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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 난소암 판정 후 수술 후 재발이 의심되는데요..

경계성 난소암 판정 후 수술 후 재발이 의심되는데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5 23:27
경계성 난소암 판정 후 수술 후 재발이 의심되는데요..






질문 :

경계성 난소암 판정 후 수술을 받았습니다. 6개월 후 수술한 쪽에 혹이 보여 MRI 검사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

난소에 생기는 종양은 외부에서 미리 조직검사를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수술하기 전 정확히 어떤 종양인지 예측하기는 힘듭니다.

MRI는 양성 종양인지 악성종양인지 구별을 하는데에 어느정도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만약 검사결과가 양성쪽에 가깝다면 필요시 바로 수술하지 않고 기다려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난소 종양의 모양과 병 후 경과를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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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촬영 후 난소제거 부위에 또 종양이 생겼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CT촬영 후 난소제거 부위에 또 종양이 생겼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1 00:57
CT촬영 후 난소제거 부위에 또 종양이 생겼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

난소암 진단 후 자궁적출 및 항암화학요법을 받은 환자입니다.
 
CT검사 즉 전산화단층촬영 후 난소제거 부위에 또 종양이 생겼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

난소암은 항암화학치료에 비교적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조직학적으로 종양이 완전히 사라진 뒤에도 재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부인과 진찰, 세포검사, 흉부 엑스선촬영, 종양표지자검사, 전산화단층촬영,즉 CT, 자기공명영상, 즉 MRI, 양성자방출단층촬영, 즉 펫 등의 검사를 받으면서 재발의 여부를 관찰하게 됩니다.

종양이 다시 관찰된다고 모두 재발은 아닙니다.

일단 재발여부에 대한 의학적 증거를 찾고자 노력할 것이며, 재발로 판정되면 상태에 따라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의 추가 치료에 대해서 담당선생님과 충분히 상의하신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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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촬영 결과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CA-125 수치만을 보고 재발이라고 볼 수 있는 건가요?

CT촬영 결과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CA-125 수치만을 보고 재발이라고 볼 수 있는 건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1 00:55
CT촬영 결과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CA-125 수치만을 보고 재발이라고 볼 수 있는 건가요?





질문 :

난소암 수술 후 항암제 투여가 끝난 상태인데, 복부통증과 CA-125 수치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초음파검사, CT촬영 결과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CA-125 수치만을 보고 재발이라고 볼 수 있는 건가요? 
 
 


답변 :

물론 아직은 CA-125 수치만 가지고 재발이라고 진단함에 있어서 논란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점차 세계적인 추세가 CA-125가 치료하기 이전에 높아져 있었던 경우 치료 후 재발을 판정할 때 CA-125 수치를매우 중요한 지표로 삼고 있습니다.

전산화단층촬영(CT) 등의 영상검사에서는 종양이 적어도 1cm 이상 자라야 확인될 수 있으므로 이보다는 더 늦게 발견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혹시 CA-125가 점차 증가하는 경우, 현재 CT촬영 보다 더 민감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PET라고 불리는 양성자방출단층촬영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CA-125 수치의 상승만을 가지고 항암제 투여를 바로 다시 시작해야 하는지, 혹은 증상이 생기거나 영상검사에서 확인된 후에 항암제 투여를 시작해야 하는지는 아직 정설은 없는 상태입니다.

담당 선생님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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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암의 재발을 알기 위한 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구강암의 재발을 알기 위한 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0 23:45
구강암의 재발을 알기 위한 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질문 :

구강암의 재발을 알기 위한 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답변 :

무엇보다도 일차치료 후 정기적으로 병원에 내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의사나 병원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수술 후의 기간에 따라 다음과 같이 주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하실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수술 후 첫 1년은 1~3개월 마다, 수술 후 2년째는 2~4개월 마다, 수술 후 3~5년째는 4~6개월 마다, 수술 후 5년 이후는 6~12개월 마다 방문하도록 합니다.

재발을 발견하기 위한 검사는 입안 및 목 부위의 촉진과 시진이 주된 검사방법이며 수술부위에 정밀검사를 위하여 컴퓨터 단층촬영이나 자기공명영상을 촬영하기도 합니다.

구강암에서는 다른 암과 달리 정기적인 혈액검사와 종양표지자검사나 뼈검사, 폐부위의 전산화단층촬영, 위내시경검사, 복부초음파검사와 전산화단층촬영 등의 전신검사는 정기적으로 시행하지는 않으며 증상이 있을 경우 적절한 검사방법을 선택하여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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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암의 재발률은 어떻게 되나요?

구강암의 재발률은 어떻게 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0 14:23
구강암의 재발률은 어떻게 되나요?






질문 :

구강암의 재발률은 어떻게 되나요? 

 


 
답변 :

진단 시 구강암의 병기가 진행될수록 재발 가능성이 커지게 됩니다.
즉 초기의 작은 구강암은 완치율이 높고 재발률이 낮습니다.

그러나 초기 암이라도 암 치료 후 지속적으로 흡연을 하는 경우는 5년이 지난 후라도 식도나 구강 내 다른 부위 또는 후두, 인두 부위에 새로운 암이 이차적으로 또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확실한 금연과 평생 동안의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합니다. 

모든 사람이 재발되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재발이 되면 대부분 수술 후 2년 내에 발생하게 됩니다. 수술 후 5년이 지난 후에는 재발 가능성이 아주 낮기 때문에 5년까지 암이 재발하지 않았다면 일반적으로는 암이 완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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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항호르몬요법, 초기 아로마타 억제제 '효과적'

유방암 항호르몬요법, 초기 아로마타 억제제 '효과적' 암 정보 2008.10.10 08:27

유방암 항호르몬요법, 초기 아로마타 억제제 '효과적'  
유방암 발병 환자 92%, 5년내 재발...재발방지 항호르몬요법 각광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유방암 환자에 대한 조기 발견과 이후 유방암의 재발을 막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유방암 관련 전문의를 중심으로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유방암학회(이하 학회)는 유방암의 위험성을 대중에게 알림으로써 유방암 조기검진을 유도하기 위한 '핑크리본 켐페인'을 지속 진행 중이며, 한국의 유방암에 대한 현 주소를 알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유방암 백서를 출판하기도 했다.

◇유방암 환자 92%, 5년내 재발...당뇨처럼 관리돼야

여성의 상징인 유방에 암 세포가 퍼져 가슴을 절단할 수 밖에 없는 유방암의 발병률은 전세계적으로 매년 0.5%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구나 한국은 최근 급변한 식습관과 출산문화 변화로 이보다 20배 가량 높은 매년 10%씩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향후 이같은 경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제는 유방암의 경우 다른 암과 달리 완치율이 80%에 이를 정도로 예후가 좋은 암임에도, 완치 판정 이후 유방암이 여러 원인으로 인해 재발률이 높아 이를 방지하기 위한 투병 기간이 여타 암보다 길다.

실제로 지난 2006년 한국유방암학회지에 보고된 바에 따르면 유방암 재발률은 20~30%로 재발한 환자의 70.9%가 수술 후 3년 이내에 유방암이 재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약 92%의 환자는 수술 후 5년 내에 재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 인해 유방암 관련 전문의들은 "유방암 환자들은 당뇨병이나 고혈압 환자와 마찬가지로 질병에 대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이에 전문의들은 수술 후 2~3년간의 기간이 재발의 위험성이 가장 높으며 이후에도 유방암 재발위험이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유방암 완치 판정 후에도 재발방지를 위한 보조 항암 화학요법이나 보조 항 호르몬 치료를 병행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 재발방지 항호르몬요법, 아로마타 억제제 효과

수술 후 유방암 재발 방지를 위한 보조요법으로 사용되는 항호르몬 요법은 방사선이나 화학요법과 달리 환자의 고통이 덜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나 주목받고 있는 보조요법 중 하나다.

일반적으로 유방암 환자의 60%정도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암 세포가 성장하는데, 이러한 호르몬 보조 요법을 통해 여성 호르몬이 더 이상 생성되지 않도록 유도해 유방암의 재발을 막는다.

한림의대 강동성심병원 박찬흔 교수는 "최근 조기에 발견되는 유방암 환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유방암 재발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낮다"며 "조기 유방암 환자 일지라도 재발에 대한 위험성을 100%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유방암 재발에 대한 치료와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방암 재발방지를 위한 항호르몬제의 경우 에스트로겐이 암 세포에 결합하는 것을 차단해 암 재발을 '타목시펜'과 폐경 후 여성을 대상으로 아로마타제에 의한 안드로겐에 에스트로겐이 합성되는 것을 차단하는 '아로마타 억제제'가 있다.

현재 전문의들은 폐경 전 여성과 폐경 후 여성을 나눠 항호르몬제 처방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폐경 여성의 경우 아리마타 억제제 투여, 아리마타 억제제 투여 후 타목시펜 전환, 타목시펜 투여 후 아리마타 억제제 전환, 타목시펜 투여 등 4가지 방법으로 통해 치료받고 있다.

폐경 전 여성의 경우는 아리마타 억제제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타목시펜을 5년간 투여 후 지속적인 스크리닝을 통해 유방암 재발을 조기에 발견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수 십년간 유방암 치료에 처방된 '타목시펜'은 5년 이상 지속적으로 복용할 경우 그 재발 방지 효과가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돼 5년 이상 복용하는 것이 권장되지 않고 있다.

또한 2006년 '란셋'에 발표된 타목시펜을 2년 복용한 뒤 아리마타 억제제로 전환한 경우와 타목시펜을 5년간 계속 복용한 경우를 나눠 28개월간 추적 검사한 결과에 따르면, 타목시펜을 계속 복용한 그룹에 비해 '아리마타 억제제'로 전환한 경우가 유방암 재발 위험이 약 40%가량 감소했으며 원위 전이 위험 역시 약 3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팀은 "타목시펜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를 아리마타 억제제로 전환해야 재발의 위험성이 현저히 낮아짐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진행된 연구에서도 타목시펜과 아리마타 억제제를 병용 투여한 경우, 타목시펜 단독투여한 경우와 비교해 효능이나 내약성 측면에서 더 좋은 혜택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사실이 추가로 밝혀졌다.

가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 송병주 교수는 "폐경 후 여성의 경우 다양한 타목시펜이나 아리마타 억제제 등 여러 보조요법을 통해 재발을 방지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며 "최근에 발표된 자료를 통해 아리마타 억제제를 처음부터 사용하는 것이 유방암 재발을 효과적으로 낮추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방암 치료 보조요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아리마타 억제제는 아스트라제네카의 '아리미덱스'를 비롯해 노바티스의 '페마라', 화이자의 '아로마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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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척추, 한 번 부서지면 또 부서진다

노인척추, 한 번 부서지면 또 부서진다 질병과 건강 2008.06.11 16:51

노인척추, 한 번 부서지면 또 부서진다

 
척추압박골절 환자 2회 이상 골절 많아

최근 한 병원의 조사결과 '척추압박골절' 환자중 30%가 두 번 이상 척추골절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척추뼈가 내려앉는 척추압박골절은 주로 노인층에서 나타나는 골절상으로, 통증이 심하고 오래 누워 지내야 하므로 노인들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고 기대수명에도 영향을 미친다. 어르신들에게 자칫 반복되기 쉬운 척추압박골절에 대해 알아 본다.

◇척추압박골절 수술환자 30%, 2회 이상 골절 = 최근 5년 동안 세란병원 척추센터에서 실시된 척추압박골절 수술 821건을 분석한 결과 28.3%인 233건이 2회 이상압박골절을 경험한 환자들이었다. 나이가 들면 균형감각이 흐려질 뿐 아니라 골다공증이 심해져 골절상을 당하기 쉽다.

특히 폐경기 이후 여성들의 경우 대부분이 골다공증으로 뼈가 약해진 상태이기때문에 작은 충격에도 척추뼈가 내려앉는 척추압박골절이 올 수 있다. 골다공증이 많은 여성들에게 척추압박골절이 많은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위의 환자 821명중 여자가 721명으로 87.8%를 차지했으며 2회 이상 골절을 경험한 환자 중에서는 84.1%가 여자였다.

세란병원 오명수 척추센터장은 "한번 척추 압박골절을 경험한 환자들은 이미 골다공증이 심해 뼈 자체가 약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조금만 부주의하거나 작은 충격에도 반복적으로 압박골절이 일어난다"며 "환자 3명은 무려 5차례나 노인성 척추압박골절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골절후 2-3개월 일상생활 주의 = 척추골절은 척추뼈가 주저앉는 양상을 보이며 허리와 엉덩이 부분, 옆구리의 통증을 일으킨다. 통증이 심하기 때문에 환자는 걸을 수가 없고 거의 누워서 생활하게 된다. 움직임이 없으면 골다공증이 악화되고 약해진 뼈는 더 쉽게 골절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척추압박골절이 경미한 경우는 보조기를 사용하며 4-6주 안정을 취하고 소염진통제를 복용하면 호전될 수 있으나, 심한 골다공증을 가진 환자는 '척추 성형술'이 필요하다. 국소마취 수술이므로 고령이라도 부담이 적다. 수술방법은 가느다란 특수주사기로 풍선 등을 투입해 골절이 일어난 뼈의 형태를 어느 정도 복원한 후, '뼈 시멘트'라 불리는 '골 강화제'를 주입한다. 수술시간은 약 20분이 소요된다. 척추압박골절 경험한 환자는 대략적으로 2~3개월 정도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며 이 기간 동안에는 일상적인 생활이나 운동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골절 일으키는 집안 환경개선으로 예방 = 다른 질환과 마찬가지로 예방이 최선이다. 뼈는 많이 자극할수록 튼튼해지므로 평소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골다공증의 진행을 늦출 수 있다. 빨리 걷기, 계단 오르기, 자전거 타기, 아령운동 등을 1주일에 2~3회씩 하는 것이 좋다. 바깥 활동을 하며 햇빛을 쬐면 뼈에 중요한 비타민D 결핍을 막을 수 있다.

골절을 입을 수 있는 외부적인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노인들은 가벼운 어지럼증이 있거나 균형 감각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화장실 바닥이 조금만 미끄러워도 쉽게 넘어질 수 있다. 허리를 굽히고 세수를 하거나 머리를감고 바로 서다가 허리를 삐끗하는 경우도 빈번하다. 뜨거운 물에 너무 오래 목욕을하거나 새벽에 잠이 덜 깬 상태에서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도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욕실은 좁은 공간이기 때문에 넘어지면서 욕조와 세면대, 변기에 부딪쳐 더 큰 부상을 입기도 한다. 미끄러운 카펫은 바닥에 고정하고, 낮은 탁자, 바닥에 놓인전선 등 걸려서 넘어질 수 있는 물건들 모두 정리해 두는 것이 좋다.

일단 요통이 생기고 거동이 불편할 경우 병원을 찾아 원인을 찾아야 한다. 단순히 삐끗했거나 가벼운 외상이라도 '누워있거나 앉아 있는 자세에서 일어 날 때 심한 통증'을 느끼면 '노인성 척추압박골절'이 의심된다. 방치하면 일상적인 생활에도골절이 악화돼 척추가 앞으로 굽어지는 '척추 후만증'이 발생해 등이 굽어지며 장기간 허리통증이 생길 수 있다. 방치되거나 적적한 치료를 받지 못해 악화된 골절은 수술이 어렵고 아예 불가능한 경우가 종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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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재발을 막는 7가지 음식

암 재발을 막는 7가지 음식 암 정보 2008.04.23 15:33

암 재발을 막는 7가지 음식



 
5색 채소=식물의 뿌리나 잎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화학물질을 뜻하는 피토케미컬(Phytochemical·식물생리활성영양소)은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하나의 채소를 많이 먹기보다 5색 채소를 먹는 것이 시너지 효과를 가져온다.



마늘=미국 암연구소가 지정한 ‘항암효과가 있는 음식 12가지’ 중 가장 효과가 뛰어나다. 마늘에 풍부한 알리신, 터핀, 셀레늄은 특히 위암과 대장암 재발을 막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콩=
콩은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며, 정상세포의 분열을 촉진한다. 콩 속의 아이소플라본 성분은 다이옥신으로 유발되는 CYP1A1 효소의 활성을 억제해 암을 예방한다.


 
토마토(신선한 과일)=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핀은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해서 전립선암과 유방암 재발을 막아준다. 잘 익은 토마토일수록 라이코핀의 함량이 높다. 하루에 1~2개씩 먹는 것이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녹차·홍차=
차의 주성분인 카테킨은 암 발생 단계를 억제하며 폴리페놀은 활성산소를 억제해 항산화작용을 한다. 차를 하루에 3잔 이상 마시면 위암 예방 효과가 있다.



버섯=
베타글루칸, 식이섬유, 비타민 B2, 비타민 D 등이 풍부한 버섯은 면역력을 강화시켜 암의 재발을 막는다.



등푸른 생선 =
소화하기 좋은 양질의 단백질과 DHA, EPA 등 필수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암 수술 등을 받고 회복기에 있는 환자들은 상처 조직 회복을 위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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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의 재발 및 전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갑상선암의 재발 및 전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04.10 17:39

질문 : 

갑상선암의 재발 및 전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 

갑상선암이 치료가 잘되고 완치율이 높은 암이기는 하지만 암이기 때문에 재발하거나 다른 장기로 암이

퍼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갑상선암도 폐나 뼈 등 전신의 각 장기로 퍼진 경우에는 암이 목에만 국한된 경우보다 예후가 불량합니

다.

그러므로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갑상선암의 재발여부를 검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검사방법으로 문진 및 신체검사, 흉부가슴사진, 티로글로불린 혈액검사, 방사성 동위원소 옥소 전신촬

영, 초음파검사 등을 실시하며 필요에 따라서 컴퓨터단층촬영인 CT검사나 양전자방출 단층촬영 즉 펫검

사를 실시하기도 합니다.

물론 환자가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초조하고 불안한 심정은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검사를 받지 않고 지내다가 증상이 나타나서 다른 곳으로 암이 퍼져 효과적으로 치료를 할 수 없

는 상태가 되는 것보다는 정기적으로 검사하여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이상이 발견되면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갑상선암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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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맥화학색전술을 받은 이후에 다시 재발하였는데, 색전술이 불가능하다면 어떤 치료가 가능한가요?

경동맥화학색전술을 받은 이후에 다시 재발하였는데, 색전술이 불가능하다면 어떤 치료가 가능한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03.31 13:17

질문 : 
경동맥화학색전술을 받은 이후에 다시 재발하였는데, 색전술이 불가능하다면 어떤 치료가 가능한가요?
 


 
답변 : 
경동맥화학색전술이 불가능한 경우는 폐쇄성 황달이 있거나 경동맥으로 접근이 어려운 경우, 간문맥에 종양의 침범이 있거나 너무 종양이 크고 심한 간경변증의 동반 등 간기능이 현저히 저하된 경우와 같이 시술 후의 위험이 커서 시술을 못하는 경우가 해당됩니다.

불가능한 이유에 따라 치료법이 다르겠지만, 다른 여러 치료방법이 모두 시도하기 어려울 때에는 전신적 항암제치료나 방사선치료를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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