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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성형정보 2008.09.22 13:43

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최근 안방극장에선 탤런트 오연수(37)의 비키니 열연이 화제다. 불혹(不惑)에 가까운 나이지만 완벽에 가까운 복근과 매끄러운 S라인으로 시청자들의 숨을 멎게 만들었다. 이에 질세라 할리우드에서도 팝스타 마돈나(50)가 남성잡지 GQ 6월호의 표지모델로 나서 지천명(知天命)에 접어든 나이를 무색하게했다. 쉰살이면 서서히 ‘할머니’ 소리도 들을 법 하지만 스무살 아가씨 뺨칠 정도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이처럼 젊고 어린 여배우들마저 무릎 꿇게 만드는 할리우드 ‘왕언니’들의 몸매 관리 비결은 무엇일까.
 

◆도대체!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사실 스타들의 몸매 관리법이라는 게 의외로 간단한 경우가 많다. 다만 실천이 힘들 뿐이다. 마돈나 역시 마찬가지다.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바로 엄청난 운동량과 소식이다. 마돈나는 운동중독증으로 소문날 만큼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하루 종일 운동으로 시간을 보낼 때가 많다. 요가. 가라데. 수영. 사이클. 승마 등 종목도 다양하다. 이와 함께 전문 일식 요리사를 고용해 ‘마이크로비오틱’이라는 독특한 식단으로 건강을 지켜왔다. 식단 내용은 일절 외부에 공개되지 않고 있는데 아침 식사로 연어 한조각을 먹는 정도만 알려져 있다.
 

‘원초적 본능’이 낳은 섹시 스타 샤론 스톤(50)도 운동을 생활화한 것으로 유명하다. 마돈나와 동갑인 그는 평소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오르내리면서 틈날 때마다 운동을 한다고 한다. 이와 함께 할리우드의 중견 여배우들 중에서 피부미인으로 소문난 테리 해처(44)는 자신만의 독특한 목욕 비법을 갖고 있다. 온수를 욕조 가득 채운 뒤 붉은 포도주 한컵과 장밋잎을 띄운 다음 오랫동안 목욕을 즐긴다.
 

물론. 운동으로 역부족일 때는 의학의 힘을 빌릴 수도 있다. 열여섯 연하의 남편 애쉬튼 커쳐와 살고 있는 데미 무어(46)가 대표적이다. 지난 2003년 50만(한화 약 5억원)달러를 들여 전신 성형수술을 받았으며 무릎과 손의 주름까지 팽팽하게 펴는 시술까지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물론 수술 뒤에도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건 당연하다. 데미 무어의 경우 특히 바나나를 좋아하는데 바나나에 포함된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 성분이 숙변과 나잇살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특히 거머리를 이용한 피부 관리도 화제다. 목욕을 마친 뒤 몸에 테레빈유를 바르고 거머리를 붙여 피를 빨게 하면서 혈액 순환에 도움을 받고 있다.
 

◆그러면 그렇지! 흐르는 세월을 누가 막으랴?
 

제 아무리 할리우드 스타라고 해도 마법사는 아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흐르는 시간을 막을 수는 없는 노릇. TV와 신문에서는 완벽한 외모로 팬들을 놀라게 하지만 때로는 처지는 주름과 나잇살이 발각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최근 들어 화장발이나 성형수술보다 더 무섭다는 ‘포토샵 성형’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일부 스타들이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마돈나의 경우 2005년에 발표한 앨범 재킷 사진의 원판이 뒤늦게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면서 팬들을 경악시켰다. ‘비포&애프터’(before&after) 사진들이 마치 성형외과 광고처럼 천차만별이었기 때문이었다.
 

샤론 스톤 역시 지난해 칸 영화제에 참석한 뒤 인근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휴양을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걸려 망신살이 뻗친 일이 있다. 영화 속에서는 탱탱한 몸매를 자랑하던 그가 파파라치의 사진 속에서는 힘없이 처진 뱃살과 울퉁불퉁한 허벅지를 드러내 팬들을 실망시켰다. 데미 무어 역시 전신 성형 이후 한동안 얼굴이 탱탱했지만 또다시 주름이 생기면서 재수술을 받는 등 성형 중독의 늪에 빠지기도 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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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성형정보 2008.09.22 13:43

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최근 안방극장에선 탤런트 오연수(37)의 비키니 열연이 화제다. 불혹(不惑)에 가까운 나이지만 완벽에 가까운 복근과 매끄러운 S라인으로 시청자들의 숨을 멎게 만들었다. 이에 질세라 할리우드에서도 팝스타 마돈나(50)가 남성잡지 GQ 6월호의 표지모델로 나서 지천명(知天命)에 접어든 나이를 무색하게했다. 쉰살이면 서서히 ‘할머니’ 소리도 들을 법 하지만 스무살 아가씨 뺨칠 정도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이처럼 젊고 어린 여배우들마저 무릎 꿇게 만드는 할리우드 ‘왕언니’들의 몸매 관리 비결은 무엇일까.
 

◆도대체!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사실 스타들의 몸매 관리법이라는 게 의외로 간단한 경우가 많다. 다만 실천이 힘들 뿐이다. 마돈나 역시 마찬가지다.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바로 엄청난 운동량과 소식이다. 마돈나는 운동중독증으로 소문날 만큼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하루 종일 운동으로 시간을 보낼 때가 많다. 요가. 가라데. 수영. 사이클. 승마 등 종목도 다양하다. 이와 함께 전문 일식 요리사를 고용해 ‘마이크로비오틱’이라는 독특한 식단으로 건강을 지켜왔다. 식단 내용은 일절 외부에 공개되지 않고 있는데 아침 식사로 연어 한조각을 먹는 정도만 알려져 있다.
 

‘원초적 본능’이 낳은 섹시 스타 샤론 스톤(50)도 운동을 생활화한 것으로 유명하다. 마돈나와 동갑인 그는 평소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오르내리면서 틈날 때마다 운동을 한다고 한다. 이와 함께 할리우드의 중견 여배우들 중에서 피부미인으로 소문난 테리 해처(44)는 자신만의 독특한 목욕 비법을 갖고 있다. 온수를 욕조 가득 채운 뒤 붉은 포도주 한컵과 장밋잎을 띄운 다음 오랫동안 목욕을 즐긴다.
 

물론. 운동으로 역부족일 때는 의학의 힘을 빌릴 수도 있다. 열여섯 연하의 남편 애쉬튼 커쳐와 살고 있는 데미 무어(46)가 대표적이다. 지난 2003년 50만(한화 약 5억원)달러를 들여 전신 성형수술을 받았으며 무릎과 손의 주름까지 팽팽하게 펴는 시술까지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물론 수술 뒤에도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건 당연하다. 데미 무어의 경우 특히 바나나를 좋아하는데 바나나에 포함된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 성분이 숙변과 나잇살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특히 거머리를 이용한 피부 관리도 화제다. 목욕을 마친 뒤 몸에 테레빈유를 바르고 거머리를 붙여 피를 빨게 하면서 혈액 순환에 도움을 받고 있다.
 

◆그러면 그렇지! 흐르는 세월을 누가 막으랴?
 

제 아무리 할리우드 스타라고 해도 마법사는 아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흐르는 시간을 막을 수는 없는 노릇. TV와 신문에서는 완벽한 외모로 팬들을 놀라게 하지만 때로는 처지는 주름과 나잇살이 발각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최근 들어 화장발이나 성형수술보다 더 무섭다는 ‘포토샵 성형’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일부 스타들이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마돈나의 경우 2005년에 발표한 앨범 재킷 사진의 원판이 뒤늦게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면서 팬들을 경악시켰다. ‘비포&애프터’(before&after) 사진들이 마치 성형외과 광고처럼 천차만별이었기 때문이었다.
 

샤론 스톤 역시 지난해 칸 영화제에 참석한 뒤 인근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휴양을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걸려 망신살이 뻗친 일이 있다. 영화 속에서는 탱탱한 몸매를 자랑하던 그가 파파라치의 사진 속에서는 힘없이 처진 뱃살과 울퉁불퉁한 허벅지를 드러내 팬들을 실망시켰다. 데미 무어 역시 전신 성형 이후 한동안 얼굴이 탱탱했지만 또다시 주름이 생기면서 재수술을 받는 등 성형 중독의 늪에 빠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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