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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9.26 여름의 패션 '조리'
  2. 2008.09.26 여름의 패션 '조리'
  3. 2008.09.10 궁중식 육개장과 두부조림

여름의 패션 '조리'

여름의 패션 '조리' 성형정보 2008.09.26 08:17
여름의 패션 '조리'





옷차림 만큼 가벼워진 것이 슈즈다.

여름이면 샌들과 조리, 슬리퍼 등이 해마다 유행을 바꿔가며 등장하는데 올해 여름을 장식할 조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 발가락이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조리 스타일 알아보자 ▶ 사랑스러운 엘로우 컬러가 맘에 들어!
적당한 굽 높이에 폭신한 느낌을 주는 소재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엘로우 컬러의 조리. 다소 불편해 보일 수 있는 조리지만 부드러운 소재가 보는 것만으로도 발이 편안해짐을 느끼게 해준다.
 

 

▶ 알록달록 깜찍하게~
어린이 컬러 노랑, 주황이 적절하게 믹스된 이 제품은 원색을 사용해 시원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발가락이 아프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굽 높이로 착용감이 좋은 제품이다.
 

 

▶ 심플해서 더 멋스럽다!
단순하지만 세련된 블랙컬러로 깔끔한 멋을 살린 조리.
슬리퍼와 달리 조리는 발가락 사이에 끈처리가 허술하면 발가락이 아프기 때문에 높이 조절이 중요하다. 캐주얼한 정장에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블랙 조리 매력적인 디자인만큼 다양하게 코디가 가능하다.
 

 

▶ 지브라 무늬
섹시함을 어필할 수 있는 지브라 무늬도 조리로 들어왔다.
다소 거칠어 보일 수 있는 무늬를 끝을 묶는 방식의 디자인으로 커버하고 발이 편안할 수 있도록 굽을 없앤 스타일. 가볍게 외출할 때 신고 나가도 눈에 띌 수 있는 끌리는 제품이다.
 

 

▶ 발등을 덮어주는 스타일의 조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등을 넓게 덮는 스타일의 조리가 유행이다.
발등을 덮어 안정적인 느낌을 주고 편안함을 강조해 조리지만 굽이 다소 높더라도 발가락이 아프지 않은 장점이 있다. 화려한 컬러나 디자인을 선택하면 시원한 느낌을 주면 더욱 좋다.
 

 

▶ 커다란 보석이 반짝인다!
보석 장식이 눈에 확 들어오게 디자인된 조리. 포인트가 보석인만큼 크기는 과감하고 디자인과 컬러는 되도록 심플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해 보석을 강조했다.



[Find by. www.stc.ac.kr ]


Posted by 비회원

여름의 패션 '조리'

여름의 패션 '조리' 성형정보 2008.09.26 08:17
여름의 패션 '조리'





옷차림 만큼 가벼워진 것이 슈즈다.

여름이면 샌들과 조리, 슬리퍼 등이 해마다 유행을 바꿔가며 등장하는데 올해 여름을 장식할 조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 발가락이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조리 스타일 알아보자 ▶ 사랑스러운 엘로우 컬러가 맘에 들어!
적당한 굽 높이에 폭신한 느낌을 주는 소재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엘로우 컬러의 조리. 다소 불편해 보일 수 있는 조리지만 부드러운 소재가 보는 것만으로도 발이 편안해짐을 느끼게 해준다.
 

 

▶ 알록달록 깜찍하게~
어린이 컬러 노랑, 주황이 적절하게 믹스된 이 제품은 원색을 사용해 시원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발가락이 아프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굽 높이로 착용감이 좋은 제품이다.
 

 

▶ 심플해서 더 멋스럽다!
단순하지만 세련된 블랙컬러로 깔끔한 멋을 살린 조리.
슬리퍼와 달리 조리는 발가락 사이에 끈처리가 허술하면 발가락이 아프기 때문에 높이 조절이 중요하다. 캐주얼한 정장에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블랙 조리 매력적인 디자인만큼 다양하게 코디가 가능하다.
 

 

▶ 지브라 무늬
섹시함을 어필할 수 있는 지브라 무늬도 조리로 들어왔다.
다소 거칠어 보일 수 있는 무늬를 끝을 묶는 방식의 디자인으로 커버하고 발이 편안할 수 있도록 굽을 없앤 스타일. 가볍게 외출할 때 신고 나가도 눈에 띌 수 있는 끌리는 제품이다.
 

 

▶ 발등을 덮어주는 스타일의 조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등을 넓게 덮는 스타일의 조리가 유행이다.
발등을 덮어 안정적인 느낌을 주고 편안함을 강조해 조리지만 굽이 다소 높더라도 발가락이 아프지 않은 장점이 있다. 화려한 컬러나 디자인을 선택하면 시원한 느낌을 주면 더욱 좋다.
 

 

▶ 커다란 보석이 반짝인다!
보석 장식이 눈에 확 들어오게 디자인된 조리. 포인트가 보석인만큼 크기는 과감하고 디자인과 컬러는 되도록 심플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해 보석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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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궁중식 육개장과 두부조림

궁중식 육개장과 두부조림 요리 맛집 정보 2008.09.10 14:48
궁중식 육개장과 두부조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배운 요리는 한식 요리 두 가지. 궁중식 육개장과 두부조림이다.
일반적으로 육개장 하면 고추기름과 숙주나물, 토란, 고사리 등의 재료가 첨가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궁중식 육개장의 경우 주재료는 양지 고기와 대파뿐이다. 구하기 번거로운 숙주나물이나 토란, 고사리를 넣지 않고도 양질의 적은 재료만으로도 개운한 맛을 내는 것이 궁중식 육개장의 특징(토란, 고사리 등의 나물의 경우 중국산이 많아 재료의 신선함이 떨어지고 농약에 오염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가정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대표적인 웰빙 요리라 할 수 있다.

실제로 조미료를 첨가하지 않아도 양지 고기와 듬뿍 들어간 대파가 어우러져 개운하고 깔끔한 맛의 육개장이 탄생했다. 육개장 하면 가정에서 만들기에 다소 부담스러운 요리지만, 궁중식 육개장의 경우 재료와 조리법이 간단하므로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궁중식 육개장 재료 :
양지 600g (찬물에 담가 핏물을 미리 빼둔다), 다시마 10cm, 대파 1단(600g), 소금 1.5 큰 술
양념 - 다진 마늘 1 큰 술, 국 간장 1 큰 술, 고춧가루 2 ~3 큰 술, 참기름 1 큰 술

궁중식 육개장 레시피 :
1) 곰국 냄비에 물 3리터, 다시마를 넣고 센 불로 팔팔 끓으면 양지 고기를 넣는다. 5분 후 다시마는 건져낸다. 다시마를 오래 둔다고 해서 국물이 더 맛있어 지는 것은 아니다. 끓기 시작하면 중간 불로 줄여 40분간 끓인다. 이때 냄비 뚜껑은 열어 놓는다. 뚜껑을 열어 놓는 이유는 누린내나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서다.
2) 양지 고기를 건져 찬물 1리터에 담가 식힌 후 잘게 찢는다. 고기 결을 따라 잘 찢기지 않으면 결의 90도 방향으로 얇게 썰어도 좋다.
3) 파 1단을 토막 내 썬 후 미리 데쳐 놓는다. 파는 가운데 부분을 세로로 썰어 찢어 놓아야 국물이 잘 우러난다.
4) 1)번에 끓여 놓은 국물에 2)의 양지 고기와 소금 1.5 큰 술을 넣고 중 불에 20분간 끓인다. 이때 뚜껑은 반쯤 열어 놓는다.
5) 미리 데쳐 놓은 파와 준비된 양념을 넣고 다시 20분간 끓이면 완성!

두부조림의 경우 반찬거리나 안줏거리로 안성맞춤인 요리. 단단한 부침용 두부를 사용하되 팬에 충분히 지져 주는 것이 중요하다. 옥수수 전분이 없으면 감자 전분을, 감자 전분도 없다면 밀가루만 사용해도 좋다. 밀가루+옥수수 전분 가루를 묻힐 때는 골고루 묻히되 얇게 묻히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두부와 부침 옷 사이가 벌어지지 않는다. 육수는 육개장 만들 때 사용하는 양지 육수를 사용하면 되고, 없다면 물로 대체 가능하다. 반찬거리인 만큼 조금 짭조름하게 해도 OK!

두부조림 재료 :단단한 두부 1모, 밀가루, 옥수수(감자) 전분 약간
양념장 - 간장 3 큰 술, 설탕 1 작은 술, 고춧가루 1/2 큰 술, 참기름 1 작은 술, 다진 마늘 1 작은 술, 다진 파 1/2컵, 깨소금 1 작은 술, 육수 4 큰 술(물로 대체 가능), 멸치 한 줌(옵션)

두부조림 레시피 :
1) 두부를 먹기 좋게 약간 길쭉한 모양으로 썬다.
2) 밀가루, 옥수수 전분을 같은 비율로 섞어 두부에 얇게 묻힌 후 팬에 노릇노릇 충분히 지진다.
3) 두부 한 면에 양념장을 한 수저씩 얹어 약한 불에서 조린다.
4) 다 조린 두부에 깨소금을 치면 완성!

Tip>
* 육개장을 다 끓이고 난 후 간을 맞추고자 할 때에는 쇠고기 다시다를 첨가하면 맛이 더해진다.
* 남은 육개장은 한 끼 분량씩 비닐에 넣고 냉동실에 보관한다.
* 파와 함께 머리를 제거한 콩나물 한 줌을 넣으면 더욱 개운한 맛을 낼 수 있다.
* 두부조림의 경우 두부를 충분히 지져 놓는다. 멸치를 조금 첨가하면 풍미를 더하지만 많이 넣진 말 것.



[출처 :  아빠는 요리中  , fineapple.org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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