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가슴성형수술] 가슴확대수술시 보형물을 삽입하는 보형물 삽입 방법의 종류

[가슴성형수술] 가슴확대수술시 보형물을 삽입하는 보형물 삽입 방법의 종류 성형정보 2008.11.05 13:13

[가슴성형수술] 가슴확대수술시 보형물을 삽입하는 보형물 삽입 방법의 종류








유방 확대 시술 도중에 가슴 근육 아래(submuscular) 또는 근육 위와 유방 분비 기관 아래(subglandular)에 보형물이 삽입됩니다.



Submuscular 삽입

이 방법을 사용하면 피부를 통해 보형물이 느껴질 가능성이 줄어들고 보형물 주위의 흉터 조직이 단단해지는 문제가 줄어듭니다. 또한 유방 X선 사진을 촬영하여 사진을 더 쉽게 찍을 수 있습니다. 수술이 오래 걸리고 회복 기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Subglandular 삽입

이 방법을 사용하면 확대 수술 시간을 단축하고 회복 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피부 아래에 보형물 가장자리가 더 잘 드러날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하위 분비 기관에 보형물을 삽입하면 유방 x선 사진을 촬영하기가 어려워집니다. 
 




Posted by 비회원

[가슴성형수술] 가슴성형 수술시 사용하는 보형물의 종류

[가슴성형수술] 가슴성형 수술시 사용하는 보형물의 종류 성형정보 2008.11.05 13:10

[가슴성형수술] 가슴성형 수술시 사용하는 보형물의 종류

 





생리식염수

절개부위를 최소화 할 수 있고, 미세한 볼륨의 차이를 조절할 수 있다. 내용물이 새더라도 소변으로 배출되어 매우 안전하다. 촉감면에서는 코젤에 비해 딱딱하고, 유방 밑 주름선에서 보형물이 만져질 수 있다. 또 보형물이 손상된 경우 그 모양을 유지할 수 없다.


코헤시브젤


촉감이 매우 부드러워 자연스럽고, 보형물 주위의 주름지는 형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보형물이 손상되더라도 밖으로 내용물이 흐르지 않고, 모양이 유지된다. 미세한 볼륨 차이를 조절할 수 없고, 절개부위가 식염수에 비해 조금 더 크다. 또 배꼽으로 수술이 불가능하다.


더블루맨


이중의 방(double lumen)으로 되어 있어 외측에 실리콘이 채워져 있고, 안쪽에 식염수를 주입하는 방식으로 되어 식염수 백보다 촉감을 개선시키고 수술 후에도 한동안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제품으로 미국 멘토사의 제품이 사용되고 있다.


하이드로겔

이중의 방(double lumen)으로 되어 있어 외측에 실리콘이 채워져 있고, 안쪽에 식염수를 주입하는 방식으로 되어 식염수 백보다 촉감을 개선시키고 수술 후에도 한동안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제품으로 미국 멘토사의 제품이 사용되고 있다.

 

Posted by 비회원

[다이어트, 약품] 다이어트를위한 약의 종류

[다이어트, 약품] 다이어트를위한 약의 종류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11.02 14:29

[다이어트, 약품] 다이어트를위한 약의 종류

 

 


1. 식욕억제제

식욕억제제로 분류되는 약물들은 중추신경계에서 노르아드레날린 분비를 자극하거나 뉴론의 재흡수를 저해하여 증가된 노르아드레날린이 시상하부 내 β-아드레날린 수용체를 자극함으로써 식욕억제를 유발한다.


2. 열 생성 촉진제

열 생성에 의한 에너지 소모 증가로 체지방이 감소되는 효과를 나타낸다


3. 지방흡수 저해제

식사 중에 섭취한 지방 성분 중 20~30%를 소화시키지 않고 배설시키는 작용을 한다.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는 사람이나 회식이 잦은 직장인인 경우 효과를 볼 수 있다.


4. 기타약물

다이어트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해 주고, 지질대사를 개선하기 위해 처방할 수 있다. 또한 변비로 인해 고민하시는 분에게는 장 기능을 약화시키지 않는 안전한 완화제를, 특별한 이유 없이 몸이 심하게 붓는 부종환자에게는 부종을 완화시키는 약을 처방할 수 있다.

이런 약제들은 같은 약이라 할지라도 환자의 반응이 다를 수 있고, 효과가 좋은 약이라도 내성이나 부작용의 발현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적절한 변화를 주어 꾸준한 효과를 발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Posted by 비회원

[박피시술] 박피의 여러가지 종류와 특징

[박피시술] 박피의 여러가지 종류와 특징 성형정보 2008.11.02 11:11

[박피시술] 박피의 여러가지 종류와 특징







천연 해초가루를 이용한 박피술로 얇은 여드름 흉터, 넓은 모공, 기미나 잡티와 같은 색소성 질환등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박피의 효과 뿐 아니라 천연 해초의 피지조절과 뛰어난 진정, 보습, 노화 억제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


마이크로 레이저 필

여드름 흉터와 넓은 모공에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효과가 뛰어나고 3~4일 정도로 회복 기간이 짧은 것이 장점이다. 부분적으로 깊은 흉터가 있는 경우에는 크로스요법을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바이오 필

연에서 얻어진 천연 물질과 특수 화학물질을 혼용한 새로운 치료법으로 여드름 흉터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준다.


해초박피

천연 해초가루를 이용한 박피술로 얇은 여드름 흉터, 넓은 모공, 기미나 잡티와 같은 색소성 질환등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박피의 효과 뿐 아니라 천연 해초의 피지조절과 뛰어난 진정, 보습, 노화 억제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


소프트 필 레이저 박피

피부에 아주 가는 입자로 된 탄소 알갱이로 이루어진 로션을 얇게 바른 후, 그 위에 레이저 빔을 조사하여 탄소알갱이가 레이저 빛을 흡수하여 순간적으로 폭발하면서 거칠고 생기 없는 피부 외층이 벗겨지고 아래쪽의 부드럽고 젊은 피부가 드러나 모공을 수축시킨다. 1회 치료보다는 보통 15일내지 한달 간격으로 3회 정도 반복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Posted by 비회원

[미니노트북 넷북 열풍]IT 지형도를 바꾸는 미니 노트북 ‘넷북’열풍

[미니노트북 넷북 열풍]IT 지형도를 바꾸는 미니 노트북 ‘넷북’열풍 전자제품 정보 2008.11.01 19:25

[미니노트북 넷북 열풍]IT 지형도를 바꾸는 미니 노트북 ‘넷북’열풍

불경기 속 나홀로 독주… 후발 기업의 꿈으로 부각
 
 
 

 


올해 800만 대가 팔릴 것으로 예상되는 디지털 디바이스. 인텔이 유례없이 50달러라는 낮은 가격으로 프로세서를 공급하는 대상. 리눅스 진영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를 따라잡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준 주인공. HP, 델, 삼성전자 등 노트북 대제조사들이 허겁지겁 뛰어들고 있는 품목. 이 모든 것이 단 하나의 제품군과 관련된 이야기다. 최근 절정의 인기몰이 중인 미니 노트북, 이른바 ‘넷북’이 그 주인공이다.

미국의 유력 경제지 포천은 ‘넷북 혁명’이라는 보도에서 “현재 아마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노트북 PC 15개 모델 중 13개가 넷북”이라며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간다”고 표현했다. 실제로 가트너(IT 리서치 전문기업)는 2008년 3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이 8060만 대로, 작년 대비 15% 성장했다고 밝히며, “미니노트북이 PC시장을 살렸다”고 평가했다. 또 지난 3분기 노트북 판매량 조사에 따르면, 전체 판매량에서 1위를 차지한 기업은 HP였지만, 유럽·중동·아프리카에서는 미니 노트북 PC 판매 덕분에 대만의 PC제조업체 에이서가 처음으로 수위를 차지하는 이변을 낳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책 한 권 정도’라는 표현으로 그 크기가 묘사될 정도로 넷북은 크기가 작다는 점에서 우선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전통적인 노트북의 경우 1.5~2kg 정도의 무게만으로도 ‘가볍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넷북에서는 1.5kg이면 가장 무거운 축에 속한다. 최초의 넷북으로 평가받는 아수스Eee PC 700 시리즈는 900g 남짓에 그칠 정도다.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가장 걸맞은 제품으로 넷북이 손꼽히는 이유다.

시장 조건도 잘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다. ‘고성능 제품은 선진국, 저가형 제품은 개발도상국’이라는 종전의 등식과 달리, 넷북은 경제력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국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후진국 및 개발도상국에서는 국가 정책에 따른 교육용 수요가, 선진국에서는 이른바 ‘세컨드 PC’로 각각 그 타깃을 달리하고 있어서다.

넷북이 기존의 소형 노트북을 제치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는 무엇보다 가격에 있다. ‘50만 원’이면 꽤나 고급형 제품을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이 한 몫을 한 것이다. 기존 노트북 PC 가격이 100만 원을 넘는 것을 감안하면 절반 정도 수준에 불과한 셈. 앞으로 미니 노트북 PC 사업에 진출하는 PC 업체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격은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토록 가격이 낮아질 수 있었던 이유는 인텔의 역할이 크다. CPU뿐 아니라 메인칩셋, 그래픽칩셋까지 아울러 모두 전 세계 1위의 공급량을 자랑하는 인텔이 지난 4월 넷북에 특화된 부품들을 일제히 발표하며 유례없이 낮은 가격에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텔은 미니 노트북 PC를 타깃으로 개발된 아톰 CPU를 PC업체에 불과 50달러 정도에 공급하고 있다. 코어2듀오급 일반 노트북용 CPU가 100달러 전후 가격에 공급되는 것을 감안하면 파격적이라는 평가다.

와이브로, HSDPA로 대표되는 3G 통신 시장의 약진도 넷북에는 호재다. 예상보다 더딘 3G 네트워크의 대중화를 위해 통신사들이 앞다퉈 보조금을 지급하는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는 것.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KT와 SKT가 와이브로 및 티로그인 서비스와 결합해 20만 원대에 넷북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유럽 등지에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유럽에서는 이제 막 보급되기 시작한 초고속인터넷 상품에 가입할 경우 넷북을 저가에 공급하는 이벤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비주류 기업, 차세대 기술군 ‘넷북 편승 전략’

사정이 이렇다보니 전 세계 디지털 기업들의 시선이 온통 넷북을 향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그간 비주류로 절치부심 해온 기업이나 서비스, 그리고 대중화를 노리는 기술들은 일제히 넷북에 사활을 걸다시피 총력을 집중하고 있다. 1, 2위를 다투는 선두 기업들도 자칫 기회를 내주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소비자 단속’에 나서는 모양새다.

넷북을 ‘대중화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전략은 우선 리눅스 진영에서 찾아볼 수 있다. 상대적으로 성능이 떨어지는 만큼, 인터넷 접속과 간단한 문서 작성, 멀티미디어 감상 등에 그 용도가 국한되는 넷북이기 때문에 리눅스의 채택이 높아질 것이라는 근거에서다. 굳이 성능을 많이 타는 윈도우 계열, 특히 윈도우 비스타 등은 넷북으로 구동시키기에 무리가 있으며 오히려 리눅스에서 가볍게 동작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지놈 파운데이션의 상무이사 스토미 피터스는 “넷북용 리눅스들은 부족한 저장공간 및 연산 능력, 좁은 화면 등을 감안해 개발됨으로써 편의성을 한층 개선시키고 있다”라며, “넷북 출시로 리눅스 사용이 더욱 확대될 것이다. 그리고 평이 좋다면 리눅스 OS의 채택이 다시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캐노니컬, 굿OS 등의 리눅스 업체들은 지난 여름께부터 제한된 컴퓨팅 소스, 조명, 작은 스크린 사이즈 등으로 특징지어지는 넷북용 리눅스를 선보이며 관련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olid State Drive)에서 비롯된 SSD도 넷북에 크게 기대하는 양상이다. 물리적으로 회전하는 금속 원판을 이용해 데이터를 저장하는 하드디스크와 달리, SSD는 디지털 카메라, MP3 플레이어 등에 사용되던 플래시 드라이브를 사용해 데이터를 저장한다. 속도가 더 빠른 것은 물론, 충격에 강하고 소음이 없다. 또 전력소모까지 적어 노트북과는 찰떡궁합으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그 가격이 하드디스크에 비해 동일 용량 대비 20배 정도 비싸기 때문에 대중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SSD 업계는 그러나 넷북이 SSD 수요를본격 견인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가격이 저렴한 넷북이니만큼 비싼 고용량 제품을 탑재하기는 어렵지만 4~16GB 정도의 저용량 제품들은 충분히 탑재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가벼운 무게와 배터리 성능이 중요하다는 점, 그리고 상대적으로 느린 CPU의 성능을 빠른 속도로 보완할 수 있다는 점으로 인해 넷북과 SSD는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킬 것이라는 평가다.

삼성전자가 지난 9월 3종의 SSD를 출시하며 “넷북의 인기가 SSD의 폭발적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언급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인텔도 지난 8월 45달러 가격의 넷북 전용 SSD를 선보이며 관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실제로 아수스, 에이서, MSI 등 저가형 넷북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업체들은 대부분 리눅스 탑재 넷북을 윈도우 버전과 함께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윈도우 버전에 비해 50~100달러 정도 더 저렴하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인터넷 환경이 널리 보급되면서 넷북에 대한 시장 수요가 급성장하고 있다”며 “저렴하면서도 필수적인 기능을 갖춘 보조 노트북에 대한 수요가 분명한 만큼 다양한 신제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PC 제조업체들의 넷북 시장 공략 움직임은 더 점입가경이다. 업계에서는 모바일 인터넷 환경이 널리 보급되면서 이동성을 강조한 넷북이 향후 PC시장 성장의 핵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업체를 막론하고 잇따라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중소 PC업체의 대표격인 주연테크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넷북 시장 진출을 선언한데 이어, 9월에는 삼보컴퓨터가 인텔의 모바일용 아톰 CPU를 탑재한 넷북 신제품 ‘에버라텍 버디’ 3종을 출시하고 나섰다. 삼보컴퓨터는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전국 500여 개 대리점망 등 유통채널을 전방위로 공략할 방침이라고 천명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도 넷북 시장에 가세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69만 원의 프리미엄 넷북 NC10을 선보이며 넷북 중에서도 고급형 시장에 주력한다는 전략을 공개했다. LG전자는 10인치형 넷북 X110을 10월 일산에서 개최된 한국전자전(KES2008)에서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이 외에도 라온디지털 등의 국내 중소기업들과 아수스, MSI, HP, 델 등의 해외 기업들도 이미 넷북을 선보였거나 출시 계획을 진행하고 있어 내년 초께는 10개 이상의 업체들이 한판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성능 환상은 금물, 포기할 요소도 뚜렷

그렇다고 넷북이 마냥 좋기만 할까? 아쉽게도 가격과 이동성, 성능을 모두 해결한 꿈의 제품으로 생각해서는 실망하기 십상이다. 특히 성능에서는 큰 기대를 접는 편이 좋다. 인텔은 지난 10월 회사의 공식 기술 블로그에서 ‘넷북은 주로 인터넷 이용을 위해 설계된 기초적, 단기능 기기’라고 분명히 밝혔다. 인터넷, 이메일 확인, 문서 작성 등 기초적인 업무에서는 뛰어나지만, 비디오 편집, 영화 감상, 다수의 다중 작업 등으로 사용하려 한다면 실망할 수도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기존의 노트북이 데스크톱을 대체한다기보다는 어디까지나 단순 용도의 세컨드 PC로 활용해야 하는 셈이다.

넷북은 이 밖에도 여러 불편한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우선 키보드 사용에 고충을 털어놓는 사용자가 많다. 작은 크기로 인해 키보드 공간이 넉넉지 않아 오른쪽 시프트 키 등이 생략된 경우도 있으며, 키 사이의 간격이 좁아 오타 발생도 빈번하다. 손이 큰 사용자라면 특히 구매 시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배터리도 문제가 된다. 30만 원대의 기본형 넷북에는 3셀 배터리라는 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동작 시간이 두 시간 남짓에 그치는 경우가 대다수다. 전원을 연결하고 책상 위에서 사용하기보다는 늘 휴대하는 빈도가 높은 넷북이니 만큼 이왕이면 4만~5만 원을 더 지불하고 6셀 배터리를 추가 선택하는 편이 현명하다.

SSD에 대한 환상도 가급적 피하는 편이 낫다는 평가다. 그 성능은 인정하지만 SSD의 가격이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다. 또 대다수 SSD 탑재 넷북의 경우 본체와 일체형으로 설계돼 있어 차후 용량 업그레이드에 문제가 따를 수 있다. 일단은 하드디스크 버전을 구매하고 차차 필요에 따라 모듈형 SSD로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운영체제도 고려해야 한다. 최소한 ‘윈도우 비스타’ 탑재 제품은 피하는 것이 낫다. 가격이 비쌀 뿐더러 성능도 꽤나 답답하게 느리다. 윈도우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윈도우 XP 버전으로 구입해 최대한 가볍게 동작할 수 있도록 튜닝해야 그나마 쓸 만하다. 대다수 사용자에게는 낯설지만 리눅스 버전도 검토해볼 만하다. 단, 이 경우 용도가 한정될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화면 크기와 해상도도 중요하다. 7~10인치급 크기로 선보이는데, 약간의 무게를 감수하고서라도 10인치급이 낫다. 윈도우를 원활히 구동하기 위해서는 1024×600 정도의 해상도라야 글자가 과도하게 작게 표현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시력이 좋은 사용자라면 그 이하도 상관없겠지만 800×480 해상도의 제품은 반드시 피하는 편이 좋다. 넷북의 가장 기초적인 용도인 인터넷 사용조차도 불편해진다.

주 PC인 데스크톱과의 연계성도 감안해야 한다. 데이터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동기화 소프트웨어와 그 활용법에 대해 숙지하는 편이 좋다. 무료소프트웨어인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브 매시(Live Mesh)나 구글 독스 등을 알아두면 PC 두 대를 활용하면서 발생하는 번거로운 과정들이 대폭 생략된다. 하드웨어 못지않게 사용자의 업그레이드도 요구하는 것이 바로 넷북이다.

글로시 재질로 고급스러움을 살린 LG전자 엑스노트 미니 X110. 국내 기업들은 고급화 전략으로 저가 대만산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데스크톱 키보드와 같은 크기의 키보드를 채택해 넷북의 단점을 보완했다. 좌우 시프트키를 모두 배치하고 쉼표, 마침표 키도 일반 키와 같은 크기로 마련해 오타 가능성을 줄였다.

MSI의 신형 넷북 U120 윈드2. 20~40GB의 SSD나 120GB의 하드디스크를 선택할 수 있다. SSD 용량을 대폭 확대한 2세대 넷북으로 평가받는다.

8.9인치급 디스플레이어 고해상도를 접목시킨 HP 2133. 긁힘 방지 기술도 적용돼 있어 이동이 잦은 사용자도 안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MSI가 지난 10월 8일 외국어대학교에서 윈드 넷북 로드쇼를 진행하고 있다. MSI 윈드는 7월 첫 선을 보인 이래, 국내에서만 1만 대 이상 판매고를 기록하며 노트북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Posted by 비회원

[음경확대술] 음경확대술, 음경확대술종류

[음경확대술] 음경확대술, 음경확대술종류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10:34

[음경확대술] 음경확대술, 음경확대술종류



 

음경확대수술이란?

선천적으로 왜소한 음경을 지니고 있거나 본인 스스로 극심한 성기 왜소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으면 전체적인 성생활에 부조화를 가져오며 심하면 성기능 장애까지 초래하기 때문에 수술을 긍정적으로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

음경 확대술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며 각각의 방법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이 필요합니다.
음경확대술의 대상

음경확대수술의 대상은 다음의 두 가지 경우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발육과정에 있어서 음경에 문제가 있거나 선천적 원인에 의해 성년이 되어도 정상적인 크기로 자라지 못한 경우를 음경 왜소증 이라고 하며 해부학적으로는 음경의 길이가 4cm 이하일 때를 말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성장단계에 따라 호르몬 치료를 해서 크기를 정상발육 시키거나 때를 놓쳤을 때는 확대 교정수술을 해두면 되지만, 이런 경우는 드뭅니다.

●정상적인 크기의 성기를 가졌는데도 스스로 성기가 작다고 고민하는 신경증이 더 문제가 되는데 , 이를 음경왜소 콤플렉스라고 합니다. 심각한 음경왜소 콤플렉스로 성생활에 장애를 가져오고 사회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에는 음경확대술을 고려해 볼만합니다.


음경확대술의 종류


실리콘 링 혹은 실리콘 바 삽입술

음경의 둘레를 확대하기 위하여 문자 그대로 실리콘 링을 음경의 둘레를 따라 피하에 삽입하는 수술입니다 . 실리콘 바는 모양이 약간 다르나 거의 링과 비슷합니다. 예전에는 파라핀이나 바세린 등을 주입하여 페니스 굵기를 확대하였는데 파라핀, 바세린 등은 피하이동, 피부괴사, 고착반응을 유발하여 오히려 여러 가지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그러므로 파리핀이나 바세린 보다는 실리콘 링이 생체에 해롭지 않고 필요에 따라 제거하기도 용이하기 때문에 유리합니다. 실리콘 링 삽입수술은 굵기의 증대는 이룰 수 있지만 길이의 변화를 줄 수는 없습니다.

자가 진피 지방 이식술

최근에 시술되는 방법으로는 진피 지방이식술이 있는데 이는 복부나 엉덩이의 진피를 지방층과 같이 떼어내어 음경의 피부에 옮겨 심는 방법입니다 . 주로 아랫배와 엉덩이의 진피와 지방을 떼어와 귀두 뒤에 4~5cm정도의 넓이로 이식하여 주어 지름이 2 cm정도 크기가 커지고 수축했을 때 성기가 들어가지 않게 해주는 방법입니다.이 수술은 수술시간이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리며, 수술부위의 상처때문에 1~2일간 안정이 요구됩니다. 국소 마취 하에 시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피와 지방을 떼어낸 부위가 흉터가 생겨 목욕탕에서 표시가 나기 때문에 대부분의 환자가 수술 후 흉터가 생긴 것에 대하여 불만족을 표시하기 때문에 수술전에 충분한 상담이 필요합니다.

현수 인대 절단술 & 확장술

확대술 만으로는 길이에 변화를 줄 수는 없습니다 . 이때 음경 길이 연장술을 병행한다면 만족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길이의 연장을 위하여 치골에 붙어있는 현수인대를 절제할 수 있습니다. 현수 인대 절단술은 몸 속에 있는 성기를 몸 밖으로 꺼내는 수술로 치골에 있는 현수인대에 붙어서 몸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성기를 현수인대를 잘라주면 발기 시에 길이를 늘려 줄 수 있는 수술입니다. 그러나 현수인대가 절제되고 음경이 밖으로 빠지면, 성기의 각도가 정상과는 틀려져서 성교시 음경의 어느 특정 부위에 손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술전에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을 충분히 하셔야 합니다. 길이의 변화는 개개인의 몸에 붙어 있는 음경의 길이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길이가 확장될 때는 피부의 확장도 필요하게 되는데 이는 피부 조직편 수술을 함께함으로써 가능합니다. 수술은 국소마취하에서 이루어지고 수술시간은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소모됩니다. 수술 후 곧 퇴원이 가능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고, 성관계는 3주후부터 가능합니다.

알로덤 (저장진피)이식술


기본적으로 진피지방이식술과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 자신의 신체에서 진피지방층을 떼어내는 대신 상품화된 저장진피를 이식하는 방법입니다. 이 저장진피는 타인에게서 채취한 것이지만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한 처치와 조직거부반응에 대한 처리를 완벽하게 함으로써 이미 십년 넘게 성형외과를 비롯한 여러 의료부문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FDA 승인을 받은 제품입니다. 이 시술의 장점은 신체의 다른 부분에서 진피층을 채취할 필요가 없으므로 흉터를 남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인데 단점은 저장 진피의 가격이 워낙 비싸기 때문에 수술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이다. 또한 지방층이 없어 시간이 지나도 흡수율이 거의 없습니다.

진피지방 이식술이나 알로덤 이식 시 일어날 수 있는 부작용은 염증의 발생과 음경피부나 이식편의 괴사로 20명중 한명 꼴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부작용의 발생시에는 이식된 절편을 제거하여야 한다. 드물지만 이식편이나 수술부위의 감염, 혈액순환 장애등으로 음경피부의 훼손이 생길 수도 있는데 대부분 일정시간이 지난 후 재 봉합하면 해결되므로 심각한 문제는 별로 없습니다.

귀두확대술

음경의 체부를 확대하는 시술방법은 이미 수년동안 노하우가 쌓이고 어느 정도 효과와 안정성이 입증된데 비해 귀두확대술은 아직 시험단계라고 하여도 좋을 것입니다 . 현재 사용되고 있는 방법으로는 펄레인(하이아루로닉산)이나 콜라겐등 액상성분을 귀두점막직하에 주입하는 방법과 귀두조직과 해면체 조직을 분리하여 그 사이에 실리콘바나 진피층을 삽입하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 시술이 간단하고 별다른 부작용이 없다는 장점이 있으나 하이아루로닉산이라는 성분자체가 조직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6-9개월이면 대부분 흡수되어 고가의 약물을 수시로 재주입해야 한다는 점과 흡수정도가 위치에 따라 달라 모양이 부자연스럽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후자의 경우는 이러한 단점은 없으나 귀두조직 박리과정에 따르는 부작용으로 귀두감각이상이 생길 수 있고, 귀두조직손상 및 혈종생성의 위험이 있으며 귀두조직의 특성상 외관상 확대효과가 그리 크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모든 시술법이 그렇듯 완벽하게 만족스런 수술법은 사실 찾기 어렵다는 것을 반드시 숙지하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장단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자신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는 수술을 선택하여야 할 것이다.

하복부 지방흡입술


비만한 체형의 사람들은 하복부에 지방층이 두껍게 자리잡아 음경이 이 안에 파묻히게 되는 소위 '자라고추' 형이 많습니다. 이 경우 하복부의 지방층을 흡입기로 제거하면 외관상 길이 연장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음경 길이 연장술과 병행하여 시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외의 방법


내시경을 이용한 확대술이나 자신의 인체 일부를 배양하여 확대술을 한다는 주장도 있으나 검증되지 않은 방법으로 간주되며 따라서 주의를 요합니다 .




Posted by 비회원

[음경보형물 수술] 음경보형물 수술과 수술시 사용하는 여러가지 음경보형물에 대해

[음경보형물 수술] 음경보형물 수술과 수술시 사용하는 여러가지 음경보형물에 대해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10:11

[음경보형물 수술] 음경보형물 수술과 수술시 사용하는 여러가지 음경보형물에 대해

 

음경보형물 수술이란?


음경해면체내에 보형물을 삽입함으로써 발기상태를 이루는 것으로 수술을 받더라도 음경의 감각이나 사정기능에는 변함이 없다.

음경 보형물은 기기의 기능과 구성에 따라 반경식 굴곡형,원피스 일체형,수압식 투피스, 수압식 쓰리피스로 대별한다. 굴곡형은 성행위때나 소변을 볼때 마음대로 위아래로 구부릴 수 있으나 평상시에는 약간의 발기상태를 취하고있다. 팽창형은 속에 물주머니가 있어 수압에 의해 자연상태와 마찬가지로 발기와 이완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으나 굴곡형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 보형물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으나 초기음경 보형물에 비해 현저히 개선된 제품들은 자연발기와 거의 구별이 안될 정도로 발전돼 그 기능이 날로 향상되고 있다. 즉 초기의 반경식 굴곡형인 멜리어블형에 비해 최근에 개발된 쓰리피스형 음경보형물은 자연 발기 형태를 빼닮아 인공발기인지 자연발기인지 구별하기가 힘들다. 따라서 현재는 90%정도가 쓰리피스형이 시술되고 있는 실정이다.

음경 보형물 삽입술은 매우 안전하며 비교적 합병증이 없는 만족도가 90%에 이르는 어떠한 발기부전의 경우에도 가능한 가장 확실한 발기부전 치료법이다. 보형물 자체의 기계적 결함이 생기면 재수술을 해야하는 결점이 있긴 하지만 기계적 결함으로 인한 재수술은 5년에 3%미만에 불과한것이다. 하지만 한번 시술하면 기존의 자연 발기력은 원상회복이불가능한 최종선택이므로 항상 마지막 치료방법으로 신중을 기해야 한다. 또한 영구적으로 사용하므로 환자의 나이,기호,음경상태,경제적여건,신체조건 등 여러가지를 고려한 후 비뇨기과 전문의와 상담후 선택을 하여야 한다.


여러가지 음경보형물

음경 보형물은 영구적으로 사용하므로 보형물의 선택은 환자의 음경 크기와 형태, 음경 해면체내의 병변 유무, 환자의 정신건강상태 기구를 작동시킬 수 있는 능력, 환자의 연령, 경제적 능력, 환자의 성배우자의 기대치 등을 모두 고려하여 전문의의 상담 후 적당한 보형물을 선택하게 된다.
현재 굴곡형, 자가 팽창형, 세조각 팽창형의 세 종류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구부렸다 폈다하는 보형물

굴곡형은 평소에는 구부려서 남의 눈에 띄지 않도록 숨겨두었다가 사용시에만 쭉펴서 발기상태를 만들 수 있다. 굴곡형은 수술하기가 쉽고 국소마취로 수술이 가능하며 수술당일 퇴원할 수 있다. 수술비용도 저렴하고 기계 고장률도 매우 낮다. 그러나 팽창형에 비해서 발기 상태의 강직도가 떨어지고 페니스의 굵기가 늘어나지않기 때문에 자연 발기시의 페니스 크기보다 작게 보인다. 또 페니스가 항상 준(準)발기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대중목욕탕 같은 곳에서 남의 시선을 의식해야 하는 단점도 있다 요즈음은 굴곡형보다 더 우수한 보형물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에만 이용되고 있다.

자체저장고를 갖고 있는 보형물

자가팽창형은 저장고, 실린더, 펌프 세부분이 모두 하나의 보형물속에 들어 있다.
수술이 쉽고 국소마취로 수술할 수 있으며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 귀두뒤에 있는 펌프를 눌러주면 실린더가 팽창이 되어 발기가 되고 페니스를 약 10초 동안 90도 각도로 꺾어 주면 밸브가 열려 실린더내 액체가 저장고로 되돌아가서 다시 이완된다. 이 보형물은 굴곡형 보형물보다도 수술후 환자의 만족도가 높지만 세조각 팽창형보다는 발기상태와 이완상태의 만족감이 떨어져 현재는 잘 쓰지 않고 있다.

팽창수축형의 보형물

73년 미국 스카트(Scott)박사에 의해 처음 소개된 것으로 

1. 발기기둥에 각각 1개씩의 실린더를 위치시키고 조그만 펌프를 음낭에 설치 하며, 치골 뒤 아랫배에 60~100cc의 액체가 들어있는 저장고를 심어준다. 

2. 음낭내 작은 펌프를 몇번 눌러주면 저장고에 있는 액체가 발기기둥안에 들어 있는 실린더로 이동하여 발기를 이루고 성교가 끝난 후 펌프 아랫부분을 살짝 눌러주면 발기기둥내의 액체가 다시 저장고로 이동하여 페니스가 이완된다.

3. 세조각 팽창형 보형물이 현존하는 보형물가운데 가장 자연 발기와 유사하여 음경 보형물의 교과서적인 표준형이라 할 수 있으며 현재는 거의 90% 정도가 세조각 팽창형으로 시술되고 있다. 또한 가장 기계적 신뢰도가 높고 환자의 만족도나 음경의 강직도, 음경둘레의 증대, 발기상태의 자연스러움 등도 보형물 중 가장 뛰어나 수술 1년후 환자의 만족도가 95%에 이른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Posted by 비회원

[요로결석] 요로결석이란? 요로결석종류, 요로결석원인, 요로결석 증상 및 치료와 예방

[요로결석] 요로결석이란? 요로결석종류, 요로결석원인, 요로결석 증상 및 치료와 예방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10:01

[요로결석] 요로결석이란? 요로결석종류, 요로결석원인, 요로결석 증상 및 치료와 예방

 



요로결석이란?

기원전 4800년에 이미 기록이 나타나는 가장 오래된 질환의 하나로 비뇨기과질환 중에서는 감염 다음으로 흔하며 비뇨기과 입원 환자중에서는 가장 흔한 질병이다. 일반적으로 요로결석을 일반인들은 담석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만 담석은 담낭내에 있는 결석을 말하며 요로결석는 신장과 요관 및 방광 즉 요로계에 있는 결석을 말한다.


요로결석 발생빈도와 요로결석의 종류는 어느정도 인가요?

요로결석의 발생빈도와 발생하는 요로결석의 종류는 여러가지 요인에 따라 다르다. 최근 6년간(1984-1989)우리나라 비뇨기과 수련병원 입원환자중 요로결석의 빈도는 25.8%로 가장 흔한 질환이다. 산업화의 정도, 종족, 유전, 식이와 영양상태, 성별, 연령, 기후 등이 요로결석 발생 빈도에 영향을 주는 인자라고 생각되고 있다. 산업화 이전에는 방광결석이 많았고 성분도 감염석이 많았으나 산업화 이후에는 방광결석의 빈도가 현저하게 감소 되었고 최근 우리나라 결석환자의 통계를 보면 신결석이 전체의 25%, 요관결석이 약 70%, 방광결석이 약 5%로 요관 결석이 주를 이루고 있고 발생률도 보면 20-40 대가 가장 높고 남자가 여자보다 2배 더 많이 발생하고 10세 이하와 65세 이상의 연령층에서는 드물고 열대성 기후의 나라에서 발생률이 높다.


요로결석 원인은 무엇입니까?

요로결석의 원인과 생성기전에 대해서는 1970년대에 밝혀지기 시작하여 상당수에서 그 원인이 밝혀졌으나 완전한 생성기전은 규명되어 있지 않다. 요로결석을 구성하는 주요성분은 칼슘 및 이의 수산염과 인산염, 요산, 인산 마그네슘, 시스틴등 이며 이들 성분들이 요중에 과다 배출되어 요중에서 쉽게 요로결석을 형성하게 된다 그래서 원인으로 생각할수 있는 것은 고칼슘뇨증, 고수산뇨증, 고요산뇨증, 고시스틴뇨증 등의 음식물과 대사장애로 만들어지는 원인이 있고 sulfonamide제제 및 녹내장치료제, 비타민D, 비타민C 등의 약제로인한 원인, 요로감염과 요로폐쇄 (신경인성 방광, 전립선 비대증, 방광경부 폐색, 신우요관이행부협착), 직업과 환경 즉 운동량이 적고 더운 지방일 경우 수분섭취를 충분이 안한경우 그 원인이 된다.

 

요로결석 증상과 진단은?

증상은 주로 산통보다도 심한 측복통이 있고 오심과 구토를 동반할 수도 있으며 빈뇨와 혈뇨를 유발할 수가 있다. 진단은 앞서 말한 증상과 동반된 현미경적 혈뇨가 있으면 강력히 의심 할 수 있고 확진은 경정맥 요로촬영술로 하게된다.

 
요로결석 치료는?

*수분섭취와 운동

*식이 및 약물요법 (고요산뇨증과 감염석에서의 요를 알카리화하는 약제를 사용)

*수술적 요법

*내비뇨기과적 치료법

*체외충격파쇄석술


요로결석 예방책은?

결석은 치료후 재발이 심하기 때문에 치료후 예방책이 필요한데

*충분한 수분섭취를 할 것, 다량의 수분 섭취를 위해 최소한 하루에 3L의 물 (15컵 정도)을 섭취하여 요*를 희석토록 한다.

*칼슘성분의 음식물의 섭취는 삼가할것

*약제삼가 (녹내장치료제등의 장기간사용금지)

*요로감염과 요로페쇄

주로 환자들에게 권유하는 사항은 충분한 수분섭취와 적절한 운동이다.

마지막으로 새벽에 갑작스런 측복통이 있으면 비뇨기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것이 좋다.





Posted by 비회원

[성 불감증] 혹시 나도 성 불감증 환자?

[성 불감증] 혹시 나도 성 불감증 환자?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09:51

[성 불감증] 혹시 나도 성 불감증 환자?






우울증, 우습게 보면 큰일!

복잡하고 스트레스 받는 사회가 되면서 주위에서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을 보는 것이 더 이상 희안한 일은 아니죠. 내 자신이 앓고 있을 수도 있구요. 이 우울증이 불감증에도 한 몫 한다는 사실! 우울증이 정확히 어떻게 성욕을 감퇴시키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심리적으로 보면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우울증이 걸리면 스스로에 대해 좋은 기분을 느끼기가 힘드니까요. 우울증, 그냥 덮어둘 개인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고 치료해야 할 병입니다.


항우울제가 우울하게 만드네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 먹는 항우울제, 이 항우울제 중에는 성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것도 있습니다. 실제로 SSRI를 복용하는 사람들 중의 거의 반이 이런 부작용을 보인다고 해요. 이런 부작용이 일어날 경우에는 의사의 도움을 받아 양을 줄이거나 약의 종류를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 스톱!

이래저래 사람들을 괴롭히는 스트레스. 역시 성욕감퇴에도 빠지지 않네요. 더구나 여성은 스트레스로 인한 성욕감퇴가 남자보다 더 잘 일어난다고 합니다. 남성은 섹스를 위해서 스트레스를 잠시 잊을 수 있지만, 여성은 스트레스가 쌓이면 마음이 산만해져서 섹스에 정신을 집중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좋은 성생활을 위해서도 스트레스는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초저녁에 목욕을 즐기거나 산책을 하는 것은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대화, 사랑의 양념

섹스에서 즐거움을 못 느끼거나 섹스를 거의 하지 않는 사람의 증세를 '성욕저하증'이라고 합니다. 여성은 연령에 관계없이 성욕저하증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아직 그 원인이 정확히 밝혀져 있지는 않죠. 단지 심리적인 요인이 큰 몫을 하는 것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할 때 의사들은 부부사이에 어떤 문제가 없는 가를 가장 먼저 물어보죠. 부부간에 자주 싸움이 일어나거나 나쁜 감정을 가지고 있으면 여성은 성생활에 대한 관심이 줄어듭니다. 이럴 때에는 정신치료와 부부상담이 많은 도움이 되죠.


용기있는 여자가 사랑을 얻는다

우리 나라는 여성이 섹스에 적극적이면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죠. 하물며 '노는 여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구요. 이런 사회적인 제약과 남들의 시선이 압박으로 작용해서 불감증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긴장, 불안감, 도덕적인 죄책감 이런 원인들은 심리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가 수동적인 성생활에서 벗어나 좀더 능동적인 자세로 성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 유일한 치료법이죠. 자신에게 당당한 여자가 섹스도 즐길 수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포경수술] 포경수술의 여러가지 방법 방법, 무통포경수술 및 레이저 포경수술

[포경수술] 포경수술의 여러가지 방법 방법, 무통포경수술 및 레이저 포경수술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09:49

[포경수술] 포경수술의 여러가지 방법 방법, 무통포경수술 및 레이저 포경수술

 




포경수술은 귀두를 싸고 있는 포피를 제거하여 감춰진 귀두를 밖으로 노출시키는 수술이다.


포경수술의 시작은 신생아 때 종교적의식으로 할례(포경수술)를 하는 유대인들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서구 여러나라에서도 포경이 오래 지속되면 성기가 불결하고, 성병이나 염증에 걸리기 쉽고 더 나아가 음경암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 하여 출생직후 수술을 해주었으나 요즘은 과학적 근거가 없고 신생아에게 정신적 및 신체적 피해를 주며 음경기형을 가지고 태어난 신생아에서 후에 기형교정수술시 필요할지도 모르는 포피를 없애 버리는 큰 실수의 가능성이 있어 신생아 포경수술은 시행하지 않는 추세이다.

청결히 할 수 있다면 굳이 수술이 필요하지 않으나 그렇지 못할 경우가 많아 귀두포피염이 오거나 악취가 나며 치구(때)로 인해 여성에서 질염의 가능성이 있으며 성병에도 민감하며 습진등의 피부염, 기타 조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포경수술은 사춘기시절 즉, 11~16세에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무통수술을 하더라도 어느정도 술후의 통증을 참을 수 있는 나이가 적당하다. 하지만, 자주 염증이 생기며 오물이 포피 사이에 생기는 경우에는 어린 나이라도 반드시 수술하는 것이 좋다. 사춘기를 지난 나이라도 결혼 전에 여성을 위해서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하는 것이 좋은데, 위생적으로 이점이 있을 뿐 아니라 음경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수술방법은 여러방법이 있다.

일반적으로 윤절법(환상절제술, 흔히 말아 넣는다고 함)과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법, 성형 수술법(비만인 학생들에게서 나타나는 음경함몰의 경우 시행)등 비뇨기과에서 가장 흔한 수술이나 정확한 디자인이 필요하며 국소마취(부분마취)로 10~20분이면 끝나며 수술 후 일상 생활하는 데 지장이 없다. 녹는 실 내지는 제거하는 실 모두 사용 가능하고 3일 후부터 샤워는 가능하고 1주일 정도면 목욕이 가능하다. 합병증은 거의 없으나 있더라도 경미한 출혈, 염증, 상처가 벌어지는 정도의 경한 편이며 비뇨기과 전문의사에게 수술을 받으면 합병증을 최소화시킬 수 있고 기타 기형 등을 감별할 수 있다.

수술을 받아 보신 경험자의 경우, 대부분이 마취주사를 놓을 때와 실밥을 뽑을 때 심한 통증을 경험하였으리라. 흔히 수술을 하다보면 내성적인 아이들에게서 마취주사 때 많은 통증으로 인한 극심한 공포감을 느끼고 더 나아가 구토나 발작증세까지 보이기도 한다. 또한 수술 후에도 통증을 더 많이 호소하기도 한다. 요즘은 영양상태가 과다해 비만인 학생들에게서 음경함몰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이들에 있어서도 일반적인 포경술로는 귀두를 밖으로 노출시키기가 어렵고 통증도 많이 호소하는 편이다.

이에 최근에는 수술 30~60분전에 마취주사의 통증을 없애기 위해 1차적으로 국소마취 혼합크림(흔히 바르는 마취약이라 부름)으로 마취를 해 수술을 하게 되었고 이 수술법(무통 포경수술)은 마취주사에 대한 공포감에서 벗어나는 것뿐만 아니라 수술 후의 통증도 감소되어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있고 본 병원에서는 수년 전부터 대부분 시행하고 있다.




Posted by 비회원
1 2 3 4 5 ··· 37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