치지 않고 대답한다.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비결, 아이의 질문에 적극 반응하라.


아이가 서너 살쯤 되면 부쩍 질문이 많아진다. “이건 뭐야?”부터 시작해서 좀 더 자라면 “왜요?”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게 된다. 아이들이 이처럼 질문을 하는 것은 호기심 때문인데, 호기심이 많은 아이일수록 높은 지능을 갖게 될 확률이 높다고 한다.

그렇다면 아이의 호기심은 어떻게 키워주어야 할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아이들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대답하는 것이다. 부모가 아이의 질문을 무시하지 않고 적극 대처하면 아이들은 외부 세계에 관심을 갖는 것을 긍정적으로 여기고 지적 탐구심을 키우게 되기 때문이다.

발명왕 에디슨을 보자. 유난히 호기심이 강했던 에디슨은 엉뚱한 질문을 한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저능아 취급을 받았지만, 에디슨의 어머니는 아들을 꾸짖기는커녕 학교를 그만두게 하고 직접 가르치면서 유별난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었다. 만일 그녀가 아들을 꾸짖고 엉뚱한 질문을 못하게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발명왕은커녕 평생 모자란 사람으로 낙인 찍혀 살았을 것이다.

자녀를 남달리 똑똑하게 키운 부모들 중에는 에디슨의 어머니처럼 자녀의 호기심을 귀하게 여긴 이들이 많다.

본명보다 리틀 아인슈타인으로 더 잘 알려진 쇼와 사유리 남매의 어머니 진경혜 씨는 “아이들의 질문을 단 한 번도 무시한 적이 없다”고 했고, 10세에 대학생이 된 과학영재 송유근 군의 아버지 송수진 씨도 “아이가 질문을 하면 답을 알려주는 대신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다”고 했다.

아이의 질문에 대답하는 데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위의 몇 가지 사례에서 볼 수 있듯 아이의 호기심 어린 질문에 적극 반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평범한 부모들이 이를 실천하기는 결코 쉽지 않다. 아이의 질문에 대한 답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질문이 엉뚱해서 어떻게 답을 해야 할지 곤란한 경우도 있다. 설령 답을 알더라도 끊임없이 이어지는 질문에 일일이 대답하기도 쉽지 않은 일이다.

<아이의 천재성을 깨우는 현명한 엄마의 대답 77가지>(아울북)는 이처럼 아이들의 질문에 대처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아이의 질문을 무심결에 흘려버렸던 부모, 아는 대로 대충 설명해줬던 부모, 이 책은 이런 부모들에게 아이들이 자주 하는 제대로 대답하는 기술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아이들이 흔히 하는 질문 중에서 특히 부모들을 곤란하게 만드는 질문 77가지를 선별하였다. 질문의 성격에 따라 답을 알아도 대답하기 난감한 질문, 제대로 답해줘야 바른 아이로 크는 질문, 엄마도 공부해야 하는 질문들로 묶은 다음, 각각의 질문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꼼꼼하게 제시하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아이들이 왜 그런 질문을 하는지, 부모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게 된다. 그리고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데 그치지 않고 생각하는 힘을 더 키워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게다가 이제껏 귀찮기만 했던 아이의 질문이 반가워지고 답을 알든 모르든 현명하게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까지 소득으로 얻을 수 있다.


아이의 천재성을 깨우는 현명한 엄마의 대답 기술

첫째, 빨리 대답하자.

아이가 질문을 할 때 “나중에 말해 줄게”라며 미루지 않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아이들의 집중력은 그리 오래 가지 않으므로 부모가 빨리 대답해주지 않으면 아이는 자신이 질문했던 사실을 까맣게 잊어버리거나 더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둘째, 반문하자.

때로는 아이의 질문에 곧바로 답을 알려주는 것보다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왜 그럴까?”하고 되물어보는 것도 좋다. 호기심이 더욱 커져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갖게 된다.

셋째, 정보의 보고를 이용하자.

질문에 대한 답을 모른다고 “몰라”라는 대답으로 끝내지 말고 아이와 함께 책이나 인터넷을 찾아보거나 전문가에게 문의하자. 때로는 정답을 주는 것보다 공부하는 법을 알려주는 게 아이에게 더 득이 된다.

넷째, 아이의 수준에 맞게 대답하자.

아무리 정확한 답이라도 아이가 이해하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예를 들어 “왜 낮에는 해가 뜨고 밤에는 달이 떠요?”라고 묻는 네 살배기 아이에게 지구의 자전을 설명하는 것은 소용 없는 일이다. 이처럼 과학적인 지식을 이해할 수 없는 시기에는 동화적인 상상력을 곁들여 설명하는 것이 낫다.

다섯째, 아이의 사고력을 자극하자.

여러 가지 답이 가능한 질문에 대해서는 한 가지 정답을 고집하지 말고 여러 가능성을 열어주어 폭넓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저자 소개

張雪松

중국 안휘성 화이베이메이탄사범대학 중문과를 졸업하고 잡지사, 신문사, 출판사에서 폭넓은 집필 경력을 쌓았다. 현재 북경에 거주하며 왕성한 집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자녀 교육을 위한 방법>, <하버드 공부벌레들의 지혜서> 등 10여 권이 있다.


역자 소개

김락준

충북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북경 공업대학과 상해 재경대학에서 수학하였다. 현재 SBS 번역대상 최종 심사기관으로 위촉된 (주)엔터스코리아 중국어 전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여자를 위한 현대 지혜 백서>, <똑똑한 아이는 무슨 생각을 할까?>, <우리 아이가 확연히 달라졌어요>등이 있다.


감수

조혜수

발달심리 전문가와 상담심리 전문가로 활동 중이며, 사회복지법인 자광재단 자광아동가정상담원 상담실장으로서 아동 상담과 부모 상담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마음의 틀을 만들어 주고 있다. 또 가톨릭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저서로는 <아이의 심리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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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책 소개]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아이키우기 2008.11.19 18:52

[책 소개]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웰빙이 유행처럼 지나간 요즘, 먹는 것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우리는 잘 안다. 그래서 육식위주의 식단을 지양하며 좀 더 안전하고 인체에 유익한 먹거리를 먹기 위해 이러저런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나 과연 정말 제대로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우리의 식탁과 식습관을 돌아볼 때 아직 잘 모른다 해야 할 것이다.

약 50여 년 전, 미국의 내과의사 프랜시스 포텐거 박사가 한 실험은 음식과 건강과의 관계를 극명하게 잘 보여준다.

고양이를 2개조로 나누어 한 쪽 고양이에게는 정상적인 사료를 투여했고, 다른 쪽 고양이에게는 결함이 있는 사료를 투여하며 사육했다. 정상적인 사료를 먹고 자란 고양이는 2대, 3대는 물론 그 이후까지 건강하고 우량한 고양이로 커 나갔던 반면 결함이 있는 사료를 먹고 자란 고양이는 2대부터 이상징후가 나타났다. 발육이 뒤떨어지고 질병발생이 잦아지기 시작한 것이다. 3대에 이르자 건강문제는 더욱 노골화되어 몸을 가누지 못해 중심을 못 잡아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등의 신체적 장애와 다른 고양이에게 적대감을 갖거나 주인을 공격하는 등의 정신적 장애가 함께 나타났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4대째에 나타났다. 영양문제가 건강은 물론 생식에까지 지장을 초래하고 있었다. 이 세대에서는 태어난 새끼 고양이 수가 부족해 아예 실험을 계속할 수 없는 지경이 돼버렸다. (본문 p.119)

고양이 대신 ‘사람’을 대입하면 어떨까? 너무 극단적이라고 비난할 수 있을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얼마 전 통계청이 발표한 "2006년 사망 및 사망원인 통계결과"에서 총 사망자수 243,934명 중 4대 사망원인은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으로 총 127,600명이 사망, 총 사망자의 50%를 초과하였다. 100년 전만 해도 희귀병이라던 암을 비롯한 생활습관병이 어느 새 사망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저자는 그 이유를 먹을거리에서 찾고 있다. 통계가 아닌 사례를 보면 저자의 지적이 더욱 맞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보통 과자회사 공장장들은 이상하게도 만년에 건강문제로 고통을 받는다는 속설이 있다고 한다. 우리가 잘 아는 배스킨라빈스31의 창업자 중 한 사람인 버트 배스킨은 54세의 나이에 심장마비로 사망했고 또 다른 창업자인 어브 로빈스는 환경운동가로 유명한 아들 존 로빈스의 권고로 아이스크림을 끊고야 건강을 회복했다. 배스킨라빈스31의 창업자처럼 안병수씨도 건강문제로 고민을 하다 과자에 주목하게 되었다 한다.

한 때 유명 과자회사에서 신제품을 개발해 온 저자는 책을 통해 과자가 우리 인체에 얼마나 해로운지를 낱낱이 파헤친다. 우리가 즐겨 먹는 라면, 스낵, 초코파이, 사탕, 껌, 아이스크림, 패스트푸드, 바나나우유, 치즈와 버터, 햄과 소세지, 청량음료, 드링크류까지...

이런 가공식품이 나쁜 이유는 설탕을 비롯한 정제당, 트랜스 지방, 식품첨가물 때문이다. 저자는 이 세 가지가 인체 속에서 어떤 작용을 하여 우리 몸을 망치는지 다양한 실험과 통계, 선행 연구논문 등 객관적 근거를 동원하여 설득한다. 그 설득 끝에 다 읽고 나면 과자를 끊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만든다. 나쁘다는 것을 두루뭉실하게 아는 것과 실감나게 아는 것은 바로 이런 차이인 것 같다. 읽을수록 정말 먹을 게 없다는 생각에서 이런 먹거리에 포위되어 있다는 게 두렵다는 심정으로 변해간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먹고, 청소년들이 먹고, 어른이 되어서까지 간식으로 식탁용으로 소비되는 과자, 가공식품에서 자유로운 자! 누가 있겠는가? 이윤만을 목적으로 하는 상품의 생산과 유통, 판매가 문제의 근원이라 할 때 다수 소비자의 건강도 배려하는 상품의 생산 매커니즘을 만들어가는 것이 함께 잘 사는 참된 웰빙이 아니겠는가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선 우선 잘 알아야 한다.






[출처 : Book &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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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책 소개]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아이키우기 2008.11.12 20:36

[책 소개]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책제목 :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지은이 : 존 가트맨, 남은영 지음, 남은영 옮김
출판사 : 한국경제신문 펴냄


책에대한 소개  :


MBC 스페셜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원작 도서이며, ’감정코치‘의 창시자 존 가트맨 박사가 우리나라에 처음 선보이는 자녀 양육서다.

“아이의 감정은 다 받아 주고, 행동은 잘 고쳐 주라”

인형같이 작고 귀엽고 예쁜 아이가 그 조그만 입으로 “아이 씨, 짜증나!” 하며 화를 낼 때 부모 및 다른 어른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일단 웃음부터 터뜨리며 “어머, 어쩜! 귀여워라!” 감탄하기 바쁠 것이다. 아이의 분노는 헤아리려 하지 않는다. 너무 귀여우니까. 작고 예쁘니까. 그저 아이일 뿐이니까.
부모는 아이를 사랑하고 많은 것을 가르쳐 주려고 애쓴다. 내 아이가 공부 잘하게, 예의 바르게, 성격 좋게, 왕따 당하지 않게, 교우관계 원만하게…. 그러나 이 모든 것의 초석이 되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정작 잊고 있다. 내가 사랑하는 아이가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지금 이 아이가 갖고 있는 감정은 무엇인지, 이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는 모른다. 아니,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기에 무시한다. 아이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많고 가르칠 것이 많아서 정작 아이의 감정은 알려 하지 않는다. 그래서 아이는 외롭고 불행하고 힘들어진다.
특히 유교적 뿌리가 강한 우리나라에서 감정은 더욱 다루기 어려운 분야였다. 자녀의 감정을 받아 주지 않았기에 자녀가 사춘기를 지나고 성장해갈수록 부모와 자녀 사이는 서먹해지고 의례적인 대화마저 끊겨 서로 난처해하는 가정이 얼마나 많은가. 알고 보면 부모와 아이 사이의 모든 문제는 서로의 감정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알려 주지 못해서 발생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데도 정작 심각하게 중요한 문제는 뒤로 제쳐둔 채, 그저 아이 성적만 올리면 된다며 동분서주하는 부모는 또 얼마나 많은가.

아이가 변하고 가정이 바뀌는 기적의 자녀 교육법, 감정코치

부부관계가 가정의 화목을 결정한다면, 부모자녀관계는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오늘날은 아이에게나 부모에게나 모두 힘든 시기다. 전문가들의 연구에 따르면, 지난 10~20년 동안 아동기의 특성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다고 한다. 그 때문에 사랑하는 자녀들을 가르쳐야 하는 부모들의 부담감은 더 커졌다. 특히 어느 선진국보다 사회가 급변하고 맞벌이 부부가 많아, 육아 교육이 가장 절실하면서도 소홀하고 서투른 우리 상황을 위한 획기적이고 효과적인 육아서가 절실하다.
30년간 3천 가정을 연구, 조사해왔던 가정치료 전문가 존 가트맨 박사가 아이들을 10년간 관찰하여 탁월한 육아법을 고안하였다. 그는 이 장기간 프로젝트로 부모와 아이들에게 감정 지도법을 교육하고 놀라운 변화를 겪었다. 부모에게서 자기감정을 인정받은 아이는 타인의 감정도 쉽게 인정할 수 있었고, 그 결과 대인관계뿐 아니라 학습 향상, 자신감, 건강, 집중력 등 다방면에서 효과가 입증된 것이다.
이 책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은 존 가트맨 박사가 창시한 감정코치 5단계를 제시하고 아이를 바꾸는 기적의 감정지도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자녀를 향한 효과적인 사랑 전달법이 담겨 있는, 부모가 꼭 알아야 할 기본 교과서이다. 올바른 양육과 부모 교육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이 책은 수백만 부모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을 것이다.
또한 책과 함께 제공되는 동영상 CD는 자녀를 대하는 부모의 네 가지 유형과 감정코치 5단계를 사례를 들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가트맨 박사의 명강연까지 들어 있는 이 CD는 부모뿐 아니라 교육자, 목회자, 상담가들에게 아이와 함께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는 훌륭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감정코치 5단계’

1단계: 아이의 감정을 포착하기
2단계: 좋은 기회임을 인식하기
3단계: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주기
4단계: 아이가 감정을 표현하도록 도와주기
5단계: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이끌어주기 [네이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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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저자 | 존 가트맨 John Gottman

‘감정(emotion)’에 초점을 둔 부부, 부모-자녀 관계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이자 전문가. 워싱턴 주립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의 심리학 교수. 그의 연구 결과는 지난 30년 동안 모든 관련 연구에 항상 인용될 정도로, 가트맨 박사는 이 분야의 선각자 역할을 해 오고 있으며 NBC, ABC, BBC, ‘오프라 윈프리 쇼’, <뉴스위크> <타임> 같은 유수한 매체에 여러 차례 소개되었다.

결혼과 가족 문제 연구소 ‘가트맨 연구소(Relationship Research Institute)’의 설립자이자 소장이며, 《행복한 부부, 이혼하는 부부》 등 여러 권의 가정 관련서를 저술했다. 특히 가트맨 연구소는 생리 · 심리적인 기구와 컴퓨터를 이용하여 관계속의 심리 정서들을 분석해 왔는데, 많은 다른 학자들이 이 방법들을 연구의 표본으로 삼고 있다.

가트맨 박사는 ‘감정코치(emotion coach)’라는 놀라운 효과를 지닌 신교육 개념을 개발해 내었으며, 이를 토대로 한 2006년 MBC 스페셜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은 부모와 아이들에게 ‘감정 코치’법을 교육하고 체험한 놀라운 변화를 소개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가트맨 박사의 이 책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은 감정코치를 전문적으로 다룬 최초이자 최고의 자녀 양육서이다.

공저 및 감수자 남은영

가트맨 박사의 유일한 한국인 제자. 서울여대 아동심리 석사, 워싱턴 주립대학교 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세계적인 가족 치료 전문가 양성기관인 ‘가트맨 연구소(Relationship Research Institute)’의 연구원으로 지난 6년간 가트맨 박사와 많은 공동연구를 해왔으며, 퍼시픽 신학 대학(Pacific Theological Seminary) 초빙 교수를 역임했다.
“가트맨식 부부치료” 과정을 이수하고 “가트맨 연구소(Bringing Baby Home) 워크샵 교육 전문가” 과정 이수 및 공식 강사 자격도 취득하였으며, 특히 자녀 양육으로 고민하는 한국의 부모들을 위해서 ‘젠가 게임 교육’을 통해 부모와 아이의 관계를 관찰하는 방법을 고안했다. 게임에 반응하는 아이들의 다양한 감정에 부모가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따라 관계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이 방법은 MBC 다큐멘터리에 소개되어 많은 부모들의 관심을 끌었다.
워싱턴 주립대 산하의 ‘행동과학 핵심 연구소(Center on Human Development and Disability)’의 수석 연구원이다. 

 
책의 목차 

한국어판 서문
공저자 서문
추천의 글 1 - 대니얼 골만
추천의 글 2 - 조능희
들어가는 글

1 자녀를 위한 최고의 학습, '감정코치'
감정코치는 자녀에게 삶에 대처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감정코치의 효과
감정코치가 아이들에게 닥친 위험을 어떻게 감소시킬 수 있을까?
또 하나의 진화, 감정코치
권위주의적 부모 vs. 민주주의적 부모
부모가 지녀야 할 가장 중요한 책임
감정코칭을 발견하기가지
감정코치와 자기 조절 능력

2 나의 양육 방식 진단하기
네 가지 양육 방식
축소전환형 부모
억압형 부모
방임형 부모
감정코치형 부모

3 감정코치의 핵심 5단계
공감 ; 감정코치의 토대
1단계 : 아이의 감정을 인식하기
2단계 : 감정적 순간을 친밀감 조성과 교육의 기회로 삼기
3단계 : 아이의 감정이 타당함을 인정하고 공감하며 경험하기
4단계 : 아이가 자기감정을 표현하도록 돕기
5단계 :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이끌면서 행동에 한계를 정해 주기

4 감정코치 전략
감정코치가 적절하지 못한 상황들

5 결혼, 이혼 그리고 아이의 정서적 건강
불화와 이호은 자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가정불화와 부정적인 영향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려면?

6 아버지, 그 특별한 이름
과도기를 맞은 아버지의 역할
아버지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정서적으로 아이와 함께 하라

7 자녀의 성장에 따른 감정코치법
1 요람기
2 유아기 : 2~4살
3 아동기 초기 : 5~8세
4 아동기 중기 : 9~13세
5 사춘기

8 21세기 리더와 감정코치
젠가 학습 게임 / 부모의 행동 특성 / 부모의 감정 특성

9 한국형 감정코치와 젠가 학습 게임
지훈이 집 이야기 / 나영이 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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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지도] 아이 독서 습관 들이는 방법

[독서 지도] 아이 독서 습관 들이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0 17:54

[독서 지도] 아이 독서 습관 들이는 방법








대체적으로, 아이가 아직 어려서 책을 안읽겠거니 해서 어릴 때 독서 습관을 기르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지나칠 문제가 아니다. 


태교

태어나기 전 짧은 책을 읽어 준다. 힘들면 남편의 도움을 받는다.
정기적인 것이 중요하다. 하루에 한 쪽씩이라도 읽힌다. 아이에게 말을 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생후1년 전. 

다치지 않을 물렁물렁한 헝겊책을 가지고 놀게 한다. 그렇게 하면, 책 이라는 물건의 형태를 조금이나마 인식, 친숙해 질 수 있다. 때로는 부모가 책의 내용을 읽어 준다.

 
생후 1~2년

글이 흉내내는 은유법 등이 들어간 그림책(예:달팽이는 꼬물꼬물 열심이 기어갑니다) 을 읽혀주고 그림에 신경을 써서 책을 고른다. 물론 아직까지는 아이들이 다치지 않을 모서리가 둥근 책이나 겉표지가 종이로 된 책을 고른다.

2년째서부터는 서서히 글을 쓴 종이나 연필 등을 가지고 놀게 한다(연필은 아이가 빨거나 다칠 수 있으니 주의!) 또한 성장이 빠른 아이라면 한글 공부를 시켜도 괜찮다.

 
생후3~4년

이 때부터는 부모가 하루에 적어도 한두  권씩 책을 읽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간이 많다면, 책을 많이 읽어 주는 것이 효과가 더 크다.  어릴 때 책과 친해지지 않으면은 커서 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만 커진다. (추천도서:EQ의 천재들,) 또한 한글 연습을 한다. 이건 필수적이다. 늦으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생후5~6년

좀 더 글이 많은 책을 읽게 한다.  또한 한글 실력도 수시로 체크한다. 교육이 필요한 시기이나, 지나치면, 아이가 되레 책과 한글을 멀리할 수 있다. 억지로 강요하는 것은 좋지 않고, 정해진 시간에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어도, 매일매일 독서 습관을 길러야 한다.

부모의 행동도 중요하다. 아이는 책을 읽는데 엄마는 컴퓨터나 TV를 보고 있으면, 아이가 흥미를 잃을 수 있다. 또한 이 때에는 유치원에 들어가는 시기이자, 기초 교육을 시키는 시기이다. 적어도6살부터는 숫자 쓰기나 간단한 셈을 가르치자.

-IQ보다는 EQ가 좋아야 한다. IQ200이 넘었던 사람이 현재 잡지의 디자이너가 되어 있으니, 감수성이 중요하다. 창의력을 길러 주기 위해 여러 가지 방면으로 얘기를 하는 것도 좋다. (예:이 책의 뒷이야기는 어떨까?)


7살.

이 때까지 독서 교육을 시키지 않았으면 주황색이다. 더 늦기 전에, 독서 교육을 찬찬히 시킨다. 장난감은 되도록 만화에 나오는 게 아닌, 블록이나, 소꿉장난 등을 사 주는 것이 좋다. 창의력이 향상되며, 감수성도 길러진다.  이 때에는 한글을 거의 다 떼야 한다.  왠만큼 한글 실력이 되었으면,  겹받침이나, 이어지는 소리 등(겹받침에서의 소리가 뒤로 이어지는 것)을 가르친다. 또한, 간단한 단어 받아쓰기를 시켜 본다. 책은 서서히 문학 쪽으로 돌리는 게 좋다. 여러 세계 명작을 읽어준다. 물론 아이가 직접 읽는 것은 당연하다.


8살.

이 때에는 학교에 입학한다. 이 때까지 독서 실력을 쌓았다면, 조금 두꺼운 창작동화를 스스로 고르게 하고, 읽게 한다. 아이가 스스로 읽으면, 그건 독서 교육을 잘 시켰다는 증거다. 이때부터는 책을 읽고 간단한 소감을 쓰게 한다. 한 줄이라도 괜찮다. 부모가 많이 쓰라고 하면, 아이는 흥미를 잃는다.

8급 한자를 가르친다. 한자는 이 때부터 천천히 하게 하면 된다.


9살.

이 때까지 방치했다면, 적색 신호등이다. 서둘러서 교육을 시켜야 한다.

엄마가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 주고, 거실에서 TV를 치우고 그 자리를 책꽃이로 메운다.

이 때까지 독서 교육을 충실이 시켰다면, 아이에게 책을 읽고 책에 나온 여러 사건들에 대한 토론을 한다. 엄마도 아이가 읽는 책을 읽어야 한다.  또한 학교의 권장도서를 따르기보다는, 아이의 독서 수준에 맞는 책을 사 읽힌다. 여전히 소감을 쓰게 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쓴 것들을 다 읽어보라고 한다.  내심 자랑스러워 할 것이다. 곧, 더욱더 독서에 흥미를 가진다. 욕은 하면 안 되는 언어라는 사실을 가르친다.

성적성적 하면 아이가 삐딱해지기 쉽다. 서서히 위인전을 읽힌다.


10살.

학교에 욕을 하고 삐딱한 아이들이 나오는 시기이다.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고 부모가 솔선수범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인다. 아이에게 관심을 가져 주는 것도 중요하다. 정해진 시간에 공부와 독서를 하는 습관은 이미 길러 졌어야 한다.

이제 여러 방면의 수준 높은 책을 읽힌다.  위인전을 본격적으로 읽히기 시작한다.
만화책이라고 반대만 하지 않는다.


11살

이 때까지 방치했다면 희망이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학년인데다가 공부도 어려워지는 시기,

독서 교육을 잘 시켰다면, 배경 지식이 풍부해, 공부를 조금만 해도 이해알 수 있다.  여러 위인들의 퀴즈를 내 보고, 못 해도 지금까지 책 잘 읽었네, 하며 칭찬해 준다. 칭찬은 아이가 기뻐하는 첫번째 말이다.  역사에 관한 책을 읽히기 시작한다.


12살.

독서 교육에 충실했다면, 세계명작 원본을 읽히고 두꺼운 책을 읽힌다.(예:모모 또는 연금술사)

이 때까지 방치했다면, 오로지 학교 공부에만 충실해야 한다 책을 안 읽은 아이의 몇 배는 어렵다. 느낀 점을 쓰는 걸 잊지 않는다.  성교육과 관련된 책을 사 읽힌다.


13살.

이 때까지 충실했다면, 걱정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어른용 도서를 읽힌다.(성인용 잡지 등 음란성을 뺀 나머지)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읽어도 부족하지 않다.

이 때까지 방치했다면, 희망 제로다. 아이와 고민 상담을 해 준다.


13세 이상

사춘기가 오고 서서히 어른이 되 간다.
더욱 더 수준이 높은 책을 사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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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를 둔 부모들의 7가지 습관

똑똑한 아이를 둔 부모들의 7가지 습관 아이키우기 2008.11.10 15:45

똑똑한 아이를 둔 부모들의 7가지 습관








시치다 박사는 요즘 우리 부모들은 아이가 태어나 걸음마를 시작하고 점차 자라는 모습을 보며,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기특해하기 보다는 오히려 이것을 못한다, 저것이 느리다며 불안해하고 초조해 한다며 이에 대해 육아를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이 들 정도로 어려운 일이라 생각하기 보다는 인생에서 거쳐야 할 가장 존엄한 일이라 생각하는 것, 다음 세대를 책임질 주인공으로 생각해 소중한 보물을 정성을 다해 키우는 것으로 여겨야 한다고 답한다.

시치다 박사가 자녀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부모의 역할이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비슷한 재능과 학습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그냥 구슬이 될지 다이아몬드가 될지, 즉 아이의 재능을 어떻게 발견하고 어디까지 발휘하게 할지는 부모의 역할이 크고 중요하다는 것이다. 부모의 행동하나, 습관 하나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할 정도로 중요하다.

 
습관 1 용기와 희망을 품게 하라 _ 최선을 다하는 아이

01. 자녀를 키우는 보람과 즐거움을 안다
02. ‘넌 반드시 할 수 있다’고 용기를 준다
03. 꿈과 인생에 대한 희망을 품게 하라
04. ‘사랑’만이 아닌 ‘존경’이 바탕을 이룬 부모 자식 관계를 만든다
05. ‘다른 아이에게 지지마라’가 아니라 ‘자신에게 지지마라’고 가르쳐라
06. 부정적인 말과 감정을 버린다


습관 2 전기를 들려주고 기초학력부터 다져라 _ 창의력 있는 아이

01.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02. 넓은 시야를 키우기 위해 ‘여행’을 시켜라
03. ‘특별훈련’이 아니라 ‘보조’ 해 준다
04. 개성의 싹을 자르는 ‘수준교육’에 주의한다
05. 창조성을 키우고 싶다면 기초학력을 다져라
06.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스스로 공부하는 자세를 길러준다
07. 표현력을 길러주는 국어훈련

습관 3 사랑하라, 엄격하라 그리고 신뢰하라 _ 참을성 있는 아이

01. 품성교육으로 지적능력까지 향상시킨다
02. 흔들림 없는 단호한 태도를 취한다
03. ‘자녀교육의 세 가지 보물’을 알고 실천한다
04. ‘자유’는 허용하되 ‘방임’은 용납하지 않는다
05. 아이를 ‘한 가정의 왕’으로 만들지 않는다
06. 떼쓰는 아이의 기분을 맞춰주지 않는다
07. 예쁜 마음과 미운 마음 가운데 하나를 아이가 선택하게 한다

습관 4 타고난 소질을 최대한 살려라 _ 공부 잘 하는 아이

01. ‘공부하는 3가지 목적’을 가르친다
02. ‘안 돼!’라고 말해야 한다
03. 자녀에게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현명한 방법
04.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도 ‘메아리 법’으로 변화시킨다
05. 양보하는 마음과 생각하는 법을 놀이 속에서 가르친다
06. 아이의 목표에 귀를 기울인다
07. 자주 말을 걸고, 관심과 애정을 쏟아 0세부터 교육한다
08. 조기교육은 영재교육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한다
09. ‘학교에 들어간 후’로 미루지 말고 미리 조금씩 준비한다
10. 갓난아기에게 풍부한 단어를 사용해 말을 거는 것으로 시작하는 문자교육
11. 0세부터 6세까지만 할 수 있는 ‘패턴학습’
12. 지능발달순서에 따른 자극방법
13. 초등학교 입학 때까지 가르쳐야 할 10가지 기초
14. 유아이기 때문에 영어와 친근해질 수 있다
15. 음에 대한 변별능력을 높여주는 환경을 조성하라
16. 하루에 15분씩 테이프와 CD를 들려주기만 하면 된다

습관 5 가정의 질서를 재확인시키고 칭찬하라 _ 예절을 아는 아이

01. 유아기에 가르치는 ‘인사’, ‘대답’, ‘도리’
02. 독서의 중요성을 더욱 일깨워주라
03. 순서를 정해 가정의 질서를 재확인한다
04. 또래집단에 일찍 적응하게 한다
05. 아이의 존재를 인정하고 칭찬하라
06. 꾸중은 1분 이내에 한 번만 한다

습관 6 날마다 감동하라 _ 성장하는 아이

01. 배 속의 아기에게 말을 걸어 뇌를 자극한다
02. 태교 단계부터 ‘마음의 교육’을 시작한다
03. 배 속의 아이에게 밝음과 순수함을 전한다
04. 식생활에서는 물과 소금 그리고 ‘콩참미야생버근’을 기억하라
05. 어머니의 애정은 아이가 성장하는 가장 중요한 영양분
06. 아이의 발달에 기준을 정해두지 않는다, 비교하지 않는다
07. “어제는 못 했지만 오늘은 해냈구나. 정말 대단해.”라며 매일 감동한다

습관 7 웃는 얼굴로 좋은 말을 하라 _ 배려 할 줄 아는 아이

01. 최선을 다해 살면서 영혼을 맑고 빛나게 한다
02. 사람의 본질은 0세부터 3세 사이에 모두 형성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03. 가정의 분위기가 비행청소년도, 천재도 만들 수 있다
04. 인품과 인격 형성에 영향을 주는 ‘아버지의 역할’
05. ‘자상함’과 ‘과잉보호’를 분명하게 구별한다
06. 아이에게 사소한 부탁을 하여 칭찬거리를 만든다
07. 아이와 부모를 바꾸는 두 가지 작은 행동



[출처 : 시치다 마코토, "똑똑한 아이를 둔 부모들의 7가지 습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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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관련 책소개] 다이아몬드와 보석 - 시공사

[다이아몬드 관련 책소개] 다이아몬드와 보석 - 시공사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5:00

[다이아몬드 관련 책소개] 다이아몬드와 보석 - 시공사





다이아몬드는 빛, 에메랄드는 계절의 순환과 생명 소생, 루비는 불, 사파이어는 하늘을 상징한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보석이 치유와 호신부, 마법의 기능을 한다고 믿었으며 항구성과 희소성의 가치 때문에 그것을 오랫동안 숭배해 왔다.

한없이 다채로운 빛깔과 불멸의 강도, 찬란한 아름다움은 지상으로부터 수천 킬로미터 아래의 땅속에서 어마어마한 압력과 온도를 견디며 생성된 것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성된 보석은 인간의 탐욕을 자극하고 그 소유자에게는 최고의 권위를 부여하였다.

보석을 둘러싼 모험과 채굴, 약탈과 도난의 역사는 바로 미와 권력을 향해 다가섰던, 인간 욕망의 끊임없는 도전이다.

 

책 표지 글

다이아몬드는 빛, 에메랄드는 계절의 순화과 생명소생, 루비는 불, 사파이어는 하늘을 상징한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보석이 치유와 호신부, 마법의 기능을 한다고 믿었으며 항구성과 희소성의 가치 때문에 그것을 오랫동안 숭배해 왔다. 한없이 다채로운 빛깔과 불멸의 강도, 찬란한 아름다움은 지상으로부터 수천 킬로미터 아래의 땅속에서 어마어마한 압력과 온도를 견디며 생성된 것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성된 보석은 인간의 탐욕을 자극하고 그 소유자에게는 최고의 권위를 부여하였다. 보석을 둘러싼 모험과 채굴, 약탈과 도난의 역사는 바로 미와 권력을 향해 달가섰던, 인간 욕망의 끊임없는 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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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스쿠터로 꿈꾸는 자유

책소개 - 스쿠터로 꿈꾸는 자유 스쿠터 정보 2008.09.24 12:33







책 소 개

지금이 아니면 안 돼!
사람은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생각만 하는 사람과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
‘언젠가는 나도 떠나고 말거야’라고 소심한 다짐만 하는 사람들에게 스물세 살 청년 임태훈은 명랑하게 한 마디 던진다.
“문을 나서는 순간, 여행은 시작된다.”
물론 한겨울에 스쿠터를 타고 떠나는 여행은 쉽지 않았다. 눈이 내려 빙판으로 변해버린 도로를 큰 차들과 견주면서 달리기도 하고, 밤새 새워놓은 스쿠터에 고드름이 맺혀 한참을 녹인 다음에야 탈 수 있었던 적도 있다. 그렇지만 여행하기 쉬운 계절이 돌아올 때까지 겨울잠을 잘 수는 없었다.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

출발, 그리고 U-turn
지은이가 스쿠터에 올라 가장 먼저 마주치는 풍경은 간판으로 가득 찬 도시의 모습이다. 그리고 개발된 위성도시를 지나 서해바다를 거쳐 남쪽 땅의 풍경속으로 점차 들어간다. 칠갑산, 담양의 죽녹원, 지리산의 노고단, 함양의 재래시장, 합천의 해인사, 창녕의 우포늪, 부산의 자갈치 시장, 울주의 간절곶……
임태훈이 바라본 세상은 마치 과거로 회귀하는 듯하다. 수도권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된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보여주듯 지방 소도시들은 대부분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그의 카메라는 처마 밑의 고드름, 재래시장의 국밥집, 수학여행 길에 들렀던 포항공단 등 이 땅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면 누구나 추억을 떠올릴만한 장소와 풍경에 머무른다.

생략된 길에 대한 이야기, 스쿠터로 꿈꾸는 자유
태안에 있는 어머니의 모교에도 들러보고, 아저씨 한분이 느릿느릿 운영하는 만두가게에서 뜨뜻한 보리차도 얻어 마시고, 지역에서 물건을 납품하는 길 위의 노동자들을 만날 수 있었던 건 버스가 아니라, 쉽고 타고 내릴 수 있는 스쿠터와 함께였기 때문에 가능했다. 결국 이 책은 이 도시에서 저 도시로 이동하는 여행에서 생략된 길에 대한 이야기이다.
지은이는 빠른 길을 선택하는 대신에 곳곳을 둘러보느라 한 달이 걸려버렸지만, 그 시간과 거리만큼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그만두고 싶은 유혹에 시달리면서도, 길에서 지나치게 될 것들이 아까워서 움켜쥐려고 하는 그의 모습에서 젊은 날의 건강한 욕심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낯선 곳에서 자신을 시험해보고 싶은, 젊은 날의 치기가 한겨울의 홀로 떠난 여행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임태훈
‘일상 자체가 긴 여행과 같다’고 생각하는 그는 수원에서 태어나 IMF 직전까지 부족함 없이 자랐다.
외환위기와 경제침체로 그의 가정 역시 위기를 맞았는데 부모님의 연이은 사업실패로 인한 가정의 불화와 잦은 전학과 컴퓨터 게임에 빠져서 학교에 흥미를 못 느낀 그는 열여섯 살 때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검정고시를 통해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마쳤다.
부모의 이혼과 자립하고 싶다는 생각에 혼자의 길을 걷게 되었고 스무 살이 되기 전까지 몸만 간신히 뉘일 수 있는 고시원에서 온갖 아르바이트를 하며 미래의 자신을 만들기 위해 버티고 있었다. 고마운 분의 도움으로 지방 전문대 중국어학과에 진학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중국행을 택한다. 북경에서의 2년 남짓 시간이 흐르고 중국어에 능통한 그는 영어를 배우겠다며 영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영국에서 대한민국까지 비행기를 타고 오는 평범한 귀향대신 스쿠터에 몸을 싣고, 2만km를 달려 집에 돌아왔다. 그리고 추운 한겨울, 그는 다시 스쿠터 위에 올랐다. 내 국가, 내 가족이 있는 대한민국을 더 사랑하기 위해서……
그는 현재 자신의 블로그 [단지 먼저 떠났을 뿐이다]를 운영하며 새로운 여행을 호시탐탐 계획하고 있다.


목 차 

잃어버린 빛바랜 유년

프롤로그_문을 나서는 순간, 여행은 시작된다

제1장 도시를 떠나며
제2장 나를 지나는 풍경
제3장 아날로그 속의 디지털 세상
제4장 자유를 찾는 여행
제5장 처마에 매달린 유년
제6장 인연
제7장 새로운 출발, 새로운 여행!
제8장 내 안의 과거를 걸으며
제9장 나를 이겨내는 일
제10장 해가 뜬다, 어둠을 뚫고
제11장 비상飛上
제12장 집으로 향하는 길

에필로그_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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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나도 변강쇠가 될 수 있다

책 - 나도 변강쇠가 될 수 있다 건강한 성생활 2008.09.12 12:17
책 - 나도 변강쇠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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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12,000원



책 소개

인간의 성에 대해 시시콜콜, 하나하나 세밀히 따졌습니다.
이 책은 성감대의 활용도에 대해서만 따져놓은 책자로서 여성성감대의활용도를 극대화 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주로 설명해 놓았는 바 누구나 충분히 수긍할 수 있을 정도의 논리와 근거를 바탕으로 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형섭
김형섭경북 의성군 안계 도덕 출샘. 한양공고 졸업. 현재 지하철공사 기관사. [엘리트2000 제공]
작가의 통합검색 결과보기


목차

- 머리말


[1] 정력이라는 것은? (0점)

1. 성생활의 횟수와 시간에 대한 허구

2. 남성의 성과 음식과의 관계

3. 살아가는 방식과 남성의 정력과의 관계

4. 고환에서의 정자 생산

5. 남성의 정력과 운동과의 관계


[2] 기술 1 (남성관련 40점)

1. 정상위라는 것은?

2. 신기루라는 것은?

3. 신기루를 채우는 요령

4. 남성의 성과 온도와의 관계

5. 피스톤운동의 속도

6. 피스톤운동의 요령

7. 남성성기에서 느껴지는 성감


[3] 기술 2 (여성관련 60점)

1. 여성의 성감대

2. 여성 성감대의 활용도

3. 여성의 오르가즘

4. 방법에 따라 달리 느껴지는 성감의 크기

5. 중력이 성생활에 미치는 영향

6. 성생활시의 체위는?

7. 실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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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한방으로 이겨내는 당뇨병

[책소개] 한방으로 이겨내는 당뇨병 질병과 건강 2008.09.11 12:02

[책소개] 한방으로 이겨내는 당뇨병



책 제목 : 당뇨병에 걸린 당신, 오히려 장수할 수 있다
저 자 : 한방6내과 안영민      출판사 : 홍신문화사     가격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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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3천년이나 된 역사를 지닌 당뇨병은 우리나라에도 서구화된 생활방식으로 당뇨병을 급증시켰다. 이런 당뇨병은 '병은 의사가 치료한다'라는 전통적인 치료 개념을 깨뜨릴 정도로 치료에 있어서 환자의 치료 참여가 중요하다. 여기저기 당뇨병을 완치시킬 수 있다는 수많은 신비의 약과 기계에 대한 광고가 범람하고 있지만 당뇨병은 완치될 수 없다. 완치가 없는 당뇨병은 규칙적인 생활과 적절한 관리만으로도 예방은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아려주는 책이 발간됐다.

이 책은 당뇨병 관리 및 예방에 필요한 것들을 서양의학과 한의학의 설명 가능한 모든 표현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당뇨병에서 왜 이들이 중요하고, 어떻게 실천하고 이용할 것인가를 알려준다. 또한 당뇨병의 발병원인과 진단 등 기본지식에서부터 치료법, 식사요법과 운동요법 및 일상새활의 주의점 등을 현실에 맞게, 그리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서양의 지식을 정리하여 서술되어 있다.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1장에서는 당뇨병에 대한 이해, 제2장 당뇨병의 진단, 제3장 당뇨병의 합병증, 제4장 당뇨병의 한의하적 치료개요, 제5장 당뇨병의 한의학적 약물치료, 제6장 당뇨병의 식사요법, 제7장 당뇨병의 은동요법, 제8장 정신요법 등이 소개되고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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