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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박김치냉소면] 나박김치냉소면 만드는 방법

[나박김치냉소면] 나박김치냉소면 만드는 방법 요리 맛집 정보 2008. 10. 23. 14:54

[나박김치냉소면] 나박김치냉소면 만드는 방법






나박김치냉소면 재료



미나리 100g, 오이 1개, 당근 1/3개, 배추·무 1/4개씩, 붉은고추 3개, 사과 1/2개, 마늘 6쪽, 생강 작은 것 1톨, 양파 1/2개, 쪽파 40g, 고춧가루 4큰술, 찹쌀풀 2ゼ? 쇠고기 사태 300g, 소면 200g, 월계수잎 1장, 마른고추 1개, 통후추 3알,  삶은 달걀 1개, 물 3ℓ, 소금·설탕·식초 약간씩

나박김치냉소면 만드는 법


1 미나리는 3cm 길이, 오이는 0.3cm 두께로 썬다. 당근은 꽃모양으로, 배추와 무는 사방 3cm 크기로 네모나게 썬다.
2 사과는 씻어 씨를 제거하고 0.5cm 두께로 썰고, 붉은고추는 어슷 썬다.
3 마늘, 생강, 양파는 편썰기 한다. 쪽파는 4cm 길이로 썬다.
4 배추와 무를 소금에 살짝 절여서 썰어둔 김치 재료와 한데 섞는다. 고춧가루와 물을 섞어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 후 찹쌀풀을 넣고 2~3일 정도 익힌다.
5 냄비에 물을 붓고 핏물 뺀 사태, 월계수잎, 마른고추, 통후추를 넣고 30분 정도 끓여 육수를 만든다.
6 나박김치 국물과 쇠고기육수를 1:1로 섞은 뒤 기호에 따라 식초, 설탕을 넣어 간한다.
7 끓는 물에 소면을 넣어 삶은 뒤 채반에 건져 물기를 뺀 다음 ⑥의 국물을 붓고 김치 건더기와 삶은 달걀을 얹어낸다.


tip

나박김치냉소면의 육수는 원래 서울지방의 전통적인 냉면 육수로 사용되어 왔는데 냉면 대신 소면을 말아 먹어도 그 맛이 일품이다. 쇠고기육수와 나박김치 국물을 1:1로 섞어 만들고 기호에 따라 식초, 설탕으로 간을 한다.


곁들이 반찬

나박김치냉소면은 나박김치 국물과 쇠고기육수가 어우러져 진하면서 시원한 맛을 낸다. 담백하면서 느끼하지 않은 반찬과 어울리므로 애호박전, 고추장아찌 등을 밑반찬으로 곁들여 내면 좋다. 또 담백한 국물 국수에는 쇠고기고추완자전, 동태전, 버섯전 등이 특히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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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 만들기] 국수로 손님상 만들기 - 비빔국수

[비빔국수 만들기] 국수로 손님상 만들기 - 비빔국수 요리 맛집 정보 2008. 10. 23. 14:51

[비빔국수 만들기] 국수로 손님상 만들기 - 비빔국수

 


 
봄에는 일품 국수요리가 입맛을 당긴다. 미각 되살리는 매콤달콤한 비빔국수부터 깊고 진한 국물맛의 남해지방 국수까지….  끝내주는 손맛, 국물맛 자랑하는 국수 메뉴를 손님에게 대접하기 좋은 한 그릇 상차림으로 제안해본다.


 


비빔국수 재료


오이 1/2개, 소면 200g, 양상추·게맛살 50g씩, 달걀 1개, 당근 1/4개, 양념장(고추장·진간장·설탕·식초 2큰술씩, 참기름·통깨 약간씩)

비빔국수 만드는 법
 


1 오이, 양상추, 당근은 씻은 뒤 가늘게 채 썬다.
2 게맛살은 먹기 좋게 손으로 뜯는다. 달걀은 삶아 찬물에 헹군 뒤 껍질을 벗겨 반 가른다.
3 그릇에 고추장, 진간장, 설탕, 식초를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우르르 끓어오르면 찬물을 붓고 끓이기를 2번 반복한 다음 채반에 건져둔다.
5 양념장에 손질한 재료를 넣고 버무린 뒤 참기름, 통깨, 달걀을 얹어 낸다.


tip


물이 끓을 때 면을 잘 펴서 넣고 뭉치지 않게 젓가락으로 저어준다. 거품이 생기며 끓어오를 때 찬물을 한 컵 부으면 면이 훨씬 쫄깃하다. 이 과정을 2~3회 반복한다.


곁들이 반찬

비빔국수에는 매콤함을 달래줄 국물김치나 따끈한 육수,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반찬을 곁들이면 얼얼한 속을 보호해줄 수 있다. 새콤달콤한 열무물김치나 닭고기무침, 달걀말이 등을 올리면 맛도 잘 어우러져 손님상으로 손색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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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만들기] 배, 오미자화채 만드는 방법

[화채 만들기] 배, 오미자화채 만드는 방법 요리 맛집 정보 2008. 10. 23. 14:44

[화채 만들기] 배, 오미자화채  만드는 방법



 
  

 
 

준비할 재료


배 ¼개, 오미자 ½컵, 물 3컵, 설탕 ⅓컵, 잣 1큰술 


 

만드는 방법


① 배는 껍질을 벗기고 0.2cm 폭으로 채썬 다음 물에 담가둔다.

② 오미자는 깨끗이 씻어서 분량의 물에 담가 충분히 불린다. 오미자 우러난 물이 빨갛게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체에 걸러둔다.

③ ②에 설탕을 넣어 녹인다. 맛을 보면서 설탕의 양을 늘린다.

④ 오미자물을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만든 후 투명한 유리컵에 담고 채썬 배와 잣을 올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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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일화채 만들기

꽃과일화채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 10. 16. 17:55
꽃과일화채  만들기
 
  
 

 
준비할 재료

미니 장미 4송이, 사과 1개, 딸기 6개, 키위 2개, 레몬즙 2큰술, 화이트와인 ½컵, 오렌지주스2컵, 생수 1컵, 탄산수 1컵, 설탕 5큰술, 식초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① 오렌지주스와 생수, 탄산수, 화이트와인은 각각 냉장실에 넣어 차갑게 둔다.

② 사과와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스쿠프로 떠서 모양을 낸다.

③ 딸기는 옅은 식초물에 씻어 꼭지를 뗀 뒤 둥글게 자르고, 미니 장미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④ 준비한 과일에 레몬즙과 설탕을 뿌린다.

⑤ 먹기 직전에 차게 준비한 오렌지주스와 생수, 탄산수, 화이트와인을 함께 섞은 후 사과, 키위, 딸기를 넣고 미니 장미를 띄워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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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만점의 6가지 맛 주먹밥

영양 만점의 6가지 맛 주먹밥 요리 맛집 정보 2008. 10. 16. 17:41

영양 만점의 6가지 맛 주먹밥
 

 

 

고슬고슬 지은 밥에 원하는 재료를 섞어 원형, 타원형, 삼각형으로 꼭꼭 뭉쳐 만드는 주먹밥. 따뜻한 봄날 간단하게 즐기는 피크닉 요리 아이템으로도 그만이다. 정겨운 어머니 손맛이 그대로 묻어나는 영양 만점의 6가지 맛 주먹밥.


▣ 날치알마늘 주먹밥

☞ 재료(4인분)
밥 4공기, 배합초(식초·설탕 4큰술씩, 소금 2작은술), 날치알 4큰술, 마늘 12쪽, 올리브유, 쪽파 송송 썬 것 8뿌리 분량, 단무지 다진 것 4큰술, 통깨 1큰술

☞ 이렇게 만드세요!
1. 뜨거운 밥에 배합초를 녹여서 끼얹어 섞는다. 젖은 면보를 덮어 식힌다.
2. 마늘은 얇게 슬라이스해 얼음물에 담갔다 건져 물기를 걷고 올리브유에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 건져 기름기를 뺀다.
3. 밥에 날치알과 통깨, 파 썬 것, 단무지 다진 것, 마늘 튀긴 것을 넣고 섞어서 원하는 모양으로 뭉친다.


▣ 멸치김치 주먹밥

☞ 재료(4인분)
밥 4공기, 멸치 손질한 것 50g(진간장 1과 1/2큰술, 술·설탕 1큰술씩, 조미술 2큰술, 꿀 1/2큰술), 김치 200g(설탕 1작은술, 통깨 1큰술, 참기름 1/2큰술)

☞ 이렇게 만드세요!
1. 멸치는 대가리와 내장을 빼내고(잔멸치일 경우에는 그냥 써도 된다) 아무것도 두르지 않은 팬에 슬쩍 볶아낸다.
2. 팬에 진간장, 술, 조미술, 설탕을 넣고 보글보글 끓인다. 
잔 거품이 팬 전체에 생기면 멸치를 넣고 재빨리 볶는다. 
조림장이 거의 졸아들면 꿀을 넣고 조려서 넓은 접시에 쏟아 식힌다.
3. 김치는 속을 훑어내고 물에 씻어서 가로×세로 5mm 크기로 썰어 물기를 짜고 설탕, 통깨, 참기름을 넣고 무친다.
4. 밥이 뜨거울 때 멸치 볶은 것(큰 멸치 볶은 것은 잘게 다진다)과 김치를 넣고 섞는다.
5. 비닐장갑을 끼고 원하는 모양으로 뭉친다.


▣ 불고기 주먹밥

☞ 재료(4인분)
밥 4공기(참기름 1큰술, 소금 1작은술), 쇠고기(불고깃감) 200g, 양념장(진간장 1과 1/2큰술, 설탕 2작은술, 다진 마늘·다진 파·참기름 1/2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배즙 1큰술), 장아찌 100g(참기름·통깨 1작은술씩)

☞ 이렇게 만드세요!
1. 밥에 참기름과 소금을 넣고 비벼 놓는다.
2. 쇠고기는 2~3mm 두께로 넓적하게 포를 떠서 잔칼질을 한 다음 양념장에 무친다.
3. 쇠고기를 한 장씩 펴서 팬에 굽는다.
4. 장아찌는 송송 썰어 무친다.
5. 랩을 손바닥에 깔고 불고기를 얹은 다음 밥을 놓고 가운데를 우묵하게 만들어 장아찌를 놓고 오므려서 랩을 모아 쥐고 빙빙 비틀어서 뭉친다.


▣ 참치샐러드 주먹밥

☞ 재료(4인분)
밥 4공기, 배합초(식초·설탕 4큰술씩, 소금 2작은술), 참치 통조림(작은 것) 1캔, 양파 1/4개, 오이 5cm, 옥수수 통조림 4큰술, 마요네즈 소스 1/3컵, 레몬즙 1/2큰술, 후춧가루 약간

☞ 이렇게 만드세요!
1. 뜨거운 밥에 배합초를 넣고 섞어서 젖은 면보를 덮어 식힌다.
2. 참치 통조림은 체에 쏟아 물기를 쪽 빼고, 양파는 채썰고 오이는 동그랗고 얇게 썰어 소금에 살짝 절여 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3. 옥수수는 체에 쏟아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쪽 뺀다.
4. 볼에 참치, 오이, 양파, 옥수수를 담고 마요네즈 소스와 레몬즙, 후춧가루를 넣고 섞는다.
5. ④에 밥을 넣고 섞어서 뭉치거나 밥 뭉친 것을 우묵하게 파고 그 안에 샐러드를 넣고 아물려 뭉친다.


▣ 표고버섯 주먹밥

☞ 재료(4인분)
밥 4공기, 배합초(식초·설탕 3큰술씩, 소금 1/2큰술), 표고버섯(큰 것) 4장, 조림장(다시마 국물 1/2컵, 진간장 1과 1/2큰술, 조미술·술 ·설탕 1큰술씩)

☞ 이렇게 만드세요!
1. 표고버섯은 흐르는 물에 재빨리 씻어서 기둥을 떼어내고 얇게 포를 떠서 채썬다.
2. 냄비에 조림장 재료를 넣고 끓이다가 표고버섯을 넣고 국물이 없어지도록 조린다.
3. 밥이 뜨거울 때 배합초를 녹여서 넣고 섞는다.
4. 초밥에 표고버섯 조린 것을 넣고 섞어서 원하는 모양으로 뭉친다.


▣ 연어 주먹밥

☞ 재료(4인분)
밥 4공기, 배합초(식초·설탕 3큰술씩, 소금 1/2큰술), 연어 200g(일본 된장 100g, 술 2큰술, 조미술 1큰술, 설탕 1과 1/2큰술, 생강즙 1/2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피클

☞ 이렇게 만드세요!
1. 연어는 양념재료를 섞어서 발라 하루 정도 재놓는다.
2. 연어에 묻은 양념을 훑어내고 200℃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20분 정도 구워 잘게 부순다.
3. 배합초를 데워서 설탕과 소금을 녹인 다음 뜨거운 밥에 끼얹어서 섞는다.
4. ③의 밥에 연어를 넣고 섞어서 원하는 모양으로 뭉친 다음 피클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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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들의 변신 입이 즐겁다! - 웰빙을 먹는 채식주의 식단

채소들의 변신 입이 즐겁다! - 웰빙을 먹는 채식주의 식단 요리 맛집 정보 2008. 10. 16. 17:38

채소들의 변신 입이 즐겁다! - 웰빙을 먹는 채식주의 식단

 

 


요즘 채식 전문점이나 해물 요리전문점이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 광우병, AI 파동으로 말 많은 고기 대신 그나마 안전한 대안 식품으로 우회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채식만 하기엔 어쩐지 허전할 것이라는 생각은 버릴 수 없다면 채식주의자들의 식탁을 엿보자. 콩과 버섯으로도 맛 좋고, 보기 좋은 성찬을 꾸밀 수 있다.

콩 · 버섯으로 푸짐한 식단 꾸밀 수 있다

쫄깃쫄깃 씹는 맛과 육즙의 향을 유난히 즐기던 김윤주(33ㆍ강남구 도곡동)씨는 요즘 채식요리법 관련 책을 열심히 탐독 중이다. “고기 구워 먹을 때도 고기 맛을 오롯이 느끼려면 장도 찍지 말고, 쌈도 싸 먹지 말아야 한다”는 지독한 육식주의자였지만 ‘육류불신 시대’가 김씨를 그렇게 만든 것.

한동안 먹을 거리에 대해 깊이 고민하던 그녀는 “친구의 소개로 채식레스토랑에 방문했다가 채식 식단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한다. 깊은 맛 없고 밋밋할 줄만 알았던 콩과 버섯만으로도 고기 못지 않은 화려한 식단을 꾸밀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됐기 때문이다. 채소 중 고기처럼 담백하고 씹는 맛을 내는 콩과 버섯을 활용한 요리는 의외로 많다. 고기 대안으로 애용되는 콩고기는 원래 중국 소림사 승려들의 부족한 단백질 섭취 보충식으로 만들어졌지만 요즘에는 개량화돼 일반 채식주의자들이 즐겨 먹는 단골 메뉴가 됐다. “콩, 버섯으로도 웬만한 고기 요리와 비슷한 맛을 낼 수 있다”는 게 요리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더구나 육류가 갖고 있는 지방이 없으니 오히려 깔끔한 맛을 내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채식전문 레스토랑 ‘오세계향’ 김선희 셰프 역시 “채식 인구가 많은 대만과 중국에는 콩고기나 밀고기 제품을 이용한 식단들이 많다”고 얘기한다. 또 “채소 위주 식사를 할 때는 버섯과 콩, 견과류를 더해 식단을 짜면 채소에서 놓칠 수 있는 영양분을 보충할 수 있고, 풍부한 식이섬유도 섭취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게 김선희 셰프의 설명.

먹을 거리에 대한 걱정으로 마음 고생 유난히 심한 올 여름철, 입맛 돋우고 몸보신 겸하는 이색 채식요리법을 채식전문식당 ‘오세계향’의 김선희 셰프에게 배워봤다.

육개장에 콩고기를 넣었어요 두(豆)개장

* 재료 : 콩고기,시래기, 콩나물, 무, 대파, 고사리, 토란대, 느타리버섯이나 송이버섯. 양파, 고춧가루, 마늘, 조선간장, 참기름, 야채 다시물 

* 만드는 법: 먼저 어슷 썰은 무와 콩고기에 참기름을 넣고 볶는다. 여기에 시래기와 고춧가루를 넣어서 한번 더 볶은 다음 토란과 고사리도 넣고 볶는다. 볶은 야채와 콩고기에 다시물을 붓고 한 김을 뺀 후에 중 불로 끓이다 양파, 버섯, 콩나물, 잔파나 대파를 넣고 끓여 채수를 낸다. 마늘을 좋아하면 찻숟가락 1.2스푼 정도 넣고 간을 본다. 간이 약하면 조선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약불에 20~30분 정도 끓이면 완성. 

*맛내기 포인트

1 반조리 제품의 콩고기는 식물성이므로 너무 익히지 말고 곁들인 야채가 익을 때까지만 살짝 볶아야 재료의 맛을 느낄 수 있다.

2 버섯, 다시마, 시금치, 당근과 각종 야채를 말려 분쇄기에 간 야채 조미료를 넣으면 맛이 더욱 풍부해 진다.

콩으로 만들어도 고기 맛 나는 콩까스

재료: 콩햄, 슬라이스 치즈, 튀김가루, 빵가루, 식용유, 소스 (후추가루, 토마토 케찹, 배즙)

만드는 법 : 먼저 햄을 반으로 썬 다음 옆으로 1.5cm 두께로 썰어 햄 2장 사이에 슬라이스 치즈 1장을 끼운다. 물에 푼 튀김가루, 빵가루를 순서대로 묻힌 다음 노릇하게 튀겨낸다. 접시에 2등분하여 담고 소스를 곁들어 낸다. 후추가루와 토마토 케찹, 배즙을 섞으면 달콤한 소스를 즐길 수 있다.

*맛내기 포인트

1 야채를 살짝 구워 허니 머스터드나 마요네즈를 곁들여 먹으면 빡빡하지 않고 부드러운 콩까스를 즐길 수 있다.

2 반죽을 입힐 때 계란 물 대신 옥수수 가루를 물에 풀어 사용하면 더욱 고소하다. 시판 데미그라스 소스를 곁들여도 좋다.


쫄깃함이 입맛 당기는 매실 탕수채

재료 : 알찬 콩 단백 200g, 목이버섯, 후추, 소금 ,식용유, 당근, 오이, 양파, 피망, 간장, 식초, 설탕 ,녹말가루,  매실 액기스

만드는 법: 소스는 팬에 기름을 붓고 당근, 오이, 양파, 피망, 목이버섯을 넣고 살짝 볶은 다음 물 300cc를 붓고 간장, 식초, 설탕으로 간해서 팔팔 끓여 만든다. 콩 단백은 물에 불린 다음 물을 짜내고 소금, 후추, 녹말가루를 골고루 섞어둔다. 한번 튀겨낸 다음 다시 한번 튀김옷을 입혀 튀긴다. 소스에 녹말가루를 넣고 더 끓인 다음 걸쭉해지면 매실 액기스를 더하고 튀김에 끼얹어 낸다. 

*맛내기 포인트

1 표고나 새송이, 양송이 버섯을 이용하는 경우, 고기처럼 후추와 소금으로 밑간 해 두었다가 박력분을 묻힌다. 

2 영양을 더하고 싶으면 기호에 따라 캐슈 넛을 더해도 좋다. 매실 액기스가 더해져 음식의 신선함이 오래가는 것이 장점.

소 불고기와 똑같은 맛 채식 불고기 덮밥

*재료 : 밀고기, 당근, 양배추, 무, 오이, 감자, 과일, 호두, 땅콩, 다시마, 무, 양파, 표고, 불고기 양념장, 참기름, 미향, 후추 , 깨소금, 약간양파 다진 것, 흑설탕

*만드는 법 : 밀고기를 저미듯이 얇게 썰어 양념장에 재워둔다. 뜨거운 후라이 팬에 식용유와 참기름을 두른다. 양파 다진 것을 넣고 양파가 검은색을 띄며 향이 짙게 날 때 재워놓은 밀고기를 넣고 센 불에 지져낸다. 따끈한 밥 위에 얹어내면 완성.  

*맛내기 포인트

1 냉장고 속에 남은 야채를 전부 꺼내어 볶아 활용해도 좋다.

2 밀고기는 석쇠에 구우면 감칠맛과 풍미를 더할 수 있다. 


Tip. 도전! 채식 불고기 만들기

각종 야채와 소맥 단백으로 고기의 질감을 만들 수 있는 글루텐 가루(채식 전문 쇼핑몰 등에서 판매)가 있으면 만들 수 있다. 먼저 당근, 양배추, 무, 오이, 감자, 과일, 호두 등의 야채를 간다. 야채 갈은 물에 글루텐을 넣어 반죽하여 점성이 생길 때까지 치댄 다음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 얼리면 완성. 야채 갈은 물 대신 다시마, 무, 양파, 표고, 양배추를 팔팔 끓여 소금 간한 물에 글루텐을 익반죽하여 얼린 후 사용해도 좋다. 입맛에 따라 우엉을 갈아 넣어도 좋다.


Tip. 채식하고 싶다면 주목!

오세계향
인사동에 있는 채식전문요리점. 일반 고기와 비슷한 식감의 채식 재료를 활용한 메뉴가 많다. ‘두개장 정식’ ‘산초버섯탕’ ‘채식스테이크’ ‘매실탕수채’ ‘황제버섯회’ 등 이름만 들어도 맛이 궁금해지는 메뉴들은 채식주의자가 아니라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문의 (02)735-7171 www.go5.co.kr

뉴 스타트
직영 농장에서 기른 채소와 천연 양념으로 맛을 내는 채식 전문 뷔페레스토랑. 1인 1만2000원이면 다양한 채식 관련 메뉴 25~30가지를 마음껏 맛볼 수 있다. 식물성고기와 건강식품, 곡류 및 견과류, 천연 양념 등도 판매한다. 간단한 채식 레시피와 채식정보도 얻을 수 있다. 문의 (02)565-4324 www.newstartvege.com

베지푸드
콩고기와 밀불고기, 콩햄,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채식 레토르트 식품 등을 구입 할 수 있는 쇼핑몰. 글루텐 가루도 판매한다. 문의 (031)591-4181 www.vegefood.co.kr

한국채식연합
채식주의자들의 온라인 모임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사이트. 채식 전문 식당과 조리법, 잡지와 신문 기사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문의 (02)707-3590 www.veg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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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에 더위가 싹 달아나는 ``냉요리''

한순간에 더위가 싹 달아나는 ``냉요리'' 요리 맛집 정보 2008. 10. 16. 17:35

한순간에 더위가 싹 달아나는 ``냉요리''
 

 


 
가만히 있어도 콧등에 땀이 맺히는 날엔 속까지 얼얼하게 만드는 냉 요리가 제격. 익히지 않은 재료로만 만들어 불 앞에 서는 수고까지 덜어 준다면 주부에겐 더할 나위 없이 고마운 여름 메뉴가 아닐까 싶다. 차가운 얼음물만큼이나 시원하고 깔끔한 냉 요리 레시피를 알아보자. 

 
한방 냉채

재료 :  알배기 배춧잎 15장, 대추·밤 10개씩, 배 ½개, 굵은 소금 약간
소스ㅍ연겨자·설탕·식초·물 2큰술씩, 소금 1작은술

준비하기 :  
1 알배기 배춧잎은 깨끗이 손질한 뒤 굵은 소금을 뿌려 절인다.
2 대추는 돌려 깎아 씨를 빼고 가늘게 채 썬다.
3 밤과 배는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썬다.
4 분량의 재료를 섞어 소스를 만든 뒤 냉장실에 넣어 차게 식힌다.

 만들기 :  
1 절인 알배기 배춧잎의 물기를 꼭 짠 뒤 채 썬 대추와 밤, 배를 적당히 넣고 동그랗게 말아 쌈 냉채를 만든다. 완성된 쌈 냉채는 냉장고에 넣는다.
2 먹기 직전에 얼음을 갈아 올린 접시에 쌈 냉채를 냉장고에서 꺼내 담고 역시 냉장실에 넣어 둔 차가운 소스를 뿌린다.

 

오이 수삼말이 냉국

재료 :  오이 2개, 수삼 1뿌리, 시판용 냉면 육수 4컵, 소금 약간
조미료 :  식초·연겨자 1큰술씩

준비하기 :  
1 오이는 씨 부분을 발라 길게 채 썰어 소금에 절인다.
2 수삼은 가늘게 채친 뒤 소금물에 담가 쓴맛을 빼낸다.
3 시판용 냉면 육수는 식초와 연겨자로 간한 뒤 냉동실에 넣어 차게 식힌다.

만들기 :  
1 준비한 오이와 수삼은 물기를 살짝 제거해 그릇에 담고 먹기 직전에 차게 식힌 육수를 붓는다.
 
 

두부 죽순 냉채

재료 :  두부 1모대, 파 1뿌리, 셀러리 1줄기, 죽순(통조림) ⅓캔,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양념장 :  두반장 3큰술, 레몬즙·설탕 1큰술씩, 다진 마늘·다진 파 1작은술씩

준비하기 :  
1 두부는 깍뚝 썰어 소금과 후춧가루를 약간 뿌린 뒤 키친타월에 밭쳐 물기를 빼고 냉동실에 넣어 살짝 얼린다.
2 대파와 셀러리는 깨끗이 손질해 어슷하게 썰고, 죽순은 모양을 살려 저며 썬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 뒤 냉장고에 넣어 30분간 숙성시킨다.

만들기 :  
1 먹기 직전에 얼린 두부와 준비한 파, 셀러리, 죽순을 볼에 담고 차게 식힌 양념장을 넣어 가볍게 버무린다.
 
 

냉 묵국수

재료 :  도토리묵 1팩, 양파 ½개, 베이비 채소 120g, 참치액 ⅓컵, 생수 3컵
양념장 :  설탕 2큰술, 간장·고춧가루·다진 고추·다진 붉은 고추·다진 마늘·다진 파·깨 1큰술씩

준비하기 :  
1 도토리묵은 손가락 굵기로 길게 채 썰어 찬물에 담근다.
2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물에 담가 매운맛을 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3 베이비 채소는 손질해 씻은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4 생수와 참치액을 섞어 냉동실에 넣고 살얼음이 얼 정도로 얼린다.
5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만들기 :  
1 그릇에 도토리묵을 건져 담고 준비한 양파와 베이비 채소를 올린 뒤 냉동실에 얼린 생수와 참치액 섞은 국물을 붓는다. 먹기 직전에 양념장을 넣어 간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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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간식 - 크레페 만들기

아이들 간식 - 크레페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 10. 16. 17:03

아이들 간식 - 크레페 만들기

 

 
 

부드러운 반죽에 달콤한 소스와 토핑을 얹은 크레페. 일본에서는 길거리 간식으로 인기예요.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쉬워요. 밀가루에 달걀, 우유를 섞어 얇게 부친 뒤 오렌지 소스를 곁들이는 것이죠. 근데 이 정도로 까다로운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없겠죠.


생크림, 과일, 초코 시럽, 블루베리 잼 등 다양한 재료를 곁들이세요. 맛은 물론 모양도 탐스러워져요. 반죽에 메밀가루를 섞거나 으깬 당근을 넣어보세요. 음식을 가리는 아이들도 얼른 달려들죠. 밥을 싫어하는 아이에게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안성맞춤이랍니다.


반죽을 실온에서 2시간 동안 놔두거나 냉장고에 하룻밤 정도 보관했다가 사용하면 찰기가 생겨 쉽게 부칠 수 있어요. 달군 팬에 키친 타월을 이용해 식용유를 골고루 바른 뒤에 국자로 반죽을 부으세요. 국자 밑으로 반죽을 돌려가며 최대한 넓게 펴세요. 얇게 부칠수록 맛이 살아납니다.


뒤집는 것이 걱정이시죠. 왼손에 장갑을 끼고 끝이 뾰족한 꼬치용 막대로 반죽 끝을 살짝 들어 올려 장갑 낀 손으로 재빨리 뒤집어 주세요. 숟가락으로 반죽을 떠서 손바닥만하게 부쳐도 좋아요.


이제 멋을 부릴 차례네요. 동그란 크레이프를 2번 접으면 부채꼴이 됩니다. 접기 전에 속에 생크림을 바르거나 과일을 넣어도 좋아요. 겉에 잼을 살짝 바르면 달콤해집니다. 과일 등이 섞이지 않은 평범한 ‘떠 먹는 요구르트’(플레인 요구르트)를 잼에 섞어도 훌륭한 소스가 된답니다. 1∼2장씩 개별 포장해 냉동 보관하세요. 필요할 때마다 꺼낼 수 있어 간편해요.

참, 크레페는 ‘크레페 수제트’로도 불려요. 실수로 반죽에 술이 들어간 크레페를 먹은 영국 왕세자가 이 맛에 반해 함께 식사했던 수제트 부인의 이름을 붙였다고 하네요.



크레페 이렇게 만들어요

크레이프 반죽 : 달걀 2개, 우유 160g(60g+100g), 박력분 60g
오렌지 소스 : 오렌지주스 1/2컵, 설탕 2큰술, 물녹말 1작은술(녹말가루 1작은술+물 1작은술)

1.달걀과 우유60g만 섞어서 달걀물을 만들고 밀가루에 조금씩 부어 반죽을 만든다
2.여기에 나머지 우유100g을 넣고 잘 젓는다. 반죽은 실온에 2시간 정도 둔다
3.깨끗한 면장갑과 꼬치를 준비하고 팬을 약간 달군 뒤 키친타월에 버터 녹인 것이나 식용유를 찍어 팬을 닦아낸다
4.반죽을 떠서 국자를 돌려가며 넓게 펴서 크레이프를 부친다
5.냄비에 오렌지 주스와 설탕을 넣고 한번 부르르 끓인 뒤 물녹말을 넣어 덩어리가 지지 않게 저은 뒤에 불을 끈다
6.다 부쳐진 크레이프를 반으로 접고 다시 반으로 접어 소스를 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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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음식 재활용 - 생선두부완자 만들기

차례음식 재활용 - 생선두부완자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 10. 16. 17:01

차례음식 재활용 - 생선두부완자 만들기

 

 
 

추석에 먹고 남은 음식이 냉장고 속에 쌓여 고민이시죠. 이 음식도 훌륭한 아이들 먹을거리예요. 도라지, 고사리, 콩나물, 숙주나물 등은 차례를 지낸 뒤 고스란히 남기 십상이죠. 이럴 땐 ‘나물 김밥’을 만들어 보세요. 밥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김밥에는 젓가락을 곧잘 움직이거든요.


따뜻한 밥에 참기름, 소금, 참깨 등을 넣어 버무린 뒤 김 위에 고르게 펴세요. 밥 위에 나물을 한 줄씩 놓고 바닥에 깔린 김을 통째로 돌돌 말면 맛있는 김밥이 됩니다.


고기 산적은 어떻게 처리할까요. 김밥을 말기 전에 밥을 깔고 상추를 올린 뒤 고기 산적을 길쭉하게 잘라 놓으세요. 여기에 마요네즈를 살짝 짜 넣고 말면 ‘샐러드 김밥’이 된답니다.


참, 나물과 고기 산적은 이미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김밥을 만들 때는 살짝 간을 해줘야 짜지 않아요.


나물을 이용한 ‘밥전’입니다. 나물을 곱게 다져 밥과 버무린 뒤에 달걀 하나를 깨뜨려 넣고 팬에 노릇노릇하게 부치세요. 바삭바삭한 맛도 일품이지만 하나만 먹어도 속이 든든해져요.


생선구이와 두부전은 아이들 반찬거리로 쓰세요. 생선구이에서 생선살을 곱게 발라 다지세요. 여기에 두부전을 으깨 넣고 양파 당근 등 다진 야채와 달걀, 밀가루 등을 버무려 반죽을 만드세요. 그런 다음 동글동글 빚어서 팬에 부치면 영양이 가득한 ‘생선 두부 완자’(사진)가 된답니다.


얼려 놓은 떡, 전 등은 나중에 꺼내서 다시 찌거나 부치세요. 탕국은 지퍼락 등 밀폐용기에 통째로 냉동하세요. 필요할 때 꺼내 다시 끓이거나 배추 호박 등을 넣고 전골 육수로 사용하면 간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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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에 요구르트-우유 듬뿍 '스무디'

과일에 요구르트-우유 듬뿍 '스무디' 요리 맛집 정보 2008. 10. 16. 16:59

과일에 요구르트-우유 듬뿍 '스무디'

 

 
 

맑고 파란 하늘이 눈부신 가을이네요. 더위는 한풀 꺾였지만 낮에는 햇살이 여전히 따갑죠. 아이들이 여름에 마시던 시원한 음료수 맛을 잊지 못할 때랍니다.


음료수를 찾는 아이들에게 영양 만점 ‘스무디’(smoothies)를 만들어 주세요. 스무디는 떠먹는 요구르트나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과일을 섞어 갈아서 먹는 과일 주스죠.


조리법은 따로 없어요. 입맛에 따라 과일 등 재료의 양만 조절하세요. 먼저 딸기, 바나나, 멜론, 사과, 망고, 파인애플, 감, 수박, 키위 등 과일을 고르세요. 여기에 요구르트, 우유, 바닐라 아이스크림 등을 넣고 믹서기에 갈면 완성됩니다.


여러 과일을 섞어도 좋아요. 망고, 파인애플, 바나나 등 열대과일을 섞으면 열대의 맛이 배어나오는 ‘트로피칼 스무디’가 된답니다. 아이가 단맛을 좋아하면 꿀을 넣어요. 사과나 바나나처럼 믹서기로 갈면 색이 바래는 과일은 레몬즙을 뿌리죠. 색과 향기가 살아난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과일의 단면이나 씨의 모양을 관찰하고 과일을 보탤 때마다 맛이 어떻게 변하는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답니다. 훌륭한 요리 놀이인 셈이죠.


딸기는 스무디의 단골 메뉴지만 철이 짧아 아쉬울 때가 많아요. 제철인 봄에 딸기를 사서 꼭지를 따서 얼려두면 간편해요. 요즘은 할인점에서 ‘스노베리’라는 얼린 딸기도 팔아요.


금방 무르기 쉬운 과일은 얼렸다가 스무디 재료로 쓰세요.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두 토막으로 잘라요. 멜론은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토막을 내죠.
믹서기에 쉽게 갈 수 있도록 알맞은 크기로 잘랐으면 지퍼백에 넣어서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애플베리 스무디 이렇게 만들어요 

사과(냉동)100g, 딸기 3개, 플레인 요구르트 1/4컵

1. 사과는 껍질을 벗기고 씨 부분을 도려낸 다음 한입 크기로 잘라 냉동한다
2. 딸기도 꼭지를 따서 준비한다
3. 믹서에 딸기와 사과, 플레인 요구르트를 넣어 갈아준다
 

오렌지 스무디 이렇게 만들어요 

오렌지 2개, 플레인 요구르트 1컵, 우유 1/4컵, 꿀 2큰술

1. 오렌지는 과즙을 낸다
2. 요구르트는 냉장고에 얼린다
3. 1, 2에 우유, 꿀을 넣어 믹서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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