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라식, 라색, PRK 수술] 시력을 좋아지게 하는 수술에는 뭐가 있나?

[라식, 라색, PRK 수술] 시력을 좋아지게 하는 수술에는 뭐가 있나? 안과정보 2008.10.27 20:56

[라식, 라색, PRK 수술] 시력을 좋아지게 하는 수술에는 뭐가 있나?






시력을 좋게하기위한 수술은 총 3가지로 라식, 라색, PRK 수술이 있습니다

레이져 굴절수술은 모두가 각막의 표면을 얇게 벗겨낸 후에 엑시머레이져로 각막의 일부를 깍아내어 각막의 모양에 변형을 주어서 근시, 난시, 원시등의 돗수를 정상으로 만들어 주는 수술입니다.



1) PRK 수술 :


 전에 엑시머수술이라고 불리웠던 방법이며, 각막상피를 칼로 벗겨내어 버리고 레이져를 발사하는 방법. 벗겨낸 각막상피는 없애버리고 새로운 상피조직이 자라나게 한다.


2) 라식(LASIK) 수술 :


각막상피와 실질조직을 130 ∼ 160 μ 정도의 깊이로 잘라서 제쳐놓은 후 레이져를 발사하고, 각막편을 다시 덮는다.


3) 라색(LASEK) 수술 :


각막상피와 실질조직을 60 μ 정도의 깊이로 벗겨낸 후에 레이져를 조사하고 그 절편을 다시 덮는다.

이상과 같이 세 방법 모두가 엑시머레이져를 이용하되 각막상피를 처리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각각의 적응증이 다르므로 수술전 완벽한 검사를 통하여 최적의 수술방법을 선택하여 수술하여야만 합니다


* 참고사항
PRK 수술은 부작용 및 심한 통증으로 인하여 현재는 별로 많이 사용되지는 않는 수술방법이며 LASEK 수술은 각막이 매우 얇거나 돗수가 높은 경우에 라식을 대신하여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수술결과는 LASIK 이나 LASEK 이나 비슷합니다. 라섹의 경우에 혼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은 경우에는 마이토마이신을 사용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눈 운동법] 시력이 좋아지는 눈 운동 법

[눈 운동법] 시력이 좋아지는 눈 운동 법 안과정보 2008.10.26 19:42

[눈 운동법] 시력이 좋아지는 눈 운동 법






1.일단 주먹을 쥔 다음 손을 최대한 뻗은 다음 엄지 손가락을 위로 치켜 세우세요.

그 다음 엄지 손가락 끝을 눈 높이와 일치 시키세요.

그리고 엄지 손가락 끝을 아무 물체나 높이를 일치 시키세요.

그러면 눈과 엄지손가락 끝과 물체의 위치가 일치되게 됩니다.

그다음 엄지 손가락 끝을 5초동안 바라보세요.

다음에 그 물체를 5초동안 바라보세요. 이 일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면 시력이 회복된다고 합니다.



2. 8자 눈 체조법

·눈동자가 움직일 수 있는 최대한의 크기로 8자를 그린다.

·처음에는 엄지 손가락으로 공중에 8자를 그려가며 눈동자를 움직인다.



3. 나비형 눈체조

·같은 방법 나비형을 그리며 눈동자를 움직인다



4. 상하운동

·고정된 자세에서 12시 방향과 6시 방향으로 눈동자를 움직여 준다,



5. 좌우 운동

·9시방향과 3시 방향으로 눈동자를 움직여준다.

·상하좌우 운동이 끝나면 11시 방향과 7시 방향, 1시 방향과 7시 방향으로

사면운동을 시도.



6. 동그라미 운동

·6시를 기준으로 시계 바늘이 돌아가는 방향과 그 반대방향으로 반복회전.

·다음에는 원을 세로로 세워놓듯이 몸안쪽에서 바깥쪽을 향해 커다란 원을

그린다.

·원근 운동과 회전 운동을 함께 할 수 있는 방법.




※눈운동 법!


(1) 좌우 9시 ↔ 3시

안구를 9시 ↔ 3시 방향으로 4초간씩 왕복한다.

위의 방향으로 눈을 최대한 움직여서 충분히 눈을 스트레칭 시킨다.

이런 식으로 3회씩 운동을 하면 된다.

 

(2) 대각선 10시 ↔ 4시

안구를 10시 ↔ 4시 방향으로 4초간씩 왕복한다.

위의 방향으로 눈을 최대한 움직여서 충분히 눈을 스트레칭 시킨다.

이런 식으로 3회씩 운동을 하면 된다.

 

(3) 대각선 2시 ↔ 8시

안구를 2시 ↔ 8시 방향으로 4초간씩 왕복한다.

위의 방향으로 눈을 최대한 움직여서 충분히 눈을 스트레칭 시킨다.

이런 식으로 3회씩 운동을 하면 된다.


(4) 외안근의 전체적인 스트레칭

몇 초간 눈을 감았다가 뜬 후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립니다.

(12→3→6→9→12)

이와 같이 3회 반복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다시 3회 반복합니다.

(12→9→6→3→12)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억력] 기억력 좋아지는 손가락 체조

[기억력] 기억력 좋아지는 손가락 체조 질병과 건강 2008.10.26 16:11

[기억력] 기억력 좋아지는 손가락 체조


 



평소에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는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건망증에 잘 걸리지 않는다. 기억력이 떨어졌을 때 혼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손가락 체조를 15~20분씩 하루 3번 해주면 가벼운 건망증에 효과적이다.
 
1. 한 손의 손가락을 다른 손으로 잡고 위로 힘있게 꺾어준다.
2. 중지­검지­약지­엄지­소지 순으로 한다.  
3. 손가락을 아래로 최대한 내려서 구부리는데, 1 과 같은 순서로 한다. 

 

→건망증에 좋은 약재


건망증이 심각하다고 생각되면 병원에서 의사의 진단을 받고 약재를 쓰는 것이 좋다. 두뇌의 혈액순환을 돕고 뇌가 기억을 할 때 필요한 물질을 공급해서 기억력을 좋아지게 하는 대표적인 처방으로는 총명탕과 갈대뿌리차가 있다.
 총명탕
총명탕은 용안육, 석창포, 산조인, 백복신이 들어가는 약으로, 두뇌의 혈액순환을 돕는다. 이것을 체질에 맞는 보약과 함께 먹으면 좋다.   갈대뿌리차
갈대뿌리에는 우리의 뇌가 기억을 할 때 필요한 물질이 들어 있다. 물 1.8ℓ에 갈대뿌리 100g을 넣고 2시간 이상 약한 불에 달여 보리차처럼 수시로 마신다. 

→심하면 치매로?


건망증이 심해지면 치매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건망증과 치매는 비슷한 듯하지만 다른 증상이다. 치매의 초기 증세는 건망증과 비슷하니, 치매가 의심되면 의사의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력을 좋게하는 방법] 눈을 좋게하는 습관

[시력을 좋게하는 방법] 눈을 좋게하는 습관 질병과 건강 2008.10.26 15:40

[시력을 좋게하는 방법] 눈을 좋게하는 습관

 

 

 
 
 '몸이 천냥이면 눈은 구백냥.' 눈의 중요성을 역설한 우리 속담은 과학적으로도 옳다.

신체장애를 판정해 법적 보상의 기준으로 활용하는 맥브라이드 장애등급이 좋은 사례다. 한쪽 눈을 실명하면 25%의 노동력 상실로 인정된다.

그러나 양쪽 눈을 모두 실명하면 85%의 노동력 상실이다. 과학적으로도 8백50냥은 족히 된다는 뜻이다. 실제 눈 하나만을 위해 안과란 진료과목이 존재하며 12쌍의 뇌신경 가운데 가장 굵은 것도 시(視)신경이다. 눈의 건강을 배려할 수 있는 생활수칙 네가지를 선정해 소개한다.

◇멀리 보기를 반복하라

많은 사람의 상식과 달리 눈은 멀리 있는 것을 볼 때보다 가까이 있는 것을 볼 때 훨씬 힘이 많이 든다.

가까이 있는 물체를 보려면 모양근이란 안구 속의 근육이 잔뜩 수축해 수정체를 볼록하게 만들어줘야 하기 때문이다.

반면 멀리 있는 것을 볼 땐 모양근이 느긋하게 이완된다. 눈의 건강을 위해서라면 가능하면 멀리 있는 것을 보는 것이 좋다.

확 트인 초원에 사는 몽골인의 시력이 좋은 이유는 멀리 보기가 일상화되어 있기 때문이란 해석도 있다.

문제는 현대인의 생활환경이 갈수록 TV와 컴퓨터 모니터 등 가까이 있는 것을 보도록 강요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노안이 찾아오는 연령도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30대 후반부터 눈이 침침하고 신문이나 책을 읽지 못해 돋보기 안경을 써야 하는 사람도 있다.

따라서 적어도 30분에 한번은 작업 도중 먼 곳을 응시해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 TV를 많이 보면 눈이 나빠진다는 것은 절반은 옳고 절반은 틀리다.

인간의 시력은 안구의 앞뒤 길이로 결정된다. 앞뒤 길이가 길면 근시가 되는 것이지 TV를 오래 본다고 근시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TV를 오래 보면 눈의 피로를 가져온다. 눈의 피로는 쉬면 다시 좋아진다는 점에서 근시와 다르다.

TV를 볼 경우 가능하면 멀리서 시청하는 것이 좋다. 이 점에서 화면이 큰 TV가 눈에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녹색이 좋다

눈의 건강을 위해 가장 권장되는 색깔은 녹색이다. 인간의 눈은 녹색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다. 행간이나 여백에 작은 글씨를 쓰려면 녹색 볼펜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파란색은 좋지 않다.

색깔을 감지하는 망막의 원추세포 중 파란색을 담당하는 4백50㎜의 단파장세포가 가장 적게 분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파란색은 가장 탐지하기 어려운 색깔이며 녹색을 보는데 비해 10배나 많은 에너지를 써야 한다.

수술실 의사들의 가운이 초록 일색인 것도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녹색은 빨간색 혈액과 보색관계를 이뤄 눈의 피로를 덜어줄 뿐더러 피가 튀어 묻어도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숲이나 나무를 바라볼 때 눈이 편안해지는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 격앙된 감정을 추스르는 데엔 파랑이나 녹색을, 가라앉은 마음을 끌어올리기 위해선 빨강이나 노란색을 주목하는 것이 좋다. 빨강이나 노랑 등 긴 파장의 색깔은 뇌를 흥분시킨다.

 

◇조명에 신경쓰자

직접 조명보다는 간접 조명이, 형광등보다는 백열전구(자연 빛에 가까움)가 눈의 피로를 덜어준다. 중요한 것은 시야에 그림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명을 유지하는 것이다. 오른손잡이라면 자신의 왼쪽에, 왼손잡이라면 자신의 오른쪽에 조명기구를 두는 것이 좋다.

조명기구는 가능하면 갓을 달아 빛이 직접 눈을 자극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방의 불은 끄고 책상만 환하게 비추거나 TV를 볼 때 방 안을 어둡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

명암 차이가 클 경우 망막에서 밝을 때 색깔을 감지하는 원추세포와 어두울 때 명암을 구분하는 간상세포가 교대로 작동해야 하는 부담이 따르기 때문이다.

◇물이 좋다

생간(肝)에 야맹증을 방지하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에 좋다는 이유로 일부러 생간을 수험생에게 먹이는 부모가 있다. 그러나 이는 못먹고 살던 과거의 이야기다. 굳이 생간을 먹일 필요는 없다.

눈에 좋다는 영양제도 있으나 이것을 복용한다고 눈이 좋아진다는 증거는 없다. 신체 전반의 영양상태가 좋아지면서 눈도 덩달아 좋아진다고 보는 것이 옳다.

다만 물은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다. 몸에 수분이 충분해야 눈을 보호할 수 있는 눈물의 분비가 왕성해진다. 실제 미국안과학회는 눈의 건강을 위해 하루 여덟잔의 물을 마실 것을 권유하고 있다. 가습기로 실내 습도를 충분히 유지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네티즌이 뽑은 피부 좋아지는 법 10가지

네티즌이 뽑은 피부 좋아지는 법 10가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6:08

네티즌이 뽑은 피부 좋아지는 법 10가지 
 




1. 하루에 물 8잔 이상을 마십니다.

각질층의 이상적인 수분함유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 물 8잔을 마시는 습관을 습관화합시다.
물은 체내의 수분 보충뿐 아니라 몸 속의 노폐물을 걸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2.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합니다.

밤 10시에서 새벽 4시 사이의 피부는 세포의 신진대사가 높아지며 낮보다 약 10배 정도 활동적입니다. 각질화된 세포들이 피부에서 떨어져 나가기 위해 더욱 빨리 피부 표면으로 이동하며 세포는 재생과 DNA 회복 과정을 가속화시키며 밤동안에는 빛이 없기 때문에 자연적인 독소 방지제인 멜라토닌을 방출하므로 밤은 피부를 위해서는 최적의 조건입니다. 그러므로 잠을 충분히 자면 다음날 아침, 맑고 투명한 피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3. 신선한 공기를 마시도록 합니다. 

신선한 공기는 될 수 있는데로 복식 호흡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있어서 산소는 피부 세포가 살아 숨쉬는 것을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주는 작용을 합니다.

 

4. 딥 클렌징으로 정기적인 각질제거를 해줍니다. 

딥클렌징이란 모공 깊숙한 곳의 노화된 각질을 깨끗하게 제거 해주는 방법입니다. 딥클렌징을 하지 않으면 노화 각질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 뾰루지가 쉽게 생기고 모공이 넓어지는 등 피부색이 칙칙해집니다.

 

5. 표정 관리가 곧 주름살 관리입니다. 

눈이 나빠 미간을 찡그리면 눈가나 미간에 잔주름이 생기고 아랫입술을 깨무는 버릇이 있다면 입가에 주름이 생깁니다. 온화한 표정관리로 필요 없는 주름을 만들지 맙시다.

 

6. 잦은 사우나는 금물 

사우나를 자주하면 몸 속의 수분이 빼앗기고, 천연 보습막은 파괴되어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게 됩니다. 잦은 사우나를 삼가고 샤워 후에는 물기가 마르기 전에 바디 로션을 발라주는 습관을 들입시다.

 

7. 티슈 보다는 퍼프나 면봉을 이용합시다. 

티슈 사용은 피부에 자극을 주어 주름을 형성하게 할 수 있으므로 피부에 자극이 적은 퍼프나 면봉을 이용합시다.

 

8. 아름다운 목선 만들기 

지나치게 높은 베게보다는 목선과 등이 일직선이 되는 것을 사용합니다. 목, 어깨, 척추를 곧게 편 자세를 취합니다. 스킨 케어 시 목 주위에도 에멀젼이나 영양 크림을 발라줍니다.

 

9.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사용합니다. 

자외선은 노화의 주요원인으로 노화, 기미, 주근깨, 잡티의 원인이 되므로 1년 365일 자외선 차단은 필수적입니다. 기초화장 마지막 단계에서 꼭 사용해야 합니다.

 

10.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네티즌이 뽑은 피부 좋아지는 법 10가지

네티즌이 뽑은 피부 좋아지는 법 10가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6:08

네티즌이 뽑은 피부 좋아지는 법 10가지 
 




1. 하루에 물 8잔 이상을 마십니다.

각질층의 이상적인 수분함유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 물 8잔을 마시는 습관을 습관화합시다.
물은 체내의 수분 보충뿐 아니라 몸 속의 노폐물을 걸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2.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합니다.

밤 10시에서 새벽 4시 사이의 피부는 세포의 신진대사가 높아지며 낮보다 약 10배 정도 활동적입니다. 각질화된 세포들이 피부에서 떨어져 나가기 위해 더욱 빨리 피부 표면으로 이동하며 세포는 재생과 DNA 회복 과정을 가속화시키며 밤동안에는 빛이 없기 때문에 자연적인 독소 방지제인 멜라토닌을 방출하므로 밤은 피부를 위해서는 최적의 조건입니다. 그러므로 잠을 충분히 자면 다음날 아침, 맑고 투명한 피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3. 신선한 공기를 마시도록 합니다. 

신선한 공기는 될 수 있는데로 복식 호흡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있어서 산소는 피부 세포가 살아 숨쉬는 것을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주는 작용을 합니다.

 

4. 딥 클렌징으로 정기적인 각질제거를 해줍니다. 

딥클렌징이란 모공 깊숙한 곳의 노화된 각질을 깨끗하게 제거 해주는 방법입니다. 딥클렌징을 하지 않으면 노화 각질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 뾰루지가 쉽게 생기고 모공이 넓어지는 등 피부색이 칙칙해집니다.

 

5. 표정 관리가 곧 주름살 관리입니다. 

눈이 나빠 미간을 찡그리면 눈가나 미간에 잔주름이 생기고 아랫입술을 깨무는 버릇이 있다면 입가에 주름이 생깁니다. 온화한 표정관리로 필요 없는 주름을 만들지 맙시다.

 

6. 잦은 사우나는 금물 

사우나를 자주하면 몸 속의 수분이 빼앗기고, 천연 보습막은 파괴되어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게 됩니다. 잦은 사우나를 삼가고 샤워 후에는 물기가 마르기 전에 바디 로션을 발라주는 습관을 들입시다.

 

7. 티슈 보다는 퍼프나 면봉을 이용합시다. 

티슈 사용은 피부에 자극을 주어 주름을 형성하게 할 수 있으므로 피부에 자극이 적은 퍼프나 면봉을 이용합시다.

 

8. 아름다운 목선 만들기 

지나치게 높은 베게보다는 목선과 등이 일직선이 되는 것을 사용합니다. 목, 어깨, 척추를 곧게 편 자세를 취합니다. 스킨 케어 시 목 주위에도 에멀젼이나 영양 크림을 발라줍니다.

 

9.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사용합니다. 

자외선은 노화의 주요원인으로 노화, 기미, 주근깨, 잡티의 원인이 되므로 1년 365일 자외선 차단은 필수적입니다. 기초화장 마지막 단계에서 꼭 사용해야 합니다.

 

10.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드름 좋아지게 하는 방법

여드름 좋아지게 하는 방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2:19

여드름 좋아지게 하는 방법 
 

 



모공으로부터 염증이 생겨 피부의 구조가 파괴, 파손되는 피부병의 일종.

여드름은 주로 사춘기에 발생하여 20대 중반에 없어지지만 20대 혹은 30대에 시작하여 수년간 지속되기도 합니다. 남자는 16~19세 사이에 그리고 여자는 14~16세 사이에 가장 많이 생기며 심한 형태의 여드름은 남자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이렇듯 수많은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매일밤을 고민으로 잠못이루게 만드는 여드름! 과연 여드름을 안나게 방지하거나, 좋아지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요?

지금부터 닥터큐77과 함께 그 원인과 관리법을 알아보도록합시다.   

◈ 원인
 

여드름은 지성피부에 많이 일어나는 살갗으로 먼지, 화장품으로 오랜 시간 동안 막혀 있으면 구멍속에서 염증 같은 세균이 활동하기 쉽게 된다. 여드름이 생기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유전적 소질, 피로와 스트레스, 모낭충의 활동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남성 호르몬과 피지와 세균의 상호관계에 의해서 생성된다. 사춘기 동안 증가된 호르몬은 피부의 피지선(기름샘)을 커지게 하며 이들 피지선은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있는 남성 호르몬에 의해 활성화된다.


◈ 여드름이 생기는 부위에 따른 관리법

―얼굴 전체에 생기는 타입―
이 타입은 유전일 가능성이 높고 부모 중 어느 사람이 여드름 때문에 곤란을 겪은 경험이 있을 수 있다. 얼굴 전체가 번들거리고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모공이 여러 군데 산재해 있기 때문에 조금만 세균의 침입을 받아도 여드름이 발생하게 된다. 우선 피부에 잡균이 붙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 세안을 철저히 하는 것은 물론 침대의 시트나 베개,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스펀지 등도 항상 깨끗하게 보존한다. 세안 횟수는 닥터큐77의 크린징바로 아침. 점심. 저녁의 3회가 기본. 화장품도 피지 분비를 억제시켜 주는 천연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이 좋다.

―이마, 코, 턱에 생기기 쉬운 타입―
T존에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것은 피지선이 얼굴 한가운데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마는 머리와 닿는 부분으로 오염이 쉽게 되어 여드름이 많이 발생한다. T존 부위가 번들거리거나 지저분해 보이면 주1~2회 팩으로 케어 한다.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곳은 피지 분비를 억제해 주는 제품을 발라주는 것이 효과적. 닥터큐77의 스킨토너와 크린징바를 이용하여 이마와 모발 가장자리까지 정성껏 세안하고 머리가 이마로 내려오지 않도록 헤어스타일을 변경시키는 것이 좋다.

―뺨에 집중되어 있는 타입―
뺨은 무의식적으로 손을 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항상 손을 깨끗이 씻어 둔다. 여드름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면 스트레스가 되어 오히려 여드름 발생을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세안을 아침, 점심, 저녁 3회가 기본. 크린징바로 거품을 충분히 내어 부드럽게 문지르듯 얼굴을 닦고 팩을 하는 경우엔 주 1~2회 정도한다.

―피부가 건조해도 여드름이 생기는 타입―
피부가 건조한데도 여드름이 생기는 것은 불필요한 피지가 모공에 쌓여있기 때문이다. 냉난방이 잘된 곳에서 오래생활하여 피부가 수분을 잃게 되거나 필요이상으로 세안을하여 모공에 있어야 할 수분이나 피지까지도 제거되면 여드름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것은 피부가 지나치게 건조되어 각질이 모공에 쌓이게 되고 그것이 피지의 분비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여드름과 건조 대책을 동시에 강구하는 것이 포인트. 세안은 아침, 저녁 2회만 하고 거품을 충분히 내어 얼굴을 감싸듯 부드럽게 세안한다. 세안이나 목욕 후는 수분이 쉽게 증발되기 때문에 닥터큐77의 스킨토너,액티브크림을 충분히 발라 항상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도록하는것이 좋다.

◈여드름관리 스킨케어

▷ 비누선택
여드름이 얼굴 여기저기에 생겼다면 닥터큐77의 크린징바를 쓰도록 한다. 크린징바에는 피지 제거 성분과 각질 제거 성분이 있고 모낭충을 제거해주기 때문에 여드름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비누를 사용해 충분히 거품을 내어 마사지하듯 얼굴 구석구석 가볍게 손놀림해 주고 흐르는 물을 이용하여 여러 번 헹궈 준 다음, 물기는 살짝 눌러 제거한다.

▷ 세안, 클렌징
- 메이크업을 했다면…. 
세안에 앞서 먼저 화장품을 꼼꼼하게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파운데이션이나 투웨이 케이크가 잘 지워지도록 크린징바를 이용하여 충분히 클렌징한 다음, 녹천을 녹인 물로 다시 한번 닦아낸다. 피부나 모공 깊숙이 남아 있는 찌꺼기를 깨끗이 없애기 위해 녹천을 이용하여 마무리하는 것이다. 클렌징한 다음에는 반드시 비누 세안을 한다. 물의 온도는 35~40°C 정도로 체온과 비슷해야 좋다. 흔히 물이 따뜻하면 모공이 잘 열려 모공 안의 피지나 노폐물이 잘 빠진다고 하는데, 지나치게뜨거운것은 좋지않을뿐더러, 모공은 온도에 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다만 물이 따뜻하면 각질이 잘 부풀어 각질을 제거할 때 도움이 된다.
-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다면….
세안 후 스킨 로션을 바르는 정도라면 굳이 클렌징하지 않아도 된다. 닥터큐77의 크린징바로 거품을내어 얼굴 구석구석을 마사지하듯 꼼꼼히 문지르는 것이 좋다. 손가락 끝으로 동글동글 가볍게 문질러 쓸데없는 자극이 가지 않게 한다. 특히 T존이나 피지 분비가 많아 여드름이 잘 생기는 부위는 3~4번 꼼꼼히 문지른다. 비누 마사지 다음에는 맑은 물로 충분히 헹군다. 이때도 손바닥으로 힘주어 문지르지 말고 물을 튕기듯 가볍게 헹궈낸다.
▷ 세안횟수
여드름이 낫거나 여드름이 걱정되는 피부라면 특별히 세안에 신경써서 과다하게 분비되는 피지가 피부에 오래 머무르지 않도록 해주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세안을 자주 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아침저녁으로 적어도 하루에 2번은 꼼꼼하게 세안하도록 한다. 물론 저녁에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세안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아무리 여드름에 좋은 세안도 지나치면 나쁘다. 세안을 너무 자주하면 오히려 세제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 실제로 하루에 4번 이상 세안한 사람한테서 세제 여드름이 발생했다는 보고도 나왔다. 이는 비누에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산이 면포를 유발했기 때문이다.

▷ 올바른 비누세안법
비누 세안을 할 때 고양이 세수는 곤란하다. 여드름 전용 비누를 손에 묻힌 다음 잔거품으로 구석구석 가볍게 문지른다. 특히 여드름이 잘 나는 부위와 T존 부위는 여러 번 비누 마사지를 한다. 비누 마사지만 잘해도 각질이 제거되므로 여드름 치료에 훌륭한 역할을 한다. 비누 세안이 끝나면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궈낸다. 얼굴에 세안제품의 잔여물이 있으면 이것이 여드름을 유발하는 또 다른 원인이되므로 각별히 명심하자. 여드름 피부는 수건으로 얼굴을 닦을 때도 조심해야 한다. 거친 타월등을 박박 문지르면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가볍게 누르듯 물기를 찍어낸다.

▷ 딥 클렌징
딥 클렌징은 모공 속의 노폐물을 제거 하기위해 하는데, 일주일에 1~2번쯤이면 충분하다. 모공 속의 노폐물을 제거한다고 너무 열심히 하면 오히려 피부에 자극이 가서 혹 떼려다 혹 붙이는 꼴이 된다. 딥클렌징은 닥터큐77의 훼이셜클렌저를 이용하면 좋다. 딥 클렌징을 할 때도 반드시 물로 찌꺼기가 남지 않게 잘 헹궈주어 마무리한다.

▷ 클렌징을 하는 이유
클렌징을 하는 이유는 피부의 피지나 메이크업을 제거하기 위해서다.
피지나 메이크업 제품은 유성이라서 기름으로 제거하기가 쉽다. 뿐만 아니라 비누 세안만 하면 더러워진 기름과 비누가 결합하여 비누때를 만들고, 그것이 모공을막아 피지분비를 방해하여 여드름이 나거나 피부의 호흡을 막아 트러블등이 생기기 쉬우므로 세안을 할때는 먼저 클렌징 해주는 것이 좋다.

▷ 클렌징할 때 티슈로 닦아내면 피부가 상한다.
여드름 피부는 모낭벽이 부풀어 있는 상태라서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모낭벽이 자극을 받아 터지면 흉터로 남으므로 클렌징 할 때도 부드럽게 해야 한다. 메이크업을 지울 때는 클렌징한 다음 티슈로 가볍게 누르듯 닦아주는 것이 좋은데, 먼지가 많이 나는것은 먼지 때문에 화농이 될 수도 있으므로 먼지가 적게 나는 티슈로 부드럽게 닦아준다.

▷ 반드시 클렌징 + 비누세안 + 스크럽을 해야하나?
여드름 피부는 청결이 중요하므로 깨끗하게 세안해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스크럽이 들어있는 제품은 문질러야 하는데, 이것은 피지선을 자극하여 여드름을 더욱 유발시키므로 피부타입및 피부의민감정도에따라 사용빈도를 조절하는것이 좋다. 닥터큐77의 무료피부상담코너를통해 상담을받고 사용을 조절하는것을 권한다.

▷ 스크럽의 효과
여드름 치료에는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화농된 부위의 모낭벽이 약해져 있으므로 자극이 큰 각질제거제는 쓰지 않는것이 좋다. 닥터큐77의 크린징바스페셜을 활용하면 세안과동시에 스크럽효과도 함께 볼 수 있으므로 좋다. 다만 피부가 약하거나 민감한경우에는 사용양을 조절하거나 자제해주는것이 좋다. 스크럽이라고 무조건 좋은것은 아니기때문이다. 사용방법과 대상, 빈도를 적절하게 조절해주는것이 중요하다.




[ 출처 : www.drqu77.com  피부미용자료실에서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드름 좋아지게 하는 방법

여드름 좋아지게 하는 방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2:19

여드름 좋아지게 하는 방법 
 

 



모공으로부터 염증이 생겨 피부의 구조가 파괴, 파손되는 피부병의 일종.

여드름은 주로 사춘기에 발생하여 20대 중반에 없어지지만 20대 혹은 30대에 시작하여 수년간 지속되기도 합니다. 남자는 16~19세 사이에 그리고 여자는 14~16세 사이에 가장 많이 생기며 심한 형태의 여드름은 남자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이렇듯 수많은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매일밤을 고민으로 잠못이루게 만드는 여드름! 과연 여드름을 안나게 방지하거나, 좋아지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요?

지금부터 닥터큐77과 함께 그 원인과 관리법을 알아보도록합시다.   

◈ 원인
 

여드름은 지성피부에 많이 일어나는 살갗으로 먼지, 화장품으로 오랜 시간 동안 막혀 있으면 구멍속에서 염증 같은 세균이 활동하기 쉽게 된다. 여드름이 생기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유전적 소질, 피로와 스트레스, 모낭충의 활동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남성 호르몬과 피지와 세균의 상호관계에 의해서 생성된다. 사춘기 동안 증가된 호르몬은 피부의 피지선(기름샘)을 커지게 하며 이들 피지선은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있는 남성 호르몬에 의해 활성화된다.


◈ 여드름이 생기는 부위에 따른 관리법

―얼굴 전체에 생기는 타입―
이 타입은 유전일 가능성이 높고 부모 중 어느 사람이 여드름 때문에 곤란을 겪은 경험이 있을 수 있다. 얼굴 전체가 번들거리고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모공이 여러 군데 산재해 있기 때문에 조금만 세균의 침입을 받아도 여드름이 발생하게 된다. 우선 피부에 잡균이 붙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 세안을 철저히 하는 것은 물론 침대의 시트나 베개,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스펀지 등도 항상 깨끗하게 보존한다. 세안 횟수는 닥터큐77의 크린징바로 아침. 점심. 저녁의 3회가 기본. 화장품도 피지 분비를 억제시켜 주는 천연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이 좋다.

―이마, 코, 턱에 생기기 쉬운 타입―
T존에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것은 피지선이 얼굴 한가운데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마는 머리와 닿는 부분으로 오염이 쉽게 되어 여드름이 많이 발생한다. T존 부위가 번들거리거나 지저분해 보이면 주1~2회 팩으로 케어 한다.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곳은 피지 분비를 억제해 주는 제품을 발라주는 것이 효과적. 닥터큐77의 스킨토너와 크린징바를 이용하여 이마와 모발 가장자리까지 정성껏 세안하고 머리가 이마로 내려오지 않도록 헤어스타일을 변경시키는 것이 좋다.

―뺨에 집중되어 있는 타입―
뺨은 무의식적으로 손을 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항상 손을 깨끗이 씻어 둔다. 여드름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면 스트레스가 되어 오히려 여드름 발생을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세안을 아침, 점심, 저녁 3회가 기본. 크린징바로 거품을 충분히 내어 부드럽게 문지르듯 얼굴을 닦고 팩을 하는 경우엔 주 1~2회 정도한다.

―피부가 건조해도 여드름이 생기는 타입―
피부가 건조한데도 여드름이 생기는 것은 불필요한 피지가 모공에 쌓여있기 때문이다. 냉난방이 잘된 곳에서 오래생활하여 피부가 수분을 잃게 되거나 필요이상으로 세안을하여 모공에 있어야 할 수분이나 피지까지도 제거되면 여드름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것은 피부가 지나치게 건조되어 각질이 모공에 쌓이게 되고 그것이 피지의 분비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여드름과 건조 대책을 동시에 강구하는 것이 포인트. 세안은 아침, 저녁 2회만 하고 거품을 충분히 내어 얼굴을 감싸듯 부드럽게 세안한다. 세안이나 목욕 후는 수분이 쉽게 증발되기 때문에 닥터큐77의 스킨토너,액티브크림을 충분히 발라 항상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도록하는것이 좋다.

◈여드름관리 스킨케어

▷ 비누선택
여드름이 얼굴 여기저기에 생겼다면 닥터큐77의 크린징바를 쓰도록 한다. 크린징바에는 피지 제거 성분과 각질 제거 성분이 있고 모낭충을 제거해주기 때문에 여드름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비누를 사용해 충분히 거품을 내어 마사지하듯 얼굴 구석구석 가볍게 손놀림해 주고 흐르는 물을 이용하여 여러 번 헹궈 준 다음, 물기는 살짝 눌러 제거한다.

▷ 세안, 클렌징
- 메이크업을 했다면…. 
세안에 앞서 먼저 화장품을 꼼꼼하게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파운데이션이나 투웨이 케이크가 잘 지워지도록 크린징바를 이용하여 충분히 클렌징한 다음, 녹천을 녹인 물로 다시 한번 닦아낸다. 피부나 모공 깊숙이 남아 있는 찌꺼기를 깨끗이 없애기 위해 녹천을 이용하여 마무리하는 것이다. 클렌징한 다음에는 반드시 비누 세안을 한다. 물의 온도는 35~40°C 정도로 체온과 비슷해야 좋다. 흔히 물이 따뜻하면 모공이 잘 열려 모공 안의 피지나 노폐물이 잘 빠진다고 하는데, 지나치게뜨거운것은 좋지않을뿐더러, 모공은 온도에 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다만 물이 따뜻하면 각질이 잘 부풀어 각질을 제거할 때 도움이 된다.
-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다면….
세안 후 스킨 로션을 바르는 정도라면 굳이 클렌징하지 않아도 된다. 닥터큐77의 크린징바로 거품을내어 얼굴 구석구석을 마사지하듯 꼼꼼히 문지르는 것이 좋다. 손가락 끝으로 동글동글 가볍게 문질러 쓸데없는 자극이 가지 않게 한다. 특히 T존이나 피지 분비가 많아 여드름이 잘 생기는 부위는 3~4번 꼼꼼히 문지른다. 비누 마사지 다음에는 맑은 물로 충분히 헹군다. 이때도 손바닥으로 힘주어 문지르지 말고 물을 튕기듯 가볍게 헹궈낸다.
▷ 세안횟수
여드름이 낫거나 여드름이 걱정되는 피부라면 특별히 세안에 신경써서 과다하게 분비되는 피지가 피부에 오래 머무르지 않도록 해주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세안을 자주 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아침저녁으로 적어도 하루에 2번은 꼼꼼하게 세안하도록 한다. 물론 저녁에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세안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아무리 여드름에 좋은 세안도 지나치면 나쁘다. 세안을 너무 자주하면 오히려 세제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 실제로 하루에 4번 이상 세안한 사람한테서 세제 여드름이 발생했다는 보고도 나왔다. 이는 비누에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산이 면포를 유발했기 때문이다.

▷ 올바른 비누세안법
비누 세안을 할 때 고양이 세수는 곤란하다. 여드름 전용 비누를 손에 묻힌 다음 잔거품으로 구석구석 가볍게 문지른다. 특히 여드름이 잘 나는 부위와 T존 부위는 여러 번 비누 마사지를 한다. 비누 마사지만 잘해도 각질이 제거되므로 여드름 치료에 훌륭한 역할을 한다. 비누 세안이 끝나면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궈낸다. 얼굴에 세안제품의 잔여물이 있으면 이것이 여드름을 유발하는 또 다른 원인이되므로 각별히 명심하자. 여드름 피부는 수건으로 얼굴을 닦을 때도 조심해야 한다. 거친 타월등을 박박 문지르면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가볍게 누르듯 물기를 찍어낸다.

▷ 딥 클렌징
딥 클렌징은 모공 속의 노폐물을 제거 하기위해 하는데, 일주일에 1~2번쯤이면 충분하다. 모공 속의 노폐물을 제거한다고 너무 열심히 하면 오히려 피부에 자극이 가서 혹 떼려다 혹 붙이는 꼴이 된다. 딥클렌징은 닥터큐77의 훼이셜클렌저를 이용하면 좋다. 딥 클렌징을 할 때도 반드시 물로 찌꺼기가 남지 않게 잘 헹궈주어 마무리한다.

▷ 클렌징을 하는 이유
클렌징을 하는 이유는 피부의 피지나 메이크업을 제거하기 위해서다.
피지나 메이크업 제품은 유성이라서 기름으로 제거하기가 쉽다. 뿐만 아니라 비누 세안만 하면 더러워진 기름과 비누가 결합하여 비누때를 만들고, 그것이 모공을막아 피지분비를 방해하여 여드름이 나거나 피부의 호흡을 막아 트러블등이 생기기 쉬우므로 세안을 할때는 먼저 클렌징 해주는 것이 좋다.

▷ 클렌징할 때 티슈로 닦아내면 피부가 상한다.
여드름 피부는 모낭벽이 부풀어 있는 상태라서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모낭벽이 자극을 받아 터지면 흉터로 남으므로 클렌징 할 때도 부드럽게 해야 한다. 메이크업을 지울 때는 클렌징한 다음 티슈로 가볍게 누르듯 닦아주는 것이 좋은데, 먼지가 많이 나는것은 먼지 때문에 화농이 될 수도 있으므로 먼지가 적게 나는 티슈로 부드럽게 닦아준다.

▷ 반드시 클렌징 + 비누세안 + 스크럽을 해야하나?
여드름 피부는 청결이 중요하므로 깨끗하게 세안해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스크럽이 들어있는 제품은 문질러야 하는데, 이것은 피지선을 자극하여 여드름을 더욱 유발시키므로 피부타입및 피부의민감정도에따라 사용빈도를 조절하는것이 좋다. 닥터큐77의 무료피부상담코너를통해 상담을받고 사용을 조절하는것을 권한다.

▷ 스크럽의 효과
여드름 치료에는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화농된 부위의 모낭벽이 약해져 있으므로 자극이 큰 각질제거제는 쓰지 않는것이 좋다. 닥터큐77의 크린징바스페셜을 활용하면 세안과동시에 스크럽효과도 함께 볼 수 있으므로 좋다. 다만 피부가 약하거나 민감한경우에는 사용양을 조절하거나 자제해주는것이 좋다. 스크럽이라고 무조건 좋은것은 아니기때문이다. 사용방법과 대상, 빈도를 적절하게 조절해주는것이 중요하다.




[ 출처 : www.drqu77.com  피부미용자료실에서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속피부가 좋아야 진짜 여자!

속피부가 좋아야 진짜 여자!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10:16


속피부가 좋아야 진짜 여자!
 
 

보드라운 속살을 가질 수 있는 건 여성들의 특권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을 충분히 마셔라 


속 피부가 좋아지려면 목욕에 신경을 써야한다. 목욕은 몸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 하는 것이지만 잘 이용하면 전신미용에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먼저 목욕을 하기 전에는 목이 전혀 마르지 않더라도 물을 한잔 마셔두는 것이 좋다. 미리 물을 마셔두면 목욕 중의 갈증도 방지하고 피부 건조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목욕을 하는 동안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피부 관리에 더욱 효과적이다.


때는 꼭 밀어야 할까 


목욕을 할 때 과연 때는 꼭 밀어야 할까? 때는 우리 몸에 쌓인 각질이므로 매일 샤워를 한다면 각질이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굳이 밀 필요가 없다. 오히려 너무 세게 문지를 경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피지막이 손상돼 피부가  민감성이나 건성으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자연적으로 때를 없애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냉온욕을 하는 것이다. 냉온욕이란 냉수와 온수를 번갈아가며 사용하는 목욕법으로 피부조직의 반복된 수축, 이완 작용을 통해 저절로 피부의 노폐물이 떨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냉온욕을 하는 방법은 먼저 미지근한 물로 몸을 깨끗이 씻어준 후 1분간 찬물에 몸을 맡긴 채로 손바닥으로 몸을 골고루 두드려준다. 1분이 지나면 뜨거운 물로 바꿔 이번에는 손바닥으로 몸을 골고루 문질러준다. 각각 5회씩 번갈아가며 한 후 찬물을 한 번 더 하여 총 11회로 마무리한다. 냉온욕을 자주 하면 피부가 매끄러워지고 탄력이 생길 뿐 아니라 피부가 건강해져 피부염 등 피부 약화로 일어나는 각종 피부병이 사라진다.


부드러운 스크럽 클렌저


냉온욕이 힘들다면 스크럽 입자가 묵은 각질 및 노폐물을 제거하여 피부에 매끄러움과 윤기를 부여하는 엘란씰 바디 스크럽 클렌저를 사용하자. 송악 추출물이 피부 조직은 강화시키면서 피부의 자극은 최소화시켜준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만 바디 피부가 젖은 상태에서 사용한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속피부가 좋아야 진짜 여자!

속피부가 좋아야 진짜 여자!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10:16


속피부가 좋아야 진짜 여자!
 
 

보드라운 속살을 가질 수 있는 건 여성들의 특권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을 충분히 마셔라 


속 피부가 좋아지려면 목욕에 신경을 써야한다. 목욕은 몸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 하는 것이지만 잘 이용하면 전신미용에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먼저 목욕을 하기 전에는 목이 전혀 마르지 않더라도 물을 한잔 마셔두는 것이 좋다. 미리 물을 마셔두면 목욕 중의 갈증도 방지하고 피부 건조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목욕을 하는 동안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피부 관리에 더욱 효과적이다.


때는 꼭 밀어야 할까 


목욕을 할 때 과연 때는 꼭 밀어야 할까? 때는 우리 몸에 쌓인 각질이므로 매일 샤워를 한다면 각질이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굳이 밀 필요가 없다. 오히려 너무 세게 문지를 경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피지막이 손상돼 피부가  민감성이나 건성으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자연적으로 때를 없애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냉온욕을 하는 것이다. 냉온욕이란 냉수와 온수를 번갈아가며 사용하는 목욕법으로 피부조직의 반복된 수축, 이완 작용을 통해 저절로 피부의 노폐물이 떨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냉온욕을 하는 방법은 먼저 미지근한 물로 몸을 깨끗이 씻어준 후 1분간 찬물에 몸을 맡긴 채로 손바닥으로 몸을 골고루 두드려준다. 1분이 지나면 뜨거운 물로 바꿔 이번에는 손바닥으로 몸을 골고루 문질러준다. 각각 5회씩 번갈아가며 한 후 찬물을 한 번 더 하여 총 11회로 마무리한다. 냉온욕을 자주 하면 피부가 매끄러워지고 탄력이 생길 뿐 아니라 피부가 건강해져 피부염 등 피부 약화로 일어나는 각종 피부병이 사라진다.


부드러운 스크럽 클렌저


냉온욕이 힘들다면 스크럽 입자가 묵은 각질 및 노폐물을 제거하여 피부에 매끄러움과 윤기를 부여하는 엘란씰 바디 스크럽 클렌저를 사용하자. 송악 추출물이 피부 조직은 강화시키면서 피부의 자극은 최소화시켜준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만 바디 피부가 젖은 상태에서 사용한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 3 4 ··· 6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