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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젊게 유지하는 10계명

눈 젊게 유지하는 10계명 질병과 건강 2008.09.11 06:28

눈 젊게 유지하는 10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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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글라스로 백내장을 예방한다. 특히 자외선이 많은 4~8월, 오전 11시~오후 1시에 운전을 하거나 야외활동을 할 때는 꼭 선글라스를 낀다.


2. 설탕 섭취를 삼간다. 설탕은 눈 건강을 유지하는 칼슘을 갉아 먹는다. 칼슘이 모자라면 시신경으로부터 비타민을 빼앗겨 눈의 노화가 촉진되며 근시도 생긴다.


3. 자주 먼 곳을 바라본다. 눈을 감고 쉴 때보다 먼 거리를 바라볼 때 피로회복이 2배 이상 빨라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먼 곳을 바라보면 안구가 경직되는 것도 막아준다.


4. 안약 사용을 주의한다. 안약에는 방부제가 들어있어 장기간 사용하면 결막염이 생길 수 있다. 또 스테로이드제가 든 안약을 오래 사용하면 안압(眼壓)이 높아지고 시신경이 위축되고 면역성이 떨어지기도 한다.


5. 물 대신 결명자차, 감잎차, 산딸기차 등을 마신다. 결명자에는 폴리페놀 화합물이 많아 눈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산딸기차와 감잎차는 비타민C가 풍부해 눈의 노화를 막아주고 안구 건조 증상을 완화해 준다.


6. 녹황색 야채를 즐기면 눈이 젊어진다. 비타민 A, B1, B2, B6, B12, 등은 눈에 좋은 영양소로 특히 녹황색 야채에 많다. 매일 5가지 색깔의 녹황색 야채를 골고루 섞어 먹으면 눈 노화 방지에 큰 도움이 된다.


7.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거린다. 눈을 자주 깜빡이면 눈물이 나와 눈을 촉촉하게 만들어 줘 눈의 피로를 덜고 노화 진행을 느리게 한다.


8. 눈 운동을 시킨다. 귓불 바로 뒤에 있는 뼈의 아랫부분과 목 뒤 중앙의 잔 머리카락이 있는 곳(엄지손가락 폭만큼)으로부터 조금 올라간 곳에 각각 중지와 검지를 붙이고 중지로 원을 그리듯이 눌러 문지른다.


9. 담배를 끊는다.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켜 산소 공급을 감소시키는데 이로 인해 백내장, 황반변성, 녹내장 같은 병이 생긴다.


10. 눈이 침침하다고 무조건 돋보기를 쓰지 말자. 눈의 조절력을 확인하지 않고 돋보기를 쓰면 수정체의 조절작용이 제한돼 노안이 빨리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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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피부 가꾸는 좋은 습관

젊은 피부 가꾸는 좋은 습관 질병과 건강 2008.09.10 19:53

젊은 피부 가꾸는 좋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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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화장품으로 노화를 예방한다
식품을 통해 매일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피부에 좋다는 ‘먹는 화장품’은 음식으로 충분히 섭취하기 힘든 비타민과 유해산소를 억제하는 베타카로틴 등을 함유하고 있어 영양제를 먹듯 매일 먹으면 노화예방에 도움이 된다.

자외선차단제를 사계절 내내 사용한다
기능성 제품을 챙겨 바르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자외선차단제를 챙겨 바르는 것이다. 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피부는 자외선에 노출되기 때문. 특히 낮에 외출할 때는 기본적으로 SPF 15 정도의 제품을 사용한다. 특히 매일 사용하는 데이 크림이나 에센스에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지 SPF수치를 확인해보고 사용한다.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수면이 부족하면 피부가 까칠해 보이는 것을 금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충분한 수면은 건강한 피부를 위한 필수 조건. 특히,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피부가 활력을 찾고 피부조직이 재생되는 시간이기 때문에 이 시간에는 반드시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그리고 최소 6시간 이상의 수면 시간을 지킨다.

피부를 위해 비타민을 섭취한다
몸에 좋은 음식이 피부에도 좋다. 특히 비타민은 몸에 생기를 주는 동시에 피부에도 생기를 준다. 또한 비타민이 많이 든 녹황색 야채에는 대체로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변비에도 좋다. 쌀밥보다는 잡곡밥을 먹는 것이 피부에 이로운데, 현미, 보리, 녹두, 율무 등에는 불용성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변비를 막아주고 장을 깨끗하게 해준다.

비타민 C가 함유된 제품을 사용한다
비타민 C는 먹는 것과 바르는 것을 동시에 실천하면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비타민 C는 콜라겐의 재합성을 도와 피부의 퍼밍, 타이트닝 효과와 함께 미백 작용을 하여 피부를 환하게 만들어준다. 안티에이징, 미백, 모공관리 등 다양하게 적용되는 성분이 바로 비타민 C이기도 하다.

바른 자세로 수면을 취한다
옆으로 자는 습관은 얼굴의 주름살을 만든다. 반듯하게 누워 자는 습관을 들이자. 베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너무 높은 베개는 불편할 뿐 아니라 목주름을 유발한다. 실크나 새틴 베개를 사용하는 것도 얼굴에 주름을 남기지 않는 방법이다.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신다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은 생기 있는 피부를 지키기 위해 기본적으로 실천해야 할 사항. 수분 섭취량은 피부 노화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피부가 건강한 사람들에게 비결을 물으면 물을 자주 마신다는 대답이 의외로 많다. 하루에 1.5ℓ, 즉 7~8잔 정도 마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충분한 보습으로 피부에 생기를 준다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가장 중요한 것은 보습.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안티에이징 제품을 사용해도 눈에 띄는 효과를 보기 힘들다. 지성피부라도 수분 부족형이 많고 이런 경우에는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피부에 생기를 잃게 된다. 수분 공급이 충분히 되는 제품을 사용하고, 피부에 직접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수분팩이나 스팀타월을 해주면 피부에 직접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줄 뿐만 아니라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해주는 효과도 있다.

피부 스트레스 요인을 없앤다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화장품 자체에 유해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리코펜이 함유되어 있는 제품은 항산화력이 높고, 올리브오일도 유해 성분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색조제품도 기능성 제품을 선택한다
최근에는 메이크업 제품도 안티에이징 기능을 비롯하여 화이트닝 기능 등이 첨가된 제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피부 노화가 심각하게 걱정된다면 메이크업베이스나 파운데이션 등 메이크업 제품도 가능하면 기능성 제품을 사용한다.

적당한 운동으로 피부 탄력을 지킨다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은 몸뿐 아니라 피부에도 좋다. 운동이 끝났을 때 피부를 보면 평소보다 더 생기 있어 보이는데 이것은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피부의 신진대사가 촉진되었기 때문. 운동을 통해 땀이 배출되면서 피부 노폐물이 함께 배출되는 효과도 있다. 또한 안면 근육 운동도 도움이 된다. 얼굴은 지방보다 근육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뭉쳐 있는 근육을 풀어주면 얼굴도 작아지고 이중턱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아-에-이-오-우’를 크게 하면서 안면 근육을 풀어주자.

수시로 얼굴을 마사지한다
얼굴을 수시로 마사지해주면 탄력을 부여하고 혈행을 좋게 하여 혈색이 좋아진다. 세게 문지르지는 말고, 살살 눌러주듯이 마사지하는 습관을 들이면 피부색을 밝게 변화시킬 수 있다.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 스킨케어 단계에서 마사지를 하면 제품의 흡수력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일주일에 한 번씩 각질을 제거한다
피부 필링이나 미세 박피술과 같은 치료법은 살롱에서 가정의 화장대까지 빠르게 확산된 뷰티 현상. 적당한 데일리 필링은 피부 표면을 향상시키고 보습과 노화 방지 및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각질 제거가 우선되어야 제품의 흡수력도 좋아진다. 각질 제거 전용 제품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각질 제거 기능이 있는 세안제는 하루에 한 번 정도 사용하면 좋다.

안티에이징 제품을 꾸준히 사용한다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싶다면 안티에이징 제품의 성분에 신경쓴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펩타이드’는 아미노산의 체인 역할을 한다. 펩타이드 복합체가 피부에 흡수되면 피부는 펩타이드 복합체를 조각난 콜라겐 덩어리로 인식하고 즉시 자연 복구 시스템을 가동해 스스로 천연 콜라겐을 생성한다. 그밖에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레티놀과 아데노신, 최근 들어 주목받고 있는 코엔자임 Q10, EGF 성분 등이 안티에이징 제품의 주요 성분이다. 이 성분들은 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피부 탄력을 높여주는 효과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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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에게 추천할만한 스쿠터들

여성들에게 추천할만한 스쿠터들 스쿠터 정보 2008.04.28 13:29

추천할만한 스쿠터들



스쿠터는 오토바이와 달리 변속할 필요가 없고 단거리를 편안하게 타기위해 디자인된 것이기때문에 좋은 스쿠터 추천은 그 성능을 따지기보다는 편의성에 중점을 두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스쿠터를 타는 분들중에 여성들이 무척 많은 편이다.

엔진은 2스트로크 엔진과 4스트로크 엔진 두 종류가 있는데 연비도 좋고 환경공해도 적은 4스트로크가 좋지 않을까 싶지만 오르막같이 힘(?)을 써야하는 곳은 2스트로크가 좀더 효율적이다.

스쿠터는 좀 오래탈 것이면 일반 보다는 클래식 스쿠터를 추천하는 편이다. 일단 가격은 더 높지만 소장가치가 높고 미적 감각도 만족시켜주기 때문이다. 물론 승차감도 가격이 저가에비해서 비싼 만큼 좀더 좋은 것이 많다.

클래식스쿠터의 가격이 부담된다면 중고가 가격부담을 들기에 괜찮다. 보통 제작된지 3년 정도 지난 것이면 무리가 없을 듯하다.

국산중에 여성이 탈만한 스쿠터를 추천한다면 아래와 처럼 3가지 정도가 있다.

제작사 : 대림
모델명 : 델피노 (코스주행용 오토바이 & 레져용)
배기량 및 Cc : 100Cc

제작사 : 효성
모델명 : 비너스 (클레식 오토바이& 도로주행용)
배기량 및 Cc : 125Cc

제작사 : 대림
모델명 : 매이져 ATS (코스주행용 오토바이 & 레져용)
배기량 및 Cc : 50Cc


cc에따른 스쿠터 추천 목록 (대략중고)

50cc 이하 :

HSRC의 비너스1 가격(중고) : 55~75 만원
HSRC의 비너스2 가격 : 99만원
대림의 메이져 가격(중고) : 50~80만원
HONDA의 투데이 가격(중고) 80~110만원


50cc이상 125cc이하 :

KMTA의 쥬드125 가격(중고) : 80~110만원 
대림의 트렌스업 가격(중고) : 40~70만원

* 참고사항:
요즘 유지비가 들지않고 매연이 없는 장점때문에 전동 스쿠터도 많이 추천되는 편인데 고장이 나면 수리측면에서 곤란한 점이 많고 전지 소모량을 감안해야한다는 단점도 있기때문에 잘 알아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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