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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이야기] 다이아몬드의 저주

[다이아몬드 이야기] 다이아몬드의 저주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2:20

[다이아몬드 이야기] 다이아몬드의 저주









흔히 '저주' 라고 하면 모든 사람들은 일생동안 불행한 삶을 살면서 지내야하는 운명 이라고 한다. 이런 불행한 운명 가운데. 대부분의 저주들은 불행한 삶으로 연속적인 생명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저주에 걸렸을 때 바로 죽게된다. 예를 들면 이집트의 투탕카멘저주 라든지. 아니면 종교의 관한 저주라든지 말이다.

하지만 이 다이아몬드 저주는 약간 다르다.
다이아몬드의 저주라고 하기보단 다이아몬드가 걸린 저주라고 하는 것이 더 옳은 표현일수도 있다.

존 밥티스트 태버니어는 16세기에 호프라는 이름의 112.6캐럿짜리 푸른색 다이아몬드를 인도에서 프랑스로 가져왔다고 한다. 그는 어디서 그 다이아몬드를 발견했는지 밝히지 않았지만 소문에 따르면 미얀마 만달레이의 어느 사원에 있는 종교적 우상의 눈에 박혀 있던 것이라고 한다.

사건은 이때부터 시작된다.
이 태버니어라는 사람은 그 보석을 프랑스에 가지고 온 뒤, 그 당시에 가장 유명한 태양왕 루이 14세에게 팔았다.

저주의 시작은 처음 인물의 시작이었다. 태버니어는 후에 사업에 실패하고 러시아에서 죽었다고 한다. 반면 루이는 제명대로 살았고 후손들에게 그 보석을 물러주었다.
루이 16세가 보석을 물러받았을 때, 그는 아내인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그것을 보여주었다. 후에 이 들은 '프랑스 혁명' 이 나서 그들은 기요틴 (단두대. 물론 기요틴은 기요틴이란 박사가 만든 작품이여서 기요틴이라고 한것입니다.)에서 목숨을 잃는 비운을 당했다.

추측 된 것으로는 이 다이아몬드는 혁명기간에 도난 당했다고 한다.
이 프랑스에서 사라진 것은 바다 건너 영국 런던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고 한다.
그러나 처음에 112.5캐럿짜리 푸른색 다이아몬드는 런던에서 드러났을때 44.5캐럿으로 크기가 줄었다고 한다.
이 다이아몬드를 산 사람은 은행가 헨리 호프 였다. 그는 그 특별한 '저주'를 받지 않고제 명대로 살았다. 그리고 그 다이아를 가족들에게 물러주었고 역시 저주는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호크의 아내 메이 요어는 다이아가 자신에게 불운을 왔다고 투덜거려댔고. 요어는 투자 잘못으로 간난에 시달리다 1938년에 죽었다. 호프가족에게서 받은 소유자들은 불운을 겪게 되었다. 그 다음 소유자와 또 그 다음 소유 자는 둘 다 보석상이었는데 한 사람은 파산했고 다른 한 사람은 자살했다.

바야흐로 다이아몬드의 저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듯 했다.
그 다음 소유자인 러시아의 귀족은 러시아의 혁명가에게 칼을 맞고 죽었다. 또 그것을 소유했던 그리스 보석상은 절벽에서 떨어져 주었으며 터키의 술탄은 권좌에서 물러났다.
나중에 카르티에라는 사람이 미국의 언론재벌 상속인인 에드워드 B.메클린에게 그 보석을 팔았다. 불운은 끝이 아니었다. 메클린의 외아들이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고 메클린은 자신의 아내인 베벌린과 이혼하고 나서 정신병원에 입원하여 거기서 생을마감했다.
에벌린 메클린은 재난이 계속되어도 그 다이아를 계속 지니고 있었다.
1946년에는 메클린의 딸이 자살했다. 이듬 해 에벌린 메클린은 나이보다 약간 일찍 죽었다(나이에 비해) 메클린 집안으로 인해 호프 다이아몬드가 저주를 부른다고 널리 알려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추측한다. 그 다음에 뉴욕의 보석상인 해리 윈스턴은 그 보석을 구입하여 몇년간 전시했다가 1958년에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기증했다.

결국 그 다이아는 그에 어울리는 화려한 팡파레를 받지 못한 채 뉴욕에서 워싱턴 시로 옮겨졌다. 그리고 다행히 그 다이아 는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했다.

이렇게 다이아는 3국 여행을 떠나면서 (프랑스,영국,미국) 이제는 편한히 잠을 잘수있는 휴식처로 옮겨졌다.
그렇다고 해서 이 다이아가 소유자들에게 불운을 주는 그런 물건은 아니라는 것을 말한다. 중간 사이사이에 호프나 에벌린, 해리 윈스턴은 자신에게 아무런 불운을 겪지 못했다.
에벌린 같은 경우는 자신이 소유하는 자식이나 아들이 죽었지, 자신에게서는 직접적으로 나이보다 좀더 일찍 죽은 것 외에는 직접적으로 불운의 영향을 받지는 않았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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