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전기장판에 대한 이해

전기장판에 대한 이해 난방기구 2008. 10. 3. 08:54

전기장판에 대한 이해





전기장판의 용도  :  보온용

 

기본원리와구조   :  가는 나선형(나사모양) 니크롬선에  내열성 고무를 입혀서,  임의로 모양을

                               변경할 수 있도록한 구조임.

                               온도 조절기는  반도체소자 다이리스터(SCR)를 이용하여  위상을 제어하는

                               방식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과열 보호를 위한 안전 회로가 내장되어 있음.

                               

어떤제품이있나   :  전기장판, 전기담요, 전기매트, 전기쨈찔팩, 동파방지기, 보온 온상용 열선등

 

사용시 주의할점  :  * 장시간 사용하지 말것.  

                              * 필요 이상의 고온 설정을 하지 말것

                              * 전기 장판위에  얇은 요등을 깔아서  신체와 장판이 직접 닿지 않도록 한다.

                              *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고,  접거나 꺽이진 상태로 무거운 물건을 올려놓지 
                                않아야함. *
 
                              * 사용하지 않을 때는 온도조절기 끄고,  플러그를 뽑아 둔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성장호르몬 처방시 주의할 점

성장호르몬 처방시 주의할 점 아이키우기 2008. 9. 25. 15:46

성장호르몬 처방시 주의할 점







성장호르몬은 뇌하수체에세 소량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키를 크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이러한 성장 호르몬 처방이 의학적으로 인정된 경우는 성장호르몬 결립이나 뇌종양에 의한 성장호르몬 결핍, 터너 증후군, 만성신부전으로 인한 저신장, 프라더윌리증후군과 같은 질환이 있는 경우에 해당이 됩니다.
이렇게 질병으로 인한 성장장애일 경우 성장호르몬 보험 혜택도 가능합니다.

성장호르몬 주사는 성인이 되었을 때

남자 160cm미만, 여자 150cm미만으로 예측되는 정상인에게 성장호르몬 투여 그룹과 비투여 그룹으로 나눠 실험한 결과 성장호르몬 투여 그룹이 5 ~ 10cm이상 키가 커져 효과가 있다고 입증이 되었습니다.
성장호르몬 주사는 만 4세 이후부터 뼈 성장판이 닫히기 전인 사춘기 이전까지가 적기라고 합니다.  

성장호르몬 주사 투여는 일주일에 6번 정도 자가주사로 2 ~ 4년 이상 꾸준히 투여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의 심한 스트레스와 경제적인 부담이 우려될 수 있습니다. 또한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척추측만증이나 고관절 탈구, 일시적인 당뇨병, 부종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성장호르몬 치료 전, 부작용에 대한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은 후에 시행을 하여야 합니다.

어린이의 성장은 만 2세 이전과 사춘기 급성장 시기의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키가 작은 경우 원인에 따른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주일에 3회 3㎞, 45분이상 걸어야 ...!

1주일에 3회 3㎞, 45분이상 걸어야 ...! 질병과 건강 2008. 9. 11. 10:16

1주일에 3회 3㎞, 45분이상 걸어야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걷기 운동 수칙


1) 머리는 똑바로 세우고 턱은 지상과 수평을 이루게 한다. 고개가 앞으로 튀어 나오면 목에 긴장이 가해질 수 있다.
2) 목, 어깨, 등, 양손에 긴장을 뺀다. 어깨는 뒤로 젖히고 내려뜨린다. 등은 굽히면 안된다. 팔은 흔들고 팔꿈치는 약간 굽어지게 한다. 주먹을 쥐어서는 안된다.
3) 복부 근육을 가볍게 죄어 배꼽이 척추쪽으로 당겨지게 한다. 복부 근육이 팽팽해지고 등이 똑바른 자세를 유지하게 한다.
4) 땅을 부드럽게 밟는다. 발꿈치로 땅을 내려치지 말고 밀 듯이 앞으로 내디딘다.    


걸을 수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 걷기다. 대표적 유산소 운동인 걷기는 심폐 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압과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별 무리없이 하체의 힘을 기를 수 있고 관절도 튼튼히 한다. 때문에 운동 초보자나 노약자,비만자 등에게 특히 권장된다. 장소나 시간,금전적 구애없이 할 수 있는 것도 장점.
최근엔 매주 2∼3시간씩 빠른 걸음으로 걷기 운동을 한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유방암 위험이 18% 정도 낮다는 미국의 연구결과가 나와 특히 여성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효과적인 걷기 운동의 요령과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본다.


 걷기 운동의 요령과 주의할 점

◇ 걷기 전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라! :
천천히 걸음으로써 준비 운동을 대신할 수도 있으나,40세 이상은 걷기 전 간단한 맨손 체조나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5∼10분 정도 따로 하는 것이 좋다. 준비 운동을 통해 체온을 적절히 상승시키고 운동 효과를 더 좋게함과 동시에 부상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리운동도 잊지 않도록 한다.

◇ 팔을 크게 저으며 걸어라! :
일상 생활을 할 때 걷는 것과는 달리 적극적으로 걸어야 한다. 즉 운동으로서 걷기는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하되 천천히 시작한 다음, 경쾌하면서도 약간 빠른 속도로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편안한 옷차림과 쿠션이 좋은 운동화를 신는 것이 좋다. 걷는 자세는 상체를 똑바로 펴고 서서 몸에 힘을 빼고 머리를 든 상태여야 한다. 시선은 정면(15도 상방 정도)을 보면서 팔은 90도 정도 구부리고 팔과 다리 동작이 서로 엇갈리는 걸음을 걷도록 한다. 팔 움직임은 가능한 한 크게 하고 발 뒷꿈치부터 땅에 닿게 해 발 중앙,앞꿈치 순으로 지면을 차면서 앞으로 내딛는 동작을 반복한다. 걸을 때는 허리를 똑바로 편 상태로 배에 힘을 줘 등쪽으로 당기면서 무릎을 펴고 보폭은 넓게 뒷발을 차듯이 걷도록 한다. 몸을 상하로 뛰듯이 걷거나 좌우로 흔들면서 걷는 것은 좋지 않다.

◇ 속도보다 걷는 시간이 중요하다! :
가급적 오랜 시간을 걷는 편이 높은 강도로 빠르게 걷는 것보다 훨씬 유익하다. 따라서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걷는 시간을 점차 늘려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략 45분 이상, 3㎞ 내외를 1주일에 3회 이상 걷는 것이 적당하다. 이 정도가 숙달되면 점차 빨리 걷고 이후에는 주당 걷는 횟수를 늘려서 운동량을 증가시키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체력이 약하거나 노령자들은 시간은 같되 속도를 천천히 하여 익숙해지는 정도에 따라 속도,시간,거리를 점차 늘려가도록 한다.
30대 미만은 주당 3회, 30분씩(3㎞) 걷다가 10주후에는 주당 5회, 40분씩(4.8㎞) 걷도록 한다. 30∼40대 성인은 주당 3회 정도를 35분씩(3km) 걷다가 10주후에는 주당 4∼5회,50분씩(4.8㎞) 걷도록 한다. 50대 이상은 주당 4회정도를 20분씩(1.6㎞) 걷다가 12주후에는 주당 4회, 45분씩(4.8㎞) 걷도록 한다.

◇ 코스를 변경해서 걸어라! :
걷기 운동은 조깅에 비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쉽게 지루함을 느낄 수 있다. 이땐 가능한 한 매일 같은 코스를 걷지 말고,코스를 변경해서 (예를들면 울퉁불퉁한 비포장 산책로) 주변경관을 즐기면서 걷도록 한다. 학교 운동장을 이용할 경우엔 한 방향으로만 걷지 말고 타원형,원형,사각형,대각선 등 변화를 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 주의사항 :
심혈관에 이상이 있는 사람에게 무리한 속보운동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따라서 평상시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많이 차는지, 운동할 때 가슴 주변에 통증이 있는지, 고혈압이나 당뇨 등의 성인병이 있는지, 운동하다 실신한 적이 있는지 등을 우선 살펴야 한다. 특히 중년이후 연령에서는 동맥경화나 관상동맥 질환 등이 몸 속에서 진행되더라도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초기 운동단계에서는 언덕길이나 자동차가 많이 다니는 길은 피하도록 한다. 겨울에는 눈길이나 빙판길에서 걷지말고 제자리 뛰기로 대신한다. 시멘트나 아스팔트 위에서 걸을 땐 충격이 관절에 그대로 전달되므로 운동장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심장이 안좋은 사람이 요즘같은 날씨에 차가운 공기를 마시면 가슴에 고통을 느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거"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동거"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연애 노하우 2008. 4. 24. 15:35

"동거"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동거를 하는 남녀가 주변에서 심심찮게 보인다. 얼핏 동거는 관계를 더욱 긴밀하게 해주고 생활비가 절약된다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동거의 취약점을 알아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로에 대한 환상이 너무 일찍 깨진다

동거는 이성에 대한 애틋함 감정이 너무 빨리 사라진다는 약점이 있다.

함께 살면 그 동안 못 봤던 성격, 습성 등을 발견하게 되고 가족처럼 서로에 대해 잘 알게 된다. 그러나 너무 가족 같아 진다는 것이 문제.

사랑이라는 감정보다는 정이라는 감정이 오기 쉽다. 또 보고 싶지 않던 것까지 세세히 보다 보니 금방 권태기가 오기도 한다.


경제적 문제로 불만이 쌓인다

두 살림을 합하는 것이다 보니 경제적인 문제로 알게 모르게 불만이 쌓일 수 있다. 돈 10원까지 똑같이 나눠서 내는 등 계산적으로 생활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또 공용으로 생활비를 냈는데 한 사람이 그 달에 특별히 돈을 더 많이 썼을 경우, 그것이 불만이 되어 마음 속에 남게 될 수 있다. 속으로 쌓아둔 불만은 나중에 한꺼번에 폭발할 위험도 크고, 자칫 돈으로 인해 ‘철천지원수’가 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안일한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함께 살다 보니 정이 들고, 이대로 계속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는 생각에 결혼으로까지 연결되는 동거남녀들이 있다. 현실적인 결혼을 너무 안일하게 결정해버리는 것이다.

또 자신에게 더 잘 맞는 이성을 만날 기회도 없이 현실안주적으로 변할 가능성도 있다. 특히 결혼적령기인 남녀의 동거는 결혼으로 가는 지름길이자 함정이 될 수 있다.


주위 사람들에게 떳떳하기 어렵다

현실적으로 동거는 아직 사회적 편견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따라서 주위 사람들이나 가족 등에게 동거한다는 말을 떳떳하게 꺼내기 어렵다.

동거한 이성과 헤어지고 난 후, 새로 만난 이성에게 동거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힘들다. 어떤 이들은 동거를 해본 사람들과 연애하는 것이 수치스럽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이들에게 떳떳하게 과거 동거사실을 밝힐 수 없다면, 아예 처음부터 동거를 안 하는 편이 낫다.


허니J의 사족 : 여성들의 경우 동거를 하면서 낙태경험을 하는 여성들도 적지 않다. 만일 당신이 동거 중이라면 철저한 피임은 필수이다. 낙태는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도 안 좋고, 미래 남편에게도 썩 유쾌하지 않은 일이다.


[ 글 / 젝시라이터 허니J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