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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식혀주는 이색 냉요리집

더위 식혀주는 이색 냉요리집 요리 맛집 정보 2008.10.01 14:54

더위 식혀주는 이색 냉요리집

 
   

 
 
냉면·콩국수 같은 뻔한 음식도 이틀이면 질리고, 매일 뜨끈한 밥을 먹는 것도 여간 고된 일이 아니다. 이런 때일수록 한 철 나기 위한 건강관리가 중요하다. 입 맛 살려주고 더위도 잡아주는 이색 냉요리 세 가지를 소개한다. 
 
만두전문점 ‘우리집만두’에서는 차가운 만두국을 맛볼 수 있다. 모양새는 물냉면과 비슷하다. 단지 면 대신 만두와 국수가 살얼음 아래 가지런히 자리한다. 만두 위로는 채썬 오이와 계란 지단 등이 고명으로 올라가 먹음직스런 자태를 뽐낸다. 겉은 차고 안은 따뜻한 만두가 냉만두국의 포인트. 이가 시릴 정도로 찬 육수와 따뜻한 만두가 냉온찜질 못지 않은 후련함을 맛보인다.

만두소는 당면과 두부, 김치, 고기가 어우러져 맛이 담백하다. 국물은 양지머리 육수와 동치미 국물을 조합하여 느끼하지 않다. 하루 50그릇 한정 판매하는 새콤한 냉육수의 묵사발도 여름철 한 끼로 적당하다. 냉만두국 5000원, 묵사발 6000원. 02-557-3903. 
 

당면요리 전문점 ‘사뽀레’는 칼로리 낮은 당면에 오징어 먹물, 커리, 콜라겐 등을 넣어 이색 면요리로 선보이는 당면요리 전문점. 모든 면에는 키토산을 넣어 찰기를 더하고 중금속 배출, 콜레스테롤 배설 등의 기능성을 더했다.

그 중 가쯔오냉탕은 가쯔오부시 육수에 오이, 당근, 양파, 양배추 등의 야채와 새우 등이 고명으로 올라 깔끔한 맛이다. 무미의 쫄깃한 콜라겐 면이 가쯔오부시(가다랭이) 육수의 맛과 향에 잘 어우러진다. 칼로리 낮은 재료만 들어가니 다이어트식으로도 그만이다. 넙적한 콜라겐·커리 님면에 파인애플소스와 게살, 야채들을 올려 차갑게 내오는 파인겨자 무침면도 함께 하면 좋다. 가쯔오 냉탕 5000원, 파인겨자 무침면 6000원. 02-3482-8265. 
 

‘호아빈’에서는 차게 즐기는 쌀국수 요리 쌀국수 분짜와 냉쌀국수를 선보인다. 쌀국수면, 야채, 볶은 닭고기, 수육 등을 새콤한 육수에 적셔 먹는 쌀국수 분짜는 일본의 메밀국수와 먹는 법이 비슷하다. 맛은 훨씬 버라이어티하다. 각종 야채와 볶은고기 등을 함께 넣어 포만감을 주면서도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냉쌀국수 역시 시원하면서도 새콤한 육수와 야채의 아삭함이 어우러져 먹고 난 뒤 개운함을 더한다. 칼로리 낮은 쌀국수와 각종 다양한 야채와 육류를 더해 영양까지 더했다.쌀국수 분짜 7000원, 냉쌀국수 6500원.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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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듯 만듯 사르르 녹는 참치 맛‘환상적’

언듯 만듯 사르르 녹는 참치 맛‘환상적’ 요리 맛집 정보 2008.09.05 21:18


언듯 만듯 사르르 녹는 참치 맛‘환상적’ - 참치전문점 ‘이로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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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참치와 정갈하고 맛깔스런 음식, 그리고 격조 높은 서비스로 손님을 왕처럼 대접한다.’
대전시 서구 둔산동 오페라웨딩 맞은편에 위치한 ‘이로이로’는 대전에 참치의 참맛을 보이겠다는 야심찬 계획으로 주인 임동선씨가 4명의 베테랑 주방장을 포함 15명의 대가족을 이끌고 지난달 문을 연 참치전문점이다.
우선 갖가지 풍성한 음식, 즉 ‘산해진미’란 의미의 ‘이로이로’ 상호에서도 알 수 있듯 가미나베, 도미소금구이, 이시야끼, 가다랑어야끼짬뽕, 시사모, 도미튀김, 메로구이, 전복죽, 대하구이, 버섯철판, 해삼, 멍게, 개불, 소라, 초밥, 알밥 등 하나같이 고급스럽고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가득하다. 그중에서도 가미나베는 새우, 소고기완자, 새송이, 느타리, 표고버섯 등을 닭육수국물과 함께 불에 타지 않는 특수종이에 직접 화로로 끓이는데 담백하고 개운한 맛이 일품이며, 이시야끼는 뜨겁게 달군 돌 위에 도미살, 송이, 양송이, 표고, 새우, 오징어, 밤 등을 살짝 익혀 먹는데 신선한 재료를 즉석에서 바로바로 즐기는 맛과 재미가 솔솔하다.
그러나 ‘이로이로’의 최대 매력은 무엇보다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듯’ 보통의 일식집보다 신선하고 더 질 좋은 고기를 만날 수 있다는 점. 이집은 특히 참치 중 으뜸으로 치는 참다랑어와 눈다랑어만을 사용하고 있는데 부산 경매장에서 최고급 횟감을 직접 골라 직송해 옴은 물론 지방질이 풍부한 대형참치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신선도나 깊은 맛에 있어 다른 집과 질적으로 차이를 보인다.
참치는 또 해동온도와 시간에 따라 맛이 결정되는데 이집에서는 -50℃의 초저온냉장고를 준비해 놓고 식탁에 올라오기 20-30분 전에 시작해 입에 넣었을때 가장 맛있을 80-90% 해동시점에 참치를 상에 올리기 때문에 ‘언 듯 만 듯’ 입안에서 느껴지는 향긋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이 가히 환상적이다.
고소하며 진한향이 물씬 뿜어져 나오는 배받이살, 담백하고 깔끔한 등살, 쫄깃한 듯 부드럽게 씹히는 머릿살, 입안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는 뱃살 등 부위별로 느껴지는 참치 고유의 맛과 두툼하고 신선한 횟감을 씹는 맛, 그리고 씹는 순간 입안 가득 고이는 달착지근하고 고소한 육즙이 자신도 모를게 참치를 먹는 즐거움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주말과 휴일엔 가족특선을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참치를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평일 점심엔 1만원이면 참치회, 생선구이, 철판요리, 야끼짬뽕, 튀김, 샐러드, 알밥, 초밥, 탕 등 푸짐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참치회 3만원 ▲스페셜참치 5만원 ▲로얄참치 7만원 ▲참다랑어 10만원 ▲주말가족특선(4인 기준) 6만원 ▲점심특선 1만원.

☎042(482)0101.

100석. 전용주차장.



우리집 자랑

“그동안의 풍부한 경험과 갈고닦은 실력으로 대전에서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참치전문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인 임동선씨와 수석주방장 조영일씨는 많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벌써 각각 10년, 15년의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요리사들. 가게에 들어서면서부터 그동안의 노하우와 최상의 서비스, 그리고 젊은 패기로 ‘이로이로’를 최고로 만들겠다는 열정이 곳곳에서 느껴진다.
현대와 고풍이 멋스럽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인테리어와 깔끔한 분위기, 무엇보다 늘 밝은 미소로 친절을 다하는 직원들이 있어 들어설때나 가게를 나설때나 늘 마음이 즐겁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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