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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아이에게 좋은 습관들이는 방법

[유아교육] 아이에게 좋은 습관들이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1 19:19

[유아교육] 아이에게 좋은 습관들이는 방법








우리의 아이들에게 잔소리 하지 않고도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여러분은 그것을 실천한 용의가 있습니까?

비록 단기간에 효과를 볼 수는 없겠지만, 장래 아이의 성장에 여러분의 작은 실천 하나가 아이의 미래를 바꾸게 된다면 여러분은 그것을 실천할 용의가 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제가 제안하는 것을 것을 한번 읽어보시고 매일 하나씩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우리의 많은 부모들은 과연 아이들을 통제해야 하는지, 해야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인지 고민을 합니다. 이에 대해 대부분의 교육자들은 실제로 아이들이 통제를 원한다는 데에 동의를 하고 있으며, 오히려 아무런 통제가 없을 때 어느정도의 불안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역시 아이들은 통제가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그럼 어떻게 통제를 적절하게 해야하는가.

우리들이 쉽게 저지르는 행동, 즉 안달복달 하는 잔소리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행동이 아이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좋지 못한 행동을 바로잡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고, 이에 대해서는 역시 중용의 접근방식이 가장 좋습니다. 이것은 다시말해 아이에게 너무 혹독하게 대하거나 혹은 너무 관대하게 대하지 않고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도 증오나 원망하는 마음, 반항심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어른들은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그 충동을 자제할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며 그 방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가 올바로 성장을 할수도 있고, 비뚤어진 아이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의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적절한 통제방법을 제시해 보겠습니다.

다음의 원칙을 여러분 자녀교육에 적용해 보면 어떨까요?

 

1. 아이가 했으면, 혹은 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을 일관성 있게 말하는 것입니다.

2. 해서는 안되는 한계를 정하고 그것을 알아듣게 반복적으로 타일러 주는 것입니다.

3. 잘한 일에는 아무리 기분이 나쁜 일이 있거나 화가 나더라도 일관적으로 칭찬을 해주세요

4. 잔소리는 정말로 정말로 금물입니다. 상냥하면서 엄하게 말해주세요

5.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 주세요. 그러나 이것이 아이가 하고싶은데로 그냥 두라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알아듣게 몇번이고 설명해 주세요

 


[출처 : 소피의 교육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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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습관 교육] 일곱 살 전에 꼭 들여줘야 할 평생 습관

[아이들 습관 교육] 일곱 살 전에 꼭 들여줘야 할 평생 습관 아이키우기 2008.11.10 17:20

[아이들 습관 교육] 일곱 살 전에 꼭 들여줘야 할 평생 습관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인 일곱 살까지는 무엇보다 평생 습관에 신경 써야 합니다.
본격적인 학습이 시작되기 전에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사회에서 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의 준비를 시켜야 하는 것.
정서적, 사회적, 신체적으로 필요한 평생 습관은 무엇인지 알아봐요.

 

마음을 다스리는 긍정적 정서 습관

태어나서 7세까지 형성되는 정서가 평생 영향을 끼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화목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표정이 밝고 무엇을 하든 즐겁다. 공부를 하는 것도 놀이고, 그림을 그리는 것도 놀이고, 자기 방을 치우는 것도, 심부름을 하는 것도 재미있는 놀이다. 재미있으니까

뭐든 스스로 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늘 ‘해피’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아이에게 안정된 정서적 환경을 만들어줘 긍정적인 정서를 가진 아이로 키우는 일이다. 반대로 정서적 안정감을 갖지 못한 아이는 성장하면서 발달적 문제를 겪게 될 위험이 크다. 자아존중감이 낮고 극단적으로 의존적이거나 공격적이고, 이후 성인기까지도 자기 조절 능력을 갖기가 어려워서 좌절, 실패, 갈등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갖게 된다. 또한 분노를 적절하게 조절하지 못해 자해나 타인에 대한 폭력 등 부적절한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다. 아이를 긍정적인 사람으로 키우느냐, 부정적인 사람으로 키우느냐는 부모의 손에 달려 있다. 아이의 정서 발달은 부모와 어떻게 상호작용 하느냐에 따라서 확연하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아이의 기질과 특성을 파악하면서 각 시기에 맞게 적절하게 대처하고 긍정적으로 훈육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 부모가 해야 할 일은요... ] 

01. 매일 아이의 긍정적인 면을 찾아 이야기한다
아무리 고집 세고 말 안 듣는 아이라도 잘 찾아보면 칭찬해줄 만한 긍정적인 면이 있다.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라면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먹었구나. 내일은 조금 더 먹으면 키가 쑥쑥 크겠다”라고, 고집을 부리는 아이라면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할 줄 아는구나. 내일은 조금만 더 예쁘게 말하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한다.

02. 아이의 예쁜 표현들을 칭찬해준다
자기주장이 확실한 아이의 정서 표현은 강하고 극단적이어서 부모와 마찰을 빚고 힘겨루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야단맞을 일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아이를 우선 인정해주고 칭찬을 많이 해주면서 자신의 정서를 ‘예쁘게’ 표현하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큰 소리로 말하면 너의 예쁜 목소리를 들을 수가 없는데~” “예쁘게 말해주어서 고마워.” 라고 말한다. 동생을 때리거나 물건을 던지는 등 폭력적으로 자기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초기에 잡지 않으면 감정 표현에 서툴게 되고 나중에는 사회적 관계에도 어려움을 겪게 된다.

03. 뭐든 해도 되는 허용적인 환경을 만든다
“안 돼, 만지지 마!”, “안 돼, 그거 열지 마!”, “안 돼, 하지 마!”라고 외치기 전에 아이에게 좀더 허용적인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부정적인 표현을 줄이는 방법이다. 허용적인 환경이란 구체적으로 위험한 물건을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치운다거나 서랍에 잠금장치를 해둔다거나 혹은 아이가 자주 높은 곳에서 뛰어내린다면 바닥에 푹신한 것을 깔아준다거나 하는 것이다. 또 아이가 “싫어”, “안 해” 같은 부정적 대답보다는 “응”, “좋아” 같은 긍정적 대답을 했을 때 더 적극적으로 반응해주고 칭찬해준다.

[ 아이에게 해줘야 할 일은요... ] 

01. 그림책으로 감수성을 키워준다
생활 속에서 부모와의 소통으로 발달을 돕는 것이 기본이지만 놀이를 통해 좀 더 적극적으로 해보는 것도 좋다. 가장 쉽고 좋은 방법은 ‘그림책 읽기’를 통한 교감이다. 아이가 그림책을 읽음으로써 얻는 좋은 점은 읽는 자체의 즐거움뿐 아니라 읽기 능력 상승, 다양한 정보 습득 등 한두 가지가 아니다. 무엇보다도 정서 발달을 위해서 더없이 좋은 재료이다. 그림책은 글자를 통한 이해 뿐만 아니라 그림을 통해서도 느낌을 전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감수성을 풍부하게 한다.  

02. 긍정적 표현을 사용하게 한다
노력하지 않으면 인간의 사고는 부정적으로 흐르기 쉽다. 아이가 평소 “나는 못해” “이건 힘들거야” 와 같이 부정적 표현을 자주 쓰면 그런 표현을 자주 하게 되는 이유가 평소에 거절이나 좌절 등의 부정적인 체험을 자주 했기 때문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한다. 엄마도 아이에게 “이것은 하면 안돼” “너는 이거 못해”와 같은 부정적인 표현을 하지 말고 “네가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볼까”, “이것이 싫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니?” 하고 물어서 아이가 긍정적인 표현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03. 게임으로 즐겁게 지는 법을 경험하게 한다
요즘에는 무얼 하든 지는 것을 못 견뎌 하는 아이들이 많다. 그러나 세상은 항상 이기고 살 수만은 없는 것이다. 잘 지는 법을 알아야 이겼을 때 진정으로 기쁘다. 져도 유연하게 대처하고 긍정적인 결과를 다시 예측할 수 있게 하자. 게임을 할 경우 아이들에 따라 적당히 이기고 지고를 경험하게 하는데, 정해진 정답은 없다. 
 

세상과 친해지는 사회성 습관

아이들은 집과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는 가운데 사회적 행동의 일정한 양식을 배운다. 가족 구성원, 또래, 선생님과의 관계에서 아이들은 서로 간에 통용되는 여러 가지 행동을 배우게 되고 금지되어 있는 행동이 무엇인가도 알게 된다. 반면 유치원이나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다.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기도 한다. 모두 사회성의 문제로 사회성 발달에 기초가 되는 초기 애착 형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비롯된 경우가 많다. 엄마와의 초기 애착 형성이 잘 되고 자율성을 훈련한 아이들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대체로 잘 적응한다.

기질적으로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데 오래 걸리는 아이들도 있지만 이전까지의 시기를 잘 보냈다면 크게 무리 없이 적응할 수 있다. 사회적 관계가 또래와 선생님 등으로 확대되면서 아이들은 자아인식의 단계를 지나 자아개념을 서서히 발달시킨다. 자아개념은 타인과의 관계나 학업 수행 등 행동을 결정하는 요인이기 때문에 중요한데, 다른 사람과의 상호작용이나 다양하고 적극적인 경험을 통해 발달한다.

NQ (네트워크지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사회적 관계가 중요해진 시대다. 어려서 아이들에게 사회성을 길러주지 못하면 아이는 어린이 되어서 원만한 사회적 관계를 갖기 어렵다. 아이의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한 습관은 어떤 것이 필요할까.

[ 부모가 해야 할 일은요... ] 

01.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위해 노력한다
엄마와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맺은 아기는 어려서부터 엄마를 주변 탐색을 위한 안전기지로 사용해 호기심을 충족시킨다. 안정적으로 외부 세계를 탐험한 경험을 가진 아이는 자신감을 갖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생활을 비롯한 사회생활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다. 그러나 애착관계를 형성하지 못한 아이들은 엄마와 떨어지는 것에 불안을 느끼는 ‘분리불안’을 강하게, 오랫동안 경험할 수 있다.

02. 아이들을 공평하게 사랑한다
아이들을 ‘공평하게’ 사랑하는 방법은 각자를 ‘특별하게’ 사랑해주는 것이다. 둘이면 둘, 셋이면 셋 모두 엄마가 자신을 ‘가장 사랑한다’고 느끼도록 각각의 관심사를 공유해주고 이야기를 들어준다. “비밀인데, 엄마는 너를 형제 중에 가장 사랑해.” 라고 속삭인다. 속임수가 아니냐고? 천만에. 그것은 아이들을 공평하고 특별하게 사랑하는 세상 엄마들만의 마술이다.  

03. 친구 사귀는 법을 터득하게 도와준다
친구관계는 아이가 가족 외에 맺는 첫 사회적 관계이며, 평생 소중하게 안고 가야 하는 관계이다.
‘얘는 공부를 못해서’, ‘얘는 가난해서’ 하고 친구를 물건 고르듯 골라주지 말고, 스스로 마음으로 교감할 수 있는 친구를 사귀는 법을 터득하도록 해주자.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 하나 있는 것, 얼마나 큰 재산인가.

[ 아이에게 해줘야 할 일은요... ] 

01. 또래들과 어울려 놀게 한다
아이들은 서로 어울리며 칭찬하기, 웃기, 놀이에 흥미 나타내기, 자기 물건 나눠 쓰기와 같은 행동을 통해 다른 아이를 인정하고 격려하기도 한다. 또한 놀리거나 요구에 응하지 않거나, 선생님에게 이르거나 무시하기 같은 방법으로 다른 아이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운다. 자연스럽게 다른 아이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행동을 반복하고, 또래가 싫어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행동은 억제하게 된다.

02. 간단한 집안일로 책임감을 배우게 한다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아이가 할 수 있는 집안일을 시키는 것도 좋다. 식사할 때 수저 준비하기, 자기가 벗은 옷 빨래통에 집어넣기 등을 하면 엄마를 도왔다는 뿌듯함에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게 된다. 이때는 명령이 아니라 부탁을 해야 한다는 것에 주의할 것. 아이가 할 일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03. 예절 습관을 익히게 한다
인사를 잘 하고, 약속을 잘 지키고,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고운 말을 쓰는 것은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표현 방식이다. 아이에게 존중의 의미를 가르치는 것만큼 표현 형식을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다.  아이에게 예절을 강조하고 나눔을 이야기하는 것은 모두 근본적으로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게 하는 데 있다. 막연하게 그것이 중요한 덕목이니까 가르치려 하지 말고 부모 자신부터 예절을 지키고 나눌 때 오는 즐거움을 먼저 알아야 아이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출처 :  아이사랑 함소아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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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좋은 음식] 갱년기 장애와 피부질환 날려주는 여성용 음식

[여자에게 좋은 음식] 갱년기 장애와 피부질환 날려주는 여성용 음식 질병과 건강 2008.11.10 10:01

[여자에게 좋은 음식] 갱년기 장애와 피부질환 날려주는 여성용 음식

 








식물성 에스트로겐의 일종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여성의 갱년기 장애에 좋다. 또 뼈 손실을 막는 다이제인이라는 성분이 골다공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기도 한다. 실제 한방에서도 ‘쥐눈이콩’으로 알려진 서목태를 골다공증 처방에 응용하고 있을 정도다. 매 끼니에 두 숟가락 정도만 먹어도 충분하며 서양 콩보다는 메주를 쑬 때 사용하는 콩이 효과적이다. 익히지 않은 콩은 흡수가 거의 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최근 미국의 한 실험에서는 유방암 발병률을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내용도 발표됐다.


미역


출산 후 산모에게 먹이는 음식으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산모의 몸상태가 회복되기 위해서는 신진대사가 활발해야 하는데, 이를 촉진하는 것이 티톡신 호르몬이다. 이 호르몬은 요오드 성분과 연관이 많은데, 미역국 1그릇에는 성인 1일 필요량의 70배에 달하는 요오드가 들어 있다. 또 미역에는 철분이 풍부해 출산으로 출혈을 일으킨 산모의 혈액 보충 혹은 일반인들의 빈혈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아귀


콜라겐은 단백질의 일종으로 세포와 세포 사이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관절과 연골, 뼈 등에 존재하고, 한편으로는 주름의 원인이 되는 피부 속 진피층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 콜라겐은 생선과 닭날개, 고기 힘줄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 쫀득쫀득한 아귀에 풍부하다. 비타민C가 풍부한 콩나물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아귀찜 요리가 추천할 만하다.

‘정력제’로 알려진 또 다른 보양식


암 예방과 더불어 피로회복 등에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마늘, ‘혼자 사는 남자에게는 먹이지 말라’는 속담까지 있는 구기자, 칼슘과 인이 풍부한 더덕, 비타민B1, B2 등이 많이 들어 있는 땅콩 등도 스태미나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당근을 껍질째 갈아 먹어도 원기회복과 내장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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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에 좋은 질경이

[한약]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에 좋은 질경이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9:46

[한약]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에 좋은 질경이

 








질경이 씨를 물에 불리면 끈끈한 점액이 나오는데 예부터 한방에서 신장염·방광염·요도염 등에 약으로 쓰입니다. 민간요법에서 만병통치약으로 부를 만큼 질경이는 그 활용 범위가 넓고 약효도 뛰어나다고 합니다.

질경이를 민간에서는 기침·안질·임질·심장병·태독·난산·출혈·요혈·금창(金滄)·종독(腫毒) 등에 다양하게 치료약으로 써 왔습니다. 이뇨작용과 완화작용·진해작용·해독작용이 뛰어나서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데·변비·천식·백일해 등에 효과가 큽니다. 천식·각기·관절통·눈충혈·위장병·부인병·산후복통·심장병·신경쇠약·두통·뇌질환·축농증 같은 질병들을 치료 또는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질경이는 훌륭한 약초일 뿐만 아니라 무기질과 단백질·비타민·당분 등이 많이 들어 있는 나물이기도 합니다. 옛날부터 봄철에 나물로 즐겨 먹고, 삶아서 말려 두었다가 묵나물로도 먹었으며, 소금물에 살짝 데쳐 나물로 무치고, 기름에 볶거나, 국을 끓여도 맛이 괜찮습니다. 튀김으로도 먹을 수 있고 잎을 날로 쌈을 싸 먹을 수도 있으며, 질경이로 김치를 담그면 그 맛이 각별하다고 합니다. 

질경이잎에는 플라보노이드, 타닌과 더불어 플란타긴이라는 배당체가 들어 있습니다. 플라타긴은 호흡 중추 싱경에 작용해서 호흡기의 운동을 깊게 하거나 느리게 하는 작용이 있어 기침을 멋게 하며, 체내 분비 신경을 자극, 흥분시켜 기관이나 기관지의 점액, 소화액 분비를 촉진시켜 증가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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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 음식] 바다가 만든 최고의 최음제, 굴

[정력 음식] 바다가 만든 최고의 최음제, 굴 질병과 건강 2008.11.08 22:46

[정력 음식] 바다가 만든 최고의 최음제, 굴 










 

남녀 성기를 닮은 음식이 성욕에 좋다?

남녀의 성기를 닮은 음식이라고 하면 어떤 것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 고추? 바나나? 그리고 조개나 굴? 사람들은 보통 이러한 것들을 열거한다. 그리고 "조개나 굴은 성욕을 높이는 데 효과가 있다더라.."는 식의 소문도 있다. 과연 그런 소문은 속설일 뿐일까. 아니다. 적어도 굴의 최음 효과는 속설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다.


굴, 카사노바와 돈 후앙의 정력 비법

최음제는 남녀의 성기를 자극하여 그 기능을 촉진시키는 약제를 말한다. 그렇다면 왜 굴이 최음제의 대명사로 알려진 걸까.

이러한 믿음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가 굴 껍질이 있는 바다에서 나와 에로스를 낳았다는 신화 속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고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가 나온 바다 속 굴은 사랑의 촉매제로 인식되었다.

영어로 최음제라는 말이 아프로디테의 이름을 딴 아프로디시악(Aprodisiac) 인걸 봐도 알 수 있다. 카사노바 또한 매일 아침 욕조에서 굴을 날 것으로 50개씩을 먹었을 만큼 굴 신봉자였고, 돈 후앙도 유사한 의식을 따랐다고 한다. 사랑의 여신과 세기의 남성들에게 공통적으로 추앙 받았던 음식 굴. 그렇다면 그 효과는 어떨까.


반쯤 벌어진 굴, 당신의 성욕은 최고조에 이른다

굴은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높은 건강식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굴이 최음 효과를 갖는 것은 굴 속에 아연이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연이 섹스나 성욕과는 무슨 관계인가.

아연은 정자 생성과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을 증가시킨다. 여성에게는 질액 분비를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때문에 굴을 '장복'하면 남녀 모두가 성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감각적으로도 굴은 굉장히 섹시하다. 껍질이 반쯤 벌어진 굴은 여성 성기를 연상시킨다. 굴을 입에 넣었을 때의 부드러운 느낌은, 여성 성기를 핥을 때의 감촉과 아주 유사하다. 때문에 애인과 함께 멋진 굴 요리를 먹는다면, 아주 에로틱한 분위기를 절로 연출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을 배가 시키는 간편한 굴 요리법

참고로 간편하고 섹시한 굴 요리법을 익혀보자. 음식과 사랑은 분리할 수 없는 한 쌍이다. 나의 손을 사용해서 누군가를 위한 훌륭한 음식을 준비한다는 것. 이것은 음식이 주는 절반의 기쁨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나머지 절반의 기쁨은 음식 그 자체에 있다.

당신의 사랑을 위한 재료로 굴을 선택했다면, 우선 반쯤 벌어진 굴을 사는 것부터 시작하자. 입을 꽉 다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벌어진 입 사이로 약간의 소금기를 머금은 상태의 굴이 가장 싱싱하기 때문이다. 물론 보기에도 섹시하고 말이다.

준비된 싱싱한 굴을 찬물로 깨끗하게 문지르고 씻어내도록 하자. 그 이유는 굴을 먹다가 모래를 씹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 로맨틱한 순간에 모래가 씹히는 것은 자칫 무드를 깰 수도 있다.

다음은 반쯤 벌어진 굴 껍질을 완전히 연 후, 껍질 한쪽에 굴을 담은 채로 접시에 놓는다. 그리고 레몬 즙을 뿌린 후 가능한 한 차게 보관하도록 한다. 굴은 차가운 상태에서 먹을 때, 그 참 맛을 느낄 수 있다. 그러므로 얼음과 해초로 장식을 곁들인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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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에 좋은 음식] 정력짱 음식 궁함 7

[정력에 좋은 음식] 정력짱 음식 궁함 7 질병과 건강 2008.11.01 10:37

[정력에 좋은 음식] 정력짱 음식 궁함 7 






 
장어, 마늘, 부추, 새우, 굴 등이 정력 강화에 좋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음식에도 궁합이 있는 법. 두 가지를 함께 먹었을 때 상승효과를 내는 정력 강화 궁합 음식 7가지를 소개한다.

 
1. 장어+복분자
정력 증강 식품의 대표 주자인 장어.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이 있어 해독 작용과 함께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복분자는 예부터 ‘요강을 뒤집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생식기 문제 해결사. 조루, 정력 감퇴, 발기부전 등 양기 부족 증상을 보이는 남성과 불감증, 불임을 호소하는 여성에게 좋다. 그렇다면 장어와 복분자주의 궁합은? 그야말로 찰떡궁합. 두 가지를 함께 먹으면 맛도 좋고 비타민 A의 작용을 크게 증강시키며, 정력과 성기능을 높이는 데에 더욱 효과적이다.

2. 마늘+생강
마늘에 함유된 ‘스코르디닌’이란 물질은 음경을 튼튼히 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발기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생강은 베타카로틴, 비타민 C, 칼슘, 철분, 아연, 마그네슘 등이 함유돼 있어 오래전부터 성욕을 촉진한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정력 강화 식품. 아프리카에선 생강을 최음제처럼 사용하며, 정자수와 정자의 활동성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특히 생강을 마늘과 함께 먹으면 남성의 발기불능이나 여성의 불감증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생강과 마늘로 술을 담가 먹거나, 볶아 먹으면 정력 강화에 아주 그만이다.

3. 부추+새우
부추는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무엇보다 정력과 성기능을 강화하므로 남성 성기능 저하나 발기부전 등에 뛰어난 치료 효과가 있다. 특히 부추와 새우가 어울리면 성기능 강화에 금상첨화. 새우는 성욕을 증진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하는 페닐알라닌이 다량 함유돼 있으며, 한방에서는 새우가 남성 성기능 장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4. 낙지+표고버섯
낙지는 스태미나 식품으로 정평이 나 있다. 낙지에 들어 있는 타우린과 히스티딘 등의 아미노산이 칼슘의 흡수, 분해를 돕기 때문. 흔히 낙지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 있다고 알고 있는데, 나쁜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좋은 콜레스테롤과 타우린이 풍부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다. 낙지는 표고버섯과 궁합이 잘 맞는데, 표고버섯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또 정력을 좋게 하고 풍을 고치며 피의 흐름을 도와주는 효능이 있다.

5. 더덕+검은깨
더덕에는 인삼에 많은 사포닌 성분이 들어 있어 정력을 증강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더덕은 다른 영양소에 비해 지방과 단백질이 부족한데, 검은깨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서로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해주기 때문에 함께 먹는 것이 좋다. 검은깨는 성(性) 신경 흥분제로 불감증뿐만 아니라 정력 강화에도 좋다.

6. 오미자+인삼
5가지 맛을 낸다는 오미자는 오래 복용하면 면역력을 키워 피로감을 없애주고 정력을 증강하는 효과도 있다. 인삼과는 맛뿐만 아니라 영양적으로도 아주 잘 어울린다. 서늘한 바람이 불면서 감기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미자와 인삼을 함께 먹으면 면역력을 증강하여 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 고혈압에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정력 강화에 아주 탁월하다.

7. 연근+양파
중국에서 최상의 정력 효과제로 알려진 연근과 양파. 아침에 연근과 양파를 함께 간 주스 한 잔을 쭉 들이켜보자. ‘Just 10minute!’ 섹스에 대한 자신감이 상승하는 것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연근은 정력 증강, 피로 회복, 정신 안정에 도움을 주고, 양파는 칼슘과 철분이 많아 남성 발기와 여성 오르가슴에 관계된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원활히 해 동서양을 불문하고 강장식품으로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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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섹스] 음식으로 오르가즘에 오른다

[음식과 섹스] 음식으로 오르가즘에 오른다 질병과 건강 2008.11.01 09:58

[음식과 섹스] 음식으로 오르가즘에 오른다 

 





 
일상을 탈출한 보다 뜨거운 섹스를 원한다면 침실을 지나쳐 부엌으로 향하세요. 당신이 즐겨 먹는 것이든 자주 안먹는 것이든 음식은 당신의 섹스라이프와 호르몬, 에너지, 스트레스 지수에 직접적 영향을 끼친답니다. 여기 소개해 드리는 음식과 함께, 당신의 사랑을 보다 풍요롭게 만드세요!

꿀 - 생식기의 독특한 반응을 이끄는 촉매제

달콤한 성분은 붕소(녹색의 야채, 과일, 콩과 식물들과 나무 열매들에서 또한 발견되는 광물)가 풍부한 재료입니다. 붕소는 신체의 신진대사와 기초적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활성화 시켜줍니다. Theresa Crenshaw박사의 저서 '사랑과 성욕의 연금술'(The Alchemy of Love and Lust.)에 의하면 이런 영양소가 생식기의 독특한 반응을 이끄는 촉매제 역할의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남자와 여자사이의 오르가즘을 향상시킨다고 합니다.

견과류, 기름 - 성호르몬의 토대

야채와 씨들, 나무 열매들로부터의 지방들은 콜레스테롤 지방산들의 중요한 요소랍니다. 인체에 유해한 영향도 많이 미치는 콜레스테롤이지만, 사실은 모든 성호르몬들의 토대이지요. 만일 여러분이 최근 무조건적인 지방절제식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면, 몸은 마를지라도 에너지와 욕구가 격감하여 만사가 무기력해 질 수 있다는 걸 주의하셔야 합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적절한 지방 섭취는 성감을 발달 시킨다고 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야채나 기름을 차게 해서 섭취해야 한다는 점이랍니다. 열과 함께 조리해 먹을 때보다 영양물 파괴가 적을 뿐만 아니라, 차게 섭취한 기름에는 호르몬을 균형있게 조절해 주는 비타민 E를 다량 함유하고 있답니다.

오트 (귀리) - 성욕을 불러일으키는 효과

캘로그 박사는 '성욕'을 죄악시 한 사람으로 육식보다는 채식을 권장하였습니다. 그러나 재미난 사실은 '세계인의 아침식사'로 종종 사용되는 곡물 중 하나가 오트인데요, 오트에는 조혈을 돕는 테스토스테론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성욕(리비도)을 불러일으키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식물학자 Susun Weed는 주당 1 그릇의 오트밀과 귀리-짚을 믹스한 음료 3잔을 마시도록 권장 합니다. 만드는 법은 재료만 있다면 간단하답니다. 약 1리터 정도의 병에 건조한 귀리와 짚약초(건강 식품 가게에 구비되어 있습니다)를 1/3 정도 채우세요. 그리고 끓는 물을 넣어 뚜껑을 확실하게 닫은 뒤, 4시간들 동안 방치해 놓습니다. 그 다음 냉각을 시키는 것이지요. 그것을 차게해서도 따뜻하게 해서도 마실 수 있습니다. 특히 오트밀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나서 먹기에도 부담이 없답니다.

굴 - 뛰어난 최음효과

굴은 고대부터 최음(성욕을 증진)의 효과가 뛰어난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과학적으로도 전혀 근거가 없는 말은 아니랍니다. 갑각류(모든 해산 식품)는 성호르몬들의 결정적 구성 요소인 미네랄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에요! 미네랄은 사람의 두뇌와 신경계에도 최적의 작용을 하므로 인체에 필수불가결한 성분입니다. 앞서 말한 식물학자 Susun Weed는 "해산물에 포함된 미네랄들은 소금의 형태로 보여지는데, 그것들은 우리의 신체에 유용하게 사용되어 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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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녹차 마시는 방법 및 좋은 녹차 고르는 법, 보관, 활용법 등

[녹차] 녹차 마시는 방법 및 좋은 녹차 고르는 법, 보관, 활용법 등 질병과 건강 2008.10.26 16:56

[녹차] 녹차 마시는 방법 및 좋은 녹차 고르는 법, 보관, 활용법 등 

 

 

 

최근 녹차의 효능이 과학적 연구를 통해 속속 밝혀지면서 건강식품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다.
하지만 녹차를 어떻게 마셔야 효과적인지, 하루에 얼마나 마셔야 하는지 잘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아모레퍼시픽 녹차연구팀에서 10년간 녹차를 연구해 온 김영경 연구원이 책 ’녹차가 내 몸을 살린다’(한언)를 통해 밝힌 녹차 음용법을 소개한다.


◇70℃ 물에 티백은 20-30초, 찻잎은 2-3분 우려야


귀찮고 아깝다는 생각에 녹차를 마시는 내내 잔에 티백을 넣어두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럴 경우 녹차 특유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달아나고 씁쓸한 맛만 진해진다.

녹차를 오래 우리면 몸에 좋은 카테킨이 더 많이 녹아나온다고 생각해 일부러 오래 우리기도 하지만 그러면 용출되는 카페인의 양도 덩달아 많아져 녹차 맛도 버리고 효능도 낮추는 셈이 된다.

티백은 70℃ 내외의 따끈한 물에 20-30초 가량 우리고, 잎차는 60-70℃의 물에 2-3분 동안 담가 연한 노란 빛을 띨 정도로 우리는 게 적당하다. 티백 안의 찻잎은 잘게 잘라져 있기 때문에 잎의 성분이 더 잘 우러나온다.

너무 뜨거운 물에 녹차를 우리거나 녹차를 넣고 끓이는 것도 피해야 한다. 열에 약한 찻잎의 여러 영양성분이 파괴되고 카페인 성분도 더 많이 용출된다.


◇성인 하루 3잔 이상 15잔 이하..20잔은 넘지 않도록

녹차의 항산화력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적어도 녹차를 하루에 3번 이상, 아침, 점심, 저녁에 4-5시간 간격으로 마시는 게 좋다고 한다.

카페인 때문에 녹차를 꺼리는 이들도 있지만 여러 실험 결과를 근거로 학계에서는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20잔 정도의 녹차는 아무 부작용 없이 마실 수 있다고 말한다.

녹차 한 잔에 들어있는 카페인의 양은 30-50㎎로 커피 한 잔에 들어 있는 양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게다가 녹차에 들어있는 다른 성분들이 카페인의 흡수나 작용을 방해하기 때문에 실제로 녹차 속 카페인이 몸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

만약 카페인이 염려된다면 하루 15잔(캐나다의 카페인 일일 최대 섭취 권고량 기준)은 넘지 않도록 한다.


◇좋은 녹차 고르는 요령

좋은 녹차는 잎이 잘 말아져 있고 윤기가 있으며 약간 검은 녹색을 띤다. 잡았을 때 단단하면서도 무거운 느낌이 난다.

만약 찻잎이 황갈색을 띠고 쾌쾌한 묵은 냄새가 난다면 품질이 떨어지는 것이다.

수확 시기로 따지면 가장 먼저 수확한 첫물차가 잎이 여리고 작으며 맛이 좋다. 수확시기가 늦어질수록 잎은 커지지만 그 대신 떫은 맛이 강해진다.

우리나라에서는 4-5월에 첫물차를, 6월에 두물차를, 7-8월에 세물차를, 9-10월에 네물차를 수확한다.


◇소량씩 밀봉해 서늘한 곳에 보관


찻잎은 빛이나 열, 습기에 약하다. 따라서 소량으로 나눠 밀봉이 잘 되는 용기에 넣고 햇볕이 들지 않는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녹차는 주변의 냄새를 잘 빨아들이기 때문에 밀봉하지 않은 채 냉장고에 넣어두면 고기나 생선 냄새가 그대로 밸 수 있다.

만약 냉장고나 냉동고에 보관해야 할 때는 밀봉용기나 알루미늄 코팅 용기에 넣어 잘 밀봉한다. 또 냉장고 속의 온도와 밖의 온도 차이 때문에 물기가 생길 수 있으므로 마시기 전에 찻잎을 실온에 놔둬 찻잎의 온도가 실온과 같아질 때까지 기다린다.

녹차를 오래 묵히거나 잘못 보관하면 잎에서 묵은 냄새가 난다. 만약 어떤 식으로든 꼭 마셔야겠다면 기름을 두르지 않은 프라이팬에 녹차를 넣고 약한 불에서 서서히 볶아보자. 나쁜 냄새가 사라지고 구수한 향이 도는 녹차로 재탄생한다.


◇생활 속 녹차 활용법

녹차는 음료수 외에 여러가지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냄새 제거 능력이 뛰어나 탈취제로 유용하다.

프라이팬이나 입구가 큰 냄비에 물을 붓고 녹차 2큰술을 타서 끓이면 이때 발생하는 녹차 수증기가 새 집 페인트의 독한 냄새나 장마철 눅눅함 냄새를 완화시킨다.

가루녹차를 부직포나 향낭에 넣어 냄새나는 곳에 두거나 가루 녹차 우려낸 물을 수건에 적셔 냉장고나 신발장 등 냄새가 고약한 곳을 꼼꼼히 닦아내면 불쾌한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렇게 닦아내면 녹이나 찌든 때도 제거된다.

비린내가 나는 생선이나 고기 요리를 할 때도 가루녹차를 뿌리면 역한 냄새가 집안에 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 생선류나 어패류에 가루녹차를 약간 뿌리면 냉장고에 보관해도 신선함이 오래 지속된다.

마늘이나 양파를 먹은 다음 양치질을 해도 입 안에 냄새가 가시지 않는다면 찻잎을 꼭꼭 씹어보자. 4-5분쯤 뒤 입안에 배어 있던 냄새가 사라진다.

녹차는 습기나 곰팡이 제거에도 유용하다.

옷장 서랍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그 위에 가루녹차를 골고루 뿌린 뒤 다시 신문지로 덮으면 습기는 물론 옷에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카펫이나 양탄자를 세탁할 때 가루녹차를 함께 넣거나 구입한지 오래된 찻잎을 카펫 위에 뿌려두면 곰팡이나 진드기, 먼지벌레 따위가 번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갑자기 설사가 났는데 상비약이 없다면 진하게 탄 녹차를 마시는게 좋다. 이 때 날달걀을 넣어 마시면 효과가 배로 높아진다. 달걀을 녹차 우린 물에 넣고 저으면 흰색 가스가 생기는데 이 가스가 설사를 멎게 한다.

모기에 물렸을 때 뜨거운 물에 살짝 우려 따뜻해진 녹차 티백이나 찻잎을 물린 부위에 올려놓으면 가려움이 금세 가시고 부기도 잘 가라앉는다. 녹차가루를 물에 개어 발라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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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방지] 대머리 방지 하려면 우유·검은깨·콩 먹어라

[탈모 방지] 대머리 방지 하려면 우유·검은깨·콩 먹어라 질병과 건강 2008.10.26 16:16

[탈모 방지] 대머리 방지 하려면 우유·검은깨·콩 먹어라

 


   


머리를 빗거나 샤워한 후에 바닥에 머리카락이 많이 떨어져 있으면 보통사람도 가슴이 철렁하기 마련이다. “이러다 대머리 되는 거 아냐.”

불규칙한 생활 습관과 과도한 스트레스,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한국의 성인 탈모 인구는 약 900만 명에 이른다. 탈모에 관련한 시장만도 연간 1조 원에 이른다. 연령대도 점점 낮아져 20대 대머리 총각도 흔한 세상이 되었다.

유전 때문에 생기는 탈모는 어쩔 수 없지만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장가도 가기 전에 대머리가 된다면 억울하기 짝이 없는 노릇이다. 탈모를 방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두피를 청결히 유지하고, 좋은 생활 습관을 익히면 예방과 관리가 가능하다.

모발은 케라틴 단백질로 이루어졌다. 때문에 모발 건강을 위해서는 우유·멸치·계란 등을 균형 있게 섭취해야 한다. 검은깨와 검은콩은 머리카락을 풍성하게 해주고 흰머리도 예방한다. 모발의 성장과 신진대사를 돕는 철분·아연·구리 같은 미네랄과 비타민A 섭취도 필수적이다.

술과 담배는 대머리의 천적이다. 특히 담배는 탈모를 일으키는 남성 호르몬을 증가시키고 비타민을 파괴하기 때문에 반드시 끊어야 한다. 라면이나 햄버거·피자·커피·콜라 등은 머리카락 건강에 해롭다.

머리는 저녁에 감는 게 좋다. 낮 동안 분비된 피지와 함께 엉킨 먼지와 때를 제거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의할 점은 완전히 건조시킨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덜 말려진 상태에서 자면 머리카락이 엉켜 손상될 수 있다.

머리를 감을 때는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해야 하며 손톱으로 박박 문질러 두피에 손상이 가거나 염증이 생기게 하는 일은 피해야 한다. 처음엔 미지근한 물, 마지막엔 찬물을 사용 하는 게 좋다.

비앤영 메디칼 그룹의 이해우 원장은 “비누는 샴푸에 비해 세정력이 약하고 머릿결이 거칠어질 수 있으므로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충분히 거품을 내어 사용하고 린스나 컨디셔너로 마무리를 한다.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깨끗이 헹구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머리카락은 물에 젖어있을 때 가장 약하므로 빨리 말려야 한다. 비비며 말리면 머리카락이 손상된다. 큰 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후 톡톡 두드리듯 조심조심 말리는 게 좋다.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할 때에는 너무 뜨겁지 않도록 해야 하며 모근 부위에 바람이 가도록 하는 것이 좋다.

머리를 빗을 때는 브러시를 잘 선택해야 한다. 빗살이 굵고 끝이 둥근 것이 좋다. 빗기 전에 먼저 두피 마사지를 해주고 손가락을 사용해 부드럽게 정리하듯 쓸어 내린다. 머리카락의 끝부분이나 엉킨 부분을 부드럽게 빗어준 후 머리 뿌리 쪽에서 머리카락 끝까지 부드럽게 빗어준다. 후두부, 양 귀 옆, 전면부터 시작해 정수리를 향해 위로 올려 빗는 방법을 사용하면 활성효소의 작용을 억제시켜 탈모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단 지나친 빗질은 두피를 자극하여 피지가 과다 분비되고 두피의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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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방지] 노화 방지를 위해 꼭 먹어야할 4가지 음식

[노화 방지] 노화 방지를 위해 꼭 먹어야할 4가지 음식 질병과 건강 2008.10.26 16:14

[노화 방지] 노화 방지를 위해 꼭 먹어야할 4가지 음식

 

 


노화 방지에 좋은 마늘 Garlic

강력한 스태미나의 열쇠, 마늘
마늘은 강장효과가 뛰어난 스태미나 식품 중 하나.
최근에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 가장 항암효과가 좋은 식품으로 발표,
간세포와 뇌세포의 퇴화를 방지하는 항노화작용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다.
장수촌인 경남 남해와 이탈리아 몬티첼리가 마늘 주산지라는 것도 우연의 일치는 아닌 듯.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을 짓는 내내 인부들이 마늘을 먹었다는 속설도 있다.
국산 마늘이 항암효과가 높다
국산 통마늘이 중국산보다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국산은 알이 작지만 단단하고 잔뿌리가 완전히 달려 있는 것이 특징.
반면에 수입 마늘은 알이 더 굵고 무른 느낌이 들며 쪽수가 많고 잔뿌리가 운반과정에서
떨어져 나가 거의 없다.

생으로 먹는 것이 몸에 좋다
생으로 먹으면 냄새가 지독하고 속이 불편하기도 한 마늘.
하지만 마늘의 이 지독한  냄새의 근원인 알리신이라는 유황성분이 세포의 노화를 막고
호르몬 분비를 왕성하게 해서 노화를 예방해주는 것이다.
알리신 성분은 열을 가하면 파괴되므로 마늘은 굽거나 익혀먹는 것보다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하지만 위장이 약한 사람은 복통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익혀 먹도록.
보통 생마늘의 경우는 하루에 1∼2쪽, 마늘장아찌처럼 조리된 마늘은
그 두 배 정도인 2∼4쪽을 먹으면 적당하다.


노화 방지에 좋은 토마토 Tomato

이탈리아인들의 건강 비결, 토마토
요즘 새롭게 장수식품의 대명사로 떠오른 토마토.
토마토에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노화방지 성분이 함유돼 있고,
전립선암 발생률을 절반 이하로 떨어뜨리는가 하면 관상동맥경화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탁월하다.
실제로 유럽에서 가장 건강하게 오래 사는 나라인 이탈리아에서는 매끼
식탁에 토마토가 빠지지 않는다.

노화예방에 효과적인 "리코펜" 성분
토마토가 붉은빛을 띠는 것은 토마토의 ‘리코펜’ 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리코펜은 노화를 유발,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인 활 성산소를 억제하고,
동맥의 노화 진행을 늦춰주는 효능이 있다.
따라서 토마토는 덜 익은 것보다 빨갛게 잘 익은 것을 먹는 것이 좋다.

설탕을 뿌려 먹지 않는다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으면 체내에서 설탕을 신진대사하는 과정에서 비타민 B1이 손실된다.
꿀의 당분은 비타민 B1을 파괴하지 않으므로 토마토에 단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꿀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기름으로 조리해 먹는다
야채는 날로 먹어야 좋다고 하지만 토마토는 날것보다
기름에 볶아 먹을 때 체내 ‘리코펜’의 흡수율이 높아진다.
이는 리코펜이 열에 강하고 기름에 용해되기 쉬운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
기름으로 조리한 토마토를 먹으면 곧바로 혈중 리코펜 농도가 2~3배로 뛰어오른다.


노화 방지에 좋은 적포도주 Red Wine

프렌치 패러독스의 비밀, 적포도주
작년 1월, <타임>지에서 선정한 건강에 좋은 10대 음식 중의 하나인 적포도주.
의학자들은 육류와 지방 섭취율 40%의 고지방 식사를 하는 프랑스인의 심장병 발생률이
미국의 3분의 1에 불과한 것이 적포도주를 즐겨 마시는 식습관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이런 역설적인 상황을 일컬어 세계의 의학자들이 붙인 신조어가 바로 ‘프렌치 패러독스’.

왜 적포도주인가?
포도즙, 포도주스, 백포도주도 아니고 왜 유독 적포도주일까?
포도주는 알코올과 항산화제를 모두 가지고 있는 독특한 음료인데,
이것이 바로 적포도주가 건강에 좋은 이유다.
알코올은 간에서 분해되면서 ‘NADH’란 물질을 만드는데,
이 물질은 상대를 환원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한번 사용된 항산화제가
다시 그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신은 다시 알코올 분해에 관여할 수 있는 형태로 변하게 된다.
때문에 항산화제가 많으면서 알코올이 없는 포도주스나 녹차 같은 식품보다
적포도주가 더 건강에 ?! 졍鳴? 말할 수 있는 것이다.
프랑스산 적포도주만 좋은 건가?
국산도 관계는 없지만 폴리페놀 함량이 외국산에 비해 ½수준이라
그 효과가 다소 떨어지는 게 사실.
그래도 지속적으로 마신다면 건강에 좋은 건 마찬가지다.

비쌀수록 효능이 좋은 건 아니다
대개 값비싼 포도주란 유명한 포도밭에서 나온 포도를 자기들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방법으로 만든 포도주로서 포도주 감정가들이 맛이 좋다고 인정하는 것들이다.
따라서 부드러운 풍미나 고급스러운 맛 등의 차이일 뿐 효능과는 큰 상관이 없다.


노화 방지에 좋은 녹차 Green Tea

세계인이 주목한 노화 방지 식품, 녹차
<타임>지가 선정한 노화 방지 식품 10가지 가운데
하나인 녹차는 폐암, 대장암, 간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하루 10잔 이상 마시는 남성은 3잔 이하 마시는 사람보다 84세까지 장수하는
비율이 12%나 높은 것으로 학계에 보고돼 있다.
생후 6개월 때부터 물 대신 질 좋은 녹차를 마시는 일본의 ‘나카가와네’ 마을 사람들의
 암 발생률이 일본 내에서 가장 낮다는 것도 이런 보고를 뒷받침해주는 근거 .

마시지 말고 먹어라
녹차잎을 물에 우려 마실 경우 비타민 E와 단백질이 녹지 않기 때문에 섭취할 수 있는
녹차의 영양소는 30% 정도에 불과하다.
따라서 녹차의 영양소 섭취를 높이기 위해서는 요리에 이용해 잎까지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노화를 막는 ‘카테킨’ 성분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항산화물질 중 대표적인 것이
비타민 C. 그런데 이 비타민 C보다 항암·항균작용이 40∼100배 강력한 성분이 바로 카테킨이다.
실제로 일본 시즈오카현의 초등학교는 녹차를 식수로 제공해 집단 식중독 사건을
한번도 겪지 않았다고 한다.
이밖에도 녹차는 동맥경화나 심장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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