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보일러 상식] 수도가 얼었는데, 보일러 틀어도 괜챦나요?

[보일러 상식] 수도가 얼었는데, 보일러 틀어도 괜챦나요? 난방기구 2008.10.28 22:24

[보일러 상식] 수도가 얼었는데, 보일러 틀어도 괜챦나요?





수도가 얼어도 보일러는  정상적으로 작동 됩니다

보일러의 구조를 조금만 알면 쉽게 알수 있습니다.
보일러의 내부에는 보일러와 보일러을 둘러싸고 있는 금속 파이프( 물이 데워지죠), 물을 보내주는 펌프.
그리고 보조 탱크 등오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일러의 외곽은 사용설명이 적힌 뚜껑을 나사로 조여 고정시켜 두고 있지요.
이 뚜껑을 열면 내부의 위측 상단에 보통 프라스틱으로 만들어 놓은 통이 하나씩 있습니다. 
보통 보조 탱크라고 하죠. 이곳에 물이 담겨있습니다.

보일러를 처음 설치할때 보일러에 난방배관을 연결하고 수도물을 틀어 물을 채우고 난방배관안에 있는 가스(공기)를 모두 빼내고 사용을 합니다.

이런 상태에서 보일러를 가동시키면 따뜻한 물이 난방배관을 타고 온 집안으로 다니는 것이죠.
보일러 자체에 누수가 되지 않던가 난방배관에 누수가 되지 않는 다면 수도가 얼건 아니건 보일러는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것입니다. 


수도가 얼면 온수 사용은 하면 안된다.


다만, 온수를 쓰게 된다면 보조탱트의 물이 떨어지면( 2L 정도나 될까요 ) 보일러의 점검 불이 들어오면서 보일러 작동이 중지됩니다 .
따라서 수도가 얼어서 보일러에 급수가 안되는 상황에서는 온수를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슴, 유방 확대수술 ] 가슴성형 확대술을 하면 언제쯤 자연스럽게 되나요?

[가슴, 유방 확대수술 ] 가슴성형 확대술을 하면 언제쯤 자연스럽게 되나요? 성형정보 2008.10.25 19:34

[가슴, 유방 확대수술 ] 가슴성형 확대술을 하면 언제쯤 자연스럽게 되나요?



 





가슴성형 후 부기는 2 주 정도에 80 % 정도가 빠지게 되며 한 달 정도면 거의 부기는 빠지게 되어 어느 정도는 가슴의 모양과 크기가 자리를 잡게 됩니다. 일상생활로의 복귀는 시술 방법에 따라 약간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겨드랑이 절개법은 가슴성형 술 후 약 4-5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며, 유륜주위 절개법의 경우는 시술 후 약 2-3일 정도는 가벼운 일상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시술 방법에 따라 회복기간의 차이는 겨드랑이 절개법의 경우 시술 부위가 겨드랑이 부위가 추가되므로 이곳의 회복에 시일이 더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현재의 상황에 따라 가슴성형 수술 전 충분한 상담을 통하여 시술 방법을 결정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간경화 환자의 간 수치가 왜 정상으로 나오는 것인가

간경화 환자의 간 수치가 왜 정상으로 나오는 것인가 암 정보 2008.10.16 23:02

간경화 환자의 간 수치가 왜 정상으로 나오는 것인가






건강검진 결과표를 받아보면 AST·ALT(예전의 GOT·GPT), 빌리루빈, 감마GT 등 복잡한 수치가 적혀 있다. 모두 간 기능을 표시하는 이 수치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 AST, ALT(정상범위:0~40 UI)

간염의 정도를 알려주는 대표적 표지다. AST 및 ALT는 간 세포 안에 들어 있는 효소로, 간 세포가 파괴되거나 손상 받으면 외부로 유출 돼 농도가 높아진다. 만성 간 질환인 경우 천천히 상승하지만 급성인 경우엔 수치도 급격하게 상승한다. 그러나 간경화까지 병이 진행되면 수치가 오히려 정상 수준으로 떨어지게 된다. 세포가 파괴되는 과정에서 수치가 높아지는데 간경화는 이미 세포가 굳어져 더 이상 파괴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른 검사를 하지 않고 이 수치 만으로 간질환 정도를 판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 빌리루빈(정상범위:8~35 UI)

적혈구 속 헤모글로빈이 파괴되고 나서 생기는 물질이 빌리루빈이다. 헤모글로빈이 임무(산소 전달 기능)를 마치고 나면 체내에서 저절로 파괴되는데, 그 결과로 생긴 빌리루빈은 간에서 해독된다. 간 기능이 떨어져 빌리루빈이 해독되지 못하면 피부에 침착돼 황달증상이 나타나고 피부도 노랗게 변한다. 급성간염, 간경화, 담석증, 담도 계통 질환을 진단할 때 유용하게 사용된다.

◆ 감마GT(정상범위:0.2~1.2㎎/㎖)

술을 많이 마시면 간에서 갑자기 증식하는 효소다. 따라서 알코올성 간질환 환자는 이 수치가 상당히 높게 나타난다. 정상인 중에도 상습 음주자는 비음주자에 비해 감마GT 수치가 뚜렷하게 높게 나타난다. 그러나 금주하면 빠른 시간 내에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온다. 간염 환자가 계속 술을 마시는지 절제하고 있는지 알아볼 때 이 수치를 많이 사용한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흐드러진 야생화에 눈이 취한다 - 문경 주흘산

흐드러진 야생화에 눈이 취한다 - 문경 주흘산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5 13:42

흐드러진 야생화에 눈이 취한다  -  문경 주흘산 
 





야생화 탐사

문경의 진산 주흘산은 봄철 야생화 탐사 산행에 더 없이 좋은 곳이다. 복수초, 현호색, 노랑제비꽃, 할미꽃, 미치광이풀, 산괴불주머니, 각시붓꽃, 꿩의바람꽃, 너도바람꽃, 괭이눈 등 형형색색의 들꽃이 앞다퉈 피면서 봄을 불러온다. 무심코 지나는 산길 낙엽더미 속 아직 녹지 않은 눈 속에서도 꽃은 피어나 사람들에게 생명의 신비를 일깨운다.

주흘산은 서쪽의 조령산과 함께 길게 뻗어 문경새재 관문을 품고 있다. 산행 들머리는 제1관문 주흘관. 관문을 지나 800m쯤 오르면 여궁폭포가 나온다. 이를 뒤로 하고 절벽을 돌아 혜국사까지는 40분 걸린다. 혜국사에서 정상까지는 1시간 더 오른다.

하산은 너들대지인 ‘꽃밭서들’ 쪽으로 하여 제2관문으로 내려선다. 야생화 탐사까지 한시간쯤 더 여유를 둔다고 해도 모두 6시간 걸린다.

야생화 탐사는 산행들머리에서 조금 더 오르다가 산괴불주머니를 만나면서부터 시작된다. 여궁폭포 직전에서는 남산제비꽃과 알록제비꽃을 관찰할 수 있다.

눈 밝은 이들이라면 혜국사 주변에서 머위, 꿩의바람꽃, 애기괭이눈을 볼 수 있다. 샘이 있는 대궐터에서 중의무릇, 너도바람꽃, 꿩의바람꽃을 발견할 수 있으면 대단한 실력의 소유자다.

대궐터는 홍건적의 난을 피해 공민왕이 이곳까지 피신하면서 행궁을 세웠다고 하여 붙은 이름. 대궐터 전에는 노랑제비꽃이 많다. 대궐터 샘은 물맛도 그만. 2관문쪽으로 하산길을 잡아 내려가면 복수초를 만난다. 꽃밭서들에 이르기전까지는 나도바람꽃, 홀아비바람꽃, 너도바람꽃, 꿩의바람꽃, 만주바람꽃 등 바람꽃 종류가 많다. 주흘산 야생화는 4월초부터 피어나 4월말, 5월초에 절정을 이룬다. 

 
문경의 진달래 명산 5선 
 
진달래가 좋은 산 다섯을 꼽으라면 문경 사람들은 지체없이 국사봉, 공덕산, 오정산, 천주산, 도장산을 든다. 당일 산행이 가능한 이 산들은 해발 700~900m의 적당한 높이다.

국사봉(727.6m) 경북 문경시 동로면

마광리-(30분)-꽃재마을-(45분)-작은꽃재-(50분)-큰꽃재-(50분)-정상-(30분)-기우단-(50분)-경천댐

모두 5시간 걸리며 경천댐을 들머리로 기우단을 거쳐 정상을 오른 후 꽃재로 내려올 수도 있다. 걸리는 시간은 마찬가지다. 문경시에서 동로면 마광리까지 시내버스가 하루 13차례 다니며 40분 걸린다. 경천댐 부근에 빙어횟집과 매운탕 잘하는 식당이 있다.

공덕산(912.9m) 경북 문경시 산북면

1400년 된 고찰 대승사가 산행들머리다. 일주문 지나 오른쪽 나무다리 건너 방광재까지 40분 걸린다. 여기서 40분쯤 능선을 따라 오르면 공덕산 정상이다. 공덕산은 사불산이라고도 불린다. 하산은 서쪽 안부로 해서 대승사로 내려선다.

오정산(804.9m) 경북 문경시 호계면 견탄리

진남휴게소-(15분)-토끼비리-(1시간)-623봉-(1시간)-오정산헬기장-(10분)-정상-(1시간)-견탄리

모두 3시간 30분 걸린다. 진달래군락은 623봉 능선길에서 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경북팔경 중 제일경인 진남교반을 휘감아도는 영강과 3번 국도의 조망이 일품이다.

천주산(836m) 경북 문경시 동로면 노은리

경천호반에 기둥처럼 우뚝 솟은 산이다. 천주마을 지나 10분쯤 가면 나타나는 천주사터가 산행들머리다. 계곡길을 따라 20분 오르면 능선으로 이어진다. 너덜지대 지나 정상까지는 50분쯤 더 올라간다. 하산은 북쪽 노루이 마을로 하거나 새로 지은 천주사 거쳐 불당골로 내려선다.

도장산(828m) 경북 문경시 농암면 내서리

쌍룡계곡을 품은 도장산은 문경의 대표적 명승지 반열에 올려도 손색이 없다. 산행들머리는 심원골이다. 심원폭포 지나 10분쯤 가면 심원사가 나온다. 정상에 이르는 능선길은 가파르다. 하산은 695봉 지나 쌍룡마을로 하거나 아랫다락골로 한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