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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법] 아기가 다치거나 사고가 생겼을 때 응급처치법

[응급처치법] 아기가 다치거나 사고가 생겼을 때 응급처치법 아이키우기 2008.11.11 20:36

[응급처치법] 아기가 다치거나 사고가 생겼을 때 응급처치법








뜨거운 물건에 데었을 때

말썽을 흔히 일으키는 주범은 커피 포트, 전기 다리미, 콘센트, 끓는 물 등입니다. 예로부터 지혜로운 엄마들은 데지않을 만큼 뜨거운 것을 만지게 하여 '이건 앗 뜨거야'라는 식으로 뜨겁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교육시킨다고합니다. 한번 뜨거운 맛을 보면 스스로 만지지않게 되겠죠 ?


화상을 입은 경우 처치법

1. 옷을 입고 데인 경우는 옷을 억지로 벗기려하기보다 가위로 잘라냅니다. 이미 옷이 달라붙은 경우 억지로 떼어서는 안됩니다.

2. 우선, 찬물을 약하게 틀어 상처 부위를 15분 이상 오래 식혀주세요. 조금있으면, 상처부위가 발적이 되면서 변화가 오기 시작합니다. 발적만으로 끝나면, 1도 화상입니다. 피부의 색 변화와 흉이 지지않게 하려면 화상 연고나 테라마이신 안 연고로 치료 후 거즈로 덮어 놔야한다. 적어도 3-5일 정도

수포까지 생긴경우는 2도 화상 수준입니다. 집에서 함부로 치료하다간 2차 감염으로 쓸데없이 부작용이 올 수 있으니 일반외과나 성형외과에서 치료를 받도록 해야합니다. 집에서 아무거나 막 바르고 가는건 상처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병원에 가면 화상에 대한 '드레싱'을 선생님이 알아서 잘 해주시게 되는데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결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부위가 넓고 상처가깊다면 화상을 전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대학병원급으로 가서 입원하는게 좋습니다. 병원으로 옮길때는 천이나 얇은 이불을 물에 적신 후 감싸안고 옮겨야 합니다.

3. 피부가 오그라드는 흉이 남은 경우

부위에 따라 신체의 기능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한창 자라는 시기에는 수술로 인해 흉이 더 커질수 있으므로 급성장기가 지난 청소년기 후반에 방학을 이용하여 성형 수술을 받도록해야합니다.


화상을 예방하는 지혜

잘못하면 흉을 남기는 화상 또한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1. 식탁보를 없앤다. :
아기들은 잡아당기길 좋아하므로 뜨거운 찌개나 국을 뒤집어 쓰는 일이 없어야 겠지요.

2. 커피포트는 아예 높은 곳에서 사용하시고 다리미나 그 밖의 전기기구를 사용할 때는 다른 일을 같이 하지맙시다.

3. 뜨거운 것들을 안전하게 식힌 뒤 한번씩 만져보아 뜨겁다는 사실을 알려주어야 한다.


추락 사고

소아과에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 일 중의 하나입니다. 1 m이하 정도의 높이에서 떨어지는 것은 사실 큰 문제를 야기 시키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당부하고 싶은 것은, 아기가 4개월이 되면 왠만한 아이들은 뒤집기를 시작하기 때문에 잠깐 한눈을 팔아도 생각보다 멀리 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엄마가 관찰하지 않는 상태로 침대에 단 1분도 올려 놓지 맙시다. 떨어진 후 한두번 토하긴 해도 잘 놀고 잘 지내는 경우는 크게 걱정 안해도 됩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라면, 응급으로 병원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1. 왠지 잘 안 놀고 잠만자려한다든지 의식 상태가 불확실할 경우 : 뇌에 손상을 입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소아신경 전문의를 찾으세요.

2. 의식이 나쁘고 토하면서 경련을 하는 경우 : 초응급입니다. 뇌출혈 여부를 확인하고 빠른 치료를 위해 바로 큰 병원 응급실로 가세요.


비출혈

코피가 나면 고개를 뒤로 젖혀야 한다구요 ? 어차피 나온 피를 삼키면 구역질과 위장장애만 초래하게됩니다. 나온 건 흘러버리도록 해야죠. 그리고 나서 근본적인 치료로서 더 이상 피가 나지 않도록 지혈하는게 올바른 방법입니다. 일어나 앉은 자세로 고개를 앞으로 약간 숙인 다음 콧망울과 콧대 사이를 손으로 눌러 지압합니다.

-> 콧잔등에 얼음주머니를 만들어 대어 준다.
-> 10분내로 멈추지 않거나, 자주 재발하는 경우, 코 점막 혈관 자체를 국소적으로 지져주는 치료를 이비인후과에서 받도록 한다.


귀에 벌레가 들어갔을 경우

귀에 들어간 벌레는 자꾸 움직이게되므로 외이도와 고막을 자극하여 손상을 주기쉽습니다. pen type의 손전등이 있다면 귀속에다 비추어 빛을따라 나오게끔 유도를 해보고 금방 효과가 없으면 순한 베이비 오일을 귀속에 부어줍니다. 벌레가 떠 올라 제거하기에 용이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벌레가 고막에 유착된경우는 이렇게 해도 쉽게 제거하기 힙들 수 있으므로 통증도 가시지 않으면 알코올을 부어 벌레를 아주 죽이는 방법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 다음 이비인후과에서 벌레를 제거하도록하면 됩니다.


낚시바늘에 찔린 경우

낚시 바늘은 찔리기는 쉬워도 모양 자체가 잘 빼지 못하도록 고안되어 있습니다. 무턱대고 잡아 빼려다간 더 큰 상처를 입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죠 ? 일단, 찔린 방행으로 더 찔러서 바늘 끝이 피부표면으로 돌출되도록 한 뒤 끝을 잘라내고 다시 뒤로 잡아 빼면 큰상처없이 가장 쉽게 바늘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발에 물집이 잡힌 경우

무리해서 걷다가보면 잘 생기는 물집을 가장 적절하게 처치하려면 일단 발을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부득이 계속 걸어야할 경우에는 소독(열 또는 알코올) 된 바늘에 실을 꿔어 물집을 통과시킨 뒤 양쪽 실 끝을 물집밖으로 나오게 해놓으면 모세관 현상에 의해 내부의 삼출액이 저절로 빠져나와 큰 고통없이 걸을 수 있게됩니다. 상처부위의 소독 역시 잊지 맙시다.


관절 무위를 삐어 붓고 아플 때

뼈에 손상이 있는지 괜챦은지 여부를 먼저 병원에서 진찰 받은 후, 단순히 삐었을 경우
아픈 부위를 움직이지 말고 최소 하루 동안은 얼음 주머니를 수건으로 두겹 감싼 뒤 약간 압박을 가하면서 찬 찜질을 해줍니다. 그리고 나서 수일간은 솜이나 스펀지를 대고 탄력 압박 붕대를 감아주어야 하고, 되도록 심장보다 약간 높게 들고 있도록 해야 부기 빠지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뱀에게 물린 경우

뱀이 많은 지역을 통과할 경우, venom suction device(흡입기구)를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하게 사고를 당한 경우, 일단 당황하지 맙시다 침착하면 살 수 있습니다. 인체에 침투된 독사의 독은 림프계를 통하여 전신에 퍼지게 되어 있기때문에, 만일 뱀에 물렸고 머리가 삼각형에 가깝거나 아니면 몸에 무늬가 요란한 독사같아 보이면 응급처치를 다음과 같이 따라하시면 걱정없게 됩니다.

1. 먼저, 물린 쪽의 팔이나 다리를 절대 움직이지 말아야합니다. 그런 다음 물린 부위의 윗쪽(심장 가까운 쪽, 예를 들어 발목을 물렸을 때 허벅지 부분을 말함)에 압박대(tourniquet)을 대주고 심장보다 낮은 자세를 취하게 합니다. 압박대의 강도는 무조건 세게한다고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피부 근처의 림프계와 정맥 순환만을 억제하는 정도 즉 압박대 사이로 손가락 하나 들어갈 수 있는 만큼만 압박을 주면 됩니다.(다리의 순환이 오랬동안 안되어도 큰일날 수 있으니까요)

2. 예전엔 물린 부위에 얼음을 직접대거나 칼집을 내고 입으로 빼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하였으나 이는 빠는 사람의 입안 점막에 상처가 있는 경우는 도와주던 사람에게 해가 갈 수도 있고, 환자가 불안해하게되면 순환이 빨라쳐 독이 온몸에 더 빨리 퍼지게 하는 역효과가 있기 때문에 괜히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는 병원이 가까이 있다던가 4시간 내에 갈수만 있다면 1번의 응급처치를 마친 후 환자를 안정시킨 상태에서 병원응급실로 옮겨 빨리 항독소 및 그외 쇼크(shock)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와 파상풍 치료 등을 동시에 받는게 바람직합니다.

늦 여름철과 가을로 접어드는 계절(8-9월)은 뱀과 벌이 동면 준비를 위해 먹이 사냥에 혈안이 되어 활동 또한 왕성하고 독이 한창 오른 상태라고하므로 아이들을 데리고 산근처 농장이나 수풀근처를 다닐때는 매우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참고로 아시길 바랍니다. 추석을 맞이하여 벌초를 나갈 때 아이들은 데리고 가지 말아야겠지요 ?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이 벌에 쏘인 경우

벌에 쏘인 경우 대개는 국소 치료만 잘하면 괜챦습니다 그러나 알레르기 특히 벌독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쇼크 증상을 보여 급사할 수 있으므로 매우 주의를 요합니다. 만약 벌독에 알레르기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벌에 쏘인 경우,

1. 나타날 수 있는 쇼크 증상으로는,

호흡과 맥박이 빨라지고 숨이 답답하다는 증상을 호소할 수 있고 의식이 흐릿해지기 시작합니다.

2. 예방이 최선입니다.

산에 오를 경우, 벌을 유인하는 밝은 색 옷이나 향수, 헤어스프레이를 사용하지 말고 음식 보관도 잘해야합니다. 그리고 혹시 주사를 놓을 수 있는 분이라면 아드레날린 주사를 준비하면 더 좋겠지요.

3. 일단 벌에 물리고 1번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분초를 다투는 응급사태입니다. 증상도 빨리 진행하여 병원에 옮길 시간여유가 없는게 사실이므로 호흡이 멎으면 인공호흡을 하면서 의식회복도 없는 경우 심장 맛사지와 인공호흡을 병행하면서 가까운 병원응급실로 빨리 향해야 합니다.


이물질을 삼킨 경우

5세 미만의 어린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아이의 손이 닿을만한 곳에 함부로 쇠붙이나 삼킬수 있는 이물질을 두지 않도록 정리해야 합니다. 경험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아이가 뭘 알겠습니까 ? 어렸을 때 아이가 고생하고 안하고는 어디까지나 부모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삼켜서 문제가되는 흔한 이물질들은 동전(가장 많다),, 열쇄, 머리핀, 바둑돌, 못, 반지, 토큰, 디스크 밧데리 및 압핀, 클립 등입니다.


내시경으로 이물질을 제거하는 경우

1. 안전핀, 면도날 등 날카롭고 뾰족한 물체
2. 길이 4 cm 이상의 긴 물체
3. 직경 2 cm이상의 큰 물체
4. 밧데리 등 독성 물체
5. 둥글고 위험성이 적은 물질도 위안에서 2주이상, 십이지장에서 1주 이상 자연제거되지 않을 때 직경이 큰 디스크 밧데리가 식도나 소장부위에 머물게 되면 알카리 수은 카드뮴 등 중금속이 분해되면서 부식작용, 화상, 압박괴사, 등에 의해 천공을 일으킬 위험이 있으므로 이런 경우 내시경을 이용하여 즉시 제거하거나 이것도 불가능한 경우는 수술적인 제거로 장 천공을 막아야 한다.


소량 먹었을 경우 크게 걱정 안해도 되는 경우

림스틱, 크림유액, 고형화장품(핸드크림), 베이비 샴프나 오일 또는 로션, 크레파스, 지우개, 클렌저, 실리카겔(흡습성 건조제), 방향제, 체온계의 수은, 성냥, 흙, 잉크


먹어서는 안되는 유독한 물질을 잘못 먹은 경우

☞ 물이나 우유를 먹여 토하게 해야 하는 경우
담배나 재떨이의 물, 주방용 세제, 액체 세제, 헤어 제품(헤어토닉 포함), 화장수, 향수 또는 오데코롱, 샴프나 린스, 세탁용 세제, 유연제, 비누, 부엌용 세제, 건조제 중 염화 칼슘성분,

☞ 토하게 하되, 우유를 먹여서는 안되는 경우
좀약(나프탈렌, 장뇌), 화장실용 탈취제(팰러디클로로벤젠계)

☞ 물이나 우유를 먹여 희석하지만 토하게 하지 않는 경우
표백제, 주택용 세제, 화장실용 탈취제(유기산계)

☞ 아무 것도 먹여서는 안되고 토하게도 하면 안되는 경우
(매우 위험하므로 반드시 병원에서 치료 받아야 합니다.)
유성도료, 합성수지도료, 살충제, 등유, 벤젠, 알카리 전지, 구두약, 화장실 세정제, 메니큐어, 제광액, 신나, 배수펌프제유리조각, 금속조각등을 삼킨 경우


이물질이 목에 걸리거나 기도를 막아 질식된 경우

☞ 질식 여부를 알 수 있는 증상
먹다가 캑캑 거리고 얼굴과 입술이 파래진다.
완전히 막힌 경우는 숨을 못쉬고 잠시후에 의식을 잃게 된다.

☞ 5분 이내 이물질을 제거하는 방법과 소생술

1. 돌이전의 아기
바로 뒤집어 아기의 머리가 30도 앞으로 기울게 늘어뜨린 뒤 등을 빠르고 세게 두들긴다.

2. 돌 이후의 소아
등을 돌려안고 주먹을 명치무근에 대고 폐쪽으로 쳐 올리기를 여러 차례 한다
-> 전혀 반응 없는 경우 119를 부른 뒤, 구급차만 기다리지말고 바로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합니다.






[출처 : 엔디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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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고장 대처 요령] 보일러 점화가 안 될 때? 광전관을 청소해주세요!

[보일러 고장 대처 요령] 보일러 점화가 안 될 때? 광전관을 청소해주세요! 난방기구 2008.10.28 21:22

[보일러 고장 대처 요령] 보일러 점화가 안 될 때? 광전관을 청소해주세요!









겨울에 보일러를 사용하다 보면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죠?
정상적으로 작동하다가도 때때로 한 번씩 문제를 일으켜서
추운 날씨에 고생을 해보신 적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준비한 집에서 할 수 있는 보일러 점검 및 간단 조치법입니다.
물론, 보일러에 문제가 생기면 가까운 AS센터를 이용하기도 하지만
아주 간단한 문제일 경우에는 집에서도 손쉽게 조치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설명서를 보면 나와있지만 이해하기 어려워 망설였던 조치법들!

그 첫번째 보일러의 점화가 안 될 때 간단 조치법입니다.

보일러에 점화가 안 되는 이유는
광전관에 그을음이 흡착됐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광전관은 기름보일러에 주로 쓰이는 불꽃감지 센서입니다.
그런데 광전관에 미세한 그을음이 계속해서 들러붙게 되면
광전관의 기능이 상실되어 점화가 잘 되지 않습니다.

보일러 속 광전관의 정확한 위치와
광전관의 간단 청소방법을 동영상을 통해서 알아보세요!





[출처: 네이버 지식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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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보일러 고장시 대처 요령] 전기보일러 고장시 점검요령 및 조치사항

[전기보일러 고장시 대처 요령] 전기보일러 고장시 점검요령 및 조치사항 난방기구 2008.10.28 21:19

[전기보일러 고장시 대처 요령] 전기보일러 고장시 점검요령 및 조치사항





난방이 안될 경우

순환펌프의 소손여부 및 온도조절기와 연계 동작 확인
축열조 온도가 45℃이상인지 확인 : 히터 가열 점검
축열조 및 배관에 에어(air)점검
콘트롤 전원확인 : 누전차단기 동작 및 전압 체크
실내 및 환수온도조절기 동작상태 확인 : 실내온도 (20~22℃), 환수온도(40~45℃)
각종밸브의 정상위치 확인

축열조의 온도상승이 안될경우

타임스위치 동작 점검 : 22:00에 심야전력이 공급되지 않을경우 한전에 연락
기기 누전차단기 및 전자접촉기 트립 확인
축열조 온도조절기 설정온도 체크 : 80~90℃
온도계 점검 및 히터 점검
심야시간에 공급전압 측정


실내 및 환수온도조절기 고장

온도조절기를 최소에서 최대로 회전시켜 접점동작 확인
전선 배선 확인 : 이상시 직결운전 시험 후 교환


온수에 녹물이 나올경우

급탕용 급수탱크와 난방용 급수 및 팽창탱크 분리
배관자재와 배관연결자재가 부식성 자재일경우 고여있는 녹물을 가끔 제거


보일러 주위에 물이 있거나 증기가 생긴다

팽창탱크 용량 확인
팽창 급수탱크의 볼탑 동작 및 위치 확인 (하부에 위치)
배관 및 축열조 누수 확인
넘침 배수관을 배수구까지 연결

순환펌프가 동작하지 않아도 방이 따뜻하다

상향식 난방의 경우로서 자연대류억제장치 설치 여부 및 동작확인
오후에는 열부족 현상으로 난방비는 증가하고 난방효과가 떨어짐


난방을 중지하였는데 축열조 온도가 저하된다

축열조 및 배관부위의 보온 불량으로 열손실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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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보일러 설치] 가스보일러 불량설치 여러가지 유형

[가스보일러 설치] 가스보일러 불량설치 여러가지 유형 난방기구 2008.10.28 19:43

[가스보일러 설치] 가스보일러 불량설치 여러가지 유형






보일러 배기통이 휘었습니다. 휜 부분에 응축수가 고이면 배기통을 폐쇄시켜 폐가스가 외부로 배출되지 못하고 실내로 유입하여 폐가스 중독 사망사고의 원인이 됩니다.


차량에 의해 배기통이 찌그러 졌습니다.
폐가스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실내로 유입되는 원인을 제공하게 됩니다.


폐가스를 배출하는 보일러의 이음부가 빠졌습니다.
그래서 폐가스가 외부로 배출되지 못하고 실내에 체류하게 됩니다.


전기합선에 의해 가스공급관 호스가 손상 되었습니다.
발견즉시 가스를 잠그고 환기한 후 보일러 시공자에게 연락하여 수리하여야 하며, 보일러 설치시는 반드시
접지를 하여야 합니다.


도시가스 연결부가 손상되었습니다.
가스냄새가 나면 바로 가스 밸브를 잠그고 환기한 후 보일러 시공자에게 연락하여 수리후 사용하여야 합니다. 







[출처 : 서울가스 안전팀, http://blog.empas.com/rgt434/31132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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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응급처치] 뾰족한 물건에 눈을 찔렸을 때 눈에 대한 응급처치 방법

[안과 응급처치] 뾰족한 물건에 눈을 찔렸을 때 눈에 대한 응급처치 방법 안과정보 2008.10.27 20:50

[안과 응급처치] 뾰족한 물건에 눈을 찔렸을 때 눈에 대한 응급처치 방법





아기에 의해 눈을 찔리는 엄마들을 가끔씩 보게 됩니다.

젓가락이나 연필 등의 뾰족한 물건으로 눈을 찔리게 되면 대부분 결막이나 각막이 찢어지거나 긁히게 됩니다.

작은 결막열상의 경우는 특별한 치료 없이 안약점안 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각막이 긁힌 경우는 통증이 심하므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장기간 통원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드물게 철사나 못 등에 눈을 찔려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경우는 절대 눈을 누르거나 만지지 말고 병원으로 바로 오셔야 합니다.

섣불리 응급조치를 하려다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 송파시력강화센터, eyeclea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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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응급처치] 눈에 뜨거운 것이 튀어 들어간 경우의 눈에 대한 응급처치 요령

[안과 응급처치] 눈에 뜨거운 것이 튀어 들어간 경우의 눈에 대한 응급처치 요령 안과정보 2008.10.27 20:49

[안과 응급처치] 눈에 뜨거운 것이 튀어 들어간 경우의 눈에 대한 응급처치 요령







대부분의 사람들이 눈에 무엇이 들어가면 무의식 중에 눈을 감게 되는 순목현상이 반사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안구에 화상이 생기는 일은 드문 편입니다.

특히 속눈썹이 있는 눈꺼풀(안검 및 안검연)은 깊은 화상을 미연에 방지합니다.

그러나 잘못하여 결막이나 각막에 화상을 입었을 때는 신속하고 적절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먼저, 눈에 뜨거운 것이 튀어들어가면 곧바로 생리식염수 또는 물로 세척하여 외안부에 생길 수 있는 화상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깨끗한 물 속에 얼굴 전체를 담근 채 눈을 뜨고 화상으로 인한 열기를 제거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다음 깨끗한 거즈로 양쪽눈을 가린 후 사후 조치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안과전문의 응급처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안구의 안검의 움직임으로 인해 각막 주위의 조직이 파괴될 염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 세균에 의한 감염의 우려도 있으므로 항생제를 투여하고, 안검의 화상을 신속히 치료하여 심한 안검(눈꺼풀)외반증이 남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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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응급처치] 눈에 이물질이 튀어 들어간 경우의 눈 응급처치 방법

[안과 응급처치] 눈에 이물질이 튀어 들어간 경우의 눈 응급처치 방법 안과정보 2008.10.27 20:46

[안과 응급처치] 눈에 이물질이 튀어 들어간 경우의 눈 응급처치 방법







어떠한 상처나 마찬가지겠지만 불의의 사고나 갑작스런 장애가 발생했을 때 처음 몇 분간의 응급처치가 나중의 치료나 회복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적절한 응급처치는 생명을 구할 수도 있고, 안과의 경우 실명을 예방할 수도 있습니다.

요즈음은 기상이변으로 인해 수해나 산사태 등 예측불허 사고가 자주 발생되는데 이러한 때에 응급처치 요령을 잘 파악해 둔다면 실명이나 질병의 악화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래나 작은 금속, 티끌 등이 눈에 들어가면 이물감과 함께 충혈 되고 눈물이 나며 통증을 수반하기도 합니다.

이물은 때때로 눈으로 확인할 수도 있지만, 극히 작은 경우에는 무엇인가 있다는 것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이럴 때는 절대로 눈을 비비지 말아야 합니다.

단순히 결막(흰자위 부분)에 붙어 있을 수도 있지만, 이물이 각막표면이나 깊은 곳에 박히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결막이나 각막표면의 이물은 간단히 제거가 되지만, 깊은 곳에 박힌 경우는 각막 천공의 우려가 있으므로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이처럼 이물이 삽입될 경우 눈물에 의해 저절로 흘러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응급처치 방법으로는 생리식염수나 깨끗한 물을 이용하여 눈을 씻어내 이물이 흘러나오도록 할 수 있는데, 오히려 깨끗하지 못한 물이나 농도가 맞지 않는 식염수를 사용하면 균을 넣어 주거나 눈을 자극하는 결과가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이처럼 눈을 씻어내어도 이물이 나오지 않으면 되도록 눈에 자극을 줄이고 인대를 한 후 가까운 안과전문의를 찾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병원에서는 국소마취를 한 후 끝이 뾰족한 이물침을 사용하여 이물질을 제거하고, 감염 방지를 위해 항생제를 점안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전신 항생제를 쓰기도 합니다.

특히, 쇳가루가 들어갔을 때에는 이물질을 제거한 후에도 녹으로 인한 갈색륜이 남을 수도 있으므로 빨리 제거해야 합니다.

그 외 못이나 철 조각들이 작업 중 눈에 튀어 들어가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경우는 머리가 흔들리지 않게 최대한 조심하면서 병원으로 바로 오셔야 합니다.

이런 조각들이 눈에 들어가서 박힌 경우 급하게 병원으로 오게 되면 오히려 망막박리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오히려 침착하게 천천히 병원으로 이동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출처 : 송파시력강화센터, eyeclea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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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가 얼었는데 어떻게 해야죠?

보일러가 얼었는데 어떻게 해야죠? 난방기구 2008.10.02 11:51

보일러가 얼었는데 어떻게 해야죠?





보일러가 얼었다면, 보통 보일러 기계장치로 유입되는 부분의 결빙, 보일러 내부의 결빙, 보일러 기계장치에서 난방 관로로 연결되는 부위의 결빙이 의심됩니다. (방바닥에 설치된 난방관로는 거의 어는 일이 없음)

집에서 조치하실 수있는 방법으로는

1. 동파가 일어났을 수 있으므로 봉일러로 유입되는 수도 벨브를 잠그고 보일러를 끈다.


2. 보일러 전면부 뚜껑을 열고 결빙 의심부위를 녹인다. (온수, 드라이기, 열풍기 등 이용)
    보통 1~2시간이내로 녹을수 있을껍니다.
 

3. 보일러 하단부에 연결된 호수들(급수, 난방 관로)가 얼었다고 판단될 경우 그부분에는 끓는 물을 부어서 얼음을 녹여줍니다. 한동안 그렇게 해주면 얼음이 녹을 것입니다.

4. 기종에 따라 배출호스의 관로도 녹여줘야 하는 것도 있다.



이렇게 하고도 작동이 잘안되거나 문제점이 있다면

가까운 대리점에 a/s를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빨리 문제를 해결해야 다시 추위에 떠는 일이 없으니 서비스 신청이 필요하다면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에는 서비스 신청이 많아서, 자칫 하루를 더 추위에 떨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여행 중에 느닷업시 벌어지는 파업, 천재지변, 교통사고 대처요령

여행 중에 느닷업시 벌어지는 파업, 천재지변, 교통사고 대처요령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7 14:43
여행 중에 느닷업시 벌어지는 파업, 천재지변, 교통사고 대처요령

 




천재지변, 전쟁, 파업

-  전쟁, 지진, 자연재해 : 가까운 한국공관에 신속하게 연락을 취한다. 
- 파업 : 유럽은 교통기관의 파업이 자주 있다. 여행 도중에 파업이 일어났다면 여행일정을 수정하거나
연장할 수밖에 없고 마지막 목적지인 경우는 자유 시간을 갖거나 미술관 관람 등으로 시간을 보내면서
기다린다. 
- 항공사 파업 : 같은 날 다른 항공사 편을 이용하도록 추천 수속을 해주지만 다른 항공사도 만석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른 항공사 이용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다른 교통수단을 수배해서 이동해야 한다.  
 
 

교통사고 관련 

-  자신이 피해자가 되었을 때
T/C가 현장에 있었을 경우는 구급차를 불러서 동승하고 병원으로 이동한다. 경찰에 연락하여 입회
하에 가해자의 주소, 성명 등을 기록해 준다. T/C가 현장에 없었을 경우는 통보자로부터 사고내용을
상세히 듣고, 피해자가 있는 장소(병원, 경찰서)로 가서 경찰서에 피해자의 성명, 사고발생 장소,
사고내용 등을 보고한다.
관계기관에 연락 : 주재원 또는 재외공관, 호텔, 현지여행사, 병원 관계자에게 연락하여 사후조치에 대한 협조를 의뢰한다. 단독 배낭여행자인 경우 재외 공관에 연락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을 보고한다.
(피해자의 성명, 병원명, 상태) 
 
- 자신이 가해자가 되었을 때
T/C 자신이나 고객이 사고를 일으켜 가해자의 입장이 되었을 때에는 우선 사고 상황을 경찰에 신고한다. 손해를 입은 상대방이 부상을 당했을 때는 의사에게 가야할 의무가 있다. 피해자에게 다음과 같은 사항을 알려준다.(성명, 주소, 차량번호, 관계기관에 연락). 인사사고의 경우 즉시 해외공관에 연락한다. 사상사고인 경우 가장 빠른 수단으로 경찰에 통보한다.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중형이 가해질 때가 있다. 피해자의 성명, 주소, 손해의 정도를 조사해 둔다.  
 
 


Posted by 비회원

여행중 분실사고가 발행하면?

여행중 분실사고가 발행하면?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7 14:39
여행중 분실사고가 발행하면?





※ 외교통상부 영사콜센터
해외여행 중 긴급한 도움이 필요할 때 영사콜센터가 도와 드립니다. 
01. 무료 자동연결 : 현지 국제 전화코드 + 800-2100-0404 
02. 무료 수동연결 : 국가별접속번호 + 0 + 교환원 + 영사콜센터 
03. 유료 연결 : 현지 국제전화코드 + 822-3210-0404  

 
여권 분실  

- 경찰서로 가서 분실 증명서 발급 받는다.
- 분실 증명서에 사진 2장(5X5cm)을 첨부하여 한국 대사관으로 가서 재발행 수속을 밟는다.
- 여권번호와 발행 연월일을 신고(재발행까지는 2-3주일 소요)
- 재외공관에서 여행증명서를 발급받아 귀국한 경우에는 여행증명서 원본 및 사본을 제출
- 필요한 서류 ; 여권 발급 신청서 1부, 여권 분실 신고 확인서 1부, 여권사진 2매, 주민등록증
- 여권 재발급 수수료 : 4만 5천원  

 
짐을 잃어버린 경우 

- 비행기를 탈 때 수속을 마친 짐은 운송협약에 따라 보상받는다.
- 보관증(Claim tag)을 제시하고 그 장소에서 항의하고 보상을 요구한다.
- 연락처와 분실증명서, 보상 문제 등을 분명히 한다.  
 

항공권 분실 

- 분실 즉시 여권을 가지고 현지 해당항공사 사무실로 가서 분실 사유서 작성
- 항공권 구입 여행사 이름, 전화번호, 가격, 구간, 발권 일자 등 기록
- 현지항공사에서 항공권을 발행한 한국의 여행사로 전문을 보내 확인 후 재발급
- 정규 요금 티켓 : 재발급, 사용하지 않은 구간 현금으로 환불가능
- 할인요금 티켓 : 재발급은 가능하나 환불은 불가능  
 

여행자 수표를 분실했을 경우 

- REFUND CLAIM 사무소나 경찰서에 분실 신고(분실 경위, 장소, 수표번호)를 한 다음 분실증명서를 발급. - 수표를 발행한 은행의 현지 지점에서 2~3일 안에 재발급 받는다.
- 반드시 여행자의 서명과 정확한 수표 번호를 알고 있어야 한다.  
 

신용카드 분실


- 카드 발행 은행이나 카드사에 신고 : 48시간 내에 재발급
- 분실신고 : 이름, 카드번호  
 

귀중품 분실 

-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 : 보험금 청구시 필요한 분실, 도난 증명서 또는 목격자 진술서를 받는다.
- 호텔에서의 분실과 도난은 빠른 시간 내에 프런트에 알린다.
- 호텔에 두고 온 귀중품은 법적으로 책임이 없다.
- 필히 안전한 금고에 보관토록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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