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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에서 보낸 환상의 신혼여행

푸켓에서 보낸 환상의 신혼여행 국내외 여행정보 2008. 10. 1. 11:11


푸켓에서 보낸 환상의 여행

 

 


 

1일째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나의첫 여행은 시작되었다.
여행사 매니져를 만나 매니져가 가르쳐준대로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출국소속을 마칠수 있었다
뭐 그렇게 대단한것이 없었던 절차였던것 같다.

드디어 오후 11시 비행기에 탑승을 했다.
비행기.많이 타보신분들이야 비행기는 그저 하나의 교통수단이라 생각했겠지만.
처음 타는 사람들에겐 비행기의 탑승 그 자체는 엉청난 두려움이였다.
그렇게 11시에 비행기에 올라 타고 30여분이 흐른뒤 비행기는 서서히 활주로를 달리기 시작했다
부~웅~ 굉음을 내며 비행기는 서서히 앞바퀴가 뜨고 뒷바퀴가 뜨고 6시간의 두려움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하늘에 올라간 비행기는 서울의 멋찐야경을 선물을 해주었지만.
난 그때까지도 하나님 부처님 성모마리아님을 연신 외쳐대며 무사히 도착하게 기도를 드리고 있었던 순간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그렇게 하늘로 올라간 비행기는 서울 상공을 벗어나 어디인지 모르는 바다를 위로 날고 있을때 쯤.
비행기의 백미 기내식이 준비되어 있다는 방송이 나오고 있었다.

2일째
오전 3시(푸켓 공항 그리고 meeting)
그렇게 겁에 질린 비행을 맞치고 푸켓 활주로 뒷바퀴 앞바퀴가 내려서는 순간.
세상이 정말 아름답게 보였던건.어떤 표현을 해도 그 환희는 그 누구도 모를것이라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기쁨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난 적어도 비행기에서 내렸다는 그 기쁨은 환상 그자체였던것 같다. 많이 더웠다. 거긴 여름만 존재하는 곳.
내가 사는 대한민국은 사계절이 있으며 우리가 떠날때는 추운 겨울이라는거.
물론 우리가 입은 옷은 대한민국의 계절에 맞춰 아주 보온효과가 뛰어난 옷이였다는것이 잠시나마 나를 혼란상태를 만들기에 충분했다.
그렇게 밖으로 나와 있을때 반갑게 맞아준 가이드...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우리가 묵을 아쿠아마린이라는
곳을 행해서 출발하였다.
우리가 탄 차는 최고급벤이라 생각할만큼 좋은 차였다.
그렇게 우린 차에서 BOA님의 첫 설명을 들으며 40여분동안 시원한 차안에서 어두운 밤거리를 보면서 시작을 알리는 여행은 시작되었다.
물론 처음이라 TEAM간에 대화는 거의 없었다는건 그 누가 말하지 않아도 잘 알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서먹한 40여분이 흐르고 아쿠아마린에 도착해서 각자의 방을 배정받고 첫날 밤(?)은 시작되었다.
그 첫날밤의 축복하듯이 여행사 닷컴에서 준비해준 예쁜 과일바구니와 와인한병.

오전9시 (두번째 독특한맛)
늦은 밤 도착해서 첫날밤(?)을 치를 여유조차 느끼지 못하고 눈을 뜬 푸켓의 아쿠아마린 빌라는
또 한번 탄성을 지르게 만든 대 사건이였다.
밤에 도착해서 주위를 잘 몰랐던 우리에게 밝은 오전은 정말 매우 상당히 아름다웠다
깨끗한 바다가 보이고 밑으로는 수영장과 그림처럼 이쁜 건물들.
우하~ 와~ 이런 감탄사가 절로 입에 밴듯 입속을 뚫고 나왔을뿐이였다.
그만큼 너무 아름답다라는 표현이 딱 어울릴만큼 좋은 환경이 갖추어 주고 있었다.
하지만 아주 멀리 간간히 쓰나미의 흔적은 찾을수는 있었지만.
그 흔적조차 그저 새로 짓는 건물과 같은 느낌이였을뿐이였다.
잠시 주위의 아름다음에 빠져 있다가 나의 사랑스런 마눌을 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하러 식당을 찾아 갔다.
식사는 뷔페로 준비되어 있어서 접시에 이것 저것 음식을 담고 드디어 한 포크질로 한입 쏙옥~
헉~! 이런 독특한 맛이~ 너무나 독특했다.
아니 기내식은 독특한 음식이 아니였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빠져있었다.
그 맛이란.~ 왜 한국사람들이 외국에 가서 김치를 사랑하게 하는지 그 이유를 세삼 알게 해주는 그런 강렬하고 독특한맛~ 표현할수 없는 그 맛이란 그저 가서 맛을 보는 방법외에는 어떤 언어로도 그 맛을 표현할수 없을것 같다.

12월 11일 오후1시(고난과 역경그리고 환희)
그렇게 독특한 음식을 먹고 다시 방으로 올라가 준비물을 챙겨 다시 로비로 나왔다.
로비에서 우리 이쁜 가이드님과 우리TEAM을 만나서 첫 방문지인 팡야만으로 이동을 했다.
팡야만에 도착해서 롱테일보트를 타고 점심을 먹으로 이동했다.
롱테일 보트 정말 시끄러웠다.
그 보트를 타는 동안에 모든 세상은 나와 보트에서 내는 굉음외에는 존재 하지 않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선상 식당에 도착했다.
선상 식당 이것또한 앞권이였다 바다위에 떠있는 커다란 식당 요즘 많이 보았던 원피스
만화에 나오는 듯한 느낌의 선상식당 그 바다위에서 SEAFOOD를 먹었다.
커다란 새우,해산물 요리로 가득했지만~ 역시 그 독특한맛은.
하지만 그래도 먹을만 했다는건 인정한다~!
그렇게 SEAFOOD를 먹고 카약이라는 뱃노리를 행해서 또 한번 그 시끄러운 롱테일 보트를
타고 이동했다.
보트를 타고 10여분 뒤에 도착한 또하나의 배 그 배에 올라 카약이라는 보트를 탔다.
한팀당 현지인 보트기사(?)가 한명식 붙는데 정말 재미 있었다 서툰 한국말로 이야기 해준다
예를 들어 숙이세요=수그리, 가슴모양의산=유방산, 물이 깊이가 낮아요=낳다 가끔 삼어체=워하삼
그런식의 서툰한국말과 사진기사로써 충실히 했던 보트 기사님들
생각만해도 너무나 즐거웠던것 같다.
그렇게 1시간여동안 보트를 타고 팡야만의 이곳 저것 기암절벽을 구경하고 사진찍고 가끔 에로 영화(?)도 찍는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카약이라는 보트를 타고 나와 다시 롱테일보트를 타고 제임스본드섬에 도착했다.
제임스본드섬이라 해서 왜 제임스본드섬인가 했더니 옛날에 그곳에서 007영화를 찍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제임스본드섬이라고 불리운다고 한다.
제임스 본스 섬에서 사진엉청 찍고 놀고 있는데 갑자기 내리는 장대비.
허걱~ 이건 쓰나미 아닌가 할정도로 많은 양의 비와 파도.
말그대로 제임스본드섬은 섬이기에 배를 타고 나가야 숙소에 가고 다른 일정도 진행할수 있는데
너무 비가 많이 내리기 시작했다.
후두둑~ 후두둑~ 자꾸 거세지는 비가 조금식 나를 긴장상태로 내몰았고.
우린 장대비처럼 내리는 비를 동굴(?)에서 피하면서 한치를 먹으며 떨어지는 비가 조금 수구려지길
기다리게 되었다.
그러다 어느정도 비가 내리는 것이 안정되어 보이는 순간에 우리의 최강의 이쁜가이드 BOA님의 선택은 강행군. 나를 믿고 따르라 그럼 살길이 열리리라.
라는 듯한 강한 여장군 모습으로 진두 지휘하며 파도를 뚫고 배를 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다른 TEAM의 배들도 우리 뒤를 따라 하나 둘식 저희 뒤를 따라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파도를 헤치며 나아가는 배들의 모습은 정말 장관이라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그 안에서 전 새로운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큰 파도와 장대비처럼 내리는 순간 롱테일 보트는 정말 놀이기구보다 더 스릴넘치는 듯한 배안의
모습은 각자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려는듯 모두 두손 꼭 잡고 서로를 부둥켜 안고 가는 투와 쓰리의 모습은 상당히 인정 깊었답니다.
아마도 지금의 저런 모습이 나중에 살아가는 동안에 힘들고 어려운일도 지금처럼 서로 의지하며
살아갈수 있을거라 생각이 드는 장면이였답니다. 하지만 우리 왕언니팀은 꼭 그렇지는 않았다는 점.
하여간 그렇게 롱테일보트를 타고 비속을 헤치며 팡야만 선창장에 도착했을때의 느낌은.
이룰 설명할수 없는 안도감.비행기의 두려움보다 비속을 뚫고 나온 그때의 그 절실함.
그 느낌은 아무도 당해보지 않았는다면 모를거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후 8시(SHOW SHOW SHOW)
그렇게 서로에 대한 끈끈한 사랑을 느끼며 석식을 하기 위해서 뷔페에 들어가 석식을 하고 다시 환타SEA디너SHOW를 보기 위해서 커다른 SHOW장에 들어갔답니다.
환타SEA디너SHOW 음.간단히 소개 하면 우리나라의 옛날 사람들의 모습을 음악과 함께 보여주는 것인데 라마왕조의 일대기라고 하더군요.
근데 전 그런쪽의 SHOW는 즐겁기보다는 졸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른사람들은 잘보고 재미 있다고 했는데. 왠지 저만 졸리운 이유는 정말 모르겠더군요.
그렇게 SHOW를 보고 숙소에 왔답니다.

3일째
오전 07시(피피섬 GO GO~)
오늘은 하루종일 비디오 촬영이 있는 날이기고 했고 스쿠버다이빙도 하는 날이기에 모두들 수영복과 이것 저것을 둘러 메로 준비된 차량을 타고 피피섬으로 들어가는 배를 타기 위해서 오전부터 부산을 떨며 7시에 유람선을 타는 선착장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아침부터 부산을 떨어는대도 불구 하고 우린 모두 이산가족이 되어 부부가 떨어져서 가는 슬픔(?)
맛보면서 유람선에서 사진촬영과 비디오촬영을 시작했습니다.
모두들 유람선 꼭대기에서 타이타닉 영화를 찍는 듯 두팔벌리고 촬영에 염념이 없었습니다.
이것볼때 전 개인적으로 영화가 사람들 여럿 망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렇게 1시간30여분 흘러 피피섬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또 롱테일보토를 타고 스쿠버다이빙을
하기 위해서 바다에 있는 배로 이동했습니다.
도착해서 10여분간 스쿠버다이빙에 앞서 간단한 설명을 듣고 입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투가 제일처음 입수 그다음 쓰리가 두번째 입수.마지막으로 왕언니 입수.
하지만 왕언니팀은 스쿠퍼다이빙을 하지 않았답니다.
우리 TEAM중 제일 고령인 왕언니가 약간의 몸상태로 인해서 저희만.스노우클링을 했습니다.
스노우쿨링 절대 무시 할것이 안됩니다.
참고로 전 이것때문에 물살에 떠내려가 배랑 박치기 대결을 벌이고 왕언니의 오리발로 귀싸대기를
맞고 스쿠버가이드에게 복구 공격을 당하는 등 이룰 설명할수 없는 고통을 느껴야만 했습니다.
정말 1시간이라는 시간이 왜이리 길게 느껴지던지.
그렇게 스쿠퍼다이빙을 끝내고 다시 점심을 먹고 해수욕을 즐기기로 했습니다.
왕언니 투 쓰리 세명의 TEAM은 어린시절로 돌아가 피피섬의 해수욕을 즐겼답니다.
깨끗한 바다 무지하게 짠 물 눈이 즐거워지는 시간 입에선 침이 질질질~
눈은 휘둥그레~ 안목의 새로운 장을 연듯한 기분이였답니다.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 또 피피섬을 떠나야 될 시간~ 피피섬과 작별을 고하고 다시 저희는
유람선을 타고 육지로 나왔답니다.

오후6시(격투기 한판에 넉다운)
태국의 전통 맛사지를 받으러 왔답니다.
그곳에서 사우나와 맛사지를 받으며 그동안 모든 피로를 풀고 있는데.
다른 TEAM은 매우 좋다고 하는데 전 맛사지하시는 분들과 이종격투기를 했어야 했습니다.
정말 온몸을 잡고 꺽고 비틀고 조르고 윽~ 3시간의 고통의 연속 그렇게 갖은 공격을 당하고 나왔을때.
온몸이 뻐근할줄 알았는데 생각외에 너무나 좋았답니다.
상쾌하다고 할까 시원하다고 할까 아프면서 시원했던 느낌 (혹시 세디스트가 아닐까 하는 불안감)
그런 느낌을 받고 석식을 한후에 오늘의 하이라이트 샤이먼쇼와 게이바 킥복싱 등 제일 관심가는
코스를 향했습니다.

오후 9시(오호 게이언니들~)
샤이먼쇼에서 여자보다 이쁜 게이를 보면서 모든 여자들이 게이로 보이는 듯한 불안감과
킥복싱쇼를 보면서 시시하다는 생각과 빠뚱거리에 게이바에서 게이들과 술을 먹을때.
온몸에 전률이 흐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원래는 숙소를 가야 했지만 모두가 다 젊은 나이때의 TEAM이라 현지 나이트로 자리를 옴겼답니다.
뭐 다른 분들은 생쇼를 보고 북치는 남자를 보고 어쩌고 한다고 했지만.
저희는 유일하게 현지인들이 물좋다고 소문난 나이트를 가서 조니워커 레드와 신나는 댄스타임을
갖고 정말 오랜만에 즐거보는 유쾌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특히 우리의 투 와 쓰리 환상적인 댄스와 BOA 언니의 현지 댄스(?)가 유난히 돋보였던 시간이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마지막 하루를 남겨놓고 새벽녁에 각자의 방으로 돌아갔습니다.

4일째
오전 9시(수영장 왕언니 2단계 수영)
마지막날의 아쉬움이 남았는지 우리 TEAM들은 아침부터 일찍 식사(물론 독톡한맛)를 마치고
수영장에 나와 신나게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왕언니의 2단계 수영법 투의 정석의 수영법 쓰리의 헤어치기 등 수영장에서 오전내내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마지막 아쿠아마린의 여흥을 즐겼답니다.
오후12시(코끼리 뱀 원숭이그리고 개.)
마지막 일정행사를 위해서 빌라의 체크 아웃을 하고 짐과 함께 코끼리 트래핑을 떠났습니다
코끼리 트래핑 코끼리 타고 다니는건데 너무나 재미 있더군요.
코끼리 위에서 고무나무를 때려서 고무도 만져보고 뱀과 함께 사진도 찍고 원숭이와 사진찍고
또 잠시 자리를 옴겨 사원에 들러 태국의 신앙도 알아보고 정말 유익한 시간을 가진것 같더군요
우리의 역사도 중요한 만큼 다른 나라의 역사도 알아보고 그나라의 종교로 알아보는 제일 학습적인
시간이 였습니다.
하지만 전 공부를 싫어 한다는것이 제일 큰 문제였져 그 사원에서 개가 정말 많더군요
그 나라에서는 환생설을 믿는데 사람이 죽으면 개나 다른 동물로 태어난다고 해서 개를 먹는다던가
그런일은 있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오후6시(처음 먹는 입맛에 맞는 음식)
이렇게 사원을 또 뒤로하고 석식을 위해서 일식 뷔페를 찾았습니다
이제까지 먹는 음식중에서 제일 입맛에 맞더군요 왠지 모를 친근함이 많이 느껴지던 시간이였습니다
그나마 일본이 머리속에서는 안좋은 느낌이 많은 나라이긴 하지만 먹는건 그다지 나쁜 생각이 들지 않는
시간들이였습니다

오후 9시 (이별)
석식를 끝내고 남은건 아쉬운 시간뿐이 남지 않았답니다.
바로 이별이져 그동안 BOA 가이드님이랑 많이 친해져서 너무 좋았는데 조금 친해졌는데 이별해야 한다는
아쉬움에 발을 뜨고 싶지 않더군요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였는데. 이제 겨우 친해졌는데.
만나자 마자 이별이라는 생각이 문득 드는 시간이였습니다.
안우손 현지 가이드와 BOA 가이드님 이 우리의 출국수속을 도와주고 작별의 시간이 되었을때.
너무나 즐거웠던 시간들이 주마등 처럼 스쳐지나더군요
그렇게 우린 푸켓의 시간을 보내고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또 한번 전 6시간의 두려움속에서 인천공항에 도착했고 아쉬운 3박5일간의 일정은 끝났답니다

5일째
오전7시, 3박5일간의 해외 일정 즐겁지 않았다면 긴 시간 즐거웠다면 짧은 시간.
우리 팀에겐 너무나 짧은 일정이였지만 아쉬움도 많이 남는 시간이며 앞으로 두 사람이 살아가게 될
첫 발을 너무나 좋은 추억을 준 여행사닷컴 식구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요.
3박5일간 나름대로 위험한 순간도 보내고 약간의 의견충돌도 있었고 즐거운 시간도 보냈던 만큼
앞으로 살아가는데 지난 3박5일간의 추억은 큰힘이 될꺼라 생각이 드네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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