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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플때] 아기에게 약을 먹이는 방법

[아이가 아플때] 아기에게 약을 먹이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9 21:10

[아이가 아플때] 아기에게 약을 먹이는 방법

 



 

아기들은 몸을 계속 움직이기 때문에 약 먹이기가 힘들므로 다른 어른이나 큰 아이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또 아기를 평평하게 눕히면 약이 폐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약을 먹일 때는 반드시 머리와 상체를 약간 높여주는 것이 좋다.


◆ 아기에게 약 먹이는 요령

다른 사람이나 큰 아이의 도움을 얻는다.

혼자 해야 할 상황이면 아기의 팔을 담요로 감싸서 버둥거리지 못하게 단단히 잡는다.

혼자 입에 넣을 때마다 조금씩만 주어야 한다. (여러 번 나눠주어도 된다.)

아기가 약을 뱉어내면 엄마가 약을 넣는 동안 다른 사람이 아기의 입을 벌려 잡고 있다가 다 넣으면 입을 부드럽게 그러나 꼭 다물게 한다.

◆ 어린이에게 약 먹이는 요령

약을 먹는 동안 아이에게 코를 잡고 있으라고 한다. 그러면 약의 쓴맛을 덜 느끼게 된다.

그러나 약을 먹일 때 엄마가 강제로 코를 잡아서는 안 된다. 사레 들리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가루를 물이나 물약에 타서 먹일 때 바닥에 가라앉거나 달라붙으면 정해진 양을 다 먹었다고 볼 수 없으므로 모두 먹이도록 한다.

약을 먹고 나면 그 약의 쓴맛을 없애버릴 수 있도록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준비해 둔다. 그러나 너무 자주 그렇게 하면 습관이 되기 쉬우므로 제한을 두어야 한다.

시럽이 이빨에 남아 붙어있지 않도록 약을 먹은 뒤에는 꼭 이빨을 깨끗이 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알약은 으깨서 가루로 만들어 물에 타서 먹인다.

◆ 숟가락으로 먹이기

신생아의 경우에는 숟가락을 끓는 물에 넣거나 해서 반드시 소독해서 사용해야 한다. 팔을 구부려 아기를 안고 입을 벌리게 한다. 벌리지 않으면 부드럽게 턱을 잡아내려 입을 벌리도록 한다. 필요하다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부탁한다.

숟가락을 아기의 아랫입술에 놓고 각도를 높이 해 약이 입안으로 흘러들어 가게 한다.

◆ 스포이드로 먹이기

아기를 안고 스포이드의 유리관에 일정량의 약을 넣는다.

스포이드를 아기 입의 한쪽에 놓고 서서히 약이 떨어지게 한다.

◆ 약기구로 먹이기

약 먹이는 기구에 필요량의 약을 넣고, 아기는 앞에 설명한 바와 같이 안는다. 약 먹이는 기구의 투입구를 아랫입술에 놓고 서서히 입안으로 흘러들어 가게 한다.


◆ 손가락 사용하기

숟가락이나 스포이드로 약을 먹으려 하지 않을 경우 1회분의 적정량을 측정해 용기에 넣는다. 새끼손가락을 담갔다가 빼서 아기가 빨면서 먹게 한다.


※ 약 먹일 때 주의사항

의사선생님은 아기의 질병상태와 약의 효과 등에 따라 어떤 약을 어느 정도 먹일 것인가를 결정하므로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마음대로 판단하여 약을 사용하는 것은 절대로 금하여야 한다. 약을 잘못 사용하게 되면 효과가 없을 뿐더러 때로는 해로운 작용이 나타나는 수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약을 먹일 때는 손을 씻고 주의사항을 반드시 지켜 시간과 분량이 틀리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또 약을 먹인 다음에는 잘 관찰하여 조금이라도 이상하게 보일 때는 즉시 의사선생님에게 연락을 하여야 한다. 먹다 남은 약은 곧 사용하지 않으면 효력이 약해지므로 시간이 오래 경과한 후에는 먹이지 않는 것이 좋다.


◆ 시럽약은 아이 몸무게에 맞춰 먹이세요

밤에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면 흔히 집에 비치된 시럽약을 먹이는 경우가 많으며, 요즘에는 시럽약도 잘 나와 초기 증세는 시럽약으로도 충분히 치료할 수 있다.

이때 복용방법은 이렇다. 열이 39℃ 이하일 경우는 시럽 '0.25cc×몸무게(kg)' 분량을 6시간마다 먹인다. 예를 들어 아기가 10kg 경우에는 0.25×10=2.5cc를 6시간마다 먹인다. 열이 39℃ 이상일 때는 시럽 '0.5cc×몸무게(kg)' 분량을 6시간마다 먹인다. 예를 들어 아기가 10kg 이상일 경우에는 0.5×10=5cc를 6시간마다 먹인다. 그러고 나서 아침이 되면 소아과에 가도록 한다.


◆ 물약을 먹일 때

물과 설탕을 가미해 약간 달게 해서 아기의 구미에 맞도록 하여 작은 숟갈로 조금씩 먹인다. 만약 싫어하며 먹지 않으려 할 때는 아기를 눕히고 머리를 한쪽으로 돌리게 한 다음 엄지손가락과 가운데 손가락으로 양 볼을 꼭 누르면 입이 벌어지게 되므로 이때 재빠르게 입 속 깊이 숟갈로 약을 집어넣으면 삼키게 된다. 만약 삼키지 않고 물고만 있을 때는 약을 다 삼킬 때까지 양 볼을 누르고 있어야 한다.


◆ 가루약을 먹일 때

먼저 1회분을 물 1숟갈에 잘 타 이겨서 물약과 같은 요령으로 먹인다. 또 다른 한 가지 방법으로는 1회분의 가루약에 물이나 꿀을 약간 섞어 반죽을 해서 반연고 덩어리로 만들어 아기의 입을 벌리게 한 후 깨끗이 씻은 손가락으로 아기의 한쪽 볼 안에 바른 다음 물이나 주스를 주어 넘기도록 한다.

약을 싫어할 때는 쨈이나 바나나를 짓이긴 것 등 부드럽고 삼키기 쉬운 음식물과 섞어서 먹이는 방법도 있다. 이럴 때 주의할 점은 우유나 미음 같은 늘 먹는 것에 약을 타서 먹이게 되면 다음에 우유나 미음을 먹일 때도 약이 들어있는 줄로 알고 먹지 않으려 들게 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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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명절증후군 예방법

아이 명절증후군 예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2 19:46

아이 명절증후군 예방법







1. 멀미가 있는 아이라면?

아이들은 귀 안에 있는 평형기관 발달이 미숙하고, 교통수단이 익숙하지 않아 멀미가 쉽게납니다.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아프고 먹은 것을 토하는 증상입니다.

차를 타기 전 소화되기 어려운 과자나 밀가루 음식, 기름진 음식은 멀미를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탄산음료와 아이스크림 등의 유제품을 같이 먹이면 쉽게 멀미 구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그리고 음식은 배가 약간 고플 정도로 조금만 먹입니다.

멀미 약은 탑승하기 한 시간 전에 복용시키며, 따뜻한 물로 위에 부담이 안되도록 조금씩 입에 적셔서 넘기면 제일 좋습니다.

또한 이동 중 창문을 닫고 좁은 공간에 오래 있다 보면 산소가 부족해질 수 있으므로 자주 문을 열어서 환기시킵니다.

승용차의 적정 실내 온도는 20~22℃정도로 바깥 온도와 5℃ 이상 차이 나지 않도록 합니다.

Tip. 멀미 예방 이렇게 하세요.

 ◆ 내관, 합곡, 태충혈을 지압해 주세요.
멀미할 때는 내관혈, 합곡혈, 태충혈 등을 지압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관혈은 손목의 손바닥 쪽 주름에서 팔꿈치 쪽으로 손가락 3개 너비 정도 내려와 팔의 두 뼈 사이에 오목하게 들어간 곳(팔목부분 안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내관혈은 전통적으로 구역질이나 신물이 올라오는 등에 치료해 왔던 혈자리로 위장 기운을 편안하게 하여 멀미에 도움이 됩니다. 합곡혈은 손등에서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 사이의 오목한 부분에 위치하며 태충혈을 발등에서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에 위치합니다. 합곡혈과 태충혈은 모두 기 순환을 돕는 혈자리입니다.

◆ 말린 생강 조각, 레몬, 매실 등을 준비해 주세요. 
멀미할 때 생강 말린 것을 1조각씩 입에 물면 속이 조금씩 가라앉는 효과가 있습니다.
레몬은 즙을 입에 묻히거나 향기를 맡는 것으로 멀미를 막아주고 가슴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매실 역시 같은 효과가 있으므로 차 안에서 입에 물고 있거나 향기를 맡게 합니다.


2. 아토피 피부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라면?

이동하면서 먹는 음식이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휴게실에서 혹은 또래들과 어른들이 주는 인스턴트 음식은 피부가 예민해진 아토피 아이에게 피부 염증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명절 음식 중에서도 특히 고기로 만든 전은 삼가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을철 자외선도 조심해야 합니다. 자외선은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염증을 유발하고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아토피 피부가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발라주고, 외출 후엔 청결과 보습을 지켜주세요.


3.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만약 감기에 걸렸다면?

가을에는 기온 차이가 심해 당장 덥다고 짧은 옷만 준비하면,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감기에 걸리기 십상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긴 팔, 긴 바지 겉옷을 준비하도록 합니다.

만약 감기에 걸렸다면 따뜻한 계피차나 생강차를 보온병에 담아서 수시로 입에 적셔서 몸을 따뜻하게 해 주시면 좋습니다.


4. 꽃가루 알레르기나 비염이 있는 아이라면?

알레르기나 비염이 있는 아이들은 한번 재채기가 나고 콧물이 나기 시작하면 쉽게 멈추지 않습니다. 귀성길 떠나기 전, 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소청룡탕’ 을 상비약으로 처방 받아 증상이 있을 때 사용하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양약과는 달리 몸에 해가 없으면서 증상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5. 산소에 가거나 사촌들이랑 밖에서 놀다가 벌레에 물렸다면?

벌레에 물리면 먼저 흐르는 물에 물린 부위를 깨끗이 씻어내고 말린 다음, 벌레 물린데 사용하는 물파스를 30분 간격으로 3~4번 발라줍니다. 물린 곳은 많이 간지럽기 때문에 손으로 긁을 수 있으므로 손톱을 짧게 잘라주고 손이 더럽지 않도록 씻겨주시면 좋습니다.


6. 설사가 있는 아이라면? 혹은 평소 먹지 않던 음식으로 설사에 걸렸다면?

설사를 하면서 열이 나고 구토도 있는지 먼저 보셔야 합니다. 이렇게 장염 증상이 나타난다면 가까운 병의원이나 한의원에 찾아가시면 됩니다. 찬 음식이나 안 맞는 음식으로 설사를 한다면 미음, 죽과 같은 유동식으로 바꾸고, 설사가 나을 때까지 따뜻하게 먹이셔야 합니다. 대추를 넣은 구기자차나 마죽을 먹이는 것도 속을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7. 소아 비만 아이라면?

음식 조절이 중요합니다. 가을은 먹을 것이 많아지고 식욕이 돋는 계절임을 생각해서 칼로리가 낮고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음식으로 섭취하게 하고 야채를 많이 먹게 해야 합니다.

또한 기름진 명절 음식을 먹을 때 녹차나 홍차를 함께 먹도록 하면 체내에 쌓인 기름기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됩니다.


8. 아이가 과식으로 배탈이나 소화불량이 생기지 않으려면? 혹은 생겼다면?

규칙적인 식사가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특히 새로운 음식이나 새로운 음료수는 반드시 조금 먼저 먹어보신 후에 부담이 가지 않을 종류만 먹이도록 합니다. 혹 배탈이나 소화불량으로 힘들어 한다면 엄지발가락 끝부분과 안쪽 아랫부분을 꼭 눌러주고, 발 끝을 따주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가까운 한의원에 가셔서 진료를 받으시면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9. 장시간 이동으로 아이가 피곤해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요?

틈나는 대로 잠을 재우세요. 장시간 이동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피곤함을 호소합니다.
약간의 카페인이 들어있는 녹차나 홍차를 시원하게 보관했다가 목이 마를 때나 피곤해 할 때 한 모금씩 입에 적셔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또한 1∼2시간에 한번쯤은 차에서 내려 신선한 공기를 마시게 합니다. 간단한 체조나 심호흡, 스트레칭을 시키는 것도 좋습니다.

허리를 숙여 손가락을 발끝에 대거나 팔을 들어 귀에 붙이고 반대편으로 몸을 펴주는 옆구리 운동 무릎을 굽혔다 펴기 등을 하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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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윤곽 성형수술] 안면윤곽 성형수술의 수술 전과 수술 후 주의사항

[안면윤곽 성형수술] 안면윤곽 성형수술의 수술 전과 수술 후 주의사항 성형정보 2008.11.12 14:23

[안면윤곽 성형수술] 안면윤곽 성형수술의 수술 전과 수술 후 주의사항








안면윤곽 수술 전 주의사항

1. 수술부위는 깨끗이 씻고 전날 목욕하는 것이 좋다.

2. 생리 직전이나 생리기간은 피한다.(왜냐하면 이 기간 동안에는 우리 몸의 출혈시 지혈이 잘 되지 않는 경향이 있으므로 수술시 간이 더 길어지고 멍도 더 많이 들 수 있다.)

3. 과거의 질환이나 현재 진행 중인 질환(당뇨병, 결핵, 심장병, 고혈압, 간질, 간염 등등)및 약에 대한 부작용이 있으신 경우 병원에 알려주어야 한다.

4. 출혈을 증가 시키는 요인(아스피린 감기약, 피임약, 토코페롤 비타민 제재 등)을 피하는 것이 좋다.

5. 술이나 담배는 수술 전이나 후에도 복용해서는 안된다.(특히 담배의 니코틴 성분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을 감소시키므로 금연해야 한다.)

6. 복장은 편안하게 입고 오시고 수술 부위를 가릴 수 있는 옅은 선글라스, 모자, 스카프, 목이 긴 옷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7. 수술시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손끝에 감시 기구를 장치하게 되므로 손톱의 매니큐어는 지우고 오는 것이 좋다.

전신마취시의 주의사항 

1. 수술전날 밤 12시부터 다음날 아침 수술 받으실 때까지는 물을 포함하여 금식!!

2. 오후에 수술 받으실 분은 수술 전에 최소한 8시간은 금식해야 한다.

3. 마취는 마취전문의사가 시행하므로 안전하며 수술도중 환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게 된다. 
 


안면윤곽 수술 후 주의사항

1. 대개 수술이 입 안으로 이루어지므로 물이나 가글용액으로 입 안을 청결하게 유지해 준다.

2. 수술 전과 마찬가지로 출혈을 일으킬 수 있는 아스피린이나 호르몬 제재의 복용을 삼가

3. 술과 담배는 염증유발위험이 있으므로 한 달간 절대 금물!!!

4. 상체를 높이 한 상태로 지내는 것이 붓기가 빨리 빠진다.

5. 얼굴에 압박밴드를 수술 후 이틀 동안 하고 계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6. 얼굴의 부기를 빨리 가라앉히기 위해 수술 받은 뼈 주위 냉찜질을 한다.

7. 식사는 수술 후 부드러운 유동식으로 한다.

8. 광대뼈 축소술을 받으신 경우에는 뼈가 완전히 붙을 때까지 딱딱한 음식은 피해야 한다.

9. 운동은 4~6 주 정도 지나서 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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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 보육시설에 보낼때 지켜야 할 주의사항 21가지

[자녀 교육] 보육시설에 보낼때 지켜야 할 주의사항 21가지 아이키우기 2008.11.10 17:43

[자녀 교육] 보육시설에 보낼때 지켜야 할 주의사항 21가지









1. 아이에게 선생님의 험담을 하지 않는다.

아이에게 '니네 선생님은 이상한 사람이다,'등의 험담을 할 경우 아이는 선생님에 대한 신뢰와 존경이 무너지게 되어 상처받고, 반항을 한다든지 수업에 참여를 못하는 양상으로 원에 적응하지 못할 수도 있어 결국 아이에게 피해가 가는 일이다.

 

2. 불시에 보육시설을 방문한다.

요즘 불거지는 보육시설내의 아동학대 및 급식의 허술함등의 문제는 엄마의 관심으로 조기에 발견 할 수 있다. 예고없이 점심시간에 아이를 찾아가 본다든지 가끔은 차량을 이용한 귀가말고 직접  아이를 데리러 가서 살며시 교실을 들여다 보자..당연히 원장과 선생들은 질겁을 하겠지만 한번 정도는 확인을 하는 것도 좋다. 단 수업을 방해하는 것은 좋지 않다.

 

3. 사사건건 전화하지 않는다.

어떤 엄마들은 사사건건 별의 별 쓸데없는 이야기와 요구들로 보육시설을 친구집에 전화 걸듯이 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되면 선생님들은 업무에 방해가 될 뿐더러 내 아이 마저도 피곤한 존재로 여기기 쉽다. 그리고 내가 정작 중요한 전화를 걸어도 내성이 생겨서 중요하게 여기지 않게 된다.  간단한 전달사항과 요구사항은 출석카드수첩에 포스트-잇으로 메모를 남기거나 선생님 핸폰이 공개되어 있다면 문자메세지를 보내자..

전화를 하려거든 사소한 문제가 있었던 날은 그냥 넘어가고 별일이 없는 날 전화해서 아이에 대한 상담을 하면 선생님은 더욱 긴장하면서 미안해하고 아이에게 더 신경쓰게 된다.

 

4. 되도록 아이를 집에서 맞아 준다.

아이를 어떤 날은 할머니댁으로,,어떤 날은 친정으로,,어떤날은 친구네로,,어떤날은 이모네로 매일같이 전화 한 통화로 귀가장소를 이리저리 바꾸는 엄마가 있다. 이러면 아이도 엄마가 또 집에 없다는 상실감에 실망하고 혼란을 느끼게 되고 선생님과 차량아저씨도 혼란에 빠져서 자칫 아이를 엉뚱한 곳에 내려주어 미아가 발생할 수도 있다. 따뜻한 웃음으로 되도록 집에 맞아주고 직장맘의 경우 할머니댁이든 이모네든 한 곳을 정하여 시키도록 노력한다.

 

5. 어떤날은 아빠가 데려다 주거나 데려오게 한다.

아이에게 아빠는 늘 최고의 존재고 목마른 존재다..또 가장 파워있는 존재이기도 하다. 이런 아빠가  어느날 예고없이 나를 데리러 온다면? 아이는 그 순간 온세상을 얻은 듯 기뻐할 것이다. 데리러 온 아빠는 선생님께 정중한 인사와 간단한 아이의 생활 태도를 물어서 자상한 아빠임을 보여주고 친구들 앞에서 내 아이를 번쩍 안아올리거나 목마를 태우고 집으로 돌아가도록 한다. 아빠의 사랑을 친구들 앞에서 보여주면 아이는 자신감과 아빠의 진한 사랑을 더욱 느끼게 되고 선생님 또한 양부모에게 사랑을 듬뿍받는 아이로 느껴져서 더욱 사랑으로 대해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6. 아이의 견학및 소풍날 자상한 엄마의 솜씨를 발휘한다.

아이의 소풍날 요즘 엄마들은 1000원짜리 김밥을 사서 보내고, 과자도 영양가 없어보이는 것으로 대충 봉지째 보내고 음료수도 캔으로 아무렇게나 보내는 경우가 많다. 파는 김밥은 유아가 스스로 먹기에 적합하지 못하다. 엄마의 정성으로 작은 꼬마김밥을 싸고, 과자는 플라스틱 통에 담아 조금 먹고 닫아놓을 수 있게 준비하고, 음료수는 꼭 돌리는 마개가 있는 것으로 준비한다. 캔은 절대 안되고 음료수를 싸줘도 물을 한 통 싸 주도록 한다. 그리고 작은 물티슈나 플라스틱 통에 젖은 수건을 넣어 주어 먹기 전에 손을 닦을 수 있게 해 주면 보는 아이들이나 선생님이 내 아이를 사랑받는 존재로 인식할 수 있고 아이도 편안한 소풍을 즐길 수 있게 된다.

 

7. 선생님 앞에서 아이를 무시하거나 험담하지 않는다.

'선생님! 쟤는 너무 말도 안듣고 밤에 오줌도 싸요,,좀 때려주세요.' 아이의 입장이 뭐가 되겠는가? 아이에게 있어서 선생님은 존경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선망의 대상이고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엄마가 와서 나의 험담을 늘어 놓으면 아이는 자존심에 상처를 입게 되고 선생님 앞에서 굴욕감을 느낀다. 그리고 듣는 선생님의 마음에도 아이에 대한 은근한 무시가 깔릴 수 있다.

 

8. 아이를 과보호하는 인상이나 학대하는 인상을 남기지 않는다.

남들 앞에서 자신이 얼마나 이 아이를 끔찍히 여기는 가를 설파하는 엄마도 있고 자신이 이 아이를 얼마나 가혹하게 휘어잡고 있는가를 설파하는 엄마가 있는데 이는 내 아이를 왜곡된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9. 가정통신문을 꼼꼼히 살피고 준비물은 꼭 챙겨준다.

아이의 가방을 꼭 열어보고 전달사항이 있나 확인하고 준비물을 꼭 챙겨야 한다. 선생님들이 엄마나 아이를 평가하는데 지표가 되는 사항이다.

 

10. 아이의 의복이나 용모 단정에 힘쓴다.

어제 보육시설에서 뒹글다 얼룩이 묻은 옷을 그대로 입고 머리가 수세미처럼 되어서 준비물도 없이 차를 타러 달려나온 아이,,,엄마의 얼굴이 그려지는 듯 하다.

 

11. 아이에게 보육시설에서 있었던 일을 다정하게 묻는다.

아이에게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 꼭 이야기를 나누는데 채근하거나 취조하듯이 물으면 아이는 엄마도 내 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속엣말을 하지 못한다. 친구들과는 어떤 재밌는 놀이를 했는지 선생님은 ○○에게 무슨말을 하셨는지,,부드러운 음성으로 편안하게 물어본다. 단 오늘은 무얼  배웠는가를 꼬치꼬치 묻는 것은 좋지 않다. 아이들은 조리있게 말할 능력이 부족한데 이런 질문은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12. 스승의 날이나 특별한 날 선물을 보낼 때에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것으로 준비한다.

스승의 날에 큰 선물을 해야 내 아이를 이쁘게 봐주지 않을까? 물론 사람으로서 선물에 약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큰 선물을 받으면 그 만큼 보답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다 보면 선생님으로선 객관성을 잃게 되고 그 엄마앞에서는 말도 조심스러워져서 정확한 아이에 대한 정보전달이 어렵다. 아이의 사랑을 표현할수 있는 카드나 아이가 그린 그림,엄마가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용품이 적당하다.

 

13. 보육시설에 방문할 때는 나의 용모나 차림새에도 신경을 쓴다.

머리도 안감고 츄리닝에 아빠의 슬리퍼를 끌고 아이를 데리러 오거나 상담하러 오는 엄마들이 있다.  게다가 껌까지 씹으며 말을 탁탁 끊고 원비에 대해서만 관심을 보이며 깎으려만 드는 부모를 보면 아이의 상태까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으며 아이에 대한 선입견을 심어주기도 한다.

 

14. 상담시에는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되도록 하지 않는다.

어떤 엄마의 경우는 남편과 싸웠느니, 시댁과 사이가 좋지 않다는 둥, 심지어 자신의 불륜사실까지 털어놓는 경우가 있는데 선생님이나 원장님이 아무리 편하고 친하게 대해도 이런얘기는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리 없다.

 

15. 가끔 아이에게 같은 반 아이들에게 나눠줄 간식을 챙겨보낸다.

아이는 가끔 아이들 속에서 왕이 되고 싶어한다. 그래서 과자를 가지고 가서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을 좋아해서 고집을 피우기도 한다. 또는 아이가 친구들과 잘 지내지 못하고 겉돌거나 위축되어 있을 때도 있다. 이럴 때 선생님의 허락을 받고 같은 반 아이들에게 모두 돌아갈수 있는 간식을 챙겨서 보내면서 아이에게 직접 나누어 주라고 해보자

 

16. 아이가 배워온 동요나 그림들을 소중히 여겨 준다.

아이가 만들어온 만들기를 구겨서 버리거나 그림을 왜이렇게 못그렸냐고 하는 엄마가 있다. 아이들이 이런 것에도 상처를 받고 하고자 하는 의지가 꺾이게 마련이다. 칭찬해주고 아빠에게 자랑해주고 벽에 걸어주고 박수쳐주자.

 

17. 아이에게 스스로 물건을 챙기도록 훈련시킨다.

'놔둬,엄마가 해줄께,', '선생님한테 해달라고해.'라고 말하며 아이에게 챙기는 훈련을 안 시키면 아이는 보육시설에서도 늘 아기일 수 밖에 없다. 아이들의 세계가 약육강식이 강하다. 약한 아이는 강한 아이들의 표적이 된다.

 

18, 아이의 소지품에 이름을 꼭 써준다.

아이가 자신의 이름을 보고 스스로 물건을 챙길 수 있도록 이름을 써주자. 이름을 쓸 때는 플라스틱  계통에는 네임펜이나 매직으로 지워지지 않도록 써주거나 견출지로 이름을 써서 붙여준다. 또 헝겊은 실로 꿰며어 이름을 써주는게 좋다. 아이의 원복이나 수영복에는 꼭 이름을 꿰매어 주자. 또 캠핑을 갈 때에는 양말까지 이름을 써주거나 작은 표시로 자기 물건을 알아보도록 해주자.

 

19. 허가받지 않은 장난감이나 개인용 간식등을 챙겨가지 않는다.

허가받지 않은 장난감이나 개인용 간식을 고집부린다고 챙겨서 보내면 아이들 사이에서 괜한 우월감 에 빠져 친구들을 함부로 대하는 경우가 많다. 바른 가치관을 위해서 단호하게 안된다고 하자.

 

20. 스스로 용변을 볼 수 있도록 훈련시켜서 보육시설에 보낸다.

5세정도면 스스로 용변을 볼 수 있도록 훈련시켜서 보육시설에 보내자. 안된다면 선생님께 도움을 청할 줄 알게라도 교육시켜야 아이가 실수를 저질러서 스스로 자괴감에 빠지고 친구들 사이에서 놀림감이 되지 않는다.

 

21. 지각, 조퇴, 결석을 되도록 시키지 않는다.

지각이나 조퇴 결석은 선생님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길이고 친구들 사이에서 어울리기 힘들게 만드는 요소가 된다. 되도록 등원, 하원, 출석일에 대한 약속을 지키자. 하원시간을 안 시키면 선생님도 아이를 피곤하게 느끼며, 원망하는 마음까지 생긴다. 또 아이는 다들 갔는데 나만 엄마가 데리러 오지 않는다는 생각에 소외감을 느끼고 불안감에 빠진다.

 

 

[출처 :  www.enpea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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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무심코 태우는 유모차가 아동 성장에 미치는 영향

[유모차] 무심코 태우는 유모차가 아동 성장에 미치는 영향 아이키우기 2008.11.10 17:22

[유모차] 무심코 태우는 유모차가 아동 성장에 미치는 영향








대부분의 엄마들은 외출시에 아동을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게 되죠…. 혼자서 아이를 데리고 다닐 때면 가방과 짐이 많아서 두 손이 부족할 지경인데, 이 경우 유모차를 이용하는 것이 더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장시간 유모차를 이용하는 아이의 경우 전반적으로 걷는 시간이 줄어들어 성장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아세요?

대개 생후 15개월이 지난 아이들은 걸음마를 능숙하게 됩니다. 아이가 정상적으로 발육한다고 가정한다면 약 9~10개월경에는 붙잡고 설 수 있고, 점차적으로 걷는 운동을 반복해 스스로 걸을 수 있지요. 또한 이 시기에는 새로운 물건들을 만져보기 위해 호기심으로 걸어 다니게 됩니다. 그 이후 2살 정도가 되면 뛰는 동작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외출할 때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게 되면 이는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 1~2세경에는 아이들이 유모차에 잘 타지 않으려고 하는데 엄마는 부득이 태우려고 하다보면 아이가 떼를 쓰게 마련이고 이 시기가 지나면서 걷는 것 외에 호기심을 둘 상대가 생기면 더 이상 걷기 위해 애를 쓰지 않게 됩니다. 이런 결과는 아이의 성장 자극을 제한하는 결과로 인해 나중에 키 성장에도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걷는 것 자체가 일종의 극복해가는 과정으로 걸음마를 시작하는 시기에 걷는 시간이 부족하면 전체적인 성장발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보통 걷는 것에 호기심을 잃게 되는 만 2세 이상으로 만약 우리 아이가 유모차만 타려는 경향이 있다면 앞으로는 유모차 사용을 제한하는 것이 아이의 성장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을 한 번 살펴보세요. 간혹 활발하게 다리를 움직여야 할 때 유모차를 타는 시간이 긴 아이는 또래보다 키가 작거나 팔다리 근육이 눈에 띄게 발달되어 있지 않은 경우를 찾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만약 우리 아이가 유모차를 자주 이용한다면 앞으로 부모님은 단호하고 일관되게 아이에게 걸어다니도록 가르침을 주세요. 

아동 성장과 관련하여 저의 임상 경험을 보면, 다른 아이들보다 키가 작을 경우 엑스레이 등으로 뼈나이를 알아볼 수 있고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생후 30개월이 지난 아이가 실제로는 25개월 정도의 뼈나이를 갖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의 생활 패턴을 바꿔 주는 것만으로도 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간혹 키가 왜소한 부모들이 아이의 성장에 민감하게 반응해, 매년 5cm씩 자라지 않는 것이 성장장애가 아니냐며 문의하는 경우도 많고, 다른 아이들보다 성장이 늦는다고 걱정하면서 아이에게 인위적으로 운동을 강요할 경우 오히려 키가 자라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이가 4~5살에도 걷는 것 보다는 유모차만 타려고 할 경우가 있는데, 특히 동생이 있는 경우에 이런 경향이 두드러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의 활동력이 저하되면서 성장에 큰 지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 경우의 아이는 어떤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 능동적인 태도가 아니라 타인에게 의존적인 아이로 성장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늘 일관성있게 아이의 응석에 단호한 태도가 요구됩니다.





[출처 : 미소담은(http://미소담은.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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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몰유두] 함몰유두의 원인과 수술에 대해

[함몰유두] 함몰유두의 원인과 수술에 대해 성형정보 2008.11.05 12:52

[함몰유두] 함몰유두의 원인과 수술에 대해

 


 

 

함몰유두의 발생기전 

함몰유두는 우리나라 여성의 약 3%정도에서 존재하는데 이는 유두 밑에 지지해줄 조직이 부족하거나 유관의 발달 장애로 짧은 유관이 유두를 안으로 잡아 당겨 유두의 돌출을 막아 발생한다. 이들 중 수술을 요하는 경우는 자극에 의해서 유두가 돌출 되지 않고 손으로 잡아당겨야 나오거나 그 보다 심한 경우 또는 유두에 하얀 이물질이 끼어 냄새가 나는 등 위생상의 문제가 있을 경우 등으로 이들 여성들은 미용적 목적 뿐만 아니라 위생상의 문제와 유선염이나 유관 확장증 등의 유방 질환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교정 수술이 필요하다.

 

함몰유두의 수술방법

여러가지 수술방법이 있으나 기본적으로 수술한 흔적 없이 미적인 개선 효과와 염증 예방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하며 나아가서 재발 되지 않고 수유가 보존되면 좋다. 유두의 기저부를 2mm정도 구멍을 뚫어 짧아진 유관을 늘려 주거나 잘라주어 유두를 돌출 시킨 후 이를 고정해 주며 수술 후 4-5일 뒤에 한번만 내원하면 모든 치료 과정을 끝난다.

수술후 주의사항

수술 후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재발로 약 한달 간 유두가 눌리지 않도록 타이트한 속옷이나 엎드려 자는 등의 행위를 삼가셔야 한다. 가능한 합병증으로 수유장애와 재발을 들 수 있으며 심한 함몰의 경우 드물게 유두괴사가 올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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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 지방이식] 지방이식 수술 전 주의사항

[성형수술, 지방이식] 지방이식 수술 전 주의사항 성형정보 2008.11.02 14:43

[성형수술, 지방이식] 지방이식 수술 전 주의사항

 






1. 수면 마취하에서 수술을 하게 되므로 수술 시간 4 시간 전부터 금식을 해야 한다.


2. 아스피린이나 기타 소염 진통제와 비타민 E와 같이 출혈을 유발 시킬 수 있는 약물은 수술 전 일주일전부터는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3. 수술 전날 가볍게 샤워와 머리를 감아두시는 것이 좋다.


4. 수술 예약 시에 생리기간에 수술을 피하시는 것이 좋고 예상치 못한 생리가 수술날짜와 겹치게 되면 미리 병원에 알려 주셔야 한다.


5. 수술 당일은 화장과 액세서리 , 렌즈 등을 착용하지 말아야 한다.


6. 편안하고 헐렁한 옷을 입으시고 , 신발은 편안하고 굽이 낮은 것이 좋다.


7. 수술 당일 수술부위를 가릴 수 있는 넉넉한 모자 , 스카프 등을 준비해 오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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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노트북 넷북 열풍]IT 지형도를 바꾸는 미니 노트북 ‘넷북’열풍

[미니노트북 넷북 열풍]IT 지형도를 바꾸는 미니 노트북 ‘넷북’열풍 전자제품 정보 2008.11.01 19:25

[미니노트북 넷북 열풍]IT 지형도를 바꾸는 미니 노트북 ‘넷북’열풍

불경기 속 나홀로 독주… 후발 기업의 꿈으로 부각
 
 
 

 


올해 800만 대가 팔릴 것으로 예상되는 디지털 디바이스. 인텔이 유례없이 50달러라는 낮은 가격으로 프로세서를 공급하는 대상. 리눅스 진영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를 따라잡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준 주인공. HP, 델, 삼성전자 등 노트북 대제조사들이 허겁지겁 뛰어들고 있는 품목. 이 모든 것이 단 하나의 제품군과 관련된 이야기다. 최근 절정의 인기몰이 중인 미니 노트북, 이른바 ‘넷북’이 그 주인공이다.

미국의 유력 경제지 포천은 ‘넷북 혁명’이라는 보도에서 “현재 아마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노트북 PC 15개 모델 중 13개가 넷북”이라며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간다”고 표현했다. 실제로 가트너(IT 리서치 전문기업)는 2008년 3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이 8060만 대로, 작년 대비 15% 성장했다고 밝히며, “미니노트북이 PC시장을 살렸다”고 평가했다. 또 지난 3분기 노트북 판매량 조사에 따르면, 전체 판매량에서 1위를 차지한 기업은 HP였지만, 유럽·중동·아프리카에서는 미니 노트북 PC 판매 덕분에 대만의 PC제조업체 에이서가 처음으로 수위를 차지하는 이변을 낳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책 한 권 정도’라는 표현으로 그 크기가 묘사될 정도로 넷북은 크기가 작다는 점에서 우선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전통적인 노트북의 경우 1.5~2kg 정도의 무게만으로도 ‘가볍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넷북에서는 1.5kg이면 가장 무거운 축에 속한다. 최초의 넷북으로 평가받는 아수스Eee PC 700 시리즈는 900g 남짓에 그칠 정도다.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가장 걸맞은 제품으로 넷북이 손꼽히는 이유다.

시장 조건도 잘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다. ‘고성능 제품은 선진국, 저가형 제품은 개발도상국’이라는 종전의 등식과 달리, 넷북은 경제력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국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후진국 및 개발도상국에서는 국가 정책에 따른 교육용 수요가, 선진국에서는 이른바 ‘세컨드 PC’로 각각 그 타깃을 달리하고 있어서다.

넷북이 기존의 소형 노트북을 제치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는 무엇보다 가격에 있다. ‘50만 원’이면 꽤나 고급형 제품을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이 한 몫을 한 것이다. 기존 노트북 PC 가격이 100만 원을 넘는 것을 감안하면 절반 정도 수준에 불과한 셈. 앞으로 미니 노트북 PC 사업에 진출하는 PC 업체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격은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토록 가격이 낮아질 수 있었던 이유는 인텔의 역할이 크다. CPU뿐 아니라 메인칩셋, 그래픽칩셋까지 아울러 모두 전 세계 1위의 공급량을 자랑하는 인텔이 지난 4월 넷북에 특화된 부품들을 일제히 발표하며 유례없이 낮은 가격에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텔은 미니 노트북 PC를 타깃으로 개발된 아톰 CPU를 PC업체에 불과 50달러 정도에 공급하고 있다. 코어2듀오급 일반 노트북용 CPU가 100달러 전후 가격에 공급되는 것을 감안하면 파격적이라는 평가다.

와이브로, HSDPA로 대표되는 3G 통신 시장의 약진도 넷북에는 호재다. 예상보다 더딘 3G 네트워크의 대중화를 위해 통신사들이 앞다퉈 보조금을 지급하는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는 것.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KT와 SKT가 와이브로 및 티로그인 서비스와 결합해 20만 원대에 넷북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유럽 등지에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유럽에서는 이제 막 보급되기 시작한 초고속인터넷 상품에 가입할 경우 넷북을 저가에 공급하는 이벤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비주류 기업, 차세대 기술군 ‘넷북 편승 전략’

사정이 이렇다보니 전 세계 디지털 기업들의 시선이 온통 넷북을 향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그간 비주류로 절치부심 해온 기업이나 서비스, 그리고 대중화를 노리는 기술들은 일제히 넷북에 사활을 걸다시피 총력을 집중하고 있다. 1, 2위를 다투는 선두 기업들도 자칫 기회를 내주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소비자 단속’에 나서는 모양새다.

넷북을 ‘대중화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전략은 우선 리눅스 진영에서 찾아볼 수 있다. 상대적으로 성능이 떨어지는 만큼, 인터넷 접속과 간단한 문서 작성, 멀티미디어 감상 등에 그 용도가 국한되는 넷북이기 때문에 리눅스의 채택이 높아질 것이라는 근거에서다. 굳이 성능을 많이 타는 윈도우 계열, 특히 윈도우 비스타 등은 넷북으로 구동시키기에 무리가 있으며 오히려 리눅스에서 가볍게 동작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지놈 파운데이션의 상무이사 스토미 피터스는 “넷북용 리눅스들은 부족한 저장공간 및 연산 능력, 좁은 화면 등을 감안해 개발됨으로써 편의성을 한층 개선시키고 있다”라며, “넷북 출시로 리눅스 사용이 더욱 확대될 것이다. 그리고 평이 좋다면 리눅스 OS의 채택이 다시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캐노니컬, 굿OS 등의 리눅스 업체들은 지난 여름께부터 제한된 컴퓨팅 소스, 조명, 작은 스크린 사이즈 등으로 특징지어지는 넷북용 리눅스를 선보이며 관련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olid State Drive)에서 비롯된 SSD도 넷북에 크게 기대하는 양상이다. 물리적으로 회전하는 금속 원판을 이용해 데이터를 저장하는 하드디스크와 달리, SSD는 디지털 카메라, MP3 플레이어 등에 사용되던 플래시 드라이브를 사용해 데이터를 저장한다. 속도가 더 빠른 것은 물론, 충격에 강하고 소음이 없다. 또 전력소모까지 적어 노트북과는 찰떡궁합으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그 가격이 하드디스크에 비해 동일 용량 대비 20배 정도 비싸기 때문에 대중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SSD 업계는 그러나 넷북이 SSD 수요를본격 견인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가격이 저렴한 넷북이니만큼 비싼 고용량 제품을 탑재하기는 어렵지만 4~16GB 정도의 저용량 제품들은 충분히 탑재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가벼운 무게와 배터리 성능이 중요하다는 점, 그리고 상대적으로 느린 CPU의 성능을 빠른 속도로 보완할 수 있다는 점으로 인해 넷북과 SSD는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킬 것이라는 평가다.

삼성전자가 지난 9월 3종의 SSD를 출시하며 “넷북의 인기가 SSD의 폭발적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언급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인텔도 지난 8월 45달러 가격의 넷북 전용 SSD를 선보이며 관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실제로 아수스, 에이서, MSI 등 저가형 넷북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업체들은 대부분 리눅스 탑재 넷북을 윈도우 버전과 함께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윈도우 버전에 비해 50~100달러 정도 더 저렴하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인터넷 환경이 널리 보급되면서 넷북에 대한 시장 수요가 급성장하고 있다”며 “저렴하면서도 필수적인 기능을 갖춘 보조 노트북에 대한 수요가 분명한 만큼 다양한 신제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PC 제조업체들의 넷북 시장 공략 움직임은 더 점입가경이다. 업계에서는 모바일 인터넷 환경이 널리 보급되면서 이동성을 강조한 넷북이 향후 PC시장 성장의 핵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업체를 막론하고 잇따라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중소 PC업체의 대표격인 주연테크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넷북 시장 진출을 선언한데 이어, 9월에는 삼보컴퓨터가 인텔의 모바일용 아톰 CPU를 탑재한 넷북 신제품 ‘에버라텍 버디’ 3종을 출시하고 나섰다. 삼보컴퓨터는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전국 500여 개 대리점망 등 유통채널을 전방위로 공략할 방침이라고 천명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도 넷북 시장에 가세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69만 원의 프리미엄 넷북 NC10을 선보이며 넷북 중에서도 고급형 시장에 주력한다는 전략을 공개했다. LG전자는 10인치형 넷북 X110을 10월 일산에서 개최된 한국전자전(KES2008)에서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이 외에도 라온디지털 등의 국내 중소기업들과 아수스, MSI, HP, 델 등의 해외 기업들도 이미 넷북을 선보였거나 출시 계획을 진행하고 있어 내년 초께는 10개 이상의 업체들이 한판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성능 환상은 금물, 포기할 요소도 뚜렷

그렇다고 넷북이 마냥 좋기만 할까? 아쉽게도 가격과 이동성, 성능을 모두 해결한 꿈의 제품으로 생각해서는 실망하기 십상이다. 특히 성능에서는 큰 기대를 접는 편이 좋다. 인텔은 지난 10월 회사의 공식 기술 블로그에서 ‘넷북은 주로 인터넷 이용을 위해 설계된 기초적, 단기능 기기’라고 분명히 밝혔다. 인터넷, 이메일 확인, 문서 작성 등 기초적인 업무에서는 뛰어나지만, 비디오 편집, 영화 감상, 다수의 다중 작업 등으로 사용하려 한다면 실망할 수도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기존의 노트북이 데스크톱을 대체한다기보다는 어디까지나 단순 용도의 세컨드 PC로 활용해야 하는 셈이다.

넷북은 이 밖에도 여러 불편한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우선 키보드 사용에 고충을 털어놓는 사용자가 많다. 작은 크기로 인해 키보드 공간이 넉넉지 않아 오른쪽 시프트 키 등이 생략된 경우도 있으며, 키 사이의 간격이 좁아 오타 발생도 빈번하다. 손이 큰 사용자라면 특히 구매 시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배터리도 문제가 된다. 30만 원대의 기본형 넷북에는 3셀 배터리라는 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동작 시간이 두 시간 남짓에 그치는 경우가 대다수다. 전원을 연결하고 책상 위에서 사용하기보다는 늘 휴대하는 빈도가 높은 넷북이니 만큼 이왕이면 4만~5만 원을 더 지불하고 6셀 배터리를 추가 선택하는 편이 현명하다.

SSD에 대한 환상도 가급적 피하는 편이 낫다는 평가다. 그 성능은 인정하지만 SSD의 가격이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다. 또 대다수 SSD 탑재 넷북의 경우 본체와 일체형으로 설계돼 있어 차후 용량 업그레이드에 문제가 따를 수 있다. 일단은 하드디스크 버전을 구매하고 차차 필요에 따라 모듈형 SSD로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운영체제도 고려해야 한다. 최소한 ‘윈도우 비스타’ 탑재 제품은 피하는 것이 낫다. 가격이 비쌀 뿐더러 성능도 꽤나 답답하게 느리다. 윈도우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윈도우 XP 버전으로 구입해 최대한 가볍게 동작할 수 있도록 튜닝해야 그나마 쓸 만하다. 대다수 사용자에게는 낯설지만 리눅스 버전도 검토해볼 만하다. 단, 이 경우 용도가 한정될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화면 크기와 해상도도 중요하다. 7~10인치급 크기로 선보이는데, 약간의 무게를 감수하고서라도 10인치급이 낫다. 윈도우를 원활히 구동하기 위해서는 1024×600 정도의 해상도라야 글자가 과도하게 작게 표현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시력이 좋은 사용자라면 그 이하도 상관없겠지만 800×480 해상도의 제품은 반드시 피하는 편이 좋다. 넷북의 가장 기초적인 용도인 인터넷 사용조차도 불편해진다.

주 PC인 데스크톱과의 연계성도 감안해야 한다. 데이터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동기화 소프트웨어와 그 활용법에 대해 숙지하는 편이 좋다. 무료소프트웨어인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브 매시(Live Mesh)나 구글 독스 등을 알아두면 PC 두 대를 활용하면서 발생하는 번거로운 과정들이 대폭 생략된다. 하드웨어 못지않게 사용자의 업그레이드도 요구하는 것이 바로 넷북이다.

글로시 재질로 고급스러움을 살린 LG전자 엑스노트 미니 X110. 국내 기업들은 고급화 전략으로 저가 대만산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데스크톱 키보드와 같은 크기의 키보드를 채택해 넷북의 단점을 보완했다. 좌우 시프트키를 모두 배치하고 쉼표, 마침표 키도 일반 키와 같은 크기로 마련해 오타 가능성을 줄였다.

MSI의 신형 넷북 U120 윈드2. 20~40GB의 SSD나 120GB의 하드디스크를 선택할 수 있다. SSD 용량을 대폭 확대한 2세대 넷북으로 평가받는다.

8.9인치급 디스플레이어 고해상도를 접목시킨 HP 2133. 긁힘 방지 기술도 적용돼 있어 이동이 잦은 사용자도 안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MSI가 지난 10월 8일 외국어대학교에서 윈드 넷북 로드쇼를 진행하고 있다. MSI 윈드는 7월 첫 선을 보인 이래, 국내에서만 1만 대 이상 판매고를 기록하며 노트북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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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 전립선염, 전립선암 치료 및 원인에 대해

[전립선염] 전립선염, 전립선암 치료 및 원인에 대해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09:55

[전립선염] 전립선염, 전립선암 치료 및 원인에 대해

 



전립선염,전립선암 치료 및 원인

잘 낫지 않는 골치 아픈 병 만성전립선염(Prostatitis)은 전립선 조직에 염증이 생기면서 소변을 자주보고 소변 줄기가 가늘어 지며, 소변을 봐도 방광에 잔뇨가 남아있어 시원하지가 않다. 농뇨, 배뇨통 등 소변 증상과 하복부 및 회음부, 골반의 통증, 극심한 고환통, 요통 등의 통증 증상이 나타난다.

요즘 같이 추운 연말에 음주나 과로 후에는 증상이 더욱 심해지며 성기능 저하, 조루, 피로 등 전신증상도 동반되는 것이 보통이다. 전립선염은 20~50대 남성들의 30% 이상이 앓고 있으며, 비뇨기과 외래환자의 25%이상이 전립선염 환자일 정도로 흔한 질환이지만 항생제 이외에는 뚜렷한 치료법이 없어 남성들을 극한 상황으로 내몰고 있다.


전립선염ㆍ통풍 환자는 음주 자제해야

관절에 요산이 축적돼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통풍환자의 경우 최대한 술을 피해야 한다. 술과 고기 등 각종 안주류에는 요산의 원인이 되는 퓨린이라는 원인물질이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맥주를 피해야 한다. 부득이 술을 마셔야 한다면 과일이나 오이ㆍ당근 등 생야채 안주를 먹도록 하자. 고기도 삽결살 보다는 안심ㆍ등심ㆍ닭 가슴살처럼 지방이 적은 부위를 먹는 게 좋다. 음주 중 물을 자주 마셔 소변을 통해 요산 배출을 늘리면 증상 악화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전립선염 환자가 술을 마시는 것은 ‘불난 데 기름을 붓는 격’이다. 염증이 심해지고 전립선이 충혈돼 빈뇨(자주 소변이 마려운 것), 급박뇨, 잔뇨감, 통증 등이 악화될 수 있다.


전립선질환, 조루증 부추긴다

조루란 성행위시에 만족할만한 시간동안 사정현상을 지연 시킬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사실 만족할만한 시간의 길이는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정확한 기준은 세우기 힘들다. 다만 보통 질 내 삽입 후 1분 이내에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사정을 빨리하면 조루라고 보고 있고 또 최근에는 파트너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경우도 조루로 보고 있다.

조루증이 나타나는 경우도 다양하다. 신경정신적 장애로 사정 조절을 지시하는 사정중추기관인 뇌에서 너무 민감하게 빨리 반응할 때, 요도 주변과 귀두부 감각이 너무 민감하거나, 성행위에 대한 불안감, 성테크닉 부족, 전립선질환 등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전립선염은 성적으로 왕성한 20~50대 남자에서 주로 발생하고 성인 남자의 약 절반에서 일생동안 한번은 경험하게 된다고 할 정도로 높은 이환율을 가진 질환이다. 

 

술,담배에 찬바람까지…12월은 전립선의 적


전립선이란 방광 바로 밑에 위치한 남성에게만 있는 부드러운 조직체로 정액성분의 약 30%를 차지하며 정자에 영양을 공급,수정이 잘 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기관이다.하지만 연말 잦은 송년회에서 접하는 술은 전립선을 자극해 충혈을 조장한다.특히 맥주를 많이 마시는 경우 소변을 일시적으로 참는 경우가 다반사.하지만 이런 경우 전립선 주위의 근육들이 과도하게 긴장을 하게 되고,이로 인하여 전립선의 압박으로 인해 각종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술자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담배 또한 인체의 기를 소모시키고 전립선 주변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증상을 악화시킨다.여기에 겨울철 찬바람 또한 질환을 부추길 수 있다.차가운 기운이 몸의 피로와 무기력증을 가중시켜 면역력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근육을 과도하게 긴장시켜 하복부가 당기고,뻐근함과 빈뇨감,잔뇨감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립선 질환은 크게 전립선염,전립선 비대증,전립선암으로 나뉠 수 있다.치명적이지 않다고 방치하기 쉬우나,증세가 심각해질수록 완치가 어렵고,인체의 각종 문제를 유발하므로 초기에 증상을 파악,적극적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20∼30대 전립선염,40∼50대 전립선비대증 주의


전립선염은 20∼30대 남성에게 자주 나타나며 전립선질환 중에 가장 흔하게 발병한다.증상을 살펴보면 소변이 자주 마려운 빈뇨감,소변이 참기 어려울 정도로 다급한 것이 특징이다.또 소변을 보려면 잘 나오지 않고,소변 줄기가 가늘고 약해지며 중간에 자주 끊기며,허리 아래와 성기에 통증이 있거나,소변 보기 전 약간의 고름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그밖에 사정시 통증 혹은 정액에 피가 섞여 나오기도 한다.문제는 재발이 잦고,완치가 어렵다는 점.따라서 초기 치료가 시급하다.

전립선 비대증은 40∼50대 남성에게 자주 나타난다.말 그대로 전립선의 크기가 커진 것을 뜻한다.이렇게 되면 요도가 압박되어 소변보기가 힘들다.때문에 소변이 자주 마려움에도 불구하고 화장실에 가면 방울방울 떨어지고,새벽에도 배뇨감으로 여러 번 일어나서 소변을 보는 등의 문제를 겪기 십상.방치할 경우 방광과 콩팥이 손상될 수 있고 심한 경우 요독증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평소 증상이 있었다면 초기치료가 급선무.한방에서는 전립선과 관계된 장기인 비장,신장,방광을 다스려서 근본적인 치료를 하고 있다.황백,지모,금은화,울금 등의 20여가지 순수 한약재를 넣고 금궤신기환 처방을 가감한 이수비뇨탕을 통해 환자의 증상을 바로잡고,전립선 건강을 끌어올리는 것.무엇보다 항생제 내성에 대한 염려가 없어 오랜시간 동안 복용해도 인체에 전혀 문제가 없다.

치료와 더불어 가급적 연말 술자리는 피하며,술을 마신 다음날은 꾸준한 운동과 반신욕,좌욕을 통해 혈액순환을 돋워 전립선 건강을 다스린다.더불어 술자리에서 소변증상이 있다면 참지 말고 곧바로 화장실로 가는 것이 좋으며,술과 함께 즐기게 되는 담배와 커피 등도 되도록 삼가는 것이 좋다.




Posted by 비회원

[식재료 보관법] 식재료별 보관 방법 소개

[식재료 보관법] 식재료별 보관 방법 소개 요리 맛집 정보 2008.10.31 20:45

[식재료 보관법] 식재료별 보관 방법 소개







 
식재료 보관은 알뜰한 부엌 살림의 처음이자 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처음에 막 사왔을 때 와서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 두고두고 편리하고 낭비 없이 재료를 쓸 수 있답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소개하는데요, 이 방법들을 응용하면 대부분의 재료들을 보관할 수 있을 거예요.


대파 보관법

파는 보통 3등분을 해서 사용해요. 맨 위의 흰 부분은 양념용으로 얇게 썰거나 잘게 다져서 양념장을 만들 때 주로 사용하죠. 중간의 초록색 부분은 찌개 등의 고명으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나머지 초록색 잎 부분은 육수 낼 때 쓰세요. 진액이 많이 나와서 양념이나 고명으로 쓰면 안 좋아요. 육수 낼 때도 너무 많이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1. 대파를 3등분해서 나눈다.
2. 사용 용도에 따라 흰 부분과 연초록색 중간 부분을 썬다. 잎 부분은 육수에 넣었다가 꺼낼 때 편리하도록 큼직하게 썬다. /
3. 각각의 부분을 지퍼백에 넣은 후, 공기를 빼고 냉동 보관한다


베이컨 보관법


베이컨은 길게 펼쳐 서로 겹쳐진 채로 포장되어 있는데 한번 사용하고 남은 분량을 그대로 냉동 보관하면 베이컨들이 모두 달라붙어서 다음 번에는 쓰기가 힘들어요. 그럴 때는 아래와 같이 한 장씩 돌돌 말아서 지퍼백에 넣은 후 냉동 보관하세요. 이렇게 해두면 한 장씩 똑똑 잘 떨어지고 해동도 쉽게 되기 때문에 쓰기가 좋아요. 아예 처음부터 용도에 맞게 잘라서 보관하는 것도 편해요.

1. 베이컨은 한 장씩 돌돌 만다.
2. 지퍼백에 하나씩 차곡차곡 담는다.
3. 공기를 빼고 냉동 보관한다.


버터 보관법

버터는 보통 냉장 보관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냉동 보관해서 쓰는 게 더 좋답니다. 마트에서 파는 버터 한 덩이는 보통 450g짜리에요. 이것을 포장을 벗기고 20등분으로 나눠보세요. 그러면 한 조각당 대략 20g 정도씩 되거든요. 이렇게 버터를 잘라 냉동해 두면 빵이나 쿠키를 만들 때 편하게 양을 가늠하여 사용할 수 있어요. 수프를 만들 때도 한 조각씩 넣으면 딱 알맞답니다.

1 버터를 칼이 들어갈 정도로 살짝 녹인 후 일단 2등분 한다.
2 1번의 버터를 다시 2등분 해서 4조각으로 만든다.
3 각각의 조각을 5등분 하여 총 20조각으로 만든다.
4 버터가 녹기 전에 재빨리 지퍼백에 넣은 후 냉동 보관한다.


생강 보관법


생강은 마늘처럼 매일 사용하는 양념은 아니지만 생선조림이나 돼지고기 요리를 할 때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양념이죠. 적은 양이라도 넣을 때와 안 넣을 때의 음식 맛은 천지차이랍니다. 마늘처럼 다져 놓고 쓰기 보다는 껍질을 제거한 후에 작게 잘라 냉동해 두었다가 사용하기 10분 전에 꺼내 해동해서 다지거나 잘게 잘라서 쓰세요.

1 생강 껍질을 벗긴다.
2 생강을 한 조각씩 잘게 썬다.
3 지퍼백에 넣어 냉동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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