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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0 유방암 항호르몬요법, 초기 아로마타 억제제 '효과적'
  2. 2008.09.13 전립선염

유방암 항호르몬요법, 초기 아로마타 억제제 '효과적'

유방암 항호르몬요법, 초기 아로마타 억제제 '효과적' 암 정보 2008.10.10 08:27

유방암 항호르몬요법, 초기 아로마타 억제제 '효과적'  
유방암 발병 환자 92%, 5년내 재발...재발방지 항호르몬요법 각광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유방암 환자에 대한 조기 발견과 이후 유방암의 재발을 막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유방암 관련 전문의를 중심으로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유방암학회(이하 학회)는 유방암의 위험성을 대중에게 알림으로써 유방암 조기검진을 유도하기 위한 '핑크리본 켐페인'을 지속 진행 중이며, 한국의 유방암에 대한 현 주소를 알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유방암 백서를 출판하기도 했다.

◇유방암 환자 92%, 5년내 재발...당뇨처럼 관리돼야

여성의 상징인 유방에 암 세포가 퍼져 가슴을 절단할 수 밖에 없는 유방암의 발병률은 전세계적으로 매년 0.5%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구나 한국은 최근 급변한 식습관과 출산문화 변화로 이보다 20배 가량 높은 매년 10%씩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향후 이같은 경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제는 유방암의 경우 다른 암과 달리 완치율이 80%에 이를 정도로 예후가 좋은 암임에도, 완치 판정 이후 유방암이 여러 원인으로 인해 재발률이 높아 이를 방지하기 위한 투병 기간이 여타 암보다 길다.

실제로 지난 2006년 한국유방암학회지에 보고된 바에 따르면 유방암 재발률은 20~30%로 재발한 환자의 70.9%가 수술 후 3년 이내에 유방암이 재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약 92%의 환자는 수술 후 5년 내에 재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 인해 유방암 관련 전문의들은 "유방암 환자들은 당뇨병이나 고혈압 환자와 마찬가지로 질병에 대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이에 전문의들은 수술 후 2~3년간의 기간이 재발의 위험성이 가장 높으며 이후에도 유방암 재발위험이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유방암 완치 판정 후에도 재발방지를 위한 보조 항암 화학요법이나 보조 항 호르몬 치료를 병행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 재발방지 항호르몬요법, 아로마타 억제제 효과

수술 후 유방암 재발 방지를 위한 보조요법으로 사용되는 항호르몬 요법은 방사선이나 화학요법과 달리 환자의 고통이 덜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나 주목받고 있는 보조요법 중 하나다.

일반적으로 유방암 환자의 60%정도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암 세포가 성장하는데, 이러한 호르몬 보조 요법을 통해 여성 호르몬이 더 이상 생성되지 않도록 유도해 유방암의 재발을 막는다.

한림의대 강동성심병원 박찬흔 교수는 "최근 조기에 발견되는 유방암 환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유방암 재발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낮다"며 "조기 유방암 환자 일지라도 재발에 대한 위험성을 100%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유방암 재발에 대한 치료와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방암 재발방지를 위한 항호르몬제의 경우 에스트로겐이 암 세포에 결합하는 것을 차단해 암 재발을 '타목시펜'과 폐경 후 여성을 대상으로 아로마타제에 의한 안드로겐에 에스트로겐이 합성되는 것을 차단하는 '아로마타 억제제'가 있다.

현재 전문의들은 폐경 전 여성과 폐경 후 여성을 나눠 항호르몬제 처방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폐경 여성의 경우 아리마타 억제제 투여, 아리마타 억제제 투여 후 타목시펜 전환, 타목시펜 투여 후 아리마타 억제제 전환, 타목시펜 투여 등 4가지 방법으로 통해 치료받고 있다.

폐경 전 여성의 경우는 아리마타 억제제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타목시펜을 5년간 투여 후 지속적인 스크리닝을 통해 유방암 재발을 조기에 발견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수 십년간 유방암 치료에 처방된 '타목시펜'은 5년 이상 지속적으로 복용할 경우 그 재발 방지 효과가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돼 5년 이상 복용하는 것이 권장되지 않고 있다.

또한 2006년 '란셋'에 발표된 타목시펜을 2년 복용한 뒤 아리마타 억제제로 전환한 경우와 타목시펜을 5년간 계속 복용한 경우를 나눠 28개월간 추적 검사한 결과에 따르면, 타목시펜을 계속 복용한 그룹에 비해 '아리마타 억제제'로 전환한 경우가 유방암 재발 위험이 약 40%가량 감소했으며 원위 전이 위험 역시 약 3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팀은 "타목시펜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를 아리마타 억제제로 전환해야 재발의 위험성이 현저히 낮아짐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진행된 연구에서도 타목시펜과 아리마타 억제제를 병용 투여한 경우, 타목시펜 단독투여한 경우와 비교해 효능이나 내약성 측면에서 더 좋은 혜택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사실이 추가로 밝혀졌다.

가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 송병주 교수는 "폐경 후 여성의 경우 다양한 타목시펜이나 아리마타 억제제 등 여러 보조요법을 통해 재발을 방지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며 "최근에 발표된 자료를 통해 아리마타 억제제를 처음부터 사용하는 것이 유방암 재발을 효과적으로 낮추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방암 치료 보조요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아리마타 억제제는 아스트라제네카의 '아리미덱스'를 비롯해 노바티스의 '페마라', 화이자의 '아로마신' 등이 있다.  
 

Posted by 비회원

전립선염

전립선염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10:38

전립선염


전립선염은 전립선 조직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요도염의 균이 전립선요도를 통해 직접 감염을 일으키기도 하고 이 외에 소변의 역류나 정신적 요인 등 알려지지 않은 여러 원인들로 발생하기도 한다.

전립선염의 증상으로는 방광이하 요도를 말하는 하부요로증상인 배뇨통, 빈뇨, 요속저하, 잔뇨감, 급박뇨, 급박요실금, 야간뇨 등과 함께 전립선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하복부부터 회음부 및 요도의 불쾌감 등을 호소하고 발기부전이나 조루증 등의 성기능장애가 동반되기도 한다.



▲전립선염의 치료

전립선염의 치료법으로는 항생제, 소염진통제, 근이완제, 항콜린제, 알파차단제, 호르몬제제 및 전립선내 약물 주입, 신경억제 요법, 전립선 극초단파 온열요법, 전립선 열괴사요법(TUNA), 천추신경 자극요법, 저주파 전기자극치료, 체외 자기장 치료, 골반근육 재교육 및 바이오피드백, 온수 좌욕요법, 전립선 마사지, 식이요법 등이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다.

▲예방 및 재발방지를 위한 생활수


건강한 성생활이 기본
- 깨끗한 한 명의 파트너와 규칙적으로 성생활을 한다.
- 항문성교를 하지 않는다.
- 콘돔을 사용한다.

잘못된 생활 습관을 바꾼다.
- 장시간 앉아 있지 않는다.
- 소변이나 사정을 억지로 참지 않는다.

면역력을 강화한다.
- 적당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 과도한 스트레스를 피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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