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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Veneto (베네토) 지방의 와인 용어

이탈리아 Veneto (베네토) 지방의 와인 용어 와인정보 2008.10.14 21:41
이탈리아 Veneto (베네토) 지방의 와인 용어








예고한 바와 같이 이번 호에는 Italy 의 4대 주요 와인 산지 중에서 가장 북동부에 위치한 유명한 Wine산지인 Veneto 지방의 와인관련 용어에 대한 설명하고자 한다. 우선 Italy 의 지도를 한 번 살펴보면, (사진1) 북동부에 3개의 주가 있다. 가장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Friuli-Venezia-Giulia (프리울리-베네치아-지울리아)주가 있고, 북쪽에는 알프스 산맥에서 이어지는 Trentino-Alto-Adige (트렌티노-알토-아디제) 라는 주가 있다. 그리고 북동부의 최고의 와인산지인 Veneto (베네토) 지방이 자리하고 있다.  이 3곳의 지역 중에서 현재 Italy 의 최대 와인산지인 Veneto 지방에는 이름만 들어도 가슴을 설레게 하는 멋진 와인들이 있다. 그 와인들의 이름과 관련된 용어를 설명해 보겠다.

 

첫째. 화이트 와인의 대명사 Soave (소아베)


196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Italy는 단지 생산량만 많으며 품질은 그저 그런 와인만 나오는 것으로 세계 와인시장에 알려져 있었다. 모든 국토에 포도나무가 심어져 있었기에 옛 그리스인들은 Oenotria(외노트리아 - 와인의 땅)라고 Italy 를 일컫기도 했다.

이런 Italy 와인에 대한 편견을 지워버린 와인이 바로 Veneto 지방의 Soave 이다. 산도가 높고 상큼한 White Wine 인 Soave 가 미국이나 영국시장에 알려지면서 Italy 와인에 대한 소비자들의 생각이 바뀌었으며, 최고의 Apertif (食前酒) 로 알려지면서 Italy 와인을 세계에 알리는 선봉장이 된 것이다.

Soave (소아베) 를 만드는 품종부터 알아야 하겠다. Soave 는 “Garganega (가르가네가)”"Trebbiano di Soave (트레비아노 디 소아베)“ 라는 품종으로 만들어진 White Wine 이다. 원래 Soave 라는 단어는 이태리어에서 ”부드럽게, 사랑스럽게, 상냥하게“ 라는 뜻으로 쓰이며, Opera Aria 나 악보에서도 흔히 쓰이는 단어이기도 하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이 와인을 Tasting 해 본다면, 의미가 가슴에 와 닿지는 않을 듯하다. 갖고 있는 강한 산도 때문에 조금은 날카롭긴 하지만, 입맛을 돋우기에는 가히 최고의 식전주가 아닐까 싶다. "Soave Superiore (소아베 수페리오레)” 는 Veneto 지방의 3개의 D.O.C.G (이태리 와인의 등급체계 중 가장 높은 등급) 중에서 2001년 10월 29일 가장 늦게 승격한 D.O.C.G 이기도 하다.



둘째. 레드 와인의 대명사 Valpolicella (발폴리첼라)


Valpolicella (발폴리첼라)
는 Veneto 지방의 큰 도시인 Verona市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는 넓은 마을 이름이다. 이곳에는 마을 이름과 같은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 Red Wine 이 생산되고 있다. 이 와인을 만드는 품종은 3가지의 품종이 주로 쓰인다. Corvina (꼬르비나), Rondinella (론디넬라), Molinara (몰리나라) 라는 품종을 Blending 하여 주로 사용한다. 약간은 달콤하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고, 어느 정도의 산도도 제법 갖고 있으며, 아무 때고 편안하게 마시기에는 아주 좋은 Red Wine 이 바로 Valpolicella 이다.



셋째. Amarone (아마로네) 와 Recioto (레치오토)


위의 두 용어를 알아나가려면 꼭 알아두어야 할 양조법 이름이 있다. 바로
Appassimento (아파씨멘토) 공법 이다. 이 공법은 포도를 수확할 때 가장 최고의 품질을 가진 포도를 모아서 이듬해 2월~3월까지 약 5개월간 대나무로 만든 건조장에 놓아 자연적으로 건조가 되게 하는 것이 그 첫 번째 공정이다. 이 기간이 Amarone 의 품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가 되는 것 또한 자명한 사실일 것이다. 건조가 되고 나면 수분의 약 40% 만이 남게 된다. 즉, 발효와 양조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당도가 아주 높은 포도알갱이만 남게 된다. 이때의 포도 모양을 보면 거의 건포도에 가까운 모습을 띈다. (사진2) 이 알갱이를 압착하여 모으게 되는 포도즙이 발효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포도즙 안에 있는 당도가 완전히 없어질 때 까지 발효를 시키면 당연히 와인의 알코올 농도는 15~17도까지 올라가게 되어 가장 높은 알코올 도수를 가진 와인이 탄생하게 된다. 이 와인이 바로 Amarone (아마로네) 인 것이다. 이 과정 중에 다른 하나의 Dessert Wine 이 탄생하게 된다. 당도가 높은 포도즙을 가지고 발효를 시키다가 어느 정도 시점이 지난 후에는 발효를 중지시켜서 만드는 와인이다. 발효가 중지되었다는 것은 당도가 어느 정도 남아있는 상태의 달콤한 디저트 와인이 탄생한다는 이야기인데, 이 와인이 바로 Recioto (레치오토) 이다.

위에 설명한 Soave 와 Valpolicella 로 만들어지기에 Amarone 와 Recioto 는 다음과 같은 이름이 붙게 된다. 하나는 Recioto di Soave (레치오토 디 소아베), Amarone della Valpolicella (아마로네 델라 발폴리첼라), Recioto della Valpolicella (레치오토 델라 발폴리첼라) 가 그것이며, Amarone di Soave (아마로네 디 소아베) 라는 와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들에 대한 제조방법을 완전히 이해했다면, 아마로네는 아주 드라이하면서 알코올 도수가 높은 레드와인이라는 것과, 레치오토는 뒤에 붙는 소아베 (화이트와인) 발폴리첼라 (레드와인) 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어느 정도의 알코올과 충분한 당도를 가진 디저트 와인임을 Label 의 정보만 가지고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넷째. 그 외의 용어들.


Verona 에서는 매년 4월 첫째 주 쯤에 Italy 최고의 Wine Exhibition 인
Vinitaly (비니딸리)가 열린다. 이 전시회는 보통 5일간에 걸쳐서 열리게 되는데, 이 전시회 기간 동안의 베로나는 거의 축제의 분위기에 가깝다. 어림잡아도 30,000가지 정도의 와인이 출품되는데, 5일이라는 기간 동안 전체의 와인을 모두 다 Tasting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이 지방의 주민들도 이 기간만큼은 최대한 시간을 내어 좋은 와인을 맛보는데 전력을 다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물론 여행객들을 위한 Hotel 들도 거의 주변에는 남아있는 방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인기 있는 전시회이다.

이 지방의 주민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와인은 Amarone 로 여겨진다. 다른 France 의 와인이나 심지어 Italy 의 다른 지방의 와인에 대해서 일반인들은 거의 알지 못한다. 오로지 그들에게는 Amarone 만이 있을 뿐이다. 전시회 첫 날 아침에 전시장 입구는 찾아온 이 지방 사람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룬다. 전시장이 열림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전시장으로 들어가 제일 먼저 찾는 와인은 바로 Amarone 이다. 보통 전시 2일째 되는 날이면 모든 부스에서 전시중이거나 시음중인 Amarone 는 찾아볼 수 없는 진풍경도 연출되기도 한다. 대낮부터 와인에 취해 노래를 부르거나 시끌벅적한 모습을 보는 것 또한 마치 우리나라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재미있기까지 하다. 이 지방 사람들에게 그 만큼 아마로네는 꿈의 와인이자 일생에 몇 번 마셔보지 못하는 값비싸고 고귀한 와인으로 여겨진다.

이런 폐해(?)가 발생하자 이 지방 사람들은 하나의 목적의식에 사로잡히게 된다. 바로 고가의 아마로네와 가장 비슷한 맛을 가지나 가격은 좀 저렴한 레드와인을 만들고자 하는 욕망이다. 아마로네를 만들고 난 포도껍질이나 남아있는 잔해를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나 아까워서, 같은 포도즙인 Valpolicella 포도즙을 이 잔해에 넣고 두 번째 발효를 시키게 된다. 이 와인의 이름이 Ripasso (리빠쏘) 또는 Ripassa (리빠싸) 라고 불린다. 일반 발폴리첼라 와인과 비슷하긴 하지만, 아마로네의 풍미를 어느 정도는 느낄 수 있게 만들었으며 가격은 일반 아마로네보다는 훨씬 더 저렴하게 만든 것이다. 재활용의 묘미라고나 할까? 아무튼 재활용 와인(?)까지 만들 정도로 이 지방 사람들에게 Amarone 는 그들의 꿈이자 희망인 것이다.

또 한 가지 이 지방을 대표하는 와인 이름 하나를 잊어버릴 수는 없다. Bardolino (바르돌리노) 가 그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Soave Superiore 와 Recioto di Soave 와 함께 Verona 지방의 3대 D.O.C.G 에 들어가는 와인이 Bardolino 이기 때문이다. 비교적 가벼운 레드 와인으로 프랑스의 보졸레와도 비교가 되는 바르돌리노 역시 한 번쯤은 맛보아야 할 Verona 의 와인일 것이다.


Verona는 거장 William Shakespeare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Romeo & Juliet (로미오와 줄리엣)” 의 배경이 된 곳이다. Soave라는 이름이 왜 지역명이나 품종이 아닌 “부드러움” 이란 뜻의 단어가 와인의 이름이 되었는지에 대한 전설 같은 두 개의 이야기가 있다. 13세기의 위대한 시인이자 유럽인들의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는 “Dante (단테)” 가 그 와인을 보고 “부드럽다”라고 말했다는 이야기와, 로미오가 줄리엣과 함께 있다가 그녀와의 입맞춤을 위해 시종이 준비한 와인을 마시고 “Soave!" 라고 외쳤다는 전설이다.


왕족과 귀족에 의해 찬양받던 소아베 와인은 이 와인의 애호가인 시인 Gabrielle d'Annunzio (가브리엘레 단눈치오) 에 의해 아름다운 칭송을 듣게 된다.


“이 와인은 젊음과 사랑의 와인이다. 오랜 세월동안 점차 신중해지고 사려 깊어진 나에게 더 이상 어울리는 와인은 아니다. 하지만 나는 내 화려한 과거에 대한 찬미로 이 와인을 마신다. 이 와인이 나에게 다시 젊음을 돌려주지는 못하지만, 그것을 다시 일깨워 주기 때문이다”

비록 차가운 겨울이 다가 오지만, 사랑하는 이와의 입맞춤 직전의 부드러운 소아베 한잔이면 나도 나만의 줄리엣을 사랑하는 로미오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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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Toscana (토스카나) 지방의 와인 용어 "A"

이탈리아 Toscana (토스카나) 지방의 와인 용어 "A" 와인정보 2008.10.14 21:38
이탈리아 Toscana (토스카나) 지방의 와인 용어 "A"





이번 호에는 Italy 의 4대 주요 와인 산지 중에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유명한 산지인 Toscana (토스카나) 지방의 와인관련 용어에 대한 설명을 하고자 한다. 첨부한 Toscana 의 지도를 먼저 살펴보자. Italy 지도 전체를 사람의 다리 중에서 무릎 이하 부분이라고 친다면, 정확히 정강이 약간 윗부분이라고 보면 될 듯하다.



첫째. Toscana의 주요 지명


중심 도시는
Firenze (피렌체) 를 들 수 있을 것이고,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피사의 사탑” 이 위치하고 있는 Pisa (피사) 라는 도시가 서쪽 해변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조금 덜 익숙한 도시 중에는 Siena (시에나)가 있으며, 와인을 좋아하는 애호가들에게는 아주 익숙한 Montalcino (몬탈치노)Montepulciano (몬테풀치아노) 그리고 Bolgheri (볼게리) 라는 이름의 마을도 빼 놓을 수 없을 만큼 꼭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지명이라 할 수 있다. 이 유명한 도시들이 위치하고 있는 Toscana 지방의 몇 몇 중요한 와인들의 이름 중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이름들을 정리해 볼까 한다.



둘째. Toscana의 주요 포도품종


일단 Toscana 하면 떠오르는 포도품종은
Sangiovese (산지오베제) 이다. Chianti 나 Chianti Classico 를 만들기도 하고 수많은 변종의 이름을 갖고 있는 품종이며, 이 품종의 가장 큰 특징에는 Acidity (산도) 를 들 수 있다. 이로 인해 Italy Wine 의 기본적인 특징 중 하나가 바로 Acidity 라고 일컫는 전문가들도 상당히 많다. Sangiovese 의 동의어로 (동의어라기보다는 일종의 사투리 정도로 이해해도 되겠지만, 동네에서 만드는 와인에 뭔가 색다른 이름을 붙이고 싶어 하는 이태리 사람들의 특징이 그대로 반영 된 느낌이 많이 든다.) Brunello (부르넬로), Morellino (모렐리노), Prugnolo (푸르뇰로), San Gioveto (산 지오베토) 등이 있다. 또한 생물학 적인 구분이 좀 필요한 변종(?)이라면 Sangiovese Grosso (산지오베제 그로쏘)Sangiovese Piccolo (산지오베제 삐꼴로) 등도 기억해 두면 좋을 것이다. Grosso 는 Gross 와 비슷한 뜻으로 포도 알갱이가 기존의 Sangiovese 보다는 조금 굵은 것을 말하며, Piccolo 는 관현악단에서 가장 작은 목관악기를 부르는 이름과 동일하듯이 Sangiovese 보다는 알갱이가 조금 작은 것을 말한다. 이 품종들로 만든 와인에 대한 설명은 조금 후에 다시 설명하기로 하겠다.

그 외의 레드 와인 품종으로는 Canaiolo (까나이올로) 를 들 수 있으며, 화이트 와인 품종은 비교적 다양하나, Trebbiano Toscano (트레비아노 토스까노), Malvasia Bianca Lunga (말바시아 비앙까 룽가), Vernaccia (베르나치아), Ansonica (안소니까) 등도 있으나, Toscana 지역의 화이트 와인은 그다지 유명하지는 않다.


둘째. Toscana의 대표 와인 Chianti 와 Chianti Classico


Toscana 를 대표하는 와인은 무척이나 많다. 그 중에서
Chianti (끼안띠), Chianti Classico (끼안띠 끌라시꼬)는 특히 지금의 Toscana 와인을 세계에 알린 첫 번째 와인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이 와인은 위에 설명한 Toscana 의 대표품종인 Sangiovese 로 만든다. 원래는 Firenze에서 Siena 사이에 위치하고 Sangiovese 를 100% 로 만든 와인을 Chianti 라고 일컬었다. Fiasco (피아스꼬) 라고 불렸던 짚이 와인 병을 감싸고 있던 와인이 유명세를 타자 널리 알려졌던 이름이다. 이와 같이 유명해지면 당연히 생기는 현상이 예외 없이 생긴다. 바로 Chianti 의 중심부에서 조금 벗어난 마치 위성도시 같은 거짓(?) Chianti 가 속속 늘어나기 시작한다. 이에 머리를 맞대었던 Chianti 중심부의 Winery 들은 건의를 하여 이른 바 “원조 끼안띠” 라 할 수 있는 Chianti Classico (끼안띠 끌라시꼬) 라는 이름을 얻어내는 데 성공한다. 즉, Chianti 와 Chianti Classico 는 지역적으로 본다면 완전히 분리된다고 생각하시면 조금 이해가 쉬울 듯하다. 반면 새로 생긴 Chianti 지역은 그 지역의 위치에 따라 7개의 Category 로 구분된다. Colli Aretini (꼴리 아레띠니), Colli Senesi (꼴리 세네시), Colli Fiorentini (꼴리 피오렌티니), Colline Pisane (꼴리네 피사네), Montalbano (몬탈바노), Montespertoli (몬테스뻬르톨리), Chianti Rufina (끼안띠 루피나) 등이 그 곳 이다.

쉽게 생각하면 서울의 위성도시가 일산, 분당, 광명 등의 다른 지명으로 존재하듯이, 서울을 Chianti Classico 라고 생각하면 Chianti 의 하위 7개 지역은 서울의 위성도시 정도로 인지하면 좀 쉬울 것이다.

 


셋째. Toscana 지역의 Sangiovese 로 만든 와인들

   - Brunello di Montalcino (부르넬로 디 몬탈치노) 등 -


Sangiovese 로 만든 최고의 와인을 들라면 누구나
Brunello di Montalcino (부르넬로 디 몬탈치노) 를 들 것이다. 앞에서도 이야기 한 바와 같이 Brunello 는 Sangiovese 의 하나의 Clone 인 Sangiovese Grosso 를 특화하여 만든 Biondi-Santi (비온디-산띠) 집안에서 처음 만들어 낸 Montalcino 지역에서만 생산되는 최고급 와인이다.


* TIP
위의 이름처럼 A di B 또는 A d'B 로 만들어 지는 이태리 와인 이름이 상당히 많다. 이런 경우 대부분 A 에 해당하는 것은 ‘포도품종“ 인 경우가 많고, B 에 해당하는 이름은 ”동네이름“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예로 Brunello di Montalcino (몬탈치노 마을에서 부르넬로라는 품종으로 만든 와인), Barbera d'Alba (알바라는 마을에서 바르베라라는 품종으로 만든 와인), Moscato d'Asti (아스티 마을에서 모스카토라는 품종으로 만든 와인) 등이 있다. 하지만, Vino Nobile di Montepulciano 같이 Sangiovese 로 만들었지만, 조금 특화하기 위해 다른 이름을 붙이는 경우도 있다는 걸 명심하기 바란다. di 와 d' 는 같은 뜻이나, B 에 해당하는 단어가 모음으로 시작할 경우는 di 의 i와 B 의 첫 모음이 와서 충돌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 (Apostrophe - 어포스트로피) 를 사용하여 i가 생략되었음을 표시한 것이다.


요즘 애호가들은 너무 긴 이름의 Brunello di Montalcino 를 줄여서 B.D.M (비.디.엠) 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2006년 Wine Spectator Top 100 Wines 이 얼마 전에 발표되었다. 올해의 영예의 1등은 바로 Casanova di Neri 라는 회사에서 만든 Brunello di Montalcino, Tenuta Nuova 01' 이 차지할 정도로 B.D.M 은 가히 세계 최고의 와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이 외에 같은 Montalcino 지방에서 Sangiovese 로 만드는 와인의 다른 것으로는 Rosso di Montalcino (로쏘 디 몬탈치노) 역시 아주 유명한 D.O.C.G 와인이며, 역시 Sangiovese 의 하위개념인 Prugnolo Gentile (푸르뇰로 젠틸레) 로 만든 Vino Nobile di Montepulciano (비노 노빌레 디 몬테풀치아노) 역시 아주 유명한 와인으로 역시  D.O.C.G 급 와인이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와인은 Morellino di Scansano (모렐리노 디 스칸사노)로써, Morellino 역시 Sangiovese 의 지역 방언이다. 현재까지는 D.O.C 등급으로 알려졌으나, 최신 정보에 따르면 2006년 7월말 경에 D.O.C.G 로 승급되었다는 소식을 접한 바 있다. 2005년 여름 Italy Toscana 를 방문했었을 당시 묵었던 멋진 고성이 변형된 Sasseta (사쎄따) 지방의 한국인 부인과 이태리인 남편이 운영하던 한 호텔에서 Daily Wine 으로 매일 저녁 1인당 1병씩 제공된 와인이 바로 Morellino di Scansano였으며, 너무 너무 좋은 경치에 매일 저녁 한 병씩 비웠던 이 와인의 맛 또한 잊을 수 없는 기억이다.



넷째. 닭 표 와인(?)


마지막으로 우스개 하나 덧붙인다. 아주 오래전에 Firenze 와 Siena 는 서로 다른 국가였으며 늘 전쟁이 끊이지 않던 지역이었다. 어느 날 두 성의 성주가 전쟁 준비를 마치고 서로 전쟁을 포기하고 항복하라는 말을 하기위해 한 자리에서 회합하였다.  언쟁을 벌이던 중 한  성주가 젊은이들의 이유 없는 죽음을 안타까워하며 더 이상의 전쟁보다는 새로운 방법으로 승패를 가리자는 제안을 하며, 그 방법으로 서로의 지역의 수탉들 중에 다음 날 아침에 먼저 우는 수탉이 있는 지역이 이기는 것으로 하자는 우스꽝스러운 제안을 하게 되며, 마침내 동의까지 얻어내게 된다. 이 날 밤, 한 쪽의 첩자들이 다른 쪽의 수탉들을 모조리 죽이는 만행을 저지른 관계로 다음 날 전쟁은 끝나게 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두 지역이 중심인 Chianti Classico 와인의 병목이나 윗부분에 검은색 수탉을 그려 넣는 전통 아닌 전통이 생기게 되었으며, 이 후 지금까지 Chianti Classico 와인은 일명 “수탉의 와인” 또는 우리나라 애호가들은 “닭 표 와인” 이라는 재미난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Believe it or not!!!!


Chianti 나 Chianti Classico 는 우리나라 와인애호가들 사이에는 상당히 많이 알고 있는 와인이다. 상큼한 산미가 살아 숨 쉬는 끼안띠는 한식과도 잘 어울리는 것으로 유명하며, 프랑스 고급와인과는 달리 코르크를 오픈함과 동시에 바로 즐길 수 있는 한국인의 체질에 아주 잘 맞는 와인으로 알려져 있다. 연말을 준비하며 느끼한 서양음식을 싫어하며 성질도 꽤나 급한 토종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적합한 와인이 아닐까 생각해 보며, 이번 호를 줄인다.


다음 호에는 역시 Toscana 지역의 다른 품종으로 만든 와인들에 대한 용어를 정리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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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Toscana (토스카나) 지방의 와인 용어 "B"

이탈리아 Toscana (토스카나) 지방의 와인 용어 "B" 와인정보 2008.10.14 21:36
이탈리아 Toscana (토스카나) 지방의 와인 용어 "B"




(Super Tuscan 에 대하여)


지난 호에 이어서 Italy 의 Toscana (토스카나) 지방의 와인 용어편이 이어진다. 첫 번째 글에서는 Toscana의 주요 포도품종인 Sangiovese 로 만들어진 와인들과 관련된 용어를 정리해 보았다면, 이번 호에서는 Super Tuscan 에 관련된 이야기를 중심으로 외래 품종으로 만들어진 Toscana 지방의 와인에 대해 적어보겠다.



첫째. Super Tuscan (수퍼 투스칸) 이란?


우선은 Super Tuscan 이란 이름은 “이것이다!” 라고 확실하게 정의할 수는 없음을 전제로 하고 시작한다. 이른 바 새로운 이름을 짓기 좋아하는 일종의 언론플레이로 생긴 이름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Tuscan 이란 말은 “Toscana 사람” 이라는 뜻의 영어단어이며, Super 는 초등학생도 알만한 단어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름에서 의미하는
Super Tuscan 은 "Toscana에서 생산된 와인 중에서 최고의 품질을 갖고 있는 와인“ 이라고 정의내리면 될까? 꼭 그렇지만은 않을 것이다.

이 이름이 생긴 배경이나, 현재 이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 Wine 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아마 좀 더 쉽게 이해가 가지 않을까 싶다.



둘째. Super Tuscan 의 시작.


우선 이 이름을 처음으로 달게 만들었던 Wine 에 대해서 알아야 할 것이다. 바로
Tenuta San Guido (떼누따 산 귀도)사에서 만드는 최고의 와인 중 하나인 “Sassicaia (사씨까이아)” 라는 와인이 그것이다.

 
늘 재미삼아 Super Tuscan 의 시작을 이렇게 이야기 하곤 한다.
원래 이야기는 Pisa에서 공부하던 Marchesi Mario Incisa della Rocchetta 씨가 어린 시절부터 최고 품질의 와인을 만들고자 하는 욕심이 있었고, Bolgheri 에 있는 Tenuta San Guido 에 정착하면서 프랑스산 포도나무 묘목을 들여와서 만들어내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정설이나, 전에 Italy에서 만난 한 노인의 이야기를 풀어내면 좀 더 재미난 이야기를 엮을 수 있다.

Mario 는 Pisa에서 공부하던 시절에 맛 본 France, Bordeaux 산 와인의 맛을 잊을 수 없었고, France 와 Italy 의 정치적 상황이 그다지 좋지 않았을 때 Bordeaux (보르도) 산 와인을 더 이상 맛 볼 수 없자 고민에 빠졌다고 한다. 그 고민을 들은 와인에 대해 전혀 모르는 어떤 사람이 한마디를 Mario 에게 던진다. “그렇게 먹고 싶으면 같은 포도로 만들어 먹으면 되잖아!!” 이 말을 들은 Mario 는 France 로부터 여러 가지 종류의 포도나무 묘목을 들여왔고, 이를 자신이 산 Tenuta San Guido 라는 Toscana 의 Bolgheri 에 위치한 땅에다 심기 시작했다고 한다. 연도를 들자면 1944년 정도라고 한다. 이후 1948년에서 1960년대까지는 그냥 동네에서나 팔리는 와인에 불과했다고 한다. 이 때 Mario 가 심었던 포도 품종은 Cabernet Sauvignon (꺄베르네 소비뇽), Merlot (메를로), Cabernet Franc (꺄베르네 프랑) 등의 전형적인 France Bordeaux Style 의 포도들이었다. 이 포도는 완벽한 와인을 생산해 내는 데 까지는 너무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고, 노력도 더욱 더 필요했었다. 하지만, Mario 는 포기하지 않고 이 포도 품종으로 최고의 와인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그의 뜻이 하늘에 닿았을까? 1968년! 드디어 “Sassicaia (사씨까이아)”라는 이름을 달고 Mario 의 노력의 결실이 시장에 팔리게 되었다.

1978년에는 Decanter라는 영국의 잡지에서 수상하는 최고의 와인의 영예를 1972년산 Sassicaia 가 차지하는 것을 시작으로, 1987년에는 유명한 Wine Master 인 Hugh Johnson 에게 1982년산 Sassicaia 가 최고의 이태리 와인이라는 칭송을 듣게 된다. 그 후, 1996년 미국에서 열린 Sassicaia 의 Vertical Tasting (버티컬 테이스팅 - 같은 와인을 각 빈티지별로 테이스팅 하는 행사)의 입장료가 650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틀 만에 매진되는 최고의 인기를 구가한다. 이 때 최고의 빈티지로 불린 것은 1985년산이다.

"Sassicaia (사씨까이아)“ 라는 와인의 이름은 이 와인이 생산되는 지역이 ”자갈이 많은“ 땅이기에 붙은 이름이다. 지금은 Cabernet Sauvignon 85%, Cabernet Franc 15% 로 Blending 되고 있으며 Sangiovese 가 들어간 "Guidalberto (귀달베르또)” 라는 일종의 2nd Wine 개념의 와인도 최근 한국에 수입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셋째. Antinori (안티노리) 사의 도전.


Sassicaia 를 만들었던 Tenuta San Guido 사는 원래 해외나 국내 모두에 영업력 없었다고 한다. 이 때 Sassicaia 의 맛을 진정으로 평가했던 것인 바로 유명한 와인집안인
Antinori 집안이라고 한다. Antinori 사는 Sassicaia 의 주인인 Mario 에게 접근하여 이 와인의 판권을 달라고 한다. 자기가 만든 와인을 전국과 다른 나라로 팔아주겠다고 한 Antinori 사를 Mario 는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그래서 원래 동네에서 팔던 저렴한 가격보다도 싸게 Antinori 사에게 그 판매를 맡겼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다른 나라로 여행하던 Mario 는 자신의 Wine인 Sassicaia 가 아주 고가에 판매가 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자신의 와인으로 아주 큰 이익을 보고 있는 것에 화가 난 Mario 는 Antinori 사와의 거래를 끊고, 직접 영업에 나섰다. 큰 수익 모델이 없어진 Antinori 사의 도전정신이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Sassicaia 를 만드는 포도밭 바로 옆의 포도밭을 사서 역시 France 의 포도품종들을 심기 시작한다. 바로 그 와인이 Ornellaia (오르넬라이아) 이다. Cabernet Sauvignon 을 주품종으로 하여 Merlot 를 Blending 한 와인이다. 이 와인을 시작으로 Piero Antinori 와 Ludovico Antinori 형제는 Super Tuscan 의 큰 손이 되기 시작한다. 이들의 끊임없는 실험정신과 도전의식에서 우리는 지금도 수많은 멋진 Super Tuscan 와인을 맛보게 된다.

Cabernet Sauvignon 과 Merlot 의 Blending 이 성공하자, 100% Merlot 로도 와인을 만들게 된다. 힘 있는 와인의 대명사인 “Masseto (마쎄토)”가 생산되기 시작했고, 또 다른 Blending 을 생각해 내게 된다. 바로 Cabernet Sauvignon 과 Sangiovese (토스카나의 토속품종이라 할 수 있는) 의 Blending 이다. 이 와인의 이름은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레는 “Tignanello (티냐넬로)” 이다. 그 외에도 많은 Super Tuscan 와인들이 우리의 오감을 즐겁게 해 주는데, “Solaia (솔라이아)”는 C/S 75%, Sangiovese 20%, Cabernet Franc 5%의 조합을 자랑하고, “Guado Al Tasso (구아도 알 타소)” 는 C/S 60%, Merlot 30%, Syrah 10% 을 섞어 만든다.

 


넷째. 또 다른 Super Tuscan 와인들…….


Sassicaia 와 Antinori 형제들이 만들어낸 멋진 와인들이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각종 와인 평가 기관인 Wine Spectator, Robert Parker 등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게 되자, 그 외에도 수많은 Super Tuscan Wine 들이 생산되기 시작한다. 물론 그 중심에는 Antinori 가문이 있음을 간과하면 안 될 것이다.

1994년. 지금으로부터 불과 10년이 살짝 넘은 시점에 Antinori 형제는 새로운 Tenuta (떼누따 - Winery 를 일컫는 이태리어임.)를 설립한다. 바로 “Tenuta Campo di Sasso (떼누따 깜뽀 디 싸소)”이다. 그 동안 Antinori 가문의 명성을 드높였던 Ornellaia 를 세계적인 Wine 회사인 Frescobaldi (프레스코발디)사 와 미국의 Robert Mondavi 사가 합쳐진 조인트 벤쳐 기업에 팔고 Tenuta Campo di Sasso 에만 매진하기로 한다. 이곳은 Bolgheri 의 Bibona (비보나) 언덕 북쪽에 위치하여 Ornellaia 와도 아주 가까운 곳이지만, 최고의 Terroir (떼루아) 를 자랑하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서 나오는 최고의 Super Tuscan 은 불과 몇 년 전인 2003년 Vintage 로 2004년에 첫 출시된 “Insoglio (인솔리오)”를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역시 Antinori 사와 쌍벽을 이루는 와인회사인 Castello Banfi (까스텔로 반피) 사의 “Summus (수무스)” 역시 최고의 Super Tuscan 임에는 틀림없을 것이며, Le Macchiole (레 마끼올레) 사의 “Paleo (빨레오)” 역시 국내에서 소개된 와인 만화의 영향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언젠간 마셔보고 말겠다는 리스트에 꼭 들어가 있을 만한 와인일 것이다. Paleo 는 매년 포도의 Blending 방법이 바뀌는 와인으로 이러한 종류의 와인의 대표적인 미국의 Cult Wine 인 Opus One 과 자주 비교되기도 한다.

Tuscany그 외에도 수많은 Super Tuscan 들이 있지만, 중요한 와인들만 몇 가지 소개해 보았다.



다섯째. Super Tuscan 의 등급…….


원래 이태리의 와인 등급체계인 Goria's Law, 즉, D.O.C 등급체계는 이태리의 토속 포도품종들을 보호하기 위해 생겨났다. 하지만, France 등의 외래포도품종으로 만든 와인들이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이태리 와인의 우수성을 널리 퍼뜨리자, 이태리 정부는 이 등급에 대해 무척 고민하게 된다.

이러한 Super Tuscan 들은 현재의 D.O.C 법에 따르면 Vino da Tavola (비노 다 따볼라- Table Wine 등급) 을 받을 수밖에 없으나, Sassicaia 같은 와인을 Table Wine 으로 분류하기에는 이미 그 명성이 너무 높아져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Sassicaia 를 필두로 현재는 많은 Super Tuscan 와인들이 D.O.C 등급을 받고 있다.

향후 세계적으로 알려진 Super Tuscan 와인들은 D.O.C.G 등급으로 승격될 가능성이 아주 농후하기도 하다.


Super Tuscan 이야기를 끝으로 Toscana Wine 에 대한 글은 일단락 지을까 한다. 그냥 좋은 와인이려니~라고 치부해 버려도 그만이지만, 우리는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와인의 등급체계에만 눈이 어두워 좋은 와인의 선택의 폭을 줄이는 오류는 범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독자들께서는 전 세계의 Table Wine 급 들 중에도 얼마든지 좋은 와인들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편견을 접으시길 당부하며 이번 호를 마친다.


얼마 전에 지인을 통해 선물을 하나 받았다. 전에도 접해 보았지만, Power 면에서는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한 2000년 빈티지의 Masseto이다. 조만간 좋은 이들과 함께 좋은 자리에서 한강을 바라보며 한 잔 할 계획이다. 눈이라도 펑펑 내려주면 정말 최고의 아름다운 밤이 될 거라 지레 짐작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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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Piemonte (삐에몬떼) 지방의 와인 용어 "A"

이탈리아 Piemonte (삐에몬떼) 지방의 와인 용어 "A" 와인정보 2008.10.14 21:33
이탈리아 Piemonte (삐에몬떼) 지방의 와인 용어 "A"






(D.O.C.G 관련 용어)


이번 호 부터는 Italy 의 북서부의 최고의 와인산지라고 할 수 있는
Piemonte (삐에몬떼 / 영어로는 Piedmont 라고 쓰기도 한다.) 지방의 와인에 대해서 3 회 정도로 이어서 적어볼까 한다. 먼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Piemonte 지방의 D.O.C.G (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e Garantita - 이태리 와인 등급에서 가장 높은 등급) 관련한 용어와 기본적인 사항만 이번 호에서 다루어 보겠다.



첫째. Piemonte 지역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Piemonte 지역은 이태리의 지도상에서 북서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쪽으로는 France 의 Provence (프로방스) 지방과 맞닿아있고, 북쪽으로는 Valle d'Aosta (발레 다오스따) 라는 작은 산악지방과 인접해있으며, 남쪽으로는 “ㄱ” 자 모양으로 구부러진 Liguria (리구리아) 지방과 붙어있다. 아울러 동쪽으로는 Lombardia (롬바르디아) 지역으로 이어진다.

Piemonte 지방의 주도(州都)는 얼마 전에 열렸던 동계올림픽 주최도시였던 Torino (토리노) 이며, 와인산지의 구분은 크게 다음의 4군데의 지역으로 나누어 설명하기도 한다. 첫째는 Le Denominazioni del Nord (북부지역), 둘째는 Le Langhe (랑게 지역), 셋째는 L'Astigiano (아스띠 시를 중심으로 한 지역), 그리고 마지막으로 Il Monferrato (몬페라토) 지역으로 나누어 와인의 특징에 따라 설명하기도 한다. 물론 이 지역의 구분은 와인의 특징이나 명칭 등에 의해 구분된 것이며 상황에 따라서는 겹치는 지역이 있음을 미리 전제한다.



둘째. Piemonte 지역의 등급에 대한 이해


Piemonte 지역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우선
I.G.T 등급이 없는 지역이라고 이해하시기 바란다. 모든 와인 산지가 D.O.C 와 D.O.C.G 로 나뉜다는 의미이다. D.O.C 지역을 하나하나 설명하기에는 45개라는 분량이 너무 큰 관계로 그냥 위에 설명한 4개의 지역에 있는 D.O.C 지역의 개수만 설명한다.

먼저 Le Denominazioni del Nord 지역에는 총 15개의 D.O.C 가 있으며, Le Langhe 지역에는 10개, L'Astigiano 지역에 10개, Il Monferrato 지역에 10개 등 총 45개의 D.O.C 가 있다.


다음은 D.O.C.G 이다. 이태리 와인의 등급체계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D.O.C.G 가 2007년 1월말 현재 총 35개가 이태리 전체에 존재하고 있다. 그 중에서 하나의 지방으로서는 가장 많은 D.O.C.G 인 9개의 D.O.C.G 가 바로 이 Piemonte 지역에 존재한다.

다음으로 많은 지역이 바로 이전 호까지 설명했던 Toscana 지역으로 총 7개 (가장 최근에 D.O.C.G 가 된 Morellino di Scansano (모렐리노 디 스칸사노) 까지 포함해서) 를 갖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 Piemonte 지역이야 말로 진정한 Italy 와인의 최강 지역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셋째. Le Denominazioni del Nord 지역의 D.O.C.G


총 15개의 가장 많은 D.O.C 지역을 포함하고 있는 이 북부 지역은 의외로 D.O.C.G 는 2개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바로
Gattinara (가띠나라)Ghemme (겜메) 이다. 아주 작은 와인 산지이며 또 Gattinara 의 바로 동쪽에 Ghemme 가 인접해있는 아주 비슷하면서도 서로 다른 Terroir 를 보여주는 재미난 와인 산지이다.

Gattinara 는 1990년 10월 20일자로 D.O.C.G 등급으로 조정이 되었으며, 100% Rosso Riserva 만 해당되는 D.O.C.G 이며, Ghemme 는 1995년 2월 28일자로 D.O.C.G 등급으로 조정이 되었으며, 역시 100% Rosso Riserva 만 해당되는 D.O.C.G 이다.


 
※ TIP : 참! 여기서 하나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어서 Tip 을 달아 본다.
바로 Italy D.O.C.G에서 가장 애호가들에게 혼동을 주는 부분일 것이다. 하나의 D.O.C.G 이름을 달고 있지만, 그 D.O.C.G 의 와인이 Spumante (= Sparkling Wine), Bianco (= White), Rosso (= Red), Rosato (= Rose), Dolce (= Dessert Wine) 등 총 5가지가 모두포함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하나의 D.O.C.G 이름이지만, 각기 다른 와인이 포함되기도 하여 이전에 한 가지 와인만 마셔본 기억을 더듬는 애호가들의 머릿속에 온통 거미줄만 쳐 놓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 아래의 다른 지역의 D.O.C.G 를 설명하면서 예를 들어 보기로 하겠다.



넷째. Le Langhe 지역의 D.O.C.G


총 9개의 D.O.C.G 중에서 4개의 D.O.C.G 를 갖고 있는 멋진 Langhe 언덕의 와인들을 소개해 보겠다.

그 첫 번째 D.O.C.G 는 바로 “The King of Wine! The Wine of King" (와인의 왕이면서 왕의 와인!) 으로 알려진 Barolo (바롤로) 이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정보라면 100% Nebbiolo (네비올로) 라는 품종으로 만드는 세계에서 몇 안 되는 장기 숙성이 가능한 와인 중 하나라는 것일 것이다. 하지만 Barolo 는 모두가 Rosso (= Red) 와인만은 아니다. 즉, 위의 Tip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Barolo 와는 전혀 다른 Style 의 와인(?)인 Barolo Chinato (바롤로 끼나또) 라는 Dessert 와인이 있다. Barolo 와인에다 각종 약재 같은 향미료가 첨가되는 달콤한 와인(?)이 바로 Chinato 이며, 이 Chinato 까지 포함하는 즉, 바롤로는 Red + Chinato 가 모두 D.O.C.G 등급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100% 순수한 와인을 사랑하시는 애호가들께서는 아마도 Chinato 는 와인으로 취급하지 않으실 수도 있을 것이다. 아무튼, 이런 예외적인 것들이 포함되어 하나의 D.O.C.G 로 부르고 있는 사실만큼은 알아두시는 것이 좋을 것이다.

두 번째 D.O.C.G 는 Barbaresco (바르바레스꼬) 이다. Barolo에서 남서쪽으로 치우쳐있는 와인 산지로 역시 품종은 100% Nebbiolo 만을 사용하며, 이 지역에는 다른 예외 없이 모두 Rosso 만을 D.O.C.G 로 삼고 있다.

Barolo 와 Barbaresco 는 각각 1980년 7월 1일과 10월 3일에 D.O.C.G 등급을 받았다.

세 번째 D.O.C.G 는 Roero (로에로) 이다. 2004년 12월 7일에 D.O.C.G 등급을 받았으며, 위의 Tip에서 이야기 한 것과 마찬가지로 Arneis (아르네이스) 라는 품종으로 만든 Vino Bianco (화이트 와인) 과 Arneis Spumante (스파클링 와인) 그리고 Roero Rosso Riserva 라는 Vino Rosso모두 Roero D.O.C.G 에 해당한다. Roero Rosso 의 경우는 95% 이상 Nebbiolo 로 만들어 져야만 한다.

네 번째 D.O.C.G 는 Dolcetto di Dogliani Superiore (돌체토 디 돌리아니 수뻬리오레)Dogliani (돌리아니) 이다. 2005년 7월 6일자로 D.O.C.G 가 되었으며 모두 Red 와인만 해당된다. 역시 하나의 D.O.C.G 로 취급된다.



다섯째. L'Astigiano 지역의 D.O.C.G


2개의 D.O.C.G 를 갖고 있으며, 첫 번째는
Asti (아스띠) 라는 D.O.C.G 로 1993년 9월 29일 승격되었다. 역시 Asti Spumante (아스티 스푸만테) 라는 Sparkling Wine 과 Moscato d'Asti (모스까또 다스띠) 라는 Frizzante (프리잔떼 / 약발포성 와인) 의 2가지 Version 을 갖고 있다.

두 번째는 Brachetto d'Acqui (브라께또 다뀌) 또는 Acqui (아뀌) 라는 D.O.C.G 로 1996년 4월 24일 D.O.C.G 로 승격되었으며, Rosso 와 Spumante 의 두 가지 Version 을 갖고 있으며 하나의 D.O.C.G 로 취급된다.



여섯째. Il Monferrato 지역의 D.O.C.G


총 9개의 Piemonte 의 D.O.C.G 중 마지막 1가지만 남았다. 바로
Gavi (가비) 또는 Cortese di Gavi (꼬르떼세 디 가비) 라고 불리는 하나의 D.O.C.G 이다. 1998년 7월 9일자로 D.O.C.G 가 되었으며 White 와 Frizzante, Spumante 가 모두 해당된다.


다음 호에서는 D.O.C.G 이외의 와인인 D.O.C 지역 중에서 우리나라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D.O.C 를 골라 정리해 볼 것이며, 그 다음 호에서는 Piemonte 지방의 몇 몇 유명한 Winery 들과 그 Winery에서 나오는 멋진 와인 몇 가지를 소개해 보겠다.


최근 읽은 책 중에 Phil Doran (필 도란) 이란 미국의 방송작가가 쓴 “토스카나, 달콤한 내 인생” 이라는 책을 보면 이태리에 대한 재미난 에피소드가 많이 실려 있다. 물론 배경은 Piemonte 가 아닌 Toscana 이지만, 아무튼, “지구상 어디에서도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이탈리아에서는 일어난다.”란 재미난 본문이 떠오른다. 그것이 바로 이태리의 매력이 아닐까? 더욱이 이번 주에는 이태리 와인에 푸욱 빠져있는 동호회원들이 “자전거 도둑” 이라는 멋진 이태리 영화를 보면서 와인을 한 잔 하고 싶단다. 이 들을 위해 준비된 와인은 바로 Piemonte 의 멋진 Barbaresco 이다. 이번 주는 그들과 함께할 시간을 기대하며 보내게 될 것 같다. 멋진 영화와, 멋진 와인과 맛난 음식들과 함께할 것을 생각하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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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부위의 지방이식 수술

눈 부위의 지방이식 수술 성형정보 2008.10.07 07:35

눈 부위의 지방이식 수술






눈의 성형이라고 하면, 주로 쌍꺼풀이나 앞뒤 트임 정도로 생각하시는 분이 많다.

하지만 눈 자체의 윤곽과 함께 중요한 부분은 눈 주변의 아름다운 형태이다 눈매가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다크써클, 꺼진 눈 윗꺼풀과 눈 밑의 주름등은 인상이 어두워 보이거나 나이 들어보이게 하는 원인이 된다. 

다크써클의 경우는 애교살을 만들어주어 피부를 팽창시켜주어 피부색을 옅게 만들어 줄 수 있고 피부가 착색이 되어 있는 경우는 피부밑에 지방을 이식하며 노란색의 지방과 검푸른 피부색이 색 보상이 되면서 피부가 옅게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눈밑이 함몰된 경우에 그늘 현상이 생기는데 지방이식으로 그늘현상을 완하 시켜 줄 수 있다.

 
꺼진 눈위꺼풀

얼굴에서도 특히 눈지방이 많이 빠지게 되는데 심하면 퀭한 눈을 만들기도 하며 이런 정도가 되면 눈을 뜨기에도 피곤함을 느끼게 된다.

자가 지방이식을 하게 되면 피부에 절개선을 남기지 않고 주사기로만을 이용하므로 회복기간이 전혀 필요치 않고 쌍꺼풀 라인이 큰 경우에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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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부위의 지방이식 수술

눈 부위의 지방이식 수술 성형정보 2008.10.07 07:35

눈 부위의 지방이식 수술






눈의 성형이라고 하면, 주로 쌍꺼풀이나 앞뒤 트임 정도로 생각하시는 분이 많다.

하지만 눈 자체의 윤곽과 함께 중요한 부분은 눈 주변의 아름다운 형태이다 눈매가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다크써클, 꺼진 눈 윗꺼풀과 눈 밑의 주름등은 인상이 어두워 보이거나 나이 들어보이게 하는 원인이 된다. 

다크써클의 경우는 애교살을 만들어주어 피부를 팽창시켜주어 피부색을 옅게 만들어 줄 수 있고 피부가 착색이 되어 있는 경우는 피부밑에 지방을 이식하며 노란색의 지방과 검푸른 피부색이 색 보상이 되면서 피부가 옅게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눈밑이 함몰된 경우에 그늘 현상이 생기는데 지방이식으로 그늘현상을 완하 시켜 줄 수 있다.

 
꺼진 눈위꺼풀

얼굴에서도 특히 눈지방이 많이 빠지게 되는데 심하면 퀭한 눈을 만들기도 하며 이런 정도가 되면 눈을 뜨기에도 피곤함을 느끼게 된다.

자가 지방이식을 하게 되면 피부에 절개선을 남기지 않고 주사기로만을 이용하므로 회복기간이 전혀 필요치 않고 쌍꺼풀 라인이 큰 경우에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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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한 젊음....미세 지방이식술

탱탱한 젊음....미세 지방이식술 성형정보 2008.10.07 07:30

탱탱한 젊음....미세 지방이식술



 
나이가 들수록 얼굴은 살이 빠진다?
실제로 나이가 들게 되면 사람은 피하지방의 감소로 인해 얼굴살은 많이 빠지게 된다.
살빠진 얼굴은 주름을 유발하고... 탱탱한 젊음을 얼굴 가득히 만들어주는 방법은 없을까?
얼굴에 살이 빠진 경우 여러 가지 치료방법 중에서 "미세지방이식술"이 가장 각광 받고 있다고 한다.

 
미세지방이식술이란

자기 자신의 지방세포를 필요한 부위에 옮겨 이식하는 수술로 아랫배나 허벅지, 엉덩이 등 과도하게 지방이 쌓인 부위에 가느다란 흡입관으로 지방세포를 흡입한 다음 순수 지방만을 추출하여 필요한 부위에 주사로 주입하는 것이다.

주사기를 사용하여 주입을 하므로 피부를 많이 절개할 필요가 없어 수술 자국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이식된 지방은 마치 씨앗을 뿌려진 다음 토양에서 영향공급을 받아 생존하는 것처럼 얼굴 부위에서 영양공급과 혈액공급을 받아 생존하게 된다. 따라서 생존에 성공한 지방세포들은 없어지지 않고 영구적으로 남게 되는 것이다.

 

<미세 지방이식술의 장점>

① 지속성-일단 생착된 세포들은 효과가 반영구적으로 오래 지속됩니다.

② 안전성-자신의 세포를 이식하므로 알러지 반응이나 이물 반응이 없습니다.

③ 풍부한 양-자신의 배나 엉덩이에서 충분한 양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제적으로 다른 보충제보다 비용이 절감 될 수 있습니다.

④ 간편성-국소 마취로 시술이 가능하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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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한 젊음....미세 지방이식술

탱탱한 젊음....미세 지방이식술 성형정보 2008.10.07 07:30

탱탱한 젊음....미세 지방이식술



 
나이가 들수록 얼굴은 살이 빠진다?
실제로 나이가 들게 되면 사람은 피하지방의 감소로 인해 얼굴살은 많이 빠지게 된다.
살빠진 얼굴은 주름을 유발하고... 탱탱한 젊음을 얼굴 가득히 만들어주는 방법은 없을까?
얼굴에 살이 빠진 경우 여러 가지 치료방법 중에서 "미세지방이식술"이 가장 각광 받고 있다고 한다.

 
미세지방이식술이란

자기 자신의 지방세포를 필요한 부위에 옮겨 이식하는 수술로 아랫배나 허벅지, 엉덩이 등 과도하게 지방이 쌓인 부위에 가느다란 흡입관으로 지방세포를 흡입한 다음 순수 지방만을 추출하여 필요한 부위에 주사로 주입하는 것이다.

주사기를 사용하여 주입을 하므로 피부를 많이 절개할 필요가 없어 수술 자국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이식된 지방은 마치 씨앗을 뿌려진 다음 토양에서 영향공급을 받아 생존하는 것처럼 얼굴 부위에서 영양공급과 혈액공급을 받아 생존하게 된다. 따라서 생존에 성공한 지방세포들은 없어지지 않고 영구적으로 남게 되는 것이다.

 

<미세 지방이식술의 장점>

① 지속성-일단 생착된 세포들은 효과가 반영구적으로 오래 지속됩니다.

② 안전성-자신의 세포를 이식하므로 알러지 반응이나 이물 반응이 없습니다.

③ 풍부한 양-자신의 배나 엉덩이에서 충분한 양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제적으로 다른 보충제보다 비용이 절감 될 수 있습니다.

④ 간편성-국소 마취로 시술이 가능하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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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성형 - 입체감 있는 쁘띠 안면윤곽술 (방법, 그 장점과 수술부위)

쁘띠성형 - 입체감 있는 쁘띠 안면윤곽술 (방법, 그 장점과 수술부위) 성형정보 2008.10.07 07:19

쁘띠성형 - 입체감 있는 쁘띠 안면윤곽술 (방법, 그 장점과 수술부위)

 

 

쁘띠수술의 방법

1.필러
피부의 구성물질인 히알루론산으로 이루어져 있는 주사제로 꺼진 부위를 채워주는 시술방법이다. 피부의 표피와 진피속의 세포를 서로 결합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윤활유 역할을 하여 피부의 수분증발을 막아주는 동시에 수분을 흡입하여 피부가 적절한 양의 수분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2.지방이식
본인의 허벅지나 복부에서 과잉으로 축척된 지방을 채취하여 이를 부족한 안면 부위나 기타 부위에 이식하여  보완해주는 방법이다.


쁘띠성형 장점

-짧은 시술 시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부작용이 없다

-붓기 없이 즉각적인 효과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


쁘띠성형(필러/지방이식) 부위

- 귀엽고 애교 넘치는 눈밑애교술
아래 속눈썹 밑부분을 볼록하게 융기시켜주는 애교수술은 아랫 눈꺼풀의 잔주름을 줄여주고 눈밑을 강조하여 훨씬 젊고 앳되게 보이게 해준다.

- 콧대 높은 여자 만들기
오똑한 코를 가지고 싶어도 성형수술이 두려운 경우 간편하게 주사요법으로 오똑한 코를 얻을 수 있다.
시술이 간단하며, 시술 후 붓기나 멍이 거의 없어 바쁜 직장여성들도 부담없이 시술 받을 수 있다.

- 촉촉하고 예쁜 입술 만들기
얼굴 모습 중에 섹시하고 관능적인 느낌을 주는데 가장 큰 기여를 하는 부분이 입술이다 .
입술을 도톰하고 촉촉하게 바꿔 줌으로써 전체적으로 섹시하고 귀여운 인상을 만들 수 있다.

-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귀족시술
팔자 주름은 나이가 들어 보이고 궁핍한 인상을 주게 된다.
귀족시술은 얼굴형을 좀 더 입체적으로 만들어 귀엽고 젊어 보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납작한 이마를 자연스럽고 예쁘게
이마가 납작하거나 좁은 경우는 답답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대부분 앞머리로 이마를 가리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이마윤곽술로 꺼지거나 솟은 혹은 좁고 넓은 이마의 모양에 변화를 줌으로서 보다 좋은 인상을 얻을 수 있다.

- 갸름한 턱선으로 다시 태어나는 무턱 교정
무턱은 입이 나와 보여 나약한 인상을 주게 된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앞턱을 융기 시켜주므로써 입매와 턱선이 갸름하게 마무리되어 지적인 인상으로 변화될 수 있고 이중턱 증상도 개선될 수 있다.

- 작은귓볼
귓불이 도톰할 수록 덕이 있다하여 예전에는 주변의 살을 끌어모아 봉합하는 방법을 시행하였으나 최근에는 필러/지방이식으로 간편하게 교정 가능하다.

- 푹꺼진 볼을 생기있게
볼은 지방이 감소하면 움푹 패이게 되고 그로 인하여 광대뼈나 사각턱이 상대적으로 눈 에 띄게 된다. 이렇게 뺨이 꺼져 보임으로써 나이가 들어 보이면서 강한 이미지를 주게 되는데 쁘띠(지방이식/필러) 해줌으로써 얼굴선을 부드럽게 하여 푸근한 인상과 팽팽한 볼을 갖게 된다.

 - 칙칙한 다크써클 교정
눈밑이 꺼져보이고 그늘이져 피곤해 보이며 왠지 인상이 우울해 보이고 나이가 들어보인다. 이를 교정하기 위해서 눈밑 함몰부위를 교정시켜 피부를 팽창시켜 잔주름과 색소침착부위를 옅게 만들어준다.

 - 밋밋한 가슴을 볼륨감 있게
작은 가슴때문에  몸매가 살아나지 못해서 옷을 입을 때도 맵시가 나지 않는다면 쁘띠가슴성형으로 간단히 티나지 않게 가슴모양을 새로이 다듬고 풍만하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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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성형 - 입체감 있는 쁘띠 안면윤곽술 (방법, 그 장점과 수술부위)

쁘띠성형 - 입체감 있는 쁘띠 안면윤곽술 (방법, 그 장점과 수술부위) 성형정보 2008.10.07 07:19

쁘띠성형 - 입체감 있는 쁘띠 안면윤곽술 (방법, 그 장점과 수술부위)

 

 

쁘띠수술의 방법

1.필러
피부의 구성물질인 히알루론산으로 이루어져 있는 주사제로 꺼진 부위를 채워주는 시술방법이다. 피부의 표피와 진피속의 세포를 서로 결합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윤활유 역할을 하여 피부의 수분증발을 막아주는 동시에 수분을 흡입하여 피부가 적절한 양의 수분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2.지방이식
본인의 허벅지나 복부에서 과잉으로 축척된 지방을 채취하여 이를 부족한 안면 부위나 기타 부위에 이식하여  보완해주는 방법이다.


쁘띠성형 장점

-짧은 시술 시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부작용이 없다

-붓기 없이 즉각적인 효과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


쁘띠성형(필러/지방이식) 부위

- 귀엽고 애교 넘치는 눈밑애교술
아래 속눈썹 밑부분을 볼록하게 융기시켜주는 애교수술은 아랫 눈꺼풀의 잔주름을 줄여주고 눈밑을 강조하여 훨씬 젊고 앳되게 보이게 해준다.

- 콧대 높은 여자 만들기
오똑한 코를 가지고 싶어도 성형수술이 두려운 경우 간편하게 주사요법으로 오똑한 코를 얻을 수 있다.
시술이 간단하며, 시술 후 붓기나 멍이 거의 없어 바쁜 직장여성들도 부담없이 시술 받을 수 있다.

- 촉촉하고 예쁜 입술 만들기
얼굴 모습 중에 섹시하고 관능적인 느낌을 주는데 가장 큰 기여를 하는 부분이 입술이다 .
입술을 도톰하고 촉촉하게 바꿔 줌으로써 전체적으로 섹시하고 귀여운 인상을 만들 수 있다.

-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귀족시술
팔자 주름은 나이가 들어 보이고 궁핍한 인상을 주게 된다.
귀족시술은 얼굴형을 좀 더 입체적으로 만들어 귀엽고 젊어 보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납작한 이마를 자연스럽고 예쁘게
이마가 납작하거나 좁은 경우는 답답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대부분 앞머리로 이마를 가리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이마윤곽술로 꺼지거나 솟은 혹은 좁고 넓은 이마의 모양에 변화를 줌으로서 보다 좋은 인상을 얻을 수 있다.

- 갸름한 턱선으로 다시 태어나는 무턱 교정
무턱은 입이 나와 보여 나약한 인상을 주게 된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앞턱을 융기 시켜주므로써 입매와 턱선이 갸름하게 마무리되어 지적인 인상으로 변화될 수 있고 이중턱 증상도 개선될 수 있다.

- 작은귓볼
귓불이 도톰할 수록 덕이 있다하여 예전에는 주변의 살을 끌어모아 봉합하는 방법을 시행하였으나 최근에는 필러/지방이식으로 간편하게 교정 가능하다.

- 푹꺼진 볼을 생기있게
볼은 지방이 감소하면 움푹 패이게 되고 그로 인하여 광대뼈나 사각턱이 상대적으로 눈 에 띄게 된다. 이렇게 뺨이 꺼져 보임으로써 나이가 들어 보이면서 강한 이미지를 주게 되는데 쁘띠(지방이식/필러) 해줌으로써 얼굴선을 부드럽게 하여 푸근한 인상과 팽팽한 볼을 갖게 된다.

 - 칙칙한 다크써클 교정
눈밑이 꺼져보이고 그늘이져 피곤해 보이며 왠지 인상이 우울해 보이고 나이가 들어보인다. 이를 교정하기 위해서 눈밑 함몰부위를 교정시켜 피부를 팽창시켜 잔주름과 색소침착부위를 옅게 만들어준다.

 - 밋밋한 가슴을 볼륨감 있게
작은 가슴때문에  몸매가 살아나지 못해서 옷을 입을 때도 맵시가 나지 않는다면 쁘띠가슴성형으로 간단히 티나지 않게 가슴모양을 새로이 다듬고 풍만하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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