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여행을 위한 준비- 짐꾸리기

여행을 위한 준비- 짐꾸리기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7. 14:12
여행을 위한 준비- 짐꾸리기




필수품

세면도구 치약, 칫솔, 면도기(건전지용), 손톱 깎기, 생리용품, 바디샴푸 등
화장품 기초화장품, 파운데이션, 색채 화장품, 파우더, 선탠 오일 등
안경 선글라스, 콘텍트 렌즈, 식염수, 렌즈 크리너, 예비용 안경(분실, 파손시)
재봉용품 실, 바늘, 시침핀, 소형가위, 단추
수첩 여권번호, 항공권번호, 여행자 수표번호, 신용카드 번호 등 기재
참고도서 영한사전 및 관광 안내책자
비상약품 소화제, 위장약, 설사약, 감기약, 진통제, 멀미약, 항생제, 자신의 지병약, 일회용밴드
필기도구  
의류 긴 팔 셔츠 2벌, 바지 2벌, 정장용 원피스, 남성정장바지, 재킷, 속옷, 양말
신발 운동화, 샌들
카메라 소형으로, 필름 혹은 메모리 및 배터리는 여유있게



여행가방 



 
가방의 경우 일반적으로 여행의 패턴에 따라 구분이 되는데 일반 호텔을 이용하는 패키지의 경우에는 바퀴 달린 슈트케이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곳 저곳 이동이 많은 여행자의 경우에는 배낭이나 바퀴가 달려 이동이 쉬운 가방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여행 가방은 비교적 가볍고 튼튼하며, 바퀴와 손잡이가 있어 옮기기 쉬운 제품이 좋다.
또한 작은 가방에는 여권, 항공권, 신용카드와 현금, 여행자수표 등과 이들의 복사본, 귀중품 등은 작은 가방에 넣어 따로 소지할 수 있는 주머니가 많은 가방을 구입하는 것도 좋다. 수하물에는 일반적으로 baggage tag(짐표)과 영문 이름표, 연락처 등을 부착하여 분실시나, 기타 사항에 대비하여 두는 것이 좋다. 간혹 수하물이 목적지에 도착하지 않고 중간에서 실종된 경우나 분실된 경우 baggage tag를 항공사 직원에 보여주고 신고를 하여야 한다. 수하물의 분실, 지연, 손상에 대한 책임액은 위탁 수하물의 경우 1kg당 20달러이며, 이보다 더 높은 금액으로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수하물 위탁시 그 가격을 직원에게 신고하고 책정된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크루즈 여행전 확인해야 할 것들, 짐꾸리는 방법

크루즈 여행전 확인해야 할 것들, 짐꾸리는 방법 크루즈여행 2008. 1. 26. 19:44

크루즈여행을 떠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크루즈여행은 해외여행을 포함하는 장거리 여행이고, 외부와의 연락이나 교통이 불편한 선상 여행이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여행준비가 다른 어떠한 여행에 비해 중요하리라고 생각됩니다. 자칫 서류 한장으로 인해 소중한 시간을 허비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함께 여행을 위한 짐 꾸리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배를 타고 여행을 하는 와중에는 필요한 물품이 있어도 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필요한 물품을 살펴 적절히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1. 우선 서류상의 준비가 완료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우선 여권이 필요합니다. 여권은 통상 유효기간 만료 최소 6개월이 남아 있어야만 합니다. 거기에다가 크루즈 운항 노선에 따라 기항지의 비자가 필요 합니다. 이 부분은 대개 여행사나 선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므로 안내에 따라 적절하게 준비 해야 합니다. 필요한 자가 없는 경우에는 탑승 수속이 거부되므로 비자는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여행사나 선사에서 제공하는 승선서류, 이동시에 필요한 항공권을 챙기는 것도 중요하니 빠뜨려서는 안됩니다. 그 외 해외에서 사용할 결재수단으로, 비자나 마스터 카드 등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신용카드를 준비하는 정도에서 서류상의 준비가 완료됩니다.

* <참고> 일반적으로 카리브해와 알래스카 코스는 복수 미국비자(단수는 탑승 불가)가 반드시 필요하며, 북유럽 코스는 러시아 비자가 필요하다. 따라서 필요 비자 등에 대해 꼼꼼히 확인해야만 한다.

2. 그 다음으로는 짐을 싸는 것입니다.
통상 크루즈여행은 장기간의 여행이므로 짐의 무게도 상당한 수준에서 허용됩니다. 일부선사는 90KG대까지 짐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복장 : 짐 가운데 가장먼저 챙겨야 할 것이 복장입니다. 정장이나 드레서, 수영복, 운동복, 캐쥬얼바지 및 셔츠 등을 빠짐없이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정찬에 참석하거나 선내, 외의 수영장을 이용하거나 일반적인 선내 생활에서 모두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구두, 운동화 슬리퍼 등 복장에 어울리는 신발을 함께 준비합니다.

현금 : 복장 외에 선상에서 사용하는 통화를 알아보고 별도의 통화를 준비해야하는 경우라면 적절한 만큼 환전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상 선상생활에서는 대부분 현금을 잘 사용하지 않고, 오히려 기항지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많은 현금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세면도구 : 대부분의 선사에서 일반적인 소모품들은 제공될 것입니다. 그러나 선사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필요에 따라 칫솔, 타월 등의 필요물품을 준비해 가면 됩니다.

의약품 : 거의 모든 크루즈선에는 의사가 탑승해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복용할 약이나 상비약을 준비해 가면 편리합니다.

책 :  평소 보고 싶었던 책들을 가져가 여유있게 독서를 하는 시간을 갖으면 크루즈여행의 참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선물 : 한국을 알릴 수 있는 간단한 선물을 준비해 가면 승무원이나 함께 여행을 하는 와중에 만나는 시람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습니다.

카메라 :  디지털카메라나 건전지 충전기 등의 관련 용품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음식물 : 김치, 고추장, 된장 등 장기간의 선상생활에 필요한 적절한 양의 음식물을 준비해 가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출국시 통관절차에 유의하여 준비합니다.

그 외 필요 용품 :  망원경이나 필기구, 손톱이나 머리 손질 도구, 반짇고리 등




포스트팅이 유익하셨다면 '크루즈 ing'를 구독하세요^^ 

크루즈, 일본크루즈, 크루즈관광, 크루즈여행, 크루즈여행사, 크루즈여행상품, 크루즈전문여행사, 크루즈허니문, 허니문크루즈, 부산크루즈여행, 크루즈여행 일본, 부산출발 크루즈여행, 바하마 크루즈여행, 바하마 크루즈여행 후기, 홍콩 크루즈, 크루즈관광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