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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의 우식증] 우유병 우식증이란 무엇이고, 그 원인고 예방법은?

[우유의 우식증] 우유병 우식증이란 무엇이고, 그 원인고 예방법은? 아이키우기 2008.11.19 22:51

[우유의 우식증] 우유병 우식증이란 무엇이고, 그 원인고 예방법은?








 

우유병 우식증이란? 


우유병 우식증이란 아기의 대부분의 치아에 급성 충치가 생기는 것으로 가장 처음 나오는 위쪽 앞니에 가장 많이 생긴다. 

 

우유의 우식증의 원인  

 
우유, 쥬스 등 단 음료수가 제거되지 않고 아기의 치아에 장시간 달라붙어 발생한다. 이러한 음료수에 들어있는 당은 입 속의 세균이 자라는데 좋은 먹이가 되고 세균과 음료수의 당분 등이 작용하여 산이 생겨 치아가 상하게 된다 

 

우유의 우식증의 예방법 

 
우유나 젖을 먹인 후 아기의 잇몸을 깨끗하고 축축한 가아제 등으로 닦아주고 첫 번째 치아가 나왔을 때부터 양치질을 시작한다 
 
우유, 쥬스, 단 음료가 들어있는 우유병을 물고 잠들지 않게 하며 필요하면 물이 든 우유병을 준다. 
 
치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생각되면 즉시 치과를 방문하고 적어도 첫번째 생일부터는 정기적으로 치과 진료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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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우리 아이가 너무 산만해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우리 아이가 너무 산만해요 아이키우기 2008.11.13 11:43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우리 아이가 너무 산만해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는 학령 전기 또는 학령기에서 가장 흔히 관찰되는 질환들 중의 하나로서,약3-20%의 아동들이 이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남아에서 여아에 비하여 3-9배 정도 더 흔히 발병이 되며, 유아기부터 행동상의 특징이 있을수 있으나 유치원 또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그 문제행동들이 뚜렷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원인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의 원인은 현재까지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고, 일반적으로 생물학적 취약성과 사회 심리적 요인이 상호 작용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부모의 행동이나 훈육방식과 같은 환경적, 심리적인 원인보다는 생물학적 요인(유전적인 요인, 출산 또는 생후1년간의 뇌손상, 납중독 등)이 주요한 원인으로 여겨집니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증상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는 부주의, 충동성, 과잉행동성을 주로 보입니다. ˝주의력 결핍˝ 문항중 6개 이상이나 ˚과잉행동-충동성˝ 문항중 6개 이상의 증상을 6개월동안 계속보이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를 의심합니다.

1) 주의력 결핍

■ 학교 수업이나 다른 활동을 할 때, 주의집중을 못하고 부주의해서 자주 실수한다.

■ 과제나 놀이를 할 때 지속적으로 주의집중 하는데 자주 어려움이 있다.

■ 다른 사람이 앞에서 말할 때 잘 귀기울여 듣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 과제나 행동을 체계적으로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 한 장소에서 끋까지 지시에 따라서 하던 일을 끋마치지 못한다.

■ 과제나 활동을 하는데 필요한 것들(장난감,숙제,연필 등)을 자주 잃어버린다.

■ 외부 자극에 의해 쉽게 주의가 분산된다.

■ 일상적인 활동에서 자주 부주의한다.

2) 과잉행동-충동성

■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하고 손발을 계속 움직이거나 몸을 꿈틀거린다.

■ 수업시간이나 가만히 앉아 있어야하는 상황에서 자리에서 일어나 돌아다닌다.

■ 상황에 맞지 않게 과도하게 뛰어다니거나 기어오른다.

■ 조용히 하는 놀이에 참여하는데 자주 어려움이 있다.

■ 마치 모터가 달려서 돌진하는 것처럼 계속적으로 움직인다.

■ 말을 너무 많이한다.

■ 질문을 끋까지 듣지 않고 대답해 버린다.

■ 자주 다른 사람을 방해하고 간섭한다,(대화나 게임 하는데 불쑥 끼어 듬)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치료 방법

생물학적 이상을 교정하기 위해 약물치료가 매우 효과적이며, 학교생활이나 의사소통, 학습에 장애를 동반하기 때문에 반드시 약물치료와 동시에 심리치료, 행동치료, 가족상담 등 심리사회적 치료가 같이 이루어져야 치료적 효과를 극대화할수 있습니다.

1) 환경치료

아동들은 자극에 대해 아주 민감하므로 주변환경을 차분하게 만들어 줄 필요가 잇습니다. 조용한 공간을 제공해주는 일이 중요하며 방안의 벽지나 가구도 요란스럽지 않은 색깔로 꾸며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장난감들을 서랍속에 넣어두어 눈에 띄지 않도록 하며, 한두가지 장난감에 익숙해지면 서서히 종류를 다양하게 해줍니다.

2) 약물치료

D-amphetamine,methylphenidate 같은 약물이 흔히 사용됩니다. 약물치료를 받으면 과잉운동, 주의력결핍,충동적인 행동들이 빠르게 좋아집니다.

3) 인지행동치료

주의력,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훈련과 사고력 개발훈련을 통해 주의력저하나 과잉행동으로 인해 놓치기 쉬운 정보들에 집중하고 기억할수 있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뿐만아니라 이 아동들의 취약한 영역인 또래관계에서 감정조절 하기, 분노 통제하기 등의 치료가 포함되어 잇어 스트레스나 우울감으로 인한 실제적인 어려움들을  해소할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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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안면 윤곽 수술] 주걱턱과 무턱의 증상 및 수술 방법

[성형, 안면 윤곽 수술] 주걱턱과 무턱의 증상 및 수술 방법 성형정보 2008.11.12 09:24

[성형, 안면 윤곽 수술] 주걱턱과 무턱의 증상 및 수술 방법









주걱턱이란?

턱이 길며 앞으로 튀어나와 얼굴이 마치 주걱처럼 휘어 있는 모양을 흔히들 주걱턱이라고 부른다. 얼굴 전체 길이를 3등분했을 때 인중에서 턱 끝까지의 길이가 3분의 1을 넘어 보통보다 긴 턱이면서 아랫니가 윗니보다 더 앞으로 나와있는 경우가 많다. 정상적인 치아의 맞물림 상태는 윗니가 아랫니보다 앞으로 나와 아랫니를 살짝 덮어야 하는데 주걱턱에서는 대개 치아의 관계가 반대로 되어있다. 실제로 입을 자연스럽게 다물고 치아 맞물림 상태를 살펴보면 자신이 정상인지 알게된다. 원인이 위턱의 발육부진이든 아래턱의 이상성장이든 아래턱이 위턱보다 더 앞으로 튀어나오면 주걱턱이라 부른다. 신체 기능상 주걱턱으로 인한 특별한 장애는 없다. 치료를 바라는 주목적은 얼굴의 균형을 바로 잡아 조화된 얼굴뼈의 상태로 교정하는 것이다.

주걱턱 수술의 두가지 방법

주걱턱이면서 윗니 아랫니가 맞지 않은 경우, 먼저 치과에서 6개월~1년정도 교정을 하여 이가 맞물리게 한 다음 턱뼈전체를 밀어넣는 수술과 이가 정상적으로 맞물린 경우 튀어나온턱을 갈아내거나 잘라서 줄여주는 수술이 있습니다. 수술시기는 성장이 끝난 만 18세 이후 가능합니다.


무턱의 전형적인 증상

1. 붕어입처럼 나온입에 목선과 턱선이 분명하지 않다.
2. 어릴때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애기볼살이 그대로 남아있다.
3. 몸에는 살이 없는데 얼굴볼에 살이 빠지지 않는다.

무턱의 시술방법 (보형물과 지방이식)


무턱 수술의 경우 보통 보형물이나 지방이식으로 많이 하는데 두가지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보형물의 경우 입안을 절개후 보형물을 삽입을 하게 되는데 영구적이나 처음에 이물감이나 간혹체질에 따라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지방이식의 경우 자기몸에 있는 지방을 이용하기 때문에 부작용이나 이물감은 느껴지지 않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흡수가 될 수 있으므로 2차, 3차 시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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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성병에 대한 일반 지식 정리

[성병] 성병에 대한 일반 지식 정리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8:20

[성병] 성병에 대한 일반 지식 정리






성병은 주로 성교를 통해 감염되는 병의 총칭.

일찍이 화류계에서 감염하여 만연했기 때문에 흔히 화류병(花柳病)이라고도 한다. 성병에는 매독(梅毒)·연성하감(軟性下疳)·임질(淋疾)·서혜림프육아종(제 4 성병)의 4가지 질환이 포함되어 있다. 임질과 연성하감은 고대부터 여러 가지 명칭으로 기재되었다.

1879년 독일의 A.L.S. 나이서가 임질 병원체인 임균을 발견했으며, 89년에는 이탈리아의 A. 듀크레이가 연성하감의 병원체인 연성하감균을 발견했다. 1905년 독일의 동물학자 F.R. 샤우딘이 매독 병원체인 매독트레포네마 Treponema pallidum를 발견했으며 병리학자 E. 호프만이 확인했다. 또 35년 일본의 미야가와 요네쓰기[宮川米次] 등은 서혜림프육아종의 병원체로서 미야가와소체를 발견하였는데, 그 뒤의 연구에 의하면 미야가와소체는 클라미디아에 속하는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 L₁∼L₃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1970년대부터 성행위의 다양성을 볼 수 있는데, 특히 80년 전후부터 구미 동성애 남성 사이의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이 주목되며, 성교나 유사행위에 의한 감염증의 종류가 증가하여 종래의 성병을 포함해서 성행위감염증으로서 총칭된다.

즉 넓은 뜻의 성병으로도 해석되며 그 병원체도 세균·바이러스·미코플라스마·클라미디아·진균·기생충 등으로 광범위해졌으며, AIDS를 비롯한 음부헤르페스·전염성연속종(물사마귀)·첨규콘딜로마·비특이성요도염(비임균성요도염)·질트리코모나스증·질칸디다증 외에 개선(疥癬)이나 사면발이증 등도 포함하게 되었다. 이들 성행위감염증은 종래의 성병에 대해서 준성병이라고도 불린다. 여기서는 종래의 성병과 성병예방법에 관해서 기술한다.
 


성병의 전파양식

 
성병은 성병을 일으키는 세균, 바이러스, 원충, 곰팡이균의 감염에 의해 발병되며 주 감염경로는 감염된 사람과의 성행위이다. 손가락이나 입(키스)을 통해서 감염될 수도 있으며 감염된 산모가 출산할 때 아기에게 옮길 수도 있다. 그러나 자위행위를 한다거나 이성과의 포옹, 손잡는 것, 수영, 목욕을 하는 데서는 감염되지 않는다.

성병은 남자, 여자, 모든 연령대의 사람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10대 후반, 20대 초·중반의 사람에서 많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성병은 감염된 사람과의 성행위를 통해 감염되므로 여러 명과 성행위를 할수록 감염될 위험이 높아진다. 여성의 경우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자궁 등의 장기가 감염되어 염증을 일으키고 불임, 자궁경부암 등 종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성병의 증상 및 증후

 
열이 나면서 몸살기운이 떠나지 않는다
늘 미열이 나고 몸살기운이 있는 것은 임질이나 매독, 바이러스 감염 등 염증질환의 전구증상(본격적으로 병이 발병하기 전에 나타나는 증상)이다.

피부발진이 생기고 머리카락이 빠진다
모기에 물린 것같은 부푼 발진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가려운 경우는 옴일 가능성이 높다. 매독에 걸려도 피부발진이 생기는데 주로 손바닥이나 발바닥에 잘 생긴다.

갑자기 머리카락이 쑥쑥 빠지는 탈모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입안에 궤양이 생긴다
매독일 경우 구강 내에 궤양이 생길 수 있으며 에이즈 감염 시에는 구강 내에 잘 생기는 칸디다 때문에 하얀 꺼풀이 입안을 덮는다.
임질도 목 감염이 되어 꺼풀이나 궤양이 생길 수 있는데, 여자보다 남자에게 더 흔하게 생긴다.

특이한 분비물이 나온다
임질일 경우에는 대하증, 복통 등이 함께 나타난다. 칸디다성 질염이나 트리코모나스 질염 같은 경우에도 색깔이 짙고 냄새나는 계란 거품같은 냉이 나온다.

물집과 사마귀가 나타난다
헤르페스일 때는 회음부에 수포나 궤양이 생긴다. 곤지롬인 경우는 닭볏 모양의 사마귀가 나타난다. 매독은 궤양증상을, 임질이나 요도염은 요도 끝에서 고름 같은 분비물이 흐른다. 이런 증상은 성기에서 점차 항문 주변까지 번져간다. 일시적인 증상 호전 이런 증상들이 나타났다가 서서히 없어졌다고 해서 성병이 저절로 치유된 것은 아니다. 성병은 저절로 자연치유 되는 경우가 없다. 증상이 없어졌다면 더욱 심한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과도기로 들어선 것이니 더욱 주의해야 한다.
 


성병의 진단 및 치료

 
바이러스성 성병을 치료할 방법은 없으나 이 질병들의 유병율과 심각성을 감소시키려는 희망에서 노력하고 있는 두 가지 주요한 연구방향이 있습니다.

첫째로, 신체의 면역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신체에 질병 자체에 대한 방호 기전을 제공하는 것이며
둘째로, 질병이 신체에 갖는 영향을 감소시키거나 지연시키는 어떠한 약품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성병의 예방

 
성병은 성행위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므로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적 차원에서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무분별한 성생활을 자제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반드시 콘돔을 사용해야 한다. 성병의 감염이 의심스러우면 즉시 병원이나 보건소에 가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성행위 전후 예방을 위해 임의로 항생제를 투여하는 것은 항생제 내성을 일으킬 위험이 있으므로 바람직하지 않다. 감염된 환자와 섹스파트너의 조기 치료는 성병의 확산을 막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또한 치료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성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 성병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

성병은 거의 모두가 성관계에 의해 전염되므로 한 사람과 성관계를 갖는 것이 좋다. 청소년들이 성행위를 한다면 이른 나이에 시작한 만큼 많은 사람들과 성관계를 갖게 되어 성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여러 명과 성관계를 가질 경우 정기적으로 성병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유흥가의 접대부나 접객업소의 종사자 등 감염의 위험성이 있는 사람과의 성관계를 피하고 성관계를 했을 경우 성병 검사를 받는다.
성관계를 가질 경우 성병을 예방하는 정확하고 간편한 방법은 남성이 콘돔을 사용하는 것이다.
성행위가 끝나자마자 소변을 보고 물로 성기를 씻는다.
성병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받으며 치료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성행위를 하지 않는다.

< 콘돔의 사용 >

콘돔은 천연 고무 제품인 라텍스로 만든 주머니로 일반적으로 길이 170mm 이상, 폭 44mm ∼ 56mm으로 제작된다. 탈락방지를 위해 적당한 싸이즈를 선택해야 하며 연령과 상황에 따라 젤리, 웨트 타입을 선택한다면 불쾌감을 최소화할 수 있다.

공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콘돔의 입구를 귀두 부분에 밀착하여 착용하며, 주름지지 않도록 성기가 완전히 발기된 후에 사용해야 한다. 성관계 중 콘돔이 음경에서 빠지면, 성교를 즉시 중단하고 새로운 콘돔으로 교체한다. 성행위를 끝내고 음경에서 빼낼 때는 질 내에 떨어뜨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드물기는 하지만 콘돔의 착용 시 반지나 손톱에 의해 찢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며 사용한 콘돔의 뒷처리를 잘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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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전립선] 전립선비대증의 치료와 수술 및 예방법

[비뇨기과, 전립선] 전립선비대증의 치료와 수술 및 예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8:15

[비뇨기과, 전립선] 전립선비대증의 치료와 수술 및 예방법

 





우리나라도 인구의 고령화와 식생활의 서구화로 전립선 비대증 환자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청장년층에는 전립선염과 전립선동통증이 많이 발생하고 50대 이후 노년층에는 50대는 50%, 60~70대는 60~80%가 비대증 환자일만큼 비대증은 고령남성의 대표적 질병이라고 말할 수 있다.


1. 전립선 비대증이란?

전립선 비대증은 질병 이름대로 전립선이 비대해지는 질환이다. 때문에 전립선 한가운데를 통과하는 요도를 압박하여 소변이 잘 안나오게 되거나 성기능 장애를 일으키기도 한다. 중년이후 소변때문에 밤에 자다가 한두번 이상 일어나 오줌을 자주 누게되는 빈뇨증상을 보이게 되면 전립선 비대증을 의심하게 된다.

전립선비대증의 발전 순서
1. 경미한 비대가 전립선의 이행대에서 시작한다. 
2. 중등도의 비대로 전립선요도가 약간 압박된다.
3. 비대가 심하여져 전립선요도가 심하게 압박된다


2. 전립선 비대증 원인

원인은 유전적 인자, 체질, 영양, 동맥경화, 인종간 차이 등 여러가지로 거론되고 있으나 명확히 규정되지 않고 있다. 다만 내분비기능이 저하되는 고령자에게 많이 발생하는 점 등에 비춰볼 때 남성 호르몬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게 유력한 학설이다.


3. 전립선 비대증 증상

어떤 증세가 있으면 비대증을 의심할 수 있는가? 비대가 계속되어 후부요도가 압박되어 소변통과장애(하수도가 막히는 것과 같다.)가 생기는데 그 경과를 3가지 단계로 나눌 수 있다.

1) 1단계
초기 또는 자극기라 하여

◎빈뇨
소변이 자주 마렵다. 특히 자다가 1~2회 이상 일어나 소변을 보는 야간 빈뇨가 생긴다.

◎지연뇨
소변을 볼 때 금방 나오지 않고 뜸을 들여야 소변이 나온다.

◎세뇨
오줌줄기가 힘차지 못하고 점차 가늘어지고 아랫배에 힘을 주어야 소변이 나오거나 중간에 끊긴다. 배뇨시간이 길어진다.

◎소변을 참지 못하거나 자기도 모르게 소변이 나오기도 한다.

◎회음부의 불쾌감이나 하복부의 긴장감, 성기능 장애(발기부전, 조루증)등이 일어난다. 이런 증상은 차를 오래 타거나 과로, 과음, 과격한 성생활 등으로 갑자기 증상이 악화된다.

2) 2단계
잔뇨감, 소변을 본 뒤 또 보고 싶거나 개운치 않거나 심할 경우 소변이 방울방울 떨어지게 되거나 어느 날 갑자기 소변이 한방울도 안나와 응급실을 찾는 경우가 생긴다.

3) 3단계
잔뇨량이 증가해서 방광의 배뇨력이 더욱 악화되어 방광은 늘어나고 이차적으로 방광의 소변이 거꾸로 신장으로 올라가 역류현상이 나타나고 이로 인해 신장이 늘어나 수신증(신장에 소변이 고이게 되는 것)을 일으키고 심하면 요독증을 일으키게 돼 신장이 아주 못쓰게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비대증 치료는 조기치료가 바람직하다.


4. 전립선 비대증 진단

1) 병력
전립선 비대증의 증세가 어느 정도이며 얼마나 오래 지속되었는가? 방광 수축력을 떨어 뜨리는 병이나 약물복용을 하지 않았는가? 신경계통의 질환이 없는가 등을 알아본다.

2) 증상점수표 검사
환자가 느끼는 증상만으로 어느 정도 비대증을 의심할 수 있다. 최근에는 국제적으로 통일된 국제 전립선 점수표를 보고 환자 본인이 직접 자신의 증상 정도를 기록하는데 이 점수의 합계를 증상 점수라고 하며 점수가 높을수록 전립선 증세가 심함을 나타낸다.

3) 직장수지검사
전립선을 만져볼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인 직장에 손가락을 삽입하여 전립선 상태를 평가한다.

4) 오줌발 검사(요속 검사) 및 잔뇨 측정
소변의 세기를 검사하는 것으로 이 검사를 통하여 방광, 요도 괄약근의 기능을 추측할 수 있고 배뇨 패턴에 대한 임상 정보를 알아낼 수 있다.

5) 경직장 전립선 초음파 검사
직장내에 초음파를 발사해주는 기구를 삽입하여 고통없이 새우잠을 자는듯한 편안한 자세로 검사를 받는 경직장 전립선 초음파 검사는 과거에는 정확한 진단이 어려웠던 전립선 질환을 쉽고 간단하고 유용하게 진단한다. 이 검사는 전립선의 크기를 측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립선 조직검사를 병행할 수 있다.

6) PSA(전립선 특이항원) 측정
전립선 비대증과 전립선암은 전혀 상관관계가 없지만 전립선 비대증 환자의 약 3% 가량이 전립선암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립선암의 종양지표로 사용하고 있는 혈중 PSA를 측정하여 혹시 동반될 수도 있는 전립선 암의 가능성을 찾아본다.

7) 소변 검사
비뇨기계에 염증이 생겼을 때, 방광암이 있을 때도 전립선 비대증과 유사한 증세인 빈뇨, 소변이 급해지는 급뇨 등의 방광자극 증세가 나타난다. 이 경우 소변검사와 세포검사로 진단이 가능하다.

8) 혈청 크레아티닌 검사(신기능 검사)
전립선 증세를 보이는 모든 환자는 신기능 검사를 하여야 한다. 전립선 비대증 환자가 심부전이 있을 경우 시술 후 합병증이 25%까지 증가한다. 또한 전립선 증세를 나타내는 환자에서 혈청 크레아티닌이 올라가 있으면 콩팥, 요관에 대한 X-ray검사나 초음파검사를 하여야 한다.

이외에 배설성 요도 조영술 및 복부 초음파 검사 및 방광경 검사 등을 시행할 수 있다. 
 

5. 전립선비대증의 치료

◎비대된 전립선의 치료는 전립선 크기를 줄이거나 요도에 대한 압박을 완화시키는 것이다.

◎치료방법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환자의 상태(전립선, 방광상태, 증상정도, 나이 등)와 선호도에 따라 결정을 하게 된다.

◎전립선 비대증은 자의적인 관리를 필요로 하는 질환이다. 따라서 약물이든, 수술이든 환자의 상태변화에 따라 그때그때 가장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게 된다.

◎지금까지 사용되는 치료법은 수술요법, 약물요법 등이 있어 왔으나 최근에는 환자의 고통을 덜고 부작용을 줄여주는 새로운 치료법이 잇따라 개발, 시술되고 있다.

1) 대기요법
경한 증상이 있는 환자 또는 일부 중등도의 증상을 보이나 별로 불편해하지 않는 환자에게는 일명 대기요법이라는 주의 관찰을 하면서 장기적인 추적을 하는 방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2) 약물요법
비대한 전립선의 크기를 감소시켜 배뇨장애를 개선시키는 약물이 계속 개발되고 있는데 호르몬 계통에 작용하는 약물과 신경 수용체를 차단하는 약물이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전립선을 비대시키는 호르몬에 직접 작용하여 전립선의 크기를 감소시키는 약물도 개발되어 사용하고 있다. 전립선 평활근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알파-교감신경 차단제와 전립선 상피의 이상 증식을 방해하는 항남성 호르몬제 등이 현재 사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약물이다.

알파-교감신경차단제의 작용
방광경부와 전립선 평활근을 이완시켜 요속이 증가된다.

약물요법은
첫째, 수술이 필요하나 마취와 수술의 위험도가 높은 병을 가진 환자의 증상 치료
둘째, 수술을 해야 할 정도는 아니지만 증상이 심할 때
셋째, 갑자기 소변을 전혀 보지 못하는 경우나 자주 일시적으로 소변을 보지 못하는 경우에 증상 개선 및 예방목적으로 투여할 수가 있다.

그러나 약물요법은 장기적으로 복용하여야하는 단점이 있다.

3) 수술요법 

경요도적 전립선 절제술(TURP)
전립선 절제경이라는 내시경을 환자의 요도를 통해 방광과 전립선 요도에 삽입한 후 요도는 물론 방광내부와 비대된 전립선을 확인한 후 루프형 전기칼로 요도를 막고 있는 비대된 전립선 조직을 마치 목수가 대패로 나무를 깎아내듯이 전립선 조직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전립선 비대증 치료의 표준적인방법으로 인정받고 있는 치료법이지만 합병증으로 발기부전, 역행성 사정, 출혈, 괄약근 손상으로 인한 요실금 그리고 요도협착 등이 생길 수 있다. 전신마취가 필요하고 수술도중과 수술후의 출혈과 통증으로 입원을 해야 하며 수혈이 필요할 수도 있다.

레이저 전립선 수술 
전립선이 그렇게 크기 않은 경우 내시경을 통해 영상을 봄으로서 비대해진 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응고, 기화시키는 방법이다. 이는 종래 시행하던 수술에 비해 출혈량이 적으나 마취때문에 입원을 해야 한다.

4) 튜나(TUNA)
가장최근에 개발된 것으로서 국소마취하에 시행하므로 입원이 필요없고, 수혈이 필요없으며 부작용이 거의 없다.

가장 최근에 개발된 치료법으로써 요도를 통해 특수 카테타를 이용하여 가느다란 침을 비대된 전립선 조직에 위치시킨후 라디오파를 조사한다. 이 때 100~120도 이상의 고열이 발생되어 전립선 비대조직에 응고성괴사를 일으켜 비대된 전립선 조직을 제거하고 동시에 전립선에 분포된 신경수용체가 선택적으로 파괴되어 빈뇨, 잔뇨감, 배뇨시 불쾌감 등 자극증상을 없애준다. 또 시간이 경과하면서 전립선 용적이 현저하게 줄어들어 수술로 전립선을 절제한 것과 같은 치료효과를 보인다. 내시경을 통해 직접 눈으로 보면서 조작을 하므로 치료하기를 원하는 부위를 정확하게 치료할 수 있으며 각각의 바늘에는 요도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가 있어 경요도적 전립선 절제술이나 레이저 수술시 손상받는 요도에 전혀 손상을 입히지 않는다. 따라서 전기칼이나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때 생길 수 있는 발기부전, 역행성 사정, 요실금 등의 부작용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튜나요법은 전치료과정이 컴퓨터에 의해 자동 조절되므로 시술이 아주 간단하며 입원할 필요없이 외래에서 시술받고 당일로 집으로 귀가하며 마취나 수혈도 필요없다. 고로 성기능의 유지가 절실한 비교적 젊은 연령층의 비대증 환자나 전신상태가 좋지 않은 고령의 환자에서 대단히 좋은 치료방법이다. 튜나요법은 미국 식품의약안전국(FDA)에서 승인을 받았으며 미국, 유럽 호주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활발히 사용되어오고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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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갱년기 질환] 요실금이란? 요실금의 증상, 치료, 예방법

[여성 갱년기 질환] 요실금이란? 요실금의 증상, 치료, 예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11.08 22:52

[여성 갱년기 질환] 요실금이란? 요실금의 증상, 치료, 예방법

 


1. 요실금이 발생하는 이유

배뇨의 생리학적 기전을 보면 먼저 방광에 소변이 차면 대뇌에 배뇨 욕구가 전달되어 대뇌, 척추 및 골반 신경의 보정에 의하여 먼저 요도 괄약근이 이완되어 요도가 열리고 난 직후 복압 및 방광근이 수축되어 배뇨가 시작됩니다. 따라서 요실금의 원인으로 요도 괄약근의 이상에 따른 복압성과 방광근의 비정상적 수축에 기인한 긴장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2. 요실금이란?

아이를 낳거나 난산등으로 골반 근육이 느슨해져 요도 괄약근이 복압을 받을 수 없는 위치로 쳐지게 되면 기침이나 크게 웃을때 같이 배에 힘이 들어가면 이 복압에 의하여 소변이 새게 되지요. 이것이 복압성 요실금이고 여성 요실금의 대부분인 70-80%를 차지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또는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소변이 옷에 저리게 되지요.

여러 종류중에서도 제가 관심있는 분야는 복압성 요실금입니다.

이러한 증상은 여성의 상당수에서 경험하고 있으나 수치심 때문에,또는 무지에서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로 인하여 상당수에서는 사회생활의 제약 뿐만이 아니고 정상적인 일상생활까지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이러한 증상이 여성이 가장 여유를 가지고 즐길 수 있는 40-50대에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요실금은 거의 완치할 수 있습니다.

3. 요실금의 종류

복압성 요실금
즉 아이를 낳거나 난산등으로 골반근육이 느슨해져 요도 괄약근이 복압을 받을 수 없는 위치로 쳐지게 되면 기침이나 크게 웃을때 같이 배에 힘이 들어가면 이 복압에 의하여 요실금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것이 복압성 요실금이고 여성 요실금의 대부분(70-80%)을 차지합니다

절박성 요실금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마려운 순간을 참지 못해 소변을 져리게 되는 절박성 요실금은 비정상적 방광수축에 기인하고 주로 뇌졸중, 척추손상, 방광출구의 폐쇄 및 급만성 방광염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복압성 요실금의 30%에서 절박성 요실금이 동반하기도 합니다.


4. 요실금의 치료

약물치료법 :
주로 절박성 요실금인 경우에 효과적이나 심하지 않은 복압성 요실금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완전한 치료보다는 증상의 완화에 그 목적이 있고, 따라서 방광수축이완제 혹은 요도 괄약근 강화제를 처방하고 있습니다.

골반근육 보강법 :
소변을 참게하는 요도근 및 골반근을 보강하므로서 요실금을 방지하는 방법으로 항문괄약근을 강화하는 방법이 있고, 최근에는 요실금 에어로빅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또한 질내에 전기자극을 통해 골반 및 요도근을 보강시키는 전기자극 치료도 있습니다. 이들 방법들은 심하지 않은 복압성 및 절박성 요실금에 모두 효과적이나 본인 자신의 상당한 노력도 필요하겠습니다.

요실금 방지기구 :
질내에 펫사리, 탐폰 등을 이용해 방광입구를 받혀줌으로서 복압성 요실금을 방지할 수 있는데, 일회용이기 때문에 자주 바꿔야 하는 불편은 있어도 간단하고 합병증이 없어 이용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다.

수술적 요법 :
위의 여러 가지 방법으로 치료되지 않는 심한 복압성 요실금 환자에게 시행합니다. 과거에는 개복하여 시행하였으나 최근에는 출혈이 거의 없고, 회복이 빠르며, 피부상처가 거의 없는 복강경을 이용한 방법이 보편화되고 있지만 Raz 법과 질전벽 성형수술법을 이용하여 재발율을 많이 낮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술적 치료는 입원 및 마취가 필요한 단점이 있지만 치료효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수술시간은 약1시간30분가량이며 마취는 전신마취 대신 부분마취도 가능하며 입원기간은 상태에 따라 다소 틀리지만 약 4-5일 정도이며 젊은 여성인 경우 이쁜이 수술과 같이 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수술비용은 수술범위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약 50만원정도입니다.


5. 요실금의 예방방법

1.비만의 예방
2.규칙적인 운동
3.자극성 음식 및 음료의 과다섭취 금지
4.변비방지
5.소변참는 시간을 늘려본다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요실금은 치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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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매독] 매독의 종류 및 증상

[성병,매독] 매독의 종류 및 증상 건강한 성생활 2008.11.08 22:40

[성병,매독] 매독의 종류 및 증상






매독은 트레포네마 팔리둠이라는 나사모양의 세균에 의한 성인성 질환이다.  


매독의 종류

매독은 크게 선천성 매독과 후천성 매독으로 나누고 후천성 매독은 다시 임상증상을 기준으로 1기 매독, 2기 매독, 잠복매독, 그리고 3기 매독으로 구분한다.

 

매독의 증상

일단 매독균에 감염되어 10-90일 가량 지나면 감염부위(주로 생식기)에 움푹 팬 궤양이 나타날 수 있다.

대개 한 개가 단독으로 나타나지만 때론 여러개의 작은 궤양이 함께 출현하는 경우도 있다. 이 궤양의 특징은 통증이 없고 가장자리가 단단하게 만져지는 것이다. 그래서 경성하감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여자는 성기구조상의 특징 때문에 외음부에 생기지 않고 질벽이나 자궁경부에 경성하감이 생기면 여성자신이 전혀 감지할 수 없다는 문제가 있다. 경성하감은 아무런 치료를 하지 않아도 그냥 자연이 없어진다. 경성하감이 나타난지 6-8주가 지나면 피부나 점막에 여러 형태의 발진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이시기를 2기 매독이라고 한다.

머리털이 지저분하게 빠지는 탈모 현상, 빨간 반점이 전신에 나타나며 생식기나 항문 주변에 흰색의 고름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와 같은 2기 매독의 피부병원도 수개월이 경과하면 저절로 사라지게 된다.

이 시기에 피검사를 하면 거의 양성반응을 보이게 되며 아무런 불편한 증상이나 증후가 없어지게 된다. 이 시기를 잠복매독이라고 부른다. 잠복매독의 형태로 수년동안 지속되기도 하고 일부는 3기 매독으로 진전되기도 한다.

대개 매독균에 감염된지 3-12년 후에 3기 매독이 된다. 3기 매독은 근육이나 뼈, 신경, 혈관, 심장을 침범하여 치명적인 결과를 부르기도 한다. 그러나 1기 매독 시기나 잠복매독 시기 그리고 3기 매독 시기엔 매독 혈청 반응검사상 모두 양성을 보이진 않는다. 따라서 매독이 의심되면 특이도와 민감도가 높은 정밀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임산부가 매독에 걸리면 태아에게 선천성 매독이라는 비극적 결과를 예견할 수 있다.

그러나 임신 18-20주까지는 태아 자신에게 기능적 면역 장치가 있어 산모가 매독이라도 매독균에 저항할 수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임산부는 임신 초기부터 매독 반응 검사를 받아 만일 매독이 확인되면 최소한 28-20주안에 확실한 치료를 받아야만 태아를 매독균으로 부터 보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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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륨네온 레이저] 헬륨네온 레이저란 무엇이며 시술방법은?

[헬륨네온 레이저] 헬륨네온 레이저란 무엇이며 시술방법은? 성형정보 2008.11.02 11:30

[헬륨네온 레이저] 헬륨네온 레이저란 무엇이며 시술방법은? 

 

                                                

헬륨네온 레이저란 무엇인가?


낮은 레이저 에너지를 혈액에 공급함으로써, 혈액을 통해서 일어나는 각종 생물학적 반응, 효소반응, 산화환원반응 등을 원활하게 이루어지게 함으로써 인체의 면역기능을 강화하고 각종 질병을 치료하는 효과를 얻는 방법이다.

인체의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헬륨-네온 레이저침은 체내의 각종 효소에 에너지를 부여하여 인체의 생화학반응을 순조롭게 함으로써, 인체 신진대사반응을 촉진시킨다.

He-Ne Laser 는 피부 재생을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여 화상, 피부 상처, 궤양 등에 이용하면 피부가 빨리 재생되고 곱게 아물어 흉터를 최소화 시킬 수 있다. 또한 여기에 적외선 파장을 혼합 시켜 여드름, 염증, 대상포진, 관절염의 통증 완화, 단순포진의 치료에 이용되고, 더 나아가 주름살이나 여드름 흉터 치료를 레이저로 치료하고 난 후 보조적인 치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 유용한 레이저이다.

여드름, 염증, 대상포진, 통증 완화, 단순포진의 치료에 이용되고, 주름살이나 여드름 흉터 치료를 레이저로 치료하고 난 후 보조적인 치료로 사용된다.


헬륨네온 레이저 적응증

모세혈관 확장증, 주근깨, 잡티등의 색소성질환, 기미, 피부탄력, 늘어난 모공, 잔주름, 여드름 자국


헬륨네온 레이저 시술방법

1.2~3주 간격으로 적응증에 따라 3~5회에 거쳐 시술하며, 시술시간은 얼굴 전체를 시술 할 경우 10-20분이 소요된다.

2.레이저로 자극이 된 피부를 진정시켜드리는 진정치료가 30분 정도 뒤따르게 되므로 치료로 큰 불편함은 거의 없다.

3.멍이 생기거나 딱지가 앉지 않으므로 세안과 화장에 지장이 없는 간편한 치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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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백반증] 피부 백반증의 치료, 엑시머 레이저 치료가 효과적

[피부 백반증] 피부 백반증의 치료, 엑시머 레이저 치료가 효과적 성형정보 2008.11.02 11:14

[피부 백반증] 피부 백반증의 치료, 엑시머 레이저 치료가 효과적

  

                                                    

 

피부에 불규칙하게 생긴 흰색 반점은 정확히 말하면 우리 피부색소인 멜라닌이 결여되어 생긴 탈색반으로, ‘백반증’ 또는 ‘백납’이라고 하는데, 마이클 잭슨의 피부가 흑인답지 않게 흰 것은 전신적 백반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유전적인 요인이나 면역 계통의 이유로 인해 후천적으로 ‘멜라노사이트’라고 하는 멜라닌색소 생성 세포가 스스로 파괴되면 얼굴이나 목, 팔꿈치, 손가락, 종아리 앞 부분, 입술 등 신체 어느 부위에서나 흰색 탈색반이 나타날 수 있으며, 눈썹이나 머리카락까지도 희게 탈색될 수 있는 것이다.


백반증은 흰색 탈색반이 생긴 위치가 어디인지, 그 크기가 얼마나 큰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환자 본인에게 커다란 정신적 스트레스를 주고 사회적 핸디캡이 되는 질환이며, 전 인구의 1% 정도에서 나타날 정도로 생각보다 흔하다.


그 동안 백반증의 치료방법으로는 약을 먹거나 바르고 파장이 긴 UVA를 쏘이는 PUVA 광화학 요법이 주로 시행되었는데, 1년에서 1년 반까지도 걸리는 굉장히 꾸준한 치료를 요하기 때문에 중간에 지치고 실망하여 낙오하거나 포기하는 환자들이 많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엑시머 레이저’로 백반증을 한결 빠르고 정확히 치료할 수 있게 되었다.


엑시머 레이저는 308㎚의 파장으로 고출력의 UVB를 목표조직까지 정확히 전달해 건강한 정상피부에는 손상을 입히지 않고 오직 피부 깊숙이 자리한 멜라닌 세포만을 자극해 활성화 해주는 치료법이다.


엑시머레이저의 최대장점은 무엇보다 치료효과가 빨리 나타난다는 점인데, 개인차가 있으나 빠른 효과를 보는 사람은 6∼12회의 적은 횟수의 치료만으로도 백반 부위에 피부색이 다시 침착 되는 효과를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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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비대증] 전립선비대증은 무엇이고 그 증상은 어떤가?

[전립선비대증] 전립선비대증은 무엇이고 그 증상은 어떤가?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09:37

[전립선비대증] 전립선비대증은 무엇이고 그 증상은 어떤가?







전립선비대증의 정의

남성이 50대가 되면 전립선 내부에 비대성 병변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흔히 남자 50대를 전립선 연령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물론 30대나 40대에서도 드물게 비대성 변화가 일어나는 예도 있습니다.

전립선은 갓 태어난 아기에게도 있으나 그 크기는 발견하기 힘들 정도로 작습니다. 사춘기가 되면서 남성호르몬의 작용에 의하여 전립선이 조금씩 커지면서 30세 전후가 되면 약 밤톨 (20gm) 정도의 크기가 됩니다. 그후 변화가 없다가 40세 이후에 다시 전립선의 성장이 진행합니다. 방광출구를 둘러싸고 있는 전립선이 비대하면 우선 그 부위를 압박하여 요도가 좁아지므로 방광에서 나오는 오줌줄기가 가늘어집니다. 따라서 비대의 정도가 점점 심해 가면서 오줌 누기도 점점 어렵게 되기 마련이나, 실제로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전립선 크기만 가지고 비대증을 진단하지 않으며, 오줌누기의 여러 가지 자각증상, 전립선 영상검사나 오줌누기의 객관적 판단 등의 종합적인 평가가 필요합니다
 

전립선비대증의 증상

⑴ 초기상태 오줌 횟수가 평상시보다 증가하며 특히 밤에 잠자는 동안에 두 번 이상 일어나게 되니, 자연히 잠을 설치게 되고 또 오줌이 금방 나올 듯 또 참지 못하게 됩니다. 또 오줌이 곧 나올 것 같으면서 안 나오거나, 다 눌 때까지 시간이 걸리고, 전에 비하여 오줌 줄기가 가늘고 힘이 듭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아랫배나 항문과 음낭 사이의 회음부가 공연히 불쾌하거나 압박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밤에 한번도 오줌을 누지 않는 것이 정상인데, 이것이 2회, 3회가 되고 다음에 4회, 5회가 됩니다. 즉 적어도 자는 동안에 두 시간에 한번, 1시간에 한번은 화장실을 들락거려야 하는 계산이 나옵니다. 이렇게 되면 항상 오줌누기가 머리에 가득 차있고 어디를 가거나 화장실을 미리 확인해야 되고 일상 생활이 힘들게 되죠. 이러한 증상은 비대증이 진행되면서 점점 정도가 심해 가고 요의가 생기면 즉시 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요가 급하게 되어 본의 아니게 화장실까지 가기 전에 오줌을 지리게 되어 사회생활에 점점 크게 불편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⑵ 진행된 상태

지속적인 폐색에 의해 만성 요폐가 유발되고 심하면 방광이 과팽창되어 방광기능의 회복이 불가능해질 수도 있습니다. 드물게 지속적인 요폐로 방광결석이나 방광게실 형성, 신기능 상실, 요로감염 및 신우신염 등의 결과도 초래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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