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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거짓말] 거짓말을 자주하는 아이 교육하는 방법

[아이 거짓말] 거짓말을 자주하는 아이 교육하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3 11:12

 [아이 거짓말] 거짓말을 자주하는 아이 교육하는 방법








아이가 거짓말을 자주 하는 이유

 
3~7세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 것은 성장 과정에서 누구나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게 되는 동기는 상상의 세계와 현실 세계를 혼동하기 때문에 그것이 거짓말처럼 나타날 수 잇습니다. 잠에서 깨어난 아이가 엄마에게 꿈 이야기를 한다할 때, 그 꿈 내용은 엄마가 며칠 전에 아이에게 해주었던 이야기와 비슷한 경우일 수 있습니다.

아이는 한참 들떠서 얘기를 하는데, 실은 아이는 그 전에 들은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자기가 꾼 꿈처럼 둘러대는 것입니다. 또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이가 접시를 깨뜨렸을 때 엄마가 추궁을 하면 아이는 '내가 안 그랬어요. 저절로 떨어졌어요'라고 둘러대는 식입니다. 주변에 아무도 없고 증거가 명백한데도 아이는 거짓말을 합니다.  
 


거짓말 자주하는 아이 가르치는 방법


아이가 거짓말을 할 때 엄마는 여유있는 자세로 아이들을 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거짓말을 하는 것은 나쁘다는 것을 인식시켜 주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 시기의 아이들은 진짜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잘 들어주고 긍정적인 대화를 함으로써 아이의 말문이 트이게 하는 것이 최선의 거짓말 치료법입니다. 상상의 세계를 마치 실제 경험한 것처럼 꾸며댈 때의 아이는 동화를 지어내듯 공상 속의 얘기를 합니다. 그것이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엄마가 '너 말도 안 되는 소리 또 하는 구나' 라고 반응하면 아이는 행복한 꿈의 나라가 산산조각이 나는 아픈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는 꾸며대는 말속에 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이 숨어 있습니다. 그것을 파악해 내고 이해하는 것이 올바른 대응법입니다.

혼이 날까봐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둘러대는 거짓말의 책임은 대부분 어른에게 있습니다. 솔직하게 말을 하면 엄마에게 혼날 것 같으니까 어른들이 듣기에는 우스울 정도로 뻔한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거짓말을 하는 아이를 추궁하면 아이는 심리적으로 위축이 되어서 다음 번에는 더 머리를 굴려서 그럴듯한 거짓말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너무 추궁을 하지 않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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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아이] 잘 싸우는 아이 교육하는 방법

[싸우는 아이] 잘 싸우는 아이 교육하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3 11:03

[싸우는 아이] 잘 싸우는 아이 교육하는 방법








우리 아이는 왜 잘 싸울까? 


내 것에 대한 소유의식이 강해지면서 한치의 양보도 하지 않으려는 자세 때문에 형제끼리 자주 싸우게 됩니다. 특히 2세부터 5세까지의 싸움이 두드러진데 이 시기에 싸움이 잦은 것은 서로 건강하다는 증거입니다. 자녀들이 유치원 등 단체생활을 시작하기 전 준비단계로 훌륭한 경험을 쌓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조금 더 커서 유치원, 학교에 다닐 때가 되면 서로 바깥 친구가 생기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부딪치는 일도 적어집니다. 자녀들이 싸움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의 중재역할입니다. 엄마가 중재를 할 때는 몇 가지 원칙을 세워두어야 합니다. 우선 '형이니까 참아라'라는 말은 좋지 않습니다. 자녀들이 싸울 때는 일단 말려놓고 판단은 감정이 가라앉았을 때 합니다. 엄마는 자녀를 각각 만나서 싸운 이유, 잘못한 점을 차근차근 따져야 합니다. 어느 누구의 말만 들어줘서는 안됩니다. 또 특별한 잘못이 아니라면 형을 옹호해주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동생이 형에게 믿음을 갖고 따라야 형제간의 마찰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하극상이 벌어지게 됩니다.  

 

잘 싸우는 아이 지도 방법

 
친구를 방해하고, 놀리고 마침내는 싸움으로 번지게 만드는 아이는 욕구 불만이 있거나 자기 중심적일 경우가 많습니다. 혼자 놀았거나 엄마가 너무 아이 뜻대로 키웠을 경우,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자기 뜻대로 하기 때문에 친구들과 제대로 어울리지 못하고 싸움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친구들이 자기를 싫어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사회성이 부족한 이 아이는 좌절감에 빠지게 되고 점점 더 심술을 부리게 됩니다. 이런 아이는 성장한 후에도 이기적이고 괴팍한 아이가 되기 쉽습니다. 되도록 다른 친구들과 어울려 놀며 참는 법과 어떻게 해야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지 않는지도 터득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가 장난감을 혼자만 쓰려고 하는 등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면 그때는 무시합니다. 다른 친구와 양보하고 나눠 쓰는 모습을 보일 때 충분히 칭찬을 해줍니다. 좋은 점은 무시되고 나쁜 점만 나무라면, 아이는 계속 나쁜 행동을 강화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좋은 점을 부각시키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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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서 지도] 독서 습관이 늦은 아이를 위한 지도법

[어린이 독서 지도] 독서 습관이 늦은 아이를 위한 지도법 아이키우기 2008.11.12 20:42

[어린이 독서 지도] 독서 습관이 늦은 아이를 위한 지도법









1. 부모가 먼저 책 읽는 모습을 보여라.


아이에게 무조건 책 읽기를 강요하지 말고 부모가 먼저 재미있게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자. 책을 읽고 있는 부모의 모습은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다. 아이가 부모의 책 읽는 모습에 관심을 보이면 자연스럽게 책 읽는 즐거움을 이야기 해 주도록 한다.

2. 책 읽는 시간을 만들어 주자.


아이의 하루 일과가 너무 벅차다 보면 책을 읽을 마음이 사라지게 된다. 아이에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을 만들어 주자. 단 한 장이라도 매일 책을 읽게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


3. 책에 대한 선택권을 준다.


아이가 꼭 필요한 할 책이라고 전집류를 사서 읽기를 강요하지 말자. 관심이 없는 책 읽기의 강요는 아이를 마음으로부터 책에서 멀어지게 한다. 아이의 취미와 관심사를 배려하여 스스로 책을 고르도록 한다. 사달라는 책이 흥미위주의 만화책이라면 아이에게 타협안을 제시한다. 만화책의 해악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전체 도서 구입비율의 10% 이상은 넘기지 않도록 한다.


4. 책에 대한 부담감을 없애 준다.


삽화가 많은 동화책이나 그림책을 읽도록 하여 책에 대한 부담감을 없애 준다. 학습에 유용한 만화책은 아이에게 책은 재미있고 쉬운 것이라는 느낌을 갖게 해 준다. 나이에 맞는 권장 도서가 아니라 내 아이에 맞는 도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5. 아이가 읽는 책을 같이 읽는다.


아이가 읽는 책은 부모도 꼭 읽도록 한다. 책의 내용뿐 아니라 아이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 수 있어 자연스런 대화를 유도 할 수 있다. 이 과정은 책읽기에 대한 흥미유발과 책 읽는 재미를 알게 할 수 있다.


6. 부모가 낭독을 하여 준다.

책의 재미를 모르는 아이 대부분은 어휘의 느낌을 모르기 때문이다. 이런 아이들에게 부모가 읽어 주는 책은 상상의 세계로 가는 열쇠가 된다. 소리를 통해 어휘의 느낌이 살아나 언어에 대한 이해력이 높아지고 상상을 통해 책의 세계로 빠지게 된다.


7. 아이와 함께 서점이나 도서관 나들이를 하라.


8. 교과서 수록 도서를 읽히고 작품 배경 장소를 함께 방문하라.


9. 읽은 책과 관련이 있는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들려준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loveme1027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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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식습관] 편식하는 아이, 버릇 고치는 방법

[어린이 식습관] 편식하는 아이, 버릇 고치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1 19:48

[어린이 식습관] 편식하는 아이, 버릇 고치는 방법








영유아기의 유형별 편식에 대한 대책

 
1>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

원인 : 질감이 부드럽지 않아 씹기 어려워하며 삼키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

대책 :
 * 야채를 잘게 다져서 튀김이나 전 볶음밥, 주먹밥 등 아이가 좋아하는 식품과 섞어 먹인다. 
 * 과일과 같이 섞어서 쥬스를 만들어 준다
 * 국이나 찌개에 넣어 음식을 만들어 준다.
(음식 - 야채동그랑땡, 계란야채찜, 야채전, 당근사과쥬스, 야채볶음밥, 야채주먹밥, 야채된장국 등)
    

2> 육류, 생선을 싫어하는 아이

원인 : 고기나 생선 냄새에 민감한 아이, 고기처럼 질감이 부드럽지 않고 입에 걸리는 느낌으로 삼키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생선: 가시로 놀랬던 경험이 있을 경우)
 
대책 :
  * 고기냄새를 없애기 위한 다양한 드레싱이나 조리방법을 이용한다
  * 고기를 다져서 씹기 좋게 만들어 준다.
  * 아이가 좋아하는 식품을 이용하여 요리한다.

  * 생선살만으로 요리를 하며 레몬즙이나 향신료로 냄새를 제거해 준다.
    (음식 - 완자전, 주먹밥, 볶음밥, 생선살전, 장산적. 그 외 생선, 육류 튀김 등)

 
3> 과자나 음료수 등 단 것만 먹으려는 아이

원인 : 단음식의 경우 단맛 자체가 중독성이 있기 때문에 한번 먹기 시작하면 더 강한 단맛을 원하게 된다. 
특히 단맛은 장을 무력하게 만드는 성질이 있어서 위장의 기운을 빼앗고 늘어지게 한다. 엿을 한 조각만 먹어도 금방 배부른 느낌이 들고 밥 생각이 나지 않는 것과 같다.

대책 :
* 사탕이나 과자의 단맛보다는 과일이나 채소, 음식에서의 단맛으로 서서히 바꿔주는 것이 좋다.
* 부모님의 조금은 권위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음식-단호박, 감자, 고구마, 밤을 이용한 단호박 샐러드, 고구마 양갱, 식혜, 매실 쥬스, 수정과,
   오미자차 등) 


 

편식을 고치고, 식습관을 바로 잡아주는 엄마들의 방법



1) 부모가 함께 편식하는 습관을 교정한다.

부모 역시 편식을 하면서 아이들에게만 일방적으로 편식 습관을 고치도록 요구할 수는 없는 일. 부모가 특정 음식을 가리는 경우 아이도 그 음식에 대한 편견을 갖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2) 인스턴트 음식, 패스트푸드 섭취를 자제한다.

인스턴트 음식의 가장 나쁜 점은 입에 달고 매우 자극적이라는 점이다. 이런 음식을 자주 먹으면 음식 고유의 맛을 잃어버리게 만들어 쓴맛이 있는 음식이나 담백한 맛의 음식을 거부하게된다. 이런 과정이 되풀이되면 결국 아이는 편식을 하게 된다.


3)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색이나 모양이 예쁘고 신기하면 먹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알록달록한 천연 색의 조화와 귀여운 동물 모양, 별 모양 등 아이가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한다. 


4) 아이가 좋아하는 조리법이나 맛을 내서 조리한다.

가령 카레는 좋아하는데 생선을 싫어한다면 카레를 바른 생선구이 등으로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싫어하는 음식의 경우 잘게 다져서 좋아하는 음식에 섞어서 조리하는 것도 좋다.


5) 아이와 함께 조리해본다.

아이가 조리 과정에 참여하고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도록 함으로 음식에 대한 애착을 갖고 거부감을 없애준다.


6) 식사 전에는 불필요한 간식을 주지 않는다.

식사 전의 간식은 식욕을 떨어뜨려 음식을 더욱 안먹게 만든다. 배가 고프면 평소에 그리 좋아 하지 않았던 음식이라도 맛있게 먹기 마련이다.


7) 칭찬을 많이 해준다.

좋아하지 않는 음식을 스스로 먹을 양을 정하도록 하여 다 먹었을 경우 크게 칭찬해준다.
단, 칭찬에 대한 상으로 군것질류를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8) 즐거운 식사 분위기를 조성한다.

화목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거나 가끔 또래의 친구들과 모여서 식사를 한다.  먹는 것이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라는 걸 가르쳐야 한다. 아빠는 식사 중 신문을 보거나 TV를 봐서는 안된다. 엄마 역시 부엌에서 다른 일을 하지 말고 아이와 함께 먹어야 한다.


9) 아이를 위한 반찬을 따로 만들지 않는다.

이것은 아이의 편식을 더욱 부추기는 일이다. 가족들과 함께 똑같은 반찬을 맛있게 나눠 먹으며 싫어하는 음식에 대한 편견을 버릴 수 있다.



편식을 고치기 위해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방법(놀이)


1) 음식을 손으로 만지게 한다
아이가 밥 먹기를 거부한다면 음식과 친근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재료들을 손질해서 아이가 손으로 만지게 해보자. 실제 촉감을 느끼고 입으로 가져가는 등의 행동을 통해 호기심을 느끼면서 음식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된다. 손에 과일을 쥐어줘서 혼자 먹을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엄마가 조리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흥미를 이끄는 것도 좋다. 이때 과일로 인해 옷이 지저분해진다거나 주변을 어지렵혀도 야단치지 말고 혼자 가지고 놀다가 먹기도 하게 내버려둔다. 

2) 도시락을 싸서 야외로 나간다
한 자리에 앉아서 먹는 것을 싫어하거나 밥 먹는 시간을 싫어하는 아이라면 야외에서 엄마와 함께 소풍 기분을 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유아기의 아이들은 바깥 놀이를 할때 도시락을 싸가지고 가서 먹게 하면 밥 먹는 것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거부감이 줄어든다. 

3) 예쁜 그림의 식기를 구입한다
밥 먹는 것 자체를 거부하는 아이라면, 좋아하는 그림이 그려진 식기를 구입해서 아이가 밥 먹는데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야 한다. 숟가락, 포크, 컵, 그릇 등 아이가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제품이라면 더욱 좋다. 또 식기를 자주 바꾸기보다 아이가 애착을 가질 수 있는 제품을 고정적으로 사용해서 밥 먹을 때를 알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그림책으로 흥미를 갖게 한다
밥 먹는 것에 관심이 없는 아이라면 음식과 관련된 그림책을 자주 읽어준다.  요즘은 숟가락이나 음식 등이 입체적으로 표현된 책이 많이 나와 있어서 아이가 쉽게 흥미를 가질 수 있다.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그림책을 선택하여 밥을 먹을 때마다 함께 먹는 것처럼 읽어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5) 음식 맛보기 놀이를 해본다.
눈을 감고 음식을 한 가지씩 먹어본 후 무엇인지 알아맞히는 놀이를 해본다. 재미와 더불어 음식 본연의 맛을 하나하나 음미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잘 먹지 않는 아이를 위한 아로마 마사지

비위 기능을 강화하여 입맛을 돋우고 배앓이를 없애며 장의 흡수력을 향상시키고 대변을 정상화 하는 페퍼민트, 페넬, 베르가못, 로즈마리, 카모마일 오일이 피부와 경락을 통해 빠르게 흡수되어 식욕부진을 치료한다.

1) 엄지손가락 아래 살집이 있는 손바닥 부위의 가운데를 100~500차례 문지른다. 
   소화기를 강화시켜 위를 튼튼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한다.

2) 왼손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으로 아이의 엄지손가락을 약간 구부려 잡는다.
   엄지손가락 끝에서 엄지손가락 아래 도톰한 손바닥의 가운데에 이르는 엄지손가락의 바깥쪽 모서리를
   100~500차례 밀어 내린다. 소화기능을 강화하고 기와 혈을 보강한다. 


식탐이 많은 아이는 어떻게 지도해야 하나요?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은 에너지 소비가 많고 소화력도 뛰어나서 많이 먹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너무 많이 먹어서 비만이나 소화질환이 생기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잘 먹는 것은 물론 좋은 일이다.
필요이상으로 섭취를 많이 하는 경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대부분의 원인은 인스턴트식품, 피자, 햄버거, 콜라, 초컬릿 등 단음식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 때문이다. 식탐의 원인이 생리적, 심리적인 이상으로 오는 경우가 아니라면 영양교육을 통해서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애정결핍이나 욕구불만 같은 심리적인 요인으로 폭식을 하는 경우엔 장난감이나 놀이, 운동 등의 아이의 관심을 돌릴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해보는 것도 좋다.

 


 
 
[출처 : 아이사랑 함소아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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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육] 의존적인 아이의 교육 방법에 대해

[어린이 교육] 의존적인 아이의 교육 방법에 대해 아이키우기 2008.11.11 19:35

[어린이 교육] 의존적인 아이의 교육 방법에 대해









혹시 여러분의 아이 중에 엄마 곁에만 딱 붙어 있으려고 하는 아이가 있나요?

한시라도 엄마가 옆에 없으면 불안해 하거나, 엄마가 잠시 밖에라도 나가려 하면 우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면 아이는 많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으며 불안해 한다는 것입니다. 

이럴때, 좀 더 아이에게 믿음을 주어야 합니다.

다른 아이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해 주며 또래들과 어울리는 시간을 충분히 줌으로써 어느정도의 안정감을 줄 수 있습니다. 

엄마가 외출하게 될때는 분명히 돌아올 것이라는 안심을 주고 아이가 엄마를 찾게 될 땐 가까이에 있을 거라고 말해줍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이 행복한 분위기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불안을 느낀다는 것은 평상시 주변환경이 믿을 수 없거나 싸움이나 불화가 잦거나 평화롭지 못하는 상황이 장기간 지속되면 아이의 불안과 두려움은 더욱 증가되어 엄마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 않으려 하며 분리불안에 대한 두려움이 더욱 커지게 됩니다.

분리불안은 어린 아이에게 흔히 있을 수 있는 현상이지만, 이때,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분리했느냐에 따라 아이가 쉽게 수긍하고 엄마가 돌아올 것이라는 믿음을 줄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제 아이는 슬슬 엄마의 치마폭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또한 아이가 엄마에게 지나치게 의존적으로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지나치게 의존적인 아이는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제 나이에 맞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엄마가 아이를 의존적으로 만듦으로 인해 성장을 막는다면, 올바른 교육이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분리불안에 따른 아이의 심정을 이해하고 아이에게 엄마가 어디에 가든 되돌아 올 것이라는 상호신뢰를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평화로운 가정의 분위기는 아이가 안심하고 지낼 수 있게 하는 최적의 조건이라는 것도 기억해야 합니다.

또래집단의 형성은 아이의 성장에 매우 중요한 과정 중의 하나임을 인식하고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는 시간을 충분히 주고, 놀이하는 과정에 엄마나 나서서 아이가 스스로 할 것들을 미리 알아서 해결해 주지 말아야 합니다.

때론 엄마가 아이의 불완전함을 인내하며 지켜보고 관조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출처 : 소피의 교육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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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지도] 아이에게 통하는 독서원칙

[독서 지도] 아이에게 통하는 독서원칙 아이키우기 2008.11.11 19:16

[독서 지도] 아이에게 통하는 독서원칙


 

 



1.독서의 대상은 없다.


책을 읽는 것만이 독서는 아니다. 독서의 대상은 TV, 영화, 광고, 연극 등 모든 매체와 신문, 잡지, 만화책, 공연 안내장, 전단지등 모든 인쇄물을 독서의 범위에 포함시킨다.

아이가 사회의 모든 이야기를 접하고 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대화를 유도해 보자. 아이의 사고력이 한층 깊어지게 된다.


2.편독은 NO!

아이에게 꼭 읽게 해야 할 책은 있지만, 읽지 못하게 해야 할 책은 없다. 편독을 피하고 주제를 다양하게 하여 독서의 폭을 넓혀주자.
역사, 사회, 철학, 과학, 문학 등 아이들의 성장에 맞추어 다양하고 균형 있게 선택해 사고의 폭을 넓혀 주어야 한다.


3.생각의 힘 키우기!

우화와 의인 동화를 많이 읽게 하자. 함축적인 의미가 숨겨져 있는 한문숙어, 속담 풀이, 세계명언 등은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여 생각의 힘을 키우기에 좋다. 주제를 파악 할 수 있다.


4. 인터넷 뉴스, 신문 읽기

최근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를 아이 스스로 검색하게 하여 여러 매체에서 어떤 관점으로 다루고 있는지 관심을 갖게 하자.

글쓴이에 따라 어떻게 문제의 중심이 달라지는지 아이 스스로 깨우치게 하자. 문제의식과 비판적 안목을 키울 수 있다.


5. 독서 노트 만들기

제목, 지은이, 날짜, 줄거리, 느낀 점 등을 적는 독서노트를 만든다.
이 과정을 통해 개념→문장→단락→글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터득 할 수 있게 된다.


6.독서를 글쓰기로 연결시키기

글은 생각의 덩어리이다. 독서를 한 후 이 생각의 덩어리를 기사, 광고문, 인터뷰, 일기 등의 자유로운 형태로 느낀 점을 써보도록 한다. 흥미 있는 글쓰기는 논술의 가장 큰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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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지도 - 위쪽은 구룡반도, 아래쪽은 홍콩섬

홍콩 지도 - 위쪽은 구룡반도, 아래쪽은 홍콩섬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2:22
홍콩 지도 - 위쪽은 구룡반도, 아래쪽은 홍콩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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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전이 지도(동아일보, 삼성서울병원)

암 전이 지도(동아일보, 삼성서울병원) 암 정보 2008.04.03 08:21

암 전이 지도(동아일보, 삼성서울병원)

 
 
암 옮겨간 부위 폐 - 뼈 - 간 順

위암→복막, 전립샘암→뼈 “조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암의 전이는 암 환자에게 가장 큰 걱정거리다. 그러나 어느 암이 잘 전이되는지, 어느 부위로 잘 전이되는지 환자가 참고할 만한 자료는 거의 없다. 이 때문에 조 씨처럼 전이가 된 뒤에 뒤늦게 탄식하는 암 환자들이 적지 않다.


동아일보와 삼성서울병원은 1995∼2007년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위암, 간암, 폐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전립샘암 등 국내에서 발생빈도가 높은 7대 암 환자 8만7122명을 분석해 암이 어떤 장기와 조직으로 전이되는지를 보여 주는 ‘암 전이지도’를 처음으로 만들었다.


분석 결과 위암은 가까운 복막으로, 전립샘암은 뼈로 많이 전이되는 등 암마다 일정한 ‘전이 유형’이 있고 특히 위암은 암세포가 가까운 기관일수록 잘 전이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암 환자의 24.2%인 2만1120명에게서 전이가 발생했다. 전체 전이건수는 총 3만1899건으로, 전이 환자 1인당 평균 1.5건의 전이가 발생했다.


7대 암 중 전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은 대장암(34.7%)이며 전이율이 가장 낮은 암은 전립샘암이었다.


암이 가장 잘 전이되는 기관은 폐(20.9%), 뼈(20.7%), 간(19.8%) 등의 순이었고 전립샘, 식도, 췌장 등의 부위는 암 세포가 잘 전이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박세훈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암이 왜 전이되는지에 대해 의학적으로 규명되지 않았지만 암의 전이지도를 알고 있으면 전이 증세가 나타났을 때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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