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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10 40,50대 남성 건강 관리
  2. 2008.06.11 중장년 건강관리

40,50대 남성 건강 관리

40,50대 남성 건강 관리 질병과 건강 2008.09.10 19:47

40,50대 남성 건강 관리



우리나라 40대, 50대 남성의 사망 율은 다른 나라에 비하여 높다고 합니다.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안정권에 들어선 장년층의 높은 사망율은 개인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큰 손실입니다.

- 우리나라 40대, 50대 남성의 주요 사망 원인은 무엇일까요?
1991년 경제기획원 조사통계국 자료에 의하면, 불의의 사고와 만성간질환, 악성 신생물이 현저히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 35∼44세 남성의 사망 원인은 (빈도 순)
· 불의의 사고
· 악성 신생물 (간암, 위암, 폐암 등)
· 만성 간질환 및 간경변증
· 심장병
· 뇌혈관 질환

- 우리나라 45∼54세 남성의 사망 원인은 (빈도 순)
· 악성 신생물
· 만성 간질환 및 간경변증
· 불의의 사고
· 뇌혈관 질환
· 심장병

- 우리나라 40대, 50대 남성의 건강 관리를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1.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매 1∼3년 마다 받아야 합니다.
(검사기간과 항목은 개인건강 상태와 위험 인자에 따라 차이가 있
을 수 있습니다.)
혈압, 혈당 및 혈중 콜레스테롤치, 간기능 및 간염 검사, 소변및
대변검사, 흉부 X선 촬영등을 합니다.

2. 표준 체중을 유지하십시요.
표준체중은〔 (신장(cm)- 100) X 0.9〕로 계산하여 10%내외를
하고 표준체중의 20% 이상을 초과할 때 비만이라고 합니다.
비만증은 당뇨병,고지혈증,고혈압,혈관 질환,악성종양 등의 원인
이 될 수 있으므로 예방과치료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분별있는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이 비만을 예방해 줄 것 입니다.

3. 식생활 습관에 유의 하십시요.
동물성 지방, 특히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은 동맥경화를 촉진시키
고 심혈관 질환과 뇌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너무 짜게 먹는 습관은 고혈압을 악화시키고 부종의 원인이 될수 있
습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곡류나 신선한 과일, 채소와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
은 각종 암을 예방하는데도움을 준다는 연구 보고가 있습니다.
소금에 절이거나 태운 음식은 식도암과 위암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4. 금연을 실천하고 과음하지 마십시요.
흡연은 폐암을 비롯한 각종 암과 심혈관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며,
각종 질환의 위험 요인입니다.
잦은 과음은 간염, 간경변, 췌장염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5. 적당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십시요.
적당한 운동은 심혈관 질환, 고혈압, 당뇨병, 비만증의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적당한 운동량은 운동하면서 말을 할 수 있는 정도의 강도로 30분간
할 경우는 매일, 60분간할 경우 일주일에 3일정도 입니다.(준비운동
시간과 정리운동 시간은 제외)
체조, 줄넘기, 계단 오르기, 걷기, 조깅 등은 손쉽게 할 수 있는 좋
은 운동입니다.

6. 적당히 휴식하고 스트레스를 줄이십시요.
이완 요법이나 명상, 레크레이션,상담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조절하
고 정신적 안정을 유지하고 육체적,정신적 과로를 피하도록 노력하
십시요.

7. 운전시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안전 운행하며 음주운전을 하지 않
는 것이 불의의 교통사고를 피할수 있는 가장 적극적인 방법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중장년 건강관리

중장년 건강관리 질병과 건강 2008.06.11 21:46

중장년 건강관리 
 
40대부터 육체·정신적으로 더 힘들어져...혈압 낮추고 절주 금연...간 심장 지켜야

헬스클럽에서 러닝머신을 타고 있는 성인들.../안봉주기자 새해 가장 큰 소망을 물어보면, 십중팔구는 본인과 가족의 건강이라고 답하곤 한다. 의사들은 건강을 지키는 최고 보약으로 꾸준한 운동을 추천하고, 절주와 금연을 권한다. 각종 질병에 걸릴 가능성을 미리 예측해 대비하는 것도 한 해를 건강하게 나는 비결이다.

이번주 ‘100세를 향하여’는 연령대별, 월별 건강관리 계획을 알아본다. 첫째면에는 중장년의 건강을, 둘째면에는 중장년을 제외한 나머지 연령대의 건강관리 포인트를 살펴본다.

40대에 들어서면 ‘중장년’을 만나게 된다. 건강에 대한 부담과 걱정은 누구에게나 공통적인 관심사지만 중장년층의 염려는 더욱 각별하다.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이기 때문이다.

성인병이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시기가 40세 이후부터다. 20대 중반이후부터 하향곡선으로 접어든 신체상태는 중장년으로 접어들수록 급격히 나빠진다.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으로 불리는 암과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더욱 기승을 부리는 시기가 중장년이기도 하다. 대사증후군에는 흔히 생활습관병으로 불리는 고협압, 당뇨, 비만과 이런 선행질환의 합병증으로 나타나는 뇌졸중, 심장병 등이 모두 포함된다. 여성들은 폐경기 전 연령대인 40대부터 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들고 노화현상이 가파르게 진행된다.

무엇보다 경제력과 사회적 지위가 가장 왕성한 시기인 중장년에 치명적인 질병이라도 얻으면 본인은 물론 가족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친다. 가장이 몸져 누우면 그 가족들은 고단한 삶과 맞닥뜨려야 한다.

이같은 스트레스가 중장년을 더욱 괴롭힌다. 직장에서의 스트레스에 가족들에 대한 고민까지 겹쳐 극심한 정신적 피로를 유발한다. 이래저래 중장년은 괴롭고, 서글프다.

건강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40대부터의 건강관리가 앞으로 여생의 삶의 질과 건강을 담보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엇보다 간과 심장을 지켜야한다. 과도한 음주를 삼가고 정상혈압을 유지하는 데 각별한 관심을 쏟아야한다. 고혈압은 심장병과 뇌졸중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담배는 즉시, 무조건 끊어야하고 매주 3차례이상 하루 1시간정도 운동에 나서야 한다. 운동은 비만을 방지하고 뇌혈관질환과 심장질환 등의 발생가능성을 낮춘다. 중년이라는 이름, 어쩌면 인생에서 위기이자 기회인 셈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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