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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성병의 예방 및 차단 방법

[성병] 성병의 예방 및 차단 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9:42

[성병] 성병의 예방 및 차단 방법


 



1. 콘돔의 사용 
 

콘돔은 성병 예방에 좋은 도구이지만 완벽하게 예방해 주지는 못합니다.
콘돔은 성관계시 성병의 원인균의 감염을 막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감염경로가 되는 정액이나 체액 등이 전달되는 것을 콘돔을 통해 차단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성병의 감염을 막는 방법입니다. 우리나라 남성들은 콘돔을 사용하였을 경우 성적인 만족도가 떨어졌다고 하여 잘 사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는 보고가 있으나 만약 성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면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꼭 사용하는 것이 일차적으로 성병을 차단하는 지름길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콘돔은 에이즈나 기타 성병으로부터 절대적인 보호수단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콘돔은 때때로 찢어집니다

콘돔은 유성 윤활제를 사용하면 구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때때로 콘돔을 벗겨낼 때 정액이 새어나올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때로 콘돔을 사용하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성교를 할 때 콘돔을 사용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오럴 섹스를 할 때는   종종 콘돔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럴 섹스는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100% 안전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의 성병은 질 분비액이 묻은 부분을 포함하여 외음부의 다른 부분을 접촉해도 전염됩니다.
그러므로 최선의 예방책을 책임있는 성행위를 하면서 동시에 콘돔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콘돔과 함께 살정제를 사용한다면 훨씬 좋습니다. 특히 여성에게 아주 좋습니다.

2. 다이어프램 (Diaphragm)

다이어프램은 가능하면 살정제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며 실제로 살정제는 장시간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성의 경우 성관계를 갖기 수 시간전에 장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프램은 완전한 성병의 예방법으로는 권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궁경부에 오는 임질 또는 클라미디아 예방에는 효과적입니다.

3. 성기의 세척과 질정제의 사용

성관계 전과 직후에 성기를 세척하고 성교 직후 소변을 보도록 하는 것은 여성에게는 효과가 좋지 않으나 남성에게는 필요합니다. 특히 항문 성교 후에 질 또는 오랄섹스를 하려 할 때에는 음낭과 음경을 깨끗이 세척해야 합니다. 그러나 질세척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경우 성병예방에는 별 도움이 되지 못하며 오히려 정상적인 질내 분비물을 세척함으로써 감염될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페니겐이라는 항생제가 포함된 질정제를 성병 예방의 일환으로 수년 전부터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사용하고 있으나 아직 미국에서는 공인을 못 받고 있습니다.


4. 성교 후 예방

임질과 매독의 예방을 위한 성교 후 성병예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성병에 걸린 사람과 성교를 갖기 전후 아홉 시간이내에 사용하게 되는 약제는 임질과 매독을 예방하기 위해 페니실린과 테트라사이클린이 다량 포함되어 있으나 치료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이러한 항생제를 남발함으로써 항생제에 대한 알레르기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또한 내성이 생겨 다른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사용할 수 없을 경우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강간과 같은 응급사태가 일어나지 않는 한은 이러한 방법은 권장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성병의 원인이 되는 장소인 경우 조심해서 성병의 차단을 생각해야 합니다, 콘돔을 사용하는 방법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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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헤르페스] 배우자가 헤르페스 검사 양성일 경우 대처 방법

[성병, 헤르페스] 배우자가 헤르페스 검사 양성일 경우 대처 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8:54

[성병, 헤르페스] 배우자가 헤르페스 검사 양성일 경우 대처 방법


 


만약 배우자의 헤르페스 검사가 양성이라면 당신이 헤르페스에 감염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헤르페스란 증상이 없이도 전염될 수 있기 때문에 당신도 이미 다른 사람으로부터 헤르페스에 감염된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당신이 배우자에게 헤르페스를 옮겼을 가능성도 있는 것입니다. 검사를 받고 치료방법에 대하여 상담을 하십시오. 헤르페스 보균자와 성관계를 하면 항상 전염될 위험이 있습니다.

부부중 한 명이 헤르페스에 감염되었다고 하더라도 증상이 있을 때는 성관계를 피하고 항상 콘돔을 사용하고 재발을 막기 위한 치료제를 복용함으로써 헤르페스의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헤르페스가 건강상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는 이유로 서로 상의 하에 콘돔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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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병] 아폴로 눈병 (급성출혈결막염)의 원인과 증상, 치료방법에 대해

[눈병] 아폴로 눈병 (급성출혈결막염)의 원인과 증상, 치료방법에 대해 안과정보 2008.10.27 18:20

[눈병] 아폴로 눈병 (급성출혈결막염)의 원인과 증상, 치료방법에 대해

 

 

아폴로 눈병의 원인

Enterovirus 제 70형이 원인이며 드물게는 coxsackie virus A24형도 원인이 됩니다.


아폴로 눈병의 증상

1969년 처음 Ghana에서 확인된 질환으로 발생시기가 Apollo 11호의 달 착륙시기와 일치되어서 이 질환을 Apollo 눈병이라고 부릅니다.

짧은 잠복기(8~48시간0와 경과기간(5~7)이 짧은게 특징적입니다.

자각적 증상은 갑작스런 동통, 이물감, 눈부심, 다량의 눈물 흘림이며 타각적 증상으로는 결막출혈, 눈꺼풀종창, 결막하출혈, 결막여포를 볼 수 있고 때로는 결막부종도 나타납니다.

상피각막염이 생길 수도 있으며 대부분의 환자에서 이개전림프절병증을 볼 수 있습니다. 환자의 25%에서는 열, 무력감, 전신근육통을 보이며 드물게는 하지가 마비된 예도 있습니다. 이 질환은 유행성각결막염보다 짧은 잠복기(8시간~2일)와 짧은 경과기간(5~7일)을 가지는 것이 다른 점이며 갑작스런 출혈 및 통증 등과 흰자위에 혈흔이 보이는 분비물이 나오는 것이 특징입니다. 심해지면 귀의 임파선이 부어 멍울이 생기고 피눈물이 납니다.


아폴로 눈병의 치료

효과적인 치료법이 없으며 전염 예방에 주력해야 합니다. 직접 및 간접접촉에 의해 옮겨지므로 병원 내 전염 가능성도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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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임질] 임질이란 무엇이며 임질의 증상은?

[성병,임질] 임질이란 무엇이며 임질의 증상은?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3:20

[성병,임질] 임질이란 무엇이며 임질의 증상은?


 

임질은 임질균(Neisseria gonorrhea)에 의하여 전염되는 성병입니다.

임질균은 다음과 같은 부위에 감염됩니다.

   ◎ 남녀의 요도
   ◎ 남녀의 요도 선(glands) 
   ◎ 여성의 자궁과 난관
   ◎ 부고환
   ◎ 항문이나 직장
   ◎ 각막
   ◎ 입이나 목구멍

 

임질은 질, 구강, 항문을 통한 성교로 전염이 됩니다.

임질은 음경이나 혀가 질, 입속, 직장에 삽입되지 않아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 분비물이 교환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 만약 삽입을 하거나 분비물이 교환되면 전염될 위험은 매우 높아집니다. 임질은 산도를 통하여 어머니로부터 신생아에게 전염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남성은 감염 후 약 2일에서 5일 사이에 증상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다음날 증상이 생기는 수도 있고 30일 후에야 증상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여성은 증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생기면 대개 10일 내에 발생합니다.

남성은 증상이 없을 수도 있지만 대개 다음과 같은 증상이 생깁니다.

◎ 요도로 부터 분비물이 나온다
◎ 소변을 볼 때 요도가 아프거나 따갑다.
◎ 소변을 자주 본다.

여성은 대개 증상이 없으나 다음과 같은 증상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 질 분비물이 많아진다.
◎ 성교시 질에 통증이 있다.
◎ 소변을 볼 때 아프거나 따갑다
◎ 아랫배가 아프거나 질에서 피가난다 (골반염의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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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HIV, AIDS] 구강성교(오랄 섹스)로도 에이즈가 전염되나?

[에이즈, HIV, AIDS] 구강성교(오랄 섹스)로도 에이즈가 전염되나?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2:03

[에이즈, HIV, AIDS] 구강성교(오랄 섹스)로도 에이즈가 전염되나?

 

  

구강성교로 에이즈가 전염될 수 있는가에 대하여는 전문가마다 의견이 서로 다릅니다. 현재의 결론은 어느 정도 전염의 위험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구강 성교를 통하여 에이즈가 전염되었다는 보고는 거의 없습니다.

구강 성교를 통한 감염의 위험이 얼마나 되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만 아마도 항문성교나 질성교 보다는 확실히 낮습니다.

구강성교를 통한 감염의 위험은 남녀 모두에서 매우 낮습니다.

현재로서는 구강성교를 통한 감염의 위험을 낮추는 방법은 여성이 남성의 성기를 입으로 애무할 때 콘돔을 착용한 상태로 애무하는 것입니다.

사정할 때 정액을 입으로 받아서는 안되며, 입안에 상처가 있거나 잇몸이 아플 때는 구강성교를 피해야 합니다.

남성이 여성의 성기를 애무할 때 주방에서 사용하는 랩이나 비닐을 이용하여 직접 혀가 여성의 성기에 닿지 않도록 합니다.

여성의 질 분비물에는 에이즈 바이러스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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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100%, 똑똑한 우유 마시기 7계명’

‘효과 100%, 똑똑한 우유 마시기 7계명’ 요리 맛집 정보 2008.10.16 17:51

‘효과 100%, 똑똑한 우유 마시기 7계명’
 





  
 
몸에 좋은 우유도 100% 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제대로 먹는 습관이 필요하다.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낙농자조금)는 6월1일 ‘세계 우유의 날’을 맞이해 우유를 올바르게 먹는 똑똑한 습관을 28일 발표했다.

낙농자조금에 따르면 우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5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다. 특히 한국인의 경우,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칼슘, 비타민 B2, 비타민 B12를 우유를 통해 손쉽게 공급받을 수 있다.

이에 오는 1일 양천구 목동 파리공원에서 총 13마리의 송아지와 젖소를 통해 목장을 체험할 수 있는 ‘도심 속 목장 나들이’를 진행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송아지 우유·건초주기, 젖짜기, 우유아이스크림 만들기, 송아지와 함께 찍는 즉석사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1. 흰 우유를 많이 섭취하자

시중에서 쉽게 사 먹을 수 있는 흰 우유는 살균 외에는 별다른 가공을 하지 않는 자연식품이자 첨가물이 없는 건강음료다. 흰 우유에는 성인병의 원인으로 꼽히는 백설탕을 비롯, 인공향료, 식용색소 등이 들어있지 않아 안심하고 마실 수 있고, 갈증 해소에도 더 효과적이다.

2. 적당히 차갑게 마시자

우유는 끓이면 열에 약한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냉장 보관된 상태 그대로 마시는 것이 건강에 더 좋다.

인체에 나쁜 균만 죽인 살균 우유의 경우 5℃ 정도의 냉장온도에 보관하면 된다.

찬 우유를 마시면 복통을 일으키는 사람은 따뜻하게 잠깐 데워 마실 필요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적당히 차갑게 마시자.

3. 씹는 듯 마시자

‘수박은 그냥 삼키더라도 우유는 씹어 먹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고형분이 12%인 우유가 고형분 4%에 수분이 96%인 수박보다 더 단단한 식품이라는 것에서 나온 말이다. 이처럼 우유에는 고형분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소화효소가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천천히 씹듯이 마시면서 침과 잘 섞이게 하면 좋다.

또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 작용이 약해 우유를 먹으면 설사하는 사람도 있는데 조금씩 입안에서 씹듯 우유를 마시면 장내 락타아제 작용이 개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궁합이 맞는 식품과 함께 하자

맛과 영양 면에서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좋은 식품들이 있다. 우유는 아미노산의 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비타민 B의 한 가지인 나이아신이 부족하다고 알려진 옥수수나 그 가공식품을 보완하는데 좋은 역할을 한다.

딸기는 단백질과 지방이 적기 때문에 우유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과 지방 등이 보강되어 영양 균형을 이룰 수 있으며 신맛도 중화된다.

5. 어울리지 않는 식품은 피하자

우유와 함께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은 피하자. 우유를 마실 때 초콜릿을 함께 하면 좋지 않다. 우유의 유지방과 초콜릿의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게 된다.

또한 설탕과 소금도 우유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우유에는 이미 알맞은 염분이 들어 있고, 짜게 먹는 습관은 결코 건강에 도움이 안 된다. 달콤한 맛의 설탕도 우유에 함유된 비타민 B1의 손실을 높인다.

6. 때 맞춰 먹자

우유는 언제 마셔도 좋은 식품이지만 칼슘 보충을 위해서라면 밤에 마시는 게 좋다.

혈액에는 일정 농도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 근육수축이나 신경전달 등의 생명유지에 필수작용을 하는데 식사를 하지 않고 수면을 취하게 되면 혈액 속의 칼슘 농도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이 때 우리 몸에서는 칼슘 농도를 맞추기 위해 뼈에서 미량이나마 칼슘을 인출하게 되므로 칼슘 부족이 염려되는 사람은 잠자기 전 우유를 마시면 효과적이다.

7. 적당량을 매일 꾸준히 마시자

무엇보다 매일 꾸준히 우유를 마시는 것을 생활화하자.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하루 1잔 이상의 꾸준한 우유 섭취가 중요하다.

또한 칼슘 섭취를 위해서는 하루 2~3잔의 우유가 이상적이다. 유아의 경우 하루에 약 2컵(400ml) 정도, 성인의 경우 하루 3컵(600ml) 정도면 필요한 칼슘을 보충할 수 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B2, 칼슘 등이 많이 필요하므로 하루 3컵 정도 마시면 좋다.

우유를 많이 마시면 살이 찔까 걱정하는 사람이 있지만 오히려 우유에 있는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근육이 쉽게 발달해 기초대사량을 높여주고 결과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효과를 낸다.

Tip. 효과 100%, 똑똑한 우유마시기 7계명

-첨가물이 없는 흰 우유를 많이 섭취하자.

-끓이면 열에 약한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냉장보관 상태로 차게 마시자.

-소화흡수가 잘되도록 씹는 듯 마시자.

-딸기나 옥수수처럼 우유와 함께 먹으면 맛과 영양이 더욱 풍부해지는 식품과 함께 즐기자.

-설탕, 소금, 초콜릿처럼 우유와 함께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은 피하자.

-효과적인 칼슘 보충을 원한다면 밤에 마시자.

-심혈관질환, 골다공증 등의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매일매일 2~3잔의 우유를 마시자.
 
 

※ 광우병은 우유로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 
우유로는 광우병에 감염되지 않을까? 스 위스의 니콜라 프란치니 박사 등 미국, 독일, 스위스 출신의 과학자들은 2006년 12월 20일자 《PLoS ONE》에 「우유 내 프리온 단백질(Prion Protein in Milk )」이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사람, 소, 염소, 사슴 등의 젖(우유)에서 정상 프리온 단백질이 존재해 우유를 통한 광우병 감염 가능성이 높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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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독의 진단, 치료, 예방법

매독의 진단, 치료, 예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11:30

매독의 진단, 치료, 예방법

 

◎ 개 요 

스피로헤타 (spirochete)인 Treponema pallidum에 의해 생기며 주로 성접촉에 의해서 전파되는 모든 장기를 침범할 수 있는 전신성 질환이다. 임상상은 매우 다양하며, AIDS의 증가와 항균제의 사용으로 점차 경증이거나 비전형 경과를 취하는 매독 환자들이 늘고 있다.


◎ 증 상 

임상적으로 여러 단계를 거치며, 잠복기 (incubation period), 1기 매독 (primary syphilis), 2기 매독 (secondary syphilis), 잠복 매독 (latent syphilis), 후기 매독 (late syphilis)이다. 후기 매독은 3기 매독 (tertiary syphilis)이라고도 하며 신경매독 (neurosyphilis), 심혈관매독 (cardiovasculr syphilis), 고무종 (gumma)으로 나타난다.


◎ 원인/병태생리 

트레포네마라는 나선형 세균


◎ 진 단 

대부분의 매독 예는 임상 소견과 혈청학적 방법에 의존하며, 잠복 매독에서는 임상 소견마저 없어 혈청학적 방법에만 의존하여 진단하게 된다.

다른 혈청 검사와 마찬가지로 초기 감염에서는 항체가 나타나지 않고, 위양성이 가능하며, 면역 이상 환자에서는 해석이 어려울 수 있다.

시설이나 인원이 가능하다면 암시야 검사나 면역형광법으로 스피로헤타를 증명하면 확정적이다.


◎ 경과/예후 

자연적으로 완치되는 경우도 상당히 있으나, 전문의와 상의를 해야 안전하다.


◎ 치 료 

페니시린이 아직도 유효한 약제이다.

병의 경과에 따라 사용량이나 기간이 다르며, 대개 초기에는 근육 주사로 1-3번 치료하고, 더 오래된 매독은 정맥 주사로 치료한다.


◎ 예방법 

모르는 사람과는 성행위를 하지 말아야 하며, 이를 지키지 못할 경우에는 콘돔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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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균성요도염(임질)

임균성요도염(임질)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10:18

임균성요도염(임질)

 

전염경로
성행위시에 여성의 질에 있던 임질균이 성행위시 남성의 요도에 침입하게 되고 요도점막에 달라붙은 후 2-7일정도의 잠복기가 지나면서 증식해서 염증을 일으키는 것이 원인입니다. 질성교 외에도 직업여성과 같이 빈번하게 오랄행위를 하는 여성에게 오랄성교를 받으면 걸릴 수도 있습니다.
 
증상
남성이 임질에 감염되면 소변을 볼 때 화끈하고 따가운 증상이 생깁니다. 누렇거나 하얀 크림 같은 분비물 혹은 고름이 요도입구에서 흘러나오게 됩니다. 이외에도 소변이 자주 마렵고 요도부위가 붉게 변하고 붓는 증상도 생길 수 있습니다. 비임균성요도염에 비해서 빠르고 강한 증상이 생기는 것이 보통입니다.

여성이 임질에 감염되면 무증상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증상이 있다면 질분비물이 생기고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진단
3시간 가량 참은 첫소변이나 분비물을 검사하여 염증세포인 백혈구가 관찰되고 그람염색검사에서 임질균이 확인되면 진단됩니다.

유전자검사(PCR-s)를 하면 임질균의 감염을 비교적 정확히 진단할 수 있으며 한번의 검사로 임질균 외의 클라미디아, 유레아플라즈마, 마이코플라즈마, 트리코모나스 같은 비임균성요도염의 원인균들도 함께 확인이 가능합니다.

임질이 확인된 경우에는 다른 성병의 감염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보고 매독이나 에이즈 등에 대한 검진도 적절한 시기(보통 6주 이후)에 해보아야 합니다.
 
치료
부적절한 관계후 임질이 확인되면 ceftriaxone(세프트리악손) 주사와 quinolone(퀴놀론)계의 항생제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비임균성요도염의 혼합감염을 염두에 두고 Doxycycline(독시사이클린)이나 Metronidazole (메트로니다졸)과 같은 약제를 같이 사용하게 됩니다.
임질이 확인되기 전에 배우자와 관계를 한 경우에는 배우자도 감염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치료를 해야합니다.
 
합병증
임질을 방치하면 남성에게는 요도협착, 세균성전립선염이나 부고환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고 양측성 부고환염이 만성적으로 생기는 경우 불임의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여성에게서는 무증상인 경우가 많지만 자궁경부염, 골반염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예방
콘돔을 사용하면 거의 완전한 예방이 가능합니다. 오랄행위 시에도 콘돔은 사용해야 합니다. 부적절한 성관계직후에 세프트리악손 주사 혹은 5일정도의 약을 복용하는 것으로 예방적 치료를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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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바이러스가 피부나 점막을 통해서도 감염이 되나요?

B형 간염 바이러스가 피부나 점막을 통해서도 감염이 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03.31 11:30

질문 : 
B형 간염 바이러스가 피부나 점막을 통해서도 감염이 되나요?


 
답변 : 
주로 혈액, 타액, 정액을 통해서 감염이 됩니다. 문신, 귀뚫기, 침술, 면도기, 칫솔, 소독 안된 주사기, 소독 안된 의료시술 등이 문제가 되며 성적 접촉을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요즘 한참 논란이 되고 있는 수혈로도 가능은 하나 검사 방법의 발전으로 많은 경우가 걸러지므로 확률은 적습니다.

빈대나 모기를 통해서는 되지 않는 걸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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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바이러스의 노출 경로는 무엇인가요?

간염바이러스의 노출 경로는 무엇인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03.29 17:41

질문 : 
간암의 예방법에 간염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해야한다는데, 간염바이러스의 노출 경로는 무엇인가요?
 


 
답변 : 
B형 및 C형 간염바이러스는 혈액, 침, 정액 등 체액 내에 존재하는데, 이러한 체액이 손상된 점막 등을 통해 들어오는 경우 감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B형 간염바이러스 감염은 80~90% 이상이 어릴 때 부모로부터 수직 감염되는 경우이고, 성인이 된 후 감염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면도기나 칫솔을 나누어 쓰는 일, 부적절한 성생활, 주사바늘의 반복사용, 약물중독 등은 위험한 일이므로 피해야합니다. 그러나 일상적인 생활, 즉 환자와 침구를 같이 쓰거나 신체를 접촉하거나 식기를 같이 사용한다고 전염되지는 않습니다.

B형 간염백신을 맞아 항체가 생기면 B형 간염바이러스 감염을 완전히 막을 수 있으므로 감염 전에 백신을 맞는 것이 중요합니다. C형 간염백신은 아직 개발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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