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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 음식] 바다가 만든 최고의 최음제, 굴

[정력 음식] 바다가 만든 최고의 최음제, 굴 질병과 건강 2008.11.08 22:46

[정력 음식] 바다가 만든 최고의 최음제, 굴 










 

남녀 성기를 닮은 음식이 성욕에 좋다?

남녀의 성기를 닮은 음식이라고 하면 어떤 것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 고추? 바나나? 그리고 조개나 굴? 사람들은 보통 이러한 것들을 열거한다. 그리고 "조개나 굴은 성욕을 높이는 데 효과가 있다더라.."는 식의 소문도 있다. 과연 그런 소문은 속설일 뿐일까. 아니다. 적어도 굴의 최음 효과는 속설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다.


굴, 카사노바와 돈 후앙의 정력 비법

최음제는 남녀의 성기를 자극하여 그 기능을 촉진시키는 약제를 말한다. 그렇다면 왜 굴이 최음제의 대명사로 알려진 걸까.

이러한 믿음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가 굴 껍질이 있는 바다에서 나와 에로스를 낳았다는 신화 속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고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가 나온 바다 속 굴은 사랑의 촉매제로 인식되었다.

영어로 최음제라는 말이 아프로디테의 이름을 딴 아프로디시악(Aprodisiac) 인걸 봐도 알 수 있다. 카사노바 또한 매일 아침 욕조에서 굴을 날 것으로 50개씩을 먹었을 만큼 굴 신봉자였고, 돈 후앙도 유사한 의식을 따랐다고 한다. 사랑의 여신과 세기의 남성들에게 공통적으로 추앙 받았던 음식 굴. 그렇다면 그 효과는 어떨까.


반쯤 벌어진 굴, 당신의 성욕은 최고조에 이른다

굴은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높은 건강식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굴이 최음 효과를 갖는 것은 굴 속에 아연이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연이 섹스나 성욕과는 무슨 관계인가.

아연은 정자 생성과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을 증가시킨다. 여성에게는 질액 분비를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때문에 굴을 '장복'하면 남녀 모두가 성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감각적으로도 굴은 굉장히 섹시하다. 껍질이 반쯤 벌어진 굴은 여성 성기를 연상시킨다. 굴을 입에 넣었을 때의 부드러운 느낌은, 여성 성기를 핥을 때의 감촉과 아주 유사하다. 때문에 애인과 함께 멋진 굴 요리를 먹는다면, 아주 에로틱한 분위기를 절로 연출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을 배가 시키는 간편한 굴 요리법

참고로 간편하고 섹시한 굴 요리법을 익혀보자. 음식과 사랑은 분리할 수 없는 한 쌍이다. 나의 손을 사용해서 누군가를 위한 훌륭한 음식을 준비한다는 것. 이것은 음식이 주는 절반의 기쁨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나머지 절반의 기쁨은 음식 그 자체에 있다.

당신의 사랑을 위한 재료로 굴을 선택했다면, 우선 반쯤 벌어진 굴을 사는 것부터 시작하자. 입을 꽉 다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벌어진 입 사이로 약간의 소금기를 머금은 상태의 굴이 가장 싱싱하기 때문이다. 물론 보기에도 섹시하고 말이다.

준비된 싱싱한 굴을 찬물로 깨끗하게 문지르고 씻어내도록 하자. 그 이유는 굴을 먹다가 모래를 씹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 로맨틱한 순간에 모래가 씹히는 것은 자칫 무드를 깰 수도 있다.

다음은 반쯤 벌어진 굴 껍질을 완전히 연 후, 껍질 한쪽에 굴을 담은 채로 접시에 놓는다. 그리고 레몬 즙을 뿌린 후 가능한 한 차게 보관하도록 한다. 굴은 차가운 상태에서 먹을 때, 그 참 맛을 느낄 수 있다. 그러므로 얼음과 해초로 장식을 곁들인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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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에 좋은 음식] 정력짱 음식 궁함 7

[정력에 좋은 음식] 정력짱 음식 궁함 7 질병과 건강 2008.11.01 10:37

[정력에 좋은 음식] 정력짱 음식 궁함 7 






 
장어, 마늘, 부추, 새우, 굴 등이 정력 강화에 좋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음식에도 궁합이 있는 법. 두 가지를 함께 먹었을 때 상승효과를 내는 정력 강화 궁합 음식 7가지를 소개한다.

 
1. 장어+복분자
정력 증강 식품의 대표 주자인 장어.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이 있어 해독 작용과 함께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복분자는 예부터 ‘요강을 뒤집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생식기 문제 해결사. 조루, 정력 감퇴, 발기부전 등 양기 부족 증상을 보이는 남성과 불감증, 불임을 호소하는 여성에게 좋다. 그렇다면 장어와 복분자주의 궁합은? 그야말로 찰떡궁합. 두 가지를 함께 먹으면 맛도 좋고 비타민 A의 작용을 크게 증강시키며, 정력과 성기능을 높이는 데에 더욱 효과적이다.

2. 마늘+생강
마늘에 함유된 ‘스코르디닌’이란 물질은 음경을 튼튼히 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발기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생강은 베타카로틴, 비타민 C, 칼슘, 철분, 아연, 마그네슘 등이 함유돼 있어 오래전부터 성욕을 촉진한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정력 강화 식품. 아프리카에선 생강을 최음제처럼 사용하며, 정자수와 정자의 활동성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특히 생강을 마늘과 함께 먹으면 남성의 발기불능이나 여성의 불감증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생강과 마늘로 술을 담가 먹거나, 볶아 먹으면 정력 강화에 아주 그만이다.

3. 부추+새우
부추는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무엇보다 정력과 성기능을 강화하므로 남성 성기능 저하나 발기부전 등에 뛰어난 치료 효과가 있다. 특히 부추와 새우가 어울리면 성기능 강화에 금상첨화. 새우는 성욕을 증진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하는 페닐알라닌이 다량 함유돼 있으며, 한방에서는 새우가 남성 성기능 장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4. 낙지+표고버섯
낙지는 스태미나 식품으로 정평이 나 있다. 낙지에 들어 있는 타우린과 히스티딘 등의 아미노산이 칼슘의 흡수, 분해를 돕기 때문. 흔히 낙지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 있다고 알고 있는데, 나쁜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좋은 콜레스테롤과 타우린이 풍부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다. 낙지는 표고버섯과 궁합이 잘 맞는데, 표고버섯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또 정력을 좋게 하고 풍을 고치며 피의 흐름을 도와주는 효능이 있다.

5. 더덕+검은깨
더덕에는 인삼에 많은 사포닌 성분이 들어 있어 정력을 증강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더덕은 다른 영양소에 비해 지방과 단백질이 부족한데, 검은깨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서로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해주기 때문에 함께 먹는 것이 좋다. 검은깨는 성(性) 신경 흥분제로 불감증뿐만 아니라 정력 강화에도 좋다.

6. 오미자+인삼
5가지 맛을 낸다는 오미자는 오래 복용하면 면역력을 키워 피로감을 없애주고 정력을 증강하는 효과도 있다. 인삼과는 맛뿐만 아니라 영양적으로도 아주 잘 어울린다. 서늘한 바람이 불면서 감기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미자와 인삼을 함께 먹으면 면역력을 증강하여 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 고혈압에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정력 강화에 아주 탁월하다.

7. 연근+양파
중국에서 최상의 정력 효과제로 알려진 연근과 양파. 아침에 연근과 양파를 함께 간 주스 한 잔을 쭉 들이켜보자. ‘Just 10minute!’ 섹스에 대한 자신감이 상승하는 것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연근은 정력 증강, 피로 회복, 정신 안정에 도움을 주고, 양파는 칼슘과 철분이 많아 남성 발기와 여성 오르가슴에 관계된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원활히 해 동서양을 불문하고 강장식품으로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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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 감퇴] 정력이 떨어지는 아홉 가지 원인

[정력 감퇴] 정력이 떨어지는 아홉 가지 원인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4:04

[정력 감퇴] 정력이 떨어지는 아홉 가지 원인






정력은 오케스트라 연주에 비유할 수 있다. 어느 한 악기라도 제 역할을 못하면 불협화음이 생기듯 성 기능도 뇌, 혈관, 신경, 호르몬, 근육 등 인체의 각 기능들이 제대로 작동해야만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성적 흥분-발기-유지-사정’으로 이어지는 각 단계마다 자극에 제대로 반응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9가지 정력감퇴 요인들을 이해하고 이에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 필요 하다.

 

정력 감퇴의 원인 - 오랜 금욕

성 관계를 너무 오래 갖지 않는 것도 정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 체력과 나이를 고려하지 않은 과도한 성생활도 나쁘지만, 너무 오랫동안 성 생활을 멀리하는 것도 역시 성 기능에 좋지 않다. 의사들이 즐겨 쓰는 표현중에 ‘Use it, or lose it!(사용하라, 그렇지 않으면 잃는다!)’이라는 말이 있다. 우리 신체의 모든 기능이 그렇듯 성 기능도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한다. 특히 정력이 넘치는 젊은 시절과 달리 중년 이후에는 오랜 금욕기간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자신의 체력에 맞는 규칙적인 섹스는 그 자체로 정력의 감퇴를 막는 훌륭한 처방이 될 수 있다.

 

정력 감퇴의 원인 -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되면 성욕과 성 기능이 떨어진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험에 대처하는 데 중요한 기능을 하는 뇌와 심장, 근육으로 가는 혈류는 증가하는 반면, 위험대처와 관계 없는 피부, 소화기관, 신장, 간, 성기로 가는 혈류는 감소한다.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고 장기간 지속되면 음경 혈관과 근육도 영구적으로 탄력을 잃고 심각한 발기부전에 이를 수 있다. 정신적으로는 뇌에서 코티솔(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분비돼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 또 불안, 신경과민, 우울증, 분노, 좌절감, 근심, 걱정 등 감정적 증상이 나타나고 리비도(성적 욕구) 역시 감퇴한다.

 

정력 감퇴의 원인 - 과음

과음을 하면 성기능과 성욕이 감퇴하고 발기부전이 된다. 술은 적당히 마시면 섹스의 방해 요인인 걱정, 근심, 불안, 스트레스를 없애주고 사정 타이밍을 어느 정도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과음은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을 만드는 효소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뇌에서 분비되는 생식샘 자극호르몬의 양도 감소시킨다. 이에 따라 고환의 크기가 줄어들고 기능이 쇠퇴하면서 정자 생산력이 떨어져 불임이 된다. 

 

정력 감퇴의 원인 - 복부 비만

‘마른 장작이 오래 탄다’, ‘살찐 정력가는 없다’는 속설이 있다. 의학적으로 마른 사람이 보통 사람보다 정력이 더 좋은지는 알 수 없지만, 비만한 사람의 정력이 보통 사람보다 약하다는 것은 분명하다. 비만으로 지방 조직이 늘어날수록 남성 호르몬이 줄어들며, 남성 호르몬이 감소하면 다시 지방 조직, 특히 복부 지방이 증가하고 이것은 다시 남성 호르몬을 감소시키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복부 비만은 특히 성기를 작아 보이게 만든다. 배가 나오면 성기가 안으로 조금 밀려들어 가기 때문이다. 보통 체중이 7㎏ 늘어나면 성기는 1㎝ 정도 작아져 보인다고 한다.

 

정력 감퇴의 원인 - 흡연

흡연은 여러 가지 면에서 정력에 악영향을 미치지만, 특히 발기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담배 속의 유해 물질은 혈관의 내벽, 즉 혈관 내피 세포에 상처를 입히며, 특히 니코틴은 음경 동맥을 수축시키는 등 남성의 성기를 결정적으로 파괴한다. 또 흡연으로 인한 동맥경화는 고환으로 가는 혈류량을 감소시켜 남성 호르몬의 생성을 방해한다. 흡연으로 인해 정자는 발육이 저하되고 운동성도 나빠지며 심하면 불임을 일으킬 수도 있다.

 

정력 감퇴의 원인 - 만성질환

당뇨병, 심혈관 질환, 고지혈증, 간 질환, 신장 질환 등 대부분의 만성질환은 정력을 감퇴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대표적인 것이 당뇨병으로 모세혈관에 손상을 주어 음경의 혈액 순환에 장애를 초래한다. 대개 당뇨병이 6개월 이상 진행되면 발기부전 증상이 나타난다. 통계에 따르면 전체 발기부전 환자의 40%는 당뇨병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심혈관 질환과 고지혈증은 혈액에 문제를 일으켜 발기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 간 질환으로 간 기능이 떨어지면 성욕을 자극하는 남성 호르몬이 줄어들게 된다. 신장질환으로 투석을 받는 환자의 50%가 발기부전이다.


정력 감퇴의 원인 - 호르몬 결핍

남성 호르몬, 성장 호르몬, DHEA 등 각종 호르몬의 결핍도 정력에 치명적이다. 남성 호르몬은 25세 전후에 절정에 이르고 그 이후에는 1년에 1%씩 감소하며, 40세 이후에는 급격히 줄어든다. 남성 호르몬 감소의 첫 번째 징후는 섹스에 관심이 없어지고 새벽에 발기가 되는 횟수가 줄어들며 약간의 스트레스나 음주에도 발기가 잘되지 않는 것이다. 단백질 합성과 지방 분해 등 대사 작용에 관여하는 성장 호르몬은 성 호르몬의 분비를 활성화시켜 성욕을 증가시키고 발기의 지속 시간도 길어지게 하는 효과가 있다. 또 대부분의 성 호르몬을 만들어내는 DHEA가 부족하면 정력 감퇴가 올 수 있다.

 

정력 감퇴의 원인 - 약물 복용

우리가 흔히 복용하는 감기약이나 위장약과 같은 모든 종류의 약들이 성기능을 감퇴시킬 수 있다. 학계에서 성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된 약품의 목록을 보면, 감기약, 소염 진통제, 고혈압 치료제, 위궤양 치료제, 혈관 확장제, 이뇨제, 스테로이드 제제, 항암제, 향정신성 약품, 신경안정제 등 거의 모든 약품이 포함돼 있다. 그러나 성기능보다 더 중요한 것이 질병의 치료이므로 고혈압이나 당뇨처럼 반드시 필요한 약은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한다. 다만 약물 때문에 성기능에 장애가 일어났다는 판단이 서면 의사와 상의한 뒤 다른 약을 복용하도록 한다.

 

정력 감퇴의 원인 - 노화

나이가 들어도 왕성한 정력을 과시하는 사람이 있지만 예외적인 경우다. 노화는 정력감퇴의 분명한 원인이다. 나이가 들면 성기능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남성 호르몬의 분비가 점차 줄어들고 노화 방지 호르몬인 성장 호르몬과 DHEA 등의 분비가 뚜렷하게 줄어들면서 정력이 떨어진다. 그러나 노화 자체가 성생활을 불가능하게 하는 것은 아니다. 노인들도 성 욕구는 젊을 때와 거의 변함이 없다. 노년기 성기능 장애의 대부분은 노화 때문이 아니라, 당뇨병, 고혈압과 같은 성인병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80, 90세가 되더라도 건강하기만 하면 얼마든지 섹스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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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수술] 정관절제수술의 중 무도정관수술에 대하여

[정관수술] 정관절제수술의 중 무도정관수술에 대하여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2:01

[정관수술] 정관절제수술의 중 무도정관수술에 대하여

 



정관절제수술이란?

정관수술이란 정자의 통로인 양측 정관을 차단해 정자가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여 인위적으로 불임을 유발하는 수술 방법을 말합니다.

 

무도정관 수술이란?

 

국소마취를 한 뒤 기존의 정관수술처럼 칼로 음낭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특수기구를 써서 2-3mm정도의 작은 구멍을 내고 정관을 음낭 피부 밖으로 노출시킨후 정관을 차단하는 방법으로 수술후 수술부위의 작은 상처는 녹는 봉합사를 이용하여 한바늘 정도 봉합하거나 절개부위가 작을 때는 봉합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수술후 실밥을 제거해야하는 불편이 없습니다.

무도정관 수술이 장점

수술시간이 짧다(5-10분)
수술시 통증이 적다
수술후 통증이 적다
실밥을 제거하는 불편이 없다
수술후 재방문의 필요성이 없다
수술후 합병증의 빈도가 적다

무도정관 수술은 다른 피임법과의 차별화?

한번 시술로 피임 효과가 영원히 지속되며 성교 시마다 신경을 써야 하는 여타 피임법의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읍니다. 시술이 안전하고 간단하여 국소마취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입원을 요하지 않습니다. 시술 후에도 전신 건강이나 성생활 면에서 전혀 변화를 가져오지 않으며 오히려 임신에 대한 걱정이 없어져 더 적극적인 성생활이 가능합니다. 시술 후 부득이한 사정으로 다시 아기가 필요할 경우 복원 수술이 가능합니다.

정관수술 정액량과 정력감소?

정관수술은 정자의 통로만 차단하는 것이므로 정관수술 후 남성호르몬은 고환에서 정상적으로 생산, 흡수되므로 성기능에도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성욕이나 발기는 남성호르몬의 영향을 받으므로 정관수술 후 남성호르몬의 변화가 전혀 없으므로 정력의 감소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정액의 대부분은 정낭과 전립선에서 만들어져서 분비됨으로 정관수술 후 감소하는 정액의 약은 1%정도이므로 정액량의 감소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정관수술 후의 정액검사

수술후 정액검사는 15회 사정한 후 첫 번째로 시행하고(수술환자의 80-90%는 술후 12-15회정도 사정하면 무정자가 됩니다.), 첫정액검사 후 2개월뒤 한번더 정액검사를 받아 무정자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수술후 정관이 다시 붙어 재개통되는 것이 대개 3개월이내에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수술 후 15회 사정후 1회, 술후 3개월뒤 1번 총 2번의 정액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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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 담백한 음식인 오곡에서 나온다

정력, 담백한 음식인 오곡에서 나온다 질병과 건강 2008.09.13 08:47

정력, 담백한 음식인 오곡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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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이 약해지셨네요”
대한민국의 모든 성인 남자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 가운데 하나가 ‘정력이 약해졌다’는 말일 것이다. 그래서 거의 엽기 수준으로 보양식을 먹는 대표적인 나라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는데, 여름철 개고기는 기본이고 동남아까지 보양관광을 가서 불쌍한 뱀 자라와 중국에 가서 살아있는 곰의 웅담을 먹거나, 사슴농장에서 사슴피 빨아먹기도 한다. 멀리 북극에 있는 물개의 생식기까지 손을 뻗치는 이도 있다.
아마도 대한민국의 엽기라는 단어를 유행시킨 장본인이 아닐까 생각된다.
목적은 단 하나 정력을 키우겠다는 거다.
그런데 도대체 정력이 뭔가.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정력이란 생명력 - 살아가는 가장 원천적인 힘 - 을 말한다.
자손을 늘리는 능력도 그 중에 하나겠지만, 아이들이 성장하는 힘, 보고 듣고 생각하는 능력도 정력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진료실에서 “정력이 약해지셨네요”라고 하면 남자들은 입맛부터 다시고, 여자들은 그런 남자를 힐끗 쳐다 본다. 그런데 애기들한테도 같은 말을 하면 이상한 듯이 나를 쳐다본다. ‘애들이 무슨 정력이야? 이사람 돌팔이 아냐?’ 뭐 이런 거다. 그런데 정력이 없는 애기들이 생각보다 많이 온다.

정을 소모시키는 여러 가지 방법

“지금 사람들은 술을 물먹듯이 마시고, 망령된 행동을 정상처럼 여기며, 술 마신 후 성생활을 하여 정을 소모시키고 자중할 줄 모르고 쓸데없이 정신을 흩어서 방탕하게 놀기를 좋아하고 양생의 법칙을 어겨서, 사는 데 절제가 없는 까닭에 50이 못되어 쇠약해진다.”
위의 글 내용을 보면 지금 현대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으로 보이는데 놀랍게도 이 글은 약 2000년 전 의서에 나와 있는 내용이다.
2000년 전에도 사람들은 이렇게 살아왔던 것 같다. 음주, 음주 후 성생활, 무절제한 행동, 신경을 많이 쓰는 일. 이런 것 들이 모두 정력을 소진 시키는 것이다.
그러니까 하고 싶은 대로 다 하시면서 보양식품 찾아다니시는 분들은 그야말로 밑 빠진 독에 물붓기라는 말이다.
그럼 술도 안하고 부부생활도 안하는 애기들은 왜 정력이 약한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 데 타고난 생명력이 약한 경우, 그리고 성장하는 데 쓰기도 힘든 정력을 조기교육이다 천재교육이다 하면서 다 써버리니 남는 힘이 있겠나. 그냥 하루일과를 마치고 나면 파김치가 되는 것이다. 옛날 양반가의 교육법은 7세가 되기 전에는 교육을 시키지 않았다고 한다. 물론 자식이 귀해서 튼튼하게 자라는 게 제일 큰 바램이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었겠지만, 튼튼한 몸에서 튼튼한 정신이 나온다는 건 만고의 진리이다.

정력은 음식에서 생긴다.

동의보감에 보면 ‘정은 곡식에서 생긴다.’, ‘정이 부족한 사람은 음식으로 보충해야 하는데 진한 맛은 정을 생하지 못하고 오직 담담한 맛이 정을 보충한다.’ 고 되어있다. 또 밥이나 죽을 지을 때 가운데 동그랗게 모여 있는 부분을 먹는 것이 가장 좋다고 써있다. 기운이 없다고 육식을 하면 잠깐 기운이 날 수 있다. 하지만 근본적인 생명력은 기름진 음식이 아니라 담백한 음식 특히 오곡에서 나온다는 거다. 따뜻하게 갓 지어낸 밥을 제 때 잘 먹는 게 기름진 음식이나 약을 먹는 것보다 근본적이라는 것, 평소에 생활을 절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Posted by 비회원

강장제로 쓰이는 구기자

강장제로 쓰이는 구기자 질병과 건강 2008.09.13 08:25

강장제로 쓰이는 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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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부터 구기자는 강장제로 많이 처방하였는데, 옛 한의서에 의하면 구기자는 정기를 보익(補益)하고 음도(陰道)를 강성하게 한다고 적혀 있다. 한의학에서는 구기자가 간장, 신장을 보하고 정력을 복 돋워 주는 효능이 있다고 보고하고 있는데, 신장에 작용해 허로 손상을 낫게 하고 눈을 밝게 하며 양기를 왕성케 하여 허리를 튼튼하게 해 준다. 구기자는 뛰어난 자양강장 식품으로서 남성의 정력에 좋은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속담 중에 ‘혼자 사는 남자에게 구기자술을 먹이지 말라’는 말이 있다. 그 정도로 구기자의 강장 효과가 뛰어나다는 얘기. 구기자나무는 왕성한 번식력을 자랑한다. 잘 자라는 나무에서는 한 해에 두 번 꽃이 피고 두 번 잎이 돋아나며 두 번 열매가 열린다는 것이다. 잎과 열매를 먹기도 하는데 주로 차나 술을 만들어 마신다. 구기자는 특히 정력을 강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동맥경화 예방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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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에 대해 [본초강목] 에는 아주 흥미로운 기록이 남아있다 이야기 인 즉 ‘한 노인이 구기자를 먹었더니 나이가 백세가 넘도록 주행이 나는 듯 빠르며, 빠진 이가 다시 돋아나고 양사 즉 성생활까지 왕성했다’는 것이다. 3대 야생 정력초라 불리는 구기자,인삼, 하수오와 함께 3대 야생 정력초라고 불리운다. 중국 속담에는 ‘집을 떠나 천리길에 구기자를 먹지 마라’라는 말이 있고 일본에서도 ‘독신자는 구기자를 먹지 마라’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심지어 미국과 영국에서도 마돈나, 엘리자베스 헐리, 케이트 모스 등 유명 연예인들이 구기자를 즐겨 먹는다고 사실이 보도
되고 그 놀라운 효능 이 알려지면서 각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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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에 좋은 음식

정력에 좋은 음식 질병과 건강 2008.09.13 08:12

정력에 좋은 음식
 


1. 전복

전복에는 성력발현에 깊이 관계한다는 아르기닌 이 타 식품보다 월등히 많다고 합니다.

예부터 내려오는 경험적 임상결과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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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적 양배추싹

비타민A, 비타민B, 비타민C, 비타민K, 칼슘, 황, 염소 셀레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황과 염소는 위와 창자의 점액질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며, 적양배추에 다량함유된 셀레늄은 노화를 방지하고 피

부를 건강하게 해주며 정력을 강화하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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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들깨싹

들깨 특유의 향이 나는 들깨싹은 자양강장제로서 효험이 있고, 풍부한 식물성 지방이 혈관의 노화를 방지해 준

다고 합니다. 혈관계통에 좋은 들깨싹은 허약체질 개선 및, 남성의 경우 정력증강 심장질환, 혈관계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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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정력의 필수 영양소

정력의 필수 영양소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08:06

정력의 필수 영양소




1. ‘아르기닌‘

아르기닌은 발기력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입니다.

정액의 구성 성분인 아르기닌은 혈관을 확장시켜 발기향상에 도움을 주고,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정력도 좋아지게 됩니다.


2. 미네랄 ‘셀레늄’

셀레륨은 남성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는 영양소로서 ‘섹스 미네랄로 불리기도 합니다.

셀레륨은 항산화 효과가 있어서, 노화를 방지하고 정력강화에 특별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입니다.




3. ‘비타민‘

항산화제는 에너지의 대사를 돕고 혈관을 건강하게 하여 정력에 도움을 줍니다.

대표적인 항산화 역할을 하는 영양소로 비타민 A, 비타민 C, 비타민 E, 베타카로틴을 뽑을 수 있습니다.

항산화제는 세포의 노화방지와 동맥경화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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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남이 되고 싶으면 술을 줄여라

정력남이 되고 싶으면 술을 줄여라 건강한 성생활 2008.09.12 12:22

정력남이 되고 싶으면 술을 줄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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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으로 강한 남성을 두고 ‘변강쇠 같다’고들 합니다. 흔히 변강쇠란 단어를 보며 근육이 우람한 체격의 남성이 웃통을 벗고 힘차게 장작을 패고, 말술을 단숨에 들이켜고는 밤에는 뭇 여성들을 천국에 왔다갔다하게 할 수 있는 이미지의 남성을 쉽게 떠올립니다. 그래서 남성 독자를 타깃으로 하는 매체를 보면 ‘변강쇠 쉽게 되는 법’, ‘변강쇠 따라잡기’ 따위의 광고가 많이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변강쇠 이미지 가운데 알코올과 관련된 부분에서 왜곡된 것이 있습니다. 성적으로 강한 변강쇠는 술에 강하고 또한 많이 마시는 남성으로 잘못 알려져 있다는 것입니다.

30대 후반의 영업사원 K씨는 원래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외형적인 성격에다 술까지 두주불사형입니다. 영업직을 스트레스로 여기지 않고 잘 즐긴 것도 유달리 술을 좋아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루가 멀다한 술 접대 때문인지 1년 정도 지나고 나서부터는 간혹 발기가 가끔 되지 않으면서 성관계를 하고 싶은 마음도 없어지더라는 것입니다.

술은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당한 양의 술은 여전히 성욕을 자극하고 섹스의 즐거움을 강화시키는 좋은 수단이지만 도가 지나치면 그것은 발기와 사정 능력을 악화시킵니다. 이와 함께 중추신경계를 마비시켜 대화하는 기술까지도 감소시켜 버리니 사랑의 화음에 이만한 장애도 흔하지 않습니다.

상습적인 과음이 성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보면, 뇌하수체에서 성선 자극호르몬의 분비를 감소시키고, 테스토스테론을 생산하는 고환 내 세포를 영구적으로 손상시켜 남성 호르몬을 감소시키는가 하면 심한 경우 고환의 크기까지 줄어들게 만듭니다. 이뿐 아닙니다. 성적욕구와 성적능력이 모두 감소하고 정자수도 감소하게 되어 발기부전뿐만 아니라 영구 불임까지도 초래합니다. 간 기능에도 영향을 주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해 생성물인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을 더 이상 파괴할 수 없게 됩니다. 그 결과 혈액 내에 여성 호르몬이 증가하여 발기 부전이 더욱 심화하고 가슴이 커지는 여성형 체형을 만들기도 합니다.

알코올이 성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여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성 관계 전 음주는 성적 각성과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것을 방해하고, 만성적인 음주는 난소 기능에 영향을 주어 생리와 배란 이상을 일으키며 여성호르몬의 생산을 감소시킵니다. 이는 조기 폐경과 노화로 진행될 수 있고 성관계시 질 윤활액의 부족으로 성교통을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성관계에 좋은 주량은 어디까지나 적당한 양이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기능에 도움이 되는 적절한 음주량은 어느 정도일까요? 음주와 성기능에 대한 연구는 아니지만 독일에서 적포도주를 마시는 사람, 맥주를 마시는 사람, 그 밖의 알코올 음료를 마시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심장·순환기계 질병으로 사망 위험도를 비교 조사한 연구가 있습니다.

이 연구에서 하루에 남성은 2~3잔, 여성은 1~2잔(1잔분은 125㎖)의 적포도주를 마신 경우 사망 위험도가 가장 낮았다고 했습니다. 이유는 적포도주에 있는 폴리페놀의 작용으로 항알레르기, 항세균성, 심장과 혈관 확장, 항산화작용, 그리고 혈청 콜레스테롤 감소 역할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심장, 혈관 그리고 항노화에 이로운 만큼 성기능에도 좋겠지요. 하지만 그 이상의 과음은 적포도주 역시 다른 술과 마찬가지로 성에 해롭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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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을 좋게하는 식품 10가지

정력을 좋게하는 식품 10가지 질병과 건강 2008.09.12 11:57


정력을 좋게하는 식품 10가지



참깨
예로부터 참깨는 오장을 보호하고 기력을 돕는 음식으로 널리 알려졌왔다. 그래서 환자나 병을 앓은 후 몸이 허약해진 사람의 기운을 북돋우기 위해 깨죽을 먹인다. 정력식품으로 먹을 때는 흰콩과 대추, 참깨를 같이 쪄서 말려 단자를 만들어 먹으면 더 좋다.


율무
율무는 옛날엔 약용보다 식용으로 많이 쓰였으나 율무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근래에 와서는 건강식품으로 쓰이고 있다. 율무는 정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고 피부 알레르기 치료에도 좋다.


땅콩
땅콩은 필수지방산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을 씻어내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심장병 고혈압 환자에게 알맞은 식품이다. 또 땅콩은 콩류 중 당질이 가장 적게 들어 있다. 단백질의 60%가 글로블린 형태로 들어 있으며 필수아미노산인 라이신이 풍부하다. 비타민류도 B1, B2, E 등이 풍부하여 스태미나 식품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당근즙
당근은 영양가가 높은 식품이다. 빈혈에 생당근을 갈아서 계속 복용하면 효과가 있으며 씨는 신장병에 좋은 이뇨작용이 있어 부기를 빼주기도 한다. 당근을 강정식품으로 먹으려면 당근과 사과 1개를 껍질째 갈아서 즙을 내고 꿀을 넣어 매일 아침 한 잔씩 장복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원기가 왕성해지고 몸이 더워지며 내장기능을 강화시킨다.


포도씨
포도는 소화기능을 돕는 효능이 있으며 이뇨작용을 한다. 한방에서는 그 씨를 강장제로 쓴다. 정력을 강하게 하기 위해 포도를 먹을 때는 과육보다는 씨가 좋은데 그냥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므로 씨만 빼서 볶아 가루로 만들어 꿀에 재워 먹으면 좋다.


더덕
더덕은 식용뿐 아니라 약용으로도 쓴다. 더덕은 칼슘과 인이 풍부하게 들어 있고 인삼에 많은 사포닌 성분도 들어 있어 특히 강장, 강정식품이다. 위를 튼튼히 하고 폐, 비장, 신장의 기능을 강화시켜준다. 정력을 키우는 데도 그만이다.


구기자술
구기자나무의 특이한 점은 잘 자라는 나무에서는 한해에 두 번 꽃이 피고 두 번 잎이 돋아나며 두 번 열매가 열린다는 것이다. 잎과 열매를 먹기도 하는데 주로 차나 술을 만들어 마신다. 구기자는 한약재이면서 민간요법에서도 널리 쓰이는데 특히 정력을 강하게 해주고 동맥경화를 예방해준다. 특히 ‘독신남자에게는 구기자술을 먹이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강정효과가 크다.



잣은 칼로리가 높은 강장식품으로 비타민 E와 철, 인 등이 많이 함유돼 있다. 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혈압을 내려주고 피부를 윤기있게 해준다. 잣은 옛날부터 신선들이 불로장생 식품으로 애용했다는 얘기가 있으며 오장을 강화하고 몸을 튼튼히 해주기 때문에 노인이나 환자에게도 좋다. 요즘에는 정력식품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다.


은행
은행은 식용과 약용으로 쓰이는데 특히 당질이 많으며 대부분이 전분이다. 은행은 예로부터 한방에서 진해제로 사용해 왔고 어린이 야뇨증에도 효과가 좋다.


연밥
연(蓮)이란 정말 버릴 데가 없는 식품이다. 연의 모든 부분은 약용과 식용으로 쓰이지만 그중에서도 연밥(씨)은 옛날 중국의 상류사회에서 미용식으로나 정력을 높여주는 강정식품으로 애용해 왔다. 또 밤참 대용으로 몇가지 한약재와 섞어서 먹었다. 연밥 30개, 감실 15g, 율무쌀 25g, 건조한 용안육 4g을 한시간 반쯤 달여서 꿀을 타 단맛이 나게 한 것을 건데기와 함께 먹는다. 이것은 훌륭한 강정식이다. 말린 용안육은 정신안정, 불면증에 좋은 한약재로 중국 청나라 서태후가 애용했다는 얘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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