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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4가지 요소

사랑의 4가지 요소 연애 노하우 2008.10.17 07:37

사랑의 4가지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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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희랍어로 표현을 하자면 네 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이성간에 느끼는 성적인 사랑은 에로스(Eros), 부모와 가족간에 느끼는 사랑은 스토르게(Storge), 인간대 인간으로 느끼는 홍익 인간애는 흴리아(Philia), 종교적인 사랑은 아가페 Agape)라고 합니다. 한국어로는 “사랑”이라는 한개의 단어로 다 포함시키니 한국어가 편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을 정의하자면 사람마다 다른 정의가 나올 것이며 문화적 또는 종교적인 차원에서 다른 정의가 나올 것입니다.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사랑을 정의한다는 것은 큰 바다에 뛰어 드는 것과 같다. 매번 새롭고 특이한 것을 알게 된다.”


결혼의 주례도 여러번 했고 여성을 사랑하여 결혼을 했었으며, 자녀들의 결혼 생활을 옆에서 보고 ¾ 세기를 살아 오면서 나름대로 제가 터득한 사랑의 요소를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미국의 한 시골에서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장례식 중에서 가장 중요한 장례사를 목사님이 하실 차례가 왔습니다. 목사님은 고인이 되신 분이 정직하셨고 아내에게는 다정하고 헌신적이었으며, 자녀들에게는 자상하시고 몹시 따뜻한 분이었다고 길고 긴 찬사를 늘어 놓았습니다.


목사님이 고인에 대한 찬사를 말씀할 때마다 미망인은 앞자리에 앉아서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습니다. 목사님은 생각해 낼 수 있는 모든 찬사를 사용해서 고인이 얼마나 훌륭한 남편이었고 아버지 이었는지를 최고의 찬사를 사용하면서 장례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고개를 가볍게 좌우로 흔들던 미망인이 드디어 옆에 앉아 있는 딸의 귀에 속삭였습니다. “얘야, 너 관에 나가서 그 안에 누어 있는 사람이 네 아버지인지를 확인하고 오너라.” 부부 사이의 사랑은 아무리 많이 주어도 아무리 많이 받아도 모자란다고 하지 않습니까?


사랑은 상대의 모든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배우자나 자녀들의 성격이나 마음씨를 고치려고 노력할 수 있겠으나 원하는 대로 고쳐지지 않았다고 해서 사랑을 안할 수는 없습니다. 인간은 자기 스스로 고치려고 하지 않는 한 습관이나 성품을 고칠 수 없습니다.

특히 부부간에서는 상대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는 것이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상대의 성품을 고치려면 요구나 협박으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모두 경험했을 것입니다.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보이는 사랑의 영향으로만 상대에게 변하고 싶은 동기를 줄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를 행복하게 하려는 정성입니다.

행복의 초점을 나에게 맞추면 실망을 가져 올 것입니다. 그러나 상대를 행복하게 하려고 정성을 쏟으면 상대도 행복해지고 나도 행복해 진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은 댓가를 기대하지 않고 무조건으로 주는 사랑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적 만족도도 상대를 만족시키려 할 때 자신도 만족을 얻을 수 있지만 자신의 만족만을 위한다면 양측이 다 만족을 얻지 못한다는 전문가의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사랑은 사소한 것들에 집중하지 않는 마음씨입니다.

사랑하는 사이에 사소한 것들이 사이를 갈라 놓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바지를 입기 전에 양말을 신거나 바지를 입은 후에 양말을 신거나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상대가 치약을 뒤로부터 차근 차근 짜서 사용하지 않는다고 화를 낼 필요도 없습니다. 한두번 코를 후볐다고 두고 두고 불평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사소한 것들을 모르척 하는 배려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기초는 인내와 신뢰입니다.

의처증, 의부증은 배우자를 전혀 신뢰하지 않은 마음에 기인합니다. 신뢰와 인내는 사랑의 깊이와 두께를 증대해 가는 시멘트라고 전문가들이 말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는 마음입니다.

배우자이든 자녀이든 남의 가정과 비교해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것입니다. 즉 남의 가족이나 소유물을 부러워하거나 시기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이런 권고의 말씀은 십계명에도 기록되어 있고 신약성서의 고린도전서 13장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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