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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윤곽 성형수술] 안면윤곽 성형수술의 수술 전과 수술 후 주의사항

[안면윤곽 성형수술] 안면윤곽 성형수술의 수술 전과 수술 후 주의사항 성형정보 2008.11.12 14:23

[안면윤곽 성형수술] 안면윤곽 성형수술의 수술 전과 수술 후 주의사항








안면윤곽 수술 전 주의사항

1. 수술부위는 깨끗이 씻고 전날 목욕하는 것이 좋다.

2. 생리 직전이나 생리기간은 피한다.(왜냐하면 이 기간 동안에는 우리 몸의 출혈시 지혈이 잘 되지 않는 경향이 있으므로 수술시 간이 더 길어지고 멍도 더 많이 들 수 있다.)

3. 과거의 질환이나 현재 진행 중인 질환(당뇨병, 결핵, 심장병, 고혈압, 간질, 간염 등등)및 약에 대한 부작용이 있으신 경우 병원에 알려주어야 한다.

4. 출혈을 증가 시키는 요인(아스피린 감기약, 피임약, 토코페롤 비타민 제재 등)을 피하는 것이 좋다.

5. 술이나 담배는 수술 전이나 후에도 복용해서는 안된다.(특히 담배의 니코틴 성분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을 감소시키므로 금연해야 한다.)

6. 복장은 편안하게 입고 오시고 수술 부위를 가릴 수 있는 옅은 선글라스, 모자, 스카프, 목이 긴 옷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7. 수술시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손끝에 감시 기구를 장치하게 되므로 손톱의 매니큐어는 지우고 오는 것이 좋다.

전신마취시의 주의사항 

1. 수술전날 밤 12시부터 다음날 아침 수술 받으실 때까지는 물을 포함하여 금식!!

2. 오후에 수술 받으실 분은 수술 전에 최소한 8시간은 금식해야 한다.

3. 마취는 마취전문의사가 시행하므로 안전하며 수술도중 환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게 된다. 
 


안면윤곽 수술 후 주의사항

1. 대개 수술이 입 안으로 이루어지므로 물이나 가글용액으로 입 안을 청결하게 유지해 준다.

2. 수술 전과 마찬가지로 출혈을 일으킬 수 있는 아스피린이나 호르몬 제재의 복용을 삼가

3. 술과 담배는 염증유발위험이 있으므로 한 달간 절대 금물!!!

4. 상체를 높이 한 상태로 지내는 것이 붓기가 빨리 빠진다.

5. 얼굴에 압박밴드를 수술 후 이틀 동안 하고 계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6. 얼굴의 부기를 빨리 가라앉히기 위해 수술 받은 뼈 주위 냉찜질을 한다.

7. 식사는 수술 후 부드러운 유동식으로 한다.

8. 광대뼈 축소술을 받으신 경우에는 뼈가 완전히 붙을 때까지 딱딱한 음식은 피해야 한다.

9. 운동은 4~6 주 정도 지나서 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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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성병의 예방 및 차단 방법

[성병] 성병의 예방 및 차단 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9:42

[성병] 성병의 예방 및 차단 방법


 



1. 콘돔의 사용 
 

콘돔은 성병 예방에 좋은 도구이지만 완벽하게 예방해 주지는 못합니다.
콘돔은 성관계시 성병의 원인균의 감염을 막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감염경로가 되는 정액이나 체액 등이 전달되는 것을 콘돔을 통해 차단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성병의 감염을 막는 방법입니다. 우리나라 남성들은 콘돔을 사용하였을 경우 성적인 만족도가 떨어졌다고 하여 잘 사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는 보고가 있으나 만약 성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면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꼭 사용하는 것이 일차적으로 성병을 차단하는 지름길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콘돔은 에이즈나 기타 성병으로부터 절대적인 보호수단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콘돔은 때때로 찢어집니다

콘돔은 유성 윤활제를 사용하면 구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때때로 콘돔을 벗겨낼 때 정액이 새어나올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때로 콘돔을 사용하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성교를 할 때 콘돔을 사용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오럴 섹스를 할 때는   종종 콘돔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럴 섹스는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100% 안전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의 성병은 질 분비액이 묻은 부분을 포함하여 외음부의 다른 부분을 접촉해도 전염됩니다.
그러므로 최선의 예방책을 책임있는 성행위를 하면서 동시에 콘돔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콘돔과 함께 살정제를 사용한다면 훨씬 좋습니다. 특히 여성에게 아주 좋습니다.

2. 다이어프램 (Diaphragm)

다이어프램은 가능하면 살정제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며 실제로 살정제는 장시간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성의 경우 성관계를 갖기 수 시간전에 장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프램은 완전한 성병의 예방법으로는 권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궁경부에 오는 임질 또는 클라미디아 예방에는 효과적입니다.

3. 성기의 세척과 질정제의 사용

성관계 전과 직후에 성기를 세척하고 성교 직후 소변을 보도록 하는 것은 여성에게는 효과가 좋지 않으나 남성에게는 필요합니다. 특히 항문 성교 후에 질 또는 오랄섹스를 하려 할 때에는 음낭과 음경을 깨끗이 세척해야 합니다. 그러나 질세척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경우 성병예방에는 별 도움이 되지 못하며 오히려 정상적인 질내 분비물을 세척함으로써 감염될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페니겐이라는 항생제가 포함된 질정제를 성병 예방의 일환으로 수년 전부터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사용하고 있으나 아직 미국에서는 공인을 못 받고 있습니다.


4. 성교 후 예방

임질과 매독의 예방을 위한 성교 후 성병예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성병에 걸린 사람과 성교를 갖기 전후 아홉 시간이내에 사용하게 되는 약제는 임질과 매독을 예방하기 위해 페니실린과 테트라사이클린이 다량 포함되어 있으나 치료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이러한 항생제를 남발함으로써 항생제에 대한 알레르기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또한 내성이 생겨 다른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사용할 수 없을 경우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강간과 같은 응급사태가 일어나지 않는 한은 이러한 방법은 권장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성병의 원인이 되는 장소인 경우 조심해서 성병의 차단을 생각해야 합니다, 콘돔을 사용하는 방법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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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가슴성형 수술 전후의 주의사항

[가슴성형] 가슴성형 수술 전후의 주의사항 성형정보 2008.11.05 12:46

[가슴성형] 가슴성형 수술 전후의 주의사항







수술 전 고려사항


유방조직을 제거하여 다시 모양과 기능을 갖추기 위해선 너무 심한 변화는 바람직 하지 않으며 체형에 맞추어 적당량의 제거가 전체적인 몸매와 어울릴 수 있다. 또한 가슴이 큰 경우 대부분 양쪽 가슴의 비대칭이 생기게 되며 처지기 때문에 이러한 모든 문제를 동시에 교정할 수 있게 계획을 세운다.

따라서 수술 전 진찰 및 상담을 통해 줄이는 정도와 가슴이 올라가는 정도에 대해 계획을 세우고 체격과 키, 몸무게 등 신체적인 조건을 고려해 그에 맞는 수술방법을 결정한다.

 

수술 후 주의사항

1. 수술 후 한 달간은 격렬한 운동과 심한 팔운동은 삼가야 한다.

2. 약 2~3주 동안은 가슴이 매우 예민한 상태이므로 육체적인 접촉은 피해야 한다.

3. 음주나 흡연은 수술 상처 회복을 저해하며 염증 등 부작용을 일으키게 되므로 반드시 수술 후 한달 동안은 금연, 금주해야 한다.

4. 유방축소수술 후 3~4일 후부터 6개월까지 24시간 동안 교정 브래지어를 착용해야 제자리를 잡으려면 보통 1년 정도가 걸린다.

5. 유방축소술은 어떠한 경우는 불가피하게 수술 후 흉터가 남게 되는데 1년 정도 시간이 흐르면 흉터는 점점 옅어지므로 수술 후의 짙은 흉터로 인해 고민할 필요는 없다. 또한 계속적인 흉터로 고민이 될 경우에는 흉터제거수술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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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여름철 식중독 요주의 음식

[식중독] 여름철 식중독 요주의 음식 질병과 건강 2008.10.26 15:47

[식중독] 여름철 식중독 요주의 음식




 
 

상온 방치한 매운탕 재료, 끓여도 독소 남아
젓가락으로 날고기 집으면 안 돼…
손으로 찢는 닭살 냉채 조심 해야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발표한 '2007년 식중독 세부 발생현황'을 분석한 결과, '식중독 원인 추정 식품'은 회나 굴 등 어패류가 약 43%로 가장 높았다. 2위는 돼지고기나 닭고기 등 육류로 약 13%, 3위는 김밥 등 복합조리식품으로 약 9%, 4위는 나물이나 샐러드 등 야채류로 약 6%, 5위는 계란으로 약 1% 순이었다. 물로 인한 식중독은 분석에서 제외했다.

1위|어패류

어패류 중에서도 광어, 우럭 등 회로 인한 식중독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회는 생선 등 식 재료 자체의 문제보다 조리 방법이 주로 문제가 됐다. 부경대 식품공학과 조영제 교수는 "살아있는 생선의 살 속에는 균이 하나도 없다"며 "생선 껍질이나 아가미에 붙어 있는 '비브리오균'이 조리기구를 통해 오염되는데, 특히 무허가 업소나 포장마차 등에서 비위생적으로 조리할 때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생선 머리와 내장 등도 문제가 됐다. 회를 먹은 후 생선 머리와 내장 등을 상온에 방치해 뒀다 매운탕을 끓여 먹는 일이 많은데, 이 때 늘어나는 '포도상구균'은 독소를 생성한다. 이렇게 생긴 독소는 100℃ 이상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고 식중독을 일으키게 된다.

패류 중에서는 굴이 가장 위험했다. 굴 내장 속에 있는 '노로바이러스균'은 85℃에서 1분 이상 조리해야 한다. 내장으로 만든 젓갈도 냉장에 유의해야 하고 조금씩 덜어 한번에 모두 먹어야 한다.


2위|육류

식중독을 일으킨 육류로는 돼지고기가 38%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닭고기(약 29%)였다. 쇠고기는 약 14%로 가장 적었으며, 그나마 육회(肉膾) 등 제대로 익히지 않고 먹을 때 주로 문제가 됐다. 서울의과학연구소 식품안전연구센터 문성양 팀장은 "돼지는 사료도 다양하고 사육환경도 지저분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닭은 많은 수의 닭을 동시에 도살 처리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돼지고기는 특히 상가나 잔치 집에서 흔히 내 놓는 수육이 문제가 된 경우가 많았다. 또 손을 사용해 고기를 뜯거나 찢어야 하는 족발, 닭 가슴살 샐러드, 닭살 냉채도 식중독을 비교적 많이 일으켰다. 그 밖에 날 고기를 자른 칼로 김치를 썰거나, 먹는 젓가락으로 날 삼겹살을 불 판에 올리는 등 날 고기를 다른 음식이나 식기와 구분하지 않아 생긴 식중독도 있었다.

경희대 식품영양학과 윤기선 교수는 "육류, 생선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은 미생물이 가장 좋아하는 영양소이므로 냉장 보관 기간을 1~2일 이내로 한정해야 한다"며 "특히 차게 먹는 돼지고기 수육처럼 가열했다 식히는 과정의 온도 변화가 많은 음식이 식중독을 잘 일으키므로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3위|김밥 등 복합조리식품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복합조리식품은 김밥이다. 김밥은 식중독을 일으킬 조건들을 두루 갖춘 음식이다. 첫째, 단무지, 시금치, 계란 등 여러 가지 재료가 사용되므로 어느 한 재료만 문제가 있어도 식중독을 일으키기 쉽다. 둘째, 식 재료 자체에는 문제가 없더라도 김밥을 마는 과정에서 사람 손을 통해 식중독 균이 옮겨가는 경우가 많다. 셋째, 김밥을 만든 후 바로 먹기보다 다른 곳으로 보내져 수 시간 뒤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사이?균이 증식하기 쉽다. 넷째, 시금치 등 재료 자체가 본래부터 잘 상하는 식품이다.

CJ프레시웨이 위생안전팀 성현구 팀장은 "김밥을 만들더라도 손이 많이 가는 시금치 보다 오이를, 단백질 식품인 계란보다는 당근 등을 넣어 만드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그 밖에 도시락이나 잡채도 비교적 식중독을 잘 일으키는 복합조리식품이다.


4위|나물·샐러드 등 야채류

나물은 식 재료 자체보다 조리방법에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손으로 무쳐서 장만하기 때문에 손에 있는 '황색포도상구균' 오염이 일어나기 쉬운 것. 또 가열한 후 바로 먹기보다는 상온에서 식힌 후 나물을 만들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세균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윤기선 교수는 "가열을 해서 조직이 약해지면 미생물들이 더 쉽게 침입해서 더 잘 영양소로 이용한다"며 "나물은 먹을 만큼만 만들어 한번에 모두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윤 교수는 "또 고춧가루 등을 통해 식중독 균에 오염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조미료 보관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샐러드는 세척돼 포장된 것이라도 생산·유통과정에서 미생물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먹기 전 다시 한 번 씻는 것이 좋다. 샐러드를 살 때는 냉장온도가 10℃이하인 곳에서 관리된 것을 구입해야 한다.


5위|계란

계란은 미생물이 좋아하는 단백질, 수분이 있어 식중독 오염률이 높은 대표적 식품 중 하나다. 특히 날 계란이나 계란 반숙이 취약하다. 1997년 미국 질병통제센터(CDC) 발표에 다르면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의 약 80%가 날 계란이나 완전히 익히지 않은 반숙계란을 섭취함으로써 발생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계란 껍질에 많은 '살모넬라균'. 따라서 계란 표면을 물로 씻거나 1회용 주방 타올 등으로 닦은 뒤 깨는 것이 좋다. 또 계란을 만진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조리를 시작해야 한다. 이런 문제점 때문에 껍질 표면을 저온 살균 처리한 계란도 시판되고 있다. 한편 구입 시 냉장고에 보관돼 있는 것이 좋으나 백화점 외에서는 구입하기 어려우므로 구입 즉시 냉장고에 보관하고 2주 내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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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1:09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중고 노트북의 장/단점

중고 노트북의 장점
싸다 - 용도에 맞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함. 110만원 정도면 괜찮은 MMX 기종을 구입할 수 있음 종류가 많다 - 486부터 펜티엄II까지 다양하고, 메이커와 제품 종류, 기종도 가지각색이므로 용도에 딱 맞는 제품을 고르기가 용이함
관련 정보가 많다 - 사용자 층이 있으므로 인터넷 게시판이나 동호회를 둘러보면 기종과 관련된 정보를 구할 수 있음

중고 노트북의 단점
별로 안싸다 - 신제품 가격 하향 조정으로, 제품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셀러론 노트북보다 MMX 노트북 가격이 더 비싼 현상도 벌어짐
배터리 방전 새로 구입하거나 셀 교체 (리필) 가 필요함
외관 지저분함 - 손때가 묻고 키보드 키 캡 인쇄가 벗겨져 있거나 스티커다 부착되어 있는 경우
장물 가능성 - 장물임이 확인되면, 주인에게 돌려줘야 하므로, 겨우 정든 노트북과 생이별하는 불상사가 생김
AS 기간 만료 - 중고가 되면 이미 AS 기간이 지나간 경우가 많으므로 유상 AS밖에 안됨


중고 노트북을 구할 수 있는 곳들

인터넷의 중고 취급 업체
대체로 통신 판매가 주 목적이 아니므로 매물을 확인하고 방문하면 됩니다. 업체이기 때문에 중고를 구입해도 카드 결제가 가능하고, 세금 계산서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약간 비싼 편이지만 인터넷 경매 사이트의 중고 노트북을 구하면 더욱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전문 상가의 중고 취급 업체
용산 등의 상가에서 발품을 팔면 중고 노트북 취급 업체가 많습니다. 이런 업체의 대부분은 인터넷에도 광고를 하고 있으므로 바로 위의 경우와 겹치기도 합니다. 상가에 나가면 인터넷에 광고를 하지 않는 업체까지 찾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인터넷의 중고 노트북 장터
(개인) 벼룩시장처럼 개인대 개인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로, 매우 많은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카드 결제와 영수증 발행이 안되지만 업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
아는 사람의 소개를 받아서 구입하는 경우에는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계약서 없이 할부 구입도 가능하고, 가격 조정도 가능합니다.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점

중고노트북 중에는 구형 노트북이 있으므로 화면 색상이 256 색상에 그치거나, 너무 흐리고 옆에서 안보이는 DSTN인 경우가 있는데, 그래픽이나 프리젠테이션, 홈페이지 편집 등 화면이 중요한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유의해야 합니다. 해상도도 640×480 외에 800×600 이상의 해상도가 지원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램과 하드디스크, CPU는 업그레이드가 가능해도 액정 화면은 업그레이드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중고 노트북을 구입할 때 특히 유념해야 할 사항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가격
구입하려는 모델과 가격을 고려하여 먼저 시세를 알아두면 적정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터무니없는 가격이라면 구입할 때 상대방과 문제가 생깁니다.

부품 상태
액정 불량화소, 하드디스크 배드섹터, 메모리 에러, 절전기능 등은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부분입니다. 자체 진단 기능이 있는 노트북 (씽크패드)는 자체 진단만 해도 충분하지만 윈도우를 한번 띄워서 배드섹터 검사 정도는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배터리
배터리가 얼마나 가는지, 정상 작동은 하는지 여부를 꼭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배터리 게이지와 남은 용량이 거의 일치하는지도 확인해 봐야 합니다.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는 테스트이지만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외관
케이스 일부가 금이 간 것부터 메모리 소켓 뚜껑이 없는 경우까지 다양합니다. 드라이버 한두번으로 열어볼 수 있는 곳은 구입할 때 모두 열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AS 기간
같은 제품이라도 출시 날짜와 판매 날짜에 따라서 AS 기간 여부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서비스센터에 시리얼 넘버를 제시하면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장물 여부
일단은 제품을 믿는게 중요합니다만, 정 찜찜하다면 서비스 센터에서 시리얼 넘버로 조회해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도난신고가 돼 있지 않다면 조회해도 소용 없습니다. 이정도 체크해 두시면 노트북을 막상 구입할 때 어떤 점을 유념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사용하려는 용도에 맞는 노트북을 구입하는 것이지만요.




[ 출처 : bscom21.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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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가 알아야 할 여행 건강 상식

여행자가 알아야 할 여행 건강 상식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9 13:31
여행자가 알아야 할 여행 건강 상식






여행 전 필요한 예방접종을 확인합니다!

전세계의 위생수준이 낮은 지역에는 아직도 백신으로 예방 가능한 많은 전염성 질환이 유행하고 있으므로 이런 지역으로 떠나는 여행자들은 반드시 필요한 예방접종을 시행해야 합니다. 여행의 목적지, 여행기간, 건강상태 및 이전 예방접종 여부를 고려하여 필요한 백신을 선별하고 적어도 출발하기 2∼6주 전부터 접종 스케줄을 잡습니다. 해외여행 중 주로 문제가 되는 전염성 질환은 A형 간염, 황열, 말라리아 등이며, 국가에 따라 입국 시 필요한 예방접종기록을 검역관에게 제시하도록 요구 할 수 있으므로 1-2개월 전부터 미리 준비하도록 합니다. 
1. 황 열
황열은 모기가 매개하는 바이러스 질환으로 지역적으로 중부 아프리카와 남미 지역, 특히 적도 중심으로 20도 내외의 지역에서 호발하는 질환입니다. 황열 예방접종 증명서는 현재 해외여행 시 요구되는 유일한 증명서로 대부분의 국가에서 감염지역으로부터 들어오는 여행자들이나 이런 지역을 경유해서 오는 여행자들에게 공인된 국제예방접종 증명서를 요구합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입국하는 모든 여행자들에게 이 증명서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황열 예방접종은 위험지역을 여행하기 적어도 10일 전에 시행하여야 하며, 10년 간 예방효과가 지속됩니다. 
예방접종 장소 및 문의처
국립인천공항검역소(032-740-2700~6), 국립부산검역소(051-462-3505), 국립인천검역소(032-883-7502),
국립의료원(02-2260-7114)
 
2. 장티푸스
환자와 보균자의 대소변이나 장티푸스균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물을 먹은 후 1∼3주 뒤에 지속적인 발열, 권태감, 식욕부진, 설사, 몸통부분에 장미 모양의 발진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급성 열성 전염병입니다. 아직도 전세계에서 질병 발생이 보고되고 있으며, 특히 위생상태가 불량한 지역에서 자주 발생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예방접종을 받을 필요는 없고,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사람이나 장티푸스에 걸려 타인에게 전염시킬 위험이 높은 사람은 예방접종이 필요합니다. 고 위험지역은 남미 일부 (페루, 칠레), 인도, 동남아시아 국가 등으로 이러한 지역을 여행하는 여행자, 특히 작은 마을에 머물거나 현지 음식을 먹게 될 때에는 반드시 접종을 받아야 하며, 2주 이상 현지에 머물 경우 백신 접종이 권장됩니다. 

3. A형 간염
A형 간염의 발생위험 지역은 장티푸스 위험 지역과 비례하며 감염된 사람의 배설물이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 물을 통해 전염될 수 있습니다. 일반 관광코스를 벗어나거나 오랜 기간 머무를 때에는 A형 간염 백신을 맞는 것이 좋습니다. 

4. 광견병
광견병은 일단 발병하면 100%의 치사율을 보이는 질병으로 동물에 물리거나 긁혀서 발생합니다. 여행객이 걸릴 위험은 높지 않으나 아프리카, 동남아, 중남미 일부 지역에서 연중 발생하므로 이러한 지역에서는 애완동물이라도 만질 때 조심하여야 합니다. 시골을 가는 경우, 동물과 접촉이 많을 것이 예상되는 경우, 1달 이상 장기간의 여행을 하는 경우에는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5. 파상풍 
전세계에 걸쳐 있으나 열대지방에서 더 흔하게 발생합니다. 면역이 안된 성인이 많으며 여행지에서는 상처가 나도 병원을 찾기 어려우므로 모든 여행자들은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6. 말라리아 
말라리아는 매년 1억 이상의 인구가 감염되고 있으며, 치사율도 2∼10%로 높은 원충성 감염 질환입니다. 감염 시 발열, 빈혈 및 비장종대의 3가지 특징적인 증상을 보이며 이외에도 두통이 심하고 혈소판 감소증 등의 소견이 나타납니다. 보통 감염 후 1주일부터 수개월 후 증상이 나타나므로 말라리아 유행지역에 여행 중이나 귀국 후 2달 이내에 설명할 수 없는 고열이 있을 경우 항상 말라리아의 가능성을 생각해야 합니다.위험지역은 열대 아프리카, 파푸아뉴기니, 태국-미얀마, 태국-캄보디아 접경지대이며, 인도, 동남아시아, 중남미 지역도 위험 지역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말라리아는 원충에 감염된 학질모기(Anopheles)에 물려서 전파되므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대책이며, 여행 지역 및 목적에 따라 출발 전 말라리아 예방약을 선택하여 복용합니다. 
-  클로로퀸(chloroquine)
북아프리카, 카리브해 국가, 중남미 일부 및 중동 일부 국가 등 클로로퀸 내성이 보고되지 않은 국가를 여행할 때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행 1주일 전부터 시작하여 매주 1회 1정(300mg)을 복용하며, 위험지역을 벗어난 이후에도 4주간 지속합니다.
- 메플로퀸(mefloquine)
일부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이 클로로퀸 내성 지역이므로, 이 경우 메플로퀸(250mg)을 동일한 방법으로 복용합니다. 
- 독시사이클린
메플로퀸 내성이 보고된 태국 북부 지역, 캄보디아, 파푸아 뉴기니아를 여행하는 경우에 사용하며, 독시사이클린(100mg)은 출발 1∼2일 전에 시작하여 매일 1회 복용합니다. 역시 귀국 후 4주간 계속 복용하여야 합니다.  
 

여행갈 때는 약을 챙겨요!

평소 고혈압, 당뇨 등으로 지속적으로 약을 복용하는 경우 여행기간을 고려하여 약을 준비하고 약 이름, 복용법 등을 기록하여 소지합니다. (영문으로 정리하면 더욱 유용합니다.) 특히 해외여행 중에는 약을 구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구급약을 준비합니다. 
-  통증 또는 발열증상: 진통제, 해열제
- 감기 : 종합감기약 
- 위장 관계의 질병 : 소화제, 지사제, 진경제 
- 두드러기 등 : 항히스타민제 
- 멀미 : 진토제
- 외상 : 소독제, 외용약, 항진균제, 피부화상방지제, 반창고, 붕대, 거즈, 일회용밴드 
 

시차 적응하기  

   비행기를 이용하여 해외여행을 하는 경우 현지 시각에 빨리 적응하지 못하면 밤에는 불면증, 낮에는 졸림, 피로, 식욕부진, 두통, 집중력 저하 등 무력감을 느끼게 됩니다. 시차(Jet lag)는 시간대가 다른 목적지에 도착하여 인체 시계가 혼란을 겪게 되면서 나타나게 되는 증상으로 일반적으로 동쪽으로 이동할 때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 여행지에서의 한정된 시간을 시차 적응 문제로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  여행 전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합니다. 
- 알코올이나 카페인 음료는 자제하고 물을 자주 마셔서 입안을 더욱 상쾌하게 만듭니다. 
- 불면증이 심할 경우 의사의 조언에 따라 수면제를 복용합니다. 수면제 복용 시 알코올 음료를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3일 이내 머무는 단기 여행에서 도착지 시각에 적응이 어렵다면 출발지 시각에 맞추어 수면을 취합니다. 

4일 이상 머무는 장기 여행시에는! 
- 동쪽으로 여행한다면 여행 출발 며칠 전부터 평소보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며, 서쪽으로 여행한다면 여행 출발 며칠 전부터 평소보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납니다. 
- 비행기 탑승 후 먼저 목적지 시각으로 시계를 조정합니다. 비행기 안에서부터 신체의 리듬을 도착 예정 도시 현지 시각에 맞추어 적응하기 위한 것입니다. 
- 도착 후에는 도착지의 현지 시각에 맞추어 여행 스케줄을 조정합니다.
- 일광욕은 시차 적응에 도움이 됩니다. 여행 첫날 해변이나 야외 관광, 수영, 수상 스키 등의 스포츠를 계획하는 것도 좋습니다.
- 도착 후 불면증이 생긴다면 낮에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 잠깐의 독서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여행자 설사를 주의합시다! 

여행자 설사란 일반적으로 열대 지역으로 여행을 할 때 하루 3회 이상의 설사와 복통 등을 수반하는 증상이 생기는 것을 의미하나 보다 넓게는 여행을 할 때 발생하는 모든 설사를 통칭하여 말합니다. 

원인
여러 종류의 세균, 바이러스, 원충 (아메바나 짚신벌레 종류) 들이 여행자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어린이는 바이러스에 의한 설사가 많으며 성인 여행자는 세균에 의한 설사가 많습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대장균이며, 그밖에 비브리오균, 이질균, 로타 바이러스, 아메바 등이 원인이 됩니다. 
증상
여행자 설사의 경우 대부분 물 같은 설사를 보이며, 대개 하루 수 회부터 십 회 이상의 설사를 보이는 형태까지 다양하게 나타나며, 4-6일 정도의 경과 후에 자연적으로 호전됩니다. 환자 중 15% 정도에서는 혈변성 설사, 발열, 복통 등의 이질 증상이 나타나며, 2% 미만의 소수에서는 1개월 이상의 만성 설사가 생기도 합니다.
예방 - “Boil it, Cook it, Peel it, or Forget it"
여행자 설사의 예방을 위하여 여행자 설사의 근본 원인이 되는 음식이나 물을 주의하여야 합니다. 다음은 안전한 음식의 예로, 간단히 요약하면 끓이고, 익히고, 직접 껍질을 까서 섭취하면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설사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끓인 물이나 보리차 1L에 찻숟가락으로 설탕 4 스푼, 소금 1스푼을 타서 보충하거나 이온 음료 등으로 수분을 보충해줍니다.
설사가 극심할 경우 한 끼 정도는 거르고 호전됨에 따라 유동식(미음)→연식(죽)→일반식(밥) 순으로 영양을 보충합니다. 


모기, 벌레에 물리지 않기

아프리카, 중남미, 동남아시아 지역을 여행하는 경우 모기나 벌레에 물려서 걸리는 전염성 질환이 많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말라리아를 들 수 있으며, 이 외에도 뎅기열, 일본뇌염, 황열 등의 질병이 모두 모기나 벌레에 물려서 전파됩니다. 벌레에 물리지 않으려면 다음의 사항들이 중요합니다. 
활동
모기는 주로 해질 무렵부터 새벽 사이에 활동합니다. 따라서 이 시간대에는 가급적 외부로 나가는 것을 삼가고 방충망이나 모기장이 설치된 실내에 들어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잘 때에는 반드시 모기장 내에서 자고, 자기 전에 모기약을 뿌리거나 모기향, 모기 매트 등도 도움이 됩니다. 모기는 냄새에 민감하므로 목욕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고 향수 등은 뿌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복장
긴 팔 상의와 긴 바지, 양말, 모자를 써서 노출 부위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모기나 진드기, 기타 벌레에 물리지 않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옷은 가급적 밝은 색 천의 두꺼운 옷으로 몸에 딱 붙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곤충 기피제(Insect repellant)사용
외출 시 외부에 노출되는 피부에는 곤충기피제를 바릅니다.
노출된 피부에는 디이이티(DEET, diethylmethyltoluamide) 성분이 많은 곤충기피제가 좋으며, 이 성분이 눈이나 상처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옷과 신발, 침대보에는 퍼메트린(permethrin) 성분의 곤충기피제를 뿌리면 도움이 됩니다.


눈을 보호해요!

피서지에서 물놀이를 하다 보면 전염성이 강한 유행성 각막염이나 결막염(아폴로 눈병)에 노출될 수 있으며, 안구 충혈, 눈곱, 눈물의 과다 분비, 가려움증, 따가움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눈을 비비지 않습니다.
- 가급적 칼라렌즈를 착용하지 않으며 인공렌즈 착용시 청결하게 관리해줍니다.
(칼라렌즈는 일반 렌즈보다 산소투과율이 낮아 장시간 착용시 강한 자극이 됩니다.) 
- 자외선이 강한 피서지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눈부심, 눈 피로를 예방해주고 장기적으로는 백내장 등의 질환을 예방합니다. 

 
다리에 쥐가 났어요!

가장 흔한 수중 사고는 흔히 “쥐 났다”고 표현하는 다리 경련입니다. 혈액이 계속 다리로 몰리면서 순환이 잘 안되어 갑자기 발생하는 경련입니다. 
-  다리 경련이 있는 근육을 우선 펴주어야 합니다. 다리 뒤쪽이라면 다리를 곧게 펴서 발 끝을 몸 쪽으로 잡아당기고 앞 허벅지에 경련이 있다면 무릎을 굽혀 허벅지 근육을 펴줍니다. 즉 경련이 발생한 근육을 반대편으로 당겨줍니다. (통증이 심할 때는 주변 사람이 도와줍니다.) 
- 다리 경련이 발생한지 2-3일 후에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온찜질을 해줍니다.  

 
더위(일사병) 피하기

피서지에서는 일사병에 주의해야 합니다. 뜨거운 직사광선에 노출되어 땀을 많이 흘릴 경우 인체 내의 염분과 수분이 고갈되어 체온이 정상 범위 이상으로 상승하고 두통, 메스꺼움, 구토, 식욕부진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심하면 근육 경련으로 의식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  수분 공급을 위해 맹물보다 스포츠 음료(이온 음료)나 주스를 마십니다.
- 근력의 기초가 되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 여행지역에 따라 햇볕이 강렬한 시간에는 오랫동안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합니다. 
-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다리를 높여 뇌로 혈액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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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와 몸을 망치는 과식

피부와 몸을 망치는 과식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2:42

피부와 몸을 망치는 과식 
 
 



● 과식, 건강에 얼마나 좋지 않을까?

과식을 하면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유해 산소가 나온다. 이 유해 산소는 주변 세포를 파괴하는데, 이는 노화를 촉진시키고 뇌의 활동을 떨어뜨려 집중력이 둔화된다. 더구나 과다한 열량 공급으로 인해 다 쓰지 못한 열량이 지방으로 변하기 때문에 점점 살이 찌게 되는 것. 그리고 흡수되지 않은 영양분은 밖으로 배출되는데 이때 내장은 물론 위에까지 큰 부담을 준다. 모발이 거칠어지고 뚝뚝 끊어지는 증상이 있다면 혹시 자주 과식을 하지 않는지 점검해볼 것.


● 과식 후, 쓰리고 거북한 속을 위한 긴급 처방전

잠들기 전에는 매실차나 식혜 마시기 소화에 도움이 되는 매실 음료나 식혜를 마시는 게 좋다. 과식을 했더라도 소화가 다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잠을 자면 훨씬 위에 부담이 적다. 그러지 않은 경우라면 무리하게 뛰지 말고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주면 된다.

과식 다음날 아침은 보리차나 꿀물로 대신하기 전날 밤 과식했으니 다음날 아침은 든든하게 먹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지 말자. 배가 고프더라도 위와 내장은 자극을 심하게 받은 상태다. 일단 굶는 것이 가장 좋고 대신 따뜻한 보리차나 꿀물 등으로 위장을 달래준다.

큰 호흡 수시로 하기 과식 후에는 횡경막을 열어주는 큰 호흡법이 도움이 된다. 횡경막을 들어주면 복강이 넓어져 속이 편해지고 호흡을 통해 에너지도 소모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선식이나 생식을 두유와 함께 먹기 한 번의 과식으로 다이어트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지만 과식 후 음식 조절에는 신경을 쓰도록. 선식이나 생식에 저지방 우유나 두유를 섞어 소량씩 자주 먹는 게 좋다.


● 과식 후, 절대 피해야 할 것들

똑바로 누운 자세로 잠들지 말 것 바로 눕는 것은 위나 장에 부담을 주므로 좋지 않은 자세다. 살짝 옆으로 누운 자세로 잠을 자는 게 좋다.

설탕이나 과일, 청량음료는 피할 것 당질이 많아서 체지방이 쌓이기 쉬운 과일이나 청량음료, 설탕이 들어간 음식은 피한다. 장에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살이 쉽게 찐다. 대신 해조류나 채소가 많이 함유된 메뉴를 고르도록 한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무리하게 굶지 말 것 과식을 했다고 그 다음날 하루 종일 굶는 것은 절대 금해야 한다. 위와 장에 또다시 무리가 가기 때문. 대신 음식 양을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몸을 많이 움직여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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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와 몸을 망치는 과식

피부와 몸을 망치는 과식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2:42

피부와 몸을 망치는 과식 
 
 



● 과식, 건강에 얼마나 좋지 않을까?

과식을 하면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유해 산소가 나온다. 이 유해 산소는 주변 세포를 파괴하는데, 이는 노화를 촉진시키고 뇌의 활동을 떨어뜨려 집중력이 둔화된다. 더구나 과다한 열량 공급으로 인해 다 쓰지 못한 열량이 지방으로 변하기 때문에 점점 살이 찌게 되는 것. 그리고 흡수되지 않은 영양분은 밖으로 배출되는데 이때 내장은 물론 위에까지 큰 부담을 준다. 모발이 거칠어지고 뚝뚝 끊어지는 증상이 있다면 혹시 자주 과식을 하지 않는지 점검해볼 것.


● 과식 후, 쓰리고 거북한 속을 위한 긴급 처방전

잠들기 전에는 매실차나 식혜 마시기 소화에 도움이 되는 매실 음료나 식혜를 마시는 게 좋다. 과식을 했더라도 소화가 다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잠을 자면 훨씬 위에 부담이 적다. 그러지 않은 경우라면 무리하게 뛰지 말고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주면 된다.

과식 다음날 아침은 보리차나 꿀물로 대신하기 전날 밤 과식했으니 다음날 아침은 든든하게 먹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지 말자. 배가 고프더라도 위와 내장은 자극을 심하게 받은 상태다. 일단 굶는 것이 가장 좋고 대신 따뜻한 보리차나 꿀물 등으로 위장을 달래준다.

큰 호흡 수시로 하기 과식 후에는 횡경막을 열어주는 큰 호흡법이 도움이 된다. 횡경막을 들어주면 복강이 넓어져 속이 편해지고 호흡을 통해 에너지도 소모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선식이나 생식을 두유와 함께 먹기 한 번의 과식으로 다이어트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지만 과식 후 음식 조절에는 신경을 쓰도록. 선식이나 생식에 저지방 우유나 두유를 섞어 소량씩 자주 먹는 게 좋다.


● 과식 후, 절대 피해야 할 것들

똑바로 누운 자세로 잠들지 말 것 바로 눕는 것은 위나 장에 부담을 주므로 좋지 않은 자세다. 살짝 옆으로 누운 자세로 잠을 자는 게 좋다.

설탕이나 과일, 청량음료는 피할 것 당질이 많아서 체지방이 쌓이기 쉬운 과일이나 청량음료, 설탕이 들어간 음식은 피한다. 장에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살이 쉽게 찐다. 대신 해조류나 채소가 많이 함유된 메뉴를 고르도록 한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무리하게 굶지 말 것 과식을 했다고 그 다음날 하루 종일 굶는 것은 절대 금해야 한다. 위와 장에 또다시 무리가 가기 때문. 대신 음식 양을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몸을 많이 움직여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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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수술 후 주의해야할 사항

지방흡입수술 후 주의해야할 사항 성형정보 2008.09.21 13:24

지방흡입수술 후 주의해야할 사항






지방흡입 수술 후 약 2~3개월 동안은 압박복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만족스러운 체형을 유지하게 해주는 기능을 하기 때문입니다.

지방흡입 수술 후 술과 담배는 염증을 유방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약 한달 동안은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방흡입 수술 후 가벼운 운동은 부종을 제거하는 데에 도움이 되지만 과격한 운동을 하거나 사우나를 하는 등의 행위는 약 2~3주 동안 삼가야 합니다.

지방흡입 수술 후 부종을 빨리 제거하기 위해서는 될 수 있는 한 음식을 싱겁게 섭취하고 취침 시에는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하고 주무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지방흡입 시술을 받은 부위에 통증이나 열감과 같은 이상증세가 일주일 이상 지속된다면 병원에 연락을 취하신 후 내원하시어 증상을 체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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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수술 후 주의해야할 사항

지방흡입수술 후 주의해야할 사항 성형정보 2008.09.21 13:24

지방흡입수술 후 주의해야할 사항






지방흡입 수술 후 약 2~3개월 동안은 압박복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만족스러운 체형을 유지하게 해주는 기능을 하기 때문입니다.

지방흡입 수술 후 술과 담배는 염증을 유방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약 한달 동안은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방흡입 수술 후 가벼운 운동은 부종을 제거하는 데에 도움이 되지만 과격한 운동을 하거나 사우나를 하는 등의 행위는 약 2~3주 동안 삼가야 합니다.

지방흡입 수술 후 부종을 빨리 제거하기 위해서는 될 수 있는 한 음식을 싱겁게 섭취하고 취침 시에는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하고 주무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지방흡입 시술을 받은 부위에 통증이나 열감과 같은 이상증세가 일주일 이상 지속된다면 병원에 연락을 취하신 후 내원하시어 증상을 체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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