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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비만] 소아 비만 부모님의 체크 포인트

[소아비만] 소아 비만 부모님의 체크 포인트 아이키우기 2008.11.11 19:56

[소아비만] 소아 비만 부모님의 체크 포인트





 
① 부모님이 어렸을 때부터 비만하지 않았는가?
양쪽 부모님의 모두 비만한 경우 자녀가 비만할 확률은 50%정도나 된다. 그러므로, 이런 경우 성장기에 지방세포수가 증가하지 않도록 운동과 식이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② 부모님과의 관계는 좋은 편인가?
소아 비만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부모님과의 잘못된 관계이다. 아이의 정서 발달이 문제가 있거나, 감정표현을 자유롭게 하지 못한다면 섭식장애로 이어져 소아비만에 이르게 된다.

③ 부모님이 잘못된 습관을 하고 있지 않는가?
부모님의 식사시간이 일정하지 않거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경우 등에서 소아비만이 따라오는 것은 당연하다. 요즘은 특히 맞벌이 부부가 늘면서 패스트 푸드로 자녁의 식사를 대신하거나, 일정하지 못한 식사시간을 갖는 가족이 많아지면서 소아비만의 경우가 늘고 있다. 아이들에게는 아침 식사를 꼭하라고 하면서, 부모님들은 늦잠을 자고 아침을 거른다면 아이들이 배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④학교나 친구들과의 관계에 문제는 없는가?
부모님들은 자녀들의 문제에 대한 올바른 도움과 길잡이가 되주어야 한다. 무관심 속에 자녀들은 도움 받을 곳이 없게 되면 정서적인 문제의 야기과 섭식의 장애, 폭식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왜 중요한가?

예전에는 부모님이 어린이들을 억지로 데리고 왔지만, 요즘은 초등학생들이 부모님을 졸라서 한의원을 오는 경우도 많아졌다. 초등학생들도 비만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고, 의사인 내가 보기에도 성인만큼이나 덩치가 크고 비만한 경우가 많아 놀라게 된다. 소아의 경우, 체지방세포의 숫자가 증가하는 시기이다. 일생을 두고 조금씩 증가와 감소를 할 수 있지만, 특히 성장기와 사춘기에는 급격히 체지방의 세포수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잘 관리를 해주어야 성인이 되어서 비만으로 인한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원인과 위험성

우리나라 성인의 가장 중요한 사망 원인의 하나로 알려진 고혈압도 비만증세가 유발시키는 대표적인 소아 성인병 가운데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국내 모대학병원의 94년도 발표에 의하면 사춘기 이전에 고혈압 증세를 보이고 있는 어린이 비율은 현재 1% 정도에 이르고 있으나, 사춘기를 전후로 해서는 이같은 비율이 크게 증가해 10% 안팎으로까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이 소아 성인병이 늘어나고 있는데에는 아침을 대체로 거르면서 인스턴트 식품이나 스낵류로 간식이나 야식을 많이 하는데다, 식품 섬유나 칼슘 대신 육류 등에 대한 편식이 두드러진 식습관이 그 원인이다. 또한 TV시청, 컴퓨터 게임등 비활동성 오락이 늘어나고 있으며 과다한 특기 교육 과외 등으로 인하여 뛰어 놀 시간이 부족한 것 등도 주범이겠다. 이로 인해 소아 비만이 늘어나면서 소아 성인병 발생율 역시 놀라울만큼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특징과 임상양상


소아 비만은 미용상의 이유가 아니라, 장래를 위한 예방과 치료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소아 비만의 원인도 섭취 열량 과다라는 점은 성인과 같으나, 가족의 행동 양태, 유전등의 영향이 크다는 특징이 있다. 이 중 가족의 생활양식은 소아 비만의 치료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특히, 비만한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기는 정상 체중의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기에 비해 신체 활동량이 적고 체중이 더 빨리 는다. 그러므로, 임신 중 비만하였던 어머니라면 더욱 주의를 해야 하는 것이다.

비만은 어느 연령에나 올 수 있지만, 소아 비만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시기는 영아기, 5-6세 경, 그리고 사춘기이다. 과도한 열량 섭취로 인해 비만해진 어린이들은 또래에 비해 체중 뿐 아니라 키도 더 크고, 골연령도 빠른 편이다. 남아의 경우 유방 부위에 지방 축적이 증가하여 마치 젖봉오리가 솟은 것 같이 보일 수 있다. 복부는 늘어져 출렁거리고 급속한 체중 증가로 피부가 터서 흰색이나 보라색의 줄이 생기는 경우도 흔하다.

남아의 성기가 상대적으로 작아보이나 실제로는 대개 정상 크기이다. 종종 성기가 배의 지방세포에 파묻히기도 한다. 사춘기가 빨리 오는 경우가 흔하여 비만아의 최종 신장은 또래에 비해 작기 쉽다. 팔다리의 지방 축적은 주로 상박과 허벅지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종종 그 부위에 국한되기도 한다. 손은 상대적으로로 작고 손가락은 끝이 가늘어진다. 무릎이 안쪽으로 굽는 내반슬이 흔하다.

비만아에서는 정신장애가 흔하다. 외견상 잘 적응하고 있는 아이도 적절한 심리검사를 해보면 내재된 정서장애가 흔히 발견된다. 이러한 정서장애는 처음에는 비만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이후 비만의 유지에도 영향을 끼치게 된다. 
 


소아비만의 치료


소아 비만 치료는 다소 장기간에 걸쳐 식사습관, 운동 프로그램 , 생활습관을 변화시켜 나가는 프로그램이어야 한다. 이런 점이 치료를 더욱 어렵게 만드는 점이기도 하다. 소아 비만 치료에는 부모님의 적극적인 노력과 어린이와 함께하는 교육이 필수적이다. 





[출처 : 한의사 최승 http://www.choiseu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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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호흡기 건강] 가을철, 아이 호흡기에 관심을 기울이자

[아이들 호흡기 건강] 가을철, 아이 호흡기에 관심을 기울이자 아이키우기 2008.11.09 23:16

[아이들 호흡기 건강] 가을철, 아이 호흡기에 관심을 기울이자









가을 특유의 차고 건조한 날씨 때문에 아이들이 감기에 자주 걸리는 요즘이다. 황제내경에서는 우리 몸의 오장육부를 각 계절에 연관시켜 분류를 하는데, 그 중 가을 기운과 통하는 것이 폐이다. 한의학에서는 '폐의 상태를 겉으로 나타내는 것이 피부이고, 폐는 코와 통한다.'고 본다. 어른들이야 감기에 걸려도 열이 조금 나고, 코와 목이 따끔거리는 등의 가벼운 증세로 그치지만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게 감기는 '단순 감기'에 그치지 않는다. 증상이 부비동에서 중이까지 광범위하게 침범해 축농증과 중이염 등의 합병증까지 생길 가능성도 높다. 그러면 차고 건조한 가을, 우리 아이의 호흡기를 튼튼하게 하여 감기, 잦은 감기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 실내 온도와 습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한다.

차고 건조한 공기가 문제가 되는 만큼 반대로 주변 환경을 따뜻하고 촉촉하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주의할 것은 아이들은 어른보다 기초 체온이 약간 높고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너무 덥게 하는 건 곤란하다. 옷도 무조건 두껍고 따뜻하게 입히는 것보다는 피부가 숨을 쉴 수 있도록 가벼운 옷을 겹쳐 입히도록 한다. 가습기를 이용해서 실내 습도를 50~60% 정도로 유지한다. 단, 가습기는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 찬 음식을 피하고 따뜻한 음식을 섭취한다.

한방 문헌에 '형한음냉즉 상폐(形寒飮冷則 傷肺)'라는 말이 있다. 이는 '몸을 차게 하고 찬 것을 먹으면 호흡기를 상하게 한다.'라는 뜻으로 찬 기운이나 찬 음식이 호흡기를 해친다는 것이다. 요즘 아이들은 찬 음료수나 빙과류를 참 좋아한다. 하지만, 찬 음식은 호흡기 뿐만 아니라 소화기 쪽으로 접근해도 해가 된다. 잦은 복통이나 구토, 설사 등을 호소하는 아이들에게서도 이런 식습관을 종종 발견하게 되는데, 찬 음료수만 줄여도 가을철 아이들의 감기, 잦은 감기 및 호흡기 질환이 훨씬 덜하게 된다.


◆ 외출 후 손발과 얼굴을 깨끗이 씻는다.

너무 상식적인 얘기라서 오히려 간과할 수 있지만 청결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씻을 때는 양치도 함께 하도록 하는데, 감기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가장 흔한 경로가 손을 통해 입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 규칙적인 운동이 필수다.

운동 중에서도 가을에는 땀이 안나는 운동보다는 적당히 땀을 흘리는 운동이 좋다. 땀을 통해 혈액 순환이 원활해져 몸 속 노폐물을 배출할 수 있고, 약해지기 쉬운 폐의 기운을 맑게 하여 아이들의 잦은 감기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피부 면역력도 키울 수 있다.


◆ 제철 음식으로 호흡기 건강을 지킨다.

예로부터 약식동원(藥食同源)이라 하여 잘 먹은 음식은 약과 같다는 말을 많이 한다. 가을 음식은 다른 계절의 것에 비해 속이 여물고 영양이 풍부하다. 겨울을 대비해 내실을 기하려는 자연의 선물인 셈. 영양이 풍부한 햇곡식으로 잡곡밥이나 떡, 죽 등을 해서 먹인다. 과일을 골고루 먹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지혜라 할 수 있다. 호흡기 건강을 위해서는 평소 폐의 기운을 보강하고 수분과 진액을 보충해주는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이 좋다. 특히 배, 도라지, 은행 등은 기관지 질병을 완화시키는 좋은 음식이다.



 

[출처 : http://mibaby.miclub.com/servlet/cp.infant.FCntDselInfant?url=Column_R&scode=729&num=365&sub=06&icon_=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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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보일러 고장시 대처 요령] 전기보일러 고장시 점검요령 및 조치사항

[전기보일러 고장시 대처 요령] 전기보일러 고장시 점검요령 및 조치사항 난방기구 2008.10.28 21:19

[전기보일러 고장시 대처 요령] 전기보일러 고장시 점검요령 및 조치사항





난방이 안될 경우

순환펌프의 소손여부 및 온도조절기와 연계 동작 확인
축열조 온도가 45℃이상인지 확인 : 히터 가열 점검
축열조 및 배관에 에어(air)점검
콘트롤 전원확인 : 누전차단기 동작 및 전압 체크
실내 및 환수온도조절기 동작상태 확인 : 실내온도 (20~22℃), 환수온도(40~45℃)
각종밸브의 정상위치 확인

축열조의 온도상승이 안될경우

타임스위치 동작 점검 : 22:00에 심야전력이 공급되지 않을경우 한전에 연락
기기 누전차단기 및 전자접촉기 트립 확인
축열조 온도조절기 설정온도 체크 : 80~90℃
온도계 점검 및 히터 점검
심야시간에 공급전압 측정


실내 및 환수온도조절기 고장

온도조절기를 최소에서 최대로 회전시켜 접점동작 확인
전선 배선 확인 : 이상시 직결운전 시험 후 교환


온수에 녹물이 나올경우

급탕용 급수탱크와 난방용 급수 및 팽창탱크 분리
배관자재와 배관연결자재가 부식성 자재일경우 고여있는 녹물을 가끔 제거


보일러 주위에 물이 있거나 증기가 생긴다

팽창탱크 용량 확인
팽창 급수탱크의 볼탑 동작 및 위치 확인 (하부에 위치)
배관 및 축열조 누수 확인
넘침 배수관을 배수구까지 연결

순환펌프가 동작하지 않아도 방이 따뜻하다

상향식 난방의 경우로서 자연대류억제장치 설치 여부 및 동작확인
오후에는 열부족 현상으로 난방비는 증가하고 난방효과가 떨어짐


난방을 중지하였는데 축열조 온도가 저하된다

축열조 및 배관부위의 보온 불량으로 열손실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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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관리 정감 방법] 보일러의 점검요령에 대해 알아볼까요.

[보일러 관리 정감 방법] 보일러의 점검요령에 대해 알아볼까요. 난방기구 2008.10.28 21:04

[보일러 관리 정감 방법] 보일러의 점검요령에 대해 알아볼까요.





계절적인 요인으로 한동안 방치해 두었던 난방장치를 재 가동시 아무런 점검 없이 그냥 사용하면 작동이 잘 되지 않거나 연소 효율이 떨어지게 되는데 간단한 점검과 손질로 이를 예방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연료 비용도 아낄 수 있는 몇가지 요령을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추천하는 난방장치의 청소 요령 및 방법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일러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 때 대부분은 고장 때문이 아니라 청소를 하지 않았거나, 사용 전 점검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기간 보일러 가동을 하지 않고 있다가 다시 가동시키기 전에 우선 보일러 내부의 연소 화실 등의 연소통로와 연통에 낀 그을음을 청소해야 하며 온수 분배기를의 밸브를 이용하여 배관내 이물질 (녹물)등을 제거하여 배관내 온수가 원활히 순환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보일러 내부 청소 및 점검 하는 것만으로도 약 5~10%정도의 연료를 절감 할 수 있으며 대기환경 보호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기름보일러의 점검 방법

광전관(화염감지기)에 그을음이 낀 것도 고장으로 착각하기 쉬운데 이곳에 그을음이 끼면 보일러 작동이 안됩니다. 광전관은 버너옆에 위치해 있으며 이 것을 손으로 뽑아 끝 부분(유리막형성된곳)의 센서를 연한 헝겁으로 닦아주는 것으로 간단히 청소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검정색이며 버너의 전면부에 위치함. 잘 안닦이는 경우 플라스틱 등으로 살살 긁어서라도 닦아야 제 기능을 합니다.

그을음이 끼어 있으면 보일러가 조금 돌다가 멈추어 버립니다.

기름탱크는 밑의 드레인 코크를 열어 물과 이물질, 침전물 등을 배출시켜 두는 것이 좋으며 기름버너 옆에 설치되어 있는 기름여과기(오일필터)도 분해해서 깨끗이 청소하고, 오염이 심하면 교체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일 필터는 모든 보일러에 여분이 달려있습니다. 교체용이라 하여 전면부 판넬을 열어보면 윗쪽에 달려있습니다. 간혹 이걸로 교체하고 몇만원을 받는 분도 있다는 군요.

기름이 완전히 떨어진 상태에서 난방기기를 작동 시키면 공기가 버너의 기름펌프 안에 차서 제대로 가동이 안될 수도 있는데 이때에는 난방기기를 재가동 스위치를 이용하여 재가동 시키면서 버너 옆 또는 아래에 있는 기름펌프의 (꼭지)회전손잡이를 약간 열어 공기막(거품이 섞인 기름)을 완전히 빼고 다시 작동 시키면 정상가동 됩니다. 또한 좀더 쉬운 방법은 연료 여과기 윗부분에 십자 나사가 있는데 드라이버로 살짝 돌려서 연료가 흘러 넘치게 하면 공기가 빠집니다.. 펌프안의 공기는 재가동을 몇번 시켜주면 제거됩니다.

보일러 옆 배관선에 설치되어 있는 순환 펌프 회전 부위에 기름을 치고 수동으로 회전시켜 보도록해야 합니다.
순환펌프는 회전부위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서 내부에서 부식되지는 않으나 펌프 외부에 녹이 생기면 간혹 초기순환이 안될수 있습니다. 펌프가 돌지 않는데 전기가 들어가면 펌프의 코일이 타게되지요.. 장마철이나 여름등에 보일러를 쓰지 않을때에 WD40같은 방청윤활유를 뿌려 놓으시면 좋습니다.

참고로 보일러 순환펌프의 경우 스패너나 몽키스패너가 있으면 직접교체가능합니다. 순환펌프의 경우 판매가격은 25000원입니다.    펌프교체가 7~8만원 정도 하니까 직접하신다면 약5만원의 비용을 절감하실수 있는것이죠.

그리고  전기가 안들어오는 경우  보일너 내의 트랜스내부에 조그만 유리관 휴즈가 있는데 대부분 이것이 나간경우가 많습니다.  유리관 퓨즈의 경우 몇백원이면 구입 가능 하니까 규격에 맞는 퓨즈를 예비로 두시는것도 비용절감에 도움이 됩니다. 

전기가 들어오는데 보일러가 먹통이다 라고 한다면 컨트롤 박스가 문제이므로 이것을 떼어서 근처 센터로 가져가시면 3만원에 교체해 줍니다.

컨트롤 박스는 본체의 디스플레이어 박스? 정도로 보시면 되구요. 보일러의 cpu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보일러 본체 우측면에 붙어있는 길쭉한 사각 플라스틱 박스입니다. 조절스위치등이 있구요..

이 밖에 팽창 탱크 또는 급수 탱크에 물이 없어 작동이 안 되는 경우 물만 채우면 정상 작동시킬 수 있고, 연통의 찌그러진 부분과 구멍이 뚫린 부분을 바로잡아 주는 것도 보일러의 효율을 높일수 있는 방법입니다.


 가스 보일러의 점검 방법


가스보일러는 기름보일러와는 달리 아주 민감한 전자센서에 의하여 작동되고 또한 가스배관 연결부위 에서 가스누스 우려가 있으므로 가급적 제작의 서비스센터에 점검의뢰 하도록하며 평소에는 내부의 먼지나 오물을 간단히 청소하는 정도로 해야합니다.

가스보일러 또는 가스 난방장치의 사소한 고장이나 이상이라도 내부 부품에는 손대지 않고 전문가의 도움을 요청해야하며 가스 공급관 에서 가스가 새는지 항상 점검하고 환기를 자주해 주어야 합니다.


보일러의 간단한 응급조치와 대처방법

ㄱ) 보일러 앞면의 과열 표시등이나 저수위 표시등이 점등 된 경우

과열 방지기의 수동 복귀 스위치를 넣은 뒤 급수를하고 각종 전기선의 취부여부를 확인하고 조치합니다.
(이러한 기초적 결함원인을 못 찾고 난감해 할때가 종종 있으므로 꼼꼼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한 저수위 센서의 선이 빠진경우에도 점등이 됩니다.  대부분 그저 선끼리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보일러 내부에 커넥터가 아닌 기타 한두가닥 짜리 선이 빠져 있다면 원인은 그녀석들 때문이죠

ㄴ) 스위치를 올리면서 잠시 가동되다가 금방 불이꺼질 때

기름 중에 찌꺼기나 수분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기름 탱크 바닥에 고여 있는 물, 또는 이물질 등을 드레인 콕크를 열어 배출시키거나, 유수분리기 콕크를 열어 빼내고 버너 옆의 기름 여과기를 분해, 청소한 뒤 사용하면 됩니다.

기름탱크 바닥에 결로에 의한 수분(물)이 고여 배관을 통해 버너까지 나오면 불이 잘 붙지 않거나 자주 꺼집니다. 금새 꺼지는 경우는 여러가지가 있으므로 잘 살펴보셔야 합니다.

위에 언급한 광전관의 그을음이나 저수위센서빠짐(과열이나 급수에 불이 들어옴). 그리고 간혹가다가 점화플러그의 배선이 빠지는 경우도 있으니 그것도 점검. 보일러 연소구에 검은 굵은선 두가닥이 점화플러그 배선입니다. 고압이니 당연 전기선을 빼신후에 점검.

 ㄷ) 스위치를 올리면 "윙~" 하는 소리만 나고 점화가 안될때

- 버너 위의 트랜스(변압기)를 열거나 버너 카바를 열고, 내부의 광전관에 붙어있는 그을음이나 이물질을 닦으면 됩니다. (나사풀려면 십자드라이버가 필요합니다.)
 (광전관의 역할 = 화염감지기로 불리우며 기름보일러의 연소 안전장치로서 정상 연소가 안되거나, 전기 회로에 이상이 있을때 가동을 자동으로 중지 시키는 전자센서입니다.)

- 점화 장치의 전극봉 간경은 정상인지, 전극봉에 이물질이 묻어 있는지 확인하고 청소합니다.
(전극봉 끝의 간격은 통상 적으로 약 2.5mm 정도 이며 불 꽃이 다른 곳 으로 분산 되지 않도록 해야 하고 전류의 누전발생시도 원활한 점화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트랜스 점검시 반드시 전기 안전을 확인 하십시요.)
오랜기간 사용시 검게 변하므로 고운 사포등으로 문질러서 깨끗히 해주시면 좋습니다.

- 기름이 다 떨어진 뒤 급유를 해도 점화가 되지않을 때는 기름펌프의 공기 방출기를 열어 기름배관 속의 공기를 제거합니다.

ㄹ) 보일러 연소실 안의 불꽃 상태가 이상하거나 그을음이 나고 소음이 심할때

- 버너의 풍량 조절기 조임쇠를 약간 풀어 공기량을 조절합니다.
기름은 연소시 순간적인 발생열량이 많으므로 그만큼 신선한 연소용 공기가 많이 필요한데, 산소 공급이 부족하면 불꽃이 흔들리거나, 검은 색깔이 되며, 보일러에서 소리가 나거나 그을음이 발생하게됩니다. 따라서 연소용 공기조절 장치는 잘 맞추어야 하고 보일러실의 창문이나 출입문을 조금 열어서 환기가 잘 되도록 해야 합니다.

ㅁ) 보일러 가동 스위치를 올리면 불길이 앞으로 치솟거나 연기가 많이 나거나 이상한 진동이나 "펑" 하는 소리가 날 때

- 보일러 속과 연통, 굴뚝 내부를 청소하면 됩니다.
보일러와 배기가스 배출통로에 그을음이나 황분 덩이가 많이 차면 정상적인 가스배출이 안되는데, 청소를 잘하면 쉽게 해결됩니다. 뿐만 아니라 청소는 보일러 효율과 성능을 향상시켜 기름손실을 예방하고 보일러 수명도 연장되며 여러 가지 고장원인을 제거 하므로 연 2회 이상 청소를 해야 합니다.
연통이 너무 심하게 휘어있는경우 소음의 원인이 됩니다.

ㅂ) 보일러실에서 기름 냄새나 이상한 냄새가 많이 날 때

- 기름 배관의 이음새 취부여부나 부식되어 기름이 새는 곳은 없는지 점검합니다.

- 기름 급유시 바닥에 흘렀거나 기름탱크에 묻어 기름냄새가 날 수도 있습니다.

ㅅ) 급유 후 보일러 사용을 얼마 하지 않았는데 기름이 없어질때

- 탱크가 샌다고 보아야 합니다. 기름 탱크가 땅속에 묻혀 있거나 배관이 땅속에 있을 때는 습기에 의해 부식되어 수명이 짧아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확인 해야 합니다. 

ㅇ) 보일러를 가동할 때 소음이 심하여 본인은 물론 이웃집 생활에도 지장을 초래할 때

- 먼저 보일러 위의 연통을 유리면이나 암면 같은 무기질 단열재로 보온하면 소음이 훨씬 줄어들고 보일러에서 굴뚝까지 연결되는 연통 길이가 너무 길거나 수평으로 된 것은 가능하면 짧게 하고 수평부는 굴뚝쪽으로 상향 기울기로 경사지게 설치해도 소음이 줄어듭니다.

ㅈ) 버너의 연소음이나 진동음이 심할 때

- 버너 전체를 감쌀 수 있는 상자를 만들고 상자 안쪽에 유리면이나 암면을 부착해서 버너를 덮어 씌워도 소음이 줄어 듭니다.

- 기름 중에 수분이나 이물질이 섞여 있어도 연소음이 크고 기름 펌프가 낡거나 고장이 나도, 분사압력이 너무 높아도 소음이 크므로 수리하거나 압력을 낮추는 것도 소음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ㅊ) 보일러를 계속 가동해도 난방이 잘 안되고, 배관 속에서 물이 흐르는 소리가 나고 쿵쿵거리는 소리 또는 물 꿇는 소리가 날 때

- 옥상이나 천장 속에 있는 급수탱크에 물이 제대로 있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인위적으로라도 급수를 해야 합니다. 일시적 또는 순간적인 단수 뒤에서 난방효과가 저하되고 물 흐르는 소리가 나는데, 어떤 이뉴에서든 배관 속에서 소리가 나는 것은 물 속에 공기막이 많다는 표시로서 공기 방출기를 열어 물을 빼야합니다. 그리고 가끔 난방이 안되었다 하는 경우도 공기막의 이동에 의한 현상으로서 공기막을 제거해야 한다.

- 중앙 난방식, 지역 난방식아파트도 마찬가지로 각 방에 설치된 공기 방출기 또는 장식장 속에 설치된 공기 방출기를 열어서 공기막을 배출시키면 물 흐르는 소리가 나지 않고, 온수 순환이 잘 되어 난방 효과도 상승되어 방이 따뜻해집니다. (참고적으로 공기방출은 자주 할수록 좋습니다.)
공기 방출구는 대부분  분배기(각방의 난방을 조절하는곳)에 있습니다. 나사를 열었을 경우 물만 나오는게 아니라 픽픽 하며 중간중간 공기가 나오면 에어가 찼다는 소리입니다.
더불어 녹물이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 자주 제거해 주세요.

 ㅋ) 온수가 잘 안 나오는 원인은 세 가지가있습니다.

- 단수로 인해 급수가 안 될 때로서 단수중에는 온수 사용을 자제해야 하며 단수 후 배관 속에 공기막이 많이 차 있을 때이므로 이때는 온수 수도꼭지를 열었다 잠궜다를 반복해서 압력변화에 의한 충격으로 공기막을 제거하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 급수관이나 온수관 내부에 스케일(부식)이 많으면 열전도가 안되어 온도가 낮거나 관구경이 작아져 온수가 잘 안 나오는 경우 가 있습니다.이럴 때에는 배관용 청관제를 구입해서 급수탱크에 부어 사용하면 손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 기름보일러의 온수 급탕 계통은 난방용 온수에 의한 간접가열 방식으로서 보일러 가동 초기에는 일시적으로 온수가 잘 나오지만 얼마 후에는 난방용 순환펌프의 작동으로 전체 난방수 온도가 높아질 때까지는 온도가 낮다는 점도 알아두어야 하고 이는 구조적인 현상으로서 고장이나 이상이 아니며, 온수를 계속해서 많이 쓸 경우에는 보일러의 온수급탕 버튼을 눌러 온수만을 사용하는 것도 에너지 절약의 지혜입니다.


온수 배관 문제 

난방은 온수가 순환펌프에 의해 배관에 강제순환되기 때문에 방이 따뜻해 집니다.(보일러 가동+ 순환 펌프)

 급탕은(보일러 가동-온수탱크에 온수 보관-수도꼭지를 틀면 온수가 나옴) 보일러와의 거리가 멀수록 온수가 나오는 시간이 조금더 걸릴수 있습니다. 

배관이 오래되면 배관내에 스케일이 끼어서 (어항이 오래되면 벽면이 뿌옇게  되는것과 비슷 하며 배관의  경우 훨씬 심합니다. 끓는물이 지나다니므로, 혈관안에 혈전이 쌓이면 혈액순환이 안되는 이치와 같습니다.
난방이나 온수가 잘 돌지 못합니다.

때문에 스케일 제거제(청관제)를 한번씩 넣어서 빼주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한말(20리터)에 만원정도 하므로 한통 사시면 엄청 많이 쓰실수 있습니다. 청관제는 사용하시는 빈도가 몇년에 한번정도임.

자가주택이시라면 배관의 노후화로 급기야는 바닥을 다 뜯어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할수 도 있으므로 배관관리를  주기적으로 해주시는게 돈 버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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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노트북 구입 시 점검해야 할 사항들, 주의사항

중고노트북 구입 시 점검해야 할 사항들, 주의사항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1:26

중고노트북 구입 시 점검해야 할 사항들, 주의사항


 


1. 외관검사 => 케이스 일부가 금이 간 부분이 없는지 눈으로 확인합니다.  외관이 검이 간 부분이  있으면 외부적 충격을 받았거나 떨어뜨렸다는걸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노트북 내부엔 그렇게 크게 영향을 미치진 못하지만 아무래도 나중에 노트북을 다시 싼가격에 되파는 경우라면 외관파손때문에 못팔거나 아주 싼가격에 파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꼭 참고해 두시길 바랍니다.  
외관파손 유무가 되팔 때  적게는 3만원 많게는 몇 십만원. 가격 차이가 많이 납니다. 
 

2. 액정에 불량화소(액정 일부분이 흐릿하거나 어두운 경우)가 있나 잘 확인 => 불량화소는 바탕화면색에 검정색, 흰색, 녹색, 붉은색  등등 여러가지 색으로 나타납니다.

*참고 => 노트북을 오랜기간 사용하다가 lcd에 이상이 생겨서 a/s 센터에 맡겨 a/s센터측에서  lcd 교체를 요구하면 가격이 엄청납니다. 차라리 이 돈으로 중고노트북을 사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렇지만 용산전자상가나 네이버나 옥션에 (lcd교체)검색을 해보시면 lcd교체전문점이 나옵니다. 거기에  문의해보시면 a/s 센터에서 요구하는 가격의 30-50%정도의 가격으로 교체를 할 수 있습니다.

3. 배터리 방전여부 확인 => 배터리는 처음엔 2시간이상 정도 잘 나와도 한순간 지나면 30분 정도로 확 줄어드는 경우가 있으니깐 시간 넉넉하게 잡아서 끝까지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cf 전기에 꼽고 사용하는 유저라면 이건 참고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참고 => 배터리 가격은 5만원- 10만원 정도 하고 배터리 리필하는데는 한 3-5만원정도 한다고 합니다. (오픈마켓에선 용산전자상가에 가시면 할 수 있구요 온라인마켓에선 옥션에서 노트북 배터리 검색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4.하드 불량섹터 검사 (윈도상태에서 시작메뉴 클릭->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시스템검사 ->디스크검사를 선택해서 꼭 정밀검사로 해서 불량섹터 여부를 확인해 봅니다. 표준검사엔 불량섹터가 안나오지만 정밀검사로 하면 불량섹터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참고 => 하드 불량섹터가 많이 확인이 되면 컴퓨터 성능이 현저하게 떨어지며 나중엔 게임이나 동영상 재생에도 어려울뿐더러  중요한 파일을 잃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깐 꼭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5.키보드 이상유무 (메모장이나 한글을 열어 키보드를 하나씩 눌러보세요.) 만약 키보드의 특정부분이 좀 뻑뻑하거나 잘 눌러지지 않는다면 구매를 거부하거나 가격을 낮춰야 할 겁니다.

 
6. usb포트 ,사운드 포트 이상유무 확인( mp3 나 ubs저장장치를 직접 가져가서 꼽아보면 정상적으로 인식을 하는지 확인을 할 수 있으며 헤드셋을 가져가 사운드 포트에 꼽고 음악파일나 동영상을 재생시키면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7.하드 및 쿨링팬소리 체크 => 노트북 회사 또는 사용기간에 따라서 큰소음이 나는데 만약 너무 크면 노트북 수명에 의심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소리가 너무 크면 당연히 도서관 또는 조용한 장소에서 사용하기에는 어렵겠죠.
 

8. 문서화 해서 확인을 받는다. 위의 7가지 사항이 번거롭더라두 일일이 확인해보는 게 중요하지만 정말 시간이 없고 구매자가 귀찮다면 판매자와 만나기전 또는 물건을 보내기전에 위의사항을 확인해 보도록 요구하고  이상이 없다는 걸 문서화해서 도장 또는 싸인으로 확인을 받도록 하는 게 중요합니다


 *<참고> 노트북 a/s 기간을 잘 숙지 하는게 좋습니다.
보통 무료 a/s 기간은 새제품 구입일로부터 또는 제조일로부터 1년 이거나 3년입니다.
노트북의 부품은 부품마다 따로 a/s 기간이 있습니다. 모니터는 3년, 메인보드도 3년입니다. 노트북 무료 a/s 기간은 1년이더라도 모니터나 메인보드 같은 고가의 부품 즉 핵심부품은 재정경제부에서 발표한 소비자보호규정에 따로 그 기간을 정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소비자들은 이렇게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메인보드나 모니터같은 고가의 부품이 고장이 났다면 3년이상 되지 않았다면 무료로 a/s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두 유료로 받아야 한다고 수리센터에서 억지를 쓰면 한국 소비자 보호원(http://www.cpb.or.kr/)에 신고를 하면 그쪽에서 조치를 치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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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점검및 청소

보일러 점검및 청소 난방기구 2008.10.03 10:32

보일러 점검및 청소






보일러가 정상적으로 가동되기 위해서 3가지 정도가 필요합니다.

1.가연물(기름)
2.산소(공기중의 산소는 21%)
3.점화원(스파크)

이들중에서 한가지라도 이상이 있으면 보일러가 작동이 안됩니다.
또한, 보일러는 고장이 나기 전에 평소부터 관리를 해야 고장 없이 오래 쓸 수 있습니다.



보일러의 청소 및 관리해야 할 사항

- 보일러 배관의 누수문제
- 배관의 보온(보온이 확실해야 겨울철 동파방지및 난방비 절약)
- 순환모터점검(모터가 돌아가지 안으면 난방이 안됨)
- 에어제거(에어가 차있으면 방이 따뜻하지 안음)
- 녹물제거( 시간이 지나면 보일러실 내부의 부식이 일어남), 녹물을 보일러 물집 및 방바닥 라인에서
  제거 하면 연료비가 상당히 절약됨 (2 년에 한번씩은 교환하는 것이 좋다.)
- 화실벽과 연관을 청소
- 화염감지기(광전관)청소
- 기름여과기 청소및 교환
- 연통설치 상태를 점검(상당히 중요함)
- 기름탱크 점검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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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스쿠터를 구입할 때 확인해야 할 것

중고 스쿠터를 구입할 때 확인해야 할 것 스쿠터 정보 2008.09.18 11:22

중고 스쿠터를 구입할 때 확인해야 할 것


 


외관

개인간 거래에 있어, 외관은 그 바이크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주인이 얼마나 바이크에 애정을 쏟았느냐를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또, 카울(껍데기)의 사고흔적등으로 사고유무를 유추해 낼수 있습니다.

마후라의 녹

가장 빨리 노후의 증상이 나타나는 (보이는곳 중에)곳이 마후라입니다.
미터기 조작이 다반사인 중고시장에서 마후라는 그바이크의 수명을 알아볼수 있는 척도 입니다. 

작동상태

- 시동을 켰을때,  5초이상 스타트 버튼을 누르고 있어야 한다면,  배터리가 약하거나 구동계의 노후를 의심해야 합니다.
- 스로틀을 감아봅니다.
차체를 띄운상태에서 소리가 요란하게 크거나 쇠마찰소리가 날경우 노후화된 기기를 의심할수 있습니다.
- 발로 스타트를 할때(킥스타트) 레버가 바로 올라오지 않는다면, 구동계의 이상을 의심해야 합니다.
- 잘 시동이 걸리는지 확인합니다.

시운전시

- 주행중 한쪽으로 핸들이 쏠린다면 휠이나 포크 등이 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브레이크를 잡을 때 쇠 미끄러지는 소리가 심하다면 브레이크 패드를 갈아줘야 합니다.
- 주행 중 브레이크를 잡았을 때 핸들이 한쪽 방향으로 쏠린다면 휠이나 포크의 휨이 의심됩니다.

타이어 마모상태 관찰

타이어의 홈이 지워져 있다면(평평하다면) 타이어를 갈아야 합니다.

기타

- 바이크의 내부쪽을 봐서 기름때 등이 심하게 꼇꺼나 기름끼가 질퍽하게 있다면, 각종 오일의 누출를 의심해야 합니다. 
- 깜빡이나 크렉션 전조등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 스쿠터 용어

마후라 : 연기통입니다. (연료가 연소되어서 연기를 내뿜는 곳)
스로틀 : 자동차의 엑셀입니다. 오토바이는 이것이 손잡이 즉, 그립에 있습니다.
            정확히는 엔진에 유입되는 연료의 양을 조절하는것입니다.
            당기면 연료가 많이 들어가서 힘이 붇는것입니다.
카울 : 차체의 겉 껍데기를 말합니다.
브레이크라이닝 : 브레이크는 마찰로 감속시킵니다.
            당연히 마찰되는곳이 마모가되지요. 이때 그부분을 정기적으로 교체해주어야 합니다.
            그교체되는 부분을 브레이크 라이닝이라고 합니다.
텐덤 : 정원이상의 인원이 탑승하는 행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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