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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진단] 폐암 조기진단 혈액검사법 개발

[폐암진단] 폐암 조기진단 혈액검사법 개발 암 정보 2008.10.29 18:17

[폐암진단] 폐암 조기진단 혈액검사법 개발

 





초기단계에서 폐암을 진단할 수 있는 혈액검사법이 개발되었다.


프랑스 몽펠리에에 있는 아르노 드 빌레네브 병원의 종양전문의 윌리암 자코 박사는 2일 이곳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의학종양학회(ESMO) 연례회의에서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폐암증세가 나타나기 훨씬 전에 폐암세포가 혈액 중에 방출하는 특이한 형태의 단백질을 포착할 수 있는 혈액검사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자코 박사는 각종 암세포는 저마다 특이한 형태를 가진 단백질을 혈액에 방출하며 방출하는 양도 암세포에 따라 다르다고 말했다.


자코 박사는 자신이 개발한 폐암진단 혈액검사법은 또 폐기종과 같은 다른 폐질환도 구분할 수 있다고 말하고 폐암 환자와 다른 폐질환 환자는 세포의 변이가 같은 형태를 띠는 경우가 흔하지만 특정시점에서 암환자의 세포는  분자수준에서 특이한 변화를 나타낸다고 밝혔다.


자코 박사는 폐암환자 147명과 만성폐질환 환자 23명에게서 채취한 혈액을 분석한 결과 폐암환자의 90%에서 폐암세포가 만드는 특이한 단백질을 찾아낼 수  있었다고 밝히고 정확도 90%는 검사방법으로는 만족스럽지 못한 것이지만 이미 알려진 폐암의 종양표지들을 찾는 것 보다는 정확도가 높다고 지적했다.


자코 박사는 이 혈액검사법은 앞으로 더 개량해 보다 많은 환자와 대조군을 대상으로 실험을 거쳐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최소한 5-10년후면 실용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독일 마르틴 루터 대학 의과대학 혈액-종양학실장 한스-요하힘 슈몰 박사는 이 혈액검사법이 실용화된다면 암치료에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고 논평했다.


특히 폐암위험이 높은 사람들에 대해서는 몇 달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혈액검사를 실시함으로써 폐암을 초기에 잡아내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슈몰 박사는 말했다.


자코 박사는 폐암외에 난소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비슷한 혈액검사법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는 폐암환자의 75%가 암세포가 이미 다른 부위로 전이된 진행성 단계에서 진단되고 있어 5년 생존율이 16%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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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기초상식] 안와 주위 봉와염(안구 주위염)

[안과 기초상식] 안와 주위 봉와염(안구 주위염) 안과정보 2008.10.27 20:15

[안과 기초상식] 안와 주위 봉와염(안구 주위염)

 

 

눈알(안구)를 둘러싸고 있는 부위를 안와라고 하며, 안와가 박테리아 등에 의해서 곯는 것을 안와 주위 봉와염이라 합니다.

안와 주위에 봉와염을 일으킨 박테리아가 눈알 주위 뿐만아니라 두개강 속에 있는 정맥과 두 개강 내 뇌및, 또는 뇌막 또는 그 밖의 다른 부위까지 침입해서 그 부위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안와 주위 봉와염을 적절히 치료해 주지 않으면 시력을 물론 생명까지 잃을 수 있습니다.

안와 주위 봉와염의 원인 

패혈증을 일으킨 박테리아가 눈알 주위로 침입할 때, 박테리아가 눈알이나 눈 주위에 생긴 타박상이나 열상 등을 통해 눈알 주위에 감염될 때, 축농증을 일으킨 박테리아가 눈알 주위로 침입할 때, 박테리아성 결막염을 적절히 치료해 주지 않았을 때, 또는 그 외 다른 경우 안와 주위 봉와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박테리아가 이 병을 일으킬 수 있지만 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 폐렴상구균, B형 헤모필러스 인플루엔자 등의 박테리아가 이 병을 더 잘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안와 주위 봉와염의 증상

 

이 병의 원인, 정도, 합병증의 유무 등에 따라 증상이 다릅니다. 경미할 때는 눈꺼풀이 붓고 눈이 빨개집니다.

심할 때는 눈알이 앞으로 튀어날올 정도로 눈알 주위가 곪고 부을 수도 있고, 눈알 주위와 눈꺼풀이 심하게 붓고 눈이 빨개집니다. 그리고 눈알 주위가 아프고 미열 내지 고열이 날 수 있습니다.

눈꺼풀과 눈알 주위가 심하게 부을 때는 눈을 뜰 수도 없습니다. 고름이 조금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병을 속히 적절히 치료해 주지 않으면, 이병을 일으킨 박테리아가 두개강 내로 계속 퍼져서 뇌정맥염, 뇌막염, 뇌농양 등이 생길 수 있고, 그 쪽 시력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안와 주위 봉와염의 진단

병력, 증상과 진찰소견을 종합하고 눈알 울트라 사운드나 X-선 사진 등으로 진단합니다.


안와 주위 봉와염의 치료

이 병이 의심되면 입원하여 안와 중위 봉와염에서 나온 고름을 조금 채취하고 우선 적절한 항생제로 치료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세균배양검사도 하고 세균감수성검사를 해서 그 균에 가장 잘 듣는 항생제를 혈관주사로 치료합니다.

드물게는 눈알의 주위에 괸 고름을 수술로 빼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축농증을 일으킨 박테리아가 안와 주위에 침입해서 안와 주위 봉와염이 생겼을 때는 안와 주위 봉와염과 축농증을 동시에 치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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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기초 상식] 원시란 무엇인가?

[안과 기초 상식] 원시란 무엇인가? 안과정보 2008.10.27 17:37

[안과 기초 상식] 원시란 무엇인가?





원시란 눈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물체는 잘 볼 수 있지만, 눈에서 가까이 있는 물체를 잘 볼 수 없는 눈을 원시라고 합니다.

 

원시의 원인

 

대부분의 원시의 원인은 확실히 모릅니다. 어떤 물체를 볼 때 눈속으로 들어오는 영상의 초점이 눈의 각막과 렌즈를 통과해서 망막에 영상이 생기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러나 눈의 렌즈의 굴절력이 비정상적으로 약할 때 그 영상의 초점이 망막의 뒤에 생깁니다.

이때 원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렌즈 자체의 굴절력이 비정상적으로 약할 대도 원시가 생길 수 있고, 렌즈가 정상 위치보다 더 뒤에 있을 때도 원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원시의 증상

경미한 원시를 가졌을 때는 눈에서 멀리 떨어진 물체와 가까이 있는 물체를 그런 대로 잘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심한 원시가 있는 눈으로 가까이 있는 물체를 볼 때 물체의 영상을 뚜렷이 만들기 위해 눈에 힘을 많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머리가 아프고 쉽게 피로할 수 있습니다.

근시가 있을 때와 같이 원시가 있는 눈은 찌풀릴 수 있고 그 눈에 사시가 있는 것같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원시가 심한 아이는 책을 오랫동안 읽으면 피로하기 때문에 책을 오랫동안 읽기를 싫어하고 눈을 자주 비빕니다.


원시의 진단 치료

병력, 증상과 진찰소견을 종합하여 원시가 있다고 의심되면, 안과 전문의로부터 눈과 시력을 검사 받아 원시를 진단해야 합니다.

원시의 정도에 따라 볼록 렌즈 안경으로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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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 치료] 성인병의 한방적인 치료와 예방

[성인병 치료] 성인병의 한방적인 치료와 예방 질병과 건강 2008.10.24 21:34

[성인병 치료] 성인병의 한방적인 치료와 예방





성인병이란?

  

일상적인 생활습관의 불규칙 등으로 인하여 만성적이고 고질적인 질환을 통칭하여 말하고 있다.
이에 속하는 중풍, 고혈압, 심장병, 고지혈증, 당뇨병, 만성간장질환 등은 성인병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질환이다. 대체로 이 질환들은 사망률이 높거나 기능장애가 심하여 사회활동에 지장을 주는 만성퇴행성 질환들이다. 그러나 최근 일본학회에서 성인병이란 용어보다는 생활습관 불규칙 병으로 인식되고 있는 실정이다.

성인병을 종합적으로 진료해야 이유



성인병은 노화현상이 발생된 생체에 각종질환의 원인 및 유인(위험인자)에 의하여 질병이 발생되나 질병의 직접적인 원인은 밝혀지지 않는 것이 많으며 위험인자가 다수이고(다인성) 개인 생활양식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따라서 성인병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40대 이후에 흔히 나타나는 활동의욕 감퇴, 피로, 권태, 불면, 두통, 현기증, 변비, 초조, 불안 등의 반건강상태가 나타나면 성인병 발생여부의 조기발견에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즉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비만, 흡연, 음주, 고염식, 설탕과다섭취, 단백질 섭취부족, 과로, 정신적 스트레스, 운동부족, 불규칙적인 생활, 성격, 간염 등이 위험인자라고 할 수 있다. 성인병 자체가 만성적이면서도 퇴행성질환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어떤 한면만을 치중하는 것이 아닌 종합적인 진료를 요구하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도 1993년 이후 급속도로 대체의학에 의한 치료가 매우 높은 증가추세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본 성인병센터에서는 중풍, 고혈압, 심장질환, 홧병, 성인병체질개선, 사상의학크리닉을 개설하여 이에 관한 진료를 종합적이고 전문적으로 하고 있다.


성인병의 대표적 질환과 검사 및 진단



성인병에 속한 각 질환에 대한 진단은 최신기기를 이용한 전문적인 검사(일반혈액검사, 생화학검사, 심장검사, 흉부검사, 소변검사, 뇌혈류검사(TCD), 뇌전산화단층촬영(CT) 또는 자기공명영상(MRI) 등)를 통하여 조기발견하고 진단한다. 성인병질환을 크게 분류하면 순환기계질환, 호흡기계질환, 신 비뇨기계질환, 내분비 대사계질환, 혈액조혈계질환, 근골격계질환 등이 있다.


성인병의 치료 및 예방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이라고 할 수 있다. 치료에서도 비약물요법과 약물요법으로 생각할 수 있다. 비약물요법으로는 일상적으로 규칙적인 생활패턴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충분한 육체적 정신적 휴식이 필요하며 특히 정신적 스트레스에 유의하여 여가선용 등으로 정신긴장을 완화하며 적극적인 운동과 비만예방에 유의하여야 한다. 또한 기존의 질환(만성간염, 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증 등)이 있을 경우에는 평소에 잘 관리하여야 한다. 나아가서 저염식, 저설탕, 고단백섬유소 칼슘섭취 등의 식이요법과 금연, 금주 등이 있다. 약물요법은 같은 질병이라도 체질에 따라 다르므로 체질감별이 중요하며, 체질개선을 통한 성인병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그리고 증상만(表治療)을 치료하는 면과 질병의 근본(本治療)을 치료하는 것, 또는 표와 본을 겸하여 보다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예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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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아버지 위협하는 전립선암, 탈출법 없을까

[전립선암] 아버지 위협하는 전립선암, 탈출법 없을까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2:55

[전립선암] 아버지 위협하는 전립선암, 탈출법 없을까

 




미국에 비해 일본이나 우리나라는 비교적 전립선암에서 안전하다고 여겨졌지만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립선암 발병률과 사망률은 우리를 뒤돌아보게 한다.

얼마 전 발표된 대한비뇨기과학회의 조사결과는 더욱 충격적이다. 2005년 전립선암으로 사망한 환자는 10년 전에 비해 3배가 늘어났기 때문.

특히 아버지의 암이라는 별명답게 강릉, 대구, 전주 지역 55세 이상 남성 약 4000명을 대상으로 전립선암 선별검사를 실시한 결과에서는 남성 100명 중 5.2명이 전립선암으로 진단됐다.

우리 아버지한테만은 비껴갔으면 하는 전립선암. 곁에 있는 아버지를 전립선암으로부터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전립선암, 조기 진단만 된다면 ‘자비로운 암’

전립선암은 전립선 주변부로부터 시작되는 악성종양으로 다른 암에 비해 비교적 진행 속도가 비교적 느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는 특별한 초기 증상이 없어 발견이 어렵다는 것.

남성수술전문 베스탑비뇨기과(www.bestopclinic.com) 분당점 정태규 원장은 “전립선암이 매우 천천히 자라나는 만큼 증상을 일으키지 않는다”며 “증상이라도 해도 소변을 보기 힘들거나 소변줄기가 약해지는 등의 심하지 않은 정도여서 전립선 비대증, 전립선염 등으로 의심하고 그냥 넘어가기 쉽다”고 설명한다.

만약 전립선암을 방치하다가 암이 다른 장기로 퍼지게 되면 더욱 심각한 상황을 맞게 된다. 전립선암이 잘 퍼지는 부위가 림프절이나 뼈, 폐, 간 등의 인체의 주요 장기여서 만약 이 부위로 전이될 경우 40~60주 정도밖에 살지 못할 정도로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그 어느 암보다도 조기발견과 치료가 강조되고 있다.

정태규 원장은 “전립선암은 조기에 진단할 경우 10년 생존율이 80%에 달하는 자비로운 암”이라며 “가능한 빨리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충고한다.

다만 전립선암 발견은 일반적인 혈액 검사만으로는 어려울 때도 있다. 따라서 60대 이상의 남성의 경우 큰 대학병원이 아니더라도 근처 비뇨기과를 찾아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

이때 전립선암의 확실한 진단을 위해서는 직장 수지검사, 전립선 특이 항원검사(PSA) 그리고 초음파 영상을 함께 시행하는 것이 좋다.

◇ 전립선암 예방, 식단부터 챙겨라

전립선암은 유전적인 소인과 환경적인 영향이 함께 작용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우선 전립선암의 약 9%에서 가족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를 들어 아버지나 형제 중 전립선암 환자가 1, 2, 3명 있는 경우 전립선암의 발생 확률이 정상인에 비해 각각 2, 5, 11배로 증가한다고 예상되는 것이다.

인종 간에도 차이를 보여 아시아인이 가장 적은 발생률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근래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전립선암 환자가 증가해 식생활 등의 환경적 영향도 많이 받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즉 서구적인 식단에 익숙해지면서 육류나 유제품 등의 동물성지방의 섭취가 많고 암을 억제하는 식물성섬유질이나 콩류 등의 성분이 상대적으로 감소하면서 전립선암의 발생을 증가시켰다는 주장이다.

무엇보다 동물성지방의 섭취는 전립선암의 발병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따라서 평소 식단 조절부터 신경을 서야 한다는 것이 전문의들의 조언이다.

정태규 원장은 “동물성지방은 체내에 흡수되어 전립선암을 자라게 하는 남성호르몬으로 변화하고 전립선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5α 환원제의 활성을 증가시킨다”며 “반면 등푸른 생선에 풍부한 오메가 -3 지방산은 체외에서 전립선암 세포를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밝힌다.

이에 육류 특히 동물성지방의 소비는 가능한 줄이고 등푸른 생선을 섭취하는 것이 전립선암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콩에는 전립선암의 주 원인인 남성호르몬을 억제할 수 있는 식물성 에스트로젠인 이소플라본(isoflavone)이 풍부해 항암효과가 있다는 보고도 있다. 그러나 콩기름은 전립선암의 발병과 관련이 있는 리놀렌산이 풍부해 전립선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 주의하는 것이 좋다.

정태규 원장은 “아직 어떤 식이가 전립선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는지에 관한 확실한 연구결과는 없다”며 “다만 현재까지의 연구결과 저지방식, 토마토, 콩류의 섭취가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비타민 A, D, E, 셀레늄 등의 섭취도 권장할만 하다”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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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전립선암의 진단 방법은 무엇인가

[전립선암] 전립선암의 진단 방법은 무엇인가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2:28

[전립선암] 전립선암의 진단 방법은 무엇인가

 


직장 수지검사


비뇨기과 전문의가 항문을 통해 전립선을 직접 만져보는 검사입니다.

전립선 특이 항원검사(PSA)



전립선암의 가장 중요한 종양 지표로 간단한 혈액 검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전립선 초음파 검사



전립선의 전반적인 크기 및 내부 소견, 주위 장기와의 관계등을 분석하게 됩니다.

전립선 조직검사


 
전립선 특이 항원 수치가 높고 직장 수지검사나 전립선 초음파검사에서 전립선 암이 의심되는 경우 전립선 조직검사를 시행하여 전립선암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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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전립선 질환] 전립선염, 만성전립선염 증상/진단/치료

[비뇨기과,전립선 질환] 전립선염, 만성전립선염 증상/진단/치료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2:25

[비뇨기과,전립선 질환] 전립선염, 만성전립선염 증상/진단/치료




 

전립선이란 무엇인가

전립선이란 말은 흔히 듣게 되지만 과연 무슨 기관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전립선이란 남성에게만 있는 조그만 생식샘으로서 방광의 바로 아래쪽에 붙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정액의 약 15%정도를 생산해 내고 있으며 배뇨에 관계하는 근육들이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수술이나 사고등으로 전립선을 다치게 되면 배뇨에 이상이 올 위험성이 있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성 기능에 전립선이 어떻게 관여하는지는 제대로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가령 전립선염이 있으면 조루증이 생긴다든지, 발기부전을 초래한다든지 하는 속설들은 그다지 신빙성 있는 말이 아닌 것입니다.


만성 전립선염은 어떤 병인가

미국 의료보험연합의 통계에 따르면 성인 남성들이 외래병원을 찾는 가장 흔한 이유중 1위가 만성 전립선염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쉽게 예상할 수 있는 감기나 위염이 아닌 것입니다. 그런데도 아직 만성 전립선염의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흔히 세균성과 비세균성으로 나누고는 있지만 그다지 도움이 되지는 못합니다. 대부분이 비세균성인데다 아직 발견되지 않은 제3의 세균이나 바이러스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전립선염의 증상

회음부의 통증, 잔뇨감, 자주 소변을 보고 싶어 하거나 소변을 참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면 팬티에 약간의 분비물이 묻어 있는 경우도 있고 심하면 농이 나오기도 합니다. 마치 임질이나 요도염같은 성병과 유사한 증상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과음이나 과로후면 증상이 악화되고 때로는 휴식과 따뜻한 목욕만으로 증상이 없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증상이 심하든 그렇지 않든 아랫도리가 불편하다는 것은 여간한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직장생활이나 대인관계에 막대한 지장을 주기도 하는 것입니다.
전립선염 진단과 치료

진단은 요검사, 전립선액 검사, 전립선 초음파 검사등이 기본 검사로서 행해지고 있고 때로 특정 세균에 대한 배양검사나 분자생물학적 검사가 추가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검사보다는 환자의 병력과 증상의 정도, 다른 성 기능의 장애여부입니다. 물론 초음파 검사상 결석이나 낭종등 해부학적 이상이 발견되는 경우 별도의 치료방법을 택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는 전통적으로 항염제, 항생제, 교감신경 차단제등의 약물치료와 좌욕, 주기적 사정등 보조요법이 아직도 애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온열요법, 전기자극치료법, 수술(전립선 조직만 선택적으로 파괴)등 새로운 치료법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전립선염의 문제점

진단의 어려움
때로 전립선염과 요도염을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전립선염을 요도염으로 오인하고 억울하게 성병환자 취급을 당하는 수가 있습니다.

잦은 재발
전립선염은 대부분 재발합니다. 원인이 밝혀져 있지 않기 때문에 근본적 치료방법이 아직 없습니다. 어떻게 해서 증상의 정도를 줄이고 재발횟수를 줄이느냐가 치료의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치료기간
때로 전립선염을 완치시킨다고 해서 수개월간 약물복용을 하는 환자를 보곤 합니다. 대부분 항생제 복용인데 세균성이라는 확실한 진단검사없이 이렇게 장기간 약물을 복용하는 것은 득(得)보다 실(失)이 많습니다.

전립선통(痛)과의 감별

전립선통이란 일종의 신경인성 질환입니다. 전립선염과는 판이하게 다른 질환이므로 치료도 전혀 다른 방법을 써야 합니다. 만성 전립선염은 임상경험이 많은 비뇨기과 전문의들만이 오진을 피하고 적절한 치료를 할 수 있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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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요로결석 원인, 증상, 진단, 치료법

[요로결석] 요로결석 원인, 증상, 진단, 치료법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1:53

[요로결석] 요로결석 원인, 증상, 진단, 치료법

 


요로결석이란 무엇입니까?

기원전 4800년에 이미 기록이 나타나는 가장 오래된 질환의 하나로 비뇨기과질환 중에서는 감염 다음으로 흔하며 비뇨기과 입원 환자중에서는 가장 흔한 질병이다. 일반적으로 요로결석을 일반인들은 담석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만 담석은 담낭내에 있는 결석을 말하며 요로결석는 신장과 요관 및 방광 즉 요로계에 있는 결석을 말한다.

 

발생빈도와 요로결석의 종류는 어느정도 입니까?

요로결석의 발생빈도와 발생하는 요로결석의 종류는 여러가지 요인에 따라 다르다. 최근 6년간(1984-1989)우리나라 비뇨기과 수련병원 입원환자중 요로결석의 빈도는 25.8%로 가장 흔한 질환이다. 산업화의 정도, 종족, 유전, 식이와 영양상태, 성별, 연령, 기후 등이 요로결석 발생 빈도에 영향을 주는 인자라고 생각되고 있다. 산업화 이전에는 방광결석이 많았고 성분도 감염석이 많았으나 산업화 이후에는 방광결석의 빈도가 현저하게 감소 되었고 최근 우리나라 결석환자의 통계를 보면 신결석이 전체의 25%, 요관결석이 약 70%, 방광결석이 약 5%로 요관 결석이 주를 이루고 있고 발생률도 보면 20-40 대가 가장 높고 남자가 여자보다 2배 더 많이 발생하고 10세 이하와 65세 이상의 연령층에서는 드물고 열대성 기후의 나라에서 발생률이 높다.

 

요로결석 원인은 무엇입니까?

요로결석의 원인과 생성기전에 대해서는 1970년대에 밝혀지기 시작하여 상당수에서 그 원인이 밝혀졌으나 완전한 생성기전은 규명되어 있지 않다. 요로결석을 구성하는 주요성분은 칼슘 및 이의 수산염과 인산염, 요산, 인산 마그네슘, 시스틴등 이며 이들 성분들이 요중에 과다 배출되어 요중에서 쉽게 요로결석을 형성하게 된다 그래서 원인으로 생각할수 있는 것은 고칼슘뇨증, 고수산뇨증, 고요산뇨증, 고시스틴뇨증 등의 음식물과 대사장애로 만들어지는 원인이 있고 sulfonamide제제 및 녹내장치료제, 비타민D, 비타민C 등의 약제로인한 원인, 요로감염과 요로폐쇄 (신경인성 방광, 전립선 비대증, 방광경부 폐색, 신우요관이행부협착), 직업과 환경 즉 운동량이 적고 더운 지방일 경우 수분섭취를 충분이 안한경우 그 원인이 된다.

 

요로결석 증상과 진단은?

증상은 주로 산통보다도 심한 측복통이 있고 오심과 구토를 동반할 수도 있으며 빈뇨와 혈뇨를 유발할 수가 있다. 진단은 앞서 말한 증상과 동반된 현미경적 혈뇨가 있으면 강력히 의심 할 수 있고 확진은 경정맥 요로촬영술로 하게된다.

 

요로결석 치료는?

- 수분섭취와 운동
- 식이 및 약물요법 (고요산뇨증과 감염석에서의 요를 알카리화하는 약제를 사용)
- 수술적 요법
- 내비뇨기과적 치료법
- 체외충격파쇄석술

요로결석 예방책은?

결석은 치료후 재발이 심하기 때문에 치료후 예방책이 필요한데

- 충분한 수분섭취를 할 것, 다량의 수분 섭취를 위해 최소한 하루에 3L의 물 (15컵 정도)을 섭취하여 요를 희석토록 한다.
- 칼슘성분의 음식물의 섭취는 삼가할것
- 약제삼가 (녹내장치료제등의 장기간사용금지)
- 요로감염과 요로페쇄

주로 환자들에게 권유하는 사항은 충분한 수분섭취와 적절한 운동이다. 마지막으로 새벽에 갑작스런 측복통이 있으면 비뇨기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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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자가진단] 소변으로 알아보는 요로결석 체크

[요로결석 자가진단] 소변으로 알아보는 요로결석 체크 건강한 성생활 2008.10.22 15:48

[요로결석 자가진단] 소변으로 알아보는 요로결석 체크 






 
  

색깔과 냄새

소변 볼 때 아주 심한 암모니아성 냄새가 나더라도 대개는 정상적인 생리현상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어떨 때는 다른 종류의 냄새가 나는 경우는 있지만 특별한 임상적인 의미는 없다. 다시 말해 소변 냄새만으론 병의 유무를 제대로 판단할 수는 없다.

색깔도 정상적일 땐 원래 볏짚색이다. 어떤 경우 진하기도 하고 물처럼 맑게 보일 때도 있으나 이는 수분 섭취 양과 관련 있을 뿐이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몸속에서 수화(水化)가 잘 이뤄져 소변이 맑고 반대로 수분 섭취가 적으면 색이 진하다.

또 약물이나 음식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기도 한다. 피리디움이라는 약물은 오렌지색을, 리팜핀(결핵약의 일종)은 노란색을, 니트로푸란토인(항생제)은 갈색을 띠게 한다.


붉게 보이는 혈뇨

실제로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정확한 검사를 해 볼 필요가 있는 경우는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혈뇨’이다. 육안으로 봐도 혈뇨가 분명하면 대부분 비뇨기계에 질환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식물성 색소나 사탕무, 변비치료제에 많이 들어있는 페놀파타레인이라는 성분은 소변을 적색으로 만들기도 하며 때로는 과도한 운동 후 근육 손상이 있어도 근육세포인 미오글로빈이 소변으로 배출되면서 붉은 색을 띠기도 한다. 기저귀를 차고 있는 영아들도 기저귀에서 자라는 특정세균이 많아지면 소변색이 붉어지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이런 정상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실제로 혈뇨가 비치면 콩팥`요관`요도`방광 등에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이 중 가장 심각한 질환이 비뇨기계통의 종양이다. 특히 대표적인 방광암은 혈뇨가 있으면서도 통증이 없다는 것이다.      

소변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끝날 때까지 혈뇨가 계속되는데도 통증은 전혀 없다면 좋지않은 종양을 의심해야 한다. 오히려 통증이 생긴다면 종양이 아닌 방광염이나 요로결석이 원인이 경우가 많다.


탁한 정도

소변이 탁하면 비뇨기계에 고름이 생겼다는 증거이다. 여성들에게 많이 생기는 방광염은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있고 배뇨 횟수가 잦아진다는 점이지만 요도염이 있으면 소변이 탁하다. 당뇨가 있어도 소변은 탁하게 보인다. 또 소변의 성분 중 인산염이 많아도 탁하게 보이는데 이는 과식한 후 소변이 알칼리화되면서 인산염이 많이 나와 생기는 현상이다.    


배뇨횟수의 변화

정상적인 배뇨횟수는 하루 4~6번 정도. 하지만 남성의 경우 줄기가 가늘어지고 찔끔찔끔 보는 횟수가 잦다면 전립선이 비대해져 요도를 압박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립선 비대증이 있으면 오줌 누는 횟수가 늘어나 밤에도 2,3회 정도 깨어야 하고 화장실도 가다가 옷에 지리기도 하며 소변에서 거품이 많이 생긴다.

여성의 경우는 방광기능의 이상에 따라 배뇨장애가 나타난다. 방광이 예민해져 소변을 자주보거나 급하게 봐야 하며 반대로 방광 수축력이 약해져 소변줄기가 가늘고 힘이 없어진다.

이런 배뇨장애는 모두 일종의 노화현상으로 심각한 질환은 아니지만 일상생활에서는 번거롭고 귀찮아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게 문제다.

요즘은 다행히 이 같은 배뇨장애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키는 약물과 치료법이 개발돼 환자들에게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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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 점막세포 검사로 폐암 진단

뺨 점막세포 검사로 폐암 진단 암 정보 2008.10.16 23:23

뺨 점막세포 검사로 폐암 진단







뺨 안쪽에 있는 점막을 채취해 세포핵의 변화를 분석하면 폐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밴쿠버 퍼셉트로닉스(Perceptronix)사의 임상규제실장 보야나 튜릭 박사는 31일 미국흉부학회 제71차 연례국제학술회의인 ’흉부 2005’에서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뺨 안쪽 점막을 압설자(壓舌子)와 비슷한 주걱으로 긁어 채취된 세포를 분석하면 폐암 가능성을 예고하는 미세한 변화를 잡아낼 수 있다고 밝혔다.


튜릭 박사는 폐암이 확인된 환자 150명과 폐암위험이 높은 사람 990명을 대상으로 이 방법을 실험한 결과 전체적으로 폐암 민감도(sensitivity)가 66%, 특이성(speciality)이 70%로 나타났으며 폐암 1단계는 민감도가 61% 였다고 밝혔다.


튜릭 박사는 폐암 1단계는 치료가 가능하다고 밝히고 그러나 대부분의 폐암은 1단계가 지나서 발견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튜릭 박사는 암이 발생하면 발생부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세포핵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밝히고 이는 발표된 연구보고서들에서도 확인된 바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미국폐학회 의료실장 노먼 에들먼 박사는 폐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비침습적이고 간단하고 비용이 들지않는 방법”이기 때문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논평하고 그러나 폐암 1단계 진단의 정확도가 60%라는 것은 나머지 40%는  놓칠 수 있다는 뜻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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