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벽난로 설치시 알아야 될 몇가지

벽난로 설치시 알아야 될 몇가지 난방기구 2008.10.02 08:16

벽난로 설치시 알아야 될 몇가지

 

 
벽난로는 다른 물건과 달리 한 번 설치하면 오랜 시간 써야 하는 제품이므로 벽난로를 설치하기 전 꼼꼼히 따져보고 과연 어떠한 구조. 어떠한 형태의 벽난로를 선택해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일부 상인들은 벽난로를 잘 모르는 소비자에게 잘 알 수 없는 말로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화구를 개방하여 실내먼지를 옥외로 배출하고, 복사열을 실내로 내뿜는 통풍계의 사이클을 이루도록 해야한다." 또는 "화구를 글라스 등으로 막는 경우 닥트 시설을 해야한다."고 말하기도 하고, "기압이 낮은 지역과 바람이 많은 장소에는 역풍방지 장치를 해야한다." 고 말한다.

벽난로가 기압과 바람의 영향을 받는다면 그것은 벽난로가 아닌 아궁이로 보아야 할 것이다. 벽난로는 기압과는 아무 상관이 없으며 , 역풍 또한 벽난로 화실 자체에서 막을 수 있다. 또, 거실의 크기와 벽난로의 화구 및 연도의 칫수가 다르다고 말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설명들은 벽난로를 전혀 알지 못하는 일반 소비자의 판달을 흐리는 사람들의 설명이므로 일축해도 된다.


벽난로의 버너타임

벽난로의 등급은 버너 타임의 길고 짧음으로 평가되고, 버너 타임이 긴 벽난로는 화실의 온도가 매우 높고 긴 시간을 견뎌야 하므로 튼튼한 구조이며, 고급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만약 튼튼하지 못한 구조의 벽난로를 완전 밀폐하여 버너 타임을 강제로 길게 할 경우 벽난로의 수명이 짧아지게 되므로 연소시간에 맞는 튼튼한 구조를 가진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벽난로는 보일러나 다른 난방기구와 달리 난방 평수 개념은 없다


벽난로의 규모는 거실 면적이 몇 평일 때 어느 정도가 되어야 된다는 기준은 없다. 다만 내화벽돌 재래식 벽난로의 경우 거실 면적과의 비례표 같은 것이 있는데 그것은 의미가 없다. 벽난로는 보일러 등과는 달리 평수의 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화실의 크기 및 벽난로의 규모는 디자이너와 사용자의 의도대로 크게 혹은 작게 만들 수 있다. 또 아무리 큰 화구를 가진 벽난로라도 한 번에 피울 수 있는 장작의 양은 거의 같다.

그러므로 벽난로의 규모를 거실의 평수와는 비례해서 생각할 필요는 없으며, 사용자의 편의와 집안 분위기를 고려한 크기라면 가장 적당한 크기일 것이다.
 

굴뚝 끝에 설치하는 역풍방지장치는 역풍보다는 빗물을 방지하는 장치이다 

굴뚝 끝에 설치한 역풍 방지캡은 역풍보다는 빗물이 연통을 통해 들어오는 것을 막는 장치일 뿐 실제 역풍을 막아주지는 못한다. 역풍은 벽난로 화실 자체의 구조로 막을 수 있다.  

벽난로를 선택할 때 연통 연결구에서 화실을 들여다 봐서 불이 타는 곳이 보이는 벽난로는 역풍의 피해가 우려되는 구조이며, 열효율 또한 낮을 수 밖에 없다.

역풍의 피해가 없고 높은 효율의 벽난로는 연통 연결우겡서 벽난로 속을 들여다 볼 때 역풍차단 장치가 부착되어 화실 속이 들여다 보이지 않는 구조이다.

벽난로는 한 번 설치하면 집의 수명이 다하는 날까지 사용하는 제품이므로 실제로 제품을 확인하고 꼼꼼히 살핀 후 구입한다면 후회없는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인테리어를 겸한 우리 거실에 가장 잘 어울리는 굳 디자인 벽난로

벽난로의 모양은 시대와 생활 양식의 변화에 따라 수시로 변모하고 있다. 불과 10년전만 해도 벽난로는 기능 보다는 모양 위주로 인테리어에 비중을 두어 설치하였다.

기능을 무시한 모양 위주의 시공을 하다 보니 실제 사용할 수 없는 무용지물이 되어버리거나, 또 사용한다 해도 그저 불이나 지피는 아궁이로 전략해 애꿎은 장작만 축내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물론 벽난로는 주 난방 기구는 아니다.  그러나 보조 난방 기구로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다면 인테리어를 겸한 최상의 난방 기구로 기능할 수 있을 것이다.

활활 타고 있는 벽난로의 불꽃!  불꽃은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인테리어가 될 수 있다. 벽난로를 많이 사용하는 외국에서는 벌써 오래 전부터 벽난로의 외관보다는 그 성능에 비중을 두어 벽난로를 설치 해 왔다.
벽난로 속의 활활 타오르는 장작의 불꽃은 모든것을 압도한다. 아무리 좋은 재료로 만든 벽난로라 할지라도 자연의 불꽃보다는 아름답지 못하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벽난로를 아무런 모양없이 아무렇게나 설치해서는 안되겠지만 모양(치장)을 생각하는 만큼 벽난로의 성능을 생각해야 한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들시공시 기본적인 유의점

구들시공시 기본적인 유의점 난방기구 2008.10.02 07:33

구들시공시 기본적인 유의점

 




1. 아궁이 바닥은 지면보다 낮게

부삭이라 불리는 아궁이 바닥은 구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의 하나다. 지면에서 아궁이 바닥쪽으로 서서히 낮아지게 만들어야 찬공기가 자연스럽게 아궁이 속으로 공기를 밀어준다. 구들에서 최초로 자연적인 대류를 활용하는 장치다.

실내에 둔 아궁이는 외부에서 강제로 찬공기를 끌어 들여야 한다. 아궁이 앞 쪽으로  7㎝  PVC관을 묻어 외부에서 들어오는 공기통로를 만들어 준다.

 


2. 구들 내부는 흙은 배제하자

흙으로 둑을 쌓으면 쥐나 동물들이 흙을 파기 쉬어 구들장이 무너지거나 주저앉기 쉽다. 또한 우기나 습기 등으로 무너지기 쉬우며 높게 쌓지도 못도하는 단점이 있다.

고래둑이 높아야 부넘기를 넘은 불이 열기와 수분으로 나뉠 수 있고, 재로 인해 막히는 경우도 줄일 수 있다. 개량형 구들에서 고래의 높이는 80㎝ 이상되어야 한다.

 


3. 고래의 모양은 줄고래로

우리나라에서는 고래의 90% 이상이 놓기 편한 ‘흩은 고래’이다. 흩은 고래란, 고래둑을 세우지 않고 돌로 괴어놓은 구들형태를 말한다. 옛날 가옥의 아랫못을 보면 검게 탄 자국을 어김없이 발견하는데, 돌이 괴인 부분에 유독 열이 많이 올라와서 타는 것이다. 개량형 구들에서는 구들방의 견고성과 불의 양을 배분할 수 있는 줄고래를 이용한다.

 


4. 아궁이 문은 꼭 단다

불을 어느 정도 때고, 아궁이 문을 닫아 놓아야 열에너지 소모를 막을 수 있고, 짐승들이 들어가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굴뚝을 통해 갑자기 돌개바람이 불어 불길이 역류할 때 화재의 위험도 막을 수 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들의 내부구조 파헤쳐보기

구들의 내부구조 파헤쳐보기 난방기구 2008.10.02 07:32

구들의 내부구조 파헤쳐보기



 
구들의 구조를 크게 나누면 아궁이, 부넘기, 고래, 구새(굴뚝)으로 나누어진다. 내부는 아궁이부터 구새까지 열기가 흘러 위치별로 온도가 다르다. 이 때문에 뜨거운 아랫목과 선선한 윗목이 생기는 것이다.

아궁이는 불의 시작점이다. 부넘기는 아궁이에서 만들어진 불의 힘을 작은 구멍으로 밀어 넣어 불의 힘을 극대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구들 끝까지 열기를 밀어줄 수 있는 엔진의 역할을 한다. 부넘기를 넘은 열기는 구들장을 덮히고 불 속의 습기는 구들개자리 하단 부분으로 가라앉는다.

구들장으로 열이 쌓이고, 굴뚝 쪽으로 가면서 열은 약해져 밖으로 연기가 나온다. 굴뚝 속으로 나가는 연기와 굴뚝으로 들어오는 외부의 찬 공기가 만나면 목초액이 생긴다. 목초액은 다양하게 활용하기도 하지만, 좋은 장작을 땔 때만 좋은 효과를 낸다.

<전원속의 내집 1월호, 일러스트 : 조창완>


황토방의 백미, 구들 놓기


  
“방바닥이 타지 않는  안전한 구들이 관건”

구들은 바닥 속에 숨겨져 있어서, 대체 그 속을 알 수가 없다. 그래서 건축을 좀 안다 하더라도 구들 부분에는 유독 자신 없어 하는 이들이 많다.

우리의 전통구들은 조상의 지혜가 담뿍 담긴 과학적인 구조이다. 서양의 난방방식에 비해 열에너지를 오랜 시간 저장할 수 있으며, 연기, 화재 재 등을 피하고 열에너지만 가려내어 사용한 방식이다. 구들은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발전되어 왔다. 일반적인 줄 고래부터 남부지방의 흩은 고래, 연기가 아궁이 쪽으로 되돌아 나오는 되돈고래 등 여러 종류가 있다. 그러나 그 원리는 똑같다. 바닥 난방 방식으로 취사와 난방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효율적인 난방방식이다.

다만, 몇 년에 한번씩 뜯어내고 다시 놓는 불편함이 있고 자칫하면 연기가 새거나 화재의 위험이 있어 주의를 해야 하는 단점을 갖고 있어 현대주거생활에 그대로 활용하기는 어려움이 있다.

  

개량형 구들

개량형 구들은 (사)대한구들협회의 조창완 대표가 만든 구들놓기의 한 방식으로, 수년에 걸친 실험을 통해 보완점을 개선한 현대식 구들이다.

구들장이 약해 무너지거나, 열이 한 곳에만 집중되는 현상을 미연에 방지해 평생 가는 튼튼한 구들을 만들 수 있다. 구들의 과학적 원리를 그대로 유지하고 실용도를 높인 방법이다.


고래 속에 불길이 살아나가는 길을 만든다

바닥에서 습기와 냉기가 올라오면 제대로 된 구들이 못된다. 굴뚝에서 식은 연기가 나오는 것 보다는 따뜻한 연기가 나오는 것은 불길이 잘 살아나가는 좋은 구들이다. 쾌적한 고래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시멘트몰탈과 방수액이 필요하다. 건강을 생각해 인상을 찌푸리는 이들도 있겠으나, 건강보다 중요한 것이 안전임을 명심해야 한다.

불을 맞는 정면은 기단석(축대돌)을 쌓고 뒤편으로는 시멘트블럭을 아래에, 축열벽돌을 위에 두어 줄고래를 만들면 경제적이다.


고래와 고래둑의 규격

고래둑의 높이는 80㎝ 이상, 폭은 30㎝ 정도면 충분하다. 고래 폭은 구들장을 먼저 구하고, 이에 맞춰 정하면 된다. 단, 35㎝ 이상은 되어야 한다. 구들장을 놓을 때, 흔히 굄돌을 놓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구들장 위에 다른 구들장의 끝을 겹쳐 놓는 방식이다.이는 열을 한 곳으로 집중시켜 방바닥이 고루 따뜻할 수 없다.

 

구들장 놓고 마감하기

구들장과 구들장을 나란히 맞추고 사이에 틈새가 없도록 시멘트몰탈로 잘 메워져야 한다. 이 역시 흙을 쓰지 않고 시멘트를 사용한다는 얘기에 반감을 가질 수 있겠으나, 흙이 갈라져 가스가 새어나오고 구들장이 무너지는 안전사고가 생긴다면, 하소연 할 곳이 없다.

구들장과 구들장 사이를 메운 후 전체적으로 시멘트몰탈로 7㎝ 두께로 전체미장을 한다. 미장 후 연기를 피워 연기가 새는지 재차 확인한 후, 2~3일 정도 자연건조시킨다.

미장된 방바닥에 아랫목 22㎝, 윗목 1~2㎝ 두께로 자갈을 깔아준다. 자갈은 틈 사이로 열에너지가 잘 퍼져 금세 따뜻해지고 축열 기능도 높일 수 있다.

연기가 잘 빠지는 굴뚝 만들기

굴뚝은 처마에서 약 30㎝ 정도 위에 설치하고, 굴뚝 자체에 보온 기능이 있어 내부 열기가 식지 않아야 한다. 그래야 안에서 계속 상승기류가 생겨 연기를 잘 배출할 수 있다. 굴뚝 하단에는 개자리를 만들어줘야 한다. 밑빠진 항아리나 플라스틱 통을 넣어 공간을 만들어 준다. 찬기운의 역풍이 굴뚝 안으로 들어올 때 이 바람이 구들 속으로 직접 들어가지 못하도록 완충작용을 하는 곳이다. 이 곳은 목초액이 쌓이는 곳이니 밑바닥에 구멍을 내어 놓아야 한다.

계량형 구들의 부분 높이 시방서



구들의 자료를 제공해 준 조창완 대표는 한민족 고유의 구들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려는 목적으로 현대에 맞춘 계량화구들을 보급하고 있다. 조 대표는 구들 뿐 아니라 생태건축 전반에 걸쳐 관심이 높아, 그 동안 지리산과 괴산 등지에 다수의 농어촌 개량형 주택을 시공한 바 있다. 이 주택들은 획기적인 난방방식으로 20평 기준 1년에 14만원의 난방비가 나오는 기록적인 결과를 낳기도 했다.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구들박물관을 지어 후손에게 구들의 중요성을 알리고, 문화의 자부심을 지키고자 박차를 다하고 있다. 구들학교는 한달에 두 번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열린다.
032-762-8666, http://www.goodul.co.kr



[ 출처 : 전원속의 내집 1월호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심야전기보일러의 단점

심야전기보일러의 단점 난방기구 2008.10.02 05:25

심야전기보일러의 단점



 

장점이야 영업사원들과 회사 홈페이지들을 보면 얼마든지 확인할 수 있지만 단점들은 사용해 보기 전에는 알기 어렵습니다.

상황과 보일러 마다 다르기 때문에 모두 동일하다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구입 설치 이전에 참고하면 좋을 것입니다.


심야전기 보일러의 치명적인 단점


전기보일러는 심야시간에  전기를  공급  받아 축열해 뒀다가 낮에도 난방을 하는 축열식 원리입니다.
그러나 축열식은 부피가 매우 크기 때문에 넓은 설치공간이 확보되어야 하고, 설치시에 한전에 불입하는 금액이  만만치 않다는 점,

한 계약자에게 최대 50KW 만 공급이 허용 되어 난방면적이 상당히 제한적(이 부분은 대형 주택이 아니라면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이라는 중대한 결점도 안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전기 보일러가 기름/가스 보일러보다 유지비가 덜든다고 아실겁니다.
표면적으로는 연료비의 절감 측면에서는 기름/가스 보일러보다는 심야 전기를 이용하는 보일러가 저렴할겁니다. 하지만 연료비의 절감이라는 측면으로만 전기 보일러의 구입및 교체를 결정하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기때문입니다.


첫째
심야 전기를 이용하는 보일러의 경우, 정전및 단전시 보일러 본체와 일반 전기를 사용하는 온수 보일러의 상태를 초기화 해야데 초기화 하는 방법이 상당히 까다롭다는 점입니다. 

보일러의 경우엔 리셋 버튼 하나만 클릭하면 되나, 온수 보일러의 경우엔 몇가지 절차를 거쳐 들어가서 해야하기에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래서 연세드신 분들이 거주하는 단독 주택에 보일러를 설치할 경우엔 심야 전기 보일러의 설치를 설치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세팅을 제대로 하지않아 오작동을 할 경우 사용자의 부주의이기에 이러한 사용자의 부주의로인한 문제 발생시 수리비 일체 사용자 부담입니다.

두번째
우천시에 낙뢰에 의해서 전기 보일러의 전자 제어장치가 파손될 우려가 크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비가오고 천둥이나 번개가 치는 날이면 보일러의 전원 코드를 뽑아놔야한다는것입니다. 이러한점 상당히 불편하겠죠.
더욱이 여름철에도 우천시엔 방안 내의 습기를 없애거나 실온을 높이기위해서 보일러를 가동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용을 할 수가 없게 됩니다.

의문점중 하나는 일반 전기를 이용하는 가전 제품의 경우 낙뢰시에 전원을 차단하지 않읍니다.
이러한 예 중 냉장고같은 경우가 해당되지요. 만일 낙뢰시 냉장고의 가동을 중지하게 될 경우를 상상해보세요.
이만저만 불편한게 아닐겁니다. 냉장고를 집에서 사용한지 20년이 넘지만 낙뢰시에 전원 코드를 뽑지 않아서 낙뢰의 피해로 인한 문제가 발생한 적이 없었읍니다.

일반적인 저기 제품의 경우, 낙뢰로인하든 아니면 변전소에 의해서이든 과전압이 전기 제품에 유입시 과전압의 피해를 막기위해 차단 시스템이 설치가 되어있읍니다. 냉장고의 경우도 마찬가지죠.
그러나 국내 여러 회사에서 만드는 전기 보일러의 경우엔 그런 시스템이 아직 도입 되지않았다고 하더군요.

의아한건 보일러 본체에 누전 차단 스위치가 달려있다는 겁니다.
(예전 식으로 말하자면 두꺼비집의 퓨즈같은) 하지만 이런 누전 차단기가 본체에 2개, 심야전기 전용 전력계에1개가 붙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과전압이 전기선을 타고 들어왔으며, 결국, 보일러 자체에 심한 손상을 가져와 수리를 하게되었읍니다. 도대체, 번개및 천둥에 의한 낙뢰시, 이런 누전 차단기의 기능이 무엇인지 궁금하더군요.

아무튼 보통 자동차나 전기 제품등의 사용 설명서를 보면, 천재지변에의한 제품의 손상시엔 사용자가 수리비를 부담하는걸로 법규화 되어있으나, 전기 보일러에 과전압 방지 차단 시스템이 적용되지 않은 현재,낙뢰에 의한 피해는 분명 생산자의 과실로인한 자체 결함임에도 불구하고 낙뢰에 의한 피해시 수리비용일체를 소비자가 부담해야됩니다.

3개월 남짓 사용한 전기 보일러의 낙뢰로 인한 피해를 수리하는데 12만원이 들더군요.
그래서 수리는 마쳐 정상 가동 됩니다만, 올 여름 우천시 낙뢰중에 몇번이나 전원 코드를 뽑아서 낙뢰가 안되길 기다려야하며, 보일러가 가동 되지않아서 몇날 추운 밤을 보내야 할런지. 그리고 다시 세팅을 하고 사용해야하는 불편함등. 특히 노인분들만 계실때 문제가 발생하면 상황이 곤란할 것입니다.

전기보일러를 새로 설치하려거나, 기존의 보일러를 전기 보일러로 교체하려는 분은 위와 같은 보일러 사용 경험의 단점을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 심야전기보일러를 설치하시려는 분은 보일러 회사에 보일러 자체에 정전 및 낙뢰 사고에 대한 보완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낙뢰는 심야전기보일러 뿐만 아니라 시골에서는 컴퓨터, 전기제품 등도 영향을 주니 피뢰침 설치는 꼭 해야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일, 제대로 알고 드시나요?

과일, 제대로 알고 드시나요? 요리 맛집 정보 2008.10.01 14:59

과일, 제대로 알고 드시나요?
 

 


 
 
최근 미국에선 토마토의 식중독균(살모넬라균) 오염으로 대규모 리콜(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이 소식은 토마토를 주로 날로 먹는 우리 국민에게도 불안감을 안겨준다.

그러나 국산 토마토가 살모넬라균에 감염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의 판단이다. 미국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토마토는 플럼·로마·스테이크 등 국내에서 재배되지 않는 종(種)이다. 대부분 노지(밭)에서 키운 것이다. 이와는 달리 국내에선 거의 모든 토마토가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된다. 하우스 재배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토양이 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노지엔 야생동물이 분변을 남길 수 있지만 하우스 안으론 들어가지 못한다. 노지에선 빗물에 튄 식중독균이 토마토를 오염시킬 수 있지만 하우스에선 이런 경우가 거의 없다.

여름은 과일의 향연장. 웰빙식품인 과일에도 약점은 있다. ‘비만·알레르기·식중독’ 등 세 키워드를 중심으로 과일 섭취 시 주의할 점을 알아보자.


※ 과일 섭취 시 주의할 점

◇열량이 꽤 높다=
건국대병원 가정의학과 최재경 교수는 “과일은 살이 찌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며 “특히 바나나 등 열대과일과 과일 통조림의 열량이 높다”고 설명했다.

70g을 기준(바나나 반개)으로 했을 때 바나나는 62㎉, 망고 48㎉, 오렌지 46㎉다. 석류·포도의 열량도 오렌지 못지 않다. 반면 수분 함량이 높은 수박·방울토마토의 열량은 채소 수준이다.

개별 과일의 열량을 고려한 성인의 하루 과일 섭취 권장량은 참외(중) 1개, 포도 2/3송이, 복숭아(중) 1개, 수박(대) 2쪽, 자두(대) 2개, 멜론 1/4개 정도. 체중·혈당·중성지방이 정상이라면 이보다 조금 더 섭취해도 된다.

 ◇알레르기 유발=
과일 알레르기는 사과(껍질)·살구·바나나·체리·키위·멜론·복숭아·파인애플·자두·딸기·배·토마토(초록색 씨) 등 다양한 과일이 일으킬 수 있다. 흔한 증상은 과일과 접촉한 입술·입 주위의 가려움증·홍반·물집 등이다. 접촉성 피부염·두드러기·천식·설사·복통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쇼크로 숨지는 사람도 있다.

한양대병원 피부과 고주연 교수는 “과일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과일을 익혀 먹는 것이 좋다”며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는 단백질이 조리 과정에서 변성돼 항원성(알레르기 유발성)이 크게 줄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과일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과일을 깎아서 먹어야 한다. 알레르기 유발 성분의 대부분이 과일의 껍질에 있기 때문이다. 오래된 과일을 먹는 것도 삼간다. 농익은 것이 설익은 것보다 알레르기를 더 잘 일으키기 때문이다.  
 
◇껍질에 상처가 있는지 살핀다=
탄수화물 식품인 과일은 육류·해산물(단백질 식품)처럼 식중독균이 잘 자라는 조건은 아니다. 식중독균은 과일의 껍질에선 잘 증식하지 못한다. 과일 껍질이 식중독균 오염을 막는 일종의 방어벽인 셈이다. 그러나 과일의 손상 부위를 통해 식중독균이 껍질 안으로 들어가 증식할 수 있다. 전문가들이 과일을 구입할 때 상처난 부위가 있는지 잘 확인하라고 당부하는 것은 이래서다.

동서신의학병원 영양건강관리센터 이금주 박사는 “사람 손에 묻어 있던 식중독균이 과일 껍질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과일을 다루기 전에 손부터 잘 씻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땅에서 기르는 수박·토마토·참외 등은 토양에 서식하는 식중독균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이런 과일은 더 깨끗이 씻은 뒤 먹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식초 희석액으로 식중독균 죽인다=
과일이 식중독균에 오염돼 있으면 대처가 쉽지 않다. 육류·계란 등에 오염된 식중독균은 가열 처리하면 간단히 죽일 수 있지만 과일의 특성상 가열 처리가 쉽지 않아서다. 차선책은 잘 씻어 먹는 것이다.

건국대병원 이은 영양팀장은 “과일 세척 시 식초 희석액(10%)이나 1종 세척제(식품에 직접 접촉 가능)를 사용하면 식중독균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며 “세척제 사용 후엔 흐르는 물(음용수)로 과일을 충분히 씻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과일 전용 도마·칼을 사용하는 것도 식중독 예방에 도움이 된다. 육류·생선 조리에 사용한 칼·도마로 과일을 다룰 때 교차오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보관은 주로 냉장고 아래쪽에 한다. 냉장 보관하면 식중독균의 증식이 억제될 뿐아니라 과일의 단맛(당도)도 강해진다. 섭취 뒤 남은 과일은 별도 포장해 냉장 보관한다. 과일 껍질을 벗기는 것도 득이 많다. 표면에 묻은 잔류 농약이 제거되기 때문이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보라카이 여행후기(여행에 도움될만한 여행팁)

보라카이 여행후기(여행에 도움될만한 여행팁)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10:54

보라카이 여행후기(여행에 도움될만한 여행팁)
 

 



<기본상식>
1페소 = 20배 곱하면 우리나라돈이구요
1$ = 50페소 = 1000원
팁은 달러를 선호하구요.
음식이나 식품점 상점은 달러를 선호합니다.

<출발준비>
혹시모르니 비자나 마스터 카드 준비하시면 좋구요.
준비할게 없어요.돈만 준비하세요. 도착하면 김치,라면,맥주,소주 다 팔아요.
짐은 큰짐으로 하나 넣으셔서 비행기 타면 붙이세요. 주의사항은 라이타,향수,액체류 화장품내지 오일류는 꼭 짐에 넣어보 붙이세요.가지고 못가고요. 작은 짐가방에 가지고 가시면 뺏기니 꼭 주의해주세요. 크게 짐을 붙이시면 편해요. 힘들게 가지고 가지 마세요. 담배는 사기시면 좋구요.
여행자 보험 하나 들어주면 좋구요. 조금 좋은게 17000~19000원 내외
맥주가격은 35페소~60메소 (700원~2000원) 상점가격
호텔에서는 95페소 = 1800원 국내 시중맥주랑 같아요.

*Tip =
호텔에서는 저녁에 맥주는 드시고요. 나가기전 맥주를 사다 넣으세요. 동일맥주
음식 먹는곳에 따라 다르지만 35페소 ~ 먹기 나름
전기는 220V 지만 앞은 110V사용하니 돼지코 앞에 110v 콘센트를 붙여서
사용하세요.
호텔은 되도록이면 좋은 곳으로 바꾸시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첫날>
비행기 따고 인천출발~
항공사는 세부퍼시픽 보다는 필리핀항공사나 아시나아 대한항공을 이용하세요. 비행기도 크고 시설도 좋고 음식도 더 낳아요.기내식은 닭&생선 (갠적으로 닭이 먹을만했음)
도착하시면 이제부터 기다림에 연속입니다.필리핀 사람들 여유롭져~ 절대 서두르지 않음
도착하시면 가이드님은 출국장 앞이 아니라 공항 앞에서 기다리세요.필리핀에서는 탑승자 외에는 공항출입을 할수가 없네요.무조건 공항앞으로 나가시면 한국말로 간판써서 들고계셔요. (담당가이드님:바트)
가이드님 만나시면 인솔자님 이야기 잘 들으면 되구요. 그리고 돈을 조금 맡겨두세요.
저희일행은 보라카이에서 돈을 다 쓰고 나와서 핀리핀 나와서 잘 놀지 못했어요.보라카이에서 나와서도 볼거랑 놀게 많으니 경비에 1/3정도는 남겨두시던지 가이드님에게 맡겨두셔두 되구요. 호텔 아래층 빠에서 한잔하셔두 되구요. 방에서 한잔하실분은 술 조금 가져오셔두 되구요.

<둘째날>
아침 식사는 2층에서 하시면 되구요.밥은 입맛에 맛습니다. 식사하고 오시면 가이드님이
1층로비에서 기다리고 계시니 별 문제 없구요. 다시 비행장으로 출발~
보라카이에는 11시~12시경 도착을 합니다. 공항에서두 짐표를 일하는 사람에게 주면 짐을 챙겨주는데요.팁은 주셔두 되고 안주셔도 됩니다.이왕이면 주지 마세요.
가이드님이랑 미팅을 합니다.그때 일정을 잘 잡으세요.생각보다 시간이 짧아서요.도착 당일 해양스포츠를 하시길 권해드리고 싶어요.처음에 난 뭐뭐 하겠다 이야기 하고 패키지로 하면 더 싸게 해주시니 가이드님이랑 잘 이야기 해보세요. 저희 팀은 다들 젊어서 해양스포츠를 많이 햇어요.그런지 몰라두 많이 싸게 해주셨구요.(저희가이드는 앤디)

갠적으로 제트스키는 권해드리고 싶어요.제트스키를 직접운전하는거에요.우리나라에서는 10만원 이상 줘도 운전하는 사람이 따로 있어서 뒤에 타는데 이곳은 제트스키를 한대를 그냥 줘요. 시간동안 자기맘데루 타고 노는데 정말 강추입니다. ATV도 첫날 하시면 좋아요.1시간 30분 코스인데 이왕이면 천천이 오세요.저희 일행은 빠른 속도를 즐기시느라 40분에 완주 다들 놀래져~ 사진 많이 찍고 천천이 달리세요.그리고 나서 저희는 스킨스쿠버를 했는데 cd제작해주시고 괜찮았어요. 첫날 많은 스포츠를 하시길 권해드려요.시간이 정말 별루 없어요.

해양스포츠 하구 가이드님이랑 현지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우리 입맛에 딱맛음.가이드님이 저희팀이 가장 잘먹는다구 젤 잘먹구 잘 노는 팀이라구 하시던데.입바른 소른가.ㅋㅋ
몽골리안 바베큐~ 굿~ 정말 잘먹는지 식당 아주머니가 눈치를 줘요.저희는 첨에 음식이 별루라구 해서 라면이랑 먹을거 다 싸갔는데 한개도 안먹구 가이드 다 주고옴.
밤에 바닷가에서 모래성을 만들어 놓는데 1$=50페소 주고 이니셜도 써넣고 사진찍고 사진도 찍어줘요.바다가 좋구요.시간 나는데로 정말 바다에서 시간 많이 보내세요.
저녁먹고 맥주한잔하면 일정의 끝나저 여기서 잠깐 호텔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저흰 추가금액을 내고 쉐라프에 투숙을 햇어요.가이드랑 잘 맞는지 앤디씨가 호텔에 선배가 있다며 방도 스위트룸으로 바꿔주었구요.앤디짱~

같은 일행이 묶는 호텔도 가보았는데 바꾸길 잘했다고 생각이 드네요.일단 시설은 깨끗하고 좋은데 수영장이 작고요.물이 사장이 좋지 않나다고하네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물을 조심하세요. 물 잘못 드시면 고생해요.물은 되도록 사드는걸 권해드리고 싶어요.저희 호텔은 수영장도 3개가 있구요.음식도 좋고요.물도 잘 나오고 금고두 있어 시설이 좋아요.다만 한국인이 넘 많아서 밤에는 아주머니들이 한국 노래 부르고 시끄럽네요. 좋은 여행문화를 만들어주세요. ㅠ.ㅠ 이왕이면 좋은데 묵으시길 권해드리고 싶어요.
한가지 더요.가이드님에게 이야기 해서 꼭 마트에 위치를 확인해두세요.물가는 싸서 음료나 주류는 거의 다 있구요.과자류도 있는데 가보시면 술종류는 많은데 주전부리가 적어요.육포나 오징어 안주류는 준비하시는게 좋을듯.해요.

그리고 여성분들 도착하셔서 현지 머리 딱는거 500페소 하는데 여행추억으로 도착하자 마자 하시면 좋을듯해요. 돌아와서 보니 못해본게 아쉽네요.남성분들은 일주일 문신이 있기는 하는데 문신 하고 잠을 자면 침대 커버에 묻어서 시트비용을 지불 하셔야 하니 문신을 하시면 가지고 온 수건으로 잘 감싸서 시트나 호텔 수건 더럽히지 않게 주의하세요.

<세째날>
호텔식으로 먹고 호핑투어를 나가져.호핑 가시기 전에 호텔에서 아침식사로 나오는 빵을
손으로 꽁꽁 눌러서 작게해서 비닐봉지나 가방에 되도록 많이 가지고 가세요.돈은 500페소(10$) 정도 가지고 가세요.호핑할때 사람들 팁주면 고기 많이 낚아줘요.
저희는 가이드가 파워가 있는데 저희팀만 6명이서 배를 전세를 냈어요~ 역시 앤디짱
배 타고 가면서 사진 많이 찍으시고요. 라꾸라쿠 낚으면 운이 좋네요.전 잡았습니다.
호핑이 끝나고 제트스키타고 마음껏 바다를 누비시구요. 그리고 나서 바로 땅콩 보트 타고 보라카이 바닷물을 마음껏 드세요.ㅋㅋ 그리고 나면 스노쿨링 하러 바다로 이동합니다. 이따 오리발이 있으면 더 좋아요.저희는 오리발 챙겨갔는데 잼있게 놀았어요. 그리고 이따 아침에 싸온 빵 조각을 풀으세요. 낚시할때 조금 풀어도 고기가 많이 낚이구요.
이렇게 오전부터 오후까지 해양스포츠 하고 나면 배가 출출~
점심 먹으러 가져~ 현지식 씨푸드 해산물과 음식이 한상가득 차려져 있어요.
맛은 있는데 맛있다고 많이 드시면 배탈납니다.조심하세요.저희 일행 4명 배탈로 고생.
오후에는 일행들과 바닷가에서 놀아요~ 바닷가에서 노실때 호텔에서 비치타올을 달라고하세요. 비치타올로 나무 밑에 있는 벤치에 놓고 놀으시면 되요.꽁짜에요.되도록이면 자기
호텔앞에서 비치를 이용하면 더 좋고요.타올을 보면 아무말 안해요.
저녁은 현지바베큐를 먹는데 .식당이름이 쑥쓰러워용.ㅋㅋ 바베큐 닭집이에요.
역시 맛은 좋구요~ 어찌나 잘먹는 팀인지 현지식은 언제나 굿~
밥 먹구 맛사지 받으시면 되구요.

<네째날>
보라카이에 마지막 날이네요. 왜 바닷가에서 많이 놀으라고 한지 아시겠져.일정이 정말 짧아요. 6~7일 정도면 좋을듯해요.
오전에 식사하시고 나서 보라카이 섬을 나와서 비행장으로 가요. 보라카이 이동은 모두 배를 이용을 해요. 모타보트도 우리나라에서는 5~7만원 줘야 타는데 여기는 제트스키 타러갈때 올때 2번 다 모타 보트 타고 ~ 호핑할때도 배를 타고 가져. 배는 원없이 타요.
필리핀으로 나오시면 가이드님이 미팅.만나서 팍상한폭포로 이동합니다. 이것 역시 꼭 강추입니다. 팍상한 하시면 정말이지 말이 "와~ 와~ " 이말만 나오네요.
저희 일행왈 "한번을 탈만한다 그러나 2번 타는 것은 사공들을 위해 비인간적이다"라고 하네요.
전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1번만 타보세요.앞뒤 사공들이 정말 대단합니다. 존경스럽구요.
그리고 팁은 꼭 주세요. 5$ 준비하세요.올라갈때 중간에서 닭다리랑 콜라 사주면 사공한명이 쉴수가 있는데 3$ 안깝습니다.딸 낳는다는 폭포 맞고 내려오면서 1$씩 주시면 사공들이 천천이 내려면서 사진도 찍어주고 잘해줍니다.
팍상한 밥 먹시 현지식인 입에 딱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맛있는 나물이 있어요.
뒤쪽에 있는데 마늘쫑 같이 뽁아서 나오는데 맛있어요.궁물도 진한 육수로 나오고요.
팍상한 폭포 구경하시고 시내로 나오시면 게이쇼랑 나이트에 갈수가 있는데 일행이 보라카이에서 배탈도 나고 보라카이에서 돈을 많이 쓰고 나와서 시내구경도 못했구요.
갠적으로 비자카드로 뽑으면 되는데 저희만 놀기 그래서 일행들과 일찍 숙소로 직행.

<다섯째날>
아침식사후 1층 로비에서 가이드님과 미팅후에 시내 관광을 해요. 카메라 메모리 용량 꼭 잘 관리하세요. 저희는 2기가 가지고 갔는데도 모잘랐어요. 여기저기 관광하구 구경하다 보면 패키지에 옥에 티 .상점으로 가는데요.상점가시기 전에 한국에서 진주시세랑 인태반크림,진주크림,인태반약 가격 알아보시고 가세요.저희는 진주크림은 좋은거 같아서 크림이랑 민속아이템이랑 술 종류 몇개 샀어요. 양주는 핀리핀 공항에서만 사가지고 올수 잇으니 여기서 양주 2병 담배1보르 사오시면 좋고요.이왕이면 비싼술이 좋아요~
발렌타인경우 30년 270$ 정도구요. 21년산은 89$ 정도 계산하시면 좋구요.
쇼핑을 끝나고 나면 비행기 탑승해서 한국으로 직행~

*Tip = 한국 오실때 설사나 속이 않좋으시면 입국심사용지에 설사, 구토 표시하세요.
저희 일행중 한분이 표시해서 검사를 했는데 일반 병원이나 보건소에서는 검사하는데 8만원이 넘는 비용이 추가 됩니다.인천공항에서는 시간은 조금 걸리지만 무료로 다 검사 해주니 찜찜하면 검사 받으세요.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유럽 배낭여행시 여행 준비와 고려사항

유럽 배낭여행시 여행 준비와 고려사항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5:11

유럽 배낭여행시 여행 준비와 고려사항






먼저, 자유배낭여행이시라도 보통 첫 도착지의 숙소만 정해두고, 드 다음의 숙소는 현지에서 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파리에서는 민박을 많이하고, 스위스나 독일에서는 유스호스텔을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위스나 독일의 유스호스텔은 타 국가의 유스호스텔보다 시설이 훨씬 더 좋거든요.
보통 숙소는 유럽여행카페 같은 곳에 가시면 추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 유럽에서 모여서 가기는 하지만. 보통 출발시엔 혼자 많이 가구요.
프랑스, 스위스, 독일 3개국은 치안은 타 나라에 비해서는 안전하기 때문에 혼자 가셔도 비교적 괜찮습니다.
보통 유스호스텔 같은 곳에서 만나서도 같이 가시는분들도 있기도 하구요.
불안하시다면. 일정이 비슷한 분하고 같이 출발하시는 것도 좋은생각입니다.

보통 경비는 1달 기준으로 300정도 입니다.
그러나 여러나라가 아니고, 3개국만 가신다면 그보다는 덜 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행 준비과정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루트설정
어느나라에서 어느나라로, 나라간 이동을 어떻게 할지를 생각합니다.
두번째로 루트설정이 되면 in지역과 out지역이 만들어지기 마련입니다. 
세번째로 이제 항공권을 예약합니다. 인터넷에서 저렴한 여행사 찾아서 하시면 되구요.
보통 와이페이모어나 투익 온라인투어 넥스투어가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항공권예약하실때 유레일패스도 발권받으시면 좋습니다. 보통 항공권예약하는곳들은 유레일패스 이용시 할인해택 주는 곳들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예약이 끝났다면 본격적인 세부 루트를 정합니다.
이제 파리몇일 몽쉘미쉘. 니스. 모나코. 스위스이동. 취리히. 인터라켄. 독일이동.
프랑크. 퓌센. 하이델. 이런 식으로 정하시면 되는거구요. 
도시간의 이동까지 정하시는 것입니다.

이제 출발지 숙소 예약하시면 됩니다. 보통 배낭여행자들은 민박이나 유스호스텔을 이용하시는 편이구요.
약간 추가하시면 배낭호텔 이용하실 수 있구요.
보통 민박의 경우 1박당 2만원~3만원이구요 배낭호텔 이용시 1박당 4만~5만 이정도입니다.

유럽에 관련된 영화나 책을 읽어보고 가시면 좋습니다.
단순히 미술관이나 박물관 가서 그냥 보고 멋지다.
이런게 아니라 사전 지식을 가지고 가면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또, 간단한 여행회화책을 사셔서 여행회화도 읽어보시면 좋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호주 멜버른 여행 소개

호주 멜버른 여행 소개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3:19

호주 멜버른 여행 소개


 



일단 멜번에 도착하면 쉴새없이 돌아다니는 트램이 먼저 눈에 들어오실 겁니다.
시티를 순환하는 무료트램이 있습니다.
색깔이 자줏빛 갈색이라고 해야되나 지붕은 녹색, 아무튼 사각형 모양으로 시티를 순환합니다.
멜번 시티를 한 바퀴 둘러보는 정도로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멜번 시티는 그냥 야라강을 따라서 구경하시면 되는데 물이 흐려 야경이 더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그 야라강을 지나는 프린스 브릿지 있는 곳에 플린더스 역이 있는데, 역 건물도 상당히 멋있고, 여기가 가장 사람들도 많습니다.
프린스 브릿지쪽 건너면 경기장이 하나 있는데 토요일쯤엔가 그곳에 아트시장이 열립니다. 볼만했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카지노 있는 곳 앞에 건축물 기둥들이 잠깐 불쇼를 하더군요.
그리고는 별롭니다. 박물관도 특별한 기억이 없습니다.

차이나타운은 시드니보다 좀 큰 거 같은데 비싼 식당들이 제법 있어보이더군요.
사람들 줄서서 기다리는 곳도 많고. 멜번은 시드니보다 다양한 이민자들로 구성된 문화적 색채가 강하다더군요. 저는 멜번 베트남 식당 음식들이 꽤 맛있고 값도 싸다는 느낌이여서 좋았습니다.

트램타고 한참가면 비치가 하나 있는데 석양이 꽤 아름답긴 하더군요.
시드니에서 조금 오래 있어서 그런지, 저는 멜번 시티 자체는 그렇게 흥미로운 것이 없더군요.

멜번에서 꼽을 만한 두 가지 여행지는 그레이트 오션로드와 소버린 힐 광산입니다.
그레이트 오션로드는 멜번에 가신다면 꼭 가보셔야할 코스입니다.
그런데 이게 단순히 어느 한 지점이 아니라 멜번에서 출발해서 Geelong 이라는 남쪽 도시를 지나서 해변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계속해서 남쪽 바다를 옆에 끼고 달리는 도로입니다.
이걸 만끽하시려면 차를 렌터해서 직접 운전하시는게 최고입니다.(저는 차를 빌려서 했습니다.)
그런데, 일단 멜번에서 트램으로 인한 복잡한 도로체계 때문에 빠져나오기 힘드실 수가 있고, 그레이트 오션로드도 길이 완전 꼬불꼬불이라 주의해야 합니다. (저녁엔 동물들도 뛰어들고)

결국 대부분 패키지를 이용하게 되는데 이때는 왼쪽에 앉으셔야 합니다.
12사도까지 찍고 돌아올 때는 내부고속도로를 통해서 오기 때문에 왼쪽에 앉으셔야 가면서 계속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은 절벽! 산!
중간 중간에 아폴로 비치 같은 곳도 들리고 하는데 패키지는 시간에 쫓기셔서 충분히 그 절경을 다 느끼실 수는 없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패키지는 보통 1박2일짜리랑 당일치기 있습니다.

소버린 힐은 예전에 금광으로 유명했던 지역을 관광지로 꾸며놓은 곳입니다. 광산 마을 같은겁니다.
이 근방의 관광명소 중에서는 무슨 랭킹 같은데서 1등도 하고 그런 곳이라더군요.
늦게 도착한데다 입장료가 비싸서 들어가보진 않았는데 발라랏 인가 하는 그 도시 자체도 상당히 아름다웠습니다. 여기도 고속도로 타고 멜번에서 꽤 걸리는 곳이라 하루를 잡아야 되는 코스입니다.
170 정도 놓고 3시간 쯤은 걸린 듯 하네요.

마지막으로 멜번 남쪽에 필립 아일랜드가 있는데 제가 다른 곳에서 펭귄을 많이 본 탓에 가보진 않았습니다.
여기가  펭귄 보호 문제도 있고 패키지 외에는 보실 방법이 힘들 것 같습니다.

멜번은 시티 내에 지점들은 대부분 걸어다니시면 되서 달리 교통편이 거의 필요치 않으실테고, 그 밖에는 아예 멀어서 하루 정도씩 일정 잡아야 되는 지역들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또 현지에 가서 패키지를 찾거나 하신다면 예약도 못하고 그래서 당일 바로 가는게 힘들 수도 있으니, 미리 잘 살피시길 바랍니다. 그런 면에서 아예 여행사한테 일임하는 게 아닌 이상 안내책자 가지고 자세히 보시는게 낫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즐거웠던 보라카이 (여행 팁)

즐거웠던 보라카이 (여행 팁)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9 14:19

즐거웠던 보라카이 (여행 팁)
 


갑자기 출발하게 되어 준비를 많이 못해 좀 고생좀 했습니다.
보라카이가 필리핀에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태국에 있는 줄 알았죠!
그리고 두시간 걸린줄 알았어요 일정표에 그렇게 되어 있더라구요(일정에 두시간차이의 시차를 생각못해서 발생한 착각) 그래서 5개월짜리 딸과 36개월짜리 딸과 제 짝궁이랑 과감히 출발했습니다.
근데.비행기 4시간, 버스와 배로 2시간.우리 부부들만 왔으면 이것저것 구경하며 재미있었겠지만 얘들때문에 불안불안했죠. 특히 패키지 여행 특성상 우리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갈까봐 조마조마.눈치 엄청 봤지요.
 
하지만 보라카이에 도착하자마자 이 모든 걱정과 스트레스는 확 가더라구요.
새파란 파도와 이국적인 풍경.우리 큰 딸과 와이프 좋다고 환호하더군요. 저도 뿌듯했습니다.
힘들었지만. 특히, 가이드의 배려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우리 부부가 옵션관광이나 마사지 받을 때 얘들다 봐주고 다른 일행을 못 따라갔을때에는 짜증보다는 미리 배려해주고.저희 큰딸은 가이드 졸리만 졸졸 따라다녀 우리 부부는 편했습니다.
암튼 가이드 졸리에게 감사드립니다.

결론적으로 보라카이 좋습니다. 
근데 숙소는 좀 업그레이드 해야할 듯 합니다. 그럼 가격이 비싸지겠지만 차라리 숙소를 옵션사항으로 했으면 해요. 저희가 묵었던 숙소는 진짜 아니었습니다. 이것만 시정되면 좋은 패키지 상품같아요.
 

보카라이 가기전에 미리 알아두어야할 사항

1. 날씨는 전형적인 열대기후 근데 1월부터 4월까지가 피크라고 한다. 우리가 갔던 12월은 우기 끝무렴이라 약간 흐렸읍니다. 여름옷 많이 챙겨가세요 특히 소나기가 자주와 옷 자주 갈아 입어야 해요.

2. 화전은 가급적 페소를 준비하세요. 달러는 가이드팁이나 옵션가격정이고 나머지는 페소씁니다. 달러 쓰기도 하는데 환전과정에서 손해가 큽니다.

3. 현지에 마트나 식당들이 잘되어 있어요. 오히려 한국보다 쌉니다. 그러니 이것저것 많이 싸가지고 갈 필요 없습니다. 현지에서 사서 쓰고 올 수 있는것들은 과감히 가방에서 빼세요.

4. 수영 준비 꼭 하세요. 얘들이 있다면 구명조끼 필요할 듯 합니다. 현지에서도 팔지만 좀 싸구려 같아요. 그리고 수영못하는 사람든 꼭 수영배우세요. 저는 수영 못해서 정말 후해 막급이었습니다. 올해는 꼭 배우려구요.

5. 먹거리가 많습니다. 특히 피자하고 해삼물 맛있습니다. 피자같은 경우 6-7천원정도 하는데 우리나라 3만원대 피자보다 낫습니다. 가이드아게 잘 물어보서 찾아가세요. 가이드랑 친해져서 이것저것 물어보는게 최곱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유럽 - 루프트한자 이용 5국 10일

서유럽 - 루프트한자 이용 5국 10일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9 13:55

서유럽 첫 여행 - 루프트한자 이용 5국 10일
 



 
어제 귀국해서 아직 시차 적응 중입니다. 8박 10일간의 일정이었구요
첫 유럽 여행이라 기대가 참 많았답니다.

준비물 챙길 때
슬리퍼(비행기 안과 호텔에서), 물(저는 안 챙겨갔는데 수화물용 화물에 1.5짜리 챙겨가면 좋습니다, 물값도 비싸고 맛도 이상해서요), 비상식량-컵라면,햇반,김,고추장,과자 등(입이 짧은 분이라면 꼭이요,과자값도 비싸요),공기 등받이(저는 비행시간이 넘 길어서 넘 힘들었거든요) 옷은 조금만, 건조해서 양말, 속옷이 금방 말라요

기본적인 공부
-여행전에 유럽에 대해서 공부해가시면 좋을 듯, 그렇지 못해서 전 후회했거든요
로마인 이야기, 그리스로마신화, 유럽여행지침서 등이 좋을 것 같습니다.

루프트한자 기내식
루프트한자가 기내식이 맛없다고 그러셔서 걱정이 많았는데 저는 좋았습니다. 글구 비빔밥이 맛있습니다. 유럽으로 갈 때는 간식으로 컵라면도 주더라구요. 한국인 직원도 있어서 편하구요

여행일정 및 감상

경로는 독일을 경유하여 영국-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 독일을 여행하는 일정이라 조금이 아니라 많이 빠듯한 일정이었습니다. 기간이 짧은 지라 깊은 여행을 했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딱 그 나라하면 떠오르는 중요한 것만 볼 수 있었던 일정이었습니다.
이동이 많고 일정이 짧아 힘들기는 했지만 짧은 기간동안 짜임새있는 코스를 원한다면 괜찮은 상품같습니다

1. 영국은 가이드가 차분하게 짧은 시간에 영국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어서 돟움이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근위병 교대식은 보지 못 했어요 저희가 여행간 날이 교대식이 없는 날이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대영박물관 코스는 좋았습니다.
식사는 저는 아무거나 잘 먹는 편이라 먹을만 했지만 우리 나라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조금 싱겁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프랑스-영국에서 유로스타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이날 도시락으로 저녁을 먹었는데 김밥이었고 참 맛이 있었습니다. 타국에서 먹어서 더 그랬던 것 같구요
프랑스에서 도착해서 호텔로 여행하는 도중 운전 기사가 길을 잘 못 들어서 도심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오래걸렸는데 나중에는 이 기사님에게 감사드려야 했답니다.
왜냐하면 전 파리 야경을 보고 싶었는데 저희 팀에서는 야경을 원하지 안아서 야경 투어를 못 했거든요 기사님의 잘못이 아니었다면 파리의 야경은 구경도 못 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안 드는 일정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이 친절은 하셨지만 영국에 비해서 조금 기대에 못 미쳤구요 최악은 베르사유 궁에서 너무 많은 인파로 깔려 죽을 뻔 했거든요 가이드님 말씀으로는 여름 성수기에도 이렇지는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현지식으로 달팽이 요리를 먹었는데 저는 와인하고 맛있게 먹었는데 다른 분들은 맛이 없었다고 합니다. 향이 조금 .
루브르 박물관도 사람이 많아서 제대로 볼 수는 없었지만 전 개인적으로 다빈치 코드의 장소를 가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떼제베를 타고 스위스로 이동

3. 스위스-호텔에서 다소 춥고, 음식도 많이 없고, 물가도 비쌌지만 최고였습니다
1월 1일날 아침 일찍 융프라우에 올랐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름다운 설경과 산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에 우와~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산 정상에 있는 매점에서 핫쵸코랑 컵라면을 먹었는데 비쌌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4. 이탈리아 밀라노-베네치아-피렌체-로마 일정이었는데 대체로 다 좋았습니다.
밀라노는 밤에 인솔자님이랑 투어였는데 비교적 만족했구요.
베네치아는 춥기는 했지만 현지가이드님이 넘 재미있고 준비도 많이 하셔서 넘 재미있었어요
곤돌라는 꼭 타야할 것 탔는데 다소 실망했구요, 수상택시는 넘 재미있었어요.수로사이를 돌면서 주변 건물도 보고 스피드도 즐기고 피렌체랑 로마도 재미있었습니다.
바티칸 박물관, 트레비분수,포로로마노 등 대만족이었습니다.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5. 독일-하이델베르크 고성이 가장 인상이었습니다.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일정 중의 다른 나라들과는 또 다른 느낌었습니다.
음식도 좋았구요,호텔도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런데 공항에서는 조금 불쾌했습니다.
프랑크프르트 공항이었는데 직원도 불친절하고 검색대에서도 무슨 범죄자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아무리 보안 때문이라지만 다소 지나치다는 느낌이였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 3 4 5 6 7 8 ··· 20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