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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아이의 발달 장애에 대하여

[발달장애] 아이의 발달 장애에 대하여 아이키우기 2008.11.19 23:07

[발달장애] 아이의 발달 장애에 대하여







근긴장도가 저하된 영아

근긴장도란 관절의 저항성 및 안정 상태에서의 근 탄력성을 일컫는 말입니다. 따라서 근긴장도가 저하된 아기는 잘 움직이지 않으려 하고 눕혀 놓으면 정상적 아기와는 달리 무릎을 세우지 못한 채 개구리 다리와 같은 비 정상적인 자세를 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랜 동안 근긴장이 떨어져 있는 경우엔 늘 한 자세로 누워 있어 머리 뒤통수가 납작하거나 가슴 부위의 근약화로 새가슴이 되는 경우도 있으며 안면 근긴장 또한 약화되어 늘 침을 흘리거나, 입을 벌리고 있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아기를 앉은 자세를 취하게 하면 고개를 꼿꼿이 세우지 못하고 앞으로 떨구고 팔을 늘어뜨린 채 앉은 자세를 잘 유지하지 못합니다. 누워 있는 자세에서 팔을 잡아 당겨 일으킬 때도 긴장도가 떨어져 고개를 가누지 못하고 축쳐져 있습니다. 산모의 자궁 내에서도 근긴장도가 떨어진 상태로 있었던 태아는 출생 시에도 고관절 탈구나 선천성 관절 위축의 상태에서 출생하는 경우가 있슴니다.
이런 아기들은 성장해 감에 따라 운동 발달을 제대로 하지 못해 5-6개월 경에 뒤집기, 7-8 개월 경의 기기와 앉기, 돌무렵에 붙잡고 일어서고 걷기 등의 운동 발달을 따라가지 못하는경우가 많고 잦은 호흡기 감염에 시달리거나 수유가 원만히 진행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 같은 근 긴장도 저하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어 뇌, 척수, 말초 신경, 근육의 기능 등에 관한 전반적인 평가가 모두 필요합니다. 또한 각 병변의 이상을 초래하는 경우의 원인도 다양하여 그 원인을 찾기 위한 단계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소아 신경 전문의를 통한 자세한 병력 청취, 신경학적 검사, 지능 발달 검사 등을 시행해야 하며 원인 질환의 진단 및 감별 진단을 위한 혈액 검사 및 대사 이상 검사, 근전도 및 근육 조직 검사 등을 시행해야 합니다.

영유아의 근긴장도 저하를 초래하는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중추 신경계 이상에 의한 저 긴장 증으로 뇌저산소성 손상, 만성 비 진행성 뇌병증, 프레더-윌리 증후군을 포함 하는 염색체 이상, 여러 가지 대사 이상 및 유전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며, 신경-근육계의 이상에 의한 저 긴장증으로는 척수의 손상, 척수 근 위축증, 여러 종류의 선천성 근병증, 선천성 근디스트로피, 대사성 근육병, 선천성 말초 신경병증, 기타 신경-근 접합부의 이상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근긴장도가 저하된 아기에서 나타나는 증상을 보일 경우엔 소아 신경 전문의를 방문하여 적절한 신경학적 검사 및 병력 청취등을 통해 원인 진단을 위한 적절한 검사를 받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 및 예후는 원인 및 아기의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우선 정확한 진단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발달 장애에 대해

최근 소아과 외래를 방문하는 어린이들 중 특별한 병이 있기 보다는 부모님들의 걱정에 의해 찾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기를 처음 나아 기르는 초보 엄마 아빠들은 우리 아기가 잘 자라고 있는 것인지, 숨어 있는 문제는 없는지 그리고 혹시 옆집 아기보다 우리 아기가 뒤쳐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많은 경우를 흔히 보게 됩니다. 방문하는 어린이의 대다수는 자신의 성장 곡선을 따라 적절하게 성장하고 발달하지만 소수의 어린이들에서는 반드시 전문가의 평가와 그에 따른 적절한 조치를 빠르게 받아야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경우에 우리 아기가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한지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겠습니다.

발달 장애의 정의와 원인

소아기의 특징은 나이에 따른 성장과 발달의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장이란 연령의 증가에 따라 신체를 이루고 있는 장기의 무게 및 크기의 증가에 따른 신체 측정의 변화를 뜻하며 발달이란 연령의 증가와 함께 일정한 순서에 따라 여러 새로운 기능을 획득하여 가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발달지연의 조기 진단을 위해서는 정상발달에 대한 이해와 발달지연에 대한 진단적 접근이 필수적입니다.

일반적으로 발달 장애란 해당하는 나이에 이루어져야 할 발달이 성취되지 않은 상태를 말하며 발달선별 검사(developmental screening test)에서는 해당 연령의 정상 기대치보다 25%가 뒤져 있는 경우 발달 장애가 있다고 말합니다. 발달 장애의 원인으로는 염색체 이상, 미숙아, 주산기 이상 등과 같은 생물학적인 요인과 산모의 음주, 부모의 약물 중독, 그리고 부모와의 격리 등과 같은 환경적인 요인들이 있습니다.

발달의 평가

발달의 평가는 대상 연령에 따라 그 목적이 달라지는데 신생아 시기에는 신경학적인 이상을 찾아 내는 데에, 영아기에는 운동, 감각, 인지 부문의 문제를, 학령 전기와 학령기에는 학습과 사회적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조치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현재 많이 쓰이고 있는 선별 검사로는 덴버 발달 선별 검사, 서울 발달 선별 검사, 조기 언어 선별 검사 등 여러 종류가 있으며, 검사상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발달 전문의에게 보내져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한 시점에서의 발달 정도보다는 일정 기간 동안의 발달 과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찰과 반복 검사가 시행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발달선별 검사를 이용한 발달의 평가는 전체운동, 미세운동, 인지 및 사회성 분야로 나누어 시행하게 됩니다.

1. 전체운동발달 (Gross motor development)

1세 이하의 영아에서는 주로 운동 발달이 이루어지며 따라서 뒤집기, 앉기, 서기, 걷기 등이 흔한 지표가 됩니다. 발달 지연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5 개월 : 뒤집지 못한다
*7-8 개월 : 혼자 앉아 있지 못한다
*9-10 개월 : 붙잡아 주어도 서질 못한다
*15 개월 : 걷지 못한다
*2 세 : 계단을 오르거나 내려가지 못한다
*2.5 세 : 두발로 동시에 뛰지 못한다
*3 세 : 한 발로 잠시라도 서 있질 못한다
*4 세 : 한 발 뛰기를 못한다
*5 세 : 직선 거리를 똑바로 앞 뒤로 왔다 갔다 못한다

2. 미세 운동 발달 (Fine motor development)>

사람이 동물과 구별되는 중요한 기능 발달로서 눈과 손의 합동이 반드시 필요하며 운동 장애와 지능을 평가하는데 전체 운동 발달보다 더 도움이 됩니다. 발달 지연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3.5 개월 : 주먹을 꽉 쥐고 펴지 못한다
*4-5 개월 : 장난감을 쥐지 못한다
*7 개월 : 한 손에 쥐지 못한다
*12 개월 : 엄지와 검지로 정확히 잡지 못한다
*18 개월 : 장갑이나 양말을 혼자 못 벗는다
*2 세 : 5개의 입방체를 쌓지 못한다
*3 세 : 8개의 입방체를 쌓지 못한다. 직선을 못 그린다.
*4 세 : 10개의 입방체를 쌓지 못한다. 원을 못 그린다.
*5 세 : 십자가를 못 그린다

3. 언어 발달

언어 발달은 지능 발달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언어 발달에는 개인차가 많아 정상적으로 늦은 것인지 병적으로 늦은 것인지 판단하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18 개월이 되어도 의미 있는 단어를 하나도 말하지 못하거나 만 3 세가 되어도 의사 표시를 위한 문장을 못 할 때에는 언어 발달의 이상을 의심해야 합니다. 언어 발달 지연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5-6 개월 : 옹알이가 없다
*8-9 개월 : "다", "브" 를 못한다
*12 개월 : 엄마, 아빠를 못한다
*18 개월 : 의미 있는 한 단어를 못한다.
*2 세 : 의미 있는 두 단어 이상을 못한다
*3 세 : 문장을 말 못한다

4. 사회심리 발달

사회 심리적 발달은 감정 발달 장애의 한 척도가 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행동의 이상한 나타나는 정도의 차이에 따라 문제가 됩니다. 사회 심리적 발달 지연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3 개월 : 미소를 안 짓는다
*6-8 개월 : 유쾌한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웃지 않는다
*1 세 : 달래기가 어렵고 비협조적이다
*2 세 : 아무 이유없이 치고, 물고, 소리를 잘 지른다
*3-5 세 : 다른 아이와 어울리지 못한다

발달 장애의 진단

발달 선별 검사에서 문제가 있다고 의심되면 진단 과정에 들어 가게 되는데 이때에는 소아과 의사, 소아 정신과의사, 심리학자, 교사, 사회 사업가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한 팀이 되어 일하게 됩니다. 진단 과정에는 주산기를 위시한 상세한 가족력과 가족의 병력, 자세한 진찰 그리고 시력 및 청력 검사를 비롯한 여러 검사가 포함이 됩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염색체 검사, 뇌 촬영, 대사이상 검사, 그리고 혈중 납 농도 검사 등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발달 지연 증상에 따른 흔한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운동 발달 지연 : 뇌성 마비, 정신 지체, 근육, 말초신경 및 신경근 질환
*언어 발달 지연 : 청력 소실, 정신 지체, 자폐증
*전체적 발달 지연 : 뇌기형, 염색체 이상, 자궁 내 감염, 주산기 이상, 진행성 뇌병변

발달 장애의 조기 발견과 치료

뇌성마비, 정신지체 등의 발달 장애의 경우 근본적인 치유라는 개념은 드물기 때문에 발달 장애의 조기 발견이 어떤 이점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청각 장애의 경우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언어 발달에 큰 도움을 줄 수가 있으며, 상당한 부분의 뇌성마비 환자들은 Bobath, Vojta 등의 조기 치료에 의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환경 요인에 의한 발달 장애의 경우도 조기 치료에 의해 좋은 결과를 보이기 때문에 의학적 지식에 기반을 둔 발달 전문가의 조기 진단과 치료는 발달 장애 아동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발달 장애의 예방

이미 발생한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더 심해지지 않도록 조기에 조치를 취하는 것도 장애예방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조기발견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사람은 아마도 아동의 발달과 발육상태를 직접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부모들입니다. 따라서 장애의 조기발견을 위해서는 육아상담 등 정기적인 소아과 진단을 받아야만 합니다. 정상아는 생후 4주부터 6개월까지는 매월 한번씩, 그 다음 6개월은 2개월에 한번씩, 만 1 세 때에는 3개월에 한번씩, 그 후에는 반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건강진단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어느 질환이나 치료보다는 예방이 더욱 중요하고 효과가 크지만 발달 장애와 같이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가 어려운 질환에서는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나이 어린 미혼모들로부터 음주와 마약 등에 의한 발달 장애 아동의 출현은 100 % 예방할 수 있는 질환들이지만 건전한 가정과 사회 구조, 건강한 문화(특별히 성문화)가 기반이 될 때 이루어 질 수 있겠습니다. 발달 장애의 예방에 중요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임신 전 건강진단

전염성 질환(예비 부모에서 시행) : 결핵, 간염, 성병(임질, 매독, 헤르페스), 내분비 질환 : 고혈압, 심장 질환, 갑상선 질환, 당뇨병, 혈액의 Rh 인자 검사

2. 유전상담이 필요한 경우

1) 가족 중에 유전병이나 선천성 기형이 있는 경우
2) 이미 태어난 아기에게 신체, 행동 및 정신발육지연이 있을 경우
3) 임산부가 35세 이상일 경우
4) 약물복용이나 기형 유발성 및 돌연변이성 물질에 장기간 노출됐을 경우
5) 조기 신생아 사망, 습관성 유산이나 불임증이 있었던 경우

3. 임신 중 예방

산부인과 정기검진, 음주, 흡연, 마약, 약물 복용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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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과 성장] 아이들을 키우는 '보약' 잠

[잠과 성장] 아이들을 키우는 '보약' 잠 아이키우기 2008.11.13 12:24

[잠과 성장] 아이들을 키우는 '보약' 잠








자는 아이는 자란다. 

최근 각종 메스미디어로 깊은 잠(논렘수면)에서 뇌하수체로부터 성장 호르몬이 대량으로 분비된다는 보도를 자주 듣는다, 

성장 호르몬은 대사를 촉진해 신체의 조직이 손상되어 있는 곳을 고치는 작용도 있지만, 자라는 아이들의 경우는 더욱 더 뼈와 근육을 늘리는 작용이 있다고 한다.

물론 수면은 신체뿐만이 아니라 뇌에도 작용하므로 어떤 이유로든, 아이들의 수면을 희생시키는 것은, 아이들의 신체나 뇌의 발달을 희생시키는 것이 된다.  

학자들은 수면 중에 성장 호르몬의 분비가 일어나는 현상은 생 후 3개월 경부터 보여 지며 피크는 약 17세라고 한다.

요즈음 조기 교육으로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에게 걸쳐, 밤의 수면 량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낮잠도 잘 수 없게 되므로, 수면의 양은 매우 줄어들지만 아직도 뇌는 성숙하고 있으므로, 신체의 성장이 현저한 이 시기는, 수면이 매우 중요하다.

공부나 게임 등으로 점차 야형이 되고 있는 아이들을 규칙적이고 올바르게, 수면을 취할 수 있는 일상생활을 보내도록 어른들이 만들어 주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수면 패턴은 나이에 따라 변화한다. 

태어난 지 얼마 안된 갓난 아이나 유아들은 아직 어른과 같은 「수면을 조절 할 수 있는 뇌」는 아니다. 즉 뇌가 발달하지 않으면 수면도 미완성이다.

점차 뇌가 발달하면 할 수로 수면도 발달한다는 것이다. 2세 이상이 되면 겨우 어른과 같은 REM 수면(얕은 잠)과·논렘수면(깊은 잠)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수면 단위(렘수면과 논렘수면의 한 사이클로 성인은 1.5시간)가 처음은 40분 ~60분이지만, 점차 길어져, 2세부터5세는, 60~80분, 5세 ~10세에 이르러 약90분으로 어른과 같이 안정한다.

유아기에 접어 들어 논렘수면이 나타난 후 에 REM 수면이 계속된다는 수면 단위가 완성되면, REM 수면(얕은 잠으로 몸을 위한 )의 비율은 점차 줄어들고, 대신에 논렘수면(깊은 잠으로 뇌를 위한 )의 비율이 증가한다.

이렇게 되면 수면이 어른과 같이 완성되어 밤에 숙면하기 쉬워진다.

이때부터 어린 아이를 깨우는 것은 어렵고, 흔들어도 일어나지 않을 정도로 푹 자고 있기 때문에, 무리하게 깨우면, 감각이나 운동이나 인지 등의 뇌의 기능이 산산이 흩어지게 되어, 잠에 취하거나 「야경 증(숙면 시에 갑자기 큰 소리로 외치는 소리를 하며 일어난다)」나 「몽유병」을 일으키는 일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수면장애에 시달리는 아이가 증가하고 있다! 

「졸린다, 누워 쉬고 싶다, 눈이 아프다, 신체가 나른하다……」이것들은 현대의 아이들이 자주 말하는 말은 요즈음 아이들이 잠이 부족하다는 증상이다.

학원이나 게임 등에 의해 밤샘을 하기 때문에 뇌를 성장시키는 수면 시간을 깎아 먹어 수면 부족인 채 학교에 가, 수업 중은 멍하니 앉아 있거나 앉아서 조는 아이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공부를 보충하기 위해서 과외공부나 학원 때문에 밤은 숙면할 수 없다는 악순환에 빠져 있다.

아이들의 수면 장해는 뇌와 신체를 성장하는 과정에서 큰 데미지를 줄 지 모르는 것이다. 

최근 보고에 의하면 이의 후유증이 성인이 된 후로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여 부모들이나 사회, 정부의 제도적인 대책도 시급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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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고는 아이] 아이의 코골이 문제

[코고는 아이] 아이의 코골이 문제 아이키우기 2008.11.11 19:12

[코고는 아이] 아이의 코골이 문제








수면은 단지 일상생활에서의 “Time-out(중간 휴식)”이 아니다. 그것은 하루에 우리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회복시켜주는 중요한 활동적 상태이다. 그러나 나이에 불문하고, 미국인의 1억 명 이상이 규칙적으로 좋은 야간 수면을 취하는데 실패하고 있다.

적어도 84개의 수면과 각성 장애들이 삶의 질을 낮추고, 개개인의 건강을 감소시킨다. 그것들은 교통 사고와 산업적 사고와 같은 공공 안전으로부터의 위험을 빠뜨리게 한다. 이 장애들은 수면에 빠지거나 유지하는데 문제들을 발생시키고, 각성 상태를 유지하거나 규칙적인 수면-각성 주기를 유지하기 어렵고, 잠꼬대, 야뇨증, 악몽 그리고 수면을 방해하는 다른 문제들을 발생시킬 수 있다. 몇몇 수면 장애들은 삶을 위협할 수 있다.

수면 장애들은 일반적인 개업의와 신경학, 폐질환 의학, 정신과, 심리학, 소아과와 다른 분야들의 전문의들을 포함하여, 많은 다른 의료 전문의들에 의해 진단받고 치료받아야 한다. 그것의 업무의 일환으로, 수면 의학의 미국 학회(AASM)는 전문적인 공동체와 일반 대중에서의 수면 장애들의 의식을 증가시키도록 노력하고 있다.

폐쇄성 수면 무호흡 증후군을 가진 아이들은 야간에는 수면에 빠지기 어렵고, 주간에는 행동 장애들을 경험할 것이다.

당신의 아이들은 코를 고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연구자들은 정상 아이의 20%가 가끔 코를 골고, 7~10%의 아이들은 매일 밤 코를 곤다는 것을 찾았다. 많은 경우, 코를 고는 아이들은 정말 건강하다. 그러나 코를 고는 아이들의 1%가 호흡 문제와 수면에 고통 받고 있다. 당신은 당신 아이의 수면과, 코고는 형태에 대해 알아야만 하고, 만일 당신이 평소와 다르게 몇 가지들이 의심된다면, 수면 전문의를 방문해야만 한다.

아이들은 코를 골면서, 폐쇄성 수면 무호흡 증후군(OSAS)로부터 고통 받는 동안, 숨을 쉬기 위해 발버둥 칠 것이다. 이 아이들은 코를 골 때, 콧김을 내뿜거나 헐떡거리고, 가슴이 함몰되는 소견을 보이기도 한다. OSAS는 수면을 취하는 동안 시작과 멈춤으로 숨쉬는 것으로 묘사된다. 그 멈춤은 보통 수면 중 목이 좁아지거나 심지어 폐쇄될 때 발생된다.

 

나의 아이가 코골이가 심각한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수면 전문의 들은 코골이를 두 가지로 나눈다; 단순 코골이와 OSAS를 보이는 코골이로 분류한다. 단순 코골이는 “정상”이고, 위험하지는 않다.

OSAS를 가진 아이들은 야간에는 수면에 빠지기 어려워하고, 주간에 행동장애를 나타낼 것이다. 진단하지 않은 OSAS는 학습 장애, 성장 지연, 심지어 혈중 산소 농도 감소로 인한 심장 장애를 초래할 수도 있다. OSAS로 고통 받는 아이들은 다음과 같은 증상을 흔하게 보인다.

◆ 머리가 침대에서 떨어지거나 많은 베개들을 의지하는 비정상적인 자세로 잠을 잔다.

◆ 코를 크게, 그리고 자주 곤다.

◆ 짧은 기간 동안 밤중에 숨을 멈춤으로, 콧김을 내뿜고 숨을 헐떡거리거나 완전히 깨게 된다.

◆ 수면 중에 땀을 많이 흘린다.

◆ 학습 또는 다른 행동장애를 가진다.

◆ 계속 뒤척이며 잠을 잔다.

◆ 충분히 잠을 자도 아침에 일어나기 어렵다.

◆ 주간, 특히 아침에 두통이 있다.

◆ 화를 잘 내고, 공격적이거나 투정을 부린다.

◆ 학교나 집에서 쉽게 졸음에 빠진다.

이런 증상들을 가진 몇몇 아이들은 주의력 부족, 지나치게 활동적이고, 신경질적인, 주의 결함 다동 장애(ADHD)를 가진 아이들과 비슷하게 묘사된다. 사실, 몇몇 아이들은 실제로 OSAS로 고통 받는데도 ADHD로 오진하기도 한다. 만일 당신의 아이가 위와 같은 증상을 가진다면, 당신은 소아과 의사나 수면 전문의와 상담을 해야만 한다.


내 아이가 숨을 멈출 때 정확히 무슨 일이 발생하는가?

당신의 아이의 근육들은, 숨쉬는데 사용되는 근육을 포함하여, 깨어있을 때 보다, 수면 중에 더 이완된다. OSAS를 가진 몇몇 아이들은, 목구멍의 근육들이 매우 많이 이완되어, 호흡의 어려움을 겪게 된다. 다른 아이들의 경우, 수면 중 정상적으로 근육이 이완되지만, 정상보다 목구멍이 더 좁을 경우 목구멍이 폐쇄된다. 이런 경우, 아이들이 숨을 쉬려고 노력할 때, 늘어지거나 젖은 빨대를 통해 음료수를 마시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은 것을 경험한다. 당신은, 당신의 아이가 숨을 쉬기 시작할 때는, 깊게 헐떡거리는 소리를 들을 것이고, 이는 아이를 순간적으로 깨우게 할 것이다.

목구멍이 더 좁거나 늘어짐은 OSAS의 위험을 증가 시킬 수 있다. 이것은 비대해진 편도선과 아데노이드, 또는 아이들의 얼굴이나 턱 부위의 기형을 포함한다. 수면 무호흡은 또한 다운 증후군 아이들에게 흔하고, 다른 선천적인 문제들은 신경계 또는 얼굴 구조에 영향을 줄 것이다.

알러지와 “막힌 코“는 코콜이의 원인이 될 것이다. 그러나 OSAS는 드물다.


내 아이가 무호흡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확신 할 수 있는가? 

당신의 아기가 OSAS가 있다면 당신은 수면 전문의를 방문해야 한다. 수면 전문의는 수면다원검사(PSG)라고 불리는 검사를 최소 하루 밤 동안에 당신 아이의 수면을 기록할 것이다. 이 검사법은 당신의 아이가 OSAS인지, 단순 코골이인지, 찾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 검사 동안에 다양한 작은 기록 장치들이 아이의 머리와 몸에 부착되어 수면 형태를 모니터 할 것이다. 그것들은 또는 뇌파, 팔다리 움직임, 근육 움직임, 심박동, 호흡 형태를 기록할 것이다. 이 검사는 아이들에게 어떤 위험도 없고 통증도 없다.

당신은 당신 아이가 수면 검사를 준비하는 동안, 아이와 함께 있을 수 있도록 요청할 것이다. 때때로 당신은 아이와 같은 방에 자도록 허락 받을 것이다. (이것은 수면 검사의 규칙에 의존해야 할 것이다.)

이 검사는 단순 코골이와 무호흡증을 구분할 뿐 아니라 얼마나 무호흡증이 심한가를 알려주고, 또한 의사가 최선의 치료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치료는 어떻게 하는가?

수술

많은 어린이들에게서 비대한 편도 및 아데노이드가 폐쇄성 무호흡증의 원인이 되고 의사는 그것들을 제거할 것을 권유 할 것이다. 이 수술 절차를 아데노이드 및 편도 절제술이라고 불린다. 다른 수술 적 방법으로 목젖 및 연구개에 대한 수술을 추가하기도 하고 아이에게서 OSAS의 원인이 되는 골격 구조적 문제가 있다면 다양한 악 안면 수술이 권유되기도 한다. 기관 절개술(목의 숨통을 여는 것)은 OSAS가 삶을 위협할 때만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때때로 수술이 폐쇄성 무호흡증을 완치할 수 없더라도, 코골이는 멈추게 할 수 있다. 수술 후 몇 달 후에, 이차적 수면다원검사는 OSAS의 치료가 되었는지, 확실히 하기 위해 필요할 것이다.

양압장치

지속적인 양압장치가 사용되기도 하는데 이는 코에 마스크를 쓰고 잠자는 동안 목구멍이 막히지 않게 지속적인 양압을 넣어주는 치료법이다. 이는 수술 적 치료가 불가능 하거나 또는 원치 않거나, 수술 적 치료로 완치가 되지 않는 아이에게 사용 할 수 있다.

기타

비만이 무호흡증의 영향을 미치므로 체중 감량과 다이어트 운동 등을 해야 한다.

결론

코를 고는 아이는 단순 잠버릇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질환 군으로 생각하여 적극적인 검사 및 치료가 필요하다.


Sleep Apnea

수면 도중 숨이 멈추는 사람은 밤중 자주 수백 번 숨이 멈춘다. 수면 무호흡은 수백만의 남녀 그리고 아이들에게 흔한 장애이다. 그러나 잠재적인 심각한 장애의 결과에도 불구하고 종종 오진이 된다. 적어도 약 천만 명의 미국인들이 수면 무호흡이라고 인식되지 않고 있다.

"Apnea(무호흡)“은 그리스어로”숨이 없는“것을 의미한다. 글자 뜻대로 무호흡은 수면 중에 숨이 멈추는 것이다. 무호흡은 임상적으로 호흡의 정지가 적어도 10초 지속되는 성인을 말하고 아이들의 경우 호흡의 정지는 2시간 반 정도 놓친 호흡이 동등하게 지속되는 것을 말한다. 무호흡뿐 아니라, 저호흡도 자주 존재한다.

“Hypopnea(저호흡)” 또한 그리스에서 유래됐다. "hypo"는 “~보다 낮은”, 또는 “정상보다 적은”을 의미하고, “pnea"는 ”호흡”을 뜻한다. 저호흡은 호흡의 완전한 정지가 아니다. 그러나 기류의 감소 또는 호흡을 하려는 노력이다. 각각 무호흡과 저호흡은 혈류 산소 농도가 전형적으로 떨어진다.

무호흡-저호흡 지수(AHI) 또는 호흡 방해 지수(RDI)는 수면다원검사 동안의 수면의 총 양에 대한 무호흡과 저호흡의 총 수를 나눈 것이다. AHI는 수면 무호흡 측정하는데 하나의 엄격한 방법이다.


무호흡에는 3가지 종류가 있다.

폐쇄성, 중추성, 혼합형(폐쇄성과 중추성이 결합된 상태)이 있다. 폐쇄성 수면 무호흡이 가장 흔하다.

무호흡으로 고통 받는 사람은 보통 목의 배후의 부드러운 조직이 허탈 되고, 기류가 막혀서, 수면 중에 반복적으로 호흡이 한 시간당 백번정도로 자주 중단된다.

무호흡이 있는 뇌는 호흡을 회복하기 위해 수면으로부터 자극하는 신호를 받는다. 그러나 결국 수면은 분열되고, 수면의 질도 떨어진다. 수면 무호흡을 치료 받지 않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심지어 각성이 될 뿐 아니라, 주간에 졸음까지도 온다. 그들은 수면 중에 코를 골거나 공기가 막히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침묵(무호흡)기간에 큰 코골이와 호흡의 중단은 전형적이지만, 항상 존재하지는 않고, 특히 아이들에게서 그렇다.

결과

아직 치료 받지 않은 수면 무호흡은 고혈압과 다른 심혈관 질환 그리고 체중의 증가를 포함한다. 수면 무호흡 치료받지 않은 사람들은 부적절하게 수면에 빠지고, 아침 두통, 기억 장애, 우울증, 역류, 야뇨증 그리고 무기력에 대해 불평할 것이다. 무호흡을 치료받지 않은 아이들은 지나치게 활동적이게 될 것이다. 수면 박탈과 같은 수면 무호흡은 일의 손상과 차 사고를 가져올지도 모른다. 무호흡은 특정 약물과 마취와 관련 있다.

위험 요소

수면 무호흡의 위험 요소는 수면 무호흡의 가족력, 과도한 체중, 넓은 목, 우묵한 턱, 상기도 구조의 비정상, 민족성(미국 흑인, 태평양 섬사람, 멕시코인), 흡연자, 알코올 소비를 포함한다. 그러나 수면 무호흡은 아이들을 포함하여 어떤 체중을 가진 모든 나이의 남성과 여성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


당신의 코골이 점수는 몇 점인가?

다음 수면 문제에 대한 당신의 답이 당신이 수면 무호흡으로 고통 받는지, 아닌지, 결정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1. 당신은 습관적이고 큰 소리로 코를 고나요?

    ⊡ 네            ⊡ 아니오

2. 당신은 깬 후에 피곤함을 느끼고, 비틀거리나요?

    ⊡ 네            ⊡ 아니오

3. 당신은 깨어있는 동안 자주 졸리고/혹은, 빨리 수면에 빠지나요?

    ⊡ 네            ⊡ 아니오

4. 당신은 과체중 그리고/혹은 목이 두껍나요?

   ⊡ 네            ⊡ 아니오

5. 당신은 수면 중에 당신의 호흡이 막히거나, 헐떡거린 적이 있나요?

   ⊡ 네            ⊡ 아니오


당신이 위의 어떤 질문에라도 “네”라고 선택했다면, 당신은 내과 의사나 수면 전문의와 당신의 증상에 대해 상담을 받아야 한다. 치료 받지 않은 수면 무호흡은 매우 심각해 질 수 있고, 무시해서는 안 된다.

 




[출처 : 서울수면센타 책자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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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장애의 여러가지 원인

성장장애의 여러가지 원인 아이키우기 2008.09.25 15:49

성장장애의 원인





1. 가족적 저신장증

부모, 형제, 가까운 친척 중에 키가 작은 사람이 많은 편이고, 키가 작은 것을 제외하고는 건강에 문제는 없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키는 3백분율 이하이지만 매년 키가 크는 속도는 정상적입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성인이 되었을 때의 키는 평균보다 작습니다.
유전적인 것이 원인이며 이러한 경우의 치료방법과 치료효과는 아직 정확히 밝혀진 것이 없고 이러한 경우의 성장호르몬 치료에도 아직까지는 여러 가지 논란이 많습니다 .

2. 체질적인 성장지연

대부분의 성장장애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경우입니다. 이러한 성장지연은 태어날 때 몸무게나 키는 정상이지만 1살이 지난 전후로 이유 없이 잘 크지 않아서 그때만 성장속도가 떨어지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 이후로는 매년 성장속도는 정상이지만 키는 3백분율 이하로 작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다른 사람들보다 사춘기가 1∼2년 늦게 시작되고, 이때에 키가 급속히 자라서어른이 되었을 경우에는 정상적인 키가 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경우는 성장장애가 아닌, 성장지연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습니다.

3. 만성적인 병에 의한 성장장애

어려서부터 만성적인 질병이 있어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선천성 심장병, 만성 폐 질환, 신장질환, 간 질환 및 위장 질환, 소아당뇨병, 비타민 D결핍 등의 대사질환이 그 원인입니다. 이러한 경우 모두 X-ray 검사에 의한 뼈의 나이(골연령) 측정에서 자신의 실제 나이보다 2세 이상 어리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경우는 우선 만성적인 질환을 먼저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경우 성장호르몬의 투여 등 성장전문의의 치료가 필요합니다.

4. 호르몬 분비 이상으로 인한 성장장애

호르몬이라는 물질은 우리 몸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물질을 말하며, 정상적인 경우에는 우리 몸 안에서 저절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도 성장에도 이상이 생기게 됩니다.
호르몬 이상 중에서도 특히 성장에 직접 관여하는 성장호르몬 결핍증, 그 외 갑상선 기능 저하증, 당뇨병 등에 걸리는 경우 정상적인 성장이 어렵게 됩니다.

5. 선천적인 이상에 의한 성장장애

1) 자궁 내 성장 발육 지연

태아가 엄마의 배속에 있을 때 엄마의 태반을 통한 영양 공급이 잘 안된 경우나, 임신중의 엄마의 영양이 부족한 경우, 엄마가 고혈압, 흡연, 음주, 약물 복용을 했을 경우에 태어난 아이에게 성장장애가 나타나게 됩니다. 출생 체중이 10 퍼센타일 미만인 경우가 이에 해당되고 특히 3퍼센타일 미만이면 심한 발육지연인 것입니다.

2) 유전적인 성장장애

다운증후군, 터너증후군 등 유전자에 이상이 있어 키 뿐만 아닌 다른 성장발육도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입니다. 이러한 경우 완전한 치료는 불가능하지만 성장호르몬 치료로 어느 정도 키를 키울 수는 있습니다.

3) 골격 형성의 이상

키가 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뼈와 연골이 정상적으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성장 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이며,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경우 키가 작은 것 뿐 아니라 신체 비례도 정상적이지 않으며, 효과적인 치료방법은 아직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6. 영양 결핍에 의한 성장장애

한참 자라는 시기에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칼슘 등의 무기질이 부족할 경우 키는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합니다.
이러한 경우 성장이 멈추기 전(성장판이 닫히기 전)에 정상적으로 영양이 공급되면, 성장이 다시 정상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자라지 못한 기간만큼 제대로 성장하지 못했으므로 최종 성인키는 작습니다.성장에 문제가 있다면 성장판이 닫히기 전에 원인을 알아내어 치료해야만 정상적인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수면, 운동 등의 환경요인도 성장장애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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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5초? 성욕 저하증과 성기능 장애

당신도 5초? 성욕 저하증과 성기능 장애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11:06

당신도 5초? 성욕 저하증과 성기능 장애



'아니 당신은 토끼고기를 삶아 먹은 것도 아니고…’ 등 뒤에서 쏟아지는 아내의 앙칼스런 소리를 애써 외면한 채 37세 박 모 씨는 결혼 생활 4년을 보내왔다.

그는 부부관계 이후 욕실로 향하는 아내의 핀잔에 한숨으로 맘을 달래면서 기죽어 사는 대표적인 30대 조루증 남편이다. 그는 행여 ‘아내에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해서 관계시 눈을 감고 다른 생각을 해보거나 마취 콘돔을 사용해 보기도 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5분을 버티지 못하자 나날이 아내와의 잠자리 빈도수가 줄어들기 시작하고 성욕 또한 저하되었다고 한다.  

◇ 성욕 저하증과 성기능 장애

최근 조사에 의하면 연령대에 관계없이 성욕 저하증 남성들이 늘고 있다. 20~30대 기혼 직장인의 10~20%는 부부생활이 중단된 채 생활하고 있으며 40~50대의 경우는 50.2%가 성관계가 부담스럽다고 대답했다.

또 부부관계의 횟수는 주 1회 정도인 월 5.4회로 밝혀졌는데 성관계 시간은 불과 11.4분이었다. 스트레스가 많은 30대 후반에 접어들면 부부간의 관심이 적어지고 성생활 횟수도 자연히 줄면서 성욕 저하 증에 빠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성관계가 부담스럽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피곤하고 귀찮아서 (38.6%), 자녀들 때문에 (20.3%), 성적 콤플렉스(14.9%), 성적 취향이 달라서 (13.5%) 등을 이유로 들었다.

따라서 스트레스와 성기능 장애로 인한 잠자기 기피가 67.0%를 차지하는데 흥미로운 것은 응답자의 58.1%가 자위행위를 즐기고 월 평균 횟수는 2.9회라는 사실이다.

결과적으로 성충동은 느끼면서도 부부생활을 기피 한다는 뜻으로 해석돼 발기력 약화, 조루증, 왜소 콤플렉스 등의 정신적 및 육체적 원인에서 비롯된 성기능 장애라고 할 수 있다.

◇ 조루증을 위한 '마이크로 신경차단 조루치료술'

많은 성기능 장애 환자들이 있음에도 수술에 대한 기피 현상으로 상담조차 받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잘못된 생각으로 전문의를 찾아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수술법은 조루의 원인 중 90~95%를 차지하는 귀두 부분의 감각 신경의 예민함을 둔하게 하는 원리로 90~95%의 성공률을 보였고 재발률은 0.5% 이내로 부작용 및 후유증을 최소화해 안전한 방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수술 결과 보통 1분~3분 사이에 사정하는 경우 10분~30분 정도의 사정 잠복기를 나타냈다. 조루수술의 효과는 사정을 조금 지연시키거나 연장시키는 개념이 아니라 본인의 의지대로 사정 조절을 가능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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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미만 여성 43%가 성기증 장애

40대미만 여성 43%가 성기증 장애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10:26

40대미만 여성 43%가 성기증 장애



서울대팀 조사 결과

드문 성관계와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이 원인


우리나라 20~30대 여성 열 명 가운데 네 명 꼴로 성기능 장애를 겪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 의대 손환철(비뇨기과)·전혜원(산부인과) 교수팀(서울시립 보라매병원 근무)은 인터넷 설문조사 기관에 맡겨 18~52살 여성 504명을 대상으로 ‘여성 성기능 장애 유병률’을 조사한 결과, 40살 미만 젊은 여성의 43.1%가 성기능 장애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인 <성의학지> 최근호에 실렸다.

성기능 장애가 있다고 답한 여성의 장애 유형(중복 응답)을 보면, 흥분 장애가 49.0%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성적 욕망이 생기지 않는 욕구 장애가 44.0%, 성관계 때 생식기 분비물이 적게 나오는 등 분비 장애가 37.0%, 만족 장애 37.0%, 성관계 때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34.6% 등이었다.


나이대별로는 20대의 44.3%, 30대의 41.2%가 성기능 장애를 겪고 있다고 답했다. 40대는 64.8%였다.

여성들이 성기능 장애를 겪게 되는 이유로는 낮은 성관계 횟수, 우울증, 성적 학대나 성추행의 경험, 배뇨 장애 등이 꼽혔다.


이번 연구는 전자우편 등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여서, 성관계에서 불편을 겪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응답을 많이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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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발기장애 예방법

[비뇨기과] 발기장애 예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10:11

[비뇨기과] 발기장애 예방법



아래의 내용들은 발기장애를 예방하는 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계속해서 발기가 안 될 때에는 일단 성관계의 시도를 중단하고 다른 활동에 전념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경험은 이 세상 남성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공통적인 속성이다. 혼자만의 고민거리로 파묻어두어서는 안된다.

1. 피곤할 때는 성관계를 갖지 않는다.

2. 성관계 전에 알코올을 한두 잔 정도 마신다. 그러나 그 이상은 절대 금물이다.

3. 정신적으로 긴장상태에 있을 때에는 성관계를 갖지 않는다.

4. 파트너에 대해서 좀더 깊이 알고 친숙해진 다음에 성관계를 시도한다.

5. 성관계 전에 충분한 전희를 주고받는다.

6. 여러 체위를 이용해서 성관계를 시도한다.

7. 성기 감각에 대한 생각을 버리고 다른 신체 부위의 감각에 대해서 전념하라.

8. 성행위 자체보다는 신체 부분마다 느껴지는 쾌감에 집중한다.

9. 성행위를 의무적인 행위로 생각하지 말고 하나의 오락으로 생각한다.

10.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직접적이고 강도가 높은 자극이 필요하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11. 성행위시 심호흡을 20회 정도 반복하고 편안한 마음을 갖는다.

12. 발기를 위한 노력을 억지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발기를 원치 않는다는 생각을 갖고 발기상태를 죽이도록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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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전립선

남성의 전립선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09:06

남성의 전립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립선은 정낭, 고환과 함께 남성 생식을 가능하게 하는 성부속기관중의 하나로 정액의 1/3 정도를 생산합니다. 생산된 전립선액은 정자에 영양을 공급하며, 사정된 정자를 굳지 않게 하여 정자의 운동성을 증진시켜 수정 능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또한 전립선액은 알칼리성으로 여성 나팔관의 강산성을 중화시켜 정자가 안전하게 나팔관을 지나 난자와 만나 수정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전립선은 방광 바로 밑에 존재하며 호도알만한 크기에 , 무게는 15-20gm 이고, 그 사이로 뇨와 정액이 지나가는 요도와 사정관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전립선에 이상이 생기면 배뇨에 이상이 생기고 성기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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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과 섹스 장애 클리닉

남성과 섹스 장애 클리닉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08:04

남성과 섹스 장애 클리닉


사실 성적 트러블 문제만큼 남녀평등의 부조화를 이룬 곳도 없다. 여태까지의 성클리닉은 어떤 의미에선 다분히 산부인과를 중심으로 한 여성중심적이었다는 얘기다.

그만큼 씨받이 문화처럼 여성의 밭(?)만을 문제시했던 유교적 경향이 그렇게 만들고. 또 남성의 성이란 심리적 원인으로만 치부했던 탓이기도 했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 치료되는 것이라고 사람들은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몇 년 전만 해도 비뇨기의 일반적 문제가 아닌. 섹스로지측면에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1개월에 3~4명 정도이던 것이. 근래 들어선 하루에만도 서너 명 정도가 내방하는 호황기에 접어들었다.

그것은 남성들에게 있어서도 성에 대해 자각하는 나이가 빨라지고. 또 성기능 저하나 성적 부조화를 자연적인 것이 아닌 일종의 병으로 생각하고자 하는 의식이 상식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남성에 있어서 성이란 여성과는 또 다르게 신체적. 물리적 요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성의학 측면에서 검토되어야 한다. 성에 관한 기초의학뿐 아니라 불임에 대한 규명. 또 전립선이 발기에 미치는 영향 등 제반 성의학적인 고찰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발기부전이나 조루를 포함.

사정장애나 성기형. 성기극소증 등 제반 물리적 성문제에 내과나 신경정신과. 또 가정의학적인 치료도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생활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면서도 인생을 지탱시키는 우리 남성의 성과 섹스클리닉은 근래 우리나라에서도 큰 전기를 맞는 느낌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성기능 및 섹스장애 클리닉을 열어 각종 강의를 넘어서서. 이젠 치료와 예방 또 섹스의 업그레이드 단계까지 치고 나가는 듯한 양상이다.

강동우와 백헤경님처럼 커플 성의학 연구소를 운영하는 것이나. 제주에 섹스박물관을 연 조선일보의 배정원님이나. 젝시인 러브나 폭시처럼 인터넷 상담활동과 더불어 오프라인의 강력한 활동을 하는 등. 종합병원이나 개인 전문의원에서조차도 다양한 연구와 치료를 위해 애쓰고 있다.

곧 머지않아 성공률이 반이 넘는. 발기부전뿐만 아니라 조루나 기타 남성 성기능 장애에 나아가선 섹스클리닉에 보다 획기적이고 다양한 요법이 충분히 제시되리라는 희망적인 미래가 눈앞에 와 있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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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장애 원인과 종류

기억력 장애 원인과 종류 질병과 건강 2008.06.11 17:22

기억력 장애 원인과 종류




자동차 부품회사 설계담당 부장 이용수(54.가명) 씨는 최근 들어 컴퓨터 작업도중 실수를 연발, 부품개발에 차질을 빚은 적이 있다. 실업계 고교를 나와 직장을 다니며 야간 대학을 마쳤고 나름대로 이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던 그가 컴퓨터 조작을 어눌하게 하는 바람에 설계의 일부분이 날아가 버린 것.
그러나 이 부장은 자신이 왜 실수를 했는지조차 모를 뿐 아니라 화면의 각종 폴더와 파일명도 생소하기만 했다.

기억력은 나이가 들수록 떨어지는 게 어쩌면 당연하다. 그러나 주의력을 집중하지 못해 깜박 잊어버리는 건망증과 지나친 걱정과 근심으로 인한 가성 치매와 달리 뇌에 구조적인 문제가 생겨 발생하는 기억력 장애는 일상생활은 물론 사회생활마저 곤란하게 만든다.

◆기억력 장애 증후군 ‘치매’=단순히 기억력만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언어능력, 계산능력, 동작수행 능력 등 인지기능 전반에 걸쳐 기능이 떨어진다면, ‘치매’로 부를 수 있다. 치매는 일종의 뇌기능 저하 증후군으로 생활 속에서 흔히 하던 일을 잘못하게 되면서 실수를 연발하게 하는 뇌질환이다.

이런 치매의 전단계로 ‘경도인지장애’가 있다. 옆에서 보기에 행동이나 언어, 업무처리능력이 이전과 달리 이상해졌거나 매년 한 두 차례 휴대전화를 잃어버리던 사람이 근래 들어 열 차례이상 잃어버린다면 경도인지장애를 의심할 수 있다. 이 장애가 나타난 사람들은 5년 후 치매환자가 될 확률이 50%정도로 위험도가 높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원인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지속적인 관찰과 검사가 필요하다.

◆원인과 종류=뇌구조의 이상에 따라 기억력 등 인지기능을 저하시키는 대표적인 병은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

알츠하이머병은 특별한 이유 없이 뇌에 독성단백질이 축적되면서 정상 뇌세포를 서서히 파괴시키는 퇴행성 뇌질환의 일종이다.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환자의 뇌 조직을 보면 비정상적으로 뭉친 단백질 덩어리가 잡힌다. 이 덩어리가 독소로 작용하거나 뇌 세포 간 신경물질 이동을 막아 결국엔 뇌세포를 죽게 한다. 이밖에도 유리기 산소(독성이 강해 뇌 세포를 손상시키는 산소)의 발생이나 외부로부터 유입된 독성물질이 직접, 간접으로 알츠하이머병을 일으키는 요인들이다.

혈관성 치매는 뇌졸중 같은 질환이 생김으로써 뇌 조직이 손상되어 정상적인 인지기능을 유지할 수 없는 경우이다.


이는 뇌졸중이 여러 차례 반복해 발생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때로는 뇌졸중이 생기는 뇌의 위치에 따라 단 한 차례만으로도 치매가 나타날 수도 있다. 우리나라는 뇌졸중이 중요 사망원인에 속하므로 상대적으로 혈관성 치매가 차지하는 비율도 외국보다 높은 형편이다.

◆조기발견이 중요=기억력 장애를 단지 ‘나이 든 탓’으로 돌려서는 곤란하다. 정도의 차이가 있겠으나 오랜 친구의 이름을 잊는다든지, 집 전화번호를 기억 못한다든지, 평소 익숙한 일상의 일을 잘 못하게 되는 경우 ‘치매성’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

특히 50대에 접어들어 일상의 실수가 많아질수록 한 번쯤 ‘치매가 아닌가’하고 생각해 보는 것이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을 막는다.

치매는 꼭 알츠하이머병이나 혈관성이 아니더라도 각각의 원인에 따라 수두증(머리에 물이 차는 병)이나 호르몬 이상, 특정 비타민의 결핍, 알코올에 의해서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치매는 일찍 발견하면 완치도 가능하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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