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신생아 간호법] 신생아의 일반적 간호 방법에 대해

[신생아 간호법] 신생아의 일반적 간호 방법에 대해 아이키우기 2008.11.19 21:33

[신생아 간호법] 신생아의 일반적 간호 방법에 대해








1. 분만직후 간호

① 이름표를 확인하고 아기 침대에도 이름표를 부착한다.

② 신체사정을 실시하여 이상여부를 평가한다.

③ 활력증상을 측정한다.

④ 신체계측을 실시한다.

⑤ 기도 개방을 유지한다.(lateral Head down position q 6-8시간)

⑥ 미리 따뜻하게 준비한 침대에 눕히고 옷과 포로 보온을 해 준다.

⑦ 방의 온도는 24-25℃, 습도는 50-60%를 유지한다.


2. 호흡유지(기도유지)

① 첫울음=호흡: 폐포 내 물이 빠짐. 30초 이내에 울지 않으면 인공호흡을 해야한다.(Delee suction,산소공급)

② 핑크빛의 피부색이 정상이다. (정상 신생아 호흡수 1분에 30∼60회)


3.체온 유지

①겨드랑 체온이 37.2℃이면 산소 소모량이 6% 증가하고 35.9℃이면 10%증가하므로 36.5℃ 전후를 유지하도록 한다.

②신생아실에서 열은 증발, 복사, 전도, 대류에 의해 소실된다.

③열소실을 예방하기 위한 간호방법은 다음과 같다.

·신생아를 검사대 위에 눕힐 때는 바닥에 담요나 포를 깐다.(포를 깔고 난 후엔 감염방지 를 위해서 1회용 종이를 깔아둔다.)

·손을 씻을 때는 온수를 사용한다.

·청진기는 손으로 문질러서 따뜻하게 한 다음 사용한다.

·기저귀와 포 등은 적어도 방 온도 정도로 보온하여 사용한다.

·방 온도가 보육기 온도보다 7℃이상 낮지 않도록 유지한다.

·신생아를 찬 벽 가까이 두지 않는다.

·장시간 검사나 처치를 할 경우 사지는 포로 싸준다.

·각종 절차시에는 찬 벽이나 찬 물체 가까이에 두지 않는다.

·특히 저체중아인 경우에는 방사 보온기나 보육기내에서 실시한다.

·머리는 모자로 감싸준다.

·아기침대나 보육기, 보온기 등은 환기창이나 에어컨 가까이에 두지 않는다.

·각종 절차는 보육기의 구멍을 통해서 실시한다.

·방사 보온기를 쓰는 경우에는 후드나 플라스틱랩을 씌운다.

·출생후 따뜻한 타올로 빨리 말린다.

·체온이 2-4시간동안 36.5℃로 유지될 때까지 첫 목욕을 시키지 않는다.

·목욕은 빠른 시간내에 끝내고, 빨리 말린다.

·기저귀나 포가 젖으면 가능한 빨리 교환한다.

·신생아실 습도는 50%정도를 유지한다.


4. 감염예방


① 감염예방을 위한 가장 중요한 간호법은 손씻기다.(Hand washing)

“비누나 요오드 함유 소독수로 팔꿈치까지 씻으며, 처음 들어갈 때는 적어도 2분간, 중간에는 15초간 문질러야 한다.
아기를 간호하고 난 다음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다른 아기를 간호한다.”

② 전화를 걸거나 얼굴이나 머리카락을 만지는 등 보육기 외부 물체를 접촉한 다음에는 손을 씻고 보육기 내의 환아를 간호한다.

③ 병동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의 손씻기를 지도, 감독한다.

④ 손톱은 짧고 청결해야 하며 장식없는 편평한 반지 외에는 반지나 팔지를 착용하지 않는다.

⑤ 기구 및 물품은 개별적으로 사용하고. 의류들은 고압멸균하여 사용한다.

⑥ 보육기는 1주일에 1회 교환한다.

⑦ 모든 기구는 청결히 유지하고 인공호흡기 튜브나 산소후드 등 젖는 기구인 경우는 매일 교환한다.

⑧ 감염환아가 발생한 경우 격리하고, cohort system을 적용한다.

⑨ 감염성 질환자는 전염기간 동안 병동 출입을 제한한다.

⑩ 청소는 먼지가 날리지 않도록 전기 청소기를 사용하거나 물걸레로 닦는다.

⑪ 병동에 들어오기 전에 깨끗한 스크럽 복장으로 갈아 입고 병동 밖으로
일시적으로 나갈때에는 덧가운을 입는다.

⑫ 병동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은 덧가운을 입고, 전용 신발을 착용하며 입구에서 손을 씻도록 지도, 감독한다.

⑬ 마스크, 장갑은 무균시술시 외에는 불필요하다.


5. 목욕


·목적

①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제거한다.

② 분만시 생긴 Blood clot, 태지, 양수 등을 제거한다.

③ 신생아 신체의 이상유무를 발견할 기회를 준다.

·방법

① 목욕물품을 사용순서대로 미리 준비해 둔다. 옷과 포는 겉싸개-속싸개-겉옷-속옷-기저귀 순으로 준비하되 속옷 소매는
겉옷 소매속에 미리 끼워 놓는다.

② 물은 헹굴 물까지 미리 2통을 준비한다.(흐르는 물에 그냥 씻길 수도 있다.)

③ 체중을 잰다.

④ 옷을 입은 채로 우선 머리부터 감긴다. 왼쪽 엄지와 검지로 양쪽 귀를 막고 비누거품을 내어 오른쪽 손바닥으로 머리를 문지르듯이 씻고 헹군다.

⑤ 타올로 잘 닦는다.

⑥ 얼굴은 물을 묻힌 거즈 손수건으로 좌우의 눈을 안에서 밖으로 각각 수건의 새면으로 먼저 닦고 나머지 부분을 닦는다.

⑦ 옷을 벗기고 그 위에 눕힌 후 비누를 묻힌(피부가 건조하면 비누를 사용하지 않는다)
거즈 손수건으로 몸을 씻긴다. 목, 겨드랑이, 회음부는 보다 세심하게 씻긴다.
(굳이 태지를 제거할 필요는 없다) 남아의 생식기는 포피를 부드럽게 당기고 씻으며, 여아의 생식기는 음순을 벌리고 면봉으로 앞에서 뒤로 닦는다.

⑧ 몸을 머리를 헹군 물속에 앉히듯이 넣고 왼쪽 손으로 목에서부터 귀 근처까지를 받치고, 한쪽 손은 거즈로 아기의 몸을 문질러 가며 잘 헹구고, 깨끗한 물로 다시 한번 헹군 다음 꺼낸다.

⑨ 물에서 꺼낼 때는 왼팔로 머리를 받치면서 아기의 양손을 잡고, 오른손으로
허벅다리와 엉덩이를 받친다.

⑩ 수건위에 눕히고 눌러가면서 닦고, 접히는 부분은 더 철저히 닦는다.

⑪ 배꼽을 알콜로 소독하고(드레싱 할 수도 있다)옷을 입힌다. 여름이라면 한 참 벗겨둘 수도 있다.

⑫ 가루분을 칠 수도 있다.

⑬ 귀와 코를 면봉으로 닦는다.

⑭ 이름표를 확인하고 아기침대에 눕힌다.


6. 제대간호 (Cord care)

·목적

① 감염예방과 cord의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

② 제대출혈 유무를 관찰하고 출혈예방을 위함이다.

·절차

① 출혈이나 악취여부를 관찰한다.

② 멸균면봉에 소독액을 적셔 배꼽이 떨어질 때까지 매일 cut한 cord 부위를 바르면서 2Artery 1vein을 확인한다.
(cutting한 부위부터에서 아래쪽 방향으로 소독한다.) 목욕
후나 제대 절단면이 젖었을 때마다 도포한다. 소독액은 70%, 알코올 1% gentian violet, (GV)또는 betadine용액을 사용한다.(알콜은 건조시켜 세균이 못살게하는 작용이 있다.)

③ 기저귀는 자극을 방지하기 위해 제대 아래쪽에 대어 둔다.

④ 제대 절단면은 개방한 채로 두거나 드레싱을 한다.

⑤ 제대는 생후 6-10일 경에 건조, 탈락된다.

⑥ 홍반, 악취, 농성, 분비물과 같은 감염증상은 보고하고, 환아를 격리한다.


7. 눈 간호 (Eye care)

·목적

vaginal Delivary한 아기는 임질균에 의한 안염을 예방을 위함이다.

→0.7% AgNO3 1방울 점적하고 0.9% saline(erythromycin)으로 중화시킨다.

·절차

① 목욕후 0.9% Saline sponge로 눈의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는다.(흐르는 것을 닦아냄)

→안약 점적시에 눈의 중간의 외측에 떨어뜨림(결막에

if 눈의 안쪽에 잘못 떨어뜨렸을 시에는 눈물샘으로 들어갈 우려가 있으므로)

② 양눈은 각각 다른 Sponge를 사용한다.

③ 입원기간중 Eye Discharge가 있으면 Order에 의해 검사를 내보내고 안약을 사용한다.

*유의사항:Eye Care 전후 반드시 손 소독한다.


『신생아에 대한 간호 사정』

1. 간호사는 산모의 약력을 검토해야하는데 여기에 나이, 그 전의 임신경력, 임신기간 동안의 건강상태, 임신기간 동안의 합병증, 산모가 사용한 약의 내력, 그리고 혈액형이 Rh의 어느 타입인지 검토하는 것이다. 신생아 출생력에 포함되는 것은 임신기간, 진통기간과 종류, 양수의 색깔, 분만의 종류,산모에게 진정제나 마취제가 투여되었는지, 인공소생술이 요구되었는지 Apgar점수, 체중과 신장, 그리고 출생 때의 아기의 피부색깔 및 울음소리이다.

① 첫 평가:Apgar score

신생아가 태어나서 1분과 5분에 생면보호 지지가 필요한지를
알기 위해서 5가지의 객관적인 기본을 평가해야 한다. 맥박수, 호흡능력, 근력, 반사작용, 피부색이다.

→1분과 5분에 실시(5분때 결과가 신생아 이환율, 사망율과 관련 있음)

→신생아가 1살이 되었을때 신경상태와 관련있다.

→7부터 10까지의 점수를 얻은 아기도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없다.

4에서 6의 점수는 비교적 어려운 상태(CPR준비, incubater로 이동)

→3이하인 경우 아주 위험한 상태이며 당장 진찰해서 치료를 받아야하는 상태(CPR시작)

②신생아의 정상적인 특징

→활력증상

·8시간이내에 체온이 다시 정상으로 올라간다.(체온은 36.5℃∼37.4℃)

·신생아의 맥박은 보통때는 불규칙하다. 이것은 연수안의 심장조절 중추가 미숙하기 때문이다. 놀래거나 울때는 맥박을 재지 않는다.(빨라질 뿐만 아니라 불규칙해진다.)

1분간 측정한다.(120-160정도) 1분동안 상완맥박이나 심첨맥박을 재야한다.

·신생아의 호흡은 깊이, 횟수, 리듬에서 불규칙하며 1분에 30-60회 정도 쉬게된다.
보통 때 호흡소리는 조용하며 빠르고 얕다.

·신생아의 혈압은 낮다. 출생직후 40/sys→70/50, 1개월 80/sys

→피부

·피부는 솜털과 태지로 덮여있고 탄력이 좋다.(피부색은 밝은 핑크색)
솜털은 어깨, 등, 손발, 이마, 관자놀이 등에 많다. 임신32주쯤 없어지기 시작한다.

·태지는 피지선과 상피세포의 분비물로 구성되어있다. 겨드랑이, 목, 사타구니에 많다.

·매립종이 코와 턱에 주로 나타나며 피지선의 폐색으로 일어난다. 보통 1-2주 사이에 없어진다.

·생리적인 황달은 생후 2-7일 사이에 확실히 나타난다.

·일시적인 반점으로 모세혈관 확장모반, 몽고반점이 있다.

→머리

·평균두위는 34-35cm±2cm. 천문은 두개골 뼈가 만나는 지점에 있는 구멍이다. 아기가 울거나 긴장해서 두개골 내의 압력이 상승할때 천문이 팽창될 수 있다.

·대천문은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두개골의 전두골과 두개의 두정골이 접합하는 지점에 위치한다. 대개 12-18개월에 닫힌다.

·소천문은 삼각형 모양이며 후두골과 두정골 사이에 있다. 2-3개월쯤에 닫혀진다.

·산류는 두개 선진부위의 종창 혹은 부종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생후 3일까지 소실된다.

·두혈종은 골막과 납작한 두개골 뼈 사이에 혈액축적을 말한다. 이 혈액덩어리를 흡인해서는 안된다. 대개 몇주이내(2주-3개월) 없어지기 시작한다.

→눈

·안구의 운동은 조정되어 있지 않으며(잘못하면 사시가 됨) 양쪽 눈이 잠깐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돌아갈 수 있다.

·과다 수분이 신장에 의해 제거 될 때까지 아기의 눈꺼풀은 부어있을 수 있다. 누액은 눈을 세척하는 기능과 결막이 건조되어 상해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이 있다.

·누관의 성숙도에 따라서 아기가 울어도 출생 후 수일부터 수개월까지는 눈물이 안 나올 수 있다. 만약 머리에
어느 정도의 심한 압력이 주어지면 망막출혈이 일어날 수 있다.

→귀

·눈에서 후두까지 선을 옆으로 그었을 때 귓바퀴 위가 그 선을 만나거나 지나야 한다. 귀가 아래로 붙은 것은 정신박약이거나 신장이상이나 두개 안면기형을 기르키는 증세이다.

→입과 목구멍

·과잉치아가 흔들리면 기도로 흡인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뽑아야 한다.

·Epstein진주란 경구개의 양쪽에 하나씩 붙어있는 작은낭 모양이다. 이것은 저절로 없어진다.

→가슴

·두위보다 1인치 적다. 모체로부터 받은 호르몬 때문에 유방이 종창 되어있고 창백한 우유같은 액체(마유)가 나올 수 있다. 2-4주 후면 없어진다.

→혈액구조

·출생 때의 혈액은 적혈구가 비교적 많으며 혈색소치는 높다. 산화작용이 점점 증가되어 많은 적혈구와 높은 혈색소치가 더이상 필요치 않아 용혈이 발생한다.

·출생 후 첫 2-3개월 동안 적혈구와 혈색소치가 계속 떨어져서 생리적 빈혈이 나타난다.

·신생아는 혈액 내 비타민 K의 함량이 적어서 프로트롬빈을 응고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더 길다. 이것은 출새 당시의 신생아의 장내는 무균이기 때문에 비타민K의 생성이 안된다. 신생아는 첫 feeding이후 장내 flora이 축적되기 시작하며 그 다음 비타민 K의 정상적인 합성이 가능하다.

·생리적 황달은 생후 2-4일에 모은 신생아의 약 55-70%에서 볼 수 있다. 이것은 정상 재대 혈액 빌리루빈 1-3mg/dl가 5-6mg/dl로 상승하며 나타난다. 생후 5-7일이 되면 2이하로 떨어진다.

→식도, 위, 창자

·분문괄약근이 잘 발달되지 못한 상태이다. 이런 이유로 들이마신 공기를 배출시키기 위해서 신생아를 먹이면서 여러 번 트림시켜야 한다. 먹은 것이 2-3시간이면 신생아의 위에서 빠져나간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칭찬하기] 아이들 칭찬하는 방법

[칭찬하기] 아이들 칭찬하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3 12:07

[칭찬하기] 아이들 칭찬하는 방법








지나친 칭찬은 금물

공격성을 유발, 난폭한 아이가 되기 쉬워요
아이에게 적절히 칭찬을 해주면 자기에 대해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됩니다. 그것이 이어져 자기 발달을 꾀하는 동기가 될 수 있지만, 아무리 몸에 좋은 약도 너무 많이 먹으면 탈이 나게 됩니다. 칭찬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지만, 적절치 못하면 치명적인 독소가 될 수 있습니다.

왕자병, 공주병에 걸리기 쉬워요
교육적으로 본다면 왕자병, 공주병은 심각한 교육적 병폐입니다. 자신을 왕자와 공주로 떠받들어 주기를 원하고 남들은 신하로 여기는 전형적인 자아도취 증세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남들보다 튀어야 한다' 는 강박관념이 좌절되었을 때는 공격적인 아이가 되기 쉽습니다.

판단력이 흐려져요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성적으로 잘잘못을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모든 판단의 기준이 '내 자존심이 상하느냐, 아니냐'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냉철한 판단으로 잘못한 것은 고치고 잘한 것은 밀고 나가야 하는데, 잣대가 자신이 되면 자신이 무시당했을 때, 무조건 잘못된 일로 낙찰시켜 버리게 됩니다.


아이를 칭찬하는 구체적인 방법 


'잘했구나' 보다는 '더 나아졌네'가 좋아요
결과보다는 과정으로 칭찬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력을 했지만 결과가 나쁠 수도 있고, 노력을 안 했는데 결과가 좋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을 때 그 과정을 칭찬해주면 아이는 진정으로 받아들이고, 더 잘하려는 욕구를 부추기는 동기가 됩니다.

'엄마'가 아닌 '아이' 중심이 되어야 해요
아이가 심부름을 잘 했을 때, '엄마를 도와주어서 착한 아이야' 라고 엄마 기준으로 말하지 마세요. 이것은 아이에게 엄마의 기분이 좋아지는 행동을 하라는 무언의 압력과 같습니다. 그보다는 '심부름을 의젓하게 잘 하고 나니 기분이 좋겠구나' 라고 아이 기준으로 이야기를 해주세요.

'넌 정말, 넌 결코'라는 극단적인 표현은 금물
'넌 정말 착하다' '넌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을 거야' 같은 극단적인 표현은 아이가 듣기에 부담스럽습니다. 또 아이가 잘못했을 때 어떤 극단적인 비난이 날아올지 두렵게 만들기도 합니다.

'비교'하는 식의 칭찬은 경쟁심을 부추겨요
남과 비교하는 칭찬은 '나는 잘 났다' 즉 누구를 이겼다는데 대한 만족감을 주기 때문에 교육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구체적으로 칭찬하세요
두루뭉실하게 칭찬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아이들은 구체적이지 않으면 자신이 무엇을 잘 하고 있는지, 왜 칭찬을 받는 것인지 납득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싫어하는 반찬도 잘 먹었네, 지난번보다 2개 더 맞았네, 동생이 넘어지지 않도록 손으로 잡아주었구나... 이렇게 구체적으로 짚어서 칭찬을 해줍니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키를 키우는 11가지 운동 지침

키를 키우는 11가지 운동 지침 아이키우기 2008.09.25 16:27

키를 키우는 11가지 운동 지침





키를 키우기 위해서 혹은 성장기가 끝난 후에도 건강을 위해서는 평생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운동을 시작하기에 앞서 다음과 같은 운동 지침 열한가지를 마음에 두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면 아이들에게 올바른 운동습관을 길러주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 무리한 욕심을 버리게 한다.

전혀 운동을 하지 않다가 갑자기 무리하게 운동계획을 세우고 강도가 높은 운동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무엇이든 급하게 시작하면 그만큼 포기하기가 쉬워지므로 서서히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운동은 새벽에 하자.

대기오염물질 때문에 새벽운동이 좋지 않다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식후에 바로 운동을 하면 소화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고,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것이 지방분해에도 효과적이므로 특히 자녀의 비만이 우려되는 경우라면 특히 새벽운동이 좋습니다.

3) 매일 꼭 해야 한다는 집착을 버리게 하자.

키 성장을 위해서 운동을 할 경우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매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게 되면 쉽게 운동을 중단하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느긋하게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4) 타인을 의식하지 말자.

사람마다 신체적인 여건이 다르기 때문에 키가 크고 싶은 욕심에 다른 사람보다 많이, 무리하게 하려고 하는 것은 오히려 성장을 방해 할 수 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녀의 신체적인 조건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옆 집 아이도 하는데…하는 식은 성장에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음을 고려해야 합니다.

5) 짧게 반복운동을 시키자.

처음에는 10분 운동 후 1분 정도를 쉬거나 20분 운동 후 2분 정도를 쉬다가 점차 체력이 향상되면 쉬는 시간을 줄여가는 것이 체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운동 방법입니다. 특히 어린아이의 경우 한가지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자칫하면 지루하다는 느낌을 가지고 운동을 멀리 할 수도 있으므로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게 짧은 운동부터 하는 것이 좋습니다.

6) 가벼운 산책도 운동이다(생활 중에 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특히 요즘의 학생들의 경우 학교와 학원 등으로 시간이 없어서 운동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경우는 가까운 집 근처를 산책한다거나, 등.하교 길에 몇 정거장을 걸어온다거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이용 하는 등도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7) 원칙에 따른 계획이 필요하다.

아이에게 맞는 운동강도와 시간을 정해놓고 목표를 세워서 운동을 한다면 꾸준히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8) 적당한 운동자극이 필요하다.

같은 강도의 운동이라 하더라도 점차 운동능력이 향상되면 점차 효과가 감소되어 적절한 자극을 줄 수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처음 시작할 때는 가벼운 운동부터 하다가 점차 운동능력이 향상되면 조금 더 강도를 높여나가면서 운동을 해야 합니다.

9)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한다.

처음에는 무리가 되지 않는 적당한 강도의 운동부터 시작해야만 운동으로 인한 신체장해를 입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가벼운 몸풀기와 걷는 동작으로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하는 습관을 길러주어야 합니다.

10) 꾸준히 해야 한다.

일시적이거나 충동적으로 하는 운동은 충분한 운동효과를 기대 할 수 없으므로 장기적으로 꾸준히 해야 합니다.

11) 연령과 체력에 맞는 운동을 찾는다.

같은 운동이라도 사람에 따라서는 너무 강도가 높을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의 경우는 운동강도가 너무 낮아서 운동효과가 없을 수 도 있습니다. 또한 나이에 따라 적당한 운동에는 차이가 있으므로 자신에게 적합한 운동을 찾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성장을 위한 연령별 식생활 지침

성장을 위한 연령별 식생활 지침 아이키우기 2008.09.25 16:10

성장을 위한 연령별 식생활 지침





초등학교 어린이의 경우

(1) 한창 성장하는 시기이므로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공급하도록 한다.

(2) 단백질이 함유된 식품을 많이 섭취하도록 한다.

특히, 단백질은 양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 좋은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필수아미노산은 신체조직을 형성하여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것이므로 이를 함유한 식품을 매일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비타민, 미네랄에도 중점을 두어 섭취하도록 한다.

만 6세 이전의 충분한 비타민 섭취가 두뇌 발달에 결정적인 작용을 합니다. 그러므로 두뇌발달에 필요한 단백질, 비타민(특히 비타민 B6)은 단백질의 역할을 도와주는 영양소이므로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뼈와 이를 구성하는 칼슘과 철은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소로서 매일 섭취해야 한다.

(5) 하루에 필요한 총 에너지의 10 15% 정도는 간식을 통해서 섭취하 도록 한다.

어린이는 소화기가 아직 다 발달하지 않았으므로 1일 3회의 식사가 무리이므로 3회 중 1회는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적당한 섬유질의 섭취도 필요하다.

어린아이의 경우 우유나 스프만 계속 먹으면 변비가 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야채나 과일의 섬유 조직. 소화 흡수 할 수는 없지만 배변을 좋게 한다는 의미에서 도움이 됩니다.

권장하는 식품

필수 아미노산 함유식품 ; 고기, 생선, 계란, 우유 등의 동물성 단백질, 두부, 콩 등의 식물성 단백질
비타민 A, B, C, 미네랄 함유식품 ; 참치, 마가린, 치즈, 시금치 등 녹황색채소, 사과, 귤, 양배추, 육류, 현미
칼슘 함유식품 ; 멸치, 우유, 해조류
비타민 B6 함유식품 ; 현미, 육류, 우유, 계란, 콩, 과일, 일반 곡류 등 식물성 식품, 참치, 송어, 청어, 연어 등 어류, 빵, 옥수수, 햄, 땅콩, 호두 등 견과류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식품류; 육류(쇠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우유 및 유제품,난류(계란), 어패류(명태, 멸치, 참치, 물오징어, 고등어, 꽁치)

중/고등 학생의 경우

(1) 각 영양소의 충분한 공급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신체적으로 신장을 비롯한 모든 부분이 급격히 성장할 무렵인 이 기간 동안 성인 키의 15%, 체중의 50%, 골격 무기질 전체 함량의 40%가 성장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충분한 에너지와 단백질의 공급이 필요하며, 뼈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칼슘 섭취량도 증가시켜야 하며, 성장에 따른 적혈구 수 증가로 남녀 모두 충분한 철분 섭취가 필요합니다.

(2) 고 단백, 고 칼로리식이 필요합니다.

급격한 성장과 발육이 일어나는 이 시기에는 성장과 발육을 촉진하는 주성분인 단백질, 특히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는 식품을 충분히 섭취해야 많은 성장을 기대 할 수 있습니다.

(3) 충분한 양의 철분과 엽산을 섭취해야 합니다.

철분의 경우 청소년기의 신장과 체중의 급속한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요구량이 증가할 뿐 아니라 여자의 경우 월경으로 인한 철 손실 양이 많아 철분의 권장량이 높아집니다(18㎎).
한창 성장하는 성장기에는 엽산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엽산은 아미노산과 핵산의 합성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영양소이므로 세포 분열과 성장에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이러한 엽산이 부족한 경우 빈혈을 일으키고 혈구에 이상을 초래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4) 무리한 방법의 다이어트는 성장을 저해하는 원인이 됩니다.

이 시기에는 키 성장과 더불어 몸무게도 급증하게 되는 시기인데, 이러한 청소년기에 심리적으로 지나치게 마른 몸매를 원해서 과한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무리한 다이어트는 성장기에 나쁜 영향을 미쳐 성장을 둔화 시킬 뿐 아니라 심한 경우 음식 자체를 거부하는 거식증에 걸릴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5) 갑상선 호르몬의 기능을 높이는데 필요한 요오드 함유식품(미역 등의 해조류)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성장호르몬과 관련이 있는 비타민 B2, C, D, 칼슘 등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합니다.

(7) 성 호르몬과 관련이 있는 비타민 B1, E, F 등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8) 신경이 지나치게 예민한 사람은 키가 잘 자라지 않으므로, 비타민 B1, C, 칼슘 등을 특히 충분히 섭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권장하는 식품

필수 아미노산 다량 함유식품 ; 콩, 두부, 땅콩, 강낭콩, 소고기, 치즈 등
비타민 B1 함유식품 ; 육류, 현미 등
비타민 B2 함유식품 ; 우유, 치즈, 계란, 현미, 푸른 잎 채소, 육류 등
비타민 E 함유식품 ; 식물성기름, 양배추, 감자, 채소, 견과류, 현미, 토마토, 감귤류 등
비타민 C 함유식품 ; 풋고추, 고춧잎, 피망, 시금치 등의 야채와 키위, 오렌지, 딸기, 토마토 등
철분을 많이 함유한 식품 ; 소고기, 쇠간, 검정콩, 두부, 들깨, 보리, 쑥,, 시금치, 다시마 등
엽산을 많이 함유한 식품 ; 간, 엽채류, 두류, 이스트, 과일류, 시금치, , 소고기 간, 상치, 땅콩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식품류; 육류(쇠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우유 및 유제품,난류(계란), 어패류(명태, 멸치, 참치, 물오징어, 고등어, 꽁치)


Posted by 비회원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