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전얌'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11.10 [성병] 성병에 대한 일반 지식 정리

[성병] 성병에 대한 일반 지식 정리

[성병] 성병에 대한 일반 지식 정리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8:20

[성병] 성병에 대한 일반 지식 정리






성병은 주로 성교를 통해 감염되는 병의 총칭.

일찍이 화류계에서 감염하여 만연했기 때문에 흔히 화류병(花柳病)이라고도 한다. 성병에는 매독(梅毒)·연성하감(軟性下疳)·임질(淋疾)·서혜림프육아종(제 4 성병)의 4가지 질환이 포함되어 있다. 임질과 연성하감은 고대부터 여러 가지 명칭으로 기재되었다.

1879년 독일의 A.L.S. 나이서가 임질 병원체인 임균을 발견했으며, 89년에는 이탈리아의 A. 듀크레이가 연성하감의 병원체인 연성하감균을 발견했다. 1905년 독일의 동물학자 F.R. 샤우딘이 매독 병원체인 매독트레포네마 Treponema pallidum를 발견했으며 병리학자 E. 호프만이 확인했다. 또 35년 일본의 미야가와 요네쓰기[宮川米次] 등은 서혜림프육아종의 병원체로서 미야가와소체를 발견하였는데, 그 뒤의 연구에 의하면 미야가와소체는 클라미디아에 속하는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 L₁∼L₃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1970년대부터 성행위의 다양성을 볼 수 있는데, 특히 80년 전후부터 구미 동성애 남성 사이의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이 주목되며, 성교나 유사행위에 의한 감염증의 종류가 증가하여 종래의 성병을 포함해서 성행위감염증으로서 총칭된다.

즉 넓은 뜻의 성병으로도 해석되며 그 병원체도 세균·바이러스·미코플라스마·클라미디아·진균·기생충 등으로 광범위해졌으며, AIDS를 비롯한 음부헤르페스·전염성연속종(물사마귀)·첨규콘딜로마·비특이성요도염(비임균성요도염)·질트리코모나스증·질칸디다증 외에 개선(疥癬)이나 사면발이증 등도 포함하게 되었다. 이들 성행위감염증은 종래의 성병에 대해서 준성병이라고도 불린다. 여기서는 종래의 성병과 성병예방법에 관해서 기술한다.
 


성병의 전파양식

 
성병은 성병을 일으키는 세균, 바이러스, 원충, 곰팡이균의 감염에 의해 발병되며 주 감염경로는 감염된 사람과의 성행위이다. 손가락이나 입(키스)을 통해서 감염될 수도 있으며 감염된 산모가 출산할 때 아기에게 옮길 수도 있다. 그러나 자위행위를 한다거나 이성과의 포옹, 손잡는 것, 수영, 목욕을 하는 데서는 감염되지 않는다.

성병은 남자, 여자, 모든 연령대의 사람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10대 후반, 20대 초·중반의 사람에서 많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성병은 감염된 사람과의 성행위를 통해 감염되므로 여러 명과 성행위를 할수록 감염될 위험이 높아진다. 여성의 경우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자궁 등의 장기가 감염되어 염증을 일으키고 불임, 자궁경부암 등 종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성병의 증상 및 증후

 
열이 나면서 몸살기운이 떠나지 않는다
늘 미열이 나고 몸살기운이 있는 것은 임질이나 매독, 바이러스 감염 등 염증질환의 전구증상(본격적으로 병이 발병하기 전에 나타나는 증상)이다.

피부발진이 생기고 머리카락이 빠진다
모기에 물린 것같은 부푼 발진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가려운 경우는 옴일 가능성이 높다. 매독에 걸려도 피부발진이 생기는데 주로 손바닥이나 발바닥에 잘 생긴다.

갑자기 머리카락이 쑥쑥 빠지는 탈모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입안에 궤양이 생긴다
매독일 경우 구강 내에 궤양이 생길 수 있으며 에이즈 감염 시에는 구강 내에 잘 생기는 칸디다 때문에 하얀 꺼풀이 입안을 덮는다.
임질도 목 감염이 되어 꺼풀이나 궤양이 생길 수 있는데, 여자보다 남자에게 더 흔하게 생긴다.

특이한 분비물이 나온다
임질일 경우에는 대하증, 복통 등이 함께 나타난다. 칸디다성 질염이나 트리코모나스 질염 같은 경우에도 색깔이 짙고 냄새나는 계란 거품같은 냉이 나온다.

물집과 사마귀가 나타난다
헤르페스일 때는 회음부에 수포나 궤양이 생긴다. 곤지롬인 경우는 닭볏 모양의 사마귀가 나타난다. 매독은 궤양증상을, 임질이나 요도염은 요도 끝에서 고름 같은 분비물이 흐른다. 이런 증상은 성기에서 점차 항문 주변까지 번져간다. 일시적인 증상 호전 이런 증상들이 나타났다가 서서히 없어졌다고 해서 성병이 저절로 치유된 것은 아니다. 성병은 저절로 자연치유 되는 경우가 없다. 증상이 없어졌다면 더욱 심한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과도기로 들어선 것이니 더욱 주의해야 한다.
 


성병의 진단 및 치료

 
바이러스성 성병을 치료할 방법은 없으나 이 질병들의 유병율과 심각성을 감소시키려는 희망에서 노력하고 있는 두 가지 주요한 연구방향이 있습니다.

첫째로, 신체의 면역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신체에 질병 자체에 대한 방호 기전을 제공하는 것이며
둘째로, 질병이 신체에 갖는 영향을 감소시키거나 지연시키는 어떠한 약품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성병의 예방

 
성병은 성행위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므로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적 차원에서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무분별한 성생활을 자제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반드시 콘돔을 사용해야 한다. 성병의 감염이 의심스러우면 즉시 병원이나 보건소에 가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성행위 전후 예방을 위해 임의로 항생제를 투여하는 것은 항생제 내성을 일으킬 위험이 있으므로 바람직하지 않다. 감염된 환자와 섹스파트너의 조기 치료는 성병의 확산을 막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또한 치료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성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 성병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

성병은 거의 모두가 성관계에 의해 전염되므로 한 사람과 성관계를 갖는 것이 좋다. 청소년들이 성행위를 한다면 이른 나이에 시작한 만큼 많은 사람들과 성관계를 갖게 되어 성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여러 명과 성관계를 가질 경우 정기적으로 성병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유흥가의 접대부나 접객업소의 종사자 등 감염의 위험성이 있는 사람과의 성관계를 피하고 성관계를 했을 경우 성병 검사를 받는다.
성관계를 가질 경우 성병을 예방하는 정확하고 간편한 방법은 남성이 콘돔을 사용하는 것이다.
성행위가 끝나자마자 소변을 보고 물로 성기를 씻는다.
성병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받으며 치료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성행위를 하지 않는다.

< 콘돔의 사용 >

콘돔은 천연 고무 제품인 라텍스로 만든 주머니로 일반적으로 길이 170mm 이상, 폭 44mm ∼ 56mm으로 제작된다. 탈락방지를 위해 적당한 싸이즈를 선택해야 하며 연령과 상황에 따라 젤리, 웨트 타입을 선택한다면 불쾌감을 최소화할 수 있다.

공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콘돔의 입구를 귀두 부분에 밀착하여 착용하며, 주름지지 않도록 성기가 완전히 발기된 후에 사용해야 한다. 성관계 중 콘돔이 음경에서 빠지면, 성교를 즉시 중단하고 새로운 콘돔으로 교체한다. 성행위를 끝내고 음경에서 빼낼 때는 질 내에 떨어뜨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드물기는 하지만 콘돔의 착용 시 반지나 손톱에 의해 찢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며 사용한 콘돔의 뒷처리를 잘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