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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에 대한 설명 과 초보자가 알아야 할 것들

DSLR 카메라에 대한 설명 과 초보자가 알아야 할 것들 전자제품 정보 2008. 10. 8. 11:50

DSLR 카메라에 대한 설명 과 초보자가 알아야 할 것들



1.DSLR을 만드는 업체
는 니콘, 캐논, 후지(니콘의 바디를 가져다 사용 합니다.), 올림푸스, 파나소닉, 소니(미놀타 카메라를 소니가 샀습니다.), 펜탁스 정도입니다.
모든 물건을 가격대비 성능비로 따질 수는 없습니다. 내가 어떤 성능의 제품이 필요한가에서 따져야 합니다.
단순 판매량은 니콘하고 캐논이 많습니다. 

정품(정식수입품)이라고 한다면 A/S를 받는데 있어서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정품기준으로 니콘은 2년 보증, 소니도 2년보증 나머지 회사들 1년 보증의 차이입니다.(파나소닉 DSLR은 정식수입 안됩니다.)


2.카메라의 화소수
화소수는 화질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의 크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600만화소면 600만개의 점으로 사진이 이루어졌다늠 말이고, 1000만화소면 1000만개의 점으로 사진이 이루어졌다는 말입니다. 즉, 사진의 크기를 말하는 것이지 카메라의 성능이나 화질을 말하는 척도가 아닙니다.

화소수가 결정을 하는 것 중에서 가장 큰 것이 최대 얼마의 크기의 사진을 깨짐 없이 인화가 가능하냐를 결정을 하는 것입니다. 600만화소로 진짜 짜내서 인화를 한다면 30인치X45인치의 사진도 뽑을 수가 있습니다. 더 큰 화소수의 카메라라면 더 큰 사이즈의 사진을 뽑을 수가 있는 것인데, 세로 사이즈 1미터가 넘는 사진 얼마나 뽑을 것 같으세요? 요즘 제품들은 충분히 고화소수이기 때문에 화소수를 가지고 카메라를 선택할 필요는 없다는 말입니다.

3. DSLR의 CCD
DSLR은 기본적으로 필름카메라 기반을 사용을 합니다. 필름이랑 동일한 크기의 CCD를 사용한 제품을 1:1바디라고 합니다. 필름이랑 CCD사이즈가 동일하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1:1사이즈의 CCD는 비쌉니다. 아직까지는 말이지요. 그래서 초기에 카메라 회사들이 꼼수는 낸 것이 필름보다 약간 작은 사이즈의 CCD를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온 것이 1:1.6(캐논 보급형이 쓰는 사이즈로 필름보다 1.6배 작은 사이즈/캐논은 CMOS를 자기들이 만들어서 사용을 합니다.)와 니콘 1:1.5입니다.(필름보다 1.5배 작은 사이즈로 니콘과 소니, 펜탁스가 사용을 하며, 소니CCD임) 

대략 사이즈는 다음과 같습니다.

 

문제는 같은 필름카메라 기반에 CCD사이즈만 틀린 것이기 때문에 같은 렌즈를 끼워도 화각(찍히는 각도)가 틀립니다. 같은 50mm초점거리(표준렌즈)를 끼우면 필름카메라나 1:1바디에서는 50mm화각이 나오지만, 1:1.5바디에서는 필름카메라에 75mm렌즈를 끼운 것과 같은 화각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즉, 넓게 촬영을 하는 광각 촬영에 불리하게 됩니다.

렌즈의 mm는 초점이 맞는 거리를 의미를 하고 화각(찍히는 각도)를 의미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50mm를 표준화각이라고 하고 50mm이하는 광각, 이상은 망원이라고 합니다.
18-55mm는 광각 18mm부터 망원 55mm까지 가능한 렌즈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상적으로 사용을 하는 표준줌 렌즈라고 보시면 됩니다.

4. 중고의 가격
중고라고 해서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DSLR이 디지털카메라라서 무한할 것 같지만, DSLR은 컴팩트카메라보다 움직이는 부속이 많기 때문에 A/S보증기간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중고 DSLR을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는 하나 보증기간이 거의 다 된 중고일 경우에는 나중에 수리비용이 배보다 배꼽이 커질 수가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초보시라면 중고는 비추천입니다.

5.캐논의 EOS시리즈에 대해
EOS 3자릿수 바디의 경우에는 보급형입니다.
450D가 가장 신형 제품이고요. 숫자가 높을 수록 신형이라는 말입니다. 캐논은 숫자의 자릿수가 낮을 수록 고급제품이고요. 450D보다 고급은 40D이고, 더 고급은 5D,  최고급은 1D시리즈입니다.
1000D의 경우에 450D보다 더 저가형으로 나온 제품입니다.
카메라는 신형일수록 이미지처리칩의 성능이 좋아지기 때문에 디지털카메라는 최신형일 수록 같은 렌즈를 달아도 화질적으로 더 이득을 봅니다.

6. 사진공부는 어떻게
일단 사진이론서를 보시는 것을 추천을 합니다. 

추천 교재 : 사진학 강의 ( 바바라런던외 사진학 강의 제9판/ 브랜드 포토스페이스 바바라런던외)
교재 설명 : 첨단 항공기처럼 복잡한 구조와 기능을 가진 사진 매체의 작동 원리를 명료하게 밝혀주는 사진학 강의 2008년도 최신판. 사진의 메커니즘과 표현에서의 응용 기법에서부터, 사진의 평가와 시각적인 인식의 방법, 사진의 역사, 현대사진의 감상 등

최소한 카메라의 이론정도는 알아야지 이해속도도 빠르고 제대로 이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사진학강의 같은 책은 비싼 책이기도 하고 제목도 어려워보이지만 실제로는 쉬운 책입니다. 샘플사진과 설명형태로 나온 책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이해가 가능한 몇개 안되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7.추천할만한 카메라
잘나가는 브랜드로 하실려면 캐논 450D정도로 시작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EOS 450D
1220만화소, 1:1.6 CMOS, 3.0인치LCD, 1/4000초(벌브지원), ISO1600, 3.5fps, 9개초점영역, 먼지제거, 한글지원, SD/SDHC, LP-E5
.
DSLR은 기본적으로 렌즈는 별도로 사야하는데, 당장은 저렴한 표준줌인 EF-S 18-55mm로 시작을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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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노트북 구입 시 점검해야 할 사항들, 주의사항

중고노트북 구입 시 점검해야 할 사항들, 주의사항 전자제품 정보 2008. 10. 8. 11:26

중고노트북 구입 시 점검해야 할 사항들, 주의사항


 


1. 외관검사 => 케이스 일부가 금이 간 부분이 없는지 눈으로 확인합니다.  외관이 검이 간 부분이  있으면 외부적 충격을 받았거나 떨어뜨렸다는걸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노트북 내부엔 그렇게 크게 영향을 미치진 못하지만 아무래도 나중에 노트북을 다시 싼가격에 되파는 경우라면 외관파손때문에 못팔거나 아주 싼가격에 파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꼭 참고해 두시길 바랍니다.  
외관파손 유무가 되팔 때  적게는 3만원 많게는 몇 십만원. 가격 차이가 많이 납니다. 
 

2. 액정에 불량화소(액정 일부분이 흐릿하거나 어두운 경우)가 있나 잘 확인 => 불량화소는 바탕화면색에 검정색, 흰색, 녹색, 붉은색  등등 여러가지 색으로 나타납니다.

*참고 => 노트북을 오랜기간 사용하다가 lcd에 이상이 생겨서 a/s 센터에 맡겨 a/s센터측에서  lcd 교체를 요구하면 가격이 엄청납니다. 차라리 이 돈으로 중고노트북을 사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렇지만 용산전자상가나 네이버나 옥션에 (lcd교체)검색을 해보시면 lcd교체전문점이 나옵니다. 거기에  문의해보시면 a/s 센터에서 요구하는 가격의 30-50%정도의 가격으로 교체를 할 수 있습니다.

3. 배터리 방전여부 확인 => 배터리는 처음엔 2시간이상 정도 잘 나와도 한순간 지나면 30분 정도로 확 줄어드는 경우가 있으니깐 시간 넉넉하게 잡아서 끝까지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cf 전기에 꼽고 사용하는 유저라면 이건 참고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참고 => 배터리 가격은 5만원- 10만원 정도 하고 배터리 리필하는데는 한 3-5만원정도 한다고 합니다. (오픈마켓에선 용산전자상가에 가시면 할 수 있구요 온라인마켓에선 옥션에서 노트북 배터리 검색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4.하드 불량섹터 검사 (윈도상태에서 시작메뉴 클릭->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시스템검사 ->디스크검사를 선택해서 꼭 정밀검사로 해서 불량섹터 여부를 확인해 봅니다. 표준검사엔 불량섹터가 안나오지만 정밀검사로 하면 불량섹터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참고 => 하드 불량섹터가 많이 확인이 되면 컴퓨터 성능이 현저하게 떨어지며 나중엔 게임이나 동영상 재생에도 어려울뿐더러  중요한 파일을 잃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깐 꼭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5.키보드 이상유무 (메모장이나 한글을 열어 키보드를 하나씩 눌러보세요.) 만약 키보드의 특정부분이 좀 뻑뻑하거나 잘 눌러지지 않는다면 구매를 거부하거나 가격을 낮춰야 할 겁니다.

 
6. usb포트 ,사운드 포트 이상유무 확인( mp3 나 ubs저장장치를 직접 가져가서 꼽아보면 정상적으로 인식을 하는지 확인을 할 수 있으며 헤드셋을 가져가 사운드 포트에 꼽고 음악파일나 동영상을 재생시키면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7.하드 및 쿨링팬소리 체크 => 노트북 회사 또는 사용기간에 따라서 큰소음이 나는데 만약 너무 크면 노트북 수명에 의심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소리가 너무 크면 당연히 도서관 또는 조용한 장소에서 사용하기에는 어렵겠죠.
 

8. 문서화 해서 확인을 받는다. 위의 7가지 사항이 번거롭더라두 일일이 확인해보는 게 중요하지만 정말 시간이 없고 구매자가 귀찮다면 판매자와 만나기전 또는 물건을 보내기전에 위의사항을 확인해 보도록 요구하고  이상이 없다는 걸 문서화해서 도장 또는 싸인으로 확인을 받도록 하는 게 중요합니다


 *<참고> 노트북 a/s 기간을 잘 숙지 하는게 좋습니다.
보통 무료 a/s 기간은 새제품 구입일로부터 또는 제조일로부터 1년 이거나 3년입니다.
노트북의 부품은 부품마다 따로 a/s 기간이 있습니다. 모니터는 3년, 메인보드도 3년입니다. 노트북 무료 a/s 기간은 1년이더라도 모니터나 메인보드 같은 고가의 부품 즉 핵심부품은 재정경제부에서 발표한 소비자보호규정에 따로 그 기간을 정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소비자들은 이렇게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메인보드나 모니터같은 고가의 부품이 고장이 났다면 3년이상 되지 않았다면 무료로 a/s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두 유료로 받아야 한다고 수리센터에서 억지를 쓰면 한국 소비자 보호원(http://www.cpb.or.kr/)에 신고를 하면 그쪽에서 조치를 치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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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전자제품 정보 2008. 10. 8. 11:09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중고 노트북의 장/단점

중고 노트북의 장점
싸다 - 용도에 맞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함. 110만원 정도면 괜찮은 MMX 기종을 구입할 수 있음 종류가 많다 - 486부터 펜티엄II까지 다양하고, 메이커와 제품 종류, 기종도 가지각색이므로 용도에 딱 맞는 제품을 고르기가 용이함
관련 정보가 많다 - 사용자 층이 있으므로 인터넷 게시판이나 동호회를 둘러보면 기종과 관련된 정보를 구할 수 있음

중고 노트북의 단점
별로 안싸다 - 신제품 가격 하향 조정으로, 제품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셀러론 노트북보다 MMX 노트북 가격이 더 비싼 현상도 벌어짐
배터리 방전 새로 구입하거나 셀 교체 (리필) 가 필요함
외관 지저분함 - 손때가 묻고 키보드 키 캡 인쇄가 벗겨져 있거나 스티커다 부착되어 있는 경우
장물 가능성 - 장물임이 확인되면, 주인에게 돌려줘야 하므로, 겨우 정든 노트북과 생이별하는 불상사가 생김
AS 기간 만료 - 중고가 되면 이미 AS 기간이 지나간 경우가 많으므로 유상 AS밖에 안됨


중고 노트북을 구할 수 있는 곳들

인터넷의 중고 취급 업체
대체로 통신 판매가 주 목적이 아니므로 매물을 확인하고 방문하면 됩니다. 업체이기 때문에 중고를 구입해도 카드 결제가 가능하고, 세금 계산서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약간 비싼 편이지만 인터넷 경매 사이트의 중고 노트북을 구하면 더욱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전문 상가의 중고 취급 업체
용산 등의 상가에서 발품을 팔면 중고 노트북 취급 업체가 많습니다. 이런 업체의 대부분은 인터넷에도 광고를 하고 있으므로 바로 위의 경우와 겹치기도 합니다. 상가에 나가면 인터넷에 광고를 하지 않는 업체까지 찾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인터넷의 중고 노트북 장터
(개인) 벼룩시장처럼 개인대 개인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로, 매우 많은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카드 결제와 영수증 발행이 안되지만 업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
아는 사람의 소개를 받아서 구입하는 경우에는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계약서 없이 할부 구입도 가능하고, 가격 조정도 가능합니다.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점

중고노트북 중에는 구형 노트북이 있으므로 화면 색상이 256 색상에 그치거나, 너무 흐리고 옆에서 안보이는 DSTN인 경우가 있는데, 그래픽이나 프리젠테이션, 홈페이지 편집 등 화면이 중요한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유의해야 합니다. 해상도도 640×480 외에 800×600 이상의 해상도가 지원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램과 하드디스크, CPU는 업그레이드가 가능해도 액정 화면은 업그레이드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중고 노트북을 구입할 때 특히 유념해야 할 사항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가격
구입하려는 모델과 가격을 고려하여 먼저 시세를 알아두면 적정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터무니없는 가격이라면 구입할 때 상대방과 문제가 생깁니다.

부품 상태
액정 불량화소, 하드디스크 배드섹터, 메모리 에러, 절전기능 등은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부분입니다. 자체 진단 기능이 있는 노트북 (씽크패드)는 자체 진단만 해도 충분하지만 윈도우를 한번 띄워서 배드섹터 검사 정도는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배터리
배터리가 얼마나 가는지, 정상 작동은 하는지 여부를 꼭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배터리 게이지와 남은 용량이 거의 일치하는지도 확인해 봐야 합니다.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는 테스트이지만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외관
케이스 일부가 금이 간 것부터 메모리 소켓 뚜껑이 없는 경우까지 다양합니다. 드라이버 한두번으로 열어볼 수 있는 곳은 구입할 때 모두 열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AS 기간
같은 제품이라도 출시 날짜와 판매 날짜에 따라서 AS 기간 여부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서비스센터에 시리얼 넘버를 제시하면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장물 여부
일단은 제품을 믿는게 중요합니다만, 정 찜찜하다면 서비스 센터에서 시리얼 넘버로 조회해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도난신고가 돼 있지 않다면 조회해도 소용 없습니다. 이정도 체크해 두시면 노트북을 막상 구입할 때 어떤 점을 유념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사용하려는 용도에 맞는 노트북을 구입하는 것이지만요.




[ 출처 : bscom21.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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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스쿠터를 구입할 때 확인해야 할 것

중고 스쿠터를 구입할 때 확인해야 할 것 스쿠터 정보 2008. 9. 18. 11:22

중고 스쿠터를 구입할 때 확인해야 할 것


 


외관

개인간 거래에 있어, 외관은 그 바이크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주인이 얼마나 바이크에 애정을 쏟았느냐를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또, 카울(껍데기)의 사고흔적등으로 사고유무를 유추해 낼수 있습니다.

마후라의 녹

가장 빨리 노후의 증상이 나타나는 (보이는곳 중에)곳이 마후라입니다.
미터기 조작이 다반사인 중고시장에서 마후라는 그바이크의 수명을 알아볼수 있는 척도 입니다. 

작동상태

- 시동을 켰을때,  5초이상 스타트 버튼을 누르고 있어야 한다면,  배터리가 약하거나 구동계의 노후를 의심해야 합니다.
- 스로틀을 감아봅니다.
차체를 띄운상태에서 소리가 요란하게 크거나 쇠마찰소리가 날경우 노후화된 기기를 의심할수 있습니다.
- 발로 스타트를 할때(킥스타트) 레버가 바로 올라오지 않는다면, 구동계의 이상을 의심해야 합니다.
- 잘 시동이 걸리는지 확인합니다.

시운전시

- 주행중 한쪽으로 핸들이 쏠린다면 휠이나 포크 등이 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브레이크를 잡을 때 쇠 미끄러지는 소리가 심하다면 브레이크 패드를 갈아줘야 합니다.
- 주행 중 브레이크를 잡았을 때 핸들이 한쪽 방향으로 쏠린다면 휠이나 포크의 휨이 의심됩니다.

타이어 마모상태 관찰

타이어의 홈이 지워져 있다면(평평하다면) 타이어를 갈아야 합니다.

기타

- 바이크의 내부쪽을 봐서 기름때 등이 심하게 꼇꺼나 기름끼가 질퍽하게 있다면, 각종 오일의 누출를 의심해야 합니다. 
- 깜빡이나 크렉션 전조등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 스쿠터 용어

마후라 : 연기통입니다. (연료가 연소되어서 연기를 내뿜는 곳)
스로틀 : 자동차의 엑셀입니다. 오토바이는 이것이 손잡이 즉, 그립에 있습니다.
            정확히는 엔진에 유입되는 연료의 양을 조절하는것입니다.
            당기면 연료가 많이 들어가서 힘이 붇는것입니다.
카울 : 차체의 겉 껍데기를 말합니다.
브레이크라이닝 : 브레이크는 마찰로 감속시킵니다.
            당연히 마찰되는곳이 마모가되지요. 이때 그부분을 정기적으로 교체해주어야 합니다.
            그교체되는 부분을 브레이크 라이닝이라고 합니다.
텐덤 : 정원이상의 인원이 탑승하는 행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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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스쿠터 구입시 스쿠터의 체크해야할 사항

중고 스쿠터 구입시 스쿠터의 체크해야할 사항 스쿠터 정보 2008. 9. 18. 10:40


중고 스쿠터 구입시 스쿠터의 체크해야할 사항

 



중고 스쿠터를 구입하려고 한다면 오토바이를 잘아시는 분과 대동해서 구매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속아서 사고차나 고장이 난 스쿠터를 잘못 사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사고유무를 아는 방법 중 하나로 '도색한 바이크인지'를 확인합니다.
제칠이 아닐경우, 사고가 나서 사고를 감추기 위해서 칠을 한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핸들쏠림이 있는지, 차대가 휘지는 않았는지도 확인도 해야합니다.
차대휨이나 핸들쏠림은 주행 중 두손을 놓으면 좌우로 요동치거나 한쪽으로 쏠리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문제가 있다면사고차를 의심하셔야 합니다.
시승시 엔진 잡소리가 큰것도 좋지 않은 스쿠터 입니다.


초보자 분들이 거래시 자주 빼먹는 부분이 바로 타이어와 엔진오일 교환 유무를 확인하는 것 입니다.
타이어는 표면을 봤을 때, 홈이 많이 닳아 있으면 조만간 교체를 해야한다는 뜻이므로, 추가비용이 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고거래시 절충할수있는 부분이니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엔진오일은 언제 교체했는지도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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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스쿠터 구입시 주의사항과 스쿠터 관련 용품 등

중고 스쿠터 구입시 주의사항과 스쿠터 관련 용품 등 스쿠터 정보 2008. 4. 13. 13:09

중고 스쿠터 구입시 주의사항과 스쿠터 관련 용품 등



1. 스쿠터 구입시 만나서 뭘 체크 해야 하나.

스쿠터 서류 확인부터한다.
서류 3장 (사용신고필증, 양도증명서, 인감증명서, 혹은 폐지증명서, 양도증명서, 인감증명서  )
엔진 및 스쿠터의 상태를 잘 확인한다. (오토바이 잘 아는 사람과 함께 가면 좋겠죠.)

2. 스쿠터 판매 사기 예방법.

바이크 서류 확인하고 판매자와 동일한 사람인지 확인한다.
만일 서류가 모두 가추어져 있다면 (전주인의 서류를 가지고 있고 두번째 주인이 번호판 안 달고 다닌 경우에도)판매자 인적사항 정도를 확인해 두는 것으로 충분할 것이다.



3. 스쿠터를 타고다니는데 필요한 아이템들은 뭐가 있나

자물쇠(체인락), 안전 헬멧
 

4. 스쿠터 관리 요령.

-  비가 맞지 않게 주의한다.
-  가끔씩 세차하여 관리해 준다.
-  500Km 가량 주행 후 엔진오일을 교환 해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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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스쿠터 구입시에 주의해 챙겨야 할 사항

중고스쿠터 구입시에 주의해 챙겨야 할 사항 스쿠터 정보 2008. 4. 13. 12:53

중고스쿠터 구입시에 주의해 챙겨야 할 사항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받아야 할 서류

50cc미만의 경우 등록이나 보험이 의무가 아니므로 구입시 특별히 받을 서류는 없습니다.
단 구입했다는것을 증명할만한 매매계약서 하나정도는 꼭 받아두시기바랍니다.
센터등에서 구입할경우 영수증을 발행해 줄 것입니다.

50cc이상의 스쿠터인 경우(ex.  90cc 100cc 125cc 등)에는 보험가입과 등록을 해야합니다.

중고 구입시에 폐지된 바이크일(번호판 안달려있는)경우에는 폐지증명서, 양도증명서, 인감증명서 세가지를 받아야하며, 폐지되지 않은 바이크의 경우에는 사용신고필증, 양도증명서, 인감증명서를 받아야합니다. 또한 양도증명서와 인감증명서상의 인감이 동일해야합니.

 *   폐  지 :
판매등을 위해 말그대로 사용폐지하는것입니다.폐지하고 번호판을 반납하게 됩니다. 폐지하지 않고 번호판 달린 상태로 판매하는 경우도 있으나 간혹 구매자가 명의이전을 안하고 타고다니다가 사고를 내거나 보험가입등을 안해서 판매자가 귀찮아지는 경우도 있기에 대부분 판매할 경우 폐지하고 판매합니다.

2. 책임보험가입

우체국이나 오토바이 보험을 취급하는 보험회사 영업소 등에서 보험을 가입하면 보험가입 영수증을 줍니다.

보험가입 영수증과 바이크 구입시 받은 서류 세가지를 가지고 등록을 하면 되는데, 등록 관청은 지역마다 약간씩 차이가있습니다. 구청, 동사무소 등에서 합니다.


3. 보험료

13만7천원정도입니다. 1년기준이고 대물 1천만원 포함입니다.


4. 기타 비용

등록할때 번호판 등의 비용으로 몇천원 정도 들어가며 125cc초과하는 경우는 등록세, 자동차세를 냅니다. 취득세는 배기량에 상관없이 구입가격에 2%를 내게됩니다. 단 구입가격이 50만원 이하인가 미만이면 면제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구입가격을 50만원으로 적으면 안믿으니 적당한 가격을 적으시기 바랍니다.)

또한 중고바이크의 특성상 여기저기 좀 손볼데가 있을 가능성도 있으니 추가적인 수리비 지출에 대해 어느정도 감안해야 합니다.
 

5. 배터리, 브레이크 라이닝,  패드 ,전구, 벨트 등.

2스트로크 엔진의 경우 엔진오일이 부족하지 않도록  보충하고, 4스트로크 엔진의 경우 교환해주면 됩니다.
교환 주기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조언을 든는것이 좋습니다. 다만 4000원~5000원정도의 광유의 경우에는 500km~1000km정도에서 교환해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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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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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창문형 에어컨 사용 후기

중고 창문형 에어컨 사용 후기 에어컨 정보 2008. 4. 4. 07:11

중고 창문형 에어컨 사용 후기





주위 많은 분들이 작년에 산 중고 창문형 에어컨의 행방을 궁금해하셔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간혹 써보지도 않은 분들이 냉풍기로 착각하고 하나도 안 시원하다-라든가, 무지 시끄럽다, 쓰레기다, 뭐 이렇게 올리신 글들이 있던데, 정확한 내용 올려드리니 구입하실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구입 전에 유의하실 사항입니다.


먼저 설치장소를 물색하셔야 합니다. 집이라면 주로 머무는 공간, 즉 안방, 작은방 등등이 되겠네요. (설마 방에 설치해놓고 거실까지 시원하길 기대하는 분은 없으시겠져!) 사실 '설치'랄 것까진 없고 그냥 창문 위에 올려놓으면 되는 것인데, 일단 창틀이 좁다면 앵글을 설치하지 않는 이상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보통 에어컨 옆면의 길이가 38cm 정도인데 저희집 창틀 너비는 23cm입니다. 그래서 그냥 방 안 쪽으로 15cm 튀어나오게 설치했습니다. (뒤로 빼면 건물 밖으로 떨어져 사람 다칠 위험 있어효!!! -_-;;)


그리고 설치장소의 소음 등등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제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이 방음이 거의 안되는 곳이라 소리에 아주 민감합니다. 특히나 에어컨을 틀어 놓으면 TV소리가 잘 안들려서 TV를 제대로 보려면 볼륨을 3~4단계 정도 올려야 하는데, 그러면 옆집에서 TV소리가 넘 크다고 즤롤을 해댑니다-_-!  하지만 이것은 저희집같이 허술하게 지어져 방음이 하나도 안되는 곳-_-의 얘기고, 일반 가정집 같은 경우는 별로 상관이 없을 것 같네요.


또한 에어컨 구입시 설치장소의 평형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이제 '평'이란 말 쓰면 안된다던데.. 설마 저 잡혀가는건 아니겠져!!)

보통 판매되는 창문형 에어컨은 3평형/4~5평형입니다.(간혹 9평형, 12평형도 있기는 하더군요..) 중고센터에서는 보통 3평형을 6~10만원대 초반, 4~5평형을 10만원대 중반 정도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에어컨이 설치된 저희 집 안방은 4평 반 정도 되는데 아무래도 에어컨이 3평형이다보니 5~6평형 벽걸이 에어컨처럼 방 전체가 골고루 다 시원해지는걸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이럴때 선풍기를 활용하면 좋아요!)


저는 옥션에서 중고품 10만원대에 구입했는데, 옥션에 올라온 제품은 가전제품의 특성상 반드시 사진의 그 제품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중고이다보니 아무래도 외관에는 실망할 수 있으니 그 점은 고려하세요!


이번에는 장점과 단점에 대한 설명입니다.


[창문형 에어컨의 장점]

1. 설치가 간단(그냥 창문에 올려놓기만 하면 끝~!)해서 이동에 따른 설치비 부담이 없다.

2. 가격이 싸다. (중고기준 3~5평형 6~16만원대, 신품기준 20~30만원대)

3. 전기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창문형 에어컨의 단점]

1. 소음이 심하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TV볼륨 3~4단계 올려야 하는 정도)

2. 냉방률이 벽걸이형에 비해 높지 않다. (선선한 날은 그냥 선풍기 바람이 나올 때도 있..)

3. 창문을 자르지 않고 올려두면 설치장소가 보기 흉해진다. (;;)


네, 결론은 돈 VS 실용성,미관 이라는 얘기가 되는군요^^;



그럼 설치방법도 한번 알아봅시다.


1. 창문을 활짝 열어줍니다.

2. 창틀에 에어컨을 올려줍니다. 이때 바깥 쪽으로 물이 떨어져야 하기에 앞쪽이 높게 뒤로 살짝 기울이면 좋습니다. (안그러면 방으로 물이 떨어져서 창틀이나 벽지가 썩을 수도 있음, 앵글 없는 상태에서 너무 뒤로 기울이면 바깥으로 떠러져요 ㅠㅠ..)

3. 바깥으로 나있는 가는 호스를 바깥벽 쪽으로 잘 붙여 물이 벽을 타고 떨어지도록 합니다.

4. 창문을 에어컨 올려놓은 공간까지 닫습니다.

5. 에어컨이 올려져있는 윗부분을 코팅처리한 두꺼운 박스나 아크릴, 스티로폼 등으로 막고 틈새는 테이프나 실리콘으로 잘 처리해줍니다. 끝.

-> 간혹 창문의 유리를 자르거나 벽을 뚫어 그곳에 창문형 에어컨을 넣기도 하는데 제가 보기엔 불필요한 행동 같습니다. 또, 창틀이 너무 좁아 에어컨을 '올려놓을 수' 없는 상태라면 따로 앵글을 짜서 달으셔야 하는데 이런 경우 비추입니다. 앵글 설치비가 많이 나오고 그럴 바엔 차라리 돈 조금 더 주고 벽걸이형을 쓰는데 낫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기술적인 면이 필요한 것이 아니기에, 단순 설치는 구입한 곳에서 따로 해주지 않습니다.)


(↓ 설치 마무리 후.. 로만쉐이드로 윗부분 슬쩍 가려주는 센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위로 올리자 점점 드러나는 윗부분의 실체...)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조악한 박스코팅(테이프로 마구 휘감음)과 테이프 처리. 박스는 이래서 스티로폼 추천.;;)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측면. 창틀이 짧아 불가피하게 약 15cm가량 돌출되어 있다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봅시다.


전면에 보시면 각각 [풍량선택], [실온조절]이라는 두 개의 다이얼이 붙어있습니다.


[풍량선택]은 [약풍, 강풍, 정지, 강냉, 약냉]으로 나뉘는데, [약풍, 강풍]은 선풍기와 비슷한 바람, 그리고 [약냉, 강냉]이 에어컨의 차가운 냉기가 나오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강냉]이라고 틀었음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많이 덥지 않은 날은 냉기가 아닌, 일반 선풍기 바람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럴때의 바람은 습도가 아주 높아 얼굴이 끈적끈적해질 정도입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에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창문형 에어컨은 원래 온도가 20도 정도로 내려가면 냉기가 안나온다고 하더군요. (이것이 창문형 에어컨의 최대단점이 아닐까 싶네요.)


[실온조절]은 그다지 건드리실 일이 없습니다. 그냥 끝까지 맞춰둔 채로 두시면 됩니다.

언젠가 한번은 [실온조절]을 잘못 건드려서 반대쪽으로 돌아간채 에어컨을 틀었는데 날씨가 무쟈게 더웠음에도 불구하고 냉기가 안나오고 선풍기 바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온갖 짜증 끝에 '야 저거 창밖으로 던져버려!!'(;;)하고 봤더니 1~9단계 중 3으로 돌아가있지 뭡니까.;; 9로 돌리자 다시금 시원하고 상쾌한 바람이 숙숙~ 나옵니다. 이왕 시원하려고 산거니 왠만하면 걍 가장 끝으로 맞춰놓고 쓰세요.



이번에는 질문과 답변입니다.


창문형 에어컨이 정말 시원한가요?

-네, 정말 시원합니다. 이것도 에어컨이거든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온도가 낮을 때 선풍기 바람이 나오는 것을 제외하면 -> 이럴땐 뽀사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낌)


전기료는 어떤가요?

-보통 한달 전기료가 2만원 정도인데 제가 더위를 많이 타서 하루에 6시간 이상 켜둠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2~3만원 추가되는 정도입니다. (가정마다 다릅니다. 전기료 많이 나왔다고 저 고소하지는 마세요!)


냉풍기와 창문형 에어컨, 그리고 벽걸이 에어컨을 놓고 고민 중인데요.

-저렴한 쪽을 원하신다면 단연코 창문형 에어컨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벽걸이형은 실외기를 따로 설치해야하고 그에따른 설치비가 많이 듭니다. 그것도 1회성이 아닌, 이사를 다닐 때마다 계속 따라다닐 문제입니다. 또한 냉풍기는 별도 냉각기 없이 단지 얼음을 넣어 얼음의 시원함이 바람을 타고 나오게끔 만들어진 것이라 에어컨만큼의 냉방효과를 기대하기가 어려울 뿐더러 얼음을 넣고 빼는 불편함, 높은 습도 등등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창문형 에어컨은 그러한 문제가 없습니다. 창문형이 벽걸이나 스탠드형에 비해 냉방력이 좀 떨어지고 소음이 있긴 해도 여름 한철 나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중고 창문형 에어컨, 언제까지 쓸 수 있나요?

-중고라고 해도 보통 수리와 세척을 거쳐 오기 때문에 4~5년 이상의 여름은 너끈히 쓰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리만 잘하면 10년도?! 물론 그 전에 돈을 모아 더 좋은 에어컨을 사면 좋겠죠!!


앵글(에어컨을 고정시키는 지지대)을 꼭 설치해야 하나요?

-창문에 올려두실 거라면 별로 필요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만.. 창틀이 좁아 올려둘 수 없거나 규격이 안맞는 경우, 또 보다 튼튼하게 고정시키고 싶은 경우 앵글을 설치하여 올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앵글을 외벽으로 고정시켜야 할 때에는 상당한 비용문제가 발생하므로, 어차피 그럴 경우라면 위에도 적었다시피 차라리 돈을 조금 더 보태 아예 벽걸이형을 설치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창문형 에어컨을 가로 또는 세로로 90도 눕히거나 세워서 설치해도 되나요?

-안됩니다. 그것은 마치 냉장고를 눕혀 사용한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소음이 많이 심한가요?

-확실히 벽걸이나 스탠드형 에어컨에 비교하면 당연히 심하다고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처음 설치 했을땐, 저리 시끄러워서 동네사람들이 뭐라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서 여러차례 밖에나가 살며시 동정을 살피곤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하지만 이것도 적응되면 괜찮습니다. 오히려 일정하게 징~~하고 울려주니 이제는 그냥 '이것은 천연 엠씨스퀘어다..!!'라는 마음으로 자신을 세뇌시켜 쓰고 있습니다.(..)


청소는 어떻게?

-먼지가 끼면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으니(이것은 모든 에어컨 동일) 가끔 필터나 안쪽 망(?) 같은 것을 빼서 청소해 주시고 생각나면 에어컨 청소제 같은거 조금씩 분무해주세요. 안쪽의 부품들은 가급적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타이머가 달려있나요?

-있는 모델도 있고, 없는 모델도 있습니다. 저희집 에어컨에는 없는데, 저 시끄러운걸 그냥 켜놓고 자려니 왠지 찜찜하기도 하고.. 타이머가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이웃에 주는 피해가 있나요?

-먼저 가장 큰 문제는 시끄럽다는 것이고, 두번째로 아주 뜨거운 바람이 창밖, 그러니까 냉방이 되는 곳의 반대편으로 나온다는 것입니다. 보통 실외기가 따로 있는 에어컨의 경우 실외기 설치장소를 밑으로 뺀다거나 해서 다른 집에 최대한 지장을 안주게끔 하지만 이것은 뭐..(...) 이웃집 창문이 근접해있는 경우라면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바깥쪽 아래로 물이 조금씩 떨어지기에 아랫층에 예민한 사람이 사는 경우라면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 이제 신경 안쓰고 그냥 삽니다.. 내가 덥다는데 누가 뭐랄쏘냐-_-^)


창문형 에어컨 바깥쪽이 비를 맞아도 괜찮은가요?

-네, 괜찮습니다. 요놈이 의외로 튼실하거든요.


에어컨에서 물소리가 안들리고 계속 선풍기 바람만 나오는데요?

-창문형 에어컨은 냉기가 나올때 켜고 끌때마다 확연한 물소리가 들립니다. 온도가 높은 상태인데도 그런 증상이 지속된다면 A/S를 불러 냉매보충을 한번 해주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출처 : 고쿄님 블러그,  http://blog.naver.com/ghokyo]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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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감사하는 이가 사는 곳... BlogIcon 감사해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꼼꼼하게 제대로 써 주셨네요 정말 감사해요

    2008.06.20 03:27
  2. WhiteHol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문형 구입고려중인데 꼼꼼한 사용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08.08.02 13:10

닌텐도DS

닌텐도DS 전자제품 정보 2008. 3. 31. 16:08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닌텐도DS의 구성품

닌텐도본체 구성물 - 본체 + 핸드스트랩 + 텃치팬2개 + 충전기
기타 필수용품 - 보호필름 + 파우치 + 스킨케이스 등



2. 닌텐도에서 R4란
 
닌텐도DS로 하여금 게임뿐 아니라, 영화,음악,문서 등을 할수있게끔 만들어진 닌텐도DS의 칩과 똑같이 생긴 일종의 메모리어댑터 입니다.
이 R4를 이용해 대부분 불법으로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정품칩을 사지 않고 불법으로 게임을 구동시키기 때문에 문제가 많습니다.
대부분 영화,음악,문서 등을 보려고 R4를 사는게 아니라 90%이상은 이R4라는 도구에 닌텐도DS게임을 여러개 넣고 다니면서 돈을 아끼려는것과 한꺼번에 많은 게임을 하기위해 구입을 합니다.
즉, 게임을 다운받아 불법으로 구동시켜주는 도구입니다.

3. 중고 제품에 대해

솔직히 닌텐도DS는 중고로 살만큼 비싼물건이 아니라 대부분 중고로는 잘 팔지 않고 루리웹중고장터나 각종 카페의 중고장터를 많이 이용합니다.
중고를 샀을때 텃치가 잘 안된다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문제 해결이 쉽지 않으므로 주의합니다.
되도록이면 새것을 추천합니다.

 4. 닌텐도의 가격

오프라인가격은 동일합니다.
닌텐도DS가격은 정찰제로 가격은 약 14~15만원선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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