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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항공권 정보] 항공권 싸게 구입하는 방법 없을까?

[할인항공권 정보] 항공권 싸게 구입하는 방법 없을까?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6:14

[할인항공권 정보] 항공권 싸게 구입하는 방법 없을까?

 

 

  
 
 어떤 이는 불과 몇십만원에 동남아 다녀왔다고 하기도 하고, 어떤 이는 그 몇배에 해당하는 요금을 지불했다고 하기도 한다. 동일한 일반석을 이용했는데도 가격 차이가 나면 상대적으로 비싼 돈을 주고 탑승한 사람은 억울할 수 밖에 없다.

기본적으로는 탑승 요금, 즉 항공권의 가격은 일반 상품과 같은 방식으로 결정된다. 투입된 자본과 인력, 그리고 각종 사회적 부담비용을 계산하고 거기다 기업의 이윤을 덧붙이면 그 상품의 가격이 된다. 항공권은 정상 가격의 경우 유효기간이 1년이고 또 최초 사용일로부터 1년간 추가 사용이 가능하니 유효기간이 최장 2년이 되는 셈이다.

게다가 그 항공권을 사용함에 있어서 제한사항도 거의 없다. 즉 편명을 바꾸거나, 날짜를 변경하거나 아니면 일정(여행하는 도시) 등을 통째로 바꿀 수도 있고, 사용하지 않고 환불을 받는 경우 거의 원 금액을 다 환불 받을 수 있는 등 사용이 자유로운 항공권이다. 유효기간이 1년이 아닌 6개월, 3개월 심지어는 17일짜리 항공권도 존재한다. 이런 항공권의 경우 그 가격은 대폭적으로 할인된다.

게다가 편명, 일자, 여정 등을 아예 바꿀 수 없도록 고정해 놓은 항공권은 여기서 가격이 더 내려간다. 이렇게 각종 제한사항과 단체 할인 등의 조건이 결합되면 국제선 항공권의 경우 그 가격대가 같은 클래스(Class) 안에서도 심한 경우 3-4배까지 차이가 발생한다.

항공권을 조금이라도 더 싸고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

1. 여행 목적을 분명히 한다. 여행 등을 위한 것이라면 주로 비수기를 선택하고 주말, 휴가철 등 성수기를 피해야 한다.

2. 여행 일정을 최대한 확정 한다. 나중에라도 항공 일정을 바꿀 필요가 없을 정도로 아예 편명까지 확정한다. 이렇게 하면 "일정변경 불가", "해당편 탑승 Onl y" 등의 조건을 달 수 있기 때문에 항공권 값이 저렴해진다.

3. 여러명이 단체를 구성해서 항공권을 구매한다.

4. 같은 목적지라도 밤 늦은 혹은 이른 시간대 등 남들이 선호하지 않는 시간대의 항공편을 선택한다.

5. 가능하면 한개의 여정에 한개의 항공사를 선택하는 게 좋다. 2개 이상의 항공사가 한 여정에 포함되면 할인이 불가능 하다. 해당 항공사에서 여정 일부분만 참가하는데 할인 등의 혜택을 줄리가 없다.

6. 폭탄세일 기간을 노려라. 비행기 좌석의 특징 중 대표적인 것이 재고가 없다는 것. 이런 특징은 항공권의 가격을 마지막에는 덤핑 비슷하게 판매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7. 목적지에서 항공권을 구입해 한국으로 보낸다. 상대 국가에서 영업하려면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목적지 국가에서 한국 왕복을 구입하는 것이 한국에서 목적지 국가 편도 구입하는 것보다 싼 경우가 있다.

8. 직항편보다는 경유지를 거쳐가는 일정도 고려하라. 서울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가는 경우 직항편도 다수 있으나 일본 동경을 거쳐가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경우가 보다 저렴하다.






 

Posted by 비회원

커플여행으로 좋은 저렴한 가격대의 양평지역 팬션

커플여행으로 좋은 저렴한 가격대의 양평지역 팬션 연애 노하우 2008.10.17 07:50

커플여행으로 좋은 저렴한 가격대의 양평지역 팬션






아침언덕펜션
두물머리,세미원 근처에 있어서 가족이나 연인끼리 서울에서 가까운 펜션 으로 주말여행 하실때에 좋을거 같습니다. 계절마다 펜션여행은 각 매력이 있겠지만 계곡도 있고 산도 있고 여러가지로 알찬 여행지가 아닌가 싶네요.
요번 9월10일인가 18일에 오픈했다고 합니다.


양수리펜션

예쁘거나 화려한 공주풍펜션은 아니나 깔끔하고 강가에 위치 하여 운치있고 조용한 매력이 있습니다.
가격도 많이 저렴해서 주말여행있으나 주머니 가벼울 때 이용하시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가격은 주중 4만원 주말 5만원 에 가실수 있는데, 객실마다 요금의 차이는 있었어요.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사이트는 없네요.


그루터기펜션
양평,양수리 지역은 아닌데 서울에서 가까운 펜션으로 가평 쪽 펜션 가실때에 좋을것 같습니다.
근처에 아침고요수목원 이랑 베어스타운스키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남이섬도 가깝더라구요.
전 여름에 계곡 갈때 갔었는데 펜션이 아기자기 하고 잘놀다가 와서 추천드립니다.
객실 요금은 7~8만원 정도 입니다.

 

더 예쁜 팬션들도 많지만 저렴한펜션 위주로 소개해 드렸습니다.
예쁘고 깔끔하고 경치좋은 펜션들이니 각 사이트 들여다보시고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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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 카텔,팬션,렌트카 저렴한 곳 소개

제주도여행 카텔,팬션,렌트카 저렴한 곳 소개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14 19:06

제주도여행 카텔,팬션,렌트카 저렴한 곳 소개






펜션과 렌트카 싸게 이용 가능한곳
 
이번에 소개할 숙소는 바다스케치입니다.
산방산 인근이라 산과 바다를 한꺼번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이구요.
저렴한 요금에 비해 평수도 15평으로 꽤 넓은 편입니다.
   
 
- 상품구성 : 바다스케치15평형(원룸형) 1박 + 아반떼XD(오토, 휘발유) 24시간 = 77,000원
- 기준인원 : 2인기준 (기준인원초과시 1인 5,000원)
1박2일 기준요금이라 2박3일을 원할경우 77,000원 * 2박 = 154,000원이 된답니다.
바다전망인 숙소이구요.
 

제주도여행 펜션과 렌트카 저렴한곳 
 
이번 숙소는 "꼬뜨도르" 입니다.
동부지역 공항과 약 30여분 거리에 위치해 있구요.
전객실이 바다전망입니다.
부대시설로 야외바비큐장, 영화상영관, 야외수영장등이 있구요.
연인끼리 가기엔 딱 인듯.
 
- 상품구성 : 꼬뜨도르9평형(원룸형) 1박 + 아반떼XD(오토, 휘발유) 24시간 = 77,000원
- 기준인원 : 2인기준 (기준인원초과시 1인 5,000원)
1박2일 기준요금이라 2박3일을 원할경우 77,000원 * 2박 = 154,000원이 된답니다.
바다전망인 숙소이구요.^^
 

제주도여행 저렴한 카텔 소개
 
이번 숙소는 " 씨에코비치" 입니다.
숙소위치는 동부지역 함덕해수욕장 인근에 있구요.
공항과는 약 30여분 거리입니다.
  
- 상품구성 : 씨에코비치15평형(원룸형) 1박 + 아반떼XD(오토, 휘발유) 24시간 = 87,000원
- 기준인원 : 2인기준 (기준인원초과시 1인 5,000원)
1박2일 기준요금이라 2박3일을 원할경우 77,000원 * 2박 = 174,000원이 된답니다.
바다전망인 숙소이구요.^^
 




Posted by 비회원

제주여행 2박3일 견적 (가장 저렴하게)

제주여행 2박3일 견적 (가장 저렴하게)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14 19:03

제주여행 2박3일 견적 (가장 저렴하게)
 

 

성인 2인 기준

 
우선 김포에서 출발하실 경우 할인항공을 이용하실 수 있으시구요.
할인항공은 보통 (15% ~ 최고 45%)까지 할인을 받을수가 있는데요.
모두 최고가인 45%할인을 받을 수 있는건 아니구요.
날짜와 시간에 따라 할인율이 다르답니다.
할인항공인경우 2박3일, 3박4일 이렇게 일정이 잡혀져 있구요.
왕복시간대가 모두 정해져 있어 정해진 시간에 이용하셔야 하며, 편도만 이용은 안되는 부분입니다.
 


카텔상품안내

1. 바다와노을특가상품
- 구성 : 9평형(2박) + 아반떼XD48시간 = 134,000원
- 숙소위치 : 서부지역 애월해안도로 (공항과 약 25 ~ 30여분거리)
- 객실 : 9평형(원룸형, 호텔형)  /  바다전망
 
 
2. 해변풍경특가상품
- 구성 : 12평형(2박 ) + 아반떼XD48시간 = 154,000원
- 숙소위치 : 제주시 용담해안도로 (공항과 약 10여분거리)
- 객실 : 12평형(원룸형)  /  바다전망  /  전객실 컴퓨터비치
 
할인항공편을 이용할 경우 항공+렌트카+펜션을 모두 포함한 2인 총 경비는 최저 384,880원 ~ 최고 424,880원 정도의 경비가 예상됩니다.
 

 
또는..
 
1. 바다와노을특가상품
- 구성 : 바다와노을(9평형)2박 + 중형급렌트카 48시간 = 144,000원
- 숙소위치 : 서부지역 (애월해안도로)
- 전망 : 전객실 바다전망
- 렌트카 : 중형급렌트카 (뉴EF소나타 / SM520) 오토, LPG
 
 
2. 봄그리고가을 특가상품
- 구성 : 봄그리고가을(12평형)2박 + 중형급렌트카 48시간 = 154,000원
- 숙소위치 : 동부지역(성산일출봉인근)
- 전망 : 바다전망
- 렌트카 : 중형급렌트카 (뉴EF소나타 / SM520) 오토, LPG
 
 
##  여행일정  ##
첫째날 : 공항 → 애월해안도로 → 한림공원 → 오설록녹차박물관 → 소인국테마파크 → 승마 → 숙소
 
둘째날 : 숙소 → 중문관광단지(여미지식물원, 테디베어박물관) → 주상절리(지삿게) → 아프리카박물관 → 천지연폭포 → 잠수함관광 → 숙소
 
셋째날 : 숙소 → 김녕미로공원 → 만장굴 → 성산일출봉 → 섭지코지 → 공항
 
 
 


Posted by 비회원

저렴한 할인항공권 구하는 방법(노하우)

저렴한 할인항공권 구하는 방법(노하우)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5 22:40
저렴한 할인항공권 구하는 방법(노하우)

 




항공권은 자유여행 준비의 시작이면서 여행경비에 있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적합한 그리고 요금면에서도 합리적인 항공권을 구하는 일은 여행준비에선 가장 중요한 사항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태국까지 운항하는 저마다 다른 요금 체계를 가진 여러 항공사와 이들 항공사의 항공권을 각기 다른 요금으로 판매하는 너무도 많은 여행사로 인해 적합한 항공권을 선택, 구입하는 일이 그렇게 쉽지는 않은 일입니다.

특히 항공권 판매 여행사들의 경우 주력 항공사가 따로 있고 여행사라고 태국행 모든 항공권을 취급하지는 않으므로 요금면에서도 합리적이고 나의 여정에도 적합한 항공권 구입을 위해선 한국-태국간 운항 항공사 및 항공권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은 알고 항공권 구입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1. 여행시기별 항공 요금의 차이..


물론 출발일을 변경할 수 없는 여행이라면 해당사항이 없지만 출발일 조정이 가능하다면 상대적으로 요금이 저렴한 날짜에 출발하시는 것이 저렴한 항공권 구입의 한 방법이 됩니다..


1) 인천- 방콕 - 인천
DIV 기간 요금 클래스 해당 편명
ROH
4월  1일 -  6월 30일
8월 18일 -  9월 20일
9월 24일 - 10월 31일
430,000 TG659/639/651
400,000 TG629/635/657/655
7월  1일 -  7월 12일 450,000 TG659/639/651
420,000 TG629/635/657/655
7월 13일 -  7월 21일 450,000 TG659/639/651
430,000 TG629/635/657/655
7월 22일 -  8월 10일
8월 13일 -  8월 17일
550,000 TG659/639/651
530,000 TG629/635/657/655
8월 11일 -  8월 12일 570,000 TG659/639/651
550,000 TG629/635/657/655
9월 21일 -  9월 23일 590,000 TG659/639/651
570,000 TG629/635/657/655

허니문

시즌

4월  1일 -  5월 31일
10월  1일 - 10월 31일
480,000 일요일 TG657/655
450,000 월요일 TG659/639


위 표는 타이항공 방콕행 항공권 요금으로 표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여행출발일별 항공권 요금은 차이가 납니다. 학생들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 1일부터 항공권 요금은 상승해서 직장인 여름 하계 휴가가 겹치는 7월말과 8월 중순, 그리고 역시 해외 여행객이 많은 추석 연휴 기간엔 요금이 많이 상승하게 됩니다.

그리고 4월과 5월, 10월 허니문 여행이 많은 시기의 일요일, 월요일 오전 출발편의 경우 역시 일반요금보다는 다소 비싼 요금이 적용됩니다.

위 요금은 타이항공 항공권 요금만을 보여주고 있지만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 오리엔트타이항공 등 다른 항공사들 역시 비슷하게 적용되고 있는 항공권 요금에 있어선 아주 일반적인 사항이라 하겠습니다..

따라서 여행 출발일 조절이 가능하다면 요금이 저렴한 날짜를 선택 출발하시는 것이 보다 저렴한 항공권을 구입하는 하나의 방법이 된다 하겠습니다. 아울러 요금과는 상관없지만 참고로 드릴 말씀은 위 표에서의 요금이 비싼 극성수기는 비싼 요금의 이유가 수요가 많아서.. 항공권 구하기가 힘들어서.. 이기 때문에 이 시기 여행이라면 항공권 예약은

최대한 빨리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항공사에 따라 요금의 차이가 있습니다. 

2-1 직항과 경유

한국-태국 직항편을 운항하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타이항공의 항공권 요금이 비쌉니다. 그리고  타이페이, 홍콩, 일본, 싱가폴 등을 경유해서 태국으로 가는 항공편의 경우 직항편보다는 요금이 저렴합니다. 경유지에서 작게는 두어시간에서 많게는 열시간을 넘는 시간을 공항에서 기다려야 하므로 직항편보다는 요금이 저렴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태국(방콕/푸켓)이 목적지라 하더라도 홍콩, 대만, 중국, 일본. 싱가폴, 마카오 등을 경유하는 항공사로는 에바항공, 에어 마카오, 유니항공, 중국동방항공, 일본항공, 싱가폴항공, 케세이, 베트남항공, 원동항공 등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우리 여행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항공사로는 대만경유의 에바항공이 가장 대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경유라는 불편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대학생 등 젊은 층 여행객들이라면 비싼 직항편보다는 이런 저렴한 경유편 항공권을 이용하는 것도 비용적인 면에서 합리적인 여행을 위해서라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2-2 항공사의 차이

동일 직항 항공편이라 하더라도 항공사에 따라 요금의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복잡한 이유가 있어 쉽게 구분을 할 수는 없는 부분이지만 관리 시스템, 기체 상태, 서비스를 포함 전체적인 부분에서 우위에 있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타이항공의 요금이 오리엔트타이항공이나 블라디보스톡항공보다는 비쌉니다.

2-3 항공사별 요금순(4월- 6월기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 타이항공- 오리엔트 타이항공 - 블라디보스톡 항공-  에바항공.. 순

여행객들 자신만의 항공사 선택 기준이나 마일리지 관리.. 그리고 년령대(시설 좋고 한국인 승무원들이 있는 국적기를 선호하는 년령대가 있습니다..)에 따라 어떤 항공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합리적인 항공권의 선택은 달라집니다.


3. 유효기간이 짧을 수록 항공권 요금은 저렴합니다.

3-1 정상 항공권

유효기간 1년짜리의 정상요금 항공권이 있지만 특수 목적의 해외행이 아닌 일반적인 여행으로는 이용 빈도가 없는 항공권입니다.. 외 유효기간 6개월, 3개월 항공권도 있으나 1년짜리 정상요금 항공권처럼 역시 이용 빈도가 적은 항공권입니다..

여행을 위해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항공권은 유효기간 1개월짜리 혹은 15일짜리의 할인 항공권으로 우리가 보통.. 항공권 혹은 할인항공권이라 하면 바로 유효기간 보름에서 1개월짜리 항공권을 의미합니다..

3-2 할인항공권

일반 태국여행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그리고 항공권 예약이 가능한 여행사를 통해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항공권입니다. 항공사별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유효기간 1개월짜리(대부분)혹은 15일짜리 항공권으로 우리가 흔히 항공권, 혹은 할인항권이라 하면 바로 이 항공권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상항공권 요금에 비해 50 - 60% 선의 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3-3 조인항공권(패턴항공권)

그리고 이 밖에  패키지 여행상품과 동일한 일정으로 출발일과 귀국일로 고정되어 있는 3-4박짜리 조인티켓도 이용도 가능한데 이런 항공권은 짧은 유효기간만큼 요금도 일반 항공권에 비해서 좀 더 저렴한 편입니다..

그러나 이런 조인항공권은 여행사 상품 기획을 위해 대부분 사용되어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이 운항하는 푸켓직항편이 아니고는 일반 할인항공권처럼 구입이 용이하지는 않습니다.. 방콕행 조인항공권의 경우엔 출발일 임박해서 갑자기 시장에 등장하는 초저렴 가격의 땡처리 항공권으로는 많이 접하게 됩니다.

 이용가능한 조인항공권의 대표적인 항공사라면 방콕행 오리엔트타이항공과 대만경유 푸켓행의 원동항공이며 외 푸켓직항편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여행기간이 3박 혹은 4박 일정의 여행이라면 유효기간 보름이나 1개월짜리 일반 할인항공권이 아닌 이런 조인항공권 이용도 괜찮은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3-4 땡처리 항공권

이런 조인항공권은 여행상품을 위한 항공권으로 일반 여행자를 대상으로 하는 항공권이 아니다 보니 일반여행객들의 이용 빈도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행사에서 기예약사항의 갑작스런 캔슬 이나 혹은 비수기 여행자 감소로 여행사에서 구입했던 항공권 좌석이 남게 되었을 경우 출발일 임박해서 저가로 시장에 나오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일반 소비자들은 보통 이럴 때 이런 조인항공권을 이용하시게 됩니다..

출발일 임박해서 나오는 항공권이라 마감임박 항공권 또는 이미 구입한 항공권을 어떻게든 처리해야 하는 여행사입장에서 이 항공권을 땡처리 항공권이라 불리기도 하는 이 항공권은 패키지 여행상품처럼 3-4박의 정해진 일정으로 출발일과 귀국일이 정해져 있고 일정 변경은 되지 않지만 일반 요금보다는 많이 저렴한 편이라 항공권 구입시기에 이런 항공권을 만나는 여행자 입장에선 행운이라 할 수 있는 항공권이라 하겠습니다.


4.. 그리고 이용 여행사에 따라 항공권 요금이 다릅니다.


같은 날짜에 출발하는 동일 항공권이라도 해당 항공권을 판매하는 여행사의 적용 할인율에 따라 그리고 해당 여행사의 특정 항공권 취급 능력에 따라 요금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다 저렴한 항공권 구입을 위해서라면 적용 할인율이 높은 여행사나 혹은 특정 항공권 취급 전문점을 선별 이용하시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두가지 임플란트 - 경제형, 실버형 임플란트

두가지 임플란트 - 경제형, 실버형 임플란트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09.07 14:34
경제형, 실버형 임플란트




연말연시 선물을 주고 받는 사람이 많은 시기이다. 평소 치아가 없으신 부모님을 위해 임플란트를 해드리고 싶어도 비용의 문제로 압박을 느꼈다면 경제형 실버웰빙임플란트를 생각해볼 수 있겠다.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실버웰빙 임플란트’는 임플란트 4개만으로 전체 치아를 커버한다. 실버웰빙 임플란트 전문 요요치과 김태성 원장에게 알아보았다.

- ‘실버웰빙 임플란트’란 무엇인가요?


4개의 임플란트를 앞니와 앞니 주변부에 심은 후 그 위에 전체 치아를 커버할 수 있는 고정형 브리지를 씌우는 경제형 임플란트입니다. 기존 8개 정도의 임플란트를 심던 것에 비해 절반만 식립하지요. 노인들이 느낄 수 있는 시술 과정 중의 육체적 부담도 덜면서, 가격이 저렴해 실버웰빙 임플란트’라 이름 지었습니다.


- 잘 씹히고 튼튼할까요?


일반 임플란트와 달리 뒤쪽으로 비스듬하게 심습니다. 임플란트가 뒤쪽으로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앞니 주변에 집중되는 힘을 어금니 쪽으로 분산시키게 됩니다. 이렇게 고루 힘을 받도록 안정적으로 시술하므로 4개의 임플란트만으로도 충분히 장점이 살아납니다. 브리지를 끼운 당일부터 자기 치아와 같은 느낌으로 음식을 씹을 수 있습니다.


- 실버웰빙임플란트의 장점이라면?


임플란트의 개수가 많을수록 더 편하고 수명도 오래가지만 최소한의 임플란트로도 불편함 없이 사용하는 것이 가능해진 것이지요. 경제적인 부담이 훨씬 덜해 시술의 폭이 넓어진 것이 무엇보다도 큰 장점입니다.


- 임플란트 4개라고 해도 사실 적지 않은 가격. 더 저렴한 방법도 있나요?


‘임플란트 틀니’가 있습니다. 임플란트를 1~2개만 심고 탈부착이 가능한 틀니를 씌우는 것입니다. 일반 틀니가 잇몸 위에 놓여서 씹는 힘이 잇몸에 가해지는데 비해, 임플란트 틀니는 임플란트가 지탱해주어 잇몸으로 가는 힘을 분산시켜 주어서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실버웰빙 임플란트나 임플란트 틀니를 할 때 주의할 점이라면?


‘실버웰빙 임플란트’나 ‘임플란트 틀니’는 임플란트의 수를 줄여 육체적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작은 비용으로 임플란트의 장점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시술입니다. 하지만, 다른 어떤 시술보다도 시술자의 숙련도가 매우 중요하지요. 사전에 충분한 상담과 철저한 검사를 거쳐 시술을 결정하셔야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와인 8000원대도 즐기기에 무리 없었네

와인 8000원대도 즐기기에 무리 없었네 와인정보 2008.03.24 08:02

와인 8000원대도 즐기기에 무리 없었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소믈리에 윤달선씨가 테이스팅하고 있다. 테이스팅은 입은 물론 코를 포함한 ‘오감’으로 해야 한다.

와인은 서양에서 술이 아닌 ‘음식’으로 대접받는다. 프랑스에서 와인에 주세를 매기지 않는 이유다. 우리나라에서도 와인이 갈수록 대중화하고 있다. 마트와 편의점의 와인 매출이 급성장하는 현실이 이를 보여준다. 이마트의 경우 올해 와인 매출이 지난해보다 38% 증가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어떤 가격의 와인을 어떤 기준으로 사야 하는지 여전히 헷갈린다. W서울워커힐호텔의 소믈리에 윤달선(32)씨가 마트·편의점 와인들을 ‘블라인드 테이스팅’(라벨을 가린 상태에서 와인을 시음하는 것)했다. 홈플러스 동대문점, 이마트 천호점, 지에스25시 공덕대우점에서 2만원 밑의 레드와인 8병을 샀다. 테이스팅은 12월17일 저녁 한겨레 사옥에서 진행했다. 이마트와 홈플러스는 매출규모 1, 2위이며 지에스25시는 편의점 가운데 와인 매출 비중이 가장 높다. 와인 보관 상태와 직원들의 와인 지식도 따져봤다.

30분쯤 지나자 향이 오른 것들도

고나무 기자(이하 고) 와인 8병을 와인잔 8개에 따른 뒤 순서를 바꿔 놓겠습니다. 1번부터 8번까지 차례대로 테이스팅해 주시죠.

윤달선 소믈리에(이하 윤) 1번은 시라즈(거친 맛과 강한 향이 특징) 품종 같습니다. 약간 단맛도 섞여 있고, 과실 향도 납니다. 세련된 맛입니다. 2번은 카베르네 소비뇽(레드와인 대표 품종으로 후추 같은 짙은 향이 난다) 품종 같은데 프랑스 와인은 아닌 듯합니다. 3번은 향이 좋습니다. 약간 매콤하군요. 동시에 설익은 과실 향도 납니다. 신선합니다. 4번은 맛과 향이 별로 인상적이지 않습니다. 5번은 옥수수빵을 굽는 듯한 구수한 냄새가 납니다. 흙내음같이 구수합니다. 맛은 좀 가볍고 드라이하고요. 뒷맛에 과실 향 여운이 있습니다. 토마토소스 파스타나 해산물 파스타와 잘 어울릴 듯합니다. 6번도 별 인상이 없습니다. 7번은 뒷맛에 과실 향이 살짝 배어 있습니다. 8번의 맛은 미디엄 바디(‘바디’란 맛의 진한 정도를 표현하는 말. 풀 바디, 미디엄 바디, 라이트 바디로 구분한다)입니다. 대부분의 와인들이 가벼운데 8번만 묵직하군요. 이제 라벨을 확인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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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믈리에 윤달선씨와 함께 블라인드 테이스팅하다

1번은 스페인산 티에라 델 솔 템프라니요(Tierra del sol tempranillo) 2006(8600원), 2번 오스트레일리아산 노블 밸리 시라즈(Noble valley shiraz) 2005(1만3000원), 3번 칠레산 카르멘 메를로(Carmen merlot) 2006(1만3500원), 4번 프랑스산 그랑 테아트르 보르도(Grand theatre bordeaux) 2005(1만500원), 5번 프랑스산 샤토 기봉 보르도(Chateau Guibon bordeaux)(1만9900원), 6번 이탈리아산 시트라 몬테풀치아노 다브루조(Citra montepulciano d’abruzzo) 2006(7900원), 7번 프랑스산 캄브라스(Cambras)(지에스25시에서 노블 밸리를 구입하고 사은품으로 받음), 8번 칠레산 산타 리타 120 메를로(Santa Rita 120 merlot) 2005(1만3900원)입니다. 가격 대비 품질로 순위를 매길 수 있을까요?

숫자로 순위를 매기는 건 건방질 것 같습니다. 와인 맛은 주관적이어서 사람마다 다르고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는 와인의 잠재력을 알 수 있을 뿐 진면목을 알기 어려우니까요. 다만 특성에 대해서는 말할 수 있습니다. 1번 티에라 델 솔은 가격이 1만원 밑입니다. 그러나 맛과 향이 세련되고 좋습니다. 가격 대비 품질이 훌륭합니다. 샤토 기봉도 가격 대비 맛과 향이 좋습니다. 반면 시트라는 블라인드 테이스팅 뒤 두 차례 더 테이스팅을 했지만 별 매력이 없네요. 개봉 뒤 하루쯤 뒀다 마시면 괜찮을 수 있습니다. 4번이 그렇습니다. 처음 테이스팅을 할 땐 향이 피어오르지 않았는데 30분쯤 지나 테이스팅 막바지에 향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와인도 그날그날 ‘컨디션’이 다릅니다. 개봉하고 나서 시간이 지나야 더 좋은 맛이 날 수 있습니다.


와인 보관 상태와 직원들의 지식 수준

와인 보관 상태나 직원들의 와인 지식 수준은 어땠나요?

먼저 들렀던 이마트 천호점부터 말해 보죠. 일단 와인 매장이 너무 건조했습니다. 매장 조명도 너무 밝습니다. 와인셀러를 보면 유리에 색깔이 들어가 있고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죠? 그걸 생각하시면 됩니다. 셀러도 없었습니다. 아까 이마트 와인 매장 구석에 있는 한 병을 집어든 것 기억나시죠? 그 와인은 코르크가 솟아올라 있었습니다. 아마 수송 도중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내부가 끓어올라 코르크가 부푼 거죠. 이런 건 사면 안 됩니다.

17일 오후 5시께 매장에 갔는데 와인 담당 직원이 없어서 직원을 찾아달라고 한 뒤 2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예. 고 기자가 젊은 직원에게 “와인 초보자이며 식구들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와인을 곁들이고자 한다”며 추천을 부탁했죠. 그러자 그 직원이 “처음 마실 땐 단맛이 좋다”며 품종이나 각 지역 와인 특성에 대한 설명 없이 요즘 많이 팔리는 와인을 추천했습니다. 좀더 자세하게 추천해 달라고 하자, 옆에 있던 다른 직원이 대신 답변했습니다. 그 직원은 나이 어린 직원보다는 좀더 지식이 많았지만 그 역시 단맛 와인 중심으로 추천하는 데 그쳤죠. 스스로 와인담당 직원이라고 소개했지만 그냥 ‘와인 책을 한두 권 읽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와인을 음식보다 그저 상품으로 대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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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할인점과 편의점은 와인 대중화에 큰 몫을 하고 있다.

반면 홈플러스 와인 매장은 조명이 다르더군요.

조명이 매장 홀과 달리 은은한 노란색 조명이었습니다. 조도가 훨씬 낮아 보였습니다. 고가 와인들은 따로 셀러에 눕혀서 정리해 놨더군요. 중저가 와인들은 세워 놨지만 나라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놨습니다. 천호나 동대문은 두 지역 다 소비자 생활수준에 큰 차이가 없을 텐데 왜 이런 차이가 나는지 궁금하네요.

홈플러스에서도 직원에게 “와인 초보자인데 친구들과 식사하면서 와인을 곁들이고자 한다”며 추천을 부탁했습니다.

예. 나이 어린 직원이었는데 와인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습니다. 단맛 와인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단맛이 없으면서도 초보자가 즐길 만한 타닌(떫은 맛을 느끼게 하는 성분)이 많지 않고 가벼운 와인을 추천했습니다. 품종별 특징, 어떤 음식과 어울리는지도 친절하게 설명했습니다. 교육을 잘 받았습니다. 편의점은 와인 종류가 다양하지 않았습니다.

반드시 눕혀서 보관해야 하는 것인가

세 곳 모두 와인을 세워 뒀습니다. 와인은 원래 눕혀서 보관하는 것 아닙니까? 와인을 세워서 보관하면 코르크가 건조해져서 수축하므로 그 틈으로 공기가 들어가서 와인이 산화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홈플러스와 지에스25시 직원들에게 그걸 지적하자 “회전율이 빨라서 문제없다”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저 역시 4∼5개월 정도는 세워서 보관해도 무리 없다고 봅니다. 다만 이건 회전율이 빠른 제품에 해당합니다. 아까 이마트에서 본 것처럼 세워 놓은 와인 가운데 회전율이 낮은, 즉 많이 팔리지 않는 제품은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테이스팅한 와인은 홈플러스에서는 직원에게 추천받았고 나머지 두 곳에서는 저희가 직접 골랐습니다. 전반적으로 1만∼2만원대 와인들 모두 가볍게 즐기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초보자가 마트 와인 고를 때…

포일을 돌려보고, 코르크 살펴보고

초보자가 마트 와인 고를 때 반드시 알아야 할 상식 세 가지를 소믈리에 윤달선씨한테 들었다.

⊙ 병목의 포일이 잘 돌아가는지 본다 : 코르크가 건조해져서 수축하면 병목과 코르크 사이에 틈이 생긴다. 와인이 이 틈으로 새어나와 굳어서 포일이 돌아가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포일이 돌아가지 않는 와인은 공기와 닿아 산화됐을 가능성이 높다. 코르크가 축축해서 밀봉된 와인의 포일은 잘 돌아간다. 지나치게 오래 세워 둔 와인은 코르크가 건조해질 수 있으니 마트에서 와인을 세워 놨을 경우 반드시 포일을 돌려 본다.

⊙ 코르크가 솟아오른 와인은 피하라 : 병 내부의 온도가 올라가 공기가 팽창하면 코르크가 튀어나온다. 수송 과정에서 온도 조절에 실패해서 내부가 끓어올랐을 가능성이 높다. 어떤 이유든 코르크가 솟아오른 와인은 고르지 않는 것이 좋다.

⊙ 낮은 가격대 와인부터 도전하라 : 윤달선씨는 “처음 와인을 접하는 사람은 와인 맛의 30%도 채 맛보지 못한다. 와인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자주 접할수록 숨겨진 와인의 맛을 안다”고 지적한다. 따라서 와인 초보자가 덮어놓고 비싼 와인을 마시는 것은 낭비다. 1만∼2만원대 와인부터 즐겨라.

고나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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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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