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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스쿠터 지하철 이용 후기

전동스쿠터 지하철 이용 후기 스쿠터 정보 2008.09.24 12:59

전동스쿠터 지하철 이용 후기


6호선 대흥역에서 분당선 한티역 가는 방법

다운로드 :









[출처 : http://blog.naver.com/ytb007 ]

Posted by 비회원

전동스쿠터 넥스퍼 406 사용후기

전동스쿠터 넥스퍼 406 사용후기 스쿠터 정보 2008.09.24 11:38

전동스쿠터 넥스퍼 406 사용후기





 
넥스퍼 406 스쿠터를 구매했습니다.
많은 고민끝에 하나 장만하게 되었죠. 스쿠터는 처음 타봅니다. 

핸들로 속도 조절을 하려니까, 적응이 되질 않아 조금 힘이 들었습니다.
출발 속도도 아주 좋구요.(땡기면 바로 슝~) 

안장이 뒤로 살짝 기울어져 있어서 조금 불편하네요. (조절이 안됩니다.)
완충하고 어제 저녁 30분정도 탔습니다. (베터리 한칸도 소모가 안되어 있었어요)
뒤에 한명 태우고 쌩썡 달렸어요.

제가 구입하기전 듣기로는 80킬로 이상 타면 잘 안나간다는데, 아주 잘나가더군요.
체감으로 느끼는 속도는 혼자 탔을경우, 평지에서 30킬로이상....
생각보다 엄청 빨랐습니다.

등판능력도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앞바퀴 쪽하고, 안장쪽에서 덜그럭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왜그런지 잘 모르겠네요.
-_-;;   ( 속도를 내면 소리가 나거든요.)

오늘 전동스쿠터 타고 첫 출근했는데, 아주 기분이 좋습디다.
크락션 소리가 장난아니예요. 자동차 크락션 소리보다 더 커요. ^^
라이트도 엄청 밝습니다.
깜박이, 브레이크도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이 무겁더군요.
회사에 도착해서 계단을 한 8개 정도 올려야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끌어올리느라 고생좀 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전동스쿠터의 모든것

전동스쿠터의 모든것 스쿠터 정보 2008.09.23 22:05

전동스쿠터의 모든것

 



전동스쿠터란 (전기동력 스쿠터) 말그대로 전기를 동력으로해서 움직이는 스쿠터를 말하는데, 전기를 저장하고있는 배터리의 전기로 직류모터를 구동하여 바퀴를 돌려서 움직이는 오토바이이다.

그 중에서도 바퀴의 크기가 비교적 작고 중간부분이 사람이 승하차 하기에 편하고 다리를 벌리지않고 모아서 탈수있는 개방형의 구조로 된것을 스쿠터라고 한다.


전동스쿠터를 부분별로 크게나누면


1) 골격이되는 프레임과 바퀴.그리고 브레이크장치등이 있으며, 이것은 자전거나 오토바이등과 크게 다르지않은 기본적인것이다. 

또한 프레임의 구조와 견고성.바퀴의 크기와 브레이크 등 구조상 여러가지 형태가 있는데, 프레임이 견고하고 바퀴가 커야되며 전기모터와 배터리의 용량또한 크고, 전/후륜에 잘 듯는 브레이크가 달려 있는것이 좋은 스쿠터로 볼수있다. 

2) 전동스쿠터를 움직이는데 필요한 에너지원으로서 전기를 저장하는 배터리가 있다. 



배터리에는 1차 전지와 2차 전지로 나뉘는데 1차 전지는 1회용 전지로서 일반적인 소형 가전기기에 사용되는 건전지로. 망간전지나 알칼리전지와 같이 한번 쓰면 그 수명이 다하여 버려야 되는 것이고. 2차전지는 자동차에 사용되는 납축전지. 휴대폰에 사용되는 리튬폴리머 전지.
또는 카메라 등 기타 전자제품에 널리 사용되는 니켈수소. 니켈카드뮴 등으로 그 수명이 있기는 하나 어느 정도의 기간동안은 충전하여 계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것을 2차전지 라고 한다.
그 중에서 전동스쿠터에는 일반적으로 2차전지에 해당하는 납축전지가 사용되는데 그 이유는 오래전부터 사용되어지던 전지로서 기술적인 완성도가 높을뿐만 아니라 가격대비 용량이 크고 비교적 대용량의 전지가 범용으로 상용화 되어있기 때문이다.

이 납축전지의 수명은 정격용량의 60~70% 선까지 사용하는것으로 볼때 약 300회의 충전/방전을 반복할수 있는 것으로 되어있다.
전동스쿠터가 한번 충전하여 오래도록 달리자면 당연히 배터리의 용량이 커야되는데 스쿠터에 탑재되 있는 배터리의 용량은 전압(V)*전류량(Ah)로 환산되는데 가령 24V/12Ah 의 배터리라면 그 전력량은 24*12 로서 288wh (와트아워)가 된다.

3) 배터리의 전기를 공급받아 기계적인 동력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직류모터가 (전동기/DC MOTER)있다.



이 모터는 현재의 전동스쿠터에 소형의 킥보드형에 사용되는 100W 출력의 것에서부터 중형급에 사용되는 500W의 모터. 또는  1마력(746W)의 것도있고 대형으로 1000W 이상의 것도 있다.

스쿠터의 힘은 당연히 모터의 출력과 비례하는 것으로 좋은힘으로 달리자면 모터의 출력이 높은것이 좋다. 그러나. 등판능력.최고속도는 단순히 모터출력으로만 정해지는 것은 아니고 모터의 최고회전수와 토오크. 모터와 뒷바퀴와의 감속비로 정해지므로 같은출력의 모터로서 최고속도를 높게 설계하면 토오크(견인력)가 떨어지므로 스타트와(가속력) 언덕등판력이 떨어지고 견인력 위주로 설계된 스쿠터는 가속력과 언덕등판력은 좋은반면 최고속도는 적을수밖에 없다.

일예로. 500w의 모터가 장착된 스쿠터는 보통체중의 사람이타고 평지에서 25km/h 의 속력을 낼수 있으며 약 8도의 경사지를 올라갈수 있고 1000w이상의 전동스쿠터는 엔진식의것과 비교해서 주행성능에 큰차이가 없다.

4) 모터의 속도를 조절하고 배터리의 과방전을 방지하는 등 각종 전기장치를 제어하는 콘트롤러(controller)가 있다. 


이 콘트롤러는 고유의 스쿠터에 맞게 설계된 회로가 내장된 작은 박스형태로 부착되어 있고 여기서 모터의 속도를 조절하고 과전류의 방지 밎 브레이크 작동시 모터의 정지등. 전기적으로 여러 가지를 제어하게 되어있는데 외부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운점이 있기는하나 신뢰할수있는 회사에서 만들고 고장시 내부 부품을 교환등 수리가 용이하게 되어있는것을 고르는것이 중요하다.

5) 전동스쿠터를 계속적으로 사용할려면 필수적으로 배터리를 충전해 주어야 하는데 배터리를 충전하는 전원장치인 충전기가 있다.



충전기는 전동스쿠터에 탑재되있는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충전하기 위하여 배터리의 수명단축이 되지않게 안전한 충전전류로 충전되게 되어 있으며 충전종료시 자동으로 전류를 차단하는 구조로 되어있고 정밀도가 높은 전자부품으로 구성된 전용 충전기를 사용해야된다.


전동스쿠터의 성능 

전동스쿠터의 성능은 모터출력 250w 에서부터 500w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250w급은 그 힘의 한계로 인해 점점 사양길로 접어들고 있으며 보다 높은 300w이상 400w 또는 500w로 바뀌고있는 추세다.
500w급으로는 보통 25km 이상의 속도를 쉽게 낼수있고 언덕주행도. 경사도가 크지 않으면 다닐수 있다.

250w급으로는 평지주행으로는 25km정도의 속력을 낼수는 있으나 힘이 약한 관계로. 가속하는데 매우 더디고  타이어 공기압과 탑승자의 체중에 의한 영향을 많이받아 최고속도가 실제로는. 제시하고있는 수치에 못미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언덕주행은 아주약간의 경사를 제외하고는 거의 불가능하다. 
이에반해 750w(1마력) 이상의 강력한 모터와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한 스쿠터는 엔진스쿠터에 못지않는 가속력과 속도. 1회충전으로 장거리를 주행할수 있고 좋은 등판능력을 가지고 있다.

 
전동스쿠터를 운전할 수 있는 자격 

전동스쿠터는 아래 법조문과 같이 현행법으로 원동기장치 자전거.또는 이륜 자동차에 해당되어 오토바이와 같이 일반도로를 운행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배기량 50cc 이하의 엔진이달린것과 전기모터의 정격출력이 590w미만의 스쿠터는 자동차관리법에 의한 등록과. 번호판 부착유무를 따지는 것으로 차량등록과 번호판을 부착하지 않아도 되나 도로교통법상 으로는 원동기장치 자전거로 분류되고 있다. (하단의 도로교통법과 자동차관리법시행규칙 참조)

따라서. 전동스쿠터를 타고 다닐려면 공도가 아닌 산길이나 운동장.주차장 등에서는 운전면허 유무를 따지지 않으나 일반도로를 운행시는 반드시 자동차 운전면허나. 2종소형. 2종원자 등의 면허증을 소지하고 헬멧등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다녀야 되며 원동기장치 자전거나 이륜차의 인도주행이나 자전거전용도로의 주행은 불법임으로 금해야된다. (하단의 자전거이용활성화에관한법률 참조)


※ 참조 법률(법제처 홈피에서 발췌) 
 
도로교통법 第1章 第2條
[일부개정 2004.2.9 법률 제07171호]

15. "원동기장치자전거"라 함은 자동차관리법 제3조의 규정에 의한 이륜자동차중 배기량 125씨씨 이하의 이륜자동차와, 50씨씨 미만의 원동기를 단 차를 말한다.

자동차관리법시행규칙 2조5항
[일부개정 2003.11.22 건설교통부령 제00379호]
5. 이륜자동차 : 1인 또는 2인의 사람을 운송하기에 적합하게 제작된 2륜의 자동차(2륜인 자동차에 측차를 붙인 자동차와 이륜자동차에서 파생된 3륜 이상의 자동차를 포함한다). 다만, 배기량이 50씨씨미만인 것(전기로 동력을 발생하는 구조인 경우에는 정격출력이 0.59킬로와트미만인 것을 말한다)을 제외한다.

자전거이용활성화에관한법률
第18條 (자전거道路의 이용제한)
①모든 자동차 및 원동기장치자전거의 운전자는 자전거전용도로와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를 통행하여서는 아니된다.
②모든 자동차 및 원동기장치자전거의 운전자는 자전거자동차겸용도로를 계속하여 통행하여서는 아니되며
 자전거도로를 횡단하고자 할 때에는 자동차가 횡단을 할 수 있도록 표시된 부분을 이용하여 가장 짧은 거리로 횡단하여야 한다.
③모든 자동차 및 원동기장치자전거의 운전자는 자전거도로에 주차 또는 정차하여서는 아니된다. 다만, 자전거자동차겸용도로에서는 자전거의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아니하는 범위안에서 일시 정차할 수 있다.
④보행자는 자전거전용도로안에서 자전거도로를 따라 보행함으로써 자전거의 통행을 방해하여서는 아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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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 타고 나니는 전동스쿠터가 도로에 다니는것은 합법적인가?

장애인이 타고 나니는 전동스쿠터가 도로에 다니는것은 합법적인가? 스쿠터 정보 2008.09.23 21:35

장애인이 타고 나니는 전동스쿠터가 도로에 다니는것은 합법적인가?








도로교통법 제2조 9목에 보면, "보도"라 함은 연석선, 안전표지나 그와 비슷한 공작물로써 경계를 표시하여 보행자(유모차 및 행정자치부령이 정하는 신체장애인용 의자차를 포함한다.)의 통행에 사용하도록 된 도로의 부분을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어 신체장애인용 의자차를 보행자와 동일하게 보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법 제10조 2항에는, 보행자는 횡단보도, 지하도·육교나 그 밖의 도로횡단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도로에서는 그 곳으로 횡단하여야 한다. 다만, 지하도 또는 육교 등의 도로횡단시설을 이용할 수 없는 지체장애인의 경우에는 다른 교통에 방해가 되지 아니하는 방법으로 도로횡단시설을 이용하지 아니하고 도로를 횡단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교통사고 발생시 차량과 전동스쿠터가 충돌하면 이 사고는 대인사고이며, 설사 횡단하도록 시설된 곳이 아닌 곳을 횡단하더라도 보행자 의무 위반에 해당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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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구입하실 때 혜택과 주의하실 점

장애인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구입하실 때 혜택과 주의하실 점 스쿠터 정보 2008.09.23 21:29

장애인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구입하실 때 혜택과 주의하실 점


 


장애인들의 이동성 확보를 위해 2005년 4월 22일부터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그리고 장애인기금 등에서 의료급여를 확대실시 2006년9월 최종 수정(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 일반(건강보험가입자) 장애인 자격으로 구입하시는 분들은 기준금액 80%가환급되며( 7일내에 본인이나 직계가족의 통장으로 정확하게 입금 됨),

* 장애인이면서 기초생활 수급자(즉, 영세민으로 의료급여증을 보유하신 분) 자격이신분이 구입시 기준금액의 100%를 환급해 드립니다


※ 기준금액이란?

보건복지부에서 보장구(즉,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각종휠체어..등)를 구입할 때 각 보장구별로 알맞게 정해놓은 금액을 얘기 함

보장구별 기준금액: 전동 훨체어 209만원 100%  일반 1,672,000원 80%
                            전동 스쿠터 167만원 100%  일반 1,336,000원 80%

1.장애인이면서 기초생활 수급자(영세민으로 의료급여증 보유자)는 위 금액의 100%를 환급
2.일반장애인(건강보험가입자) 자격으로 구입하시는 분은 위 금액의 80%가 환급 됩니다
(예를들어 1,700,000만원 가격의 전동스쿠터를 구입하실 경우 기초생활수급권자는 3만원을 부담하시면 되고 건강보험가입자는 364,000원을 부담하시면 됩니다.)

 

제품 구입 시 주의사항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을 구입 하실 때 꼭 주의해야 할 사항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는가를 면밀히 따져 보셔야 합니다

장애등급에 따른 혜택여부와 몸의 상태 즉, 불편하신 곳의 기능여부와 장애정도 등입니다 종종 어떤 회사의 분들은 전동휠체어나 스쿠터를 구입하려는 분들께 자격이 되지도 않는데 무조건 된다고 하여 제품을 구입하게 했는데 결국은 환급혜택이 되지 않아 낭패를 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장애가 1급이라도 되는 경우와 되지 않는 경우가 있고, 또 2급이나 3급이라도 되는 경우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혜택을 받을 줄 알고 구입하셨는데 제출한 서류가 누락되어 돈이 환급 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1.믿을 수 있는 회사에서 취급하는 제품이냐가 중요합니다.
나중에 A/S 등이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제품의 성능과 A/S의 중요성
a. 최대주행거리: 즉, 한번 충전해서 얼만큼 멀리갈 수 있는가? 
b. 등판능력: 즉, 오르막길을 얼마 잘 올라가느냐 입니다, 아파트의 지하주차장에서 지상으로 올라가는 가파른 언덕길과 동네의 공원의 산책로..등과 같은 어느 정도 가파른 경사의 오르막길을 무리 없이 올라갈 수 있어야 하겠죠? 못 올라가면 있으나 불편합니다 
c. A/S: 제품의 내구성도 중요하겠지만 즉, 비싼 자동차도 타고 다니다보면 고장이 나는데 중요한 점은 고장이 났을 때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그리고 금전적인 부담 없이 A/S를 받을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본인의 다리와도 같은 제품이 없다면 한시라도 불편하니까 말이죠, 그리고 A/S를 받을 때의 비용이 무료이거나 얼마나 적게 드느냐가 중요한 점 입니다 (하지만 A/S는 현실적으로 접수후2~3일정도 걸리고 있읍니다.)


제품의 구입방법과 구비서류


구비서류 :

보장구 처방전, 보장구 검수확인서, 세금계산서, 복지카드(장애인등록증), 의료보험증(의료급여증), 주민등록증, 도장, 통장

구입방법 :

1. 먼저 복지카드(장애인등록증)와 의료보험증(의료급여증),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본인이 현재 다니거나 다녔던 병원(정형외과) 또는 다른 병원에 가셔서 본인의 장애부위에 해당되는 진료과를 찾아가셔서 "보장구를 구입하고 싶어서 (보장구처방전)을 받으러왔다"고 하면 어떤 "보장구처방전"를 받으러 왔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본인이 필요로 하는 본인의 장애급수와 맞는 보장구(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를 말씀하시면 됩니다(정확해야 함).

"보장구 처방전"을 받으실 때 그 내용이 가장 중요하므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조금이라도 틀리면 환급해택을 못 받을 수도 있습니다(아래의 내용 참조)

※ 보장구 처방전의 내용

보장구 처방전에 반듯이 첨부되어야 할 명칭(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a. 어떤 장애로 인하여 “보행이 불가능 하다”는 내용이 구체적으로 기술되어야 함
b. 상지 즉, 양쪽 팔, 또는 “한쪽팔의 기능이 전폐되거나 약화되어 수동휠체어를 조작할 수  없다”는 내용이 정확히 기술되어야 함
c.“위와 같은 이유로 전동휠체어(전동수투터)가 꼭 필요하여 처방 함”이라는 내용이 반듯이 서술되어 있어야 합니다
d. 단,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는 혼자서 완전하게 조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e. "보장구 처방전"을 받으신 후 사본 지참

2.해당기관(사회복지관)
-일반장애인(건강보험가입자)는 의료보험 공단이나 지사(전화상담 해당여부 확인)
-장애인이면서 영세민이신 분은 시청이나 구청 또는 동사무소 사본지참 후(수급권자 본인, 그가족 및 법정대리인(수급자격결정신청,보장구처방전 사본제출 후(*판매업자 대행불가) 시'군'구에서 수급적격여부 판단기준에 의한 적격여부를 신청자에게 서면 통보함) 서면 통보 받은 후, 수급적격여부 판단을 위해 필요시 '읍, 면, 동'에 의뢰하여 실태조사 등을 실시할수 있음

3. "보장구 처방전 및 시'군'구에서 통보"을 받으신 후 제품을 구입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업체에서 제품과"세금계산서"가 발행됩니다  여기서 주의하실 점은 제품을 수령하기 전에 제품대금을 먼저 지불하지 마십시오, 제품대금은 제품을 받은 후 지불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온라인 송금이나 자동이체를 하라고 하면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4. "보장구 처방전"과 "세금계산서" 그리고 구입한 보장구가지고 병원의 해당 진료과에 가서 꼭 담당의사분께 보여드리고 "보장구 검수확인서"를 받습니다. 

5. 위의 서류 3가지와 본인의 주민등록증, 도장, 복지카드(장애인등록증), 의료보험증(의료급여증), 입금받을 통장(또는 사본)을 모든서류 사본2장씩 준비하시고 해당기관
-일반장애인 분은 의료보험 공단이나 지사
-장애인이면서 영세민이신 분은 (시청이나 구청 또는 동사무소)에 제출하시면 됩니다

6. 의료급여는 본인이 제출한 통장계좌로 입금 됩니다.
수급권자 본인 및 그 가족, 법정대리인에게 지급하되,수급권자가 판매'제조업체에게 지급을 요청시 판매'제조업체에 지급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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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유지비 '60분의 1' 전동스쿠터가 뜬다

자동차 유지비 '60분의 1' 전동스쿠터가 뜬다 스쿠터 정보 2008.09.22 15:48

자동차 유지비 '60분의 1' 전동스쿠터가 뜬다






고유가 시대를 맞아 유지비가 자동차의 '60분의 1' 수준인 전동 스쿠터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전반적인 경제 불황의 영향을 전동스쿠터 시장도 받고 있지만 온라인쇼핑몰 등을 통해 한달에 40-50대씩 꾸준히 팔리고있다고 한 업체 관계자는 밝혔다.

전동스쿠터란 전기로 가는 스쿠터란 뜻. 전기자전거와는 달리 페달이 없고 모양은 일반 엔진 스쿠터와 거의 흡사하나 배기통이 없고 대신 충전지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전동스쿠터는 일반 엔진스쿠터와 외형이 거의 비슷하다.


예전엔 가격이 수 백만원대를 호가하던 때에 비해 가격대도 80~120만원대로 저렴해졌다.

2003년 정도에 출시된 기존제품의 경우 도로 경사가 10도만 되어도 올라가기 힘들정도로 등판 능력이 떨어지고, 주행거리도 짧은 등의 단점이 있었다.

그러나 최근 성능이 대폭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이 출시돼 소비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전동 모터파워가 강력해져서 15-20도 정도의 경사는 가뿐히 올라가고 충전지를 간단하게 탈착해서 집안에서 충전을 할 수 있는 전동 스쿠터도 나왔다.

과거에는 충전지가 스쿠터 안에 내장되어 있어 기계 자체에 전원콘센트를 연결해야 했다.

배터리의 수명은 주기적으로 상시 운행시 2년정도이며 가격은 15만원선이다.

한번 충전에 보통 8시간이 걸리며 충전지 탈착식의 경우 2개 정도를 구입해 매일 번갈아 사용하는 방법을 많이 쓴다.

하루 8시간 충전으로 40Km정도를 주행할 수 있으며 매일 사용한다고 해도 한달 전기료가 5000원을 넘지않는다.

일반적인 차량 유지비가 한달 40만원 정도 인걸 감안하면 60~70분의 1 수준이다.

강남역에서 여의도역까지의 거리(20Km)면 출퇴근 용으로 충분하다.

근거리 출퇴근이나 대학생 등하교, 주부들 장보기 등 시내주행에 적합하다.

전기로 가기 때문에 소음이나 매연이 전혀 없고 하루 200원정도의 전기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전동스쿠터를 판해하는 'CNS스쿠터몰'의 관계자는 "국내에 전동스쿠터 수입업체는 50군데정도로 99%는 중국공장에서 OEM형식으로 수입하거나 부품을 가져와 조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부품을 수입해 국내 조립을 하는 곳에 비해 완성도측면에서 '중국제'가 미진한 구석이 있으니 소비자들은 주의깊게 살펴서 구매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비회원

전동스쿠터

전동스쿠터 스쿠터 정보 2008.09.18 07:29

전동스쿠터




면허가 필요한가

우리나라 법상 590W 이상은 원동기 면허가 필요합니다.
그렇기때문에 미성년자도 500W를 탈수는 있습니다만, 500W는, 최대 시속이 30km 정도 나옵니다.
수치 상 적은 속력일지 몰라도, 체감속도는 꽤 빠릅니다.


전동스쿠터와 전기자전거

전동스쿠터와 전기자전거 중에서는 당연히 전기자전거가 오래나갑니다. 전동스쿠터는 단순히 전기힘으로만 나가는 것이고, 전기소모량이 있기때문에 이동거리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비해 전기자전거는 페달을 미는 동력과 전기력이 더해지기 때문에 먼거리도 비교적 쉽게 갈수있습니다.

하지만 전기자전거에도 단점이 있습니다. 평범한 자전거의 평균무게가 20kg 정도나갑니다. 여기에다가 모터와 배터리 각종 전기기구들을 설치하면 무게는 배가 됩니다. 끌고가는데 힘이 많이 들 것입니다.


전동스쿠터의 실상

기종에 따라 차이가 있을수도 있으나,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전동스쿠터 들은 효율성이 낮은 편입니다.

전동스쿠터는 크기에 비해 힘이 너무 약합니다. 평지에서는 어느정도 나간다지만, 오르막길이 있다하면 속력이 현저히 줄어듭니다. 타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난감하고 실망스럽기 그지없습니다.

또한 전동스쿠터의 90%가량이 중국산 OEM 제품이기때문에 수명이 매우 짧습니다.
배터리의 수명이 약 200회 충전으로 끝납니다. 따라서 전동스쿠터를 구매 하려면 브랜드를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스쿠터 구입시 고려해야 할 것들(미니스쿠터에 대해)

스쿠터 구입시 고려해야 할 것들(미니스쿠터에 대해) 스쿠터 정보 2008.09.17 20:50

스쿠터 구입시 고려해야 할 것들(미니스쿠터에 대해)




1. 가솔린스쿠터(엔진)와 전동스쿠터(충전식)의 장단점은?

가솔린 스쿠터가 전동 스쿠터에 비하여 할용도가 높습니다.
적은 량의 휘발유로 오래 탈수 있으며 힘이 좋죠. 휘발유가 떨어져도 바로 채우면 바로 갈수가 있습니다.
전동스쿠터는 길에서 전기 떨어지면 밀어야 합니다.
충전하는데 오래걸립니다. 또, 무게 차이가 큽니다.
엔진(가솔린) 방식이 약 26키로인 반면에 전동 스쿠터 어지간한 것은 40키로 가까이 나갑니다.
성인 남자분이 아니라면 전동스쿠터 들어 옮기기 어렵습니다.

2. 유지비는 얼마나 들어요? (기름 넣거나 충전할때 전기비)

50cc이하에서 유지비를 논한다는 것이 좀 어렵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하루에 30키로씩 주행을 할경우 엔진식의 경우 30일기준 35000원에서 40000만원 정도의 유류대가 필요하며 전동스쿠터의 경우 약 3000-5000원의 전기료가 든다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도로의 여건이나 탑승자의 몸무게에따라 변동이 매우큽니다.

3. 미니스쿠터를 타고 다니려면 면허를 따야되요?

현행 도로교통법상 차도에서의 주행은 원동기 면허 이상의 면허가 필요합니다.
50CC 이상이면 모두 면허가 필요합니다.

4. 미니스쿠터 운전시 헬멧을 착용해야 하나요?

미니스쿠터도 헬멧은 꼭 착용을 해야 합니다. 시속 30키로에서 넘어지더라도 운이 나쁘면 머리를 다쳐서 평생 고생하는 수가 생길수 있습니다. 또한 도로교통법상 도로를 주행하는 모든 자동차(원동기 포함)은 안전장치(자동차는 안전벨트, 2륜자동차는 헬멧)을 착용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5. 주차는 어떻게 해요?
자리도 많이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미니스쿠터의 경우 가볍고 도난의 우려가 매우 높으므로 시건장치를 확실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6. 위험한가요?
조심해서 타면 안전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스쿠터는 차도에서 주행을 하게 되므로 자동차 추돌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7. 미니스쿠터는 소음이 심한가요?
보통 스쿠터의 약 3배가량의 소음이 발생합니다. 소음에 비해 가는 속도는 낮은 편입니다.
일단 소음기의 차이가 가장 크겠구요. 일반적인 스쿠터는 커다란 차체로 엔진이 감싸져 있는 반면에 미니스쿠터는 거의 노출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 일반적인 스쿠터의 경우 무단 변속기가 달려 있지만 미니스쿠터의 경우 변속기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엔진이 더욱 고회전을 하게 되어 매우 커다란 소음을 발생시키는 것입니다.

8. 차도로 다녀야되요?
당연히 차도로 다니셔야 합니다.
미니스쿠터도 도로에서는 2륜자동차로 분류되어 인도에서의 주행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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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륜 스큐터와 4륜 스쿠터

3륜 스큐터와 4륜 스쿠터 스쿠터 정보 2008.09.17 20:18
3륜 스큐터와 4륜 스쿠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3륜은 앞바퀴가 1개고 4륜은 앞바퀴가 2개다.

3륜은 4륜에 비해 상대적으로 회전반경이 작아서 좁은 공간의 활용도가 높은 장점이 있다.

하지만 3륜은 경사진 곳을 횡(옆)으로 주행하거나 굴곡이 심한 도로를 주행할 때 옆으로 넘어질 위험이

4륜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다.

따라서 주로 주행하는 곳의 도로 조건이 나쁘거나 장애상태가 심한분의 경우

4륜모델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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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스쿠터 구입요령

전동스쿠터 구입요령 스쿠터 정보 2008.09.17 20:13
전동스쿠터 구입요령 






사용자의 주거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 주택과 같이 출입구(문)의 폭이 넓고 마당 등에서의 회전이 자유로운 주거환경에서는 전동스쿠터의 크기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
- 하지만 아파트와 같이 출입구가 작고, 승강기 등을 이용해야 하는 경우는 스쿠터의 전폭과 전장을 잘 살펴야 한다. 그리고 가능하면 출입구의 폭, 승강기의 깊이 등을 재보고 거기에 알맞은 크기의 스쿠터를 선택해야 한다.


배터리의 용량과 출력

- 배터리의 용량은 만충전시 주행가능한 거리, 출력 등을 결정하게 된다.
- 배터리 용량은 적은데 더 많은 힘을 내고, 더 먼 거리를 주행할 수는 없으며 사양을 비교했을 때 스쿠터 무게, 배터리 용량에 비해 더 많은 힘을 내거나 더 먼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고 나와 있다면 사양의 정확성을 의심해야 한다.


주행거리와 등판각도를 봐야 한다.

- 배터리의 상태가 완전할 때 만충전으로 갈 수 있는 거리가 주행거리다. 실제 주행거리는 도로상태, 사용방법 등에 따라 표시된 것의 70%-80% 수준으로 봐야 하며, 배터리의 소모상태에 따라서도 많이 좌우된다. 따라서 스쿠터를 타고 이동하는 거리가 많은 사람은 주행거리가 긴 것을 선택해야 한다.
- 일반적으로 등판각도가 12도 정도 되면 무난하다. 하지만 긴 경사로를 올라가야 하는 도로조건을 가지고 있을 때는 등판각도와 함께 배터리 용량을 보는 것이 안전하다.


A/S 조건을 봐야 한다.
- A/S조건이 좋은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그리고 제시한 A/S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판매회사의 A/S망이 있는지도 봐야 한다.

 스쿠터는 항상 타야하기 때문에 AS가 가장 중요하다. 아무리 튼튼해도 매일 이 용하다보면 어딘가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기용 대림자동차 특수 판매사업소 소장은 “제품설명서에 지점 서비스망이 잘 나와 있다”며 “초보 자의 경우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두 번째는 스쿠터 성능이나 품질 이다. 품질 검증이 된 것인지 아닌지 확인해야 한다는 것. 이를 위해 가장 쉬 운 방법은 많이 팔린 제품을 고르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탄다는 것은 그만 큼 제품이 좋다는 방증이기 때문이다. 또 부품가격도 살펴봐야 한다. 고장 났 을 때 부품가격이 비싸면 손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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