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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키우는 방법] 성장 막는 질병부터 고치자

[키 키우는 방법] 성장 막는 질병부터 고치자 아이키우기 2008.11.19 19:19

[키 키우는 방법] 성장 막는 질병부터 고치자






잘 먹는 내 아이 왜 안 크지?


'숨은 키를 찾아라'가 연재되면서 독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키는 유전이며 '팔자 소관'이라고 포기했던 부모와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게 됐다는 감사의 전화도 있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성장은 후천적인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 우리의 키가 부모보다 크고, 또 자녀 세대에선 더 성장한다는 사실이 '키는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마지막 회에선 성장을 방해하는 질환과 치료를 소개한다.


선천적 저성장 질환 어떤 것이 있나

유전적 저신장증인 연골무형성증은 최종 신장이 125~130㎝에 불과하다. 부모 가운데 한 명이 걸려도 자식에게 나타날 확률은 50%에 이른다. 터너증후군도 여아 4000명당 한 명에서 나타나는 비교적 흔한 질환이다.

신생아 때 손발 부종, 목에 주름이 생기고, 3세 이후엔 또래보다 키 작은 것이 뚜렷하다. 대사장애가 있으면 뼈의 주성분인 칼슘과 인산의 정상적인 대사가 어려워 성장이 느리다.

비타민D 결핍, 칼슘의 흡수 장애가 주요인이다. 조기 발견해 성장호르몬이나 성호르몬 치료를 받아야 한다. 작게 태어나는 아이(SGA)도 키가 크지 않을 수 있다. 정상 임신기간에도 불구하고 남아 2.56㎏ 미만, 여아 2.5㎏ 미만의 경우 3.1%가 저성장아로 자란다.

임산부의 음주, 흡연, 영양 부족도 자궁 내 발육지연을 초래해 작은 아이를 출산할 수 있으므로 임신 전부터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

후천적인 성장방해 요인들

영양결핍은 성장 잠재력을 방해한다. 식사장애인 신경성 식욕부진도 한 요인이다. 키와 체중 모두 작은 것이 특징이다.

빈혈 역시 키를 작게 한다. 혈액이 부족하면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부진하기 때문이다. 빈혈이 있는 아이는 창백하고, 보채며 쉽게 지친다. 청소년은 누웠다 일어날 때 가벼운 두통을 경험한다.

만성 전신성 질환이 있는지도 살펴봐야 한다. 음식의 흡수를 저해하는 장질환, 심장질환, 콩팥질환, 당뇨병 등이 그것이다.

설사.폐렴과 같은 감염에 자주 걸려도 아이가 크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성장호르몬 결핍증이다. 또래에 비해 키가 많이 작고, 연 성장이 4㎝ 미만인 경우다. 출생시 엉덩이가 먼저 나오는 과거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성장호르몬 잘 쓰기

의학적으로 키가 작은 저신장은 3퍼센타일(백분율) 미만에 속해야 한다. 100명의 아이들을 세워놓았을 때 키가 작은 순서로 세번째까지다. 혈액검사를 통해 성장호르몬 부족을 알아보고, 유전적 소인을 밝히기 위한 염색체 검사를 받는다.

수면 중 또는 운동 후 검사하는 선별검사와 성장호르몬을 자극하는 주사를 맞고 검사하는 방법이 있다.

성장호르몬은 매일 오후 9시 피하주사한다.

사춘기가 끝나기 전 뼈가 자라는 기간에 치료받아야 효과를 본다. 대상은 성장호르몬 결핍증, 터너증후군, 만성신부전증 환자들이다.

내분비질환이 있으면 관련 호르몬을, 사춘기가 빨리 나타나는 아이들에게는 성호르몬을 함께 쓴다.

건강기능식품도 잘 골라 쓰면 무방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올 2월 제정한 건강기능식품법에 의거해 만든 제품들로 성장.발육에 도움을 준다는 표기가 가능하다. 종근당의 아이앤본과 클로본, 한미약품의 플러스키즈, 광동제약 본칼슘 등이 소개돼 연 300억원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성분은 칼슘을 비롯한 각종 비타민, 미네랄, 한약성분으로 구성된다.

종근당 제품의 경우 돼지를 대상으로 4주간 실험한 결과 대조군에 비해 10~20% 척추 길이가 길고, 성장호르몬은 10~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약품의 플러스키즈는 3주간에 걸친 쥐실험에서 쥐의 대퇴골 무게 12%, 길이 4%가 더 증가했다. 그러나 아직 인체를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는 없다.

이들 제품은 건강기능성식품으로 분류된 만큼 성장호르몬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금물이다.

편식.소식과 같은 식사장애를 개선하고, 영양 공급을 방해하는 소화흡수 장애, 스트레스, 수면 장애 등을 개선하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

 

[출처 : www.enpea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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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건강] 아기들은 왜 밤에만 아플까?

[아기 건강] 아기들은 왜 밤에만 아플까? 아이키우기 2008.11.11 20:21

[아기 건강] 아기들은 왜 밤에만 아플까?







밤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시간입니다.
상대적으로 인체의 면역력을 위주로 발생하는 질환들의 경우 주로 오후, 야간이 되면서 그 증세가 심해집니다.

이는 아침 기상후 활동이 시작되면서 인체의 면역력이 점차로 상승하지만, 오후가 지나 하향 곡선을 타면서 약화되었던 병세나 잠복되었던 바이러스, 병균들이 다시 활동을 시작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공기 등을 통해 외부에 직접적으로 노출이 잘 되는 코, 입, 인후 등은 그 증세가 더욱 가중됩니다.
면역력 저하 뿐 아니라 점막의 기능 역시 야간이 되면서 점차 대응정도가 약해지기 때문이죠. 평소에는 일반적으로 생활하지만, 잠을 자고 나면 코가 건조하고 인후가 따가운 것이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이러한 질환으로 대표적인 것이 폐렴이나 폐결핵, 단순포진 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의 간단한 예를 들자면, 단순포진(헤르페스 심플렉스), 즉 입술물집의 경우, 이미 피곤한 상황에 처해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피곤한 시기보다는 일과를 마치고 자고 일어나면 입술물집이 발생한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즉 임파선 등 면역계가 활동이 많은 주간에는 바이러스가 잠복해 있다가 면역기능이 떨어지는 야간이나 수면중 순식간에 증식되면서 증세가 나타나는 것이죠.

면역계가 아직 미성숙한 아이들의 경우에는 이러한 경우가 어른들보다 더 많겠죠. 같은 질병이라도 어른들은 야간이나 수면 중 면역력이 약해진 경우에도 견딜 수 있는 병원균이 많지만, 아이들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진 야간에는 그 증세가 심해지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감기 걸렸을 때도, 밤새 부모들이 고생했는데, 아침이면 땀 흘리고 나서 증세가 호전되는 경우가 많은 것 역시 이 때문이죠. 야간을 지나면서 점차 면역력이나 인체 반응이 살아나고 점차 대응 강도가 올라가면서 다시 일어날 때쯤에는 호전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경우에는 특히 잠시라도 잘 때는 꼭 온도와 습도에 주의해야 합니다. 평소 낮에 잠깐 자더라도 이불을 챙겨 덮어주고 보온에 신경쓰며, 가습기를 얼굴로 향하게 하여 습도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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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어린이가 많이 걸리는 모야모야병

[질병] 어린이가 많이 걸리는 모야모야병 아이키우기 2008.11.11 20:12

[질병] 어린이가 많이 걸리는 모야모야병







모야모야병은 뇌에 대부분의 피를 공급하는 양쪽 내경 동맥이 서서히 막히는 질환으로 세계적으로 한국과 일본에 특히 많은 독특한 질환입니다. 정상적으로 많은 피를 공급하던 큰 혈관이 막히면서 부족한 피를 공급하기 위해 뇌의 바닥 부위에서 비정상적인 미세혈관과 측부 순환이 자연적으로 발달하게 되지만, 자연적으로 발달하는 혈관에서의 피 공급은 일반 사람의 피 공급 능력에 비해 현저히 제한되어 있어 뇌경색과 뇌출혈이 반복되는 병입니다. 이 모야모야병은 소아에서 흔하지만 성인에서도 발견되는데 성인에서의 치료는 허혈성 뇌혈관질환에서와 같습니다.

이 질환에서 특징적인 임상 증상은 일시적인 뇌허혈, 즉 일시적으로 대뇌가 필요로 하는 피의 양이 공급량보다 많아서 생기는 증상들로서,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는 뜨거운 음식(라면, 국수, 국물)을 먹을 때, 피리나 퉁소 등을 부는 음악시간, 아주 어린 경우는 심하게 울고 나서 갑자기 나타나는 팔다리의 마비, 언어 장애 등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들은 일시적이고 잠시 후면 증상이 없어지기 때문에 부모나 가족이 모르고 지나가거나 무시하기 쉽지만 이것이 반복되면 회복되지 않는 영구적인 팔다리의 마비나 언어 장애로 남기쉬우며, 경우에 따라 전신 발작이나 혼수 상태와 같은 증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질환의 원인, 병태 생리, 병리학적 특징, 임상 경과 및 치료 방법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 왔지만 아직도 완전히 밝혀지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유전적인 요인이 많다는 보고가 많아 가족 중 이 질환을 가진 경우 전문의의 자문을 구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모야모야병이 의심될 경우는 단순 자기공명영상이나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한 뇌혈관 촬영으로 쉽게 진단 가능하며, 수술이 필요한 경우 조영제를 뇌혈관으로 주입하면서 혈관내에서 퍼지는 전 과정을 순차적으로 촬영하는 뇌혈관 조영술이 필요합니다.

모야모야병의 자연 경과는 소아와 성인에서 차이가 크며 소아의 경우는 대개 2-3년 동안 혈관의 폐쇄가 진행되어 그 기간 동안 반복되는 허혈성 발작으로 인해서 환자의 약 60~70%에서 영구적인 운동, 언어, 시각 또는 지능 장애를 남기기 때문에 조기에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어른의 경우는 소아에 비해서 허혈성 발작 보다는 뇌출혈을 일으키는 경우가 더 흔하고, 병의 진행도 완만하여 수술적 치료 없이도 비교적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치료는 혈관을 뇌혈관에 직접 이어주는 직접 수술(두개강내외 동맥 문합술)과 뇌 속에 심어주는 간접 수술이 있습니다. 직접 혈관 이식 수술의 장점은 문합의 성공율이 높고 수술 후 즉각적으로 광범위한 부위에 측부 순환이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소아의 경우는 혈관의 굵기가 가늘어 수술 기술상의 어려움이 크다는 점과 수술 중 일시적으로 뇌혈류를 차단하여야 하는데 이로 인해서 뇌경색의 위험이 있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간접 혈관 이식 수술의 장점은 수술 수기가 비교적 간단하며, 이미 형성되어 있는 경경막 측부 순환에 손상을 주지 않고 피질 동맥혈류의 일시적인 차단이 필요 없어서 안전하다는 점이며, 소아의 수술 방법으로 적당하다고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 주의사항:
울도록 하면 안됩니다 흥분하게 하면 안됩니다
기름기 있는 음식은 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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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발기부전] 발기부전(Impotence)이란 무엇인가?

[남성 발기부전] 발기부전(Impotence)이란 무엇인가?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8:04

[남성 발기부전] 발기부전(Impotence)이란 무엇인가?

 



1. 발기란 무엇인가?

음경은 각각 독립된 3개의 커다란 기둥으로 이루어져 있다. 즉 음경 용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2개의 음경해면체와 요도를 둘러싸고 있는 요도 해면체로 되어 있고, 요도 해면체의 끝부분이 확대되어 귀두를 이루고 있다.

발기는 성적흥분을 일으키는 심리적,육체적 자극을 받게되면 평상시 보다 6~8배 많은 다량의 혈액이 음경내로 유입되고, 스폰지 모양으로 망상구조를 가진 좌우 두개의 음경해면체가 확장되어 유입되는 다량의 혈액이 수많은 음경해면체강에 충만하게 된다. 이때 동맥을 통해 유입되는 혈액의 양이 정맥을 통해 유출되는 양보다 많으므로 음경해면체가 팽창하게 되어 혈류의 퇴로인 정맥혈관을 압박 차단함으로써 음경혈액의 유출경로가 모두 차단되어 음경해면체 내압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최고의 강직도를 얻게된다.

이것이 바로 페니스의 발기이다. 음경의 발기는 사정이 끝나거나 성적인 자극이 중단되면 닫혀있던 정맥이 열려 혈액이 빠져 나가므로써 이완상태로 돌아와 본래의 음경모습으로 되돌아오는 것이다. 발기는 발기에 관여하는 내분비계,혈관계,신경계가 모두 제대로 작동하고 페니스 자체에 이상이 없을때 정상적인 발기를 이룰 수 있다.

2. 발기부전이란?

 발기부전증이란 남녀가 모두 만족스러울 정도의 성 행위를 할 수 있도록 발기가 충분하지 않거나 발기가 되더라도 유지가 되지 못하는 경우가 전체 성생활 중 25%이상 일어날 때를 말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20세이상 성인남성의 약 10%인 200만명 내외로 추정된다.


3. 발기부전의 원인

 발기부전의 원인은 정신적 스트레스가 그 원인이 되는 심인성(정신적인것)과 몸에 어떤 질환이나 해부학적인 문제가 있는 기질성(신체적인것)으로 나눌 수 있다. 불과 10여년 전까지만 해도 발기부전증의 원인의 90%이상이 심인성인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남성발기의 생리적, 생화학적 기전이 밝혀지면서 과거에 심인성이나 원인불명으로 생각되었던 많은 환자가 기질성 발기부전증으로 판명되고 있다. 현재는 전체 발기부전 환자의 절반 이상이 기질적 원인에 의한 것으로 진단되며, 50세 이상의 고령에서는 기질적 원인의 빈도가 더욱 높다. 많은 경우 심인성 원인과 기질성 원인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1. 심인성 발기부전

 심리적 부담이 원인이 되어 페니스에 적정 성교 강직도가 만들어지지 않거나 유지할 수 없을때를 말한다. 발병의 주원인은 불안,조심,걱정 등 사업상,가정적, 또는 개인간에 일어나는 스트레스가 누적되면 발기신경 끄트머리에서 발기를 방해하는 노-에피네프린 화학 물질이 분비되어 음경이 고개를 숙이게 만든다. 40세 이전에 나타나는 발기장애의 절반 이상이 심인성에 의한 것이다.

2. 기질성 발기부전

 발기는 신경계,혈관계,내분비계가 함께 작동되어야 하는데 어느 한 계통에 이상이 생기면 정상적인 발기를이룰수 없다.

◎혈관성-기질성 발기부전증의 가장 흔한 원인

(1) 동맥성원인 (충만장애)
 동맥경화증 등으로 발기동맥의 내경이 좁아지거나 막히게 되면 음경해면체내로 혈액의 유입이 불충분하여 발기장애를 일으킨다.
페니스의 혈관순환장애를 초래하는 4가지 위험인자는 고혈압,당뇨병,고지질혈증,흡연등이다.
골반 및 회음부 둔상 등도 원인이 될 수 있다.

(2) 정맥성 원인 (저장장애)
 정맥의 폐쇄기능이 장애를 일으켜 해면체내 혈액을 저장하지 못하고 누출되어 발기가 완전히 일어나지 못하거나 발기가 유지되지 못하는 경우. 음경의 발기조직(음경해면체 평활근)이 손상받거나 페이로니씨 질병, 당뇨병,심한 동맥허혈 등이 있으면 섬유성 증식을 일으켜 발기조직의 팽창을 억제하고 음경정맥의 폐쇄기능에 장애를 일으킨다.

◎신경인성 (유도장애)

 발기 신경이나 섬유에 손상을 받으면 발기신경의 말단에서 발기를 위한 화학물질의 분비가 원활하지 않아 발기 메시지를 페니스에 전달 할 수가 없어 생기는 장애. 어떤 신경계 질환이라도 발기부전증을 일으킬 수 있다. 증추신경질환(척추손상,다발성 경화증) 또는 말초신경질환(당뇨병,골반수술)등에 의해 발기유도 장애가 나타난다. 가장 흔한 신경인성 발기부전의 원인은 당뇨병이다.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말초신경질환이 있으면 성적흥분의 자극이 신경을 통해 전달되지 않음으로써 발기부전이 된다.

◎호르몬성 (내분비계 이상)

 남성을 작동시키는 내분비 축은 시상하부 - 뇌하수체-고환으로 이루어지는데 테스토스테론이라는 고환 호르몬이 바로 이축을 작동시키는 동력이다. 한데 이 내분비축에 이상이 생기면 성기능에 장애가 일어난다.
내분비 질환 중 가장 많은 것을 당뇨병으로 알려져 있다.

3. 기타 발기장애를 일으키는 원인

◎신체적 조건

과도한 음주와 흡연,비만,스트레스,노화

◎약물의 부작용

주위에서 흔히 보는 혈압강하제,이뇨제,신경안정제,항우울제,항암제 등은 개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거의 모두 성기능에 장애를 일으킨다. 그 증상은 성욕감퇴,발기장애,사정불능,유방비대 등이다. 그외에 진정제,부신피질호르몬,심장병 치료제인 디곡신, 위궤양치료제인 시메티딘,여성호르몬,만성알콜중독 등도 성기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질병

1. 당뇨병
기질성 발기부전증의 원인으로 가장 흔한 단일질환 통계에 따르면 전체 발기부전 환자의 40%는 그 원인이 당뇨병이고, 당뇨병 환자의 50%는 발기부전이 되고 정상인보다 10~15년 빨리 발기부전 증상이 나타난다. 당뇨병이 발기부전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은 말초신경염과 동맥경화증이다.

2. 고혈압
당뇨다음으로 들 수 있는 병으로 고혈압은 동맥경화증에 의해 혈관이 좁아져 혈류의 저항이 증가하여 생기는 병으로 특정 부위에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신체 전반에 걸쳐 고루 나타나는데 음경의 가는 혈관에도 동시에 나타나 발기부전이 된다.

3. 신장질환
투석환자의 50%에서 발기부전이 발생한다. 혈중 남성호르몬치의 감소,자율신경병,혈관질환의 악화,약물복용,심리적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다.


4. 발기부전의 진단

 발기부전의 원인과 정도를 알아내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검사가 시행되는데 각 검사는 혼자 개개인의 상황과 담당의사의 판단에 따라 홀몬 계통에 내분비 검사, 신경계 검사, 기타발기부전에 영향을 미치는 전신질환에 대한 검사 등 적절한 검사를 시행한다. 발기부전증의 진단은 먼저 심리적인것인지, 기질적 원인에 의한것인지 구별되어져야 한다.

1.의학적 소견
환자의 일반병력 및 성생활에 대한 조사는 훌륭한 진단 수단이 된다.

2.이학적 검사
음경자체의 선천적,후천적기형,발기시의 기형여부 등 확인

3.기본적 검사실 검사
기초혈액검사,요검사,혈액화학 검사로 신장기능을 알아보기 위한 혈액효소 질소치와 크레아티닌치 측정은 필수적이며 당뇨병 유무를 확인하기 위하여 혈당치 측정과 콜레스테롤치 등 각종 혈중 지질치 및 남성호르몬치를 측정한다.

4.특수검사

a. 야간 음경발기 검사 - 심인성과 기질성을 감별한다.

◎스냅게이지(Snap Gauge)
수면중 음경 발기상태를 측정하는 간단한 기구

◎리지스켄검사(Rigiscan)
수면중 음경의 팽창도와 강직도를 수면후 컴퓨터와 연결하여 객관적으로 정량화하여 측정가능한, 수면중 음경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보를 알려주는 혁신적인 전자장비

b. 시청각 자극 검사

외래에서 간단히 시행하는 발기검사

c. 약물 인공발기 검사

혈관 확장제를 음경해면체내에 주사하여 발기정도를 알아내는 검사

d. 혈관계 검사

혈관성 발기부전이 의심되어 정밀검사를 필요로 하는 경우

◎도플러 검사
도플러 초음파를 이용하여 음경내 여러 동맥의 혈류속도 및 혈관크기의 변화를 관찰함으로써 혈관의 장애유무를 알아내는 법

이외에도 환자 개개인의 상황과 담당의사의 판단에 따라 홀몬 계통에 내분비 검사, 신경계검사, 기타 발기부전에 영향을 미치는 전신질환에 대한 검사 등 적절한 여러가지 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

이상의 결과검사를 종합하여 발기부전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의견을 충분히 듣고 자신에게 가장 알맞는 치료방법을 선택하여 남성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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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통풍] 시원한 맥주 ‘통풍’ 일으키기 쉽다

[질병, 통풍] 시원한 맥주 ‘통풍’ 일으키기 쉽다 질병과 건강 2008.10.26 15:48

[질병, 통풍] 시원한 맥주 ‘통풍’ 일으키기 쉽다

 




퇴근길 고소한 치킨과 함께 시원한 맥주를 자주 즐기는 사람이라면 맥주가 유발할 수 있는 ‘통풍’을 경계해야 한다.

통풍이란 관절에 염증이 생기는 병으로 발병원인은 단백질 성분의 하나인 ‘퓨린(purine)’ 과 관련있다. 음식물을 통해 몸속에 들어온 퓨린이 분해되면 ‘요산’이라는 찌꺼기를 만들게 된다. 통풍은 이 요산이 체내에 과도하게 쌓이면서 발병한다. 요산은 현미경을 살펴보면 바늘처럼 날카롭게 생긴 것으로 이런 구조가 관절 주위를 자극하면서 염증을 일으키는 것이다.

퓨린의 섭취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통풍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퓨린은 술과 육류, 등푸른 생선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맥주는 통풍 환자라면 절대 금기시해야 한다. 맥주는 퓨린성분이 다량 함유된 고위험군 식품이기 때문이다. 통풍에 있어서만큼은 최고의 위험식품으로 분류된다.

맥주뿐 아니라 소주나 양주 등의 술도 통풍 환자에게는 안전하지 않다. 알코올이 요산 배출을 억제해 요산이 소변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면서 체내에 쌓인 요산결정체가 통증을 더욱 유발하게 된다. 따라서 통풍환자는 가급적 모든 술을 멀리 하는 것이 좋다.

통풍의 예방법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식습관 개선이다. 고도일신경외과 고도일원장은 “만약 부득이하게 술을 마셔야 한다면 맥주대신 와인을 마시는 것이 좋다. 이때 함께 곁들이는 안주는 고기보다는 과일이나 오이, 당근 같은 생야체를 먹도록 하자. 만약 고기를 먹어야 한다면 삼겹살 보다는 안심이나 등심, 닭가슴살처럼 지방이 적은 부위를 먹는 것이 퓨린의 섭취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충분한 수분섭취도 통풍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 원장은 “체내에 쌓인 요산은 소변을 통해 체외로 배출된다. 때문에 통풍 증상이 있다면 평소 하루 2리터 이상 충분히 수분을 섭취해 소변을 통한 요산의 체외 배출을 촉진시켜 주어야 한다. 또 통풍은 비만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따라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면 통풍 발병률을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현대유비스병원 이성호 원장은 “갑작스럼 통풍 발직이 나타날 때는 충분히 휴식을 취해야 한다. 증상이 있는 관절에 최대한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고, 베게 등을 받쳐서 아픈 부위를 높게 해주면 도움이 된다”며 “또한 통풍은 발병 초기 적절한 치료를 하면 충분히 재발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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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과 질병] 기상 예보와 질병 통제의 연관성

[기상과 질병] 기상 예보와 질병 통제의 연관성 질병과 건강 2008.10.26 15:36

[기상과 질병] 기상 예보와 질병 통제의 연관성

 

 
 
 
 
미얀마를 덮친 사이클론 나르기스로 인해 말라리아, 콜레라, 뎅기열 등의 질병이 발생했다. 미국 아이오와 일대를 강타한 홍수를 계기로 공중보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런 재난은 기상이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더 키웠다. 과학자들은 기상 예보 시스템을 강화하면서 건강 문제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

미국해양대기관리청의 콘레드 라우텐바허 청장은 ‘기후의 변화와 건강 패턴의 변화’라는 주제의 토론회에 패널로 출연 “모든 것은 우리 지구의 시스템과 연결돼 있다”고 주장했다.

라우텐바허는 “건강, 기후, 인간의 습성, 재난 등에 관한 모든 데이터를 수집할 필요가 있다”며 “과학의 경계선이 모호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73개국과 50여개 국제단체가 ‘지구 관측 시스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은 국가와 단체가 이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우텐바허는 “지구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풀코트 프레스를 통해 관측하고 있다”며 “기상변화에 따른 재난과 건강 문제를 더 이상 방관해서는 곤란하다”고 강조했다.

전미공중보건협회(APHA)의 이사인 조지 벤자민 박사는 “과학의 발달로 지구 표면 및 대기를 관측하는 것이 용이해졌다”며 “이런 통계자료들을 컴퓨터 입력시켜 잘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라우텐바허는 콜레라를 예로 들었다.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도에서의 콜레라의 발생은 벤갈만의 기온에 좌우된다. 위성은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훌륭한 장비다.

이밖에 과학자들은 태평양에서 일어나는 엘리뇨 현상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엘리뇨는 해안의 기후에 변화를 일으키므로 콜레라 예방을 위해 엘리뇨에 대한 파악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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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요법] 마음의 연꽃을 기르는 기공요법

[기공요법] 마음의 연꽃을 기르는 기공요법 질병과 건강 2008.10.24 21:36

[기공요법] 마음의 연꽃을 기르는 기공요법





기공의 올바른 개념


한국처럼 기공의 참뜻이 왜곡되어 있는 곳도 별로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기공의 의미는 <스스로 氣를 쌓아올린다>라는 것인데 한국에서의 기공은 단지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기를 주입시켜 주는 것으로만 인식되어지기 때문이다.

물론 외기를 주입시키는 기공이 많은 질환에 효과가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러한 전문적인 치료기공은 환자가 기본적인 기공수련을 통하여 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라야 효과적이며 수련을 받지 않은 환자는 외기치료를 시술한다 하더라도 마치 통신기기의 주파수가 맞지 않듯이 별다른 효과를 볼 수 없음이 중국이나 일본에서 입증되었다. 결론적으로 기공이란 환자가 중심이 되어 호흡을 조절하고(調息), 몸을 단정히 하며(調身), 마음을 다스려서(調心)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인 것이다.

기공의 종류 및 효과



기공은 그 목적과 형태에 따라 구분할 수 있다. 우선 목적에 따른 분류를 보면 기공은 크게 의료기공과 무술기공으로 나눌 수 있고, 의료기공은 다시 보건기공과 치료기공으로 구분된다. 보건기공은 질병의 예방을 위하여 평소에 기공을 수련하는 방법이며, 치료기공은 의사가 환자에게 적합한 기공법을 교육하거나 기를 주입시키는 방법이다.

형태에 따른 분류는 크게 동공과 정공으로 나눌 수 있는데 정공은 움직임이 적은 방송공, 내양공, 참장공 등이 그것이며, 동공은 움직이면서 수련하는 기공법으로 회춘공, 건곤장, 오행장, 용유공, 팔괘형, 섬유공, 태극권 등이 그것이다.
기공의 효과로는 혈액순환개선, 면역력 증강, 내분비 조절기능, 뇌파의 안정등 인체 모든 기능에 매우 유익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동양 및 미국, 유럽 등의 연구결과에서 입증되고 있다.


대상질환 및 교육시간



기공치료는 현대사회의 물질적 풍족함으로 오는 성인병과 문명의 발전으로 인한 복잡한 생활에서 발생되는 각종 스트레스성 질환에 많은 도움이 되는 치료법으로, 본 클리닉에서는 스트레스성 심신질환, 통증질환, 심혈관계 질환, 각종 내과질환, 성인병 예방 및 비만증 등에 개개인의 특성이나 상황에 맞게 기공체조법, 호흡조절법, 의식훈련을 교육하여 기를 원활히 소통시키고 몸과 마음의 균형을 도모하여 질병치료 및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기공교육은 12회를 기본으로 1회당 1시간 30분씩 동공과 정공을 같이 실시하며 기공교육전·후 전신적외선 체열검사를 실시하여 기공법의 선택이나 호전도를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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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골다공증] 골다공증의 예방 방법

[질병- 골다공증] 골다공증의 예방 방법 질병과 건강 2008.10.24 21:05

[질병- 골다공증] 골다공증의 예방 방법




"평소달리기 즐기며 적당한 햇빛 쬐어라"



골다공증을 피하려면 평소에 칼슘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며 몸을 적당히 햇빛에 노출시키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고 미국 몬트피오를 메디컬센터의 뼈건강센터는 권고한다. 우리의 몸은 섭취한 칼슘의 거의 전부를 칼슘은행인 뼈속에 저장한다. 이렇게 매일 저장되는 칼슘 중에서 필요한 양을 우리 몸은 꺼내 쓴다. 하루의 필요한 칼슘의 양은 나이에 따라 다르다. 뼈 건강센터는 다음과 같은 뼈건강 지침을 발표했다.

◎ 칼슘섭취


칼슘은 낙농식품에 많이 들어 있으나 전지제품보다 저 지방제품에 더 많이 들어 있다. 예를 들어 탈지 요구르트는 한컵당 칼슘이 459mg함유되어 있는데 비해 전지 요구르트는 247mg밖에 안 된다.

◎ 칼슘 흡수 방해 식품


베이컨, 살라미, 훈제연어와 같은 염분함유량이 많은 식품, 짠 과자, 가공식품은 칼슘흡수를 방해한다. 또 콜라에는 칼슘흡수를 차단하는 인산이 들어 있고 카페인은 칼슘을 고갈시킨다. 알코올을 과다섭취해도 뼈가 손상될 수 있다.

◎ 운동


운동은 골다공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특히 달리기, 점핑 등 몸무게가 실리는 운동이 좋다.

◎ 비타민D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는 햇빛 노출을 통해 얻어진다. 자외선차단제인 선스크린 크림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하루 15분 저도 햇빛에 노출되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가 공급된다.

우리 몸이 칼슘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비타민D가 최소한 하루400IU(국제단위)필요하다. 칼슘 보충제를 사용할 때는 해가 나지 않는 날이나 외출할 수 없는 경우를 대비해 비타민D가 함께 들어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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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한 자가 진단법

각종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한 자가 진단법 질병과 건강 2008.09.24 17:19
각종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한 자가 진단법






경기가 안 좋을때 건강만큼 큰 재산은 없다.
적절한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우리 몸에 나타나는 각종 신체 이상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각종 질병의 빠른 발견을 위한 키포인트 자가진단법 가이드.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되는 경우를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라 한다. 갑상선은 목의 한가운데 앞으로 튀어나온 물렁뼈(갑상 연골) 바로 아래쪽에 있으며 숨관의 주위를 나비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는 기관이다. 정상인에게는 겉으로 보이지도 않으며 만져지지도 않는다. 갑상선에서는 갑상선 호르몬이라는 물질을 만들어내고 이 호르몬은 몸의 대사를 조절한다. 그런데 만일 갑상선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면 몸의 대사 작용이 왕성해져 열이 나고 심장이 빨리 뛰는 등의 증상이 일어나며 적으면 적은 대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경우 갑상선이 커져 음식물이나 물을 삼킬 때 육안으로 식별되기도 한다.
 
기능 항진증 자가체크 리스트
각 항목중에서 '*' 표의 증상이 많을수록 더더욱 조심해야 한다.

증상 체크
  • 맥박이 빠르고 심장이 빨리 뛴다
  • 앉아 있기만 해도 땀이 많이 난다
  • 수전증 환자처럼 손이 떨린다
  • 체중이 갑자기 줄었다
  • 하루에 대변을 4~5번씩 보고 설사도 한다
  • 피부가 윤택해진다
  • 신경이 예민해져 흥분을 잘한다
  • 월경이 불규칙하고 양도 적어졌다
  • 눈꺼풀이 붓고 이물감이 있다
  • 안구가 돌출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갑상선 호르몬이 정상인보다 적게 분비되는 저하증은 갑상선의 모양이 전체적으로 작아진다.
갑상선 저하증은 치료가 늦어져 악화되면 심장질환을 유발하기도 하며 의식 불명의 상태에 빠져 조기에 치료해 주어야 한다.
 
기능 저하증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절식을 해도 체중이 는다
  • 얼굴과 손발이 붓는다
  • 쉽게 피로를 느끼고 온몸이 나른하다
  • 기억력이 감퇴돼 건망증이 심하다
  • 피부 색깔이 누렇고 거칠어진다
  • 추위를 잘 타 여름에도 이불을 찾는다
  • 목소리가 쉬고 말이 느려진다
  • 변비가 생긴다
  • 월경량이 많아진다
  • 손발이 저리고 근육통이 있다
 
간질환
간은 음식물의 대사를 비롯하여 해독기능, 담즙생성, 혈액응고, 항체형성, 혈액저장의 기능을 하는 매우 중요한 장기로 간에 이상이 생기면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손상된 간은 간 내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당으로 전환시키지 못해 결과적으로 저혈당을 유발하게 되며 해독기관으로서의 제 역할을 하지 못해 독성 물질을 제거하지 못하게 된다. 또 지방질의 소화에 필요한 담즙생성에도 장애가 생기며 혈액응고와 관계있는 프로트롬빈, 감염을 막아주는 글로불린, 건강한 세포를 유지시키는데 필수적인 알부민의 생성에도 지장이 생기게 된다.
 
간질환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황달 증상이 있다
  • 얼굴과 손발이 붓는다
  • 관절통을 느끼고 있다
  • 메슥거림 증상을 느끼고 있다
  • 식욕이 떨어진 상태다
  • 미열이 있다
  • 소화불량 증상을 느끼고 있다
  • 피로감, 전신 쇠약감을 느끼고 있다
 
고혈압
심장은 규칙적인 수축과 이완을 계속하는데 매번 수축할 때마다 혈액을 전신으로 내보내고 동맥 내의 압력을 증가시킨다. 심장이 수축하지 않고 이완되는 동안에는 혈액이 심장 밖으로 배출되지 않고 동맥 내의 압력도 감소하게 된다. 이 동맥압은 심장이 매번 뛸 때마다 내뿜어지는 혈액량과 혈관 내에서 혈액이 흐르는 것을 방해하는 소위 동맥혈관 저항에 비례하여 우리 몸의 혈압이 결정된다. 수축기 혈압이 120mmHg, 이완기 혈압이 80mmHg 정도면 정상이라고 할 수 있다. 18세 이상 성인이 연속해서 측정한 혈압의 평균치가 2회 이상 140/90mmHg보다 높게 나오면
고혈압이라고 진단한다. 고혈압을 흔히 침묵의 살인자라고 하는데 고혈압이 계속되면 각 장기에 영향을 미쳐 뇌졸중, 심장질환, 신장질환 등과 같은 합병증을 유발한다.

고혈압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손발이 저리다
  • 뒷머리가 아프다(아침에 심하다)
  • 어지럽다
  • 두근거린다
  • 쉽게 피로하다
  • 코피가 난다
  • 소변에 피가 섞여 있다
  • 시야가 흐려졌다
  • 갑자기 힘이 빠졌다가 금세 회복된다
  • 가슴이 조이듯이 아프다, 답답하다
  • 호흡이 불편하다
  • 숨이 차다
  • 귀에서 소리가 난다
  • 정신이 혼란하고 착란 증세가 있다
  • 혼자 중얼중얼한다
  • 행동이 일상에서 벗어난다
심장병
심장은 모든 혈액이 한 번씩 거쳐가는 종합 터미널이다. 맑은 피를 전신의 모든 조직과 세포에 공급하는데 혈액이 오염돼 충분한 에너지를 보내지 못하게 되면 몸 안의 각 장기들은 보급품을 받지 못해 각 조직의 세포들이 위축되고 기능이 퇴화하기 시작하여
고혈압, 저혈압, 판막손상, 협심증, 심낭염 등이 발생한다. 특히 관상동맥에 동맥경화가 발생하면 심장마비로 이어지기 쉽다.
심장병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가슴이 답답하다
  • 가슴이 아프다
  • 오후에 붓는다
  • 화를 잘 낸다
  • 고혈압이다
  • 쉽게 우울해진다
  • 가슴이 허전한 느낌이 든다
  • 땀이 많다
  • 혀 밑 정맥이 확장되어 있다
  • 혀에 푸른 반점이 있다
  • 최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 입술이 검푸르다
  • 하여 미칠 것만 같다
  • 안색이 창백해진다
  • 어지럽다
  • 쉬 피로하다
  • 딸꾹질이 심하다
  • 심장 부위가 간간이 뜨끔뜨끔하다
  • 이유 없이 잘 놀란다
  • 괜히 심장이 두근두근거린다
  • 부정맥이 있다
 
폐질환
폐는 가스교환을 통해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장기. 큰 기관지, 작은 기관지, 모세 기관지 등의 크고 작은 기관지와 폐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호흡을 통해 유입된 공기와 심장을 통해서 공급되는 혈액이 마치 포도 알갱이처럼 생긴 수억 개의 폐포 속으로 흘러 들어와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교환을 통해 푸른색, 시꺼먼 색의 혈액이 새빨간 색으로 바뀌어서 나온다. 폐질환 중 특히
폐암위암, 간암의 뒤를 이어 발병률이 높은 암이며 흡연과 도시화로 인한 오염, 스트레스 등으로 그 증가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
 
폐질환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가래, 기침을 한다
  •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온다
  • 천식이 있다
  • 감기가 오래간다(2주 이상)
  • 야간에 열이 오른다
  • 양쪽 어깨가 결린다
  • 등이 자주 아프다
  • 기침을 하지 않고 쉬는데도 숨이 찬다
  • 누워서 잠자기 힘들다
  • 수면 중 호흡이 불편하다
  • 코가 자주 막힌다
  • 목이 마른다, 건조하다
  •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 천식이 있다
  • 코피가 자주 난다
  • 동맥경화가 있다
  • 비만
  • 고혈압
  • 당뇨
  • 고지혈증
  • 흡연
  • 가슴부위에 충격을 받은 적이 있다
  • 얼굴색이 검다
 
당뇨병
혈액 중의 포도당(혈당)이 높은 병이
당뇨병이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은 체내에서 포도당으로 변환된다. 포도당은 인체가 사용하는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혈류를 통해 신체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인슐린이 필요하게 된다. 인슐린은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생성된다. 식사 후에는 혈중의 포도당이 증가하는데, 그러면 췌장에서는 인슐린을 분비하고 이 인슐린은 몸의 여러 조직에서 혈액 중의 포도당을 각 조직의 세포로 이동시키는 과정을 도와준다. 각 조직의 세포에서는 포도당을 바로 사용하거나 나중에 사용하려고 저장하게 되는데, 췌장 기능이 떨어져 충분한 양의 인슐린을 분비하지 못하면 포도당은 혈액 중에 남고 콩팥에서는 더 이상 포도당을 붙들지 못해 포도당이 소변으로 배출되되고 만다. 당뇨병은 신부전증, 당뇨병성 망막증이나 백내장으로 인한 시력장애, 하지와 족부 장애 등 합병증을 유발하게 된다.
 
당뇨병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소변을 자주 본다
  • 갈증을 많이 느끼고 쉽게 허기를 느낀다
  • 최근 체중이 줄었다
  • 심한 피로감과 쇠약감을 느낀다
  • 최근 피부에 부스럼이 자주 생긴다
  • 최근 시야가 흐려지고 시력이 약해진 증상을 느낀다
 
자궁근종
자궁의 벽은 손바닥의 조직과 유사하다.
자궁근종은 손바닥의 티눈과 같다고 비유할 수 있다. 티눈이 점점 자라 커진 핏덩이로, 근종은 생리혈이 완벽하게 배출되지 못했을 때 이를 배출시키려는 본능인 자궁수축이 강해지는 과정에서 생리통이 유발되고 그 부산물로 자궁 내부에 발생하는 상처가 점차 증식되면서 발생한다. 즉 내부에 흠집이 생기면 옹이가 지듯이 자궁 내의 상처가 아물면서 만들어지게 된다. 이런 상처들이 매달 생리가 계속되면서 혈액의 영양분을 먹고 자라며 근종이 된다. 근종이 형성되어 있으면 자궁 내부의 생리혈이 깨끗하게 배설되지 못하고 그 잔여물들이 내뿜는 독소나 노폐물들이 다시 혈중에 흡수되어 전신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자궁근종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머리가 무겁다, 아프다(2점)
  • 어지럽다(2점)
  • 생리통이 너무 심하다(2점)
  • 출혈량이 많다(2점)
  • 덩어리가 많고 색깔이 검다(1점, 이하 모두 1점)
  • 이 많고 냄새가 심하다
  • 허리가 아프다
  • 아랫배가 묵직하다
  • 변비가 생겼다
  • 매슥거린다
  • 소변이 잦다, 혹은 힘들다
  • 멍이 잘 든다
  • 뒷골이 당긴다
  • 어깨가 무겁다
  • 손발이 저리다
  • 열감이 올랐다 내렸다 한다
  • 유방이 아프다
  • 쉽게 피로하다
  • 얼굴에 기미 혹은 잡티가 낀다
  • 관절이나 근육이 아프다
 
자궁내막증
자궁내막은 점막으로 싸여있다. 내막은 난소호르몬의 자극을 받고 증식하여 배란 후에 수정란이 착상하기 쉬운 상태가 된다. 수정란이 착상하지 않으면 내막이 벗겨져 출혈과 함께 배출된다. 이것이 생리다. 그런데 이 내막의 점막조직이 자궁의 안쪽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도 이입(移入)하여 증식하는 것이
자궁내막증이다. 자궁의 근육층 속이나 난소, 난관, 자궁과 직장사이 회음절개 부위, 제왕절개수술 부위 등 이입되는 곳이 매우 다양하다. 이입된 내막조직은 본래의 자궁내막과 마찬가지로 생리주기에 따라 증식을 하고 출혈을 한다. 그런데 이것이 체외로 배출될 수가 없어 그대로 증식, 출혈을 반복하며 점차 그 부분이 부풀어오르는데 이것이 통증의 원인이 된다.
 
자궁 내막증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하복부 복통 때문에 매달 며칠은 꼼짝못한다
  • 복통이 점점 심해지거나
  • 매월 통증이 더욱 심해지는 시기가 있거나 어떤 자세를 취할 때 통증이 심해지는 것 같다
  • 성관계 통증 때문에 성관계를 기피한다.
  • 성관계 때 질 깊숙이 통증을 느낀다
  • 한 번 이상의 유산 경험이 있다
  • 수태를 위해 계획적으로 성관계를 갖는다
  • 배변이나 배뇨시 통증이 있다
  • 지난 1년 동안 임신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 생리 전이나 생리 후에 요통이 있다
  • 특정한 자세나 움직일 때 골반 동통이 있다
  • 복통과 함께 메스꺼움, 구토 또는 장 불쾌감이 있다
  • 최근에는 배란기부터 통증이 있다
 
골반염
여성의 골반 내에 있는 여러 장기 주변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을 통칭하여
골반염이라고 한다. 골반 내에는 자궁이 있고 자궁의 양쪽으로 난관, 난소 등이 있는데 골반염은 이런 장기가 감염되어 염증이 생기는 것이다. 골반염은 재발이 잦고 만성화되면 합병증과 불임 등의 원인이 된다.
 
골반염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절식을 해도 체중이 는다
  • 골반 주위에 통증이 있다
  • 통증 주위를 손으로 누르면 통증이 심해진다
  • 유산 수술 후 골반 주위가 거북하고 무겁다
  • 자궁 외 임신을 한 경험이 있다
  • 성관계 때 통증이 심해진다
  • 소변보기가 힘들고 통증이 있다
  • 월경이 지났는데도 출혈이 보인다
  • 구토할 것 같고 온몸에 열이 난다
  • 복부 근육이 경직되면서 복부 팽만감이 지속된다
 
유방암
자궁암, 위암 다음으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한때 유방암은 서양 여성들만의 전유물로 생각되었지만, 식생활의 서구화가 급속도로 이루어지며 우리나라 여성에게서도 큰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유방암은 고지방 및 고단백 식생활과 연관이 있으며 신장 155~165cm, 체중 50~60kg 여성들의 유방암 발생 비율을 1로 했을 경우, 신장 166~170cm, 체중 70~80kg에서의 유방암 발생률은 3.6이다. 즉 큰 체구의 사람에게 유방암이 생길 확률이 훨씬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상체가 크고 하체가 약한 일명 사과형 체형의 여성은 상체에 비해 하체가 발달한 일명 배형의 여성들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도가 높다.

 
유방암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1. 거울 앞에 선다
① 양팔을 내리고 어깨의 힘을 뺀 후 유방을 관찰한다.
② 양손을 깍지끼고 머리 뒤로 돌려서 손을 양쪽으로 민 후 관찰한다.
③ 두 손을 허리에 올리고 양쪽 팔꿈치가 앞으로 나오게 하면서 어깨는 앞으로 민다.
이상과 같은 방법으로 거울 앞에서 다음 사항들을 점검한다.
① 양쪽 유방이 잘 대치되어 있는지
② 유방의 크기와 모양이 변하지 않았는지
③ 피부와 유두의 색깔 변화 유무
④ 피부나 유두가 움푹하게 들어가 있거나 주름살은 없는지
⑤ 피부나 유두에 습진이나 부종 같은 변화는 없는지
⑥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지 않는지
2. 다음 방법은 샤워나 침대에서 해도 된다
① 왼팔을 들고 오른손으로 손가락 3~4개를 가지고 왼쪽 유방을 주의 깊고 철저하게 검진한다. 바깥쪽의 끝 부분에서 시작하여 손가락으로 조그마한 원을 그리면서 점점 유두 쪽으로 온다. 유방을 철저히 검진하고 특히 유방과 겨드랑이 사이 부분도 자세히 검진한다. 오른쪽 유방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② 등을 침대에 대고 똑바로 누워 왼쪽 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왼쪽 어깨 밑에 베개를 받친다. 이렇게 하면 유방이 납작해져서 검사하기 좋게 된다. ①의 방법과 같이 유방을 검사한다. 특히 피부 밑에 이상한 덩어리가 만져지는지 유심히 관찰하고 피부 두께나 온도의 변화도 살핀다.
3. 유두 검사
왼쪽 유두를 살짝 짜본다. 분비물이 나오는지 검사하고 오른쪽 유두도 같이 해본다. 분비물이 나오면 혈액성 분비물이 나오는지 자세히 본다.

 
중풍
중풍(中風)이란 말 그대로 바람을 맞았다는 뜻. 바람의 성질처럼 전신이나 팔다리가 흔들리고 잘 돌아다니며 변화가 심하고 정신적인 황폐화까지 초래한다. 중풍은 뇌혈관의 이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전염을 일으키는 세균성 질환도 아니고 유행성 전염병도 아닌 탓에 예방백신을 만들 수 없다는 데 그 심각성이 있다. 또 발병하면 사망률과 불구율도 엄청나게 높다. 그러나 중풍은 발병하기 오래 전부터 경고 신호를 보내므로 이 신호에 얼마나 슬기롭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명암이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
 
만성피로 증후군
피로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면
만성피로 증후군으로 진단한다. 피로는 가볍게 보아서는 곤란하다. 피로를 소홀히 여기고 제대에 풀어주지 못하면 체내에 누적되면서 면역기능에 이상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방어기능이 떨어지면 우리 몸은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곰팡이 같은 적군이 침입해도 적절한 방어 태세를 갖추지 못하게 된다. 또 인체 내에서 빠른 속도로 증식하여 간염이나 결핵, 과 같은 질환의 발생을 쉽게 하고 장기적으로는 암이나 성인병의 요인이 되기도 한다. 현대병이라 불리는 각종 난치성 질환들이 누적된 피로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 할 수 있다.
 
만성피로증후군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지속적인 피로감, 쉬어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다
  • 미열과 오한이 있다*
  • 목이나 겨드랑이에 임파선이 만져지기도 하고
    아플 때도 있다(단 2cm 이하)*
  • 이유 없이 근육의 힘이 떨어진다*
  • 집중력이 떨어진다*
  • 우울하다*
  • 생각이 정리가 잘 안 된다*
  • 생리통이 생겼다(여성)
  • 잠이 잘 안 온다
  • 성욕이 떨어진다
  • 근육통이 잦다*
  • 불안 초조하다
  • 가끔씩 시야에 검은 점이 생긴다
  • 햇볕이 싫어진다
  • 뒷골이 묵직하다*
  • 관절 여기저기가 아프다
  • 머리가 아프다*
  • 평상시에 견딜 수 있는 정도의
    운동인데도 하고 나면 피로가 오래간다*
치매
치매는 환자 본인을 황폐화시킴은 물론 가족들에게도 큰 마음고생을 시키는 질병이다. 병의 경과는 건망기, 혼란기, 치매기로 나뉘며 치매의 종류에는 퇴행성인 알츠하이머, 뇌혈관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혈관성 치매, 알코올성 치매, 외상성 치매, 감염성 치매, 내분비대사성 치매, 우울증 히스테리에 의한 가성 치매, 파킨슨병, 약물 중독성 치매 등이 있다.
치매 저하증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기억력이 떨어진다
  • 판단력이나 행동의 장애가 온다
  • 일상생활에 무관심해진다*
  • 기억력이 감퇴돼 건망증이 심하다
  • 의욕이 없어진다*
  • 불안 초조해진다
  • 목소리가 쉬고 말이 느려진다
  • 남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 성격의 변화가 온다
  • 불면증이 생긴다
  • 불러도 잘 대답을 안 한다*
  • 집을 찾지 못한다*
  • 고함을 지르거나 성을 잘 낸다*
  • 위험한 것을 잘 분별하지 못한다*
  • 대소변의 조절이 잘 안 된다*
  • 깔끔하던 사람이 지저분해진다*
 
스트레스
우리가 극복하기 어려운 상황에 노출되었을 때 생기는 정신적, 신체적인 반응이 스트레스. 인체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외부자극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 가지 생리적인 변화를 보인다. 중추신경계의 활동이
증가하고 혈압이 상승하며 심장박동과 호흡이 빨라지게 되고 전신의 근육이 긴장하게 된다. 스트레스가 해결되지 않으면 이 경고반응이 지속되어 고혈압, 심장병, 소화성 궤양, 기능성 위장장애, 과민성 대장 증후군, 긴장성 두통, 만성 요통, 당뇨병, 관절염, 천식, 피부질환, 생리불순, 무기력, 우울증, 불안 등의 정신·신체 증상들이 나타나게 된다.
 
스트레스 저하증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불면증이 있다
  • 평소에 왠지 피곤하고 기운이 없다
  • 일에 집중이 잘 안 된다
  • 자신의 업무를 제외한 다른 일에는 관심이 없다
  • 자주 머리가 아프다
  • 불안 초조해진다
  • 자신의 미래를 생각할 때면 항상 우울해진다
  • 일상생활을 계속되는 투쟁으로 생각하고 있다
 

 



[ 출처 : 출처 : Tong - 뭉게구름~님의 생활건강♡정보 통 ]


Posted by 비회원

성생식샘 기능저하증

성생식샘 기능저하증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10:20

성생식샘 기능저하증




 

성생식샘기능저하증이란 남여 각각 성홀몬을 생산하는 기관에서 성홀몬을 적게 생산하거나 전혀 생산하지 못할 경우를 말한다.

여기서 말하는 생식샘(gonads)은 남자는 고환(testes), 여자는 난소(ovaries)가 되겠다.

원인도 2가지가 되겠는데 원발성생식샘기능저하증(primary hypogonadism-생식샘에서 이상)과 중추생식샘기능저하증(central hypogonadism - 뇌를 비롯한 중추신경계 이상)으로 나누어 지게 되겠다.

원발성생식샘기능저하증일 경우 경우 난소나 고환이 기능을 제대로 못하면서 일어나게 되는데  원인은 다음과 같다 하겠는데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후 , 유전적 이유 및 성장장애가 있을 경우, 간이나 신장질환이 있을 경우, 감염후

특정의 자가면역질환이 있을 경우가 되겠다.

중추생식샘기능저하증은 생식샘을 통제하는 뇌의 시상하부(hypothalmus)와 뇌하수체(pituality gland)의 기능이상으로 오게 되는데 원인으로는 수술, 방사선치료, 감염, 부상, 출혈, 영양결핍, 철분과다(iron excess- hemochromatosis)로 올수있게 된다.

유전적인 원인으로 오는 경우는 남성에게는 kliefelter syndrome 으로 오게 되고 여성에게는 turner syndrome으로 오는 경우가 되겠다. 이 두가지는 아래 좀더 자세하게 알아보겠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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