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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성병에 대한 일반 지식 정리

[성병] 성병에 대한 일반 지식 정리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8:20

[성병] 성병에 대한 일반 지식 정리






성병은 주로 성교를 통해 감염되는 병의 총칭.

일찍이 화류계에서 감염하여 만연했기 때문에 흔히 화류병(花柳病)이라고도 한다. 성병에는 매독(梅毒)·연성하감(軟性下疳)·임질(淋疾)·서혜림프육아종(제 4 성병)의 4가지 질환이 포함되어 있다. 임질과 연성하감은 고대부터 여러 가지 명칭으로 기재되었다.

1879년 독일의 A.L.S. 나이서가 임질 병원체인 임균을 발견했으며, 89년에는 이탈리아의 A. 듀크레이가 연성하감의 병원체인 연성하감균을 발견했다. 1905년 독일의 동물학자 F.R. 샤우딘이 매독 병원체인 매독트레포네마 Treponema pallidum를 발견했으며 병리학자 E. 호프만이 확인했다. 또 35년 일본의 미야가와 요네쓰기[宮川米次] 등은 서혜림프육아종의 병원체로서 미야가와소체를 발견하였는데, 그 뒤의 연구에 의하면 미야가와소체는 클라미디아에 속하는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 L₁∼L₃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1970년대부터 성행위의 다양성을 볼 수 있는데, 특히 80년 전후부터 구미 동성애 남성 사이의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이 주목되며, 성교나 유사행위에 의한 감염증의 종류가 증가하여 종래의 성병을 포함해서 성행위감염증으로서 총칭된다.

즉 넓은 뜻의 성병으로도 해석되며 그 병원체도 세균·바이러스·미코플라스마·클라미디아·진균·기생충 등으로 광범위해졌으며, AIDS를 비롯한 음부헤르페스·전염성연속종(물사마귀)·첨규콘딜로마·비특이성요도염(비임균성요도염)·질트리코모나스증·질칸디다증 외에 개선(疥癬)이나 사면발이증 등도 포함하게 되었다. 이들 성행위감염증은 종래의 성병에 대해서 준성병이라고도 불린다. 여기서는 종래의 성병과 성병예방법에 관해서 기술한다.
 


성병의 전파양식

 
성병은 성병을 일으키는 세균, 바이러스, 원충, 곰팡이균의 감염에 의해 발병되며 주 감염경로는 감염된 사람과의 성행위이다. 손가락이나 입(키스)을 통해서 감염될 수도 있으며 감염된 산모가 출산할 때 아기에게 옮길 수도 있다. 그러나 자위행위를 한다거나 이성과의 포옹, 손잡는 것, 수영, 목욕을 하는 데서는 감염되지 않는다.

성병은 남자, 여자, 모든 연령대의 사람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10대 후반, 20대 초·중반의 사람에서 많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성병은 감염된 사람과의 성행위를 통해 감염되므로 여러 명과 성행위를 할수록 감염될 위험이 높아진다. 여성의 경우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자궁 등의 장기가 감염되어 염증을 일으키고 불임, 자궁경부암 등 종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성병의 증상 및 증후

 
열이 나면서 몸살기운이 떠나지 않는다
늘 미열이 나고 몸살기운이 있는 것은 임질이나 매독, 바이러스 감염 등 염증질환의 전구증상(본격적으로 병이 발병하기 전에 나타나는 증상)이다.

피부발진이 생기고 머리카락이 빠진다
모기에 물린 것같은 부푼 발진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가려운 경우는 옴일 가능성이 높다. 매독에 걸려도 피부발진이 생기는데 주로 손바닥이나 발바닥에 잘 생긴다.

갑자기 머리카락이 쑥쑥 빠지는 탈모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입안에 궤양이 생긴다
매독일 경우 구강 내에 궤양이 생길 수 있으며 에이즈 감염 시에는 구강 내에 잘 생기는 칸디다 때문에 하얀 꺼풀이 입안을 덮는다.
임질도 목 감염이 되어 꺼풀이나 궤양이 생길 수 있는데, 여자보다 남자에게 더 흔하게 생긴다.

특이한 분비물이 나온다
임질일 경우에는 대하증, 복통 등이 함께 나타난다. 칸디다성 질염이나 트리코모나스 질염 같은 경우에도 색깔이 짙고 냄새나는 계란 거품같은 냉이 나온다.

물집과 사마귀가 나타난다
헤르페스일 때는 회음부에 수포나 궤양이 생긴다. 곤지롬인 경우는 닭볏 모양의 사마귀가 나타난다. 매독은 궤양증상을, 임질이나 요도염은 요도 끝에서 고름 같은 분비물이 흐른다. 이런 증상은 성기에서 점차 항문 주변까지 번져간다. 일시적인 증상 호전 이런 증상들이 나타났다가 서서히 없어졌다고 해서 성병이 저절로 치유된 것은 아니다. 성병은 저절로 자연치유 되는 경우가 없다. 증상이 없어졌다면 더욱 심한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과도기로 들어선 것이니 더욱 주의해야 한다.
 


성병의 진단 및 치료

 
바이러스성 성병을 치료할 방법은 없으나 이 질병들의 유병율과 심각성을 감소시키려는 희망에서 노력하고 있는 두 가지 주요한 연구방향이 있습니다.

첫째로, 신체의 면역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신체에 질병 자체에 대한 방호 기전을 제공하는 것이며
둘째로, 질병이 신체에 갖는 영향을 감소시키거나 지연시키는 어떠한 약품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성병의 예방

 
성병은 성행위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므로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적 차원에서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무분별한 성생활을 자제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반드시 콘돔을 사용해야 한다. 성병의 감염이 의심스러우면 즉시 병원이나 보건소에 가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성행위 전후 예방을 위해 임의로 항생제를 투여하는 것은 항생제 내성을 일으킬 위험이 있으므로 바람직하지 않다. 감염된 환자와 섹스파트너의 조기 치료는 성병의 확산을 막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또한 치료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성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 성병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

성병은 거의 모두가 성관계에 의해 전염되므로 한 사람과 성관계를 갖는 것이 좋다. 청소년들이 성행위를 한다면 이른 나이에 시작한 만큼 많은 사람들과 성관계를 갖게 되어 성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여러 명과 성관계를 가질 경우 정기적으로 성병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유흥가의 접대부나 접객업소의 종사자 등 감염의 위험성이 있는 사람과의 성관계를 피하고 성관계를 했을 경우 성병 검사를 받는다.
성관계를 가질 경우 성병을 예방하는 정확하고 간편한 방법은 남성이 콘돔을 사용하는 것이다.
성행위가 끝나자마자 소변을 보고 물로 성기를 씻는다.
성병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받으며 치료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성행위를 하지 않는다.

< 콘돔의 사용 >

콘돔은 천연 고무 제품인 라텍스로 만든 주머니로 일반적으로 길이 170mm 이상, 폭 44mm ∼ 56mm으로 제작된다. 탈락방지를 위해 적당한 싸이즈를 선택해야 하며 연령과 상황에 따라 젤리, 웨트 타입을 선택한다면 불쾌감을 최소화할 수 있다.

공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콘돔의 입구를 귀두 부분에 밀착하여 착용하며, 주름지지 않도록 성기가 완전히 발기된 후에 사용해야 한다. 성관계 중 콘돔이 음경에서 빠지면, 성교를 즉시 중단하고 새로운 콘돔으로 교체한다. 성행위를 끝내고 음경에서 빼낼 때는 질 내에 떨어뜨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드물기는 하지만 콘돔의 착용 시 반지나 손톱에 의해 찢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며 사용한 콘돔의 뒷처리를 잘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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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기]온수기, 급탕방식에 대한 기초 지식

[온수기]온수기, 급탕방식에 대한 기초 지식 난방기구 2008.10.28 20:17

[온수기]온수기, 급탕방식에 대한 기초 지식


 

급탕방식에는 중앙급탕방식과 국소급탕방식이 있다. 사용량이나 급탕개소가 많이 비교적 건물전체에 분포되고 있을 경우에는 중앙식 급탕방식, 급탕 개소가 적고 건물 내에 분산되어 있을 경우에는 국소급탕방식이 적합한 경우가 많으며, 재산구분이나 관리 형태 등에 대해서도 검토해서 결정한다.

음용급탕은 각각의 장소에 전용 급탕기를 설치하는 국소급탕방식으로 한다.


                        [급탕방식의 분류 ]

 

국소식(개별식) 급탕법 (local hot water supply system)


급탕개소가 분산·고립하고 있을 경우나, 사용시 문이 다른 급탕개소 등에 각각 단독으로 급탕설비를 설치하는 것으로, 가열장치에는 순간식 가열기나 저탕식 가열가가 사용되어진다. 주로 주택 등의 소규모 건물에서 온수를 필요로 하는 곳(욕실, 주방, 세면기 등)에 소형 가열기를 설치하여 공급하는 방식이다.

열원으로는 가스, 전기, 등유, 경유 등이 쓰이며, 대규모 건물에서도 용도에 따라서는 특별히 필요한 장소에 개별식을 설치하여 공급한다.

(장점)  ① 공급개소가 적을 때 설비비가 싸며 유지관리가 용이하다.

          ② 필요에 따라 어디에나 설치가 가능하다.

          ③ 용도에 따라 필요한 온도의 온수를 간단히 얻는다.

          ④ 배관길이가 짧아 열손실이 적다.

          ⑤ 건물이 완성된 후에도 증설이 비교적 용이하다.

          ⑥ 주택 등에서는 난방겸용 온수보일러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단점)  ① 규모가 커지면 가열기 설치개수가 많아 유지관리가 불편하다.

          ② 공급개소마다 가열기 설치공간이 필요하다.

          ③ 가스온수기의 경우 건축의장, 구조상으로 제약을 받기 쉽다.

          ④ 값싼 연료를 사용하기가 곤란하다.

          ⑤ 소형 온수보일러의 경우 수두 10[m]이하의 제한을 받는다.


(1) 순간식(즉시식) 급탕법 

일반적으로 가열코일(급수관의 일부)이 내장된 가스 가열식이 많이 쓰이며, 필요로 한 만큼의 온수를 얻는다. 주택이나 APT의 욕실, 부엌, 싱크대, 세면기, 이발소, 미용실, 사무소 등 항상 소량의 온수가 필요로 한 곳에 이용되며, 가스 순간온수기와 전기 순간온수기가 있다. 배관길이는 9[m]이하로 하며 장시간 연속 사용하는 경우 30[m]까지도 가능하다.

가열 장치는 순간 최대급탕량과 다름없는 물을 공급 온수온도까지 가열하는 능력이 요구된다. 따라서 순간 최대급탕량을 파악하기 어려울 경우에는 적절한 가열 능력을 산출하는 것이 어려우므로, 저탕식 가열장치를 채용하는 편이 낫다.

한편, 가스 온수기는 급탕온도를 임의로 설정할 수 있지만, 서모스탯(thermostat)식 혼합수전에는 사용온수의 온도보다도 10[℃]정도 고온의 온수를 공급하는 것이 필요하다.

(2) 저탕식 급탕법 

가열된 온수를 일시적으로 탱크내에 저장하였다가 필요시(최대부하시)에 사용하는 방식이다. 순간식과 마찬가지로 식당이나 탕비실 등의 필요한 장소에 설치하는 방식과, 배관에 의해 필요한 장소로 공급하는 방식이 있다. 배관에 의해 공급하는 경우 순환배관도 가능하므로, 순간식보다 규모가 큰 설비에 적합하다.

온수의 공급량. 공급범위, 공급개소가 비교적 많은 경우 또는 특정시간에 다량의 온수를 필요로 하는 곳, 예를 들어 중앙식 급탕설비를 갖추지 않은 규모가 큰 식당의 주방, 고급주택, 체육관, 공장, 기숙사 등의 샤워장에 이용되고 있다. 가열장치에는 저탕식 가스온수기, 전기온수기, 태양열 온수기, 기름이나 가스보일러 등 저탕식 보일러나 저탕조로 조합시킨 소형보일러가 사용된다.

(3) 기수 혼합식

증기와 물을 혼합해서 온수를 만드는 방법으로, 증기를 직접 불어넣어 물을 가열하는 방법(사이렌서 사용)과, 기수혼합밸브에 의해 증기와 물을 혼합하여 온수를 얻는 방법이 있다.

기수혼합식의 특징은 설치가 간단하며 설비비가 싸고, 증기의 전열량을 물에 직접 전달하므로 열효율이 100%이다. 그러나 보일러에 항상 새로운 물을 공급해야 하므로, 보일러 본체에 응력이 따르고 스케일이 생긴다. 또한 상당히 높은 증기압(1~4[kg/cm2])을 필요로 하고, 물을 혼합할 때 소음이 발생되므로 설치장소에 제한을 받는다. 열원을 증기로 하기 때문에, 증기를 쉽게 얻을 수 있는 공장, 병원, 학교의 기숙사, 군부대 등의 욕실이나 샤워장에 주로 사용된다.


중앙식 급탕법 (central hot water supply) 

대규모 급탕방식으로 건물 전체에 걸쳐 온수를 공급하는 경우에 사용된다. 기계실 등의 일정한 장소에 가열장치, 온수탱크, 순환펌프 등의 기기류를 설치하고, 상향 또는 하향 등의 순환배관에 의해 필요한 장소에 온수를 공급하는 방식이다.

열원으로는 등유, 중유, 가스, 증기 등이 사용되며, 사무소, 호텔, 병원 등 대규모 건축물에 주로 적용된다.

중앙급탕방식을 채용할 경우, 입지 조건이나 이용자의 경향등에 의해 극단적으로 동시 사용율이 높아지는 시기가 있어서 주의한다.

예를 들면 숙박시설에서는, 다수의 수험생이 숙박할 때나 연수 장소로서 사용되어질 때, 유명한 불꽃놀이 등이 있는 지역등은 급탕사용이 단시간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의료시설이나 고령자시설 등에서는, 정기적으로 저탕조나 배관을 70℃이상의 온수로 고온살균하는 등의 레지오넬라증(Legionnaires disease)방지 대책을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 점) ① 연료비가 비교적 싼 것을 사용할 수 있어 대규모에 유리하다.

          ② 일반적으로 공조설비의 열원장치와 겸용 설치되므로 열원단가가 낮아진다.

          ③ 기계실에 다른 설비 기기류와 함께 가열장치 등이 설치되므로 집중관리가 용이하다.

          ④ 온수의 공급량이 많아도 대응이 가능하다.

          ⑤ 배관에 의해 필요한 어느 장소에도 공급이 가능하다.

(단 점) ① 설비규모가 크고 복잡하므로 초기 시설비가 많이 든다.

          ② 대규모이고 복잡하므로 전임 취급자가 필요하다.

          ③ 기기, 배관에서 열손실이 크다.

(1) 직접 가열식 급탕법 

보일러와 온수탱크를 직결하여 순환가열하는 방식으로 열효율면에서 경제적이다. 그러나 보일러에 새로운 물이 계속 보급되므로 보일러 본체가 불균일한 신축을 수반하며, 수질에 따라서는 보일러 내부에 스케일이 부착되어 열효율이 감소되고 보일러 부식에 의한 수명단축과 파열의 위험이 있으므로, 내부에는 방식처리를 강구할 필요가 있다. 또한 건물높이에 상당하는 수압이 작용하므로 중・소규모 건물에 채택된다.

  보일러는 중압 또는 고압보일러가 사용되며, 보일러로의 급수는 중력탱크에 의한다. 중력탱크의 높이는 최상층의 수도꼭지에 충분한 수압을 주는 높이(최상층 수도꼭지에서 5[m]이상)로 한다.

(2) 간접 가열식 급탕법                       

증기 또는 고온수를 열원으로 하며, 온수탱크내에 설치한 가열코일에 열원을 통과시켜 탱크내의 물과 열교환시켜 간접적으로 가열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증기 또는 고온수가 반복 순환하므로 스케일 부착이 적고 전열효율이 높으며, 건물높이에 관계없이 저압보일러를 사용한다. (가열코일의 증기압 : 0.3~1[kg/cm2]) 일반적으로 대규모 고층건물에 쓰이며, 공조설비와 병용이므로 열원단가가 낮아지며 시설비가 절약되고 유지관리상 편리하다.

지역난방에서 중앙식 급탕을 난방과 병용하는 경우, 구역(블록)단위로 서브스테이션을 설치하여 급탕용 열교환기를 설치하고, 보일러 플랜트(플랜트 기계실)의 보일러에서 고온수나 증기를 보내어 이를 열원으로 온수를 가열하여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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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관리 - 사랑니] 사랑니 발치 왜 해야할까?

[치아관리 - 사랑니] 사랑니 발치 왜 해야할까?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10.26 10:31

[치아관리 - 사랑니] 사랑니 발치 왜 해야할까?


 

▶ 사랑니, 반드시 발치해야 한다.

현대인의 턱뼈는 사랑니가 나기에는 너무 작아서 완전히 묻혀있거나 일부만 나옵니다.

이렇게 매복된 사랑님 주위 잇몸에는 염증이 잘 생기고, 또 바로 앞 치아에 충치가 잘 생기므로 반드시 뽑아주어야 합니다.


▶ 사랑니를 발치해야 하는 이유

1. 사랑니 바로 앞 치아의 충치 및 잇몸병 예방
사랑니가 있으면 그 주위에는 칫솔질이 어려워서 바로 앞 치아에 잇몸병과 충치가 잘 생깁니다.

2. 사랑니 주위염 예방
사랑니가 일부만 나와 있으면 주위에 음식물이 껴서 염증이 잘 생깁니다.

3. 낭종 예방
사랑니가 뼈 속에 계속 묻혀 있으면 뼈 속에 물주머니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사랑니에 관한 지식

 1. 사랑니는 위험 하다?

부분적으로 매복된 치아에서는 감염 및 주변의 치아에 손상이 생길 수 있고, 이보다 더 심각하게는 사랑니를 둘러싸고 있는 치배 내에 조직액이 침투해 턱뼈 내에 큰 동공을 야기하는 낭(물혹)이 생긴다. 이 낭은 치아,신경,턱뼈 등의 주위조직을 영구적으로 파괴하고, 이러한 경우에는 좀더 복잡한 수술이 필요하게 될 수도 있다.

사랑니는 잇몸 속에 완전하게 매복돼 있기 때문에 어떤 증상도 일으키지 않는 경우라면 반드시 발치를 하지 않아도 되지만 외부로 노출돼 잇몸 염증을 일으키거나, 인접치아가 손상되기 쉬운 위치에 있는 경우에만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과 상의해 사랑니를 발치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다.

2. 사랑니는 청소년기에  발치하는 것이 좋다.

사랑니를 뽑는 시기는 정기적인 구강 내 방사선 사진을 토대로 구강악안면외과의가 판단한다.

향후 사랑니가 문제를 야기할 것인지 ,혹은 계속적인 관찰이 필요할지를 판단해 이를 결정하게 되는것.

일반적으로 사랑니는 청소년기에 뽑는것이 좋다. 왜냐하면 사랑니의 뿌리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았고 턱뼈가 무른 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랑니에 의한 합병증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시행하는 것이 발치 후 회복이 빠르고 시술 후의 불편감도 훨씬 적어진다.

3. 어금니 까지 썩게 만드는 사랑니

사랑니는 어금니 쪽으로 경사지게 일부 또는 전부가 묻혀있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뒤쪽으로,혀쪽으로,뺨쪽으로 그야말로 각양각색으로 비 정상적인 위치에 묻혀있는 경우도 많다. 형태도 비정상적으로 작거나 큰 경우가 흔하며 뿌리의 수와 모양도 각양각색이다. 결국 잇몸 안에 묻혀 있지 않고 입안으로 나더라도 음식이 잘 끼고 양치질이 되지 않아 썩는 경우가 많으며 심한 경우에는 바로 앞의 어금니까지 썩게 만들어서 중요한 영구치를 뽑아야 한다.

4. 사랑니로 생긴 염증, 입원 후 치료해야한다.

사랑니가 잇몸을 조금만 뚫고 난 경우에는 염증이 생기기 쉬운데 이경우 얼굴이 심하게 붓고 입이 잘 안 벌어지는 경우까지 발전되고 고름이 생기기도 한다. 대개는 이런 경우라도 염증 치료 후 발치하면 되지만 염증이 오히려 심하게 퍼지는 경우에는 입원해 치료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임산부의 경우 염증이 잘 생기므로 결혼 전에 사랑니를 빼는 것이 좋다.

5. 사랑니 때문에 턱뼈 질환 발생할 수도

.

사랑니가 없는 줄 알고 있다가 우연히 방사선 사진을 촬영하다가 발견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렇게 사랑니가 완전히 뼈 안에 묻혀 잇는 경우에 치아를 둘러까고 있는 치아 주머니 안으로 물이 차서 물록이 되거나 세포가 변성되어 양성 종양이 생겨 점점 턱뼈를 흡수하면서 성장한다. 이 경우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환자 스스로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 턱뼈의 상당 부분이 흡수된 다음에야 발견되기 때문에 치료가 어렵고 심한 경우 턱뼈를 절단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6. 사랑니 때문에 턱이 부러진다?

낭종은 뼈 속에 생긴 물주머니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커져서 주위의 뼈를 녹입니다.

그래서 힘한 경우 턱뼈가 부러지기도 하고 얼굴의 외형을 변형시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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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난로 설치시 알아야 될 몇가지

벽난로 설치시 알아야 될 몇가지 난방기구 2008.10.02 08:16

벽난로 설치시 알아야 될 몇가지

 

 
벽난로는 다른 물건과 달리 한 번 설치하면 오랜 시간 써야 하는 제품이므로 벽난로를 설치하기 전 꼼꼼히 따져보고 과연 어떠한 구조. 어떠한 형태의 벽난로를 선택해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일부 상인들은 벽난로를 잘 모르는 소비자에게 잘 알 수 없는 말로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화구를 개방하여 실내먼지를 옥외로 배출하고, 복사열을 실내로 내뿜는 통풍계의 사이클을 이루도록 해야한다." 또는 "화구를 글라스 등으로 막는 경우 닥트 시설을 해야한다."고 말하기도 하고, "기압이 낮은 지역과 바람이 많은 장소에는 역풍방지 장치를 해야한다." 고 말한다.

벽난로가 기압과 바람의 영향을 받는다면 그것은 벽난로가 아닌 아궁이로 보아야 할 것이다. 벽난로는 기압과는 아무 상관이 없으며 , 역풍 또한 벽난로 화실 자체에서 막을 수 있다. 또, 거실의 크기와 벽난로의 화구 및 연도의 칫수가 다르다고 말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설명들은 벽난로를 전혀 알지 못하는 일반 소비자의 판달을 흐리는 사람들의 설명이므로 일축해도 된다.


벽난로의 버너타임

벽난로의 등급은 버너 타임의 길고 짧음으로 평가되고, 버너 타임이 긴 벽난로는 화실의 온도가 매우 높고 긴 시간을 견뎌야 하므로 튼튼한 구조이며, 고급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만약 튼튼하지 못한 구조의 벽난로를 완전 밀폐하여 버너 타임을 강제로 길게 할 경우 벽난로의 수명이 짧아지게 되므로 연소시간에 맞는 튼튼한 구조를 가진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벽난로는 보일러나 다른 난방기구와 달리 난방 평수 개념은 없다


벽난로의 규모는 거실 면적이 몇 평일 때 어느 정도가 되어야 된다는 기준은 없다. 다만 내화벽돌 재래식 벽난로의 경우 거실 면적과의 비례표 같은 것이 있는데 그것은 의미가 없다. 벽난로는 보일러 등과는 달리 평수의 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화실의 크기 및 벽난로의 규모는 디자이너와 사용자의 의도대로 크게 혹은 작게 만들 수 있다. 또 아무리 큰 화구를 가진 벽난로라도 한 번에 피울 수 있는 장작의 양은 거의 같다.

그러므로 벽난로의 규모를 거실의 평수와는 비례해서 생각할 필요는 없으며, 사용자의 편의와 집안 분위기를 고려한 크기라면 가장 적당한 크기일 것이다.
 

굴뚝 끝에 설치하는 역풍방지장치는 역풍보다는 빗물을 방지하는 장치이다 

굴뚝 끝에 설치한 역풍 방지캡은 역풍보다는 빗물이 연통을 통해 들어오는 것을 막는 장치일 뿐 실제 역풍을 막아주지는 못한다. 역풍은 벽난로 화실 자체의 구조로 막을 수 있다.  

벽난로를 선택할 때 연통 연결구에서 화실을 들여다 봐서 불이 타는 곳이 보이는 벽난로는 역풍의 피해가 우려되는 구조이며, 열효율 또한 낮을 수 밖에 없다.

역풍의 피해가 없고 높은 효율의 벽난로는 연통 연결우겡서 벽난로 속을 들여다 볼 때 역풍차단 장치가 부착되어 화실 속이 들여다 보이지 않는 구조이다.

벽난로는 한 번 설치하면 집의 수명이 다하는 날까지 사용하는 제품이므로 실제로 제품을 확인하고 꼼꼼히 살핀 후 구입한다면 후회없는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인테리어를 겸한 우리 거실에 가장 잘 어울리는 굳 디자인 벽난로

벽난로의 모양은 시대와 생활 양식의 변화에 따라 수시로 변모하고 있다. 불과 10년전만 해도 벽난로는 기능 보다는 모양 위주로 인테리어에 비중을 두어 설치하였다.

기능을 무시한 모양 위주의 시공을 하다 보니 실제 사용할 수 없는 무용지물이 되어버리거나, 또 사용한다 해도 그저 불이나 지피는 아궁이로 전략해 애꿎은 장작만 축내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물론 벽난로는 주 난방 기구는 아니다.  그러나 보조 난방 기구로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다면 인테리어를 겸한 최상의 난방 기구로 기능할 수 있을 것이다.

활활 타고 있는 벽난로의 불꽃!  불꽃은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인테리어가 될 수 있다. 벽난로를 많이 사용하는 외국에서는 벌써 오래 전부터 벽난로의 외관보다는 그 성능에 비중을 두어 벽난로를 설치 해 왔다.
벽난로 속의 활활 타오르는 장작의 불꽃은 모든것을 압도한다. 아무리 좋은 재료로 만든 벽난로라 할지라도 자연의 불꽃보다는 아름답지 못하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벽난로를 아무런 모양없이 아무렇게나 설치해서는 안되겠지만 모양(치장)을 생각하는 만큼 벽난로의 성능을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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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꼭 알아야 할 ‘롱다리’ 상식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롱다리’ 상식 아이키우기 2008.09.25 16:02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롱다리’ 상식







▼ 식사의 영양소를 체크하세요
먹는 음식이 아이의 몸을 만든다. 아이의 매일 식사량과 영양을 점검해서 부족한 영양소를 살피고 식사습관을 교정해주도록 한다. 단백질과 칼슘이 듬뿍 든 우유, 멸치, 버섯, 시금치 등의 음식을 매일 꾸준히 먹인다.

▼ 운동으로 다리, 허리의 힘을 키워주세요
운동은 아이의 몸 구석구석에 영양소와 산소를 공급해주고, 성장점을 자극해 뼈의 길이 성장을 촉진한다. 특히 다리와 허리의 힘이 약한 경우에는 키의 성장에 나쁜 영향을 미치므로 미리 신체 기능을 체크하여 알맞은 운동을 해야 한다.

▼ 충분히 재워주세요
하루에 7~8시간 이상 재우도록 한다. 숙면을 하는 동안 몸은 쌓인 피로를 풀고 성장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특히 성장호르몬은 저녁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많이 분비되므로 특히 그 시간에 푹 잘 수 있도록 해준다.

▼ 정기 건강검진이 필요해요
영양, 운동, 수면 외에도 여러 가지 만성질환이 키의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 아토피성 피부염, 축농증, 만성감기, 신장염, 만성비염, 당뇨, 소화흡수 장애 등의 질환은 물론 편식, 변비나 설사도 성장을 장애하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미리 건강검진을 받도록 한다.









알쏭달쏭 ‘키’에 관한 Q&A

▼ 아이의 키는 유전?
전문가들은 키가 유전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유전적인 영향이 20~30%에 지나지 않고 70% 이상이 환경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

▼ 성장판이란?
키가 크는 것은 뼈의 길이가 길어지는 것으로 이것은 아이들의 뼈 끝부분에 성장판이라는 연골 조직이 있기 때문. 이곳에서 성장호르몬과 다른 성장 관련 호르몬의 작용을 받아 뼈를 구성하는 새로운 세포가 만들어진다. 그런데 사춘기를 지나면서 이 성장판이 점점 딱딱한 뼈로 변화되고 따라서 성장 속도도 느려지다가 결국 성장을 멈추게 된다. 이것을 흔히 ‘성장판이 닫힌다’고 표현한다.

▼ 키는 언제까지 클까?
아이의 키는 사춘기가 지나면서 3~4년간 급격히 자라다가 20세 이후에는 3~6cm 정도만 더 성장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여성의 경우 20대 이후에는 성장이 거의 없고 25세 가량에 성장판이 완전히 닫힌다. 성장판이 닫히기 전까지 적절한 운동과 영양을 공급해 충분히 키를 늘여주어야 한다.

▼ 우유를 많이 마시면 키가 큰다?
우유는 뼈를 만드는 칼슘이 풍부한 대표 식품으로 많이 마시면 키가 큰다. 귤, 시금치, 당근 등 비타민과 칼슘, 철 등 무기질 함량이 높은 야채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굴이나 동태 등 단백질과 무기질,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해산물도 골고루 먹어야 한다.

▼ 키가 크려면 우선 살이 쪄야 한다?
비만은 오히려 성장에 방해가 된다. 몸에 영양분이 과다하게 들어오면 근육에 피하지방으로 쌓이는데 성장호르몬이 이 영양분을 저장하느라 바빠져 성장이 오히려 둔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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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화장발 도사들의 비밀병기

진짜 화장발 도사들의 비밀병기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0:20

진짜 화장발 도사들의 비밀병기





나름대로 화장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피부 트러블이 생기고 화장이 어색하다면? 잘못된 화장습관을 갖고 있기 때문. 화장 단계별로 우리가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보자.


기초편

1. 클렌징 하기
클렌징은 피부에 붙은 노폐물, 메이크업을 녹여 닦아내는 것. 부드럽게, 효과적인 클렌징이 목표.
 
 NG
◀클렌징을 하면서 마사지까지 한다고 오래 문지르는것. 이미 피부에서 떨어진 더러움이 다시 모공 속으로 들어가 트러블만 생긴다.   
 OK
◀클렌징 시간은 2분이내로. 가볍게 문질러 더러움을 닥아내고 클렌징 폼으로 이중세안하면 더욱 깨끗해진다. 
2. 각질제거
눈에 뜨는 오래된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면 훨씬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NG
◀ 거친 스크럽이나 스펀지로 각질이 있는 부분을 마구 문지르는 것. 잘못하면 표피가 손상돼 빨갛게 달아오르고 화끈 거린다  
 OK
◀ 아주 부드러운 스크럽이나, 피부에 맞는 각질제거제를 사용해 살짝 문지르거나 바른다. 깨끗이 씻어낸 다음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준다. 
3. 스킨 로션 바르기
스킨 로션은 클렌징 후에도 피부에 남아 있는 노폐물을 깨끗이 닦아내고 수분을 고급하는 역할 
 
 NG
◀ 손에 스킨을 묻혀 바로 두드려 바르는 것.손에 흡수되 골고루 발르지 않는다 더 나쁜 것은 세수하듯이 손을 아래 위로 움직이는것.주름의 원인이 된다.   
 OK
◀ 코튼 화장솜에 스킨을 충분히 던 다음, 한번은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내듯이, 또 다른 한 장으로는 두드리듯 흡수시켜 준다. 클렌저 찌꺼기를 제거하고 촉촉하게 해준다. 
4. 메이크업 베이스
피부색을 보정하고 다음 화장이 잘 받게 해준다.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가진 것이 많다. 
 
 NG
◀ 모이스처라이저만큼 듬뿍 바르는 것.얼굴이 하얗게 변할 정도라면 파운데이션이 들뜨는 역효과를 낸다.  
 OK
◀ 팥알만큼을 얼굴 전체에 조금씩 점을 찍어놓고 손가락으로 펴바른다음, 스펀지로 잘 두드려준다. 바른 다음에는 흡수도리 때까지 조금 기다렸따가 파운데이션을 바른다.

색조편

1. 블러셔 바르기
얼굴의 입체감을 살려주어 작고 또렷한 얼굴로 만들어준다. 피부색에 맞는걸 골라야 자연스럽다.
 
 NG
◀ 지나치게 진한 색을 무심코 턱선에 긋듯이 바르는 것. 특히 거울만 보고 정면에서 바르면 어색해지기 쉽다.  
 OK
◀ 피부색보다 한 톤 어둡거나 목 색과 비슷한 색이 가장 자연스럽다. 브러시를 부드럽게 움직여서 턱과 목에 경계가 생기지 않게 한다. 턱을 들고 옆을 보고 바르는 게 좋다.
2. 아이라인 그리기
아이라이너를 잘 사용하면 눈이 깊고 커보일 뿐 아니라 눈 모양까지 교정할 수 있다.
 
 NG
◀ 속눈썹 라인 위에 라인을 그리는것. 자신은 잘 그렸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눈을 뜨고 보면 속눈썹고 아이라인이 따로 노는 경우가 있어 매우 어색하다.   
 OK
◀ 속눈썹 라인에 완전히 밀차되도록 속눈썹 사이사이를 메우듯이 여러번에 걸쳐 그린다 .자시이 없으면 펜슬 아이라이너로 그린위에 가는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한번 더 그린다.
3. 파우더 바르기
파우더는 피부를 보송보송하고 화사해 보이게(블루밍 효과)하는 역할. 
 
 NG
◀ 퍼프에 파우더를 듬뿍 묻힌 다음, 바로 얼굴에 두드리는 것. 파우더가 뭉칠 뿐 아니라 피부가 건조해 진다.  
 OK
◀ 퍼프 한쪽에만 파우더를 묻힌 다음, 반으로 접어서 비빈 다음, 손등에 살짝 턴 후 살짝 눌러서 발라준다. 넓은 브러시로 한번 털어주면 더욱 완벽. 
4. 눈썹 그리기
눈썹은 자기 눈썹 모양을 살리고 약간의 깊이만 주는게 자연스럽다. 
 
 NG
◀ 펜슬로 처음부터 끝까지 도화지 위에 그림 그리듯 하는 것. 괸장히 진해질 뿐 아니라 억세보이는 아줌마 화장이 된다.  
 OK
◀ 펜슬로는 눈썹 끝의 형태만 살짝 잡는다. 머리카락 색과 어울리는 섀도와 눈썹용 브러시로 그리고, 스크류 브러시로 빗어서 결을 살린다. 
5. 아이래시 컬러
아이래시 컬러는 인형같은 손눈썹을 만들 수 있는 도구. 정확한 사용법을 따라야 자연스럽고 속눈섭에 손상도 없다.
 
 NG
◀ 아이래시 컬러에 힘을 주어 속눈썹 중간을 한두번만 세게 집는것. 속눈썹이 꺽이면서 손상되고 모양도 에쁘지 않다.  
 OK
◀ 속눈썹 뿌리에 밀착되게 대고 하번 지그시 집어준 다음, 몇 번에 걸쳐 바깥쪽으로 움직이면서 점차 약하게 집는

  

[ 출처 : www.herbbab.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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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화장발 도사들의 비밀병기

진짜 화장발 도사들의 비밀병기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0:20

진짜 화장발 도사들의 비밀병기





나름대로 화장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피부 트러블이 생기고 화장이 어색하다면? 잘못된 화장습관을 갖고 있기 때문. 화장 단계별로 우리가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보자.


기초편

1. 클렌징 하기
클렌징은 피부에 붙은 노폐물, 메이크업을 녹여 닦아내는 것. 부드럽게, 효과적인 클렌징이 목표.
 
 NG
◀클렌징을 하면서 마사지까지 한다고 오래 문지르는것. 이미 피부에서 떨어진 더러움이 다시 모공 속으로 들어가 트러블만 생긴다.   
 OK
◀클렌징 시간은 2분이내로. 가볍게 문질러 더러움을 닥아내고 클렌징 폼으로 이중세안하면 더욱 깨끗해진다. 
2. 각질제거
눈에 뜨는 오래된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면 훨씬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NG
◀ 거친 스크럽이나 스펀지로 각질이 있는 부분을 마구 문지르는 것. 잘못하면 표피가 손상돼 빨갛게 달아오르고 화끈 거린다  
 OK
◀ 아주 부드러운 스크럽이나, 피부에 맞는 각질제거제를 사용해 살짝 문지르거나 바른다. 깨끗이 씻어낸 다음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준다. 
3. 스킨 로션 바르기
스킨 로션은 클렌징 후에도 피부에 남아 있는 노폐물을 깨끗이 닦아내고 수분을 고급하는 역할 
 
 NG
◀ 손에 스킨을 묻혀 바로 두드려 바르는 것.손에 흡수되 골고루 발르지 않는다 더 나쁜 것은 세수하듯이 손을 아래 위로 움직이는것.주름의 원인이 된다.   
 OK
◀ 코튼 화장솜에 스킨을 충분히 던 다음, 한번은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내듯이, 또 다른 한 장으로는 두드리듯 흡수시켜 준다. 클렌저 찌꺼기를 제거하고 촉촉하게 해준다. 
4. 메이크업 베이스
피부색을 보정하고 다음 화장이 잘 받게 해준다.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가진 것이 많다. 
 
 NG
◀ 모이스처라이저만큼 듬뿍 바르는 것.얼굴이 하얗게 변할 정도라면 파운데이션이 들뜨는 역효과를 낸다.  
 OK
◀ 팥알만큼을 얼굴 전체에 조금씩 점을 찍어놓고 손가락으로 펴바른다음, 스펀지로 잘 두드려준다. 바른 다음에는 흡수도리 때까지 조금 기다렸따가 파운데이션을 바른다.

색조편

1. 블러셔 바르기
얼굴의 입체감을 살려주어 작고 또렷한 얼굴로 만들어준다. 피부색에 맞는걸 골라야 자연스럽다.
 
 NG
◀ 지나치게 진한 색을 무심코 턱선에 긋듯이 바르는 것. 특히 거울만 보고 정면에서 바르면 어색해지기 쉽다.  
 OK
◀ 피부색보다 한 톤 어둡거나 목 색과 비슷한 색이 가장 자연스럽다. 브러시를 부드럽게 움직여서 턱과 목에 경계가 생기지 않게 한다. 턱을 들고 옆을 보고 바르는 게 좋다.
2. 아이라인 그리기
아이라이너를 잘 사용하면 눈이 깊고 커보일 뿐 아니라 눈 모양까지 교정할 수 있다.
 
 NG
◀ 속눈썹 라인 위에 라인을 그리는것. 자신은 잘 그렸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눈을 뜨고 보면 속눈썹고 아이라인이 따로 노는 경우가 있어 매우 어색하다.   
 OK
◀ 속눈썹 라인에 완전히 밀차되도록 속눈썹 사이사이를 메우듯이 여러번에 걸쳐 그린다 .자시이 없으면 펜슬 아이라이너로 그린위에 가는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한번 더 그린다.
3. 파우더 바르기
파우더는 피부를 보송보송하고 화사해 보이게(블루밍 효과)하는 역할. 
 
 NG
◀ 퍼프에 파우더를 듬뿍 묻힌 다음, 바로 얼굴에 두드리는 것. 파우더가 뭉칠 뿐 아니라 피부가 건조해 진다.  
 OK
◀ 퍼프 한쪽에만 파우더를 묻힌 다음, 반으로 접어서 비빈 다음, 손등에 살짝 턴 후 살짝 눌러서 발라준다. 넓은 브러시로 한번 털어주면 더욱 완벽. 
4. 눈썹 그리기
눈썹은 자기 눈썹 모양을 살리고 약간의 깊이만 주는게 자연스럽다. 
 
 NG
◀ 펜슬로 처음부터 끝까지 도화지 위에 그림 그리듯 하는 것. 괸장히 진해질 뿐 아니라 억세보이는 아줌마 화장이 된다.  
 OK
◀ 펜슬로는 눈썹 끝의 형태만 살짝 잡는다. 머리카락 색과 어울리는 섀도와 눈썹용 브러시로 그리고, 스크류 브러시로 빗어서 결을 살린다. 
5. 아이래시 컬러
아이래시 컬러는 인형같은 손눈썹을 만들 수 있는 도구. 정확한 사용법을 따라야 자연스럽고 속눈섭에 손상도 없다.
 
 NG
◀ 아이래시 컬러에 힘을 주어 속눈썹 중간을 한두번만 세게 집는것. 속눈썹이 꺽이면서 손상되고 모양도 에쁘지 않다.  
 OK
◀ 속눈썹 뿌리에 밀착되게 대고 하번 지그시 집어준 다음, 몇 번에 걸쳐 바깥쪽으로 움직이면서 점차 약하게 집는

  

[ 출처 : www.herbbab.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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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AIDS/HIV)에 대한 오해들

에이즈(AIDS/HIV)에 대한 오해들 건강한 성생활 2008.09.12 09:07

에이즈(AIDS/HIV)에 대한 오해들




1. HIV에 감염은 성관계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간다?


...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HIV는 성관계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습니다. 그런데 '너는 내운명'이란 영화에서 남자 주인공이 어머니에게 '에이즈 그거 전염 안된데'라고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정확한 대사인지는 기억이 잘 안납니다만) 또 일부 환자들 모임에서는 제약회사 음모론을 제시하며 HIV 실체가 없다라고도 이야기 합니다.

그러한 말이 나온 배경에는 남녀 커플간에서 한쪽이 HIV에 감염되었을 때 반대쪽 배우자가 감염되는 확률이 1년에 8%로 예상보다 적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이는 HIV 감염 이후 바이러스의 레벨이 높은시기를 지나 낮아지는 양상때문으로 생각됩니다. 자칫 감염이 안되는 질병으로 오해하기 쉬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AIDS/HIV가 국가적인 문제인 케냐에서 HIV의 감염에 대한 조사들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HIV가 미국에서 처음 발견 당시 남성과 남성간의 관계를 하는 사람들 (MSM)에서 나타났었지요. 현재에도 남성간의 성관계로 인한 전파가 서구사회에서 HIV 감염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케냐는 이와 달리 이성간의 전파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케냐에서 2003년 조사된 연구를 보면 남녀 모두가 감염된 경우가 3.7%였고 남성만 감염된 경우가 2.8%, 여성만 감염된 경우가 4.6% 였습니다. 배우자간 감염 전파가 생각보다는 낮다는데... 케냐의 경우 급속도로 퍼져나간 이유가 뭐였을까요? 상당 수에서 고정적으로 성관계하는 파트너가 1명 이상이였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HIV 감염 위험이 높은 사람이 여러사람에게 퍼트릴 수 있었던 것이지요.


2. 감염을 전파하는데 남성이 주요 원인이다?


이 부분은 조사 방법과 국가마다 문화적 차이에 따라 항상 일정한 양상을 보이지는 않습니다. 생물학적으로는 남성, 여성이 성관계시 감염될 확률이 차이가 난다는 문헌을 본 적이 있습니다. HIV 감염된 여성과 감염되지 않은 남성의 관계시 감염 확률과 감염된 남성과 감염되지 않은 여성과의 감염 확률이 후자가 약간 더 높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케냐의 역학조사 결과에서는 부부 중 여성이 HIV 감염되있는 경우가 4.6%로 남성이 HIV 감염된 경우 2.8% 보다 높았다고 합니다. 남성의 강압적인 성행위 요구등이 분명 케냐에서의 문제이기는 하지만, 역학적으로 창궐하기 위해서는 HIV에 감염되었고 타인에게 전파되기 충분한 HIV 레벨을 가진 여성이 여러 파트너를 가졌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부분을 자칫 여성들이 자유분방한 성관계를 가졌다라고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3. HIV 와 가난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가난과 교육은 또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결과적으로 위험한 성관계의 가능성이 충분히 높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인 현상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가난한 사람에서 보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에게서 다수의 성관계로 인해 감염이 높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4. 콘돔으로 HIV 감염을 100% 막을 수 있다?


객관식 보기에서 '전적으로', '100%'란 표현이 들어가면 틀린 것으로 생각해도 된다고 하지요? 콘돔 사용이 HIV 감염을 100%를 막지는 못합니다. 여러 연구에서 100%는 아니지만 90% 이상에서 질병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연구 결과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HIV 감염 위험이 높은 위험한 성관계를 가지는 사람들에게서 콘돔 사용이 더 높을 수 있다는 것과 콘돔 사용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서 생기는 것을 감안해야합니다.

콘돔이 안전한 성관계를 위한 매우 중요한 도구임은 틀림 없습니다만, 콘돔이 떠올리는 이미지가 질병 예방과 산아조절이라는 것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쑥스러운 이미지도 추가되네요. 성 건강이라는 것에 즐거움이 빠져서는 안되는데 성건강에 가장 중요한 콘돔이 즐거움, 만족과는 거리가 멉니다.

실제로 많은 경우에 콘돔 사용이 만족감을 떨어뜨린다는 이유로 사용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남성이나 여성이나 모두에게 콘돔은 만족감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윤할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쓸림과 성적인 만족감 모두 떨어진다는 의견들이 많지요.

실제로 2004년도 남아프리카에서는 4천 8백만의 사람들에게 3억 4천 6백만개의 콘돔을 나눠줬습니다만 HIV 감염은 줄어드는 기미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질병 예방 목적으로 콘돔만 무조건 나눠준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에는 질병예방 및 피임목적에도 충실하면서 색감이나 향 뿐만 아니라 기능성 (약간의 국소 마취효과) 제품들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 페미돔의 경우 여성의 만족감이 높다는 연구들도 상당히 보입니다. 남성들에게도 페미돔을 장착하는 것부터 이후 관계시 나는 소리가 성적인 만족도를 높인다는 견해들도 있습니다.


5. 남성용 콘돔과 페미돔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 더 질병 예방에 좋은가


Femidom은 상표이름이고 정확히 표현하면 여성형 콘돔이라고 해야하나요? Latex diaphragm 이 영어 표현입니다. 이 여성형 콘돔(이하 편의상 페미돔)도  질병 예방과 피임을 하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문제는 콘돔 하나만 사용하는 것과 페미돔을 추가로 사용하는 것을 비교해보자는 것입니다. 이 것은 부부 중 한쪽이 HIV 감염자 일 경우 질병 예방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것이기도 합니다. 물론 만연 지역에서 HIV 감염 남성들로 부터 여성 스스로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편이기도 합니다.

함께 사용할 경우 HIV 감염률이 더 낮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콘돔만 사용한 그룹과 차이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습니다. 미국의 Clinical Trial에도 등록되 있는 연구지만, 그 방법과 결과에 대해 전문가들의 견해는 좀더 두고 봐야한다 쪽입니다. 이 연구 자체를 들여다 보면 페미돔 + 콘돔 (2523명) 과 콘돔 (2522명)을 비교한 것인데 페미돔 사용 그룹에서 콘돔을 사용하지 않은 비율이 상당 수 되는 것등 향후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함을 시사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6. 남성간(MSM)의 HIV 감염은 줄어들었다?


AIDS가 처음 보고되었을 때 세상은 엄청난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LA에서 남성 동성연애자 (이하 MSM ; Men who have sex with man)들 사이에서 높은 AIDS 비율을 보인다는 보고가 1981년도에 처음 있었습니다. 당시 MSM 사이의 AIDS 비율은 미국 44%, 캐나다 65%, 호주 64% 였습니다.

1980년대 이후 안전한 성관계에 대해 인식이 높아졌고 그로 인해 MSM에서 HIV 유병률이 많이 감소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처럼 보건당국에서 적극적인 캠페인도 없었고, 진단 및 치료도 미비했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당시 유병률의 감소는 상당 수의 MSM에서 포화상태에 가깝게 HIV에 감염되있었고 이후 사망하게 되면서 감염률이 감소했다고 보기도 합니다. 또 치료 방법이 없는 치명적인 질병에 대한 경각심으로 스스로 주의했기 때문이라고도 봅니다.

문제는 MSM사이에서 HIV/AIDS 유병률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언론에서 크게 이슈화하지 않고 있지만, 여러 연구에서 MSM 사이에서 HIV 감염률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그외 매독 역시 감염률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안전한 성관계에 대한 경각심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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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않은 - 치명적인 뷰티습관 13가지[피부관리/미용]

좋지않은 - 치명적인 뷰티습관 13가지[피부관리/미용]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9:10

좋지않은 - 치명적인 뷰티습관 13가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모공이 넓어질까봐 늘 찬물로 세안한다
불순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점차적으로 모공이 넓어지길 바란다면 계속 그렇게 하라. 비누가 잘 풀어져 거품이 풍부하게 생길 수 있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굴 것.

2.. 집에 들어와 밤늦게까지 TV보다 잘때 되서야 비로소 세안한다
화장품 속엔 유분이 함유돼 있다. 따라서 화장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피부 위에서 산화해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화장을 지우고 그냥 자고 난 다음날 얼굴 상태가 어떻게 됐었는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다면 집에 가자마자 당장 세수하자.

3.. 짧은 수염의 그와 얼굴을 부비면서 마음껏 키스한다
남자 수염과의 마찰은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는 걸 아는지. 수염이 까칠한 그 남편과 키스를 한 뒤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다면 바로 그 증거. 스킨십이 있었던 날은 반드시 진정 크림을 바르자.

4.. 눈 화장은 잘 지워지지 않아 클렌징 크림을 듬뿍 묻혀 문지른다
잘 안 지워진다고 눈 주위를 일반 클렌징 크림으로 벅벅 닦는 것은 가장 무식한 일. 눈 주위에 유분 찌꺼기가 남아 눈가의 노화를 촉진한다. 눈 주위 피지선이 거의 없어 건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므로 부드러운 눈 전용 클렌저를 따로 쓰도록 하자.

5.. 화장 안 한 저녁에도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세안은 피부의 메이크업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한 것. 따라서 화장 안한 저녁의 이중 세안은 오히려 얼굴의 기름기를 너무 제거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폼 클렌저를 이용한 물세안이면 충분하다.

6.. 여드름 피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여드름 피부라면 자신에게 맞는 여드름 전용 제품을 쓰는 것이 필수. 여드름 전용 제품은 유분을 최대한 적게 하고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이므로 지성 피부 제품과 차이가 있다. 제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피부가 황무지처럼 메마르게 되는 것을 방지하자.

7.. 기초 제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 사용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곳에서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온도도 화장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할 것. 단 수렴 화장수만큼은 차갑게 쓸수록 효과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자.

8..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 워터스프레이를 뿌린다
피부는 땅이 아니다. 잠시 촉촉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피부에 닿은 물은 피부 안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각질층에만 머무르는 것이다. 오히려 증발되면서 더 건조해질 뿐. 차라리 물을 많이 마시자.

9.. 마사지할 때는 되도록 오래오래 문지르고 두드려준다
피부와 피부의 가벼운 접촉으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원활히 해주는 게 마사지의 원리.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극하면 오히려 피부 건조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3~5분이면 충분하다.

10..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오래오래 마사지한다
불순물은 잘 제거되겠지만 피부에 필요한 유분 및 수분까지 함께 제거된다. 게다가 색조 화장의 찌꺼기가 피부에 스며들어 색소 침착을 일으킬 수 있다.

11.. 지성 피부라서 마사지를 잘 하지 않는다
지성 피부는 피부가 아니던가. 피로 회복과 혈액순환을 위해 마사지가 필요하다. 게다가 마사지를 통해 모공 속 피지를 제거해야만 한다. 일주일에 1~2회 유분기가 적은 마사지 크림으로 꼭 할 것.

12..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팩을 한다
팩이 얼굴에 잘 스며들라고 해왔던 이 뷰티 습관은 오히려 팩의 효과를 반감시킨다. 기본적으로 스킨은 발라야 한다. 특히 필 오프 타입의 팩일 경우에는 에센스를 발라 영양분을 흡수시켜야 한다.

13.. 편안한 휴식을 위해 팩을 한 채 잠을 잔다
팩을 너무 오래 하면 아무리 자극성이 적은 천연 팩이라도 피부에 독소가 올라 피부가 부풀어오른다. 심한 경우엔 피부에 색소가 침착되거나 기미·주근깨가 생길 수도 있다. 평생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팩 하는 동안 잠들지 말 것
 
 

[출처 :테마피부과에서 드리는 피부이야기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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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않은 - 치명적인 뷰티습관 13가지[피부관리/미용]

좋지않은 - 치명적인 뷰티습관 13가지[피부관리/미용]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9:10

좋지않은 - 치명적인 뷰티습관 1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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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공이 넓어질까봐 늘 찬물로 세안한다
불순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점차적으로 모공이 넓어지길 바란다면 계속 그렇게 하라. 비누가 잘 풀어져 거품이 풍부하게 생길 수 있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굴 것.

2.. 집에 들어와 밤늦게까지 TV보다 잘때 되서야 비로소 세안한다
화장품 속엔 유분이 함유돼 있다. 따라서 화장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피부 위에서 산화해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화장을 지우고 그냥 자고 난 다음날 얼굴 상태가 어떻게 됐었는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다면 집에 가자마자 당장 세수하자.

3.. 짧은 수염의 그와 얼굴을 부비면서 마음껏 키스한다
남자 수염과의 마찰은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는 걸 아는지. 수염이 까칠한 그 남편과 키스를 한 뒤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다면 바로 그 증거. 스킨십이 있었던 날은 반드시 진정 크림을 바르자.

4.. 눈 화장은 잘 지워지지 않아 클렌징 크림을 듬뿍 묻혀 문지른다
잘 안 지워진다고 눈 주위를 일반 클렌징 크림으로 벅벅 닦는 것은 가장 무식한 일. 눈 주위에 유분 찌꺼기가 남아 눈가의 노화를 촉진한다. 눈 주위 피지선이 거의 없어 건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므로 부드러운 눈 전용 클렌저를 따로 쓰도록 하자.

5.. 화장 안 한 저녁에도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세안은 피부의 메이크업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한 것. 따라서 화장 안한 저녁의 이중 세안은 오히려 얼굴의 기름기를 너무 제거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폼 클렌저를 이용한 물세안이면 충분하다.

6.. 여드름 피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여드름 피부라면 자신에게 맞는 여드름 전용 제품을 쓰는 것이 필수. 여드름 전용 제품은 유분을 최대한 적게 하고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이므로 지성 피부 제품과 차이가 있다. 제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피부가 황무지처럼 메마르게 되는 것을 방지하자.

7.. 기초 제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 사용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곳에서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온도도 화장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할 것. 단 수렴 화장수만큼은 차갑게 쓸수록 효과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자.

8..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 워터스프레이를 뿌린다
피부는 땅이 아니다. 잠시 촉촉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피부에 닿은 물은 피부 안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각질층에만 머무르는 것이다. 오히려 증발되면서 더 건조해질 뿐. 차라리 물을 많이 마시자.

9.. 마사지할 때는 되도록 오래오래 문지르고 두드려준다
피부와 피부의 가벼운 접촉으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원활히 해주는 게 마사지의 원리.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극하면 오히려 피부 건조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3~5분이면 충분하다.

10..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오래오래 마사지한다
불순물은 잘 제거되겠지만 피부에 필요한 유분 및 수분까지 함께 제거된다. 게다가 색조 화장의 찌꺼기가 피부에 스며들어 색소 침착을 일으킬 수 있다.

11.. 지성 피부라서 마사지를 잘 하지 않는다
지성 피부는 피부가 아니던가. 피로 회복과 혈액순환을 위해 마사지가 필요하다. 게다가 마사지를 통해 모공 속 피지를 제거해야만 한다. 일주일에 1~2회 유분기가 적은 마사지 크림으로 꼭 할 것.

12..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팩을 한다
팩이 얼굴에 잘 스며들라고 해왔던 이 뷰티 습관은 오히려 팩의 효과를 반감시킨다. 기본적으로 스킨은 발라야 한다. 특히 필 오프 타입의 팩일 경우에는 에센스를 발라 영양분을 흡수시켜야 한다.

13.. 편안한 휴식을 위해 팩을 한 채 잠을 잔다
팩을 너무 오래 하면 아무리 자극성이 적은 천연 팩이라도 피부에 독소가 올라 피부가 부풀어오른다. 심한 경우엔 피부에 색소가 침착되거나 기미·주근깨가 생길 수도 있다. 평생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팩 하는 동안 잠들지 말 것
 
 

[출처 :테마피부과에서 드리는 피부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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