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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샊깔과 아이들 성격] 색깔로 알수 있는 아이들의 성격

[샊깔과 아이들 성격] 색깔로 알수 있는 아이들의 성격 아이키우기 2008.11.19 18:58

[샊깔과 아이들 성격] 색깔로 알수 있는 아이들의 성격

 





따뜻한 색은 자기중심적,  차가운 색은 지적인 성격

화가 나거나 기분이 우울한 순간을 색으로 표현하라로 하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검정이나 회색과 같은 무채색을 선택합니다. 기분이 좋거나 좋은 일이 있을 때 무채색보다는 원색을 선택하는 것과 같은데 특히 아이의 그림 속에 나타나는 특징적인 색채는 그 상황의 정서와 거의 일치합니다.

충동적인 어린이는 색채에 강한 흥미를 보이고 남아에 비해서 여아들이 색채에 흥미가 강하고 또 오래 지속됩니다. 색채에 관심이 있는 아이에 비해서 선이나 형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는 아이는 자기방어를 하려는 경향이 더 강하고 외부의 사물에 관한 관심이 강하며 감정적이라기보다는 이지적인 행동을 보이는 경향이 두드러집니다. 따라서 색채는 감정과 관계가 깊습니다.

유아들은 따뜻한 색, 즉 빨강, 노랑, 오렌지 등을 즐겨 사용하는 아이들과 차가운 색인 파랑, 청록, 검정, 초록 등을 즐겨 사용하는 아이들로 대별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색을 즐겨 사용하는 아이들은 일반적으로 자유로운 감정적인 행동, 따뜻한 애정적인 관계나 이 나이의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자기중심적인 태도를 가진 아이들입니다. 이들의 두드러진 특징은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동정적이며 다른 사람의 애정에 기대며, 놀이에서는 협동적이고 어느 순간이나 상황에서든 잘 적응하는 편입니다.

차가운 색을 즐겨 쓰는 아이들은 일반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행동하고 지적인 일에 흥미를 가지지만 다른 사람에 대해서 공격적이며 이기적이어서 어른에게 의지하지 않으려는 성격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보라를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신비의 색으로 흔히들 말하는 보라색을 단독으로 많이 사용한 경우는 본인의 질병이나 가족의 질병과 관계가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또 보라는 상당히 대인관계가 나쁘다는 것을 의미해 배경이 보라이거나 지면이 보라로 칠해져 있는 그림의 경우는 '외고집', '불통', '자기중심적', '비사교적', '남과 잘 다투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반면 지능이 높고 응용력이 강할 뿐 아니라 치밀한 성격으로 어떤 일이든 잘한다는 연구보고도 있습니다.


▶ 검정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검정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들의 대부분은 그림을 그린 날 아침이나 전날 저녁에 어머니에게 심하게 꾸지람을 들은 아이가 많았습니다. 지속적으로 검정을 사용하는 아이들의 경우는 어머니가 계속적으로 화를 내어 집안의 분위기가 어둡고 불쾌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선지 검정은 엄격한 교사나 양친, 힘이 센 다른 어린이와 같은 사람에 대한 공포, 자기의 가정상황이나 신체적 결함에 대한 공포를 나타내고 이런 공포를 이기려는 의욕을 상실한 위축된 아이들, 정서적인 행동이 결여된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곤 합니다. 반면 검정색을 많이 사용하는 아이들이 짓궂고 실천력이 강하고 지능지수가 높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 노랑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노랑은 단독적으로 사용하기보다 검정과 대비해서 사용할 때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데 같은 아이가 노랑과 검정의 대비를 계속 사용할 경우 아버지가 사망한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또 아버지의 사랑을 구하는 경우에는 검정과 황토, 검정과 고통을 많이 사용한다는 것.노랑만 사용할 경우는 성격이 매우 냉정하고 신경이 예민하고 친구들을 사귈 때 골라서 사귀는 경향이 높고 외부와의 접촉을 많이 하지 않으려고도 합니다. 지능지수가 대체로 높고 결단력과 의지력이 강하지만 권위주의적인 면도 함께 가지고 있다는 것이 노량을 많이 사용하는 아이들의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 진고동(밤색)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진고동과 검정 또는 고동과 검정의 대비는 도벽을 가진 가난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나 가난하지는 않더라도 부모가 물질적인 욕구를 다 채워주지 않고 길렀을 경우에도 나타납니다. 또한 아버지가 사망했거나 부재로 극도의 애정부족을 느끼는 아이들이 고동색을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모유가 아닌 우유를 많이 먹고 자란 아이나 의지력이 약하고 누구에겐가 의존하려는 아이, 항상 불만이 많지만 자기 주장은 잘 나타내지 않는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는 색이라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 초록색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초록은 허약한 아이들이나 아이가 피로 등으로 졸음이 올 때, 혹은 병을 앓고 난 후에 보라색을 사용하다 초록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초록이 다른 색채와 대비를 이루어 사용하게 되면 전혀 다른 의미로 변하게 됩니다. 빨강과 초록을 대비시켜 사용하면 성적인 관심을 표시하는 것으로, 어머니나 아버지가 바람을 피우는 경우에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습니다.반면에 초록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하고 노력형이며 자기 주장이 강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사물의 판단을 잘하지만 특이한 것은 초록을 좋아하는 대부분 아이들의 집안 분위기는 완고한 경우가 많았다는 것.


▶ 빨강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빨강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대체로 따뜻한 색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비슷한 행동경향을 보입니다. 비교적 자유로이 느낀 대로 표현하고 행동하며 일반적으로 사회규범과 같은 것은 그리 마음에 두지 않고 연령에 어울리는 건전한 적응을 보입니다. 이런 아이들은 어른이나 친구들과 사이가 좋습니다, 잘 협동해서 놉니다, 일반적으로 좋은 적응을 보인다라는 등의 행동적 특징을 보입니다.식구가 많은 대가족 속에서 자란 아이들이 많고, 앞 뒤 생각 없이 앞장서거나, 부모의 말을 잘 듣지 않거나, 매우 활발하지만 자기 주장을 많이 내세워 친구를 오래 사귀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고도 합니다.


▶ 황토색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아사리라는 일본의 학자는 황토색은 밤에 오줌을 싸는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색으로 오줌을 싸서 꾸지람을 들으면 다음날 90%의 어린아이들이 황토색을 쓴다는 연구보고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동생이 생겼을 경우 황토색을 많이 쓴다고 지적하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대체로 유아들은 동생이 태어나면 애정을 빼앗길 것을 걱정한 나머지 여러 가지 퇴행중의 하나로 야뇨도 하지만 애정에 대한 질투가 대부분인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색채는 아이들의 감정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단독으로 사용하는 색채뿐 아니라 아이가 몇 가지의 색을 사용하느냐, 색을 사용할 때 분명하게 사용하느냐 등에 따라서도 의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색을 여러 가지 사용하는 아이일수록 감정적인 적응도가 약해 새로운 환경이나 사람에게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창조성도 적은 편입니다. 불필요한 색을 많이 사용하는 경우는 가난한 집에서 자란 아이의 욕구를 표시하는 경우가 많고 남에게 터놓고 이야기하기보다는 감추고 숨기려고 하는 욕구가 강한 편입니다.

그림의 윤곽선만을 강조해서 칠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검은색의 윤곽선이 두드러질 경우는 부모의 엄격한 통제와 교육이 원인이 될 수 있고, 필요 이상으로 몇 겹으로 덧칠하는 경우는 열등감이 강한 스타일로 밑에 칠한 색은 자기 감정이고 위에 덧칠하는 색은 감정을 숨기려는 의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둘레를 색으로 칠하는 경우는 환경과의 단절 상태를 의미하고 여러 가지 색으로 띠를 두르는 경우는 소극적이고 도피하려는 경향이 높은 것이라고 합니다.


<참고>

파란색
파란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내향적이며 감수성이 예민하다. 또한 행동, 복장에도 매우 신경을 쓴다.
선명한 파란색을 좋아한다면 심리적으로 긴장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분홍색
심리적으로 안정된 색으로 여성분들이 가장 선호 하는색깔.
여성들이 핑크색 립스틱을 많이 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남성들이여, 핑크색 립스틱을 좋아하는 여성을 사귀어 보라,고무신 갈아 신을 염려는 없을 것이다. 또 한가지 여성의 옷으로 그날 기분을 알수 있습니다. 데이트날 여성의 옷을 보고 그날 심리를 맞춰 보는 것도 재미 있겠지요.





[출처 : 삼계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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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 안면윤곽에 대해서

[성형수술] 안면윤곽에 대해서 성형정보 2008.11.12 12:31

[성형수술] 안면윤곽에 대해서








안면은 인간의 신체 중에서도 가장 중요 시 되는 부분으로 그 외적 모양은 여러 뼈( 이마, 광대, 아랫 턱, 윗턱, 코)들과 연부조직( 근육, 지방, 피부 등)에 의해 결정되는데, 여기에는 인종적 차이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조직의 변화에 따라 많은 차이기가 나게 된다.

인종적 차이


서양인은 얼굴 형태가 길고 좁은 장두형( Dolichocephalic Shape) 이여서 밋밋한 광대와 좁은 턱을 지니고 있는 방면, 동양인에서는 넓은 얼굴에 비하여 짧은 모양을 하고 있어 중두형( Mesocephalic Shape)에 속하므로 광대가 돌출 되어 있고 턱은 각진 부분이 과잉으로
발달되어 사각형 얼굴을 만든다.


나이에 따른 변화

젊어서는 얼굴의 골격이 두드러져 보이지 않다가 20대 후반을 지나면서 관애가 나와 보이고 컥이 더 각져 보인다. 이런 이유는 얼굴을 구성하고 있는 연부조직이 중력에의해 처지고
위축이 되어 그동안 감춰진 얼굴 뼈가 더 부각되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는 엄밀히 말해
뼈가 돌출된 경우( 진성 돌출)와는 다르게 가성돌출로 뼈 수술 보다는 위축된 연부조직을
채워 주는 수술이 바람직하고 그 방법으로는 "미세 자가 지방이식술"이 제일 적합하다.


시대적, 사회적인 안면 윤곽 추세


서구인은 협소한 광대와 턱뼈를 키우기를 바라고, 동양인은 현대적 사회 추세가 작고 달걀형의 갸름한 얼굴형을 선호하고 있다. 따라서 동서양이 추구하는 형은 서구형과 동양인의 중간형이리라 추측된다. 현대 사회는 무한 경쟁시대라고들 하는데, 다름 사람에게 어필하는 외모는 자신의 경쟁력으로 여겨지고 있다. 따라서 돌출 된 광대는 지적 수준이 낮아 보이고, 남성적이며 억세 보이고, 나이 들어보이며 우울해 보인다는 사회 문화적인 측면서부터 과부상이니 팔자가 드세 보인다느니 등등의 미신적인 요인까지 가세해 관골 축소술, 사각턱 축소술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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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 성형수술] 귀족성형수술시 보형물, 자가 지방이식법, 필러의 차이

[귀족 성형수술] 귀족성형수술시 보형물, 자가 지방이식법, 필러의 차이 성형정보 2008.11.12 08:46

[귀족 성형수술] 귀족성형수술시 보형물, 자가 지방이식법, 필러의 차이


 
 
 

A) 보형물 삽입법

보형물을 넣는 방법은 가장 적극적인 수술방법입니다. 수면 마취로 입안 절개를 통해 코 옆 부위의 뼈막을 들어내고 그 부위에 메드포어, 고어텍스 또는 실리콘등의 보형물을 넣어주는 방법으로 코밑 부위가 꺼진 것과 입이 튀어나와 보이는 현상을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B) 미세자가지방이식법

아랫배, 허벅지등에서 자신의 지방을 채취하여 코 옆 부위에서부터 입술 가장자리까지 꺼진 부위에 주입하는 방법입니다. 코 옆이 꺼져 보이는 것을 보형물 만큼 해결하지는 못하지만 자기조직을 이식하는 것이므로 생착 후에는 후유증이 전혀 없으며, 또한 코 옆부터 입술 가장자리까지 팔자 주름이 있는 경우 이를 잘 교정할 수 있는 방법이다. 수술이 간단하고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습니다

C) 레스틸렌주입법

지방이식보다 더 간단한 시술로써 레스틸렌이란 물질을 직접 피부 밑에 주사하는 방법입니다. 팔자 주름을 해결하는데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며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 레스틸렌은 효과가 영구히 지속 되지 않으므로 수개월~수년 후 추가 시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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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건강] 감기와 비염, 축농증을 어떻게 구분할까요?

[어린이 건강] 감기와 비염, 축농증을 어떻게 구분할까요? 아이키우기 2008.11.11 19:52

[어린이 건강] 감기와 비염, 축농증을 어떻게 구분할까요?







최근 주거환경의 변화와 대기오염, 식습관의 변화로 호흡기 질환을 앓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보통 아이들이 콧물을 흘릴 때 감기로 인한 것인지, 비염 혹은 축농증인지를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사실 감기와 비염, 축농증은 모두 코에 생긴 질환으로 구분이 애매한 경우가 많지만, 비염이나 축농증을 잘못 판단하고 방치하거나 감기치료만 할 경우에 증상이 더 악화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비염 특히 알레르기성 비염을 갖고 있는 아이들은 감기에도 자주 걸리며, 감기가 나은 후에도 비염 증상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방에서는 알레르기성 비염을 호흡기관의 면역력 저하로 보는데, 이러한 아동이 코감기에도 더 잘 걸리며 비강의 염증이 부비동으로 전파되어 축농증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알고보면 감기, 비염, 축농증의 3가지 질환은 이웃사촌과도 같은 관계에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는 아이가 감기도 쉽게 오랫동안 걸리게 되며, 또한 축농증은 비염 증상이 심해지면 발전되는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축농증과 비염, 감기는 엄연히 다른 질환이며 증상의 양태나 치료법이 다르기 때문에 감별점을 알아두는 것이 현명한 일입니다.


1. 알레르기성 비염의 증상

보통 알레르기성 비염은 재채기가 동반되면서 맑은 콧물이 흐르게 됩니다.
눈이 가렵기도 하고 코가 가려워서 계속 코를 비비는 경우도 많습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으면 눈 밑에 거무스름한 색소침착도 올 수 있는데, 이런 증상은 오랫동안 비염을 앓은 경우에 나타나게 됩니다.



2. 감기로 인한 비염증상

감기일 때도 알레르기성 비염과 같이 맑은 콧물로 시작하지만 곧 희거나 누런 콧물이 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콧물 색깔이 바뀌었다는 것은 알레르기와는 달리 감염성 질환에 의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알레르기성 비염일 경우는 열이 없지만, 감기일 때는 열이 동반되기도 하며 가래섞인 기침을 동반하고 편도가 붓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축농증의 증상

축농증, 즉 부비동염은 보통 감기로부터 시작하지만 증상의 호전이 없이 2주 이상 감기증상이 지속되며 코막힘, 콧물 증상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알레르기성 비염과 다른 것은 맑은 콧물이 아니라 염증성의 누런 콧물이 나오거나 고이게 되며, 이로 인해 입에서 비릿한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목 안을 들여다 보면 누런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후비루로 인해 가래섞인 기침을 하기도 합니다.(비염일 때도 후비루 증상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두통과 고열, 얼굴 코 부위의 안면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상과 같이 감기와 비염, 축농증은 상호 영향을 주고받는 질환인데, 가장 중요한 점은 비염을 치료하고 관리해 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아동은 호흡기 면역력이 허약하기 때문에 감기에도 잘 걸리며 축농증으로도 발전되기 쉽습니다.

비염은 만성화될수록 치료가 어려운 질환이며, 특히 알레르기성 비염은 완치가 어려운 질환에 속합니다. 그러나, 비염의 원인이 되는 내재적인 원인을 찾아서 개선시키고 평소 호흡기 면역력을 보강해주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사춘기 이전의 소아비염은 장부기관과 면역력이 발달되는 단계에 있기 때문에 올바른 치료가 더 필수적인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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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목한 성, 오르가즘] 오르가즘 VS 여자의 오르가즘

[행목한 성, 오르가즘] 오르가즘 VS 여자의 오르가즘 건강한 성생활 2008.11.08 22:38

 [행목한 성, 오르가즘] 오르가즘 VS 여자의 오르가즘

 

<남자의 오르가즘>

1.오르가즘 준비기
역시 가장 먼저 일어나는 것은 페니스의 발기. 발기는 뇌뿐만 아니라 척추를 통해서 일어날 수도 있으므로 직접적 접촉만 있으면 일어납니다. 하지만 머리 속으로 섹시한 생각을 하면 훨씬 빨리 쉽게 일어날 수도 있는데, 중간에 신경 쓰이는 일이 생기면 갑자기 사라지기도 합니다.

2. 오르가즘 안정기
삽입을 시작함과 동시에 쾌감을 느낄 수 있는데, 페니스의 끝부분인 귀두 부분이 커지면서 색깔도 붉어집니다. 요도구 끝에서는 쿠퍼션 액이라 불리는 맑은 액체가 한 방울 보이기 시작하는데, 이 쿠퍼션 액에는 약 5만 마리의 정자가 들어 있으므로 이 단계에서도 임신이 될 수 있으니 주의를 하세요~

3. 오르가즘 절정기
피스톤 운동을 계속하면 흥분이 극에 달할 때 사정을 하게 되며, 자동적으로 오르가즘을 느끼게 됩니다. 요도가 짧은 시간 동안 몇 번 수축하며 정액이 분출되는데, 혈압은 220mmHg 까지 상승하고 심장 박동 수는 170정도가 되어 평상시의 두 배가 됩니다.

4. 오르가즘 쇠퇴기
보통이 이 시기에 남자들은 졸음과 피로감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걸 느끼며, 쉬고 싶어할 수도 있습니다. 페니스의 발기는 급격히 사라져 원 상태로 돌아가게 되고, 여자와는 달리 한동안은 다시 발기할 수 없습니다.

 

<여자의 오르가즘>

1. 오르가즘 준비기
페팅으로 흥분상태가 되면 우선은 '애액' 이라고 불리는 혈장 성분이 질 벽에서 나옵니다. 이것은 페니스를 삽입하기 좋게 하는 천연의 윤활제 역할을 해 주고, 질 속은 점차 넓어지기 시작합니다.

2. 오르가즘 안정기
흥분이 어느 정도 계속되는 상태로, 질이 늘어나면서 자궁은 위로 올라갑니다. 동시에 소음순이 열리고 팽창해서 통통한 모양이 되고. 가슴과 젖꼭지도 커지고 몸이 뜨거워집니다.

3. 오르가즘 절정기
오르가즘을 느끼는 시기로, 이제까지 계속되었던 충혈이나 근육 긴장이 갑자기 멈추면서 오르가즘이 시작됩니다. 가장 최고의 순간에는 질 근육이 꿈틀꿈틀하며 수축합니다. 가슴과 젖꼭지는 최고로 커져 있는 상태고 온 몸에 붉은색 반점이 생기기도 합니다.

4. 오르가즘 쇠퇴기
지금까지의 모든 반응이 정상으로 돌아가며, 깊은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자궁은 그 후로도 약 30분 동안 열린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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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감정] 다이아몬드 감정서 믿야하나 말아야하나?

[다이아몬드 감정] 다이아몬드 감정서 믿야하나 말아야하나?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2:14

[다이아몬드 감정] 다이아몬드 감정서 믿야하나 말아야하나?






결혼준비 품목중 중요한 한가지가 결혼예물일겁니다.
그중 다이아몬드반지는 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을 중요한 결혼예물입니다.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드비어스의 유명한 광고 카피입니다. 영원히 변치않는 아름다움이란 뜻이겠지요.
아름다움은 변치 않겠지만 다이아몬드를 평가하는 기준이 변하는 경우도 있어서 이것을 한 번 짚어볼까 합니다.

다이아몬드의 감정은 4C에 위해 결정됩니다.

캐럿(CARAT), 투명도(CLARITY), 연마(CUT), 칼라(COLOR) - 에 따라 모두 14,000 가지의 등급으로 나누어 집니다. 감정서에는 위 네가지 기준에 의한 내용이 적히게 되며 이 등급에 의해 시세가 결정되어 지는거죠. 이때문에 다이아 감정은 정확하고도 양심적이어야하는 전제조건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도매시세는
투명도 ---> VVS1, 연마 --->GOOD, 칼라 ---> G 기준인 다이아몬드 감정등급에, 중량이 얼마냐에 따라 결정되어 집니다.
시중에 많이 알려진 감정서는 우신(오희남),현대,국제,동일,영진 등이 있습니다.

이들 감정소에서 발행한 감정서를 보면 GIA(GIA는 세계적으로 유통되는 감정서를 발급하는 감정기관입니다)감정기준에 의한다고 명기되어 있습니다.
참 재밌는건 같은 등급, 같은 중량의 다이아라 할 지라도 감정소에 따라 시세가 3배가량 차이가 난다는겁니다(0.3ct기준). 같은 중량, 등급이라면 당연히 같은 시세가 되어야함에도 말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질까요?


감정원마다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감정기준이 문제


결국 우리나라의 다이아몬드 감정원들은 GIA의 감정체계를 따르기는 하지만, 감정원마다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기준이 있다는 얘기고 자체 기준이 더 적용된다는 얘기가 되는겁니다.

A라는 다이아몬드가 ㄱ감정소에서는 H칼라,컷팅 GOOD,투명도 SI1 등급을 받지만 다른 곳인 ㄴ감정소에서는 G칼라,컷팅GOOD,투명도VVS1 등급의 감정이 나오면서 가격차이가 상당히 나게 됩니다.
다이아의 절대품질은 변치않는 그대로이겠지만 그걸 감정하는 사람에 의해 다이아 등급은 변할 수 있다는 게 걱정되는 부분이고 이로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돌아가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다이아 감정서의 신뢰성에 대한 문제는 수차례 방송을 통해서 지적되고 고발되어 왔지만 오랜 기간 쌓여져온 고질병이라 완치가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몇년 전부터는 귀금속 소매업체에서 자체 감정이라는 이름으로 감정서가 발급되고 있습니다. 물론 전문과정을 수료 자격이 있으신 분들이 감정을 하고 계십니다만 일부 업체에서는 자체 감정이 악용되고 있기도 합니다.
위에서 설명한것처럼 등급이 떨어지는 다이아가 더 좋은 등급으로 탈 바꿈 하게 되는데 이때 일반 소매상의 자체감정서가 이용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돈문제


자체감정이 등급을 상향으로 탈바꿈하게 만드는 방편으로 악용되는 이유는 결국 돈 문제입니다.

첫째로 감정 등급이 상향 조정되게 되면 마진이 좋아지는 거죠.
지금은 인터넷에서 실시간 금과다이아몬드 도매시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업자간에만 알수 있었던 도매시세가 다 공개가 된 거죠.
이러다보니 마진이 좋아질 수가 없는 겁니다.

둘째로 웨딩매니저를 통하거나 업체의 소개를 받아 쥬얼리샾을 가서 계약을 하게 되면 소개자에게 커미션을 주게 됩니다.
순금과 다이아 가격을 제외한 상태에서 매출액의 5~ 10%를 주는게 일반적인 관례였는데 점점 경쟁이 치열해 지다보니 금과 다이아를 포함한 매출에 10%,심하게는 15%까지 커미션이 오가는 상황이 벌어졌고,  더 많은 커미션을 주어야만 손님을 소개 받을수 있게 된것이죠.
소개자는 더 많은 커미션을 받게 되니 자꾸 그 업체를 소개하게 되고 업체에선 또 상향조정..이게 악순환이 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더 큰 문제는, 다이아몬드를 되팔 때 

이런 자체감정서가  또 문제가 되는 경우는 되팔 때입니다.

결혼예물로 준비한 다이아몬드를 되파는경우는 흔치 않습니다만 간혹 개인사정 때문에 파는 경우가 생기곤 하는데 문제는 이때 발생합니다.

많은 예물샾에선 다이아몬드를 판매할때 혹시 되팔일이 있을때 갖고 오시면  시세에 90%에 매입을 한다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내가 예물을 맞춘 샾이 폐업을 한 경우 다이아몬드와 자체감정서를 들고 다른곳을 찾게 될겁니다.

이때 진실이 밝혀지게 됩니다. 내가 믿고 산 등급이 아닌 더 떨어지는 다이아몬드 등급이나오게 되고 받게되는 돈은 형편없이 낮아지게 됩니다. 이 상황은 가정이 아닌 실제이기도합니다.

강남의 한 업체에서 잘 나가던 상호를 폐업을 한후 새로운 상호로 개업을 한것이죠.
판매업자가 자체감정을 마구 조정해서 판매한후 가게 폐업을 하고 또 다른 이름의 가게를 새로 오픈하면 이미 폐업된 업체의 자체 감정은 종이조각이 되며 그것을 소지하고 있는 소비자만 피해를 입게 되는겁니다.

이런 점을 감안해서 다이아몬드를 준비하실때는 가급적 자체 감정은 피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오랜시간을 두고 공인되어온 우신,현대,국제등의 국내 감정기관이 것이나 GIA같은 곳, 또는 대기업에서 운영하는곳의 감정서를 갖고 있는 것이 조그만 소매점의 감정서를 갖고 계시는 것보다 훨씬 이득이 되실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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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렌즈 이식수술] 안렌즈 이식수술시 왜 안과마다 추천하는 안내렌즈가 다를까?

[안렌즈 이식수술] 안렌즈 이식수술시 왜 안과마다 추천하는 안내렌즈가 다를까? 안과정보 2008.10.27 18:37

[안렌즈 이식수술] 안렌즈 이식수술시 왜 안과마다 추천하는 안내렌즈가 다를까?


 

라식이나 라섹이 불가능하다는 검사결과 때문에

안내렌즈 수술 상담을 받으신 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상담받은 안과마다 추천하는 안내렌즈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국내에서 시술되고 있는 시력교정용 유수정체 안내이식 렌즈는 ICL,알티산,알티플렉스, Toric ICL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안과에서는 ICL을 추천하고, 또 다른 안과에서는 알티산을 추천하기도 합니다.

또 어떤 곳에서는 Toric ICL을 추천하기도 하지만 정작 다른 안과에서는 ICL 수술 뒤 레이져 시력교정을 받을것을 권하기도 합니다. 또한 겉으로는 모든 안내렌즈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면서, 정작 그곳의 수술경험자 이야기를 들어보면 전부 한가지 종류의 안내렌즈만을 수술받는다는 사실에 적잖이 놀라기도 합니다.

모두들 나름대로 첨단 장비를 통한 정밀 검사를 한다면서도 왜 이렇게 추천하는 안내렌즈 종류가 다른걸까요?


안과마다 추천하는 안내렌즈가 다른 이유는 안과별로 시술가능한 안내렌즈가 다르기 때문

우리가 추천받을 수 있는 렌즈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각각의 수술 방법과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장비는 모두다릅니다. 또한 병원측에서도 의사의 개인별 능력 차이를 포함해 여러가지 내외적 여건이 다른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차이로 안과별 시술가능렌즈가 다를 수 있으며 실질적으로 모든 렌즈시술이 가능한 안과는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결국 각 병원의 의사가 시술가능한 안내렌즈가 무엇이냐에 따라 추천하는 안내렌즈가 달라진다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결국 같은 환자라도 안과별로 서로 다른 렌즈를 추천하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내 눈에 아무 렌즈나 시술해도 될까요?

대답은 물론 "No!" 입니다.

사람마다 눈의 구조는 비슷하지만 그 세부적 수치는 모두 다르고 또한 사람마다 필요로 하는 시력교정의 유형도 다르기 때문에, 사람별로 자신에게 딱 맞는 렌즈는 따로 정해져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렌즈를 시술해도 되고 저 렌즈를 시술해도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며 단 1 퍼센트라도 각 환자에게  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렌즈만을 엄격히 선택하여 시술해야 합니다.

 

그러면 '안렌즈 이식수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능한 많은 곳에서 상담을 받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왜 그 렌즈를 추천하는지" 이유를 물어보며 내 눈에 대해 잘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한차원 더 적합한 안내렌즈 추천을 받기 위해서는 가능한 많은 종류의 안내렌즈에 대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안과, 모든 안내렌즈 종류에 대한 인증 및 수술 결과가 확실한 안과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각기 다른 수술만 가능한 여러 곳에서 상담 받는 것보다 모든 수술이 가능한 한 곳에서의 상담이야말로 환자에게 더 적합한 렌즈를 고르는 "선택"의 측면에서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번의 선택으로 평생의 시력을 결정하는 안내렌즈 이식술. 단 1퍼센트라도 내 눈에 더 안전하고 더 좋은 결과를 줄 수 있는 수술 방법으로 선택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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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 난소암은 상피내암과 어떻게 다른가요?

경계성 난소암은 상피내암과 어떻게 다른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1 00:49
경계성 난소암은 상피내암과 어떻게 다른가요?






질문 :

경계성 난소암은 상피내암과 어떻게 다른가요? 



 
 
답변 :

상피내암은 주로 자궁경부암 등에 쓰이는 용어이고, 경계성 난소암은 말 그대로 난소암과 연관된 진단명이므로 서로 같은 말은 아닙니다.

굳이 유권 해석하자면, 경계성 난소암은 난소암에서의 상피내암에 해당한다고 말할 수도 있으며 일반적으로 재발율이 낮고, 기질 침범이 없는 등 예후가 좋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습니다.

난소암과 경계성 난소암의 예후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난소암은 5년 생존율이 40∼50%에 불과한 반면,경계성 난소암은 10년 생존율이 90% 이상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경계성 난소암에서는 병기가 높은 경우나 재발하는 경우 등에서는 치료가 쉽지는 않기 때문에 모두가 완치할 수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경계성 난소암과 난소암과의 차이는 기본적으로는 조직학적으로 정의되며, 전문적으로 상피아래의 기질을 암세포가 침범하지 않은 경우가 경계성 난소암에 해당하며, 난소암에 비해 예후가 좋습니다.

그 밖의 특징으로는 비교적 젊은 여성에서 발생한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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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등유? 보일러 등유?

실내 등유? 보일러 등유? 난방기구 2008.10.02 04:34

실내 등유? 보일러 등유?






등유는 석유난로, 보일러 등 난방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관계로 겨울철에 수요가 집중됩니다.

한편 공급측면에서는 석유제품이 특정 유종만의 생산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수급불균형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에 부족한 등유에 남는 경유를 혼합하여 보일러에 사용토록 만든 것이 보일러 등유입니다.

98년 8월 1일부터 공급되기 시작한 보일러 등유는, 영하 15도 이하에서도 연소가 가능하여 경유보다 발화와

연소능력이 우수하며, 등유에 비해 발열량이 높아 보일러를 위한 연소성과 발열량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연소 시 그을음과 소음이 발생하여 실내 난방기용으로는 적합치 않아 주로 가정용 실외 난방용이나 농업용 하우스 난방용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와 구별하여 실내등유는 유황함량을 최저치 0.01%로 낮춘 고급 백등유로서, 냄새 및 그을음이 매우 적으며, 인화성이 높고 안전성이 좋아 실내 난방용 및 곡물건조기용으로 사용이 적합합니다.

보일러등유와 실내등유의 구별을 위해 보일러등유에는 적색착색제를 투입하고 있습니다.

 

구별법

경유의 경우 하절기용과 동절기용이 있어 하절기 경유를 동절기에 사용할 경우 점화불량 등의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나 등유의 경우, 실내등유와 보일러등유로 구분이 되며, 실내등유의 경우 왁스성분이 거의 없기 때문에

저온에도 잘 얼지 않으나, 보일러등유의 경우 유동점이 -15도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실내등유를 보일러에 사용해도 무리가 없습니다.

또한 실내등유와 보일러 등유를 구분하기 위해 보일러등유는 적색을, 실내등유는 백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보일러등유는 석유제품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98.8.1부로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보일러등유는 색상을 구분하기 위하여 등유와 경유를 혼합한 상태에서 솔벤트red 164란 제품을 첨가하여

적색을 만들고 있습니다.

발열량은 보일러등유가 8,970kcal/L, 실내등유가 8,690kcal/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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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유여행을 계획할 때의 여행사 선택 문제

일본 자유여행을 계획할 때의 여행사 선택 문제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3:03

일본 자유여행을 계획할 때의 여행사 선택 문제


일본만큼 자유여행이 편한 곳도 별로 없습니다.

 
1. 자유여행시 여행사

자유여행으로 좋은 여행사라는 것이 특별히 없어요.
자유여행 상품이라고 하면 에어텔이 거의 다거든요.
에어텔은 다 거기서 거기, 항공사나 이용하게 될 호텔의 차이가 조금 있을 뿐 그리 큰 차이는 없답니다.
큰 여행사를 이용할 수록 확실한 면이 있지요.
아무래도 항공표 보유량이나 호텔의 확보도 확실히 되어 있으니까요.

 2. 여행시 이용할 에어텔을 개인적으로 사는게 좋을지

에어텔 상품을 사는 것보다는 개인적으로 구입하시는 것이 저렴합니다.
에어텔이 그냥 항공권이랑 숙박비만 엮어서 파는 것 같지만, 여행사는 영리를 추구하는 회사입니다.
어느 정도 수수료가 붙는 것은 당연하지요. 약 5~10만원 정도 더 비쌌던 것 같아요.

3. 유명한 여행사를 통해 여행을 해야 할까요?

여행사 중에 유명한 곳들은 하나투어, 모두투어, 노랑풍선, 롯데관광 등등 요런 곳들이예요.
비교해 본 결과 같은 가격이라도 큰 여행사들의 경우가 비행 시간이 더 좋더라구요.
좋은 시간대의 비행기를 탈 수 있었어요.(제가 생각하는 좋은 시간대는 아침에 조금 일찍 출발하고
돌아올 때 조금 늦게 출발해서 하루라도 놓치지 않고 확실히 여행할 수 있는 시간대입니다.)
여행사를 이용하실 거라면 잘 따져보시고,  숙소나 항공권 시간대도 잘 따져보셔서 결정하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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