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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건강관리] 유치원에 간 아이를 위한 건강관리법

[아이들 건강관리] 유치원에 간 아이를 위한 건강관리법 아이키우기 2008.11.13 12:40

[아이들 건강관리] 유치원에 간 아이를 위한 건강관리법








작은 어깨에 가방을 메고, 매일 아침 유치원에 가는 아이. 혹시 유치원에 다닌 이후로 몸에 힘이 없거나 감기, 식욕부진 등을 겪고 있나요? 그렇다면 ‘단체생활증후군’을 의심해 보세요.


1) 단체생활증후군이란?

생애 처음으로 단체생활을 시작한 아이가 그 전과는 전혀 다른 환경을 경험하면서 감기와 같은 감염성 질환에 반복적으로 걸려 몸과 마음에 스트레스가 증가하며 체력과 집중력 저하, 성장부진 등으로 인해 단체생활의 이점은 얻지 못하고 아이 뿐 아니라 가족 전체 삶의 질이 저하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2) 단체생활증후군이 나타나는 시기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는 6~7세

3) 단체생활을 하면서 자주 나타나는 질환


대표적인 질환은 감기, 비염 등의 호흡기 질환입니다. 그 외에도 결막염, 장염, 수족구병, 수두 등 전염성이 높은 질환에 걸리기 쉽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질환이 ‘중첩감염’이 된다는 것이다. 한 번 걸린 감기, 비염으로는 단체생활증후군이라 부르지 않는답니다. 먼저 걸렸던 질환이 완전히 회복되어 면역력을 생성하기도 전에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되어 질병이 끊이지 않고 계속될 때 비로소 단체생활증후군이 나타납니다.

건강한 유치원 생활을 위한 체크리스트


다음 7개의 질문 중 우리 아이에게 해당하는 항목이 몇 개인지 체크해 보세요. 그에 따라 단체생활을 하는 아이의 케어법을 알려드립니다.

1. 열이 나거나 기침을 하면 해열제 혹은 항생제를 일단 복용시킨다.
2. 예전과 달리 감기, 중이염 등에 걸리는 횟수가 늘었다.
3. 예전과 달리 감기, 중이염 등이 회복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졌다.
4. 예전과 달리 외출 등으로 피곤하면 다음날까지 이어진다.
5. 예전과 달리 잘 먹지 않거나 편식이 심해졌다.
6. 예전과 달리 짜증이 부쩍 늘었다.
7. 몸이 약해서 단체생활을 연기하거나 포기할까 생각한 적이 있다.

[결과]

- 2개 이하 :  지켜봐도 되는 상황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과 같이 부모님이 잘 돌봐주면 아이가 잘 이겨낼 수 있어요.
- 3 - 4개 : 단체생활증후군의 조짐이 보입니다. 부모님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아이가 단체생활의 이점을 잘 얻을 수 있도록 체크해주세요.
- 5개 이상 : 현재 심한 단체생활증후군에 시달리고 있거나 앞으로 시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아전문한의사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즐거운 유치원! 아이 면역력부터 키우자!

1. 감기, 중이염 등에 해열제나 항생제를 먼저 떠올리지 마세요.
- 성급하게 해열제나 항생제를 사용하면 질환의 온전한 회복과정을 경험하지 못한 채 병에 대한 저항력 향상의 기회를 뺏기게 됩니다.
- 단체생활을 하기 전 미리 아이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기초 체력을 다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2. 아이가 밖에서 돌아오면, 일단 안아주고 개인위생을 시켜주세요.
- 아이에게 칭찬의 즐거움과 가정으로 돌아오는 것이 항상 따뜻한 것이라는 안도감을 주도록 합니다.
- 개인위생은 따뜻한 곳에 내 몸을 들여 놓을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이라는 습관을 들여줍니다.

3. 즐겁고 안정된 식사로 정서적 안정을 갖도록 해주세요.
- 식사 전에 손 씻기, 수저 놓기, 스스로 식탁에 앉기 등 식사를 위한 하나의 준비된 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합니다.
- TV 틀어놓고 식사하지 않도록 하며 조명은 밝게 합니다.
- 아이가 식사 전에 반드시 손을 씻도록 합니다.

4.  아이가 10시 이전에 취침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성장호르몬이 가장 많이 생성되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에 숙면 단계에 이르도록 10시 이전에는 취침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부모님들이 먼저 10시 이후에는 TV를 끄고 집안 분위기를 조용하게 만들어 줍니다.
- 아이가 자연스럽게 부모님들을 따라서 하루에 생활을 정리하고 취침에 들 수 있도록 합니다.

5.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동의하는 표현을 매일 해주세요.
- 아이 상황을 배려 하지 않는 감정의 조정은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줍니다.
- 항상 아이의 감정을 반복해서 말로 따라 해 주고, 감정이 격양될 때는 아이의 감정이 누그러지면 그 이후에 코칭해줍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 전, 이것만은 꼭!


1. 스스로 할 일은 혼자 하도록 연습시키세요.
혼자 밥 먹기, 혼자 화장실 가기와 자기 물건 정리하기는 꼭 필요합니다.

2. 엄마와 떨어져서 지내는 연습을 시키세요.
다니게 될 유치원에 미리 가서 구경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3. 엄마가 불안해하지 마세요.
불안하더라도 아이를 보낼 때는 웃으면서 보내세요.

4. 슬그머니 사라지지 마세요.
분리불안이 있는 아이에게 엄마가 계속 있을 거라 말하고 사라지는 행동을 반복하면 더 불안해합니다.

5. 규칙적인 생활을 준비하세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위해 일찍 재우세요. 아이의 성장에도 도움이 됩니다.

6. 자기 표현을 하도록 도와주세요.
의사 표현을 또박또박 할 수 있게 격려해 주세요.

 

 

 

[출처 : 함소아마을카페, http://cafe.naver.com/lys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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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혼내주기, 훈계방법] 올바른 아이들 훈계방법

[아이들 혼내주기, 훈계방법] 올바른 아이들 훈계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3 12:03

[아이들 혼내주기, 훈계방법] 올바른 아이들 훈계방법








야단 쳐야 할까? 말아야 할까?  


일관성없는 야단은 아이의 인성 발달에 해로워요
아이에게 적절히 칭찬을 해주면 자기에 대해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됩니다. 그것이 이어져 자기 발달을 꾀하는 동기가 될 수 있지만, 아무리 몸에 좋은 약도 너무 많이 먹으면 탈이 나게 됩니다. 칭찬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지만, 적절치 못하면 치명적인 독소가 될 수 있습니다.

칭찬은 찾아내고 꾸중은 눈감아주세요
일본의 부모 훈련 과정 중에 '스마일 교육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즐겁게 인상을 찡그리지 않고 웃으면서 자녀를 지도하는 방법인데, 이 교육은 아이들에게 무엇을 지시하고 명령하기보다는 그들을 의사 결정에 참여시키는 방향으로 교육을 끌고 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칭찬의 방법도 부모가 위에 서서 아이를 평가하는 식의 '참 잘했다'가 아니다. '...해서 기쁘구나', '참 열심이구나', '고맙다'는 등의 부모의 기분을 표현해줍니다. 반대로 아이들이 부적절한 행동을 할 때는 무시해버립니다. 아이들이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하는 것은 부모의 주목을 끌려는 것이 목적인데 이것을 야단치거나 체벌을 가하면 아이들의 기대에 맞춰주는 일이 됩니다.  
 


야단을 치기 전에 엄마가 알아두어야 할 점 


아이를 야단치는 것은 싸움이 아니라 교육입니다. 아이를 잘 가르치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야단쳐야 하는 것이 무엇인가 답이 나오게 됩니다. 아이에게 약이 되는 꾸지람을 하려면 엄마가 지혜로워야 합니다.
무조건 소리지르고 혼낸다고 아이가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스스로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며 고쳐나가게 하기 위해서는 지혜로운 꾸짖음과 기다릴 줄 아는 여유로움이 필요합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믿어주며 결과보다는 어떻게 노력했나와 얼마나 진보했는가를 인정해주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또 아이들이 한 일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 칭찬해줘서 자신감을 키워주워 줘야 합니다. 느긋한 자세로 아이들을 바라보되, 단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 등은 단호하게 야단을 쳐서 고쳐야 합니다.


아이에게 매를 들 때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 


일관된 기준을 마련해 놓고 매를 드세요
아이에게 매를 드는 기준은 부모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항시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은 엄마 기분이 나쁘니까 덩달아서 아이를 때린다든지 같은 정도의 잘못인데도 사람들이 많으니까 오늘은 특별히 봐준다든지 하면 일관성이 없어 아이는 혼란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리고 같은 잘못인데도 어제는 안 때리더니 오늘은 때린다면 잘못했다는 생각보다는 억울하다는 감정이 먼저 생길 것입니다. 또한 어른의 기준에 의해 체벌하기보다는 큰 원칙의 테두리를 정해놓고 아이와 미리 약속을 한 상태에서 체벌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매에 부모의 감정을 싣지 마세요
아이의 행동에 화가 나면 빗자루나 총채 등 손에 잡히는 대로 신체의 아무 부위나 때리는 부모들이 종종 있습니다. 엄마가 화를 참지 못할 정도라면 잠시 자신의 기분부터 추스른 후에 체벌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는 잘못한 만큼만 때리고 일정한 도구(회초리)를 가지고 손바닥이나 종아리, 엉덩이 등을 때리세요. 손바닥으로 아무 데나 때리는 것은 아이들에게 감정적으로 보이기 쉽습니다. 너무 자주 매를 들면 면역성이 생겨 매를 겁내지 않는 아이가 되기 쉽습니다. 매를 아낄 필요가 있습니다. '매'보다는 '말'로써 아이를 다스릴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매 맞는 이유를 아이에게 분명히 설명해 주세요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그 즉시 벌을 주어야 합니다. 또 오랜 시간 끌지 말고, 짧은 시간 확실하게 때리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때린 후에 바로 지나친 애정 표시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럴 경우엔 매를 들지 마세요
심하게 야단을 치거나 매질을 하는 경우에는 부모 앞에서는 말을 잘 듣다가도 밖에 나가면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때리거나 못 살게 구는 권위주의적인 성격이 생기게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대소변 가리기, 호기심, 탐험심, 고추를 만지작거리는 성적인 충동에는 절대로 매를 들어 죄책감을 갖게 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화장대의 화장품을 만진다든지 부주의로 컵을 깼다든지 하는 등의 이유로 아이를 때려서는 안 됩니다. 아이가 자라나는 과정 중에서 자연스럽게 있을 수 잇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싫어 싫어'를 반복한다거나 사달라고 떼를 쓰는 경우도 정상적인 발달 과정 중의 하나이므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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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명절증후군 예방법

아이 명절증후군 예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2 19:46

아이 명절증후군 예방법







1. 멀미가 있는 아이라면?

아이들은 귀 안에 있는 평형기관 발달이 미숙하고, 교통수단이 익숙하지 않아 멀미가 쉽게납니다.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아프고 먹은 것을 토하는 증상입니다.

차를 타기 전 소화되기 어려운 과자나 밀가루 음식, 기름진 음식은 멀미를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탄산음료와 아이스크림 등의 유제품을 같이 먹이면 쉽게 멀미 구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그리고 음식은 배가 약간 고플 정도로 조금만 먹입니다.

멀미 약은 탑승하기 한 시간 전에 복용시키며, 따뜻한 물로 위에 부담이 안되도록 조금씩 입에 적셔서 넘기면 제일 좋습니다.

또한 이동 중 창문을 닫고 좁은 공간에 오래 있다 보면 산소가 부족해질 수 있으므로 자주 문을 열어서 환기시킵니다.

승용차의 적정 실내 온도는 20~22℃정도로 바깥 온도와 5℃ 이상 차이 나지 않도록 합니다.

Tip. 멀미 예방 이렇게 하세요.

 ◆ 내관, 합곡, 태충혈을 지압해 주세요.
멀미할 때는 내관혈, 합곡혈, 태충혈 등을 지압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관혈은 손목의 손바닥 쪽 주름에서 팔꿈치 쪽으로 손가락 3개 너비 정도 내려와 팔의 두 뼈 사이에 오목하게 들어간 곳(팔목부분 안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내관혈은 전통적으로 구역질이나 신물이 올라오는 등에 치료해 왔던 혈자리로 위장 기운을 편안하게 하여 멀미에 도움이 됩니다. 합곡혈은 손등에서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 사이의 오목한 부분에 위치하며 태충혈을 발등에서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에 위치합니다. 합곡혈과 태충혈은 모두 기 순환을 돕는 혈자리입니다.

◆ 말린 생강 조각, 레몬, 매실 등을 준비해 주세요. 
멀미할 때 생강 말린 것을 1조각씩 입에 물면 속이 조금씩 가라앉는 효과가 있습니다.
레몬은 즙을 입에 묻히거나 향기를 맡는 것으로 멀미를 막아주고 가슴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매실 역시 같은 효과가 있으므로 차 안에서 입에 물고 있거나 향기를 맡게 합니다.


2. 아토피 피부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라면?

이동하면서 먹는 음식이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휴게실에서 혹은 또래들과 어른들이 주는 인스턴트 음식은 피부가 예민해진 아토피 아이에게 피부 염증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명절 음식 중에서도 특히 고기로 만든 전은 삼가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을철 자외선도 조심해야 합니다. 자외선은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염증을 유발하고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아토피 피부가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발라주고, 외출 후엔 청결과 보습을 지켜주세요.


3.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만약 감기에 걸렸다면?

가을에는 기온 차이가 심해 당장 덥다고 짧은 옷만 준비하면,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감기에 걸리기 십상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긴 팔, 긴 바지 겉옷을 준비하도록 합니다.

만약 감기에 걸렸다면 따뜻한 계피차나 생강차를 보온병에 담아서 수시로 입에 적셔서 몸을 따뜻하게 해 주시면 좋습니다.


4. 꽃가루 알레르기나 비염이 있는 아이라면?

알레르기나 비염이 있는 아이들은 한번 재채기가 나고 콧물이 나기 시작하면 쉽게 멈추지 않습니다. 귀성길 떠나기 전, 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소청룡탕’ 을 상비약으로 처방 받아 증상이 있을 때 사용하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양약과는 달리 몸에 해가 없으면서 증상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5. 산소에 가거나 사촌들이랑 밖에서 놀다가 벌레에 물렸다면?

벌레에 물리면 먼저 흐르는 물에 물린 부위를 깨끗이 씻어내고 말린 다음, 벌레 물린데 사용하는 물파스를 30분 간격으로 3~4번 발라줍니다. 물린 곳은 많이 간지럽기 때문에 손으로 긁을 수 있으므로 손톱을 짧게 잘라주고 손이 더럽지 않도록 씻겨주시면 좋습니다.


6. 설사가 있는 아이라면? 혹은 평소 먹지 않던 음식으로 설사에 걸렸다면?

설사를 하면서 열이 나고 구토도 있는지 먼저 보셔야 합니다. 이렇게 장염 증상이 나타난다면 가까운 병의원이나 한의원에 찾아가시면 됩니다. 찬 음식이나 안 맞는 음식으로 설사를 한다면 미음, 죽과 같은 유동식으로 바꾸고, 설사가 나을 때까지 따뜻하게 먹이셔야 합니다. 대추를 넣은 구기자차나 마죽을 먹이는 것도 속을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7. 소아 비만 아이라면?

음식 조절이 중요합니다. 가을은 먹을 것이 많아지고 식욕이 돋는 계절임을 생각해서 칼로리가 낮고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음식으로 섭취하게 하고 야채를 많이 먹게 해야 합니다.

또한 기름진 명절 음식을 먹을 때 녹차나 홍차를 함께 먹도록 하면 체내에 쌓인 기름기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됩니다.


8. 아이가 과식으로 배탈이나 소화불량이 생기지 않으려면? 혹은 생겼다면?

규칙적인 식사가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특히 새로운 음식이나 새로운 음료수는 반드시 조금 먼저 먹어보신 후에 부담이 가지 않을 종류만 먹이도록 합니다. 혹 배탈이나 소화불량으로 힘들어 한다면 엄지발가락 끝부분과 안쪽 아랫부분을 꼭 눌러주고, 발 끝을 따주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가까운 한의원에 가셔서 진료를 받으시면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9. 장시간 이동으로 아이가 피곤해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요?

틈나는 대로 잠을 재우세요. 장시간 이동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피곤함을 호소합니다.
약간의 카페인이 들어있는 녹차나 홍차를 시원하게 보관했다가 목이 마를 때나 피곤해 할 때 한 모금씩 입에 적셔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또한 1∼2시간에 한번쯤은 차에서 내려 신선한 공기를 마시게 합니다. 간단한 체조나 심호흡, 스트레칭을 시키는 것도 좋습니다.

허리를 숙여 손가락을 발끝에 대거나 팔을 들어 귀에 붙이고 반대편으로 몸을 펴주는 옆구리 운동 무릎을 굽혔다 펴기 등을 하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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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윤곽 성형수술] 안면윤곽 성형수술의 수술 전과 수술 후 주의사항

[안면윤곽 성형수술] 안면윤곽 성형수술의 수술 전과 수술 후 주의사항 성형정보 2008.11.12 14:23

[안면윤곽 성형수술] 안면윤곽 성형수술의 수술 전과 수술 후 주의사항








안면윤곽 수술 전 주의사항

1. 수술부위는 깨끗이 씻고 전날 목욕하는 것이 좋다.

2. 생리 직전이나 생리기간은 피한다.(왜냐하면 이 기간 동안에는 우리 몸의 출혈시 지혈이 잘 되지 않는 경향이 있으므로 수술시 간이 더 길어지고 멍도 더 많이 들 수 있다.)

3. 과거의 질환이나 현재 진행 중인 질환(당뇨병, 결핵, 심장병, 고혈압, 간질, 간염 등등)및 약에 대한 부작용이 있으신 경우 병원에 알려주어야 한다.

4. 출혈을 증가 시키는 요인(아스피린 감기약, 피임약, 토코페롤 비타민 제재 등)을 피하는 것이 좋다.

5. 술이나 담배는 수술 전이나 후에도 복용해서는 안된다.(특히 담배의 니코틴 성분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을 감소시키므로 금연해야 한다.)

6. 복장은 편안하게 입고 오시고 수술 부위를 가릴 수 있는 옅은 선글라스, 모자, 스카프, 목이 긴 옷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7. 수술시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손끝에 감시 기구를 장치하게 되므로 손톱의 매니큐어는 지우고 오는 것이 좋다.

전신마취시의 주의사항 

1. 수술전날 밤 12시부터 다음날 아침 수술 받으실 때까지는 물을 포함하여 금식!!

2. 오후에 수술 받으실 분은 수술 전에 최소한 8시간은 금식해야 한다.

3. 마취는 마취전문의사가 시행하므로 안전하며 수술도중 환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게 된다. 
 


안면윤곽 수술 후 주의사항

1. 대개 수술이 입 안으로 이루어지므로 물이나 가글용액으로 입 안을 청결하게 유지해 준다.

2. 수술 전과 마찬가지로 출혈을 일으킬 수 있는 아스피린이나 호르몬 제재의 복용을 삼가

3. 술과 담배는 염증유발위험이 있으므로 한 달간 절대 금물!!!

4. 상체를 높이 한 상태로 지내는 것이 붓기가 빨리 빠진다.

5. 얼굴에 압박밴드를 수술 후 이틀 동안 하고 계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6. 얼굴의 부기를 빨리 가라앉히기 위해 수술 받은 뼈 주위 냉찜질을 한다.

7. 식사는 수술 후 부드러운 유동식으로 한다.

8. 광대뼈 축소술을 받으신 경우에는 뼈가 완전히 붙을 때까지 딱딱한 음식은 피해야 한다.

9. 운동은 4~6 주 정도 지나서 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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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신생아의 안전한 예방접종 방법

[예방접종] 신생아의 안전한 예방접종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1 20:25

[예방접종] 신생아의 안전한 예방접종 방법









아기들의 예방접종은 소아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은 뒤에 하세요.

예방 백신에는 독성을 약화시킨 병원균이 들어있고 이를 몸 안에 주입하는 것이므로 그에 따른 부작용을 간과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예방접종을 하는 것은 치명적인 전염병에 걸릴 확률을 줄이는 등 예방접종으로 인한 이득이 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예방접종으로 인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접종 전에 소아과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는 것이 좋으며 예방접종 예진표를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예방접종 예진표는 대한소아과학회에서 만든 조치로서, 예방 주사를 놓기 전에 전문의가 아기의 건강 상태와 과거 병력에 대해 숙지하고 진찰한 내용을 기록하는 서류입니다. 예방접종 예진 제도는 시행 초기단계이지만 곧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예방접종 당시 아기의 건강과 접종에 대한 여러 가지 조건을 서류로 남겨놓음으로 추후에 일어날 수 있는 예방 주사 부작용을 막고 부작용이 일어났을 때 정확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아기의 건강상태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 가야 합니다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병원을 찾을 때는 아기를 돌보고 아기의 건강 상태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동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래야 의사가 아기의 상태를 놓치지 않고 점검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 가기 전에는 아기의 체온을 재어 봅니다. 접종 후 아기의 변화를 아는데도 좋을 뿐 아니라 미열이라도 엄마가 모르는 질병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방접종을 해야 하는 시기라면 체온이 약간 높더라도 일단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접종 여부를 최종적으로 판단하는 사람은 소아과 전문의입니다. 예방접종을 하러 병원에 갈 때는 예방접종을 받지 않는 형제자매는 데리고 가지 말아야 합니다. 


예방주사는 되도록 오전에 맞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접종 후 관리도 중요합니다.

오전에 맞히는 것이 오후 동안 아이의 변화를 살피고 이상한 증세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에게 데리고 갈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의 부작용은 미열이나 가벼운 통증부터 마비, 경기 등 매우 다양합니다. 부작용의 증상을 잘 알아두었다 이상한 증세가 나타나면 곧 병원으로 옮겨야 합니다.
또한 접종한 부위의 청결을 유지해야 합니다.

흔히 예방접종을 한 날을 목욕을 시키지 말라고 하는데 이는 감염 때문이 아니라 아기가 피곤해 할까봐 하는 권유입니다.  따라서 가벼운 샤워나 물수건으로 닦아내는 것은 괜찮습니다.


예방 접종 시 의사의 조언이 필요할 때


아기가 다음과 같은 증상을 보이면 소아과 전문의와 상의해 예방접종 시기를 정해야 합니다.

① 감기, 소화불량 등으로 열이 날 때
② 질병으로 인해 신장기능이 악화되었을 때
③ 이전에 한 예방접종으로 이상이 발생했을 때
④ 지난 1년 사이 경련을 일으킨 적이 있는 아기
⑤ 최근 1개월 이내에 홍역, 볼거리, 풍진, 수두를 앓은 아기
⑥ 접종 부위에 습진 등 피부 이상이 심한 아기
⑦ 최근에 수혈을 받은 적이 있을 때
⑧ 급성 열성질환이나 심장혈관계 질환, 신장질환, 간 질환이 있을 때
⑨ 면역 억제 치료(스테로이드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포함)를 받고 있을 때
⑩ 최근 8주 이내에 감마 글로블린 또는 혈청주사를 맞았거나 수혈을 받았을 때
⑪ 백혈병, 임파종, 악성종양이 있는 아기
⑫ 면역결핍성 질환이 있는 아기
 

 

[출처 : 아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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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무심코 태우는 유모차가 아동 성장에 미치는 영향

[유모차] 무심코 태우는 유모차가 아동 성장에 미치는 영향 아이키우기 2008.11.10 17:22

[유모차] 무심코 태우는 유모차가 아동 성장에 미치는 영향








대부분의 엄마들은 외출시에 아동을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게 되죠…. 혼자서 아이를 데리고 다닐 때면 가방과 짐이 많아서 두 손이 부족할 지경인데, 이 경우 유모차를 이용하는 것이 더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장시간 유모차를 이용하는 아이의 경우 전반적으로 걷는 시간이 줄어들어 성장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아세요?

대개 생후 15개월이 지난 아이들은 걸음마를 능숙하게 됩니다. 아이가 정상적으로 발육한다고 가정한다면 약 9~10개월경에는 붙잡고 설 수 있고, 점차적으로 걷는 운동을 반복해 스스로 걸을 수 있지요. 또한 이 시기에는 새로운 물건들을 만져보기 위해 호기심으로 걸어 다니게 됩니다. 그 이후 2살 정도가 되면 뛰는 동작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외출할 때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게 되면 이는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 1~2세경에는 아이들이 유모차에 잘 타지 않으려고 하는데 엄마는 부득이 태우려고 하다보면 아이가 떼를 쓰게 마련이고 이 시기가 지나면서 걷는 것 외에 호기심을 둘 상대가 생기면 더 이상 걷기 위해 애를 쓰지 않게 됩니다. 이런 결과는 아이의 성장 자극을 제한하는 결과로 인해 나중에 키 성장에도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걷는 것 자체가 일종의 극복해가는 과정으로 걸음마를 시작하는 시기에 걷는 시간이 부족하면 전체적인 성장발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보통 걷는 것에 호기심을 잃게 되는 만 2세 이상으로 만약 우리 아이가 유모차만 타려는 경향이 있다면 앞으로는 유모차 사용을 제한하는 것이 아이의 성장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을 한 번 살펴보세요. 간혹 활발하게 다리를 움직여야 할 때 유모차를 타는 시간이 긴 아이는 또래보다 키가 작거나 팔다리 근육이 눈에 띄게 발달되어 있지 않은 경우를 찾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만약 우리 아이가 유모차를 자주 이용한다면 앞으로 부모님은 단호하고 일관되게 아이에게 걸어다니도록 가르침을 주세요. 

아동 성장과 관련하여 저의 임상 경험을 보면, 다른 아이들보다 키가 작을 경우 엑스레이 등으로 뼈나이를 알아볼 수 있고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생후 30개월이 지난 아이가 실제로는 25개월 정도의 뼈나이를 갖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의 생활 패턴을 바꿔 주는 것만으로도 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간혹 키가 왜소한 부모들이 아이의 성장에 민감하게 반응해, 매년 5cm씩 자라지 않는 것이 성장장애가 아니냐며 문의하는 경우도 많고, 다른 아이들보다 성장이 늦는다고 걱정하면서 아이에게 인위적으로 운동을 강요할 경우 오히려 키가 자라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이가 4~5살에도 걷는 것 보다는 유모차만 타려고 할 경우가 있는데, 특히 동생이 있는 경우에 이런 경향이 두드러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의 활동력이 저하되면서 성장에 큰 지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 경우의 아이는 어떤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 능동적인 태도가 아니라 타인에게 의존적인 아이로 성장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늘 일관성있게 아이의 응석에 단호한 태도가 요구됩니다.





[출처 : 미소담은(http://미소담은.com)]


Posted by 마이플라워

[성병] 성병의 예방 및 차단 방법

[성병] 성병의 예방 및 차단 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9:42

[성병] 성병의 예방 및 차단 방법


 



1. 콘돔의 사용 
 

콘돔은 성병 예방에 좋은 도구이지만 완벽하게 예방해 주지는 못합니다.
콘돔은 성관계시 성병의 원인균의 감염을 막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감염경로가 되는 정액이나 체액 등이 전달되는 것을 콘돔을 통해 차단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성병의 감염을 막는 방법입니다. 우리나라 남성들은 콘돔을 사용하였을 경우 성적인 만족도가 떨어졌다고 하여 잘 사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는 보고가 있으나 만약 성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면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꼭 사용하는 것이 일차적으로 성병을 차단하는 지름길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콘돔은 에이즈나 기타 성병으로부터 절대적인 보호수단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콘돔은 때때로 찢어집니다

콘돔은 유성 윤활제를 사용하면 구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때때로 콘돔을 벗겨낼 때 정액이 새어나올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때로 콘돔을 사용하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성교를 할 때 콘돔을 사용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오럴 섹스를 할 때는   종종 콘돔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럴 섹스는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100% 안전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의 성병은 질 분비액이 묻은 부분을 포함하여 외음부의 다른 부분을 접촉해도 전염됩니다.
그러므로 최선의 예방책을 책임있는 성행위를 하면서 동시에 콘돔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콘돔과 함께 살정제를 사용한다면 훨씬 좋습니다. 특히 여성에게 아주 좋습니다.

2. 다이어프램 (Diaphragm)

다이어프램은 가능하면 살정제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며 실제로 살정제는 장시간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성의 경우 성관계를 갖기 수 시간전에 장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프램은 완전한 성병의 예방법으로는 권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궁경부에 오는 임질 또는 클라미디아 예방에는 효과적입니다.

3. 성기의 세척과 질정제의 사용

성관계 전과 직후에 성기를 세척하고 성교 직후 소변을 보도록 하는 것은 여성에게는 효과가 좋지 않으나 남성에게는 필요합니다. 특히 항문 성교 후에 질 또는 오랄섹스를 하려 할 때에는 음낭과 음경을 깨끗이 세척해야 합니다. 그러나 질세척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경우 성병예방에는 별 도움이 되지 못하며 오히려 정상적인 질내 분비물을 세척함으로써 감염될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페니겐이라는 항생제가 포함된 질정제를 성병 예방의 일환으로 수년 전부터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사용하고 있으나 아직 미국에서는 공인을 못 받고 있습니다.


4. 성교 후 예방

임질과 매독의 예방을 위한 성교 후 성병예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성병에 걸린 사람과 성교를 갖기 전후 아홉 시간이내에 사용하게 되는 약제는 임질과 매독을 예방하기 위해 페니실린과 테트라사이클린이 다량 포함되어 있으나 치료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이러한 항생제를 남발함으로써 항생제에 대한 알레르기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또한 내성이 생겨 다른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사용할 수 없을 경우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강간과 같은 응급사태가 일어나지 않는 한은 이러한 방법은 권장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성병의 원인이 되는 장소인 경우 조심해서 성병의 차단을 생각해야 합니다, 콘돔을 사용하는 방법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성병, 헤르페스] 배우자가 헤르페스 검사 양성일 경우 대처 방법

[성병, 헤르페스] 배우자가 헤르페스 검사 양성일 경우 대처 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8:54

[성병, 헤르페스] 배우자가 헤르페스 검사 양성일 경우 대처 방법


 


만약 배우자의 헤르페스 검사가 양성이라면 당신이 헤르페스에 감염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헤르페스란 증상이 없이도 전염될 수 있기 때문에 당신도 이미 다른 사람으로부터 헤르페스에 감염된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당신이 배우자에게 헤르페스를 옮겼을 가능성도 있는 것입니다. 검사를 받고 치료방법에 대하여 상담을 하십시오. 헤르페스 보균자와 성관계를 하면 항상 전염될 위험이 있습니다.

부부중 한 명이 헤르페스에 감염되었다고 하더라도 증상이 있을 때는 성관계를 피하고 항상 콘돔을 사용하고 재발을 막기 위한 치료제를 복용함으로써 헤르페스의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헤르페스가 건강상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는 이유로 서로 상의 하에 콘돔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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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성형수술] 가슴 성형 수술 후 주의사항

[가슴 성형수술] 가슴 성형 수술 후 주의사항 성형정보 2008.11.05 13:20

[가슴 성형수술] 가슴 성형 수술 후 주의사항

 

 


가슴 성형 수술은 가슴에 보형물을 넣어 가슴을 크게 만드는 성형 수술이다.

가슴 성형 수술을 필요로 하는 여성들은 주로 가슴의 발육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몸매에 어울리지 않게 작은 가슴을 가진 경우이거나, 혹은 출산 후 가슴의 퇴행과 더불어 가슴이 늘어지면서 작아지는 경우이다.

환자 개인이 차이가 있어서 환자 나이, 가슴 크기, 체중, 출산유무와 환자의 체격, 출산후 중등도의 가슴 처짐 현상 등 여러가지 조건을 고려하여 전체적인 가슴 조화가 이뤄질수 있도록 가슴 성형술을 해야한다.

 
1. 가슴 성형 수술 후 약 
   가슴 성형 수술 후 7일정도 처방해 드린 약은 꼭 먹어야 한다.

2. 가슴 성형 수술 후 압박붕대 
   가슴 성형 수술 부위에 감아 놓은 압박 붕대는 흘러내리지 않고 잘 유지될 수 있게 관리 해야한다.

3. 가슴 성형 수술 후 식사 
   가슴 성형 수술 후 3~4일동안은 소화하기 쉬운 식사를 하도록 한다.

4. 가슴 성형 수술 후 
   가슴 성형 수술 후 3~4일째 병원에 방문하여 치료를 받고, 7일째 병원에 와서 실밥을 뽑고, 가슴 성형 수술 
   부위의 압박붕대를 푼 뒤에는 특수 브래지어를 착용하여 준다. 이후 일정한 간격으로 맛사지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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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가슴성형 수술 전후의 주의사항

[가슴성형] 가슴성형 수술 전후의 주의사항 성형정보 2008.11.05 12:46

[가슴성형] 가슴성형 수술 전후의 주의사항







수술 전 고려사항


유방조직을 제거하여 다시 모양과 기능을 갖추기 위해선 너무 심한 변화는 바람직 하지 않으며 체형에 맞추어 적당량의 제거가 전체적인 몸매와 어울릴 수 있다. 또한 가슴이 큰 경우 대부분 양쪽 가슴의 비대칭이 생기게 되며 처지기 때문에 이러한 모든 문제를 동시에 교정할 수 있게 계획을 세운다.

따라서 수술 전 진찰 및 상담을 통해 줄이는 정도와 가슴이 올라가는 정도에 대해 계획을 세우고 체격과 키, 몸무게 등 신체적인 조건을 고려해 그에 맞는 수술방법을 결정한다.

 

수술 후 주의사항

1. 수술 후 한 달간은 격렬한 운동과 심한 팔운동은 삼가야 한다.

2. 약 2~3주 동안은 가슴이 매우 예민한 상태이므로 육체적인 접촉은 피해야 한다.

3. 음주나 흡연은 수술 상처 회복을 저해하며 염증 등 부작용을 일으키게 되므로 반드시 수술 후 한달 동안은 금연, 금주해야 한다.

4. 유방축소수술 후 3~4일 후부터 6개월까지 24시간 동안 교정 브래지어를 착용해야 제자리를 잡으려면 보통 1년 정도가 걸린다.

5. 유방축소술은 어떠한 경우는 불가피하게 수술 후 흉터가 남게 되는데 1년 정도 시간이 흐르면 흉터는 점점 옅어지므로 수술 후의 짙은 흉터로 인해 고민할 필요는 없다. 또한 계속적인 흉터로 고민이 될 경우에는 흉터제거수술을 받을 수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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