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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0:25

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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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나이는 목으로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얼굴에서는 실제 나이를 속일 수 있지만 목에서는 나이를 숨길 수 없다. 이처럼 목 피부는 노화가 금방 드러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특히 추석연휴를 보내면서 명절 스트레스와 건조하거나 탁한 실내공기, 자외선과 찬바람에 노출되면 얼굴을 비롯한 다른 어느 곳보다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부위가 목 피부다.

따라서 명절 연휴기간 동안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이다. 명절 후유증으로 인해 목 부위 피부 나이가 많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목 피부도 얼굴 피부와 마찬가지로 클렌징부터 영양공급까지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젊고 탱탱한 목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부드럽고 깨끗한 세안

귀찮으면 목을 닦기보다는 슬쩍 물만 묻히는 경우가 많다. 다른 피부와 마찬가지로 목도 피지나 먼지 등이 각질화 되어 쌓여 거칠어지고 주름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철저한 세척은 기본이다. 그렇다고 거친 타월로 문지르는 것은 금물이다. 목 피부는 특히 약해 자극을 받아 쉽게 손상된다.

비누를 사용하기 보다는 폼 클렌징의 거품을 이용해 목 위에서 쇄골 방향으로 나선형을 그리듯 부드럽게 문지른다. 이때 손바닥 전체를 이용하되 힘을 빼고 부드럽게 쓸어내리며 오른쪽은 왼손으로 왼쪽은 오른손으로 닦는다.

또한 샤워할 때는 샤워 타월이나 스펀지에 촉촉한 바디클렌저를 충분히 묻힌 다음 거품을 충분히 내서 닦아낸다.

일주일에 한번 각질제거·냉온찜질 필수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필링젤과 같은 각질제거제를 이용해서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한다. 스크럽이 들어간 제품은 목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스크럽보다는 필링젤을 이용해 닦아내면 부드럽게 각질관리가 가능하다.

스팀타월 후 냉찜질을 하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스팀타월을 목에 두르고 약 5분간 누른 다음 찬물에 적셔 만든 타월로 역시 5분간 냉찜질을 해 모공을 수렴시킨다.

목도 기초 화장품을 똑같이 사용

목 피부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이 좀처럼 되지 않기 때문에 얼굴관리와 동시에 목도 함께 관리를 한다. 목은 끈적임이나 번들거림이 많으면 바른 후에 생활하기가 불편하므로 끈적임과 번들거림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거나 얼굴에 바른 후 완전히 흡수되기 전 손에 남은 여분을 이용해 목에 바른다.

목은 주름이 가장 빨리 나타나기 시작하는 곳인 만큼 주름이 나타나기 전에 링클 및 탄력 제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링클 세럼이나 에센스를 얼굴에 바르고 남은 내용물을 바른 후 크림을 다시 한번 소량 바른다.

세럼이나 에센스는 문제 부위에 집중관리를 한다면 크림은 효능을 지속시키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이때 많은 양을 바르면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소량만 사용한다.

목 피부가 유난히 칙칙할 경우에는 화이트닝 세럼과 크림을 사용하면 한결 투명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신체의 다른 부분에 비해 민감하고 피부층이 얇아 자외선이 쉽게 통과하기 때문에 반드시 사계절 내내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헤어를 업스타일로 하거나 머리를 묶을 때에는 목과 이어지는 귀 뒷부분까지 발라야 한다.

특히 추석 명절에는 성묘나 고향방문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기 때문에 외출 시 자외선 차단 제품을 꼼꼼히 바른다.

[마사지 방법이 관리 효과 좌우]

목 잔주름이 걱정될 때는 목 아래에서 위쪽 방향으로 크림을 바르고 얼굴의 혈색이 칙칙할 때는 턱 선에서 목을 따라 쓸어내리듯 바르면 좋다.

마지막으로 마사지가 끝난 다음에는 양 손바닥을 문질러 온기를 만든 후 목을 감싸면 흡수가 더욱 잘 된다.

늘어진 목선에 긴장감을 준다

턱을 최대한 앞으로 당겨 목과 턱이 팽팽한 느낌이 들도록 힘을 준다. 틈날 때마다 반복하면 목 피부의 처짐을 막을 수 있다.

턱과 목선을 날씬하게 만드는 마사지

양손의 엄지로 턱밑에서 귀 뒤까지 옆으로 이동하면서 천천히 누른다. 특히 귀 밑은 잔주름이 집중되는 부분이므로 세심하게 지긋이 누른다.

이중 턱과 목주름 간단하게 없애기

양쪽 손바닥을 목 중앙 부분에 댄 후 적당히 힘을 주어 귀 뒤쪽으로 쓸어 올린다.

리드미컬하게 천천히 20~30회 정도 반복한다. 손등을 사용해 목에서 턱 앞으로 들어올리듯이 마사지하여 마무리한다.

목선에 팽팽한 탄력을 주는 마사지

양쪽 턱 선에 엄지를 제외한 네 손가락을 나란히 대고 손가락 끝으로 천천히 세게 두드린다. 마무리할 때는 검지나 중지로 턱 밑 피하지방을 들어올리듯 턱 끝을 눌러주며 10초 정도 후 서서히 손을 떼어낸다.

[건강한 목 피부를 지키기 위한 생활습관]

높거나 낮은 베개

높거나 낮은 베개를 사용하면 근육이 겹쳐 주름이 생기고 순환기능에도 장애가 생겨 얼굴이 붓는다. 지친 목 피부를 위해 잠을 잘 때는 등과 수평을 이룰 정도의 낮은 베개를 사용한다.

바른 자세

명절연휴 내내 집안일이 아무리 많아도 목이 접혀 주름이 가는 자세를 최대한 피하도록 한다. 힘들더라도 목을 구부리지 말고 곧게 펴고 일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목 부분이 부드러운 소재의 옷 선택

목은 움직임이 많기 때문에 건조한 상태에서 마찰이 있으면 약한 자극에도 쉽게 노화될 수 있다. 칼라가 없는 옷을 입거나 목 부분이 부드러운 소재로 된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술과 담배는 금물

평소 보다 술이나 담배연기를 접할 기회가 많은 시기다. 반복되는 잦은 음주는 피부의 모세혈관 확장으로 수분 손실이 증가돼 거칠어지며 피부의 재생속도가 늦춰져 얼굴이 검어지고 칙칙하게 변하면서 피부 노화가 가속화된다.

또한 흡연가는 비흡연가에 비해 주름이 생길 확률이 2~4배 많다고 한다. 이것은 목 피부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므로 젊고 탱탱한 얼굴과 목 피부를 위해서는 술과 담배를 멀리해야 한다.



[출처 :
http://cafe.daum.net/ejdjd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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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0:25

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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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나이는 목으로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얼굴에서는 실제 나이를 속일 수 있지만 목에서는 나이를 숨길 수 없다. 이처럼 목 피부는 노화가 금방 드러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특히 추석연휴를 보내면서 명절 스트레스와 건조하거나 탁한 실내공기, 자외선과 찬바람에 노출되면 얼굴을 비롯한 다른 어느 곳보다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부위가 목 피부다.

따라서 명절 연휴기간 동안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이다. 명절 후유증으로 인해 목 부위 피부 나이가 많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목 피부도 얼굴 피부와 마찬가지로 클렌징부터 영양공급까지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젊고 탱탱한 목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부드럽고 깨끗한 세안

귀찮으면 목을 닦기보다는 슬쩍 물만 묻히는 경우가 많다. 다른 피부와 마찬가지로 목도 피지나 먼지 등이 각질화 되어 쌓여 거칠어지고 주름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철저한 세척은 기본이다. 그렇다고 거친 타월로 문지르는 것은 금물이다. 목 피부는 특히 약해 자극을 받아 쉽게 손상된다.

비누를 사용하기 보다는 폼 클렌징의 거품을 이용해 목 위에서 쇄골 방향으로 나선형을 그리듯 부드럽게 문지른다. 이때 손바닥 전체를 이용하되 힘을 빼고 부드럽게 쓸어내리며 오른쪽은 왼손으로 왼쪽은 오른손으로 닦는다.

또한 샤워할 때는 샤워 타월이나 스펀지에 촉촉한 바디클렌저를 충분히 묻힌 다음 거품을 충분히 내서 닦아낸다.

일주일에 한번 각질제거·냉온찜질 필수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필링젤과 같은 각질제거제를 이용해서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한다. 스크럽이 들어간 제품은 목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스크럽보다는 필링젤을 이용해 닦아내면 부드럽게 각질관리가 가능하다.

스팀타월 후 냉찜질을 하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스팀타월을 목에 두르고 약 5분간 누른 다음 찬물에 적셔 만든 타월로 역시 5분간 냉찜질을 해 모공을 수렴시킨다.

목도 기초 화장품을 똑같이 사용

목 피부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이 좀처럼 되지 않기 때문에 얼굴관리와 동시에 목도 함께 관리를 한다. 목은 끈적임이나 번들거림이 많으면 바른 후에 생활하기가 불편하므로 끈적임과 번들거림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거나 얼굴에 바른 후 완전히 흡수되기 전 손에 남은 여분을 이용해 목에 바른다.

목은 주름이 가장 빨리 나타나기 시작하는 곳인 만큼 주름이 나타나기 전에 링클 및 탄력 제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링클 세럼이나 에센스를 얼굴에 바르고 남은 내용물을 바른 후 크림을 다시 한번 소량 바른다.

세럼이나 에센스는 문제 부위에 집중관리를 한다면 크림은 효능을 지속시키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이때 많은 양을 바르면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소량만 사용한다.

목 피부가 유난히 칙칙할 경우에는 화이트닝 세럼과 크림을 사용하면 한결 투명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신체의 다른 부분에 비해 민감하고 피부층이 얇아 자외선이 쉽게 통과하기 때문에 반드시 사계절 내내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헤어를 업스타일로 하거나 머리를 묶을 때에는 목과 이어지는 귀 뒷부분까지 발라야 한다.

특히 추석 명절에는 성묘나 고향방문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기 때문에 외출 시 자외선 차단 제품을 꼼꼼히 바른다.

[마사지 방법이 관리 효과 좌우]

목 잔주름이 걱정될 때는 목 아래에서 위쪽 방향으로 크림을 바르고 얼굴의 혈색이 칙칙할 때는 턱 선에서 목을 따라 쓸어내리듯 바르면 좋다.

마지막으로 마사지가 끝난 다음에는 양 손바닥을 문질러 온기를 만든 후 목을 감싸면 흡수가 더욱 잘 된다.

늘어진 목선에 긴장감을 준다

턱을 최대한 앞으로 당겨 목과 턱이 팽팽한 느낌이 들도록 힘을 준다. 틈날 때마다 반복하면 목 피부의 처짐을 막을 수 있다.

턱과 목선을 날씬하게 만드는 마사지

양손의 엄지로 턱밑에서 귀 뒤까지 옆으로 이동하면서 천천히 누른다. 특히 귀 밑은 잔주름이 집중되는 부분이므로 세심하게 지긋이 누른다.

이중 턱과 목주름 간단하게 없애기

양쪽 손바닥을 목 중앙 부분에 댄 후 적당히 힘을 주어 귀 뒤쪽으로 쓸어 올린다.

리드미컬하게 천천히 20~30회 정도 반복한다. 손등을 사용해 목에서 턱 앞으로 들어올리듯이 마사지하여 마무리한다.

목선에 팽팽한 탄력을 주는 마사지

양쪽 턱 선에 엄지를 제외한 네 손가락을 나란히 대고 손가락 끝으로 천천히 세게 두드린다. 마무리할 때는 검지나 중지로 턱 밑 피하지방을 들어올리듯 턱 끝을 눌러주며 10초 정도 후 서서히 손을 떼어낸다.

[건강한 목 피부를 지키기 위한 생활습관]

높거나 낮은 베개

높거나 낮은 베개를 사용하면 근육이 겹쳐 주름이 생기고 순환기능에도 장애가 생겨 얼굴이 붓는다. 지친 목 피부를 위해 잠을 잘 때는 등과 수평을 이룰 정도의 낮은 베개를 사용한다.

바른 자세

명절연휴 내내 집안일이 아무리 많아도 목이 접혀 주름이 가는 자세를 최대한 피하도록 한다. 힘들더라도 목을 구부리지 말고 곧게 펴고 일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목 부분이 부드러운 소재의 옷 선택

목은 움직임이 많기 때문에 건조한 상태에서 마찰이 있으면 약한 자극에도 쉽게 노화될 수 있다. 칼라가 없는 옷을 입거나 목 부분이 부드러운 소재로 된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술과 담배는 금물

평소 보다 술이나 담배연기를 접할 기회가 많은 시기다. 반복되는 잦은 음주는 피부의 모세혈관 확장으로 수분 손실이 증가돼 거칠어지며 피부의 재생속도가 늦춰져 얼굴이 검어지고 칙칙하게 변하면서 피부 노화가 가속화된다.

또한 흡연가는 비흡연가에 비해 주름이 생길 확률이 2~4배 많다고 한다. 이것은 목 피부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므로 젊고 탱탱한 얼굴과 목 피부를 위해서는 술과 담배를 멀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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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ejdjd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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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살 보면 질환이 보인다

주름살 보면 질환이 보인다 질병과 건강 2008.06.11 16:57

주름살 보면 질환이 보인다

 
《주름은 자연스러운 노화의 한 과정이지만 습관이나 신체 변화에 따라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눈가 주름이나 목주름 등은 습관을 통해 최대한 늦출 수 있으며 미간 주름, 콧등 주름 등은 간단한 시술을 통해 없앨 수 있다. 》

‘생얼’(화장하지 않은 맨얼굴) 열풍이 거센 요즘 주름이 있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기 십상이다. 주름이라고 해서 다 같지는 않다.


질병과 혈액순환 장애, 스트레스, 다이어트 등 주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적지 않다. 이 때문에 주름은 건강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잣대가 되기도 한다. 주름의 건강학을 살펴보자.

○ 주름의 원인 파악해야

어떤 질병이 있느냐에 따라 주름의 위치가 다르다. 눈 밑 주름은 아토피와 알레르기, 안구 질환 등 몸 내부 질병과 관계가 있다. 이들 질병은 가장 연약한 눈 아래 주름으로 자신을 드러낸다. 면역력이나 위의 기능이 떨어지면 눈 아래 다크서클이 생겨 주름으로 이어진다. 이때는 질병을 치료해서 근본 원인을 제거하지 않으면 주름의 진행 속도가 빨라진다.

미간에 주름이 졌다면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는 증거다. 스트레스는 간의 기운을 뭉치게 만들어 미간을 찌푸리게 한다. 자주 미간을 찌푸리면 주름이 생기게 마련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스트레스가 쌓여 만성 피로나 두통이 생기면 미간의 주름이 깊어지기 쉽다. 스트레스성 주름은 다른 주름과 달리 정신적 안정감을 되찾아야 해결될 수 있다.

○ 지나친 다이어트도 주름의 원인

볼과 입 주변 경계선에 여덟 팔(八)자 모양으로 주름이 잡히는 이른바 ‘팔자주름’이 생긴다면 다이어트 부작용을 의심해 봐야 한다. 짧은 기간에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면 몸의 철분과 단백질이 불균형을 이뤄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볼 주변의 지방이 빠져 팔자주름이 생기게 된다.

다이어트로 인해 배에도 주름이 접힐 수 있다. 살이 찌고 빠지는 현상이 반복되면 피부가 탄력을 잃고 늘어져 배에 여러 겹의 주름이 생기기 쉽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무리하지 말고 꾸준히 해야 건강도 챙기고 주름도 막을 수 있다. 윗몸일으키기나 옆구리 운동 등을 꾸준히 하면 근육이 생겨 피부가 늘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청소년기에 주름이 생기기도 한다. 이마에 한일자 형태로 생긴 주름은 청소년기 급성장에 따른 부산물이다. 청소년들은 성장기에 키만 훌쩍 크고 근육이나 장기 등의 발달은 다소 늦어지곤 한다. 이런 불균형은 구부정한 자세로 나타난다. 이 경우 시선을 바로 하기 위해 눈을 치켜뜨는 습관이 생기면 이마에 주름이 자리 잡는다. 청소년기에는 적절한 영양분을 섭취하고 운동하면서 체력을 키우고 바른 자세를 갖춰야 주름을 막을 수 있다.

○ 잘못된 습관이 주름으로

눈가나 이마 주름은 습관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다. 장시간 컴퓨터를 응시하면 눈이 부셔 미간을 찌푸리게 된다. 또 말할 때 눈을 치켜뜨거나 자신도 모르게 인상을 쓰는 습관이 있으면 주름이 생기게 된다. 이른바 ‘노무현 주름’이라 불리는 일자형 주름이 대표적이다. 이 주름은 이마의 근육 움직임에 따라 생긴 것이다.

가수 이효리의 반달형 눈웃음도 반복적으로 계속되면 눈초리에 ‘까마귀 발톱 주름’이라고도 불리는 눈초리 주름을 만들기 십상이다. 눈을 크게 뜬 채 안구 운동 등으로 눈 주위의 피로를 풀어 주고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줘야 이런 주름을 막을 수 있다.

크게 소리 내어 웃는 등 과다한 안면근육 운동이 반복되면 코 밑 팔자주름이나 턱 밑 깊은 주름이 만들어진다.

입가 주름은 주로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는 사람들에게 발생한다.

특히 어린이들이 햇빛에 노출되면 입가 주름이 더욱 심해진다. 햇빛에 노출되면 콜라겐과 탄력섬유가 줄어들어 광노화현상이 촉진되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입가에 주름이 생긴다. 이 주름은 고혈압, 혈액순환장애, 말초혈액순환장애 등의 질병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생긴다. 햇빛이 강할 때는 되도록 외출을 삼가야 한다.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거나 챙이 넓은 모자를 쓰도록 한다.

○ 건강 챙겨야 곱게 늙는다

주름은 피부 재생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생긴다. 노화가 진행되면 피부 재생에 필요한 세포 양이 줄어든다. 피부 재생이 더뎌지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얇아져 탄력을 잃게 된다. 이런 상태에서 피부에 변형을 주는 동작이 반복되면 본래 상태로 돌아가는 능력이 떨어져 피부에 주름이란 흔적이 남는다.

주름은 인간의 노화 과정에서 피할 수 없다. 평소 어떻게 살아왔느냐에 따라 피부에 연륜이 드러나는 것이다. 평소 자주 웃는 사람은 표정의 차이에 따라 눈가, 콧등, 입가를 중심으로 온화한 인상을 주는 주름이 잡힌다. 반면 자주 스트레스를 받거나 걱정이 많으면 찡그린 인상의 주름이 생기기 마련이다. 주름을 피할 수 없다면 올바른 습관과 건강 챙기기로 곱게 늙도록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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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살 보면 질환이 보인다

주름살 보면 질환이 보인다 질병과 건강 2008.06.11 16:57

주름살 보면 질환이 보인다

 
《주름은 자연스러운 노화의 한 과정이지만 습관이나 신체 변화에 따라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눈가 주름이나 목주름 등은 습관을 통해 최대한 늦출 수 있으며 미간 주름, 콧등 주름 등은 간단한 시술을 통해 없앨 수 있다. 》

‘생얼’(화장하지 않은 맨얼굴) 열풍이 거센 요즘 주름이 있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기 십상이다. 주름이라고 해서 다 같지는 않다.


질병과 혈액순환 장애, 스트레스, 다이어트 등 주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적지 않다. 이 때문에 주름은 건강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잣대가 되기도 한다. 주름의 건강학을 살펴보자.

○ 주름의 원인 파악해야

어떤 질병이 있느냐에 따라 주름의 위치가 다르다. 눈 밑 주름은 아토피와 알레르기, 안구 질환 등 몸 내부 질병과 관계가 있다. 이들 질병은 가장 연약한 눈 아래 주름으로 자신을 드러낸다. 면역력이나 위의 기능이 떨어지면 눈 아래 다크서클이 생겨 주름으로 이어진다. 이때는 질병을 치료해서 근본 원인을 제거하지 않으면 주름의 진행 속도가 빨라진다.

미간에 주름이 졌다면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는 증거다. 스트레스는 간의 기운을 뭉치게 만들어 미간을 찌푸리게 한다. 자주 미간을 찌푸리면 주름이 생기게 마련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스트레스가 쌓여 만성 피로나 두통이 생기면 미간의 주름이 깊어지기 쉽다. 스트레스성 주름은 다른 주름과 달리 정신적 안정감을 되찾아야 해결될 수 있다.

○ 지나친 다이어트도 주름의 원인

볼과 입 주변 경계선에 여덟 팔(八)자 모양으로 주름이 잡히는 이른바 ‘팔자주름’이 생긴다면 다이어트 부작용을 의심해 봐야 한다. 짧은 기간에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면 몸의 철분과 단백질이 불균형을 이뤄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볼 주변의 지방이 빠져 팔자주름이 생기게 된다.

다이어트로 인해 배에도 주름이 접힐 수 있다. 살이 찌고 빠지는 현상이 반복되면 피부가 탄력을 잃고 늘어져 배에 여러 겹의 주름이 생기기 쉽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무리하지 말고 꾸준히 해야 건강도 챙기고 주름도 막을 수 있다. 윗몸일으키기나 옆구리 운동 등을 꾸준히 하면 근육이 생겨 피부가 늘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청소년기에 주름이 생기기도 한다. 이마에 한일자 형태로 생긴 주름은 청소년기 급성장에 따른 부산물이다. 청소년들은 성장기에 키만 훌쩍 크고 근육이나 장기 등의 발달은 다소 늦어지곤 한다. 이런 불균형은 구부정한 자세로 나타난다. 이 경우 시선을 바로 하기 위해 눈을 치켜뜨는 습관이 생기면 이마에 주름이 자리 잡는다. 청소년기에는 적절한 영양분을 섭취하고 운동하면서 체력을 키우고 바른 자세를 갖춰야 주름을 막을 수 있다.

○ 잘못된 습관이 주름으로

눈가나 이마 주름은 습관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다. 장시간 컴퓨터를 응시하면 눈이 부셔 미간을 찌푸리게 된다. 또 말할 때 눈을 치켜뜨거나 자신도 모르게 인상을 쓰는 습관이 있으면 주름이 생기게 된다. 이른바 ‘노무현 주름’이라 불리는 일자형 주름이 대표적이다. 이 주름은 이마의 근육 움직임에 따라 생긴 것이다.

가수 이효리의 반달형 눈웃음도 반복적으로 계속되면 눈초리에 ‘까마귀 발톱 주름’이라고도 불리는 눈초리 주름을 만들기 십상이다. 눈을 크게 뜬 채 안구 운동 등으로 눈 주위의 피로를 풀어 주고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줘야 이런 주름을 막을 수 있다.

크게 소리 내어 웃는 등 과다한 안면근육 운동이 반복되면 코 밑 팔자주름이나 턱 밑 깊은 주름이 만들어진다.

입가 주름은 주로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는 사람들에게 발생한다.

특히 어린이들이 햇빛에 노출되면 입가 주름이 더욱 심해진다. 햇빛에 노출되면 콜라겐과 탄력섬유가 줄어들어 광노화현상이 촉진되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입가에 주름이 생긴다. 이 주름은 고혈압, 혈액순환장애, 말초혈액순환장애 등의 질병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생긴다. 햇빛이 강할 때는 되도록 외출을 삼가야 한다.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거나 챙이 넓은 모자를 쓰도록 한다.

○ 건강 챙겨야 곱게 늙는다

주름은 피부 재생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생긴다. 노화가 진행되면 피부 재생에 필요한 세포 양이 줄어든다. 피부 재생이 더뎌지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얇아져 탄력을 잃게 된다. 이런 상태에서 피부에 변형을 주는 동작이 반복되면 본래 상태로 돌아가는 능력이 떨어져 피부에 주름이란 흔적이 남는다.

주름은 인간의 노화 과정에서 피할 수 없다. 평소 어떻게 살아왔느냐에 따라 피부에 연륜이 드러나는 것이다. 평소 자주 웃는 사람은 표정의 차이에 따라 눈가, 콧등, 입가를 중심으로 온화한 인상을 주는 주름이 잡힌다. 반면 자주 스트레스를 받거나 걱정이 많으면 찡그린 인상의 주름이 생기기 마련이다. 주름을 피할 수 없다면 올바른 습관과 건강 챙기기로 곱게 늙도록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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