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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 만들기] 우리아이 EQ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똑똑한 아이 만들기] 우리아이 EQ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키우기 2008.11.19 19:50

[똑똑한 아이 만들기] 우리아이 EQ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기를 잠시 동안 실컷 울게 내버려 둬라'

아기는 배가 고프거나 어디가 불편할 때 울음으로 자신의 위급함을 알린다. 그리고 몇 번의 반복상황으로 울음을 통해 자신이 위기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위기 상황에 영향력을 행사해 그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이처럼 부모가 아기의 울음에 반응을 보여주는 것은 감성발달상 매우 중요한 체험이 된다.

자신이 아무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다는 것을 많이 경험한 사람은 어떤 상황이 일어났을 때 스스로 통제하고자 하는 동기가 부족하다고 한다. 따라서 올바른 EQ향상을 위해서는 어린 아기때부터 자신의 욕구에 적절히 대응해주는 부모의 태도가 필요하다.

또한 감정을 올바로 인식하고, 표현하고 조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을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화가 나면 이것을 직선적으로 표현할 수 있고, 참고 소화하여 억압할 수도 있고, 아주 합리적인 방법으로 표현하고 조절할 수도 있다.


아이가 화를 내면서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분노를 느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분노와 관련된 감정조절은 다른 어느 감정조절능력보다 중요하다.
화가 나면 이를 파괴적으로 표현하거나 무작정 참는 것보다 건강하게 해소하는 것이 정서 건강에 바람직하다. 화가 날 때 이것을 터뜨리고 발산하여 남에게 피해를 주고, 자신에게도 해가 되는 일을 저지르게 되는 사람은 감성지수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현저히 낮다고 볼 수 있다.


분노를 느낄 때 이를 효과적으로 통제하는 방법

. 화가 나면 우선 심호흡을 크게 해본다.

. 물을 마시거나 텔레비젼을 크게 틀거나 해서 당분간 분노를 잊어버릴 수 있도록 다른 행동들을 해본다.

. 그 다음엔 '내가 화를 내는 것이 정당한가?'를 스스로 물어본다.

. 화를 내면 문제가 해결되거나 사정이 달라질 수 있는지 생각해본다.

. 그리고 '화를 내면 내일 내가 어떤 일 때문에 고생을 하게 될까?'도 생각해 본다.

아이에게 화가 났을 경우에 어떻게 이를 해소해야 하는지, 그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꼼꼼히 일러주면 EQ 계발에 큰 도움이 된다.
옛 어른들은 화가 날 때면 '침을 모아서 세 번만 삼켜라', ' 부엌에 가서 찬물 한 컵을 먹고 오라'고 시켰다.
이 가르침 역시 분노를 조절하는 한 방편이었던 것이다.

사람 됨됨이를 중시했던 우리 전통 육아법 역시 감성지수를 높이기에 아주 적절한 방법이었다.
똑똑한 아이보다 인내심 있고 사려 깊은 아이로 키우는 것을 최상으로 여겼기에, 자연히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지혜를 터득할 수 있었다.
결국 더불어 살아가는 진정한 삶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EQ 높이기의 목적이라 할 수 있다.


엄마의 EQ를 높이기 위한 전략

1.감정을 바르게 인식하자.

부모가 느끼는 기분 상태를 아이에게 그대로 해소한다든가, 전달하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부부간의 갈등을 아이에게 풀어버리는 행동은 아이의 EQ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행동이다. 혹시라도 부부싸움을 할 경우엔 엄마와 아빠 두 사람이 어떻게 갈등하고 이를 풀어나가는지 자연스럽게 보여주도록 한다. 훗날 아이도 누군가와 갈등을 겪게 될 때 이 같은 본보기는 감정을 올바로 조절하는 예가 될 수 있다.

2.아이의 감성지수 자체를 수용하자.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바르게 인식하고 무엇 때문에 그렇게 표출하는지 이해하고 수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그 원인을 재빠르게 분석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도록 조속히 대처하도록 한다. 이때 그 결과를 가지고 따지지 말고 아이의 감정 그 자체를 그대로 받아들 이도록 한다.

3.잠깐 한번 더 생각을!!(STOP-THINK-CHOOSE)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 때 부모가 즉각적으로 자극적인 말이나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잠깐 멈추어(Stop) 생각한 다음(Think) 어떻게 행동할지를 선택한다(Choose) 이와 같은 단계를 통해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4.감정 표출의 세련된 연기력을 기르자.

일상생활에서 쉽게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사소한 일이라도 고마움과 기쁨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습관을 보여주도록 한다.
부모가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아이가 보면 그대로 닮아 가게 마련이다. 따라서 부모의 대인능력이 아이의 인생을 좌우한다고도 볼 수 있다.

5.고정관념에서 벗어나자.

고정관념은 EQ와 상극이다. 어떤 사물이나 상황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사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자. 그러면 생각이 달라지고, 생각을 바꾸어 행동이 변화되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도 성품도, 인생관도 바뀐다.

6.아이 앞에서 남을 자주 칭찬하자.

아이에게 밝은 마음·긍정적인 사고를 키워주는 좋은 방법은 아이 앞에서 남을 마음껏 칭찬하는 일이다.
남을 비난하고, 흉보고 단점을 들춰내는 행동은 아이에게 부정적인 사고, 불필요한 경쟁심만을 부추길 뿐이다.

7.지성 예언을 많이 들려주자.

아이이게 희망적인 얘기를 많이 들려주도록 한다. '너는 이 다음에 훌륭한 사람이 될거야, 꼭 중요한 인물이 될거야..' 이런 식의 밝고 희망적인 이야기는 아이에게 더 없는 자신감을 준다.

8.자신의 일에 책임을 져라.

부모자신이 스스로 한 일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지는 자세를 보여준다. '너 때문에 실패한거야. 모두 네 탓이야..' 이런 발언은 무책임한 아이로 키우는 지름길이다.

9.아이와 가슴 높이를 맞추자.

상대방의 말·의도·감정을 이해하기 위해서 부모가 가슴을 열고 타인을 배려하는 태도는 아이의 EQ 증진에 매우 중요하다.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아이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이해하도록 한다.
EQ도 눈높이와 가슴 높이가 중요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10.하루 한가지씩 착한 일을 하자.

하루에 한가지씩 착한 일을 하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는 마음이 풍요로울 수 밖에 없다.
풍요의 심리는 아이의 감성을 살찌우게 해준다.

11.상호이익 'Win-Win'을 모색하자.

어려서 부터 서로 협동하는 자세를 보여주자.
'나는 이기고 너는 져야 한다' 는 식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나도 이기고 너도 이기자'라는 식으로 서로의 이익을 불러올 수 있는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자.



 

[출처 : http://www.hanbangmoim.com/]

Posted by 마이플라워

마케팅은 전술이 아니라 전략에 집중해야 한다.

마케팅은 전술이 아니라 전략에 집중해야 한다. 광고 마케팅 2008.04.21 18:00

마케팅은 전술이 아니라 전략에 집중해야 한다.
 


아주 많은 경우 마케팅 에이전시나 기업들은 모두 마케팅 활동에서 무의식적으로 전략보다는 전술에만 신경을 쓴다.


기업들이 규모를 줄이는 바람에 판매와 마케팅 부서가 일을 겸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통합된 부서에는 할 일은
늘어나고 인력은 줄어든다. 종종 같은 인물들이 관리와 판매, 제품 개발, 마케팅과 홍보까지 관여하고 있다.


기업들이 하던 일을 멈추고 자신들의 방향을 점검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확실한 마케팅 로드맵이
없다면 분명히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비즈니스와 판매가 감소하는 악순환에 들어서게 될 것이다.


브랜드를 이해하라


마케팅 전략을 어떻게 개발하느냐를 살펴보기 전에 전략이 회사의 브랜드와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를 이해해야 한다.
브랜드는 마케팅 활동을 뒤에서 주도하기 때문이다.


“브랜딩”이라는 용어는 자주 사용되면서도 아마 가장 오용되는 단어일 것이다.


브랜드는 슬로건이 아니다. 많은 광고주나 광고 에이전시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중의 하나가 브랜드를
단순히 슬로건이나 태그라인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들은 그러면서 “하루 밤 새에 완전히, 확실하게 끝낸다.” 그리고 “최고의 운전 기계” 같은 슬로건의 예들을 들곤
한다.


그러나 슬로건이나 태그 라인이 때로 브랜드의 정수를 포착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브랜드를 창조할 수는 없는 것이다.
브랜드가 우선적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그런 후 제대로 된 태그 라인이나 주제를 강조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브랜드가 먼저 이해되지 않으면 슬로건이나 태그 라인은 오디언스에게 아무 의미도 없다.


사실상, Starbucks 나 Nordstroms처럼 최고로 간주되는 몇몇 브랜드들은 슬로건조차 없다.


브랜드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시장에 전달하는 독특한 가치의 총합이다.


Starbucks가 그저 지나치게 높은 가격으로 커피를 팔기만 했다면 수많은 경쟁업체가 생겨서 성공하기는커녕
지금까지 살아남지도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Starbucks가 시장에 제공하는 가치는 단순한 커피를 넘어서는 것으로
고상함이나 세련됨, 혹은 우월함 같은 비가시적인 것까지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한 회사의 브랜드는 오디언스의 마음속에 자리하는 것이다.


브랜드를 형성하는 것은 오디언스의 의식을 변화시키는 과정이고 그렇게 해서 그들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가치의 총합-가시적, 비가시적 모두-이라는 관점에서 보게 만드는 것이다.


왜냐하면 브랜드 개발은 과정이고 우선 오디언스의 마음속에서 출발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 믿는 것, 어떤 품질과 가치가 그들에게 중요한지를 이해해야 한다.


어떻게 전략을 개발하는가?


마케팅 전략가로서 이런 과제의 가장 중요하고도 어려운 부분은 창조 과정 이전이라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초기의 사고과정은 아주 중요한데 왜냐면 이 과정이 없이는 크리에이티브적 접근이 효과가 있을지 객관적으로
판단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효과적인 브랜드 마케팅은 바른 메시지를 바르게 전달해서 바른 결과를 확보하는 복합체이다.


결론적으로 여기에 간단하지만 효과적으로 스스로의 상황에 적용시킬 수 있는 공식이 있다.
그것을 수학적으로 변화를 상징하는 그리스 문자 “D”에서 딴 Delta Formula라고 부를 것이다.


이것은 세 가지 핵심 요소로 이뤄져 있다:


1. 성취하고 싶은 것을 파악하라.


마케팅에서 이점은 대개 시장에서 구매습관, 유통 방법, 혹은 전략적 목표가 지시하는 어떤 것이든 어떤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표현된다. 이것을 성취하기 위해 종종 시장 개념과 시장 태도를 바꿀 필요가 있다.
그 점이 바로 광고나 마케팅 그리고 홍보가 끼어드는 시점이다.


2. 원하는 것을 성취하기 위해 할 일을 파악하라.


광고를 싣거나 브로슈어를 만들고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라는 것은 쉬운 일이다. 그러나 그 광고나 브로슈어가
시장에서 원하는 변화를 가져올 만큼 특정화되어 있지 않으면 결과는 요행을 바라거나 아주 잘되어도 단기적일 뿐이다.


3. 원하는 것을 성취하기 위해 의무를 하라.


마지막으로 전략을 수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은 시간과 자금의 관점에서 자원이 요구되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것을 다 잘하기 위해서 두 가지 다가 다 충분하지 않을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바람직한 결과를 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과제에 필요한 자원을 적용하도록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엄청난 지출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많은 일을 시도하다가 아무 결과도 내지 못하는 함정에 빠지기 쉽다. 자원의 우선순위를 정해
사용하는 것은 수년간 수많은 기업들의 성공 비결이었다.

이 단계들은 간단해 보이지만 과정은 그렇지 않다. 이 과정을 실현하려면 자신의 회사를 정직하게 들여다보고 현재의
브랜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변화시켜야 되겠는지 정확하게 이해해야 한다. 그런 후 그 브랜드를
오디언스의 마음속에 각인시킬 전략을 고안하라.



[출처 : http://blog.naver.com/markone9373 |작성자 비즈지기 ]

Posted by 비회원

마케팅 전략 수립의 세가지 핵심 단계

마케팅 전략 수립의 세가지 핵심 단계 광고 마케팅 2008.04.21 17:58

마케팅 전략 수립의 세가지 핵심 단계


상품이나 서비스를 마케팅 하는 것은 이 세 가지 핵심 단계로 구성된다. 

 
첫 단계
마케팅의 첫 단계에서 우리는 분석을 수행한다. 세 가지 타입의 분석이 이뤄져야 한다: 고객, 경쟁자,
그리고 상품을 마케팅 하는 회사에 대한 분석이다. 사실상 다른 타입의 분석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광범위한 환경과
기술 분석이 강력한 마케팅의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이 개인지도에서는 그러나 주로 소위 불리는 세 가지 C에
대해 초점을 맞추겠다.


어떤 사람들은 정확하게 고객에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믿는다. 다른 사람들, 마이클 포터와
그의 제자들 같은 사람들은 경쟁자가 회사 전략의 어떤 부분보다 위협적인 측면이라고 그래서 초점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여전히 다른 사람들은 회사와 회사의 핵심 역량에 초점을 맞춘다.
 

사실상 생각해 보면 세 가지 모두를 분석해야 하고 똑같이 관심을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  
이것을 확실하게 보기 위해 고객을 깊게 만족시키는 상품을 연구해서 마케팅 하는 것을 고려해 보자. 
그 상품을 런칭 하기에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가? 경쟁업체가 당신의 목적을 파괴할 수 있을지 알고 싶지
않은가? 당신의 회사가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역량과 동기와 심지어 문화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고 싶지 않은가?  세 부분의 분석이 중요하다.

 
두 번째 단계
분석 후 다음 단계는 목표에 대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마케팅에서는 이것이 어떤 세분화 고객을 공략할 것인지,
어떤 것이 고객 마음에 남는 지속적이고 차별적인 위치선정인지에 대한 결정을 구성한다. 이것은 본질적으로
누구에 대한 것인지,  우리가 약속 하고 전달할 수익이 무엇인지에 관한 결정이다. 보다시피 이 결정들은 아주
중요하면서도 제대로 분석을 했다면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실세계에서의 경험상 너무 많은 회사가
적절한 분석 없이 이런 결정들을 내린다.


세 번째 단계
이 시점에서는 상품의 적절한 위치선정을 위해 소위 4P라고 불리는 것들(상품, 가격, 판촉, 그리고 유통이라고
불리는 장소)을 이용한다. 이것들은 마케팅 전술이다. 어떤 사람들은 전략이라고 생각하길 좋아한다.
하지만 이것들은 일을  해내는 것(수익을 전달하는 것)이상의 의미가 있다. 전 단계에서 제기된 더 큰 질문들보다
보다 말이다. 전과 마찬가지로 마케팅  전략은 문자적으로 수백 가지가 있다.
어떤 것을 사용할 것인가를 선택하는 것은 건실한 분석에 의존하는 것이 더 쉽다.(더 정확하다)
 

코멘트들
이 기본틀이 상품을 아직 개발하지 못한 회사에는 이상적인 반면, 이미 상품을 개발했고 다만 정확하게 위치선정을 하려는 회사들에게도 이용될 수 있다. 마침내 다음의 충고에 귀를 기울여라: 전술이 전략을 주도하게 하지 말라.
그것은 전술을 분석 기반에 근거한 좋은 전략적 사고의 다음에 오게 하라는 것이다.


[출처 : http://blog.naver.com/markone9373 |작성자 비즈지기 ]

Posted by 비회원

흔히 저지르는 6가지 판매 가이드 실수들

흔히 저지르는 6가지 판매 가이드 실수들 광고 마케팅 2008.04.21 17:34

흔히 저지르는 6가지 판매 가이드 실수들


대부분의 회사들은 마케팅 예산을 시장 인지도를 만드는데 사용한다. 하지만 판매 팀을 교육시키는 데에는 매우 적게 사용한다. 그리고 오늘날의 경제에서는 판매는 절대 쉽지 않다.

 
그래서 효과적인 판매 가이드를 개발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좋은 판매 가이드는 상품을 위치시키고 가장 가능성이 높은 곳에 제공하는 면에서 당신의 판매 인력을 교육시킨다. 그것은 또한 판매 인력들이 판매 과정을 통제하기 위해 정시 접근을 위한 세부사항을 조직하는 참고 자료로서 기능을 한다.

 
효과적인 판매 가이드는 당신이 제공하는 물건에 대해 확신을 주고 판매 사원들이 그것을 고객들에게 제시하고 경쟁자와 맞설 때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그리고 좋은 판매는 판매 인력에게 판매하도록 유발시킨다.

 
불운하게도 많은 회사들은 비효율적인 판매 가이드를 발행하고 그것이 궁극적으로 수익을 새나가게 한다. 아래에 제시된 것은 가장 흔히 저지르는 판매 가이드 실수와 그것을 피하는 방법이다.


실수1 : 판매 팀 개입에 실패하는 것


많은 마케팅 부서들은 판매 가이드를 개발하기위해 그들의 “고객”-판매 단체-로부터의 영감을 거의 또는 전혀 받지 않는다. 그 결과는 실세계와 단절되고 오직 판매와 마케팅간의 간격만 넓혀 주는 보고서이다.
효과적인 판매 가이드와 도구를 개발하기 위해 마케팅 부서는 고객 구매 성향(판매가 이뤄지는 방식)과 판매원의 판매 성향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시작하기 전과 발전과정에서 늘 내부 고객과 대화를 나누는 것은 수익을 도약 시킨다.

 
고객의 자발적인 횡단을 유치하고 그들이 과거에 이용한 판매 가이드 중 가장 유용하다고-그리고 가장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배워라. 이런 솔직한 대화는 놀라운 식견을 생산하고 판매와 마케팅간의 거대한 틈을 메울 뿐 아니라 당신의 판매 가이드 전략을 재조정 킬 것이다.

 
실수2 : 부적절한 경쟁 정보를 제공하는 것


판매 가이드는 종종 회사의 경쟁적인 위치를 지나치게 장밋빛으로 칠해놓거나 뒤쳐진 경쟁 정보를 담고 있다. 판매 팀의 입장에서 그것을 바라보라-적군의 강점, 약점과 당신자신에 관계된 부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전쟁에 나가겠는가? 이 각본에서는 지게 되어 있다고 느낄 것이다.

 
따라서 판매 팀에게 그들이 이길 수 있는 것들을 제공하라. 경쟁자에 대한 선입견 없는 요약을 제공하거나 회사를 비교하거나 치열한 경쟁 상태에서 이길 수 있는 것을 제공하면 된다. 경쟁과 관련한 상품의  약점에 정직하고 기대고객에게 그 약점들을 다루는 방법을 설명하라.

 
경쟁자의 약점에 대항해 당신의 상품을 포지셔닝 하는 것은 쉽다.-위협이 되는 것은 경쟁자의 강점이다.


실수3 : 동기유발에 실패하는 것


판매 인력들은 결과에 대해 엄청난 압력을 느낀다. 일은 언제나 진행 중이고 자연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가장 빠르고 확실한 길을 찾는다. 그러나 가장 빠른 길은 새로운 길보다 익숙할지-현존하는 제조선-모른다. 당신의 임무는  판매 인력에게 새 상품을 팔 것을 동기 유발시키는 것이다.

 
효과적인 판매 가이드는 다양한 계약(해법 요소와 퍼센트 요약을 포함해)의 잠재적 이익을 포함하는 새 상품을 판매 인력에게 “판다”. 그리고 소비자 성공 이야기는 소비자와 마찬가지로 판매 대표에게 상품의 신뢰도를 쌓게 한다.


실수4 : 판매 인력의 시간을 소홀히 하는 것


판매 인력들은 항상 상품, 변화, 업그레이드, 특별한 제공 등등에 대한 정보에 세례를 받는다. 그들에게 가장 피해야 할 일은 원할 때 도움이 되지 않는 길고 정돈 안된 보고서이다. 그러니 간결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고안하라. 정보를 깐깐하게 고르라. 판매원이 새 상품에 관해 물을 질문을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정리하라.
 

판매원이 쉽게 찾도록 쉽게 만들어라. 가능한 언제나 차트와 표를 사용해서 많은 양의 정보를 압축하라. 그리고 판매 가이드가 흥미롭도록 하라.


실수5 : 일반적인 마케팅 메시지를 사용하는 것


일반적 메시지는 당신과 경쟁자사이에  차이를 흐려놓아서 판매원들이 고객들에게 전달할 때 혼란을 야기한다.
동시에 일반적 메시지는 판매 인력이 다른 산업과 관객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능력을 손상시킨다.
판매 인력은 상품 관리, 판매 마케팅, 엔지니어링과 커뮤니케이션으로 개발된 간략한 상품 정의, 독특한 가치 제안, 그리고 간결한 판매 설득이 필요하다. 개개 구매 인물을 위한 메시지를 적절하게 맞춤 해라. 그렇지 않으면 판매 인력은 상품의 경쟁 이점을 이해 시키려고 고생할 것이다.
 

실수6 : 잘못된 저자를 선택하는 것


판매 인력들은 종종 판매 가이드에 쓸모 있는 정보가 너무 적거나 기술적인 세부사항이 너무 많다고 불평한다. 왜 많은 판매 가이드가 기대에 못 미치나?
 

판매 가이드 저자의 편견과 배경이 대개 걸림돌이다. 마케팅 스태프가 썼을 때는 판매 가이드는 기술적 세부사항에서 거리가 있다. 기술 스태프가 썼을 때는 메시지 정보가 무시된다. 둘 다 판매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전문적 저술과 조직적 기술이 요구되는 판매 가이드는 특정하게 판매, 마케팅, 혹은 기술직 인사의 능력을 요하지 않는다.
 

좋은 판매 가이드 작가는 기술 정보를 단순하고 접근 용이한 문장으로 옮길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은 판매 과정에 친숙하고 마케팅 소질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복수의 초안, 수백 개의 코멘트와 셀 수 없는 세부사항을 관리하는  전문 프로젝트 매니저다. 그리고 그들은 대량정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빨리  알아차리도록 숙련되어 있고 그것들을 치밀하고 확실한 서술로 합성한다.


당신의 피고용인이 이런 기술을 하나도 가지지 못하고 있거나 그 업무를 빨리 대역할 이상적인 후보도 없다면 경험 있는 판매 가이드 개발자를 고용하는 것을 고려하라. 이런 판매 가이드를 피하는 것이 기업 순익 증대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다른 요소들, 예를 들어 상품의 타입과 경제상황과 경쟁 환경 모두가 승패에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이런 실수들을 하는 것은 판매 인력을 유지시키고 성공 잠재력을 태만히 하게해서 확실히 순익을 감소시킬 수 있다.


 
[출처 : http://blog.naver.com/markone9373 |작성자 비즈지기 ]
 

 

Posted by 비회원

6가지 검색광고 성공 전략 TIP

6가지 검색광고 성공 전략 TIP 광고 마케팅 2008.04.19 12:05
 6가지 검색광고 성공 전략 TIP



검색광고를 하고는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서 망설이고 있다면 우선 자신의 사이트를 돌아보고
키워드를 선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의 사이트에 있는 모든 컨텐츠를 키워드로 사용할 수 있지만 효과적인 검색광고를 하기 위해서는
어떤 키워드를 추출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1. 검색광고는 키워드 선정에서부터 시작한다!

우선 키워드란 인터넷 유저가 검색결과를 얻기 위해 검색창에 입력하는 것을 말한다.
키워드는 ‘여행’이라는 하나의 낱말이 될 수도 있고 ‘제주도 싸게 가는 법’처럼
여러 개 낱말의 조합일 수도 있다. 여기서 ‘여행’과 같은 키워드는 대표 키워드라 하고
‘제주도 싸게 가는 법’과 같은 키워드는 세부 키워드라고 한다.

‘여행’이라는 키워드가 포괄하는 범주는 매우 넓어서 ‘여행’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는
이는 해외여행, 국내여행, 배낭여행, 신혼여행, 국가별 여행 등 광범위한 영역을 타깃으로 하고 있고
이는 단순히 정보를 검색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들 모든 상품과 정보를 취급하는 여행 전문 사이트라고 하면
‘여행’과 같은 대표 키워드가 적절할 것이나, 일부 상품만을 취급하는 전문몰의 경우 트래픽의 낭비가 있을 수 있다.
트래픽을 낭비하지 않고 광고로 인해 최대한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자신의 키워드와 밀접한 세부키워드를 공략하는 것이 맞다.

대표 키워드는 임프레션(노출 횟수)이 많은 장점이 있지만 입찰하는 업체가 많아 입찰가가
높아지고 CPC(클릭당 금액)가 높아지게 되는 단점이 있다.
반면, 세부 키워드는 임프레션(노출 횟수)은 적지만 입찰하는 업체 수가 대표 키워드에 비해
적기 때문에 입찰가가 낮고 CPC(클릭당 금액)가 낮아 적은 금액으로 검색광고를 하는 업체에게 적합하다.

2. 매력적인 제목과 설명문구로 승부하라!

자신의 사이트에 가장 적합한 키워드를 선택하더라도 유저가 클릭하지 않는다면 사이트 트래픽에는 도움되지 못한다.
사이트 트래픽을 높이기 위해서는 타깃에게 어필할 수 있는 T&D(제목&설명문구)가 필요하다. 15자의 제목과 45자의
설명으로 구성된 검색광고 한 줄로 구매자를 사로잡는 비법은 가장 ‘잘 보이는’ 모양새로 ‘노출’시키는 것이다.
‘신뢰’를 주기 위해 형태를 정돈하고 ‘명시성’을 높이기 위해 차별화된 제목을 강조해야 한다.

▶검색한 키워드에 잘 맞게 표현하라
T&D(제목&설명문구)는 검색 후 보여주는 첫 번째 결과이기 때문에 검색자가 검색한 키워드에 가장 최적화된
검색결과를 제공해야 클릭을 유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네티즌이 ‘제주도 여행 할인’이라는 키워드를 검색했다고 가정해 보자.
제목과 설명문구 모두에 검색어가 포함돼 있는 경우와 어느 한 쪽에만 포함된 경우, 제목과 설명 모두에 포함된 광고문구가 더 눈에 띌 것이다.
또한 ‘제주도 여행 할인’이라는 키워드와 관련해 충분한 ‘맛보기’ 정보인 할인 내역을 제공하는 설명을 클릭하게 될 것이다.
즉, 검색자가 필요로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작성된 T&D가 ‘돋보이는 정보’가 된다는 얘기다. 일반적인 T&D(제목&설명문구) 작성시
CTR(클릭율)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이를 유념해야 한다.

▶키워드를 T&D 앞부분에 포함시켜라
키워드를 T&D(제목&설명문구) 앞부분에 포함시키게 되면 해당 키워드에 관련된 세부설명으로 인해 키워드 관련물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이라는 인상을 준다. 또한 검색어가 포함돼 있으면 해당 키워드가 굵은 글자로 처리되어
노출되므로 명시성도 높일 수 있다.

▶경쟁력 있는 프로모션 문구를 포함하라
경쟁력 있는 프로모션 문구를 T&D(제목&설명문구)에 구체적으로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봄맞이 신상품 할인’과
‘봄맞이 신상품 30% 할인’이라는 2개의 광고문구가 있을 때 2개 모두 동일하게 경쟁력 있는 프로모션 문구를 삽입한 것이나
후자가 좀 더 눈에 띈다. 왜냐하면 구체적인 수치가 삽입됐기 때문이다. T&D(제목&설명문구)에 경쟁력 있는 정보를 명시하는 것은
검색자를 광고주의 사이트로 유입하는 지름길이다.

▶시즈널을 반영하라
추석, 크리스마스, 설날, 발렌타인데이 등 특정 행사일을 앞두고 검색하는 네티즌들의 경우, 일반 키워드를 검색하더라도
해당 시즌의 관련용품을 의도하고 검색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는 시즈널을 반영한 설명문구를 작성하게 되면 더 주목을 받을 수 있다.

3. Landing Page를 확인하라!


가끔 쇼핑몰에서 눈에 띄는 상품이 있어서 클릭했는데 그 상품이 나와 있는 페이지로 바로 이동하지 않고 수많은 상품 리스트가
나와 있는 페이지로 이동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런 경우 수많은 리스트 중에서도 처음 클릭했던 상품을 찾는 경우도 있지만 귀찮아서
그냥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처럼 유저가 검색하고 광고검색 결과를 클릭했을 때 검색어와 직접적으로 연관 있는 URL로 연결되지 않고 사이트 메인으로 가게 되면
사이트 내에서 굳이 그 상품을 찾지 않고 나가버리게 된다. 이렇게 되면 광고비만 차감되고 컨버전이 일어나지 않게 된다.
이런 경우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키워드에 맞는 URL로 이동시켜야 한다.

4. 캠페인을 최적화 시켜라!


오버추어의 경우 예전에는 키워드 1개당 광고문구 1개씩 진행하고 순위를 결정짓는 요소가 입찰가뿐이었다.
하지만 7월에 시스템이 변경되면서 광고평가지수, 캠페인, 키워드그룹의 개념이 생기고 순위를 결정짓는 요소도 입찰가 외에
광고평가지수를 반영해 광고평가지수가 높으면 적은 입찰가로도 1순위에 노출될 수 있다. 여기서 광고평가지수란 키워드그룹내
광고문구가 스폰서 링크를 하고 있는 다른 광고문구와 상대해서 어느 정도 성과가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다.

이러한 환경에서 적은 금액으로 1순위를 유지하려면 캠페인 최적화 작업이 필요하다. 키워드의 성격에 의해 캠페인을 나누고
관련성 있는 키워드를 같은 키워드그룹으로 묶는다. 그리고 광고문구 최적화 기능을 활용해 키워드 그룹당 여러 개의 광고문구를
등록해 효과가 좋은 광고문구를 최종 노출하는 방식으로 관리한다.

5. 키워드 운영에 따라 결과는 천지차이다!


검색광고의 장점은 광고주의 마음대로 코디네이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광고비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컨버전이 일어나지
않는 키워드를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 컨버전 분석도구를 활용해 키워드마다 효율을 체크하고 효율이 낮은 키워드는 입찰가를
조정한다든지 오프(Off)해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사이트와의 관련성, 구매의향 고객의 검색패턴에 맞는 키워드를 선별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상품이 추가되거나 페이지가 변경되면 즉시 키워드를 추가 또는 삭제하고 광고 집행결과와 운영상태를 수시로 모니터링해 집행 전략에 반영한다.

6. 컨버전 분석도구, ROI계산기, 추적URL 등 다양한 기능을 적극 활용하라!


오버추어는 구매로 전환되는 클릭 수를 측정할 수 있는 컨버전 분석도구, 월별 전체 클릭횟수, 예상 광고비 산출,
판매전환율 등을 계산할 수 있는 ROI계산기 등 다양한 서비스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을 적극 활용해 구매전환율,
투자수익률(ROI) 산출을 위한 자료를 작성하고 이를 꾸준히 관리하여 투자수익률을 극대화시키면 매출 증대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추적URL은 트래픽 흐름과 트래픽 유입경로를 확인할 수 있어 스팸사이트 차단과 부정클릭 방지에도 도움된다.

이상으로 검색광고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전략을 알아봤다. 아무리 이론을 완벽하게 숙지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실전경험이 없으면 실력은 늘지 않는다. 6가지 성공전략을 바탕으로 자신의 사이트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 꾸준히 실천해 나간다면 검색광고의 달인이 될 것이다.


[출처: 오버추어코리아]

Posted by 비회원

새로운 브랜드 네이밍 개발 방법

새로운 브랜드 네이밍 개발 방법 광고 마케팅 2008.04.11 08:00

새로운 브랜드 네이밍 개발 방법




브랜드 네이밍은 회사에 새로운 얼굴을 만드는 것이다. 맥도날드나 아마존닷컴, GM, 애플사 등의 네이밍은
대중문화의 주요단어가 되고 있다.


기업은 브랜드 네이밍을 짓기 위해서 때로는 수백만 달러를 지출하기도 한다. 네이밍 전문가, 조사분석가,
시장조사원 등을 채용한다. 세대별로 네이밍 뒤에 숨겨진 기본개념 등을 이해한다면, 네이밍을 짓기 위해서
너무 많은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훌륭한 네이밍을 지을 수 있다.


1. 항목들을 정리하라.


관련된 항목을 정리하라. 네이밍을 짓기 위한 첫 단계로, 생산, 서비스, 웹사이트 등을 총괄하는 항목들을 만들어라.
그 항목 중에는 현재 고객 혹은 잠재 고객들의 모든 인상을 포함해야 한다. 예를 들어 비디오가게는 편리하며,
선택의 폭이 넓고, 가족적이다. 그 다음은 이 항목들을 조합하라.


조합하는 방법 :
1) 항목들을 단어로 조합하라. (MarketWatch 등)
2) 문장을 나누거나 조합해서 하나의 단어를 만들어라. (Microsoft, Accenture-accent/future)
3) 상징물을 만들어라. (Oracle, Seven)
4) 라임을 맞추어라.
5) 유머를 포함시켜라.
6) Vitta, ette, com 등 접두사나 접미사를 붙여라.


주요 항목들을 암시하는 대상을 묘사하는 단어를 사용할 수도 있다.


1) 동물 (속도를 상징하는 동물 등)
2) 꽃, 나무(예를 들어 장미카페라면 우아하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3) 인간유형 (기술자들의 도구는 기술을 의미한다)
4) 사람 이름 (사람 이름이 의미를 가지고 있다면 가능하다)
5) 형용사 (QuickPrints가 그 예이다)


2. 은유법을 사용하거나, 이전에 사용되지 않은 단어를 시도해보아라.


좋은 브랜드 네이밍의 속성은 무엇인가? 브랜드 네이밍에 대해 고객들에게 설명할 시간은 길지 않기 때문에,
현명한 기업이라면 짧고 간결한 네이밍을 선호한다. 무엇이 브랜드 네이밍을 기억하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가?

1) 주의를 끌만큼 새로운 단어이다.
2) 흥미를 유발하는 네이밍이다. 라임과 유머 등은 사람의 흥미를 유발한다.
3) 그림이나 다른 모습을 연상하게 만드는 네이밍. 중의적이라고 하는 단어를 사용해서 네이밍을 지으면,
사람들이 연상 되는 그림을 통해서 브랜드를 기억한다.
4) 의미 있는 네이밍. 고객들의 기억들을 통해서 의미 있는 네이밍으로 남게 되는데,
특히 고객의 욕구를 충족 시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면 고객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네이밍이 될 것이다.
5) 감정이 담긴 네이밍.
6) 간단한 네이밍 소비자들은 간단한 네이밍을 더 잘 기억한다.


네이밍을 짓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모든 내용을 간단한 단어로 요약하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3. 생각해봐야 할 몇 가지들


브랜드 네이밍을 확정하기 전에 다음을 생각해보라.

1) 브랜드 네이밍이 생산품의 성격을 제안해주는가?
2) 상징, 로고, 슬로건 등이 브랜드 네이밍을 떠올리게 해주는가?
3) 브랜드 네이밍이 다양한 항목들을 모두 포함하는가?
4) 군더더기 내용이 첨부되어있지는 않은가?
5) 네이밍이 참신하며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가?

이제 당신은 브랜드 네이밍을 짓는 방법을 알게 되었으니, 전문가를 고용하는 것도 좋지만 직접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
누군가가 네이밍을 지었다면 위의 항목들을 체크리스트로 사용하라.


Posted by 비회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성공전략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성공전략 광고 마케팅 2008.04.11 07:53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성공전략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전략들이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와 일치하는가 아닌가 에 대한
소비자의 판단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지의 성공여부를 결정하는 주요요인이 된다.
하지만, 소비자가 브랜드 사업의 확장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판단기준에 대한 분석은 미흡한 상황이다.


가장 최근에 진행된 연구 중에 어떤 요인을 고려해야 하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제시하니 참고하라.


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려고 하는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전략은 기업들이 신제품이나 서비스 등을 판매할 때 브랜드의 이용가치를 활용하기
위해서 사용해오던 방법이다. 나이키의 골프의류나 소니사의 디지털카메라, 에비앙 의류 등의 경우를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기업의 성장률, 브랜드의 주요 메시지에 대한 확인 등
브랜드 이용가치를 활용하여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는 경우
수익성이 보장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오히려 수익이
감소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브랜드 전략이 브랜드의
이미지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그렇다. 브랜드의 이미지가
브랜드 전략이 적용된 제품이나 서비스의 판매에 아무런
상승효과를 일으키지 않을 뿐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인식이 희미해지거나 오히려 부정적인 이미지가 형성될 가능성도 있다.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전략들이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와 일치하는가 아닌가 에 대한
소비자의 판단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지의 성공여부를 결정하는 주요요인이 된다.
하지만, 소비자가 브랜드 사업의 확장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판단기준에 대한 분석은 미흡한 상황이다.


가장 최근에 진행된 연구 중에 어떤 요인을 고려해야 하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제시하니 참고하라.


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려고 하는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전략은 기업들이 신제품이나 서비스 등을 판매할 때 브랜드의 이용가치를 활용하기
위해서 사용해오던 방법이다. 나이키의 골프의류나 소니사의 디지털카메라, 에비앙 의류 등의 경우를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기업의 성장률, 브랜드의 주요 메시지에 대한 확인 등
브랜드 이용가치를 활용하여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는 경우
수익성이 보장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오히려 수익이
감소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브랜드 전략이 브랜드의
이미지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그렇다. 브랜드의 이미지가
브랜드 전략이 적용된 제품이나 서비스의 판매에 아무런
상승효과를 일으키지 않을 뿐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인식이 희미해지거나 오히려 부정적인 이미지가 형성될 가능성도 있다.


3. 신뢰도는 브랜드가 신뢰할만한 속성을 지니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이다.


(1) 소니사의 브랜드 속성은 컴퓨터와 디지털 카메라 제품을 판매할 때에는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주지만,
스포츠의류 분야로 진출한다고 하면 소비자들은 소니사의 운동복에 대해 최고의 품질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인식을 가지게 된다. (2) 버드와이저가 새로운 맥주를 개발했다는 소식이 들리면 소비자들은 먹어보지 않은
신제품이라 해도 맛과 품질에 대해서 기본적인 신뢰감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버드와이저에서 와인이나
청량음료를 판매한다고 하면 소비자들은 별로 신뢰하지 못할 것이다.

4. 경험은 숙련된 기술과 경험을 브랜드 신규사업에 적용할 수 있을 거라는 판단의 기준이다.


(1) 브리티시 항공사의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이용한다면 국내항공과 소형 비행기 운항에 진출하더라도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판단할 것이다. 하지만 브리티시 항공사가 철도운송 분야에 진출한다고 하면 얘기는 달라진다.
(2)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기술과 경험이라면 여행보험과 외환서비스 분야에서도 적용할 수 있겠지만,
자동차 렌탈 사업이라면 전혀 새로운 방법을 도입해야만 할 것이다.


소비자가 브랜드 신규분야 진출사업에 대한 예측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판단기준은 기업의 성과물 들이다.
기업이 성공적인 결실을 얻었던 모든 경험들은 판단의 중요한 기준이 되며 소비자는 브랜드 전략이 적합한지를
파악하기 위해서 관련된 성과물들을 파악해야 한다.


브랜드 신규사업 진출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다음의 5가지 단계를 거치게 된다.


1. 기초연구조사 실시 : 브랜드의 속성을 연구하고 분석하기 위해서, 고정 고객 층에게 브랜드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브랜드의 속성과 성과물들에 대한 이해를 도출하는 정제되지 않은 연구기술을 이용한다.


2. 기초연구조사결과 활용 : 기초연구조사 결과를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구상한다. 이 단계에서는 자유로운
아이디어 개발을 위해서 브랜드 전략에 적합한 아이디어인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은 잠시 보류한다.


3. 전략방향수립 : 브랜드 신규사업 확장 전략이 브랜드 속성에 적합한지에 대한 대상 고객층의 평가를 조사하라.
표본대상을 정할 때에는 반드시 신규상품에 대한 구매의사를 지닌 사람들로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4. 브랜드 신규사업 전략 확정 : 연구조사 결과 브랜드 속성과 가장 적합하고 성공적인 결과가 예측되는 분야를
선택하여 브랜드 신규사업 분야로 확정한다. 만약 브랜드 속성과 덜 부합하는 분야를 신규사업분야로 선택하고자
한다면,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광고나 마케팅 전략을 통해서 소비자들의 브랜드 전략 적합성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연구해야 한다.


5. 브랜드 신규사업의 실행 : 브랜드 신규사업을 진행하기 전에 신규사업으로 인하여 브랜드 본래의 이미지에
대한 인식변화가 발생하는지를 주의 깊게 조사하는 것이 좋다. 모든 조사가 끝난 후엔 사업진행의 모든 과정이
명확하게 설정되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실행에 옮기도록 하라.




Posted by 비회원

키워드광고 선택요령 및 키워드광고 활용전략

키워드광고 선택요령 및 키워드광고 활용전략 광고 마케팅 2008.03.03 21:20
키워드광고 선택요령 및 키워드광고 활용전략




오버추어, 네이버, 야후, 다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키워드광고 종류와 특징, 선택요령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각 포탈의 광고 정책은 통상적으로 3개월마다 조금씩 바뀌고 있으며, 그에 따른 효과도 변화하고 있다.

키워드 광고는 P4P광고, 고정형광고, 순환형광고, 배너광고로 나뉜다.
배너광고는 현저히 광고 효과가 떨어져 제외하였다.
대상매체는 오버추어 및 구글, 네이버, 다음, 야후이다.
 
최근 서비스되는 클릭초이스를 분석대상에 추가하도록 한다.

1. P4P 광고 (pay for performance) - 오버추어 및 구글
1) 특징
    - 클릭(방문자)당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
    - 경쟁 입찰방식으로 클릭당 비용이 가장 높은 순으로 광고를 보여준다.
2) 노출위치
    - 검색결과 최상단에 노출된다.
3) 비용
    - 최소 클릭당 90, 200, 300원으로 나뉜다. (인기키워드일수로 최저 입찰가가 높다)
4) 매체
    - 네이버, 야후, 파란, 드림위즈 등에 동시 노출된다. (오버추어는 중개사 역할을 한다.)
5) 광고가이드
    - 클릭당 200원이 넘을 경우 유의 하고, 가급적 300원 이상을 쓰지 않는다.
    - 주키워드 보다는 보조키워드(세부키워드)에 활용한다.

       (주 키워드는 cpm 광고인 네이버 플러스프로를 추천한다)
    - 급격히 비용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광고예산 설정기능을 이용한다.
    - 조회수 2만회 미만의 키워드에 사용, 경쟁이 적어야 한다.

 

:구글의 경우 클릭율 저하 및 일부 유저층 때문에 꺼려하였으나, 다음 스폰서링크 와의 제휴로

 요즘에는 오히려 오버추어보다 선호도가 올라가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구글만의 AdSense 광고로 인하여, 노출 및 클릭수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다.


 
2. P4P 광고 - 네이버 클릭초이스
1) 특징
    - 클릭당 과금방식
    - 노출 순위에 들면 순환 노출된다.
2) 노출위치
    - 네이버 검색결과 파워링크 및 비즈사이트에 노출된다.
3) 비용
    - 최소 클릭당 70원내외부터
    - 최하위CCI / 클릭율 = 클릭당 비용  의 독특한 과금 방식 (구글의 방식과 비슷하다)

      (변경 전에는 평균 비용으로 클릭당 비용이 책정 되었으나, 현재는 방식이 변경되었다)
      필자도 이해하는 데 좀 걸렸음^^;
4) 매체
    - 네이버 파워링크 및 비즈사이트 및 지식인외 스폰서광고
5) 광고가이드
    - 가장 효과가 높을 확률이 있다.
    - 주키워드 및 보조키워드에 모두 활용한다.
    - 효과에 비해 방문자수가 적을수 있기 때문에 다른 광고와 병행하는게 좋다.

    오버추어 키워드광고처럼  확장 기능이 없어서, 각각의 키워드를 병행 하여야 한다.

    채팅 키워드를 예를 들자면,

    오버추어 에서는 채팅,체팅,채팅사이트,무료채팅 등으로 노출이 되지만

    클릭초이스는 각각의 키워드를 전부 등록해 주어야 한다.

   (키워드광고 클릭초이스의 장점이자 단점이다. 비용은 줄고 노가다는 더 해야 한다는...)
 
3. 고정형 광고
1) 특징
    - 검색결과에 고정적으로 노출된다.
    - 월단가가 높은 편이다. ( 예산 집행을 많이 잡아서 장기간 단위로 계약 하여 할인을 받는게 유리하다)
2) 노출위치
    - 검색결과 순위의 2순위 또는 3순위로 노출된다.
    - 매체의 광고 상품별로 다른다.

      네이버 플러스프로 같은 경우 최장3개월 집행시 일정 할인율이 있다.(입찰 및 브랜드키워드 제외)
3) 비용
    - 노출당 과금방식 (월 고정비용)

       (노출의 기준은 광고 집행 전월 노출 기준이며, 추천키워드 같은 경우 검색어 자동완성에서 빠졌을 경우

        노출수가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유의 하여야 한다.)
4) 매체
    - 네이버 플러스프로
    - 야후 비즈링크
    - 다음 프리미엄링크/스페셜링크
5) 광고가이드
    - 조회수가 높은 키워드 공략에 좋은 편이다.

       (단, 광고금액이 비싼편이다. 일부 키워드는 입찰방식으로 진행된다.)
    - 오버추어 광고 경쟁이 심할 경우 사용한다.

       (단 광고 집행하기전 대행사 또는 광고담당자에게 클릭율을 꼭 물어보고 CPC광고와 비교 후 집행한다)
    - 오버추어, 클릭초이스와 CPC를 비교하여 우수할 경우 사용한다.

    - 오버추어, 클릭초이스와 병행한다.

       (인지도 상승 및 클릭율 상승효과가 있지만, 광고비용이 상당히 많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음)
 
4. 순환형 광고
1) 특징
    - 검색결과에 순환되어 노출된다.
    - 광고수가 적을경우 항상 노출될 수 있다.
    - 상대적 저가이다
2) 노출위치
    - 검색결과 중간
3) 비용
    - 등급별 고정금액
4) 매체
    - 야후 비즈사이트  등
5) 광고가이드
    - 네이버에서 예전에 광고상품이 있었지만, 클릭초이스 등장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 고정형 광고 단가가 낮아져서 순환형 광고는 경쟁력이 없어졌다.

 
 <키워드 광고 선택요령>

- 광고 경쟁이 심하지 않으며, 조회수가 높을 경우 오버추어, 클릭초이스, 고정형 광고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 광고 경쟁이 심하지 않으며, 조회수가 낮을 경우 오버추어, 클릭초이스를 활용한다.
- 광고 경쟁이 심하며, 조회수가 높을 경우 오버추어, 클릭초이스, 고정형 광고를 CPC를 비교하여 광고집행한다.
- 광고 경쟁이 심하며, 조회수가 낮을 경우 광고를 집행하지 않는다.

키워드 광고는 종류도 많고 특성도 다양하므로 효과적인 선택이 쉽지 않다.

위의 선택요령 과 광고예산에 따라 광고 집행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광고 집행후에는 그 결과를 로그분석(방문자분석)을 통해 확인하여 최적화하여야 가장 높은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다.
정해진 예산과 검색엔진 선호도에 따라 광고 분석없이 광고를 집행하는 것은 길바닥에 돈을 그냥 버리는 행위와 다름없음을 유념하시기 바란다.

결론 

추천하는 키워드는 동종업계에서 광고진행이 없고 조회수가 많은 틈새시장을 공략하여야 한다.

어떤키워드로 광고를 하느냐 보다는

어떤 문구로 광고를 하느냐를 더 생각 하여야 한다.

 

필자 : 안철륜 (주)후이즈 전략기획실장   & 키워드프로 마케터 일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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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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