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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정보] 항산화제가 들어있는 슈퍼푸드

[음식 정보] 항산화제가 들어있는 슈퍼푸드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7:24

[음식 정보] 항산화제가 들어있는 슈퍼푸드





유해산소 생성을 막는 것이 바로 항산화제. 항산화제는 몸속에서도 많이 생성되지만 음식에 들어 있는 항산화제가 유해산소를 막는 데 큰 역할을 한다.

14가지 슈퍼푸드는 강력한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미량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음식으로 콩, 대두, 귀리, 브로콜리, 블루베리, 시금치, 칠면조, 토마토, 호박, 오렌지, 호두, 연어, 차, 요구르트이다.


슈퍼푸드 권장사항

1. 과일과 채소는 매일 8회 이상 먹자.

2. 해물,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카놀라오일을 통해 좋은 지방을 섭취하자.

3. 땅콩은 일주일에 5일, 한 줌씩 먹자.

4. 생선은 일주일에 2~4회 먹자.

5. 동물성 단백질을 채식 단백질(콩, 단백질)로 바꾸자. 콩은 매일 1~2회 먹자.

6. 녹차나 홍차를 매일 마시자.

7. 매일 아침 요구르트를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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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차] 삼지구엽초(음양곽)차

[전통차] 삼지구엽초(음양곽)차 질병과 건강 2008.10.24 21:45

 [전통차] 삼지구엽초(음양곽)차







삼지구엽초에 대해

발기 부전, 유정(遺精), 조루(早漏), 무력 권태, 기억력 저하, 노인성 치매에 좋은 효과가 있다.
'동방의 비아그라'라 일컬어지는 삼지구엽초는 이름 그대로 세 개의 가지에  세 개의 잎이 즉, 잎이 아홉개 붙어 있으므로 붙여진 이름이다.
1994년 등소평이 백두산 자생 삼지구엽초를 주원료로한 술을 반주로 마시고 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하였다. 드라마 허준에서 소개되어 각광을 받고 있는 이 약초는 음양곽, 선령비 또는 삼지구엽풀, 삼지구엽초 등으로도 불렸다.

[재료의 약성]

산지의 숲속에 자라는 매자나무과의 다년생초로 줄기는 30Cm 내외 가늘게 자라며, 선단에서 3개의 가지로 갈라진다 하여 삼지구엽초라 하며, 잎은 긴 잎자루로 난형의 소엽이 달린다. 이 잎을 말린 것을 음양곽이라 한다. 꽃은 5월에 연한 노랑색의 복총상 화서로 피며, 열매는 삭과로 등줄기가 터진다. 주로 경기도 이북지방에 산지의 나무밑에 분포한다. 선령비, 방장초, 엽장초, 천량금, 건계근, 황련조, 강전  이라는 다른 이름으로도 불리운다.

* 중국 사천지방에 양을 치는 목동이 있었는데 숫양 한마리가 유독 많은 암양을 거너리는 것을 보고 의아하게 여겨 숫양을 따라가 보니 어떤풀을 열심히 뜯어 먹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 목동도 그 풀을 뜯어다 끓여 먹었더니 정력이 왕성해졌다는 데서 유래된 것이다. 즉 양이 먹으면 음란해진다 하여 음양곽이라 한다. 그래서 음양곽은 정력을 강하게 하고 건망증을 예방하는데 특효가 있다.
* 신허(腎虛)로 인한 노인성 치매, 하반신 무력, 권태에 효과가 크다. 음양곽의 최음 작용은 정액의 분비가 왕성해지는 작용 때문에 생기는 것인데, 정낭의 충만(充滿)으로 인한 지각 신경계의 자극에 의해 간접적으로 흥분이 일어나는 것이라 한다.

삼지구엽초(음양곽) 차



* 먼저 주전자에 물을 끓인다. 집에 탕약기가 있다면 이를 이용한다.
* 구입한 삼지구엽초(음양곽)를 물에 가볍게 흔들어 헹군다. 건조된 음양곽 구입시 그냥 사용한다.

[재료의 양]
   물 2리터에 삼지구엽초 20g 정도(삼지구엽초 잎사귀 30 ~ 40개의 양). 삼지구엽초의 줄기나 뿌리는 버리지 않고  전부 사용한다.
* 물이 끓으면 물에서 헹구어 낸 삼지구엽초를 넣는다. 감초나 대추 등을 첨가하면 쓴 맛을 줄일 수 있다.
* 끓이는 시간은 10분~15분 정도가 적당하다. 너무 센 불은 좋지 않다. 가능한 한 불기를 줄여 은근하게 하여 끓인다. 너무 오랫 동안 끓여도 삼지구엽초 특유의 향과 약효를 잃을 수도 있다.

[음용 밑 보관법]

* 삼지구엽초(음양곽) 특유의 약간 쓰고 떫은 맛이 싫다면 꿀이나 설탕을 첨가하여 음용한다.
* 끓여낸 차는 냉장고에 밀봉된 용기에 보관하며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근하게 데워 먹는다.
* 사용하고 남은 삼지구엽초는 밀봉하여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한다. 햇볕에 노출시키면 잎이 누렇게 변한다.

삼지구엽초(음양곽) 술

[재료] : 음양곽 60g / 소주 1000㎖ / 설탕 100g / 과당 50g

[담그는 법]:
    * 잘게 선 음양곽을 용기에 넣고 25도짜리 소주를 넣는다. 밀봉하여 시원한 곳에 보관한다.
    * 처음 4, 5일 동안은 때때로 액을 흔들어 준다.
    * 10일 정도 지나면 마개를 열어 건더기를 천으로 거른다.  액은 다시 용기에 붓고 설탕과 과당을 넣어 녹인다.
    * 여기에 생약 찌꺼기 1/5을 넣고 밀봉하여 시원한 곳에 보관한다.
    * 1 개월 후에 마개를 열어 남아있는 건더기를 천 또는 여과지로 거른다.
    * 호박색이 나는 씁쓸한 맛의 약술이 완성된다.
    * 1회 30㎖, 1일 2~3회, 식전 또는 식사 사이에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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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피차

계피차 질병과 건강 2008.09.11 16:18

계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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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는 남쪽지방에서 나며 음력 3~4월에 산수유와 똑같은 꽃이 피고 음력 9월에 열매가 익는다. 계수나무의 껍질인 계피는 약으로 쓴다. 계피는 수정과의 매운맛을 내는 약재이다. 계피의 약성은 열이 매우 많고 맛은 달고 매우며 약간의 독이 있다. 또 계피는 모든 약을 고루 잘 퍼지게 하는 약성이 있기 때문에 여러 처방에 쓰인다

◎ 효능
겨울철 약해지기 쉬운 소화기능 증진과 면역기능 강화에 효능이 뛰어나다. 따라서 날씨가 추워지면 음식소화가 잘 안 되고 헛배가 부르거나 음식만 먹으면 설사를 하는 사람은 계피로써 위장의 기능과 장(腸)의 연동작용을 촉진시켜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다. 혈관확장과 혈액순환 개선작용 또한 탁월해 여성들에게 많은 수족냉증, 통풍, 설사, 월경불통 등의 증상에 많이 활용된다. 특히 겨울에 손과 발이 찬 것이 지나쳐서 저리고 시린 말초순환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된다. 체질적으로는 소음인들이 주로 애용한다.

◎ 금기
몸에 심한 열이 있거나 염증이 한창 진행 중일 때, 혈압이 160mmHg 이상일 때, 또는 임신 중에 지나치게 많이 복용하게 되면 유산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소변으로 출혈이 되거나 코피를 흘리는 경우 역시 삼가는 것이 좋다.

◎ 만드는 법:  재료 : 계피 20g, 물 8컵, 설탕 조금
   1. 계피는 짧게 잘라 깨끗이 씻은 다음 물을 붓고 끓이다가 한번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 20분쯤 은근히 달인다.
   2.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받아내어 설탕을 타서 마신다.
   3. 잣을 몇 알 띄워도 좋다.

◎ 주의사항 : 계피차는 오래 끓이면 향이 없어지고 색이 탁해지므로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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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 역사

차의 역사 질병과 건강 2008.09.11 12:46

차의 역사

 
 


차(茶)라고 하는 것은 차나무의 어린 순(잎)을 따서 저장의 수단으로 찌거나 덖어서 말린것을 말한다. 찻물로는 잎차나 떡차를 우리거나 끓인 맑은 차탕과 가루차에 뜨거운 물을 붓고 휘저어 탁한 차(茶)유가 있다.

차는 중국의 복건성과 광동성에서 유래된 말로 발음인 <TAY>가 한국의 <TA>발음에 영향을 주어 차(茶), 다(茶) 등으로 불리게 된 것으로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일본은 차, 영어로는 티(Tea), 독일어로는 테(Tee), 프랑스어로는 떼(The)로 불린다. 인간이 차를 마신 기원은 여러 견해가 있으나 기원전 2700년쯤 염제신농때부터라는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다. 우리나라에 차가 들어오게 된 시기는 약 1100년전인 삼국시대의 말기로 중국으로부터 불교문화가 도입되면서이다. 기록상으로 [삼국사기]에 의하면, 신라 27대 선덕여왕(632∼627)때 부터 이미 있었다고 전하고, 흥덕왕 3년에 당나라 사신으로 갔던 대렴이 황제 문종으로부터 차의 종자를 받아와서 구례 화엄사, 쌍계사, 월출산 도갑사 등지로 점차 전파하였다고 하며, 선덕왕때 부터는 음다생활 풍습이 매우 성하였다고 한다.

특히 승려나 화랑들 사이에 성행하여 찬란한 신라문화와 화랑도 정신을 일으키게 되었으며, 그 후 고려시대에는 신라의 문화와 전통을 그대로 계승 발전시키고 더욱 번성하여 차만을 재배, 제조하는 다소(茶所)가 있었으며, 차에 관한 일만 전담하는 기관인 다방(茶房)도 있었다. 신라와 고려시대에는 불교와 함께 성행하였던 음다(飮茶) 풍습은 민간으로 보급되어 우리의 시절풍속인 정초, 한식, 추석의 성묘와 백중에 절을 찾는 일, 그리고 삼짇날 중구에 친척들끼리 시제를 모셨던 차례 등으로 민속화 되었으며, 조선시대 후기에는 초의선사, 다산 정약용, 추사 김정희 등 유명한 차인들이 배출되었다. 그러나 조선시대의 억불정책으로 차문화는 쇠퇴하였고, 차도 점차 일반 대중과 멀어지게 되었으며 이 시기부터 각종 의식에 차대신 술이 쓰이게 되었다.
 

차의 맛과 정신세계

차는 담백하여 처음 마시는 사람들은 맛이 쓰고 풀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조용히 음미하다 보면 차잎에 함유된 여러가지 성분들의 복합작용에 의해서 쓰고(苦), 떫고, 시고, 단(甘) 맛의 다섯가지 맛을 느낄 수 있다. 가장 먼저 닿는 맛이 쓴 맛이고, 입 안에 오래 남는 맛이 단맛이며, 약간 쓴 듯한 것이 차츰 입안을 상쾌하게 하고, 머리를 맑게 해 준다. 차의 오미는 흔히 인생에 견주어 지는데, 차를 마심으로써 다섯가지의 맛을 자기 안에 서 서서히 하나의 향기로 승화시켜 지혜롭게 하고, 도와 통하여 자연과 하나가 되어 예(禮)에 이르게 하며 그 멋은 오랜 경험을 통해서만 도달된다. 고려시대의 대문장가이며 차인이었던 이규보는 차의 맛을 도(道)의 맛[活火香茶眞道味]라고 하고, "원래 도(道)란 자신마저 잊는 경지이니 어찌 반드시 하늘을 날아야만 신기롭다 하리" 라 말했다. 여기에서 다도일미(茶道一味)란 차를 마시고 나면 자신의 존재를 잊고 우주와 하나가 되어 도의 경지에 있게 됨을 뜻하는데, 이러한 도의 경지에서는 힘쓰지 않아도 중용을 행하고 생각하지 않아도 중용을 알며 자연의 조화와 같이 저절로 되는 경지에 이른다고 하였다.

또한 조선말의 초의는 차를 만들고 끓이는 지고한 기예(技禮)를 다도라 하고, [동다송] 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차따기는 묘(妙)를 다해야 하고, 차를 만들 때는 정성을 다해야 한다. 물은 참된 것을 얻고 우리기는 중(中)을 얻어야 한다. 체(體, 물)와 신(神,차)이 서로 조화를 이루면 차탕이 건실하고 신령스럽게 어우러진다. 이렇게 되면 다도를 끝냈다고 할 수 있다.

차를 대(對)함에 있어 차의 정신세계와 다도관을 중요시 함은 그 시대를 지배하는 사상과 철학에 바탕을 두고 완성되기 때문인데, 차의 정신세계는 불교의 선사상과 계합하여 선다일여(禪茶一如)의 정신세계를 이루었고, 유교에서는 예의식(禮意識)에 의해서 다례의식과 정신이 확립되었으며, 도교의 불로 장생, 연단술에 의해 신선이 되는 자연합일(自然合一)의 사상으로 시가 풍류의 멋을 완성하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다도관(茶道觀)은 차 생활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마음의 근본기틀, 즉 신(神)과 몸(體)의 작용인 이치의 건전함(健)과 신령스런 영(靈)에 있다고 설명한다. 이렇듯 차 생활은 정신세계와 다도관을 우선시 한다는 점을 이해하고 차를 대해야 할 것이다.

'차인'이라 함은 차를 즐겨 마시어 밝고 맑게 사색하고 행동하는 사람을 뜻하고, '차인정신'이라 함은 차인이 차를 마시어 얻는 근본적인 의의나 큰 뜻을 말한다. 끓는물에 찻잎이 천천히 펴지면서 향기와 맛을 남기듯이 우리는 차분히 명상하며, 자신을 펼쳐 밝고 어두움을 보고 사랑하고 자신의 분수에 맞는 푸근한 삶의 지름길을 터득할 수도 있다. 또한 차를 즐겨 마시는 그 사람대로의 차인정신을 따로 설정해 둘 수도 있다.

* 동다송(東茶頌) : 조산시대 초의가 다도, 특히 차(茶)에 대하여 지은 노래. 총 31송으로 되어있고 송(송)마다 옛사람들의 차에 관한 설이나 시 등을 인용하여 주를 붙였다.
* 연단술(煙丹術) : 불로장생의 약으로 믿었던 단(丹) 만드는 기술의 하나


다   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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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역사속에서 음용되어 온 차는 특이한 향기와 맛이 잘 어우러진 음료로 다양한 제다법이 개발되어 인간의 기호에 맞게 발전되어 왔지만 차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경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해진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마실거리는 커피, 인삼차, 두충차, 쑥차, 유자차, 율무차, 칡차 등인데 이는 엄밀하게 말하면 차가 아니라 대용차(代用茶)로 명명하고, 이를 차(茶)와 구분하기 위해 녹차, 작설차, 홍차, 우롱차 등으로 구분한다.

이러한 대용차가 우리 생활 가까이에 등장하게된 것은 조선시대 이후 불교가 쇠퇴하고 유교가 숭상되면서 차례와 제사때 쓰이던 차가 술로 바뀌게 되면서이다. 그러나 다산 정약용은 '사람들이 탕, 환, 고와 같은 약물 달인 것을 습관적으로 마시던 버릇에 의해 차(茶)라고 부르면서 대용차가 등장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대용차는 어떤 치료나 약효를 목적으로 마시는 것으로써 한두번 마시기에는 좋지만 쉽게 싫증을 느끼게 되므로 전통차처럼 당기는 맛과 각성작용이 없어서 기호음료라고 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차는 식사후에나 여가시간, 도는 대인관계를 가지면서 즐겨 마시는 기호음료가 되어야 하고 통상적으로 가정에서 끓여 마시는 엽차, 생강차, 보리차, 율무차, 커피 등은 대용차이지 차가 아니다.

다례의 종류
생활다례(두리차/명상차)
          * 접빈다례(가회다례/공경다례(예절다례)
          * 의식다례(차례/잔치다례/추모헌다례/개천다례)

다도구 : * 찻잔/다관/차귀뎅이/귓대/차사발/찻병/차술/차통/차합/차솔/탕관/잔받침/찻병받침/버리개/차상과 다반/다건, 다포, 차상보와 기타

행다례의 실제 : (1) 다구의 배치    
                      (2) 기본행다법(녹차의 기본 팽다법/나르기)

찻일 : 물 끓이기/그릇 덥히고 행구기/숙수의 온도 맞추기/차 고르기/차넣고 숙수 붓기/ 차 우리기/차 따라내기

차의 활용 : 차떡/차죽/차밥/차술/차목욕/차탕과 차튀김


녹차 보관법

[1] 공기와 고온 고열 다습한 곳에 보관해서는 안된다.
광(光)이나 열에 의해서 녹차는 산화되거나 변질되기 쉬우며 특히 습기는 유해하다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한다. 차가 변질되는 경우에는 주로 차의 성분인 폴리페놀, 엽록소가 산화되어 갈변되고 맛도 향기도 저하되어서 차의 가치를 잃게된다.

[2] 녹차는 냄새를 흡착한다는 사실을 감안하여 보관한다.
녹차는 냄새를 빨아들이는 성질이 있어 악취를 제거시키는 작용이 있다. 따라서 녹차의 밀봉 상태가 불완전하거나 잘되어 있지 않는 상태에서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고기나 생선등의 냄새가 흡착되어서 차의 향미를 없애는 경우가 있다. 또한 찻잔이나 차를 보관하는 용기등도 이러한 차의 흡착력을 감안해서 보관 해야한다.

[3] 진공팩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함이 바람직하다.
-5℃내외의 냉동실에 보관함으로 공기와 온도 빛의 차단을 완전하게 하는 것이다.소량씩 구입하지 못할 경우는 소량씩 나누어 밀봉한후 냉장고에 보관한다.

[4] 습기가 없는 곳애 보관해야 한다.
습기가 있는 곳에 보관을 하면 습기로 인해서 물기가 생길 우려가 있다. 따라서 실온에 보관하거나 냉장고 보관하는 경우에 냉장고 속의 온도와 밖의 온도의 차이로 인해서 생기는 물기가 있음으로 이러한 경우에는 차와 실온이 같아질때 꺼내서 사용하도록 권하고 싶다.


녹차 우리는 방법

차를 맛있게 우리는데 중요한 요소로는 수질, 차의 품질, 우리는 물의 온도, 투다(投茶)법, 우리는 시간, 차그릇 등이 영향을 미칩니다.
차의 맛은 사용하는 물에 따라서도 그 맛에 큰 차이를 나타내는데 칼슘이나 망간등 광물질이 함유된 물을 사용하게 되면 침전이 생겨 혼탁해지고 염소가 많이 녹아 있을 때도 차의 맛과 향이 크게 달라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깨끗한 샘물이 가장 바람직하고 경도가 낮은 연수가 적당합니다. 현대생활에서는 정수기물을 많이 이용하며 수돗물을 쓸경우는 일단 물이 끓기 시작하면 주전자 뚜껑을 열고 1~3분 더 끓여 주므로 염소를 휘발시킨 후 찻물로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의 품질과 물의 온도 관계는 고급녹차의 경우 카테킨 용출을 억제하고 감칠맛을 내는 아미노산성분이 잘 우러나도록 저온(50~60℃)으로 침출시켜야 하고 저급녹차는 감칠맛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열탕으로 단시간에 침출시켜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녹차는 다른차에 비해 70~80℃의 낮은 온도로 우려서 떫은맛 성분이 적게 우러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차엽이 많이 부서진 심증차의 경우는 차를 우려낼 때 온도를 낮게 하거나 우려내는 시간을 짧게 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차를 우리는 시간은 1~2분 정도로 증제차는 덖음차보다 약간 짧게 해야 하는데 이는 덖음차가 곡형으로 되어 있어 용출되는 시간이 더 걸리기 때문입니다.

차와 물을 차그릇에 넣는 것을 투다라고 하는데, 순서에 따라 상투(上投), 중투(中投), 하투(下投)로 구분합니다.
상투는 물을 넣고 차를 그 위에 넣는다는 뜻이고, 중투는 물을 반쯤 넣고 차를 넣은 다음 다시 물을 넣는다는 뜻이며, 하투는 차를 먼저 넣고 물을 붓는다는 뜻입니다. 상투는 더운 여름에, 하투는 추운 겨울에, 중투는 봄가을에 적당한 방법입니다.

이렇듯 외부온도에 의해서도 차맛이 변하는데 오늘날에는 차를 넣고 물을 넣는 하투법이 널리 쓰입니다.

생활차를 내는데 있어서 차그릇은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실제 같은 차를 같은 조건에서 차그릇을 달리하여 차를 우려낼때 차의 색상과 맛과 향 모두가 큰 차이를 나타냅니다. 녹차는 발효가 되지 않아 차엽성분이 그대로 유지되어 있기 때문에 보온력이 강하면 떫은맛이나 쓴맛을 내는 성분이 많이 용출됩니다. 뜨거운 물을 부었을 때 빨리 식는 보온력이 약한 자기(磁器)계통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반발효차인 우롱차는 보온력이 강한 사기계통이 적당합니다.

1인을 기준으로 했을 때 차2g에 50cc의 끓는 물을 70~80℃로 식힌뒤 1~2분 가량 두었다가 찻잔에 따라 마시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차는 기호식품이기에 맛에 대한 기준이 개인 취향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번 행하다 보면 쉽게 본인이 내고 싶은 차맛을 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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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건강

차와 건강 질병과 건강 2008.09.11 12:32
차와 건강                                                                                                                                 
 

차의 성분 차의 향기의 본체는 정유로써 베타감마 페푸테놀, 페푸테날이며, 그밖에 moctylalcohol, geraniol, hexenly aldehylde hexenol, hexenal, benzylaochol, linalool 등이 있다. 식품염기(alkaloid)로는 카페인 데오필린, xantine, hypoxantine, mono methylxanthoe 등이다. 비당체로는 quercatechin, myricetin 등이 있으며, epicatechin과 그 밖에 사포닌, 스테로이드, 아미노산 등이 있으며, 녹차에 함유된 특수성분은 minosaline으로 집토끼의 경구 투여에서 혈당저하 작용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차속의 탄닌의 경우 10∼15%이며 차를 우린 물에서는 50%가 용출된다. 이것은
첫째, 해독작용이 있는데, 유독성분에 의한 중독의 경우 진하게 우려 마시면 낫는다. 이것은 탄닌이 알카로이드류와 쉽게 결합하여 불용화 시킴으로 흡수가 되지 않기 때문에 나타나는 효과이다.
둘째, 살균작용이 있는데 옛날 안약이 없었을 때에는 안질의 세척약으로 차를 우린 물을 사용했고, 요즈음도 이질에 걸렸을 경우 차를 진하게 우려낸 물을 하루에 4∼5회 2∼3일 마시면 낫는다.이것은 균체의 단백질과 쉽게 결합하여 세균을 사멸시키기 때문이다.
셋째, 지혈작용이 있어 상처가 났을 때 담배가루를 붙이는 것은 담배속의 탄닌이 있기 때문이다. 이는 탄닌의 수렴작용에 의한 효능이다.

녹차의 성분중 카페인의 양은 2∼3%이며, 차를 우린 물에서는 거의 전량이 용출된다. 이것은 흥분작용이 있어 대뇌를 작용하기 때문에 잠을 쫓고 능률을 높여주고 술을 깨게 하며, 둘째는 이뇨작용을 하는데 차를 마시면 뇨를 자주 하는데 이것은 체내의 노폐물이나 유독성분을 빨리 배설해 준다. 셋째 강심작용을 하여 체내의 강화 등으로 심장의 박동이 약화되었을 때 이를 정상화 시켜준다.

차에 함유된 비타민 가운데 C와 P는 보건성분으로 녹차의 비타민C의 량은 230∼280㎎인데 중요한 비타민C의 공급원이며, 차 우린 물에서는 50∼80%가 용출된다. 차 우린 물에서의 비타민C는 비교적 안정적이며 이용도가 높다. 혈액 속의 비타민C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산화하여 배설함으로써 혈관내의 침착을 방지해 주는 효과가 있다. 즉,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혈관속의 비타민C가 감소되므로 콜레스테롤의 혈관 침착이 증가하기 때문에 동맥경화증이 많아진다. 또 비타민C는 피부를 희고 아름답게 하므로 피부미용에 좋고, 감기예방과 치료효과, 음주·흡연으로 인한 간강조직 손상억제, 항암작용이 있는 인터페논의 생성을 촉진하기 때문에 암 예방 효과도 있다.

그리고 차에는 340㎎의 루틴이라는 비타민P가 있는데, 이것은 혈관벽의 강화작용이 있어 고혈압 제제로 약국에 시판되고 있다. 또 차에는 5∼6%의 무기성분이 있는데 열수에 60∼70%가 용출되므로 산성중고 예방에 효과가 있다.
이상이 차의 성분에 대한 분석이다. 즉, 카페인, 탄닌, 그리고 무기염류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면 차에는 어떠한 효능이 있는가?

가. 차의 암발생 억제효과
녹차의 항암효과가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1978년 일본 시오즈카 현의 암 발생률이 전국 평균에 비해 현저하게 낮아 발암과 녹차 음용과의 관계를 찾아본 이후부터 녹차의 항암효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위암 사망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녹차의 섭취량이 적은 반면 위암 사망률이 가장 낮은 나까가와네 지역은 1인당 매월 250∼410g의 녹차를 소비한 사실을 알고부터 항암효과 실험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하였다. 중국의 중국의학과학원 암연구센타 전서균 박사와 일본 교도의과대학의 山根哲郞 교수의 연구에 의해 녹차의 항암효과는 입증 검증 되었다.

현대의 새로운 병으로 불리워지고 있는 환경호르몬 피해를 막아준다. 남성에게 정자수 감소를 막아주고, 여성에게는 호르몬 증가를 억제시켜 유방암을 억제시켜 준다. 하루 한잔 녹차를 마시면 정자수 감소등을 유발하는 환경호르몬(내분비계장애물질)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국립의약품 식품위생연구소 객원연구원 강경선 박사는 10월 일본 독성학회지에 실린 녹차의 항 환경호르몬성효과라는 논문을 통해 녹차 속의 카데킨 성분이 환경호르몬에 의한 여성호르몬 증가를 억제한다고 보고 했다.

논문에 따르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수용체가 있는 유방암 세포에 환경호 르몬으로 의심되는 '비스페놀A'와 '제니스타인'을 극미량 혼합해 1주일이 경 과하자 유방암 세포가 2배로 증식됐다. 그러나 유방암 세포에 비스페놀A와 제 니스타인을 각각 또는 세포수가 크게 변하지 않았다. 강 박사는 200㎖의 물에 건조 녹차잎 2.5g을 넣으면 110㎎의 카데킨성분이 용출된다며 하루 한잔의 녹 차로 환경호르몬의 폐해를 거의 차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영국, 중국, 일본, 네덜란드, 미국의 과학자들이 미 건강재단 주관으로 열린 '차와 건강'에 관한 국제학술회의에서 발표한 이 연구보고서들은 홍차와 녹차 등이 구강암, 소화기관의 암, 폐암, 결장암을 예방하는 한편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들은 또 차는 과 일과 야채에 들어있는 것보다 훨씬 강력한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 로 밝혀졌으며, 녹차가 여성에게 흔한 자궁경부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도 밝혀졌다.
카톨릭의대 안웅식(강남성모병원산부인과) 교수는 "자궁 경부 이형증 환자에서 폴리피놀의 항암 화학작용" 논문에서 녹차의 주성분을 자궁경부암의 전단계인 자궁경부 이형증(세포가 비정상적인 형태로 변하는 증상) 환자에게 투여한 결과 이형증이 치료됐다고 보고했다. 안 교수는 이형증 환자 11명에게 녹차의 주성분인 폴리피놀 추출액을 주 2회 8주간 환부에 발라 주는 실험을 했다.

안 교수는 그 결과 11명 모두에게서 이형증의 발병원인인 인유두종 바이러스 가 사라졌으며, 이형증도 소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여성 10만명당 27명꼴로 발병하는 자궁경부암은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에서 출발, 자궁경부 이형증을 거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 교수는 따라서 평소 녹차를 즐겨 마시는 여성은 자궁경부암에 걸릴 확률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고 말했다.

나. 콜레스테롤 제거효과
일본 나고야여대 무라마쯔 교수는 녹차 잎에서 추출한 조카테킨과 EGCg를 Weistar계 숫쥐를 이용하여 1% 콜레스테롤을 함유하는 고지콜레스테롤 사료를 대조로 1%, 2%의 조카테킨 및 0.5%, 1.0% EGCg를 첨가한 사료를 시험군으로 하여 4주간 투여한 뒤 지질대사에 대한 효과를 실험하였다. 실험결과 조카테킨 및 EGCg 첨가군의 혈장 콜레스테롤의 농도 상승은 대조군에 비해 억제되었고, 인체에 해로운 LDL콜레스테롤 농도와 동맥경화 지수도 상당히 개선되었다.

EGCg 첨가군은 인체에 무해한 HDL콜레스테롤 농도는 증가되었으나 간강 총지질이나 간 콜레스테롤은 감소되었고, 대변 중의 콜레스테롤 배설량도 조카테킨 첨가로 현저히 증가되었다. 이상의 결과에서 조카테킨과 EGCg는 콜레스테롤 함유식을 투여한 쥐의 혈장 및 간장 콜레스테롤의 상승을 강하게 억제시키고, 대변으로 체외 배출을 촉진시킨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고, 이러한 콜레스테롤 강하작용은 소화기관 내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저해시키는데 기인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다. 동맥경화 억제작용 효과
⑴ 강압작용    
⑵ 혈중 및 간장지질 저하작용    
⑶ 과산화지질 저하작용    
⑷ 동맥지질 저하작용

라. 차의 혈압상승 억제효과
차 속의 카테킨 성분이 혈압상승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고 가바(GABA)차에도 혈압상승을 억제하는 성분이 있다.

마. 차 성분의 혈소판 응집 억제작용
차 침출액(EGCg, C, EC 등 카테킨)과 차잎 성분(데아플라빈류, 데아플라빈 모노갈레이트)이 혈소판 응집 억제작용을 한다.

바. 식중독 예방 효과
차의 항균 성분에 의해 살모넬라균, 장염 비브리오균, 웰치균, 보투리너스균, 포도상구균은 완전히 소멸시킬 수 있다. 여름철에 차 한잔은 식중독을 예방한다.

사. 콜레라 예방 효과
일본 소와대학 의학부의 시아무라 교수(세균학) 등은 차의 성분 중에는 티푸스, 적리균, 콜레라균, 장염비브리오균 등과 같은 병원성 세균에 대한 강한 살균 작용이 있음을 발견하였다.

아. 충치 예방 효과
⑴ 치아 표면의 불소 코팅 효과 
⑵ 치석형성의 억제 
⑶ Glucosyl transferase 활성의 억제 
⑷ 충치세균에 대한 살균작용

자. 기타효과
항산화 작용, 노화억제 효과, 중금속 제거효과, 항당뇨 효과, 지방간의 예방, 다이어트 효과, 항알레르기 효과, 에이즈 바이러스 역전사 효소에 대한 억제효과, 담배의 해독효과, 구취 및 냄새제거 효과, 차 향기 성분의 기능성, 알칼리성 체질개선 효과, 염증치료 효과, 기억력 및 판단력 증진, 피부 미용효과, 면역력 증강, 스트레스 해소, 변비 개선효과, 카페인의 생리작용, 데아닌의 생리작용, 방사능 해독작용 등이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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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와 그 해결 방법

에어컨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와 그 해결 방법 에어컨 정보 2008.04.08 08:16

에어컨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와 그 해결 방법


자동차 에어컨냄새가 날때, 필터가 적용된 차량이라면   먼저 필터를 교체하셔야합니다 .  
7천~1만킬로정도에 교환하시면 적당합니다. 필터가 아니라면 내부 부품을 세척해야합니다 .

에어컨에서 찬바람이 나오는 원리
에어컨을 가동하면  -  블로아휀이 돌아가서 바람이 실내로 들어오게됩니다.
이때 에바포레이터(증발기) 라는 부품이 있는데,  모양은 라디에이터처럼생겼고 크기는 A4지 정도랍니다 .  이안에 가스가 흘러가게되면 가스(냉매/프레온가스) 의 성질로 열을 흡수하게된답니다. 쉽게 말해   에바포레이터 자체가 매우 차가워지게 되며 그안을 통과하는 공기도 순간냉각된답니다.

그냥공기만 차가게 만든다면 모르겠지만  이 에바포레이터는 차가운 콜라병에 물생기듯이  습기가 발생하게되죠. 이 습기가 바로  냄새의 원인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세균이 번식하기에 알맞은 환경을 조성하고  공기중의 먼지들이 잘 흡착될수 있게 하여 오염을 더욱 가중시키게 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지 냄새를 간단하게 냄새를 없애고싶다면  시중의  팡이제로같은 약품을  뿌려 냄새를 순간  감추시면  되지만   근본적인해결은  세척을 해주어야합니다.
몸에서 땀냄새가 나는데  여기에 향수를  뿌리는 것과 같기때문에  완벽하게 제거하고 싶다면 샤워하듯이  세척해주어야한답니다.

요즘에는  간단하게 셀프형식으로 할수 있는 약품이 나와있는데  직접 약품을 구입해  공조박스에  구멍을 뚫어 주입시키는 거품식 세척제가 입니다.
자동차 용품관련  인터넷에서 직접 구입할수 있답니다.  물론 사용법도 나와있구요.
드라이버나 드릴같은 공구를 구비해서 직접 시공하는데 약품에 따라 15000~29000원정도 비용이 들어갑니다.

이방식의  단점은 - 차에 구멍을 뚫어야하고  잘되는지상태를 전혀 파악할수 없으며  헹굼 작업이 별도로 없어 오염물질의  잔류가 남을 수 있는점입니다.
오염도에 따라 시공하는방식이 아니기때문에  오염이 심한 차량에는 약품과 오염물질이 뒤범벅되어  더욱 악화될수 있답니다.
 
이방법이  아니면  전문 시공업체에 의뢰해야 하는데    국내  최초로  이분야를 연구해  자체  개발된장비와  시공기술로    차에 손상을 주지않으며 에바포레이터오염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작업  상황을  볼수 있으며  헹굼작업까지 하기때문에   잔류가 남지않습니다.
전문장비가 없으면 못하는거죠.


[ 출처 : 애니카랜드 http://cafe.naver.com/jinyangcar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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