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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기]온수기, 급탕방식에 대한 기초 지식

[온수기]온수기, 급탕방식에 대한 기초 지식 난방기구 2008.10.28 20:17

[온수기]온수기, 급탕방식에 대한 기초 지식


 

급탕방식에는 중앙급탕방식과 국소급탕방식이 있다. 사용량이나 급탕개소가 많이 비교적 건물전체에 분포되고 있을 경우에는 중앙식 급탕방식, 급탕 개소가 적고 건물 내에 분산되어 있을 경우에는 국소급탕방식이 적합한 경우가 많으며, 재산구분이나 관리 형태 등에 대해서도 검토해서 결정한다.

음용급탕은 각각의 장소에 전용 급탕기를 설치하는 국소급탕방식으로 한다.


                        [급탕방식의 분류 ]

 

국소식(개별식) 급탕법 (local hot water supply system)


급탕개소가 분산·고립하고 있을 경우나, 사용시 문이 다른 급탕개소 등에 각각 단독으로 급탕설비를 설치하는 것으로, 가열장치에는 순간식 가열기나 저탕식 가열가가 사용되어진다. 주로 주택 등의 소규모 건물에서 온수를 필요로 하는 곳(욕실, 주방, 세면기 등)에 소형 가열기를 설치하여 공급하는 방식이다.

열원으로는 가스, 전기, 등유, 경유 등이 쓰이며, 대규모 건물에서도 용도에 따라서는 특별히 필요한 장소에 개별식을 설치하여 공급한다.

(장점)  ① 공급개소가 적을 때 설비비가 싸며 유지관리가 용이하다.

          ② 필요에 따라 어디에나 설치가 가능하다.

          ③ 용도에 따라 필요한 온도의 온수를 간단히 얻는다.

          ④ 배관길이가 짧아 열손실이 적다.

          ⑤ 건물이 완성된 후에도 증설이 비교적 용이하다.

          ⑥ 주택 등에서는 난방겸용 온수보일러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단점)  ① 규모가 커지면 가열기 설치개수가 많아 유지관리가 불편하다.

          ② 공급개소마다 가열기 설치공간이 필요하다.

          ③ 가스온수기의 경우 건축의장, 구조상으로 제약을 받기 쉽다.

          ④ 값싼 연료를 사용하기가 곤란하다.

          ⑤ 소형 온수보일러의 경우 수두 10[m]이하의 제한을 받는다.


(1) 순간식(즉시식) 급탕법 

일반적으로 가열코일(급수관의 일부)이 내장된 가스 가열식이 많이 쓰이며, 필요로 한 만큼의 온수를 얻는다. 주택이나 APT의 욕실, 부엌, 싱크대, 세면기, 이발소, 미용실, 사무소 등 항상 소량의 온수가 필요로 한 곳에 이용되며, 가스 순간온수기와 전기 순간온수기가 있다. 배관길이는 9[m]이하로 하며 장시간 연속 사용하는 경우 30[m]까지도 가능하다.

가열 장치는 순간 최대급탕량과 다름없는 물을 공급 온수온도까지 가열하는 능력이 요구된다. 따라서 순간 최대급탕량을 파악하기 어려울 경우에는 적절한 가열 능력을 산출하는 것이 어려우므로, 저탕식 가열장치를 채용하는 편이 낫다.

한편, 가스 온수기는 급탕온도를 임의로 설정할 수 있지만, 서모스탯(thermostat)식 혼합수전에는 사용온수의 온도보다도 10[℃]정도 고온의 온수를 공급하는 것이 필요하다.

(2) 저탕식 급탕법 

가열된 온수를 일시적으로 탱크내에 저장하였다가 필요시(최대부하시)에 사용하는 방식이다. 순간식과 마찬가지로 식당이나 탕비실 등의 필요한 장소에 설치하는 방식과, 배관에 의해 필요한 장소로 공급하는 방식이 있다. 배관에 의해 공급하는 경우 순환배관도 가능하므로, 순간식보다 규모가 큰 설비에 적합하다.

온수의 공급량. 공급범위, 공급개소가 비교적 많은 경우 또는 특정시간에 다량의 온수를 필요로 하는 곳, 예를 들어 중앙식 급탕설비를 갖추지 않은 규모가 큰 식당의 주방, 고급주택, 체육관, 공장, 기숙사 등의 샤워장에 이용되고 있다. 가열장치에는 저탕식 가스온수기, 전기온수기, 태양열 온수기, 기름이나 가스보일러 등 저탕식 보일러나 저탕조로 조합시킨 소형보일러가 사용된다.

(3) 기수 혼합식

증기와 물을 혼합해서 온수를 만드는 방법으로, 증기를 직접 불어넣어 물을 가열하는 방법(사이렌서 사용)과, 기수혼합밸브에 의해 증기와 물을 혼합하여 온수를 얻는 방법이 있다.

기수혼합식의 특징은 설치가 간단하며 설비비가 싸고, 증기의 전열량을 물에 직접 전달하므로 열효율이 100%이다. 그러나 보일러에 항상 새로운 물을 공급해야 하므로, 보일러 본체에 응력이 따르고 스케일이 생긴다. 또한 상당히 높은 증기압(1~4[kg/cm2])을 필요로 하고, 물을 혼합할 때 소음이 발생되므로 설치장소에 제한을 받는다. 열원을 증기로 하기 때문에, 증기를 쉽게 얻을 수 있는 공장, 병원, 학교의 기숙사, 군부대 등의 욕실이나 샤워장에 주로 사용된다.


중앙식 급탕법 (central hot water supply) 

대규모 급탕방식으로 건물 전체에 걸쳐 온수를 공급하는 경우에 사용된다. 기계실 등의 일정한 장소에 가열장치, 온수탱크, 순환펌프 등의 기기류를 설치하고, 상향 또는 하향 등의 순환배관에 의해 필요한 장소에 온수를 공급하는 방식이다.

열원으로는 등유, 중유, 가스, 증기 등이 사용되며, 사무소, 호텔, 병원 등 대규모 건축물에 주로 적용된다.

중앙급탕방식을 채용할 경우, 입지 조건이나 이용자의 경향등에 의해 극단적으로 동시 사용율이 높아지는 시기가 있어서 주의한다.

예를 들면 숙박시설에서는, 다수의 수험생이 숙박할 때나 연수 장소로서 사용되어질 때, 유명한 불꽃놀이 등이 있는 지역등은 급탕사용이 단시간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의료시설이나 고령자시설 등에서는, 정기적으로 저탕조나 배관을 70℃이상의 온수로 고온살균하는 등의 레지오넬라증(Legionnaires disease)방지 대책을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 점) ① 연료비가 비교적 싼 것을 사용할 수 있어 대규모에 유리하다.

          ② 일반적으로 공조설비의 열원장치와 겸용 설치되므로 열원단가가 낮아진다.

          ③ 기계실에 다른 설비 기기류와 함께 가열장치 등이 설치되므로 집중관리가 용이하다.

          ④ 온수의 공급량이 많아도 대응이 가능하다.

          ⑤ 배관에 의해 필요한 어느 장소에도 공급이 가능하다.

(단 점) ① 설비규모가 크고 복잡하므로 초기 시설비가 많이 든다.

          ② 대규모이고 복잡하므로 전임 취급자가 필요하다.

          ③ 기기, 배관에서 열손실이 크다.

(1) 직접 가열식 급탕법 

보일러와 온수탱크를 직결하여 순환가열하는 방식으로 열효율면에서 경제적이다. 그러나 보일러에 새로운 물이 계속 보급되므로 보일러 본체가 불균일한 신축을 수반하며, 수질에 따라서는 보일러 내부에 스케일이 부착되어 열효율이 감소되고 보일러 부식에 의한 수명단축과 파열의 위험이 있으므로, 내부에는 방식처리를 강구할 필요가 있다. 또한 건물높이에 상당하는 수압이 작용하므로 중・소규모 건물에 채택된다.

  보일러는 중압 또는 고압보일러가 사용되며, 보일러로의 급수는 중력탱크에 의한다. 중력탱크의 높이는 최상층의 수도꼭지에 충분한 수압을 주는 높이(최상층 수도꼭지에서 5[m]이상)로 한다.

(2) 간접 가열식 급탕법                       

증기 또는 고온수를 열원으로 하며, 온수탱크내에 설치한 가열코일에 열원을 통과시켜 탱크내의 물과 열교환시켜 간접적으로 가열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증기 또는 고온수가 반복 순환하므로 스케일 부착이 적고 전열효율이 높으며, 건물높이에 관계없이 저압보일러를 사용한다. (가열코일의 증기압 : 0.3~1[kg/cm2]) 일반적으로 대규모 고층건물에 쓰이며, 공조설비와 병용이므로 열원단가가 낮아지며 시설비가 절약되고 유지관리상 편리하다.

지역난방에서 중앙식 급탕을 난방과 병용하는 경우, 구역(블록)단위로 서브스테이션을 설치하여 급탕용 열교환기를 설치하고, 보일러 플랜트(플랜트 기계실)의 보일러에서 고온수나 증기를 보내어 이를 열원으로 온수를 가열하여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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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 같았던 4박6일 푸켓레져여행

꿈만 같았던 4박6일 푸켓레져여행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09:23

꿈만 같았던 4박6일 푸켓레져여행 
 

 

처음가는 해외여행~ 어디로 갈까 고민끝에 푸켓여행을가게되었다.
대만카오슝을 경유해서 무사히(?)푸켓공항까지 도착했다.
가방이랑 짐을 챙기고 가이드님랑 첫대면.
아주 반갑게맞이해주었고 운전기사 끼가 우리를 썬셋비치리조트까지 데려다주었다.
우리는 우리가 묵을 리조트를 구경하며 방까지 들어와 짐을 풀었다.
여행오기전 썬셋비치리조트에 대하 더 알고싶어 인터넷을 뒤졌는데. 자료가 많이 없어 아쉬웠는데. 눈으로 보는순간 정말 너무나 아름답고 맘에들었다 (리조트사진은 포토에 올리도록 하겠다) 우리팀은 친구와 나 그리고 서울에서 온 커플한팀(상경.혜경) 이렇게 네명이다 가이드오빠가 피곤하니 내일을위해 빨리 자라고 했지만 마음이 들떠 도저히 잠이 들지않아 뜬눈으로 밤을샜다.

첫째날.
우리는 산호섬으로 출발했다. 아침에 비가조금내렸지만 비가내려 제대로 못놀면어쩌지하는 나의 마음을 알았는지 금방 그쳤고. 스피드보트를 탄 우리는 산호섬에 도착하게되었다
산호섬에 도착한 난 도저히 바다에서 눈을땔수가 없었다. 물색깔이 얼마나 맑은지.
수영하는 중간에도 팔뚝만한 고기가 나의 발밑을 왔다갔다 했고 그저 난 신기할 뿐이었다
바나나 보트는 한국에서도 많이 타봤지만 푸켓의 산호섬에서 타는것은 차원이 틀렸따.
특히 산호섬에서 기억에 남는것은 파라셀링인데. 타기전엔 무섭다고 겁부터 먹어었는데 몸이 공중에 뜨는순간 산호섬의 정경이 눈으로 들어왔고. 쉬원한 바람을 맞으며 바다를 내려보는순간은 말로 설명할수가없다.막혀있는 마음이 뻥뚫린 느낌이었따. 파라셀링을 타고 다시 바다에서 수영도하고 친구랑 사진도찍고.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한참을 놀고있는데 가이드오빠가 맛있는 코코넛음료수(?)도 사주셔서 목도 쉬원하게 축이고.너무나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었다 우리가 열시미 놀고있는 와중에도 가이드오빠랑 끽언니는 우리의 물건도 지켜주고 아픈데없는지 걱정하고 지금생각하니 너무 고맙고.항상챙겨주는 마음 영원히 잊어버릴수없을것이다.
그렇게 산호섬에서 잼있게 놀고 리조트로 돌아오는길에 코끼리트랙킹도 즐겼다.
그런데.난 코끼리트랙킹은 조금 비추다. 재미가 없다는것은 결코아니다.
그냥 갑자기 코끼리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20분정도 코끼리를타고 돌아다녔는데.코끼리한테. 미안한생각만 계속드는 이유는뭘까?코끼리트랙킹을마치고.우리는 리조트로 돌아왔고. 이렇게 하루를 보내는건 너무나 아쉬웠기에 서울커플팀이랑 우린 빠통시내로 고고싱했다. 툭툭이라는 차를타고 (4명에 200밧 한화로 약6000원)빠통시내에도착했다 빠통시내는 또다른나라에 온것같았다 푸켓의 낮의풍경이랑은 완전 틀렸다 너무나 화려했고사람들도 무지많았다 우리가 지나갈때마다 "안녕하세요 사랑해요"를 연발했고. 우리는 이곳저곳 구경도 많이했고 사진도 무진장많이 찍었다 참고로 빠통에선 친구라든지 친지 가족등의 선물을사지말자.시간이 지나고 알게되었지만 여긴 유동인구가 많아서인지.똑같은 물건이라도 2배로 비싸다.한참을 구경해도 볼거리가 많았지만 우리는 내일을 위해 다시 툭툭이를 타고 리조트로 도착했다

둘째날.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피피섬 가는 날이다. 여행오기전에 인터넷을 참 많이 뒤졌는데 모든사람들이 찬사를 보내던 피피섬. 기대를안고 도착한 피피섬~ 입이 쩍벌어졌다
파란하늘과 너무나 잘어울리는 에메랄드빛 물색깔. 고기들이 물속에서 헤엄치는 모습까지 훤히 다보이는 정경~ 아~ 세상에 이런곳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아름다운 피피섬일주도 하고 스노클링을 통해 조금더 자세히물고기들의 모습을 볼수가 있었다. 우리팀은 포함옵션으로 스쿠버다이빙도했는데. 또다른 세계를 볼수가 있었다.바닷속은 상상이외로 너무나아름답다. 산호초부터 이름도 모르는 물고기.이건정말 경험해보지 못한사람들한테.정말특별한선물이었다 갠전으로 스쿠버다이빙은 정말 강추한다. 스쿠버다이빙 강사가 말했다.다른 여행사는 그냥 줄타고 구경만한다 그러나 여행사닷컴에서만 직접 바닷속을 헤엄치며 이곳저곳을 구경한다고. 처음해외여행와서 처음해본 스쿠버다이빙~ 멋진 체험을 한 나로선여행사닷컴에 정말 감사할따름이다.
스쿠버 다이빙까지 마친 우리는 배가 나가는 시간을 고려해 피피섬해변에서의 자유시간이많진 않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아직도 피피섬은 나의 기억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걸어가고 걸어가도 허리까지 오는 바닷물과 부드러운 모래.아름다운 물고기. 지금은 사진으로만 그때느낌을 되살려보지만.다음에또 와야지하는 생각밖에 들진않는다.

세째날.
오늘은 고카이섬가는 날이다. 역시 이곳도 인터넷을 통해 조금은 알고있었지만 직접눈으로 보지않고서는 그느낌을 알수는 없었다. 이곳은 아직 여행객들이 많이 찾진않아서인지 사람들은 별로 많지 않았다.
해변가에서 열대어들을 볼수있는곳이다. 피피섬이랑은 느낌이 조금틀리지만 이곳역시 나의 머릿속을 가득 메운곳이다. 가이드오빠가 주신 빵조각을들고 물속에 발을 담그고 빵조각을 주니 여기저기서 열대어들이 빠른속도로 몰려들었다.
서로 조금이라도 더 먹을려고 빵을 주는 곳마다 달려들었다. 수족간보다도 더 잘보였다. 조금만한 열대어들이아니라 손바닥만한 큰 열대어들. 푸켓에 놀러온 여행객들한텐 꼭 가보라고 추천하고픈 곳이다. 오늘은 바다체험하는 마지막날이기에 조금이라도 더 나의머릿속에 담고싶어 하나라도 놓치기싫어 사진도 무진장많이 찍었다. 한참을 놀다보니 돌아갈시간이다. 아쉬움을 남긴체.우린 마직막 스피드보트이기에 맨앞좌석에앉아 시원한바다바람을 맞으며 리조트로 돌아왔다. 그리고 오늘은 쇼관람하는 날이다.
가이드는 사이먼쇼를 추천했지만 우린 호김심(?)에 라이브쇼를 관람했다. 이것은 생략하겠다.
너무나 쇼킹하고.연소자관람불가이기때문에. 글적는 나도 민망하다.

내일이면 이곳을 떠나는날이다. 정말 눈물나올것만 같았다. 이곳에 살고싶은 생각밖엔 들진 않는다. 마지막날 우리는 왓찰롱사원에 들러 이곳저곳구경도하고. 친지들 선물부터 친구들선물로 간단한 쇼핑센터 들리고. 참고로 다른여행사는 쇼핑강요가 많다고 들었는데. 여행사 닷컴은 절대 그런것은 없었다. 가이드오빠도 쇼핑센터들릴땐 미안해하는 모습이었고. 가이드 오빠가 미안해하는 바람에. 괜히 우리가 더 미안해졌다.
비행기 시간이 새벽3시정도인데. 시간이 많이 남는다.7시부터 공항에서 기다려야하기때문에 이시간을 무엇을 하며 지낼까 생각도 많이 했는데. 역시 잘선택한것같다. 바로 아로마스파 풀코스~
이건 옵션으로 선택한 항목인데. 15만원인데.7만5천원으로~
반값이기에 우리는 널름 선택했지만 안했음 정말 후회할뻔~~ 레져로온 여행이었기에 내심 몸이 많이 피곤했는데. 아로마스파한방으로 온몸의 피로가 쏵갔다. 아로마스파도 정말 강추한다.
 햇살이 뜨거워 몸이 많이 탔었는데. 가이드의 귀뜀으로 해초로 스크럽을해 진정시켰고. 시원한 안마도받고. 로즈향의 오일로 마시지도 받았다.
아로마 스파를 끝내고 푸켓공항에 도착하니 11시40분정도 되었다.

*개인경비로 얼마나 갖고갈까?
여행사닷컴에선 200불에다 비자카드정도 들고가라고 말씀하셨는데. 비자카드가 없는관계로 한국돈50만원(부산에서 서울까지가는경비포함)들고갔는데.(면세점에서 쓴돈은 별도) 제가 워낙 노는것 좋아하고 빠통에서도 팔찌니 목걸이니 구입해서. 전쪼~금 모자라더군요. 지금생각해보니 푸켓에서 30만원정도쓴것같음. 쓰기 나름이겠지만 한국에서 비행기타기전 꼭 환전해가시는게 좋아요.

*옵션은 멀할까?
전 레져로 간 여행이라 바나나보트 파라셀링 스노쿨링 피피섬일주 스쿠버다이빙이포함되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스노클링이랑 스쿠버다이빙 아로마스파3시간 풀코스는 꼭 강추해드려요. 해외까지 나가서 이것못해보고 온다면 팥없는 붕어빵 먹는것이랑 똑같을겁니다.

*푸켓여행 준비물은?
여권은 필수, 언제나 들고다닐수있는 조그만한가방(여권.디카 들고다녀야하거든여)썬크림이랑 모자. 썬그라스. 튼튼한조리, 볼펜(입.출국카드적을때 필요함 물론볼펜은 비치되어있지만 줄서서 기다려야함) 푸켓은 4계절여름이기에 여름옷.수영복.디카.디카충전기.샴푸.린스.바디클렌져.치약.칫솔.빗(샴푸는 비치되어있지만 린스없음 특히여자분들 린스 꼭 가지고가세요. 바디클렌져랑 비누는 비치되어있고 향도 좋지만 예민한 여성분들 들고 가심좋아여 그리고 헤어빗이 없습니다. 빗들고가시구여 드라이기는 있어요) 머리끈(샤워할때나 수영할때 진짜 생각남) 비상약(두통약.데일밴드.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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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박 15일 (영국-프랑스-이탈리아) 유럽여행 일정

14박 15일 (영국-프랑스-이탈리아) 유럽여행 일정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5:37

 14박 15일 (영국-프랑스-이탈리아) 유럽여행 일정



여행 준비시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01일차-
영국 : 서울->일본->런던(런던 in) [ JAL 항공 예약 ]->호텔투숙

 

02일차-
영국 : 그린파크->버킹엄궁전(근위병교대식)->웨스트민스터사원과 국회의사당.                             
         빅벤 ->트라팔가광장->피카딜리 서커스->소호,코벤트가든->런던탑. 타워브리지

03일차-
영국 : 대영박물관 ->내셔널갤러리->(밴드공연)
* 대영박물관은 내셔널 갤러리와 옆의 포트릿트 갤러리 라고 초상화갤러리가 있는데 추천할만 합니다.

04일차-
영국 : 패티코트레인마켓->스피탈필즈마켓->브릭레인->캄덴마켓
* 코벤트가든에 가면 마술쇼같은 것도 하고 이것저것 볼거리가 있구요 사람도 많아서 구경거리도 됩니다.
캠든 마켓은 좀 분위기가 그러니까 소지품 조심하세요. 오전쯤 시간내서 그리니치 천문대를 보는 것도 좋습니다. 지하철 타면 금방입니다. 커티샥 호 배도 구경하구요.
그리고 런던은 조금더 물가가 비싸니까.하룻밤 숙박에 20~25파운드(4만원에서 5만원)은 잡아야 합니다.

[ 여기까지 같은호텔에서 런던 4박 ]

05일차-
영국 : [유로스타] 로 프랑스이동 / 프랑스 :  ? + 파리 에펠탑 야경

06일차-
프랑스 : 오베르 쉬르 우아즈+리도쇼

07일차-
프랑스 : (몽마르뜨, 노틀담 사원 신개선문 개선문 중 1) +하수구박물관+루브르박물관

08일차-
프랑스 : 베르샤유궁전+오르세 미술관 (자전거나라)

[ 여기까지 같은 호텔에서 파리 4박 ]

09일차-
프랑스 : 파리->아를->아비뇽 (아비뇽 연극축제)[ 아비뇽에서 1박 ]

10일차-
프랑스 : 아비뇽->리옹->(야간열차이용)/ 이탈리아 : 로마 [ 기차에서 1박 ]

11일차-
이탈리아  : 로마 카타콤베->스페인광장->뜨레비분수->해골사원->꼴로세움
이정도로 둘러볼 예정이구요 [ 로마에서 1박 ]

12일차-
이탈리아 : 로마->피사->피렌체(기차이동)->베네치아 1박

* 피렌체를 들르지 않고 그냥 가거나 아니면 일박을 하는 것이 좋을 듯.
 
13일차-
이탈리아 : 베네치아(무라노섬)->파브리카-> 베네치아2박

[ 베네치아 같은 호텔2박 ]

14일차-
이탈리아 : 베네치아->베로나(줄리엣의집->로마극장->베로나 오페라축제) [ 베로나 1박 ]
* 베로나에서는 버스로 이동하시는게 좋습니다. 역에서 내리면 슈퍼에서 표를 팝니다.

15일차-
이탈리아 : 베로나->로마(로마out)



 

Posted by 비회원

참고할만한 4박 5일 일본 도쿄 자유여행 여행 일정표

참고할만한 4박 5일 일본 도쿄 자유여행 여행 일정표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4:36

참고할만한 4박 5일 일본 도쿄 자유여행 여행 일정표





첫째날

1) 오다이바 (제대로 보시려면 하루 종일을 투자하는 게 좋습니다.)
2) 긴자 + 마루노우치는 한나절(6시간 정도)
3) 시오도메 (한나절 정도를 투자해야 어느 정도 볼 수 있는 곳)
셋중 한 곳에만 올인하시는 일정을 추천


둘째날

1) 쯔키지시장은 새벽 일찍 도착해서(6시쯤 도착할 수 있도록), 새벽시장의 활기도 느끼고 참치해체작업도 보고, 신선한 스시로 아침식사도 즐기시는 곳이라. 숙소에서 부지런히만 출발하신다면, 다른 지역의 여행시간에는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 곳입니다.

2) 쯔키지시장에서 시오도메까지는 도보로 10분이 채 걸리지 않는 곳이므로, 쯔키지시장을 둘러보신 후에는 시오도메의 하마리큐정원(오전 9시에 개원)부터 보시고. 10시반쯤 나와서 시오도메 지역을 둘러보시구요.

3) 시오도메에서는 긴자(첫째날에 못가신 다면)가 대단히 가까운데요.
시오도메를 보신 후에는 긴자를 보시고, 에비스와 다이칸야마 쪽으로 가시는 일정을 추천하구요.
다이칸야마를 제외하는 대신, 저녁때쯤부터 에비스에서 가까운 도쿄타워나 롯폰기를 가볍게 둘러보시는 정도의 일정이 가능합니다.

쯔키지시장 + 시오도메(하마리큐정원 포함) + 긴자 + 에비스 + (시간이 되는 범위 내에서 도쿄타워/롯폰기 추가)의 일정입니다.
막상 쓰고 보니 대단히 빡빡한데요.
한 곳이라도 더 보려 하시는 것보다는, 가시는 곳 한 곳 한 곳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시는 방법이 좋습니다.
(제가 정리해드리는 일정보다 좀더 느긋한 일정, 한 곳이라도 더 제외하고 가시는 곳에 치중하는 일정을 짜시면 좋겠습니다)


셋째날

하라주쿠에서 밤시간에 놀만한 곳은 별로 없으니, 
하라주쿠(메이지신궁 포함) => 시부야 => 신주쿠
정도의 일정으로 여행하시는 게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넷째날

지브리미술관에 가실 계획이라면 
키치죠지(지브리 포함) => 아키하바라 => 이케부쿠로 순으로 이동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케부쿠로에서는 난쟈타운이 있는 선샤인시티(이케부쿠로의 가장 핵심적인 볼거리이고, 유명 상점과 먹거리, 전시시설(전망대, 수족관, 플라네타리움, 고대 박물관 등)이 몰려 있는 곳)에 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시는 일정을 추천합니다.
가끔 대학을 코스에 넣는 분들이 계신데, 도쿄대학이나 와세다대학은 막상 가보면 여행지로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대학캠퍼스일 뿐입니다. 빡빡한 일정에서는 이런 곳들은 제외하시는 게 좋을 것입니다.


다섯째날

저녁 항공편이라면 우에노와 아사쿠사를 둘러봅니다.

Posted by 비회원

시드니 여행 하실 분들을 위한 자유여행 후기

시드니 여행 하실 분들을 위한 자유여행 후기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3:11

시드니 여행 하실 분들을 위한 자유여행 후기






시드니는 도보나 지하철로 대부분 지역을 가볼 수 있습니다.
'호주 100배 즐기기'라는 여행안내서를 도서관 같에서 구해보시면 좋습니다.
도시 별로 도보 1~2일 짜리 코스 같은게 그림으로 정리된게 있는데 그 장만 복사해서 가지고 계셔도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첫날은 시청에서 시작해서 QVB(Queen Victoria Building)이랑 AMP타워 지나서 하이드파크 지나 보타닉가든 쪽으로 걸으면서 어보리진 박물관이나 미술관도 들리고 하버브릿지 쪽으로 오페라 하우스 보시고 Circular Quay 통과, 저녁쯤 달링하버까지 도착했다가 차이나타운으로 해서 다시 시청쪽까지 올 수 있습니다.
달링하버 근처에 수족관 큰거 하나 있는데 입장료가 좀 비쌉니다.
차이나타운쪽에 한국 음식점들도 있고, 중국식당도 많고 하니 저녁식사 하실 때도 괜찮을 듯 합니다.
이 정도면 아침에 출발하셔서 사진도 넉넉히 찍고 하시면 하루 코스로 적당합니다.

밤에 시간이 나면 달링하버가서 야경 좀 구경하시고, 거기 있는 다리(피아몬트 브릿지던가?) 건너서 5분정도
걸으시면 스타시티(카지노) 있는데, 여권있으면 10불 공짜로 채워서 멤버쉽 카드 주니까 재미삼아 가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 카드로 무료음료도 몇 잔 드실 수 있습니다.
꽤 긴 거리이긴 하지만 장소를 이동해서 어딜 보는게 아니라 쭈욱 연결된 코스를 걸으면서 시드니 시티 핵심부를 보시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물론 시청에서 바로 Circular Quay 까지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Day-pass 라든지 뭐 횟수로 된 패스라든지 할인되는 것들이 있는데 정확한 비용 등은 위에 말씀드린 책자를 참고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이틀 째는 Circular Quay 에서 페리를 타시고 맨리 비치, 왓슨 절벽(빠삐용 촬영지라더군요.) 혹은 타룽가 동물원이나 본다이 비치를 가보시길 있습니다.
일단 페리타고 바닷바람 맞으면서(물 정말 시퍼렇죠 ^^) 시드니항 바라보시면 기분 정말 좋습니다. 맨리 비치에는 작은 수족관 하나 있고요, 비치도 괜찮고 가는 길에 있는 상가들도 정리 잘 되어있고 마을이 괜찮습니다. 주말에는 거기서 여러가지 공연들도 있고요.
저는 운이 좋아서 여기서 펭귄 한 마리도 보긴 했습니다. 맑고 쨍쨍한 날에 펭귄이라 좀 놀랬습니다.
타룽가 동물원은 호주 최대 동물원인데 여기도 관련된 교통 패스가 있으니 가실거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다이 비치는 시드니에서 가장 큰 비치인데 파도가 커서 서핑으로 유명한 곳 입니다. 더 특별한 것은 없고 예쁘기는 오히려 쿠지 비치 같은 작고 아담한 곳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이 정도면 시드니 시내 구경은 거의 하신 것이고,

블루마운틴은 전철타고 가시기엔 상당히 먼 편입니다.
그리고 우리 설악산이 훨씬 좋다는 느낌이었고요.
산들이 푸르스름한 빛을 띈다고는 하지만 별로입니다.
그냥 잘 보존된 호주의 자연을 좀 느끼고, 우리나라 산들과 달리 산세가 평평하고 낮은 것이 좀 특이하다 하겠네요. 블루마운틴을 일정에 넣으신다면 거의 한나절 다 쓰셔야 할겁니다.
호주에는 가는 곳마다 부쉬 워킹이라고 해서 그런 숲속 길 걷는 그런게 다 여행의 일종이더군요.
그리고 당일 패키지를 이용해서 시드니에서 북쪽으로 3~4시간쯤 떨어진 포트 스테판 가는 게 있습니다.
중간에 와이너리(와인 만드는 포도농장) 방문 끼워놓고 포트 스테판도 돌고래 구경하고, 샌드 힐(모래 언덕) 구경하고 뭐 그 정도입니다.

기억 나는 건 돌고래 2~3마리 널뛰던것 과 샌드 힐에서 차 탈 때 들썩들썩... 재밌었던 것 정도 입니다.
이건 한국 여행사도 패키지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비용을 줄이려면 일본 여행사꺼 추천. 좀 더 싸더군요.
이 정도면 시드니 근교 구경은 끝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서유럽 - 루프트한자 이용 5국 10일

서유럽 - 루프트한자 이용 5국 10일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9 13:55

서유럽 첫 여행 - 루프트한자 이용 5국 10일
 



 
어제 귀국해서 아직 시차 적응 중입니다. 8박 10일간의 일정이었구요
첫 유럽 여행이라 기대가 참 많았답니다.

준비물 챙길 때
슬리퍼(비행기 안과 호텔에서), 물(저는 안 챙겨갔는데 수화물용 화물에 1.5짜리 챙겨가면 좋습니다, 물값도 비싸고 맛도 이상해서요), 비상식량-컵라면,햇반,김,고추장,과자 등(입이 짧은 분이라면 꼭이요,과자값도 비싸요),공기 등받이(저는 비행시간이 넘 길어서 넘 힘들었거든요) 옷은 조금만, 건조해서 양말, 속옷이 금방 말라요

기본적인 공부
-여행전에 유럽에 대해서 공부해가시면 좋을 듯, 그렇지 못해서 전 후회했거든요
로마인 이야기, 그리스로마신화, 유럽여행지침서 등이 좋을 것 같습니다.

루프트한자 기내식
루프트한자가 기내식이 맛없다고 그러셔서 걱정이 많았는데 저는 좋았습니다. 글구 비빔밥이 맛있습니다. 유럽으로 갈 때는 간식으로 컵라면도 주더라구요. 한국인 직원도 있어서 편하구요

여행일정 및 감상

경로는 독일을 경유하여 영국-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 독일을 여행하는 일정이라 조금이 아니라 많이 빠듯한 일정이었습니다. 기간이 짧은 지라 깊은 여행을 했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딱 그 나라하면 떠오르는 중요한 것만 볼 수 있었던 일정이었습니다.
이동이 많고 일정이 짧아 힘들기는 했지만 짧은 기간동안 짜임새있는 코스를 원한다면 괜찮은 상품같습니다

1. 영국은 가이드가 차분하게 짧은 시간에 영국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어서 돟움이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근위병 교대식은 보지 못 했어요 저희가 여행간 날이 교대식이 없는 날이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대영박물관 코스는 좋았습니다.
식사는 저는 아무거나 잘 먹는 편이라 먹을만 했지만 우리 나라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조금 싱겁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프랑스-영국에서 유로스타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이날 도시락으로 저녁을 먹었는데 김밥이었고 참 맛이 있었습니다. 타국에서 먹어서 더 그랬던 것 같구요
프랑스에서 도착해서 호텔로 여행하는 도중 운전 기사가 길을 잘 못 들어서 도심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오래걸렸는데 나중에는 이 기사님에게 감사드려야 했답니다.
왜냐하면 전 파리 야경을 보고 싶었는데 저희 팀에서는 야경을 원하지 안아서 야경 투어를 못 했거든요 기사님의 잘못이 아니었다면 파리의 야경은 구경도 못 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안 드는 일정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이 친절은 하셨지만 영국에 비해서 조금 기대에 못 미쳤구요 최악은 베르사유 궁에서 너무 많은 인파로 깔려 죽을 뻔 했거든요 가이드님 말씀으로는 여름 성수기에도 이렇지는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현지식으로 달팽이 요리를 먹었는데 저는 와인하고 맛있게 먹었는데 다른 분들은 맛이 없었다고 합니다. 향이 조금 .
루브르 박물관도 사람이 많아서 제대로 볼 수는 없었지만 전 개인적으로 다빈치 코드의 장소를 가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떼제베를 타고 스위스로 이동

3. 스위스-호텔에서 다소 춥고, 음식도 많이 없고, 물가도 비쌌지만 최고였습니다
1월 1일날 아침 일찍 융프라우에 올랐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름다운 설경과 산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에 우와~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산 정상에 있는 매점에서 핫쵸코랑 컵라면을 먹었는데 비쌌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4. 이탈리아 밀라노-베네치아-피렌체-로마 일정이었는데 대체로 다 좋았습니다.
밀라노는 밤에 인솔자님이랑 투어였는데 비교적 만족했구요.
베네치아는 춥기는 했지만 현지가이드님이 넘 재미있고 준비도 많이 하셔서 넘 재미있었어요
곤돌라는 꼭 타야할 것 탔는데 다소 실망했구요, 수상택시는 넘 재미있었어요.수로사이를 돌면서 주변 건물도 보고 스피드도 즐기고 피렌체랑 로마도 재미있었습니다.
바티칸 박물관, 트레비분수,포로로마노 등 대만족이었습니다.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5. 독일-하이델베르크 고성이 가장 인상이었습니다.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일정 중의 다른 나라들과는 또 다른 느낌었습니다.
음식도 좋았구요,호텔도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런데 공항에서는 조금 불쾌했습니다.
프랑크프르트 공항이었는데 직원도 불친절하고 검색대에서도 무슨 범죄자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아무리 보안 때문이라지만 다소 지나치다는 느낌이였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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