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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찬우유를 먹으면 장이 튼튼해진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인가요?

[우유] 찬우유를 먹으면 장이 튼튼해진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인가요? 아이키우기 2008.11.11 20:57

[우유] 찬우유를 먹으면 장이 튼튼해진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인가요?











근거없는 믿음입니다.

찬 분유를 먹이면 장이 튼튼해진다고 믿는 엄마들이 있습니다.
어떤 엄마는 육각수물이 건강에 좋다고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물로 분유를 타 주기도 합니다.
제가 아는 한 의학적인 근거가 별로 없는 이야기입니다.
찬 분유를 먹이는 것은 엄마에겐 편리하겠지만 아기에게 도움이 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아기에게 분유를 타서 먹일 때는 체온이나 상온 정도의 물에 분유를 타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생후 1~2개월의 아기가 찬 분유를 먹으면 체온이 소실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우리 몸이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는 이유는 그 온도에서 몸의 기능이 가장 잘 발휘되기 때문입니다.
차도 엔진이 어느 정도 열을 받아야 기능을 제대로 하듯이 말입니다.
특히 감기나 호흡기 질환에 걸렸거나 설사를 하는 아기에게 찬 분유를 먹이는 것은 별로 권할 만한 것이 아닙니다.           





[ 출처 : 하정훈 선생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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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잘못된 가슴확대 성형수술에 의한 재수술

[가슴성형] 잘못된 가슴확대 성형수술에 의한 재수술 성형정보 2008.11.05 13:08

[가슴성형] 잘못된 가슴확대 성형수술에 의한 재수술








가슴이 너무 위쪽으로 붙어 있는 경우 재수술

아름다운 유방의 모습은 윗부부은 비교적 편평하고 유두 아래부분은 도톰한 일명 물방울 모양이 아름답고 볼륨이 있어 보이는데 이와 반대로 유방의 윗부분이 튀어나와 보이고 아랫부분이 빈약해 보이는 경우에는 티나고 어색한 가슴모양이 된다.

가슴확대재수술을 원하시는 분들 중 가장 많은 케이스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대게 구형구축과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구형구축(피막)의 제거가 가장 중요하며, 그래야만 새로이 보형물이 놓일 공간을 정확히 확보할 수가 있다.



구형구축에 의한 재수술

구형구축이 발생하면 보형물이 가슴의 잘못된 위치에 고정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원래의 가슴조직(유선조직과 지방조직)은 원래의 형태로 자연스럽게 처지게 되면서 가슴조직과 구형구축의 경계가 울퉁불퉁하게 보이게 된다.

이러한 가슴확대재수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구형구축을 일으켰다면 구형구축을 일으키는 이전의 보형물을 제거하고 이미 생긴 구형구축의 피막을 완전히 제거하거나 정확한 처치를 한 다음 새롭게 층을 만들어서 보형물을 삽입하는 것이 촉감면에서나 자연스러운 모양면에서나 훨씬 좋은 결과를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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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성형정보 2008.11.05 12:38

[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1. 엎드린 자세로 잠을잔다

   -가슴의 지방은 유동적이므로 무게중심이 앞으로 치우쳐 퍼지게 만들게 된다

    바른자세로 자는것도 이쁜가슴을 만든다

 


2. 과도한 자외선 노출

  -과도한 자외선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 트린다.피부의 탄력을 떨어지지않게 보호해야한다

 


3. 지나친 음주와 흡연

  -음주와 흡연은 피부노화를 촉진 시킨다. 직접 영향을 주는것은 아니지만 건강하고 탄력     있는 가슴을 위해서는  금한다

 


4. 노브라 상태로 운동

  -중력에 의해서 처지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수면시에는 가슴의 순환이 원활하도록  브라를 착용하지 않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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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상식] 평소 궁금해하는 간단하고 재미있는 안과 상식

[안과 상식] 평소 궁금해하는 간단하고 재미있는 안과 상식 안과정보 2008.10.27 17:42

[안과 상식] 평소 궁금해하는 간단하고 재미있는 안과 상식






1. 우리의 눈은 왜 두 개인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그래야 잘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한쪽 눈으로도 사물을 볼 수 있지만 한쪽으로 볼 때는 원근조절이 안되어 사물의 위치가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거나, 헛발을 딛게 되기도 하고, 아득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간혹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은 없나요?
양 쪽 눈이 각각 다른 사물을 볼 수도 있는 것 아니냐고…  

그러나 이것도 천만의 말씀입니다.
우리의 눈은 원래 두 개가 동시에 작용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즉, 하나의 물체에 두 개의 눈이 동시에 향하고, 두 개의 눈을 통해 본 사물은 양안이 서로 떨어진 만큼의 미세한 차이를 갖지만 뇌의 작용에 의해 결국 하나의 사물로 인식되어 입체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눈의 성질을 '양안시'라고 합니다. (한 사물을 바라볼 때 두 눈의 방향이 다르게 향할 때를 '사시'라고 한다.)

따라서 두 눈의 시력도 거의 비슷한 것이 정상이지만, 양쪽 눈의 나안 시력이 다른 경우는 의외로 많으며 이 때 입체시는 어려워집니다.

그런 경우 안경이나 콘택트렌즈의 도수를 조절하여 간단히 교정할 수 있지만, 두 눈의 차이가 심한 부등시 일명 짝눈의 경우 방치하면 약시가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안과 검진을 통하여 정확하게 교정해야 합니다.
 

2. 눈을 깜빡이는 이유는?

눈을 깜빡이는 것은 우리 눈이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와 같습니다.
눈은 아무 때나 아무렇게나 깜빡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눈을 깜빡인다는 것은 눈의 상태가 어떠한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예를 들어 피곤하거나 지루할 때 사람은 상대적으로 눈을 많이 깜빡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심리적으로 어떤 일에 집중을 할 때는 깜빡거림이 적어지고, 긴장을 하게 되면 그 횟수가 증가합니다. 평균적으로 성인 한 사람이 눈을 깜빡거리는 횟수는 분당 10~15회 정도인데, 이는 우리의 눈을 보호하기 위한 기본적인 깜빡거림입니다.

눈을 깜빡이지 않으면 눈은 쉽게 마르고 충혈되며 병에 감염되기 때문에 눈이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 깜빡이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3. TV를 너무 가까이에서 보면 눈이 나빠질까?



일반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오해 중의 하나입니다.
완전히 틀린 말이라고 단정짓기에는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TV를 가까이 시청하면 눈이 피로해질 수는 있지만 그것이 시력을 나빠지게 하는 이유라고는 생각하지 않는 것이 보편적인 견해입니다.
오히려 눈이 나빠졌기 때문에 TV에 가까이 다가가 보는 것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좋겠네요.

아무리 TV를 멀리서 본다고 해도 안구의 길이 때문에 발생한 근시는 성장과 함께 계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4. 눈먼 사람에게는 안구이식을 한다?

이것처럼 잘못된 오해도 없습니다.
안구를 이식한다고 하면 좀 끔직한 표현으로 눈알을 빼서 다른 사람의 눈과 바뀌어 낀다는 이야기인데,

이것은 현대 의학 기술로도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우리가 흔히 안구이식이라고 말하는 것은 각막이식을 잘못 말한 것입니다.  

각막은 안구의 가장 바깥표면에 있는 것으로 각막에 심각한 손상을 입은 경우 시력 잃을 수 있는데, 이때 손상된 부분을 도려내고 이상이 없는 다른 사람의 각막을 이식해줄 수 있습니다.

각막은 재생 복원력이 뛰어나고 혈관이 없어 다른 조직에 비해 조직 거부반응이 적어 다른 사람이 각막이 이식되어도 별다른 부작용 없이 잘 안착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만약 시력을 잃은 이유가 안구 뒤쪽의 망막이나 시신경의 이상 때문이라면 각막 이식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각막 기증은 기증자가 사망한 후에 이루어집니다.

5. 안경을 끼면 눈이 더 나빠진다?

안경을 썼기 때문에 눈이 더 나빠지는 것이 아닙니다.
근시인 아이들은 성장기 동안 몸이 크는 것에 비례하여 안구의 길이도 늘어나기 때문에 시력도 점점 나빠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경을 쓰고 6개월이 지나면 다시 시력 검사를 하여 나빠진 만큼 안경 도수를 조절해주어야 하는데, 이것을 두고 안경때문에 눈이 더 나빠졌다고 오해하는 부모들이 간혹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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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과 건강] 발을 혹사하는 10가지 잘못된 습관

[발과 건강] 발을 혹사하는 10가지 잘못된 습관 질병과 건강 2008.10.26 16:09

[발과 건강] 발을 혹사하는 10가지 잘못된 습관

 

사람은 일생 동안 1억8천503만km를 걷는다.
이는 지구 다섯 바퀴에 맞먹는 거리이다.

 
각 발은 26개의 뼈와 19개의 근육과 107개의 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매 발자국마다 놀랄 만큼의 힘을 지탱하게 된다. 하지만 우리들의 발은 66년산 플리머스 밸리언트Plymouth Valiant만큼이나 강하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큰 무리는 없다. 발은 적절한 관리만 받으면 몇 년 동안이나 수 마일을 걸을 수 있다. 하지만 혹사된다면 큰 고통을 겪을 수도 있다. 여기 일반적인 발을 망치는 잘못된 습관과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잘못된 습관 1 신발을 오래 신고 있는다



인도 카스투르바 의과대학Kasturba Medical College에서 1,84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 연구에서 6세 이전에 신발을 신기 시작한 사람은 16세 이후까지 신을 신지 않았던 사람보다 평발(기형)로 고생할 확률이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맨발로 생활하는 것은 발의 모든 근육에 균등한 힘을 배분하기 때문에 발 건강에 도움이 된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캐럴 프레이Carol Frey 부교수는 “신발은 발바닥 가운데 움푹 들어간 곳인 장심과 발가락 근육을 제약하기 때문에 발을 약하게 할 수 있다. 또한 발이 약해지면 젖은 국수만큼이나 모양이 쉽게 변하게 된다”고 조언한다. 업무 규정상 혹은 길거리에 널려진 깨진 맥주병 같은 것 때문에 신발은 꼭 신어야 하지만 맨발로 있는 시간을 극대화할 수는 있다. 프레이 박사는 “집에 도착하면 곧 신발을 벗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가능하면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는 것이 좋다. 이 신발들은 맨발에 가장 가깝기 때문이다.

잘못된 습관 2 폭이 좁은 신발을 신는다



정장 구두는 미국인들의 통통한 발에는 너무 좁다고 캘리포니아 대학교 발병학 박사인 스티븐 서보닉Steven Subotnick은 말한다. 너무 좁은 신발에 발을 우겨넣으면 발등뼈를 압박하는 한편 신경을 누르기 때문에 엄지발가락 위의 볼록한 부분에 지속적인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이를 ‘모르톤 신경통’이라 부르기도 한다. 신발 앞부분에 발가락을 우겨넣으면 ‘추상족지증’을 유발할 수 있다. 추상족지증이란 엄지발가락의 관절이 영구적으로 휘어 갈고리 모양의 기형이 되는 현상을 말한다. 추상족지증은 걸음걸이를 변화시킬 수 있고 물집이나 티눈을 유발할 수도 있다. 추상족지증으로 인한 통증, 코르티손 주사 혹은 수술을 피하려면 신발의 발가락 부분에 충분한 공간을 수평 및 수직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서보닉 박사는 스퀘어 토우 구두나 넓은 구두 혹은 가벼운 하이킹 부츠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이들 신발은 스니커즈보다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해주기 때문이다. 만약 발가락에 지속적으로 쥐가 나거나 발가락 사이가 따끔따끔 아프거나 혹은 엄지발가락 위쪽의 볼록한 부분에 통증을 느낀다면 정형외과 의사나 발병학 의사에게 상담을 받아야 한다. 이 증상들을 무시한다면 50대에 발을 절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서보닉 박사는 또 매일매일 카우보이 부츠를 신는 것을 피하라고 조언한다. “카우보이 부츠는 발꿈치를 들어올리기 때문에 발가락에 너무 많은 압력을 싣게 되어 추상족지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라고.

잘못된 습관 3 맞지 않는 신발을 길들인다



<미국 발병학 학회American Podiatric Medical Association> 의장인 글렌 개스트워스Glenn Gastwirth는 “만약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사서 신게 되면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여기 발에 맞는 신발을 고르기 위한 리스트를 소개한다.

●저녁때 신발을 사도록 한다. 저녁때는 발이 붓기 때문이다.
●발에 맞는 신발을 고르기 위해서 자주 신는 양말을 신고 신는다.
●마지막으로 신발 사이즈를 재어 본 것이 1주일이 채 안되었더라도 선 자세에서 다시 신발 사이즈를 재도록 한다. 그것을 대략적인 지표로 사용한다. 같은 사이즈라도 브랜드마다 실제 사이즈는 두 치수 정도 크거나 작을 수 있다.
●한쪽 발이 다른쪽 발보다 큰 경우가 많다. 큰쪽 발에 맞추어 신발을 사도록 한다.
●가장 긴 발가락 앞쪽에 0.5인치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한다. 그러면 편하게 발가락을 움직일 수 있다.
●신발을 벗고 맨발과 크기를 비교해보도록 한다. 발보다 신발이 두드러지게 넓거나 크지 않다면 반치수 큰 것으로 고르도록 한다.
●딱딱한 바닥에서, 그리고 카펫 위에서 신발을 신고 걸어보도록 한다. 가능하다면 10분 정도 걸어보고 운동화라면 뛰어본다. 불편한 곳이 없는지 잘 살펴본다.

잘못된 습관 4 바닥이 부드러운 신발



프레이 박사는 “쿠션이 많이 들어간 신발이라고 해서 충격 흡수 효과가 큰 것은 아니다”라고 귀띔한다. 믿기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발꿈치와 발바닥 밑이 너무나 부드러울 경우 오히려 맨발로 달리는 것보다 더 많은 충격을 발에 줄 수 있다. 마치 큰 매트리스 위를 걸을 때처럼 균형을 잡으려고 발목, 무릎, 엉덩이 부분에 지속적으로 압력을 가하게 되기 때문이다. 신발의 평형성을 알아보기 위해서 발꿈치 끝부분을 잡고 평평한 바닥에 신발을 놓아보도록 한다. 그리고 앞뒤로 흔들어본다. “신발이 거의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고 프레이 박사는 말한다. 문제가 없다면 신발을 신고 한쪽 발로 마루를 뛰어본다. 균형을 잡기가 어렵다면 다른 신발을 선택해야 한다.

잘못된 습관 5 발목 삐었을 때 그냥 둔다



발목을 접질렸을 경우 대부분 얼음찜질을 하는 경우가 많다. 며칠 지나면 통증이 사라지지만 그렇다고 발목이 나은 것은 아니다. “지난번에 접질린 발목이 계속 아프다고 느낀다면 우선은 언제 통증이 다시 느껴지는지 기다려보라”고 미국 시카고 스콜대학Scholl College 발병학과장 존 벤슨John Venson은 말한다. 사소한 염좌도 지속적인 내부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벤슨 박사는 “때로는 발목을 접질렸을 경우 깁스나 심각한 치료 등을 필요로 할 때가 있습니다. 적절하게 치료를 하지 않으면 발목이 불안정하게 되어 후에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전문가만이 인대 염좌, 파열, 골절과 같은 문제를 알 수 있다. 미국 미시건 디어본Dearborn 지역의 응급실 639명의 전형적인 염좌 증세를 나타내는 환자를 조사한 결과 92명이 골절이나 힘줄 파열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24시간 후에도 여전히 발목이 붓거나 아프다면 의사와 상담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 문제점을 미리 예방해야 한다”고 벤슨 박사는 조언한다.
 

잘못된 습관 6 몸무게를 점점 불린다



몸무게가 너무 많이 나간다면 타이어에 비해 자동차에 너무 많은 짐을 실은 것과 같은 효과가 생기게 된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장심이 평평해진다. 이 때문에 발꿈치에서 발가락으로 이어지는 조직인 ‘족저근막’에 너무 많은 긴장을 전달하게 되어 심각한 발꿈치 통증인 ‘족저근막염’을 유발할 수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에 위치한 <킹 페이절 대학교King Faisal University>의 의사들은 족저근막염을 앓고 있는 10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한 결과 족저근막염 환자들이 109명의 비환자들로 이루어진 대조군에 비해 평균 27파운드의 체중이 더 나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프레이 박사는 “족저근막염이 있는 사람 중 과체중 비율이 20% 이상인 환자는 체중을 반드시 줄여야 한다”고 말한다. <템플 대학교Temple University> 발병학과 교수인 존 월터John Walter는 족저근막염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면 맨발로 다니거나 샌들을 신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한다. 맨발로 다니거나 샌들을 신으면 발에 과도한 압력을 주게 된다. 대신에 장심에 지지대를 넣거나 끈 달린 신발을 신거나 매일 발을 스트레칭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자기 전이나 일어나기 전에 발가락이 코 쪽을 향하게 하는 방법으로 발목을 풀어준다”고 월터 박사는 조언한다. 이 스트레칭은 족저근막을 완화해주고 발꿈치의 통증을 줄여준다.

잘못된 습관 7 낡은 운동화를 신는다



운동화는 매 발자국마다 약 0.5톤의 힘을 지탱해야 하는 다리와 등의 연골을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하지만 운동화가 너무 오래되면 충격 흡수 기능이 떨어진다고 고든 박사는 이야기한다. 고든 박사는 다음의 주기로 운동화를 갈아주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일주일에 25마일 이하를 달린다면 넉달에 한 번 운동화를 교체한다.
●25마일 이상을 달리는 사람의 경우 석달에 한 번 운동화를 교체하거나 300마일 정도 뛰었을 때 교체한다.
●일주일에 한 번에서 세 번 테니스나 농구를 하는 사람의 경우 5개월에 한 번씩 운동화를 교체한다. 그 이상 테니스나 농구를 한다면 3달마다 운동화를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

잘못된 습관 8 잘못된 운동화를 고른다



서보닉 박사는 “발이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이 정상적인 사람을 위한 운동화를 신었을 때에는 다칠 수 있다”고 말한다. 먼저 본 페이지 오른쪽의 ‘당신의 발은?’ 코너를 보고 당신의 발이 안쪽으로 기울었는지 바깥쪽으로 기울었는지를 살펴보도록 한다. 발이 안쪽으로 기울어진 사람은 콘트롤Control형의 운동화를 선택해야 한다. 이 종류의 운동화는 발바닥과 윗부분 사이가 매우 딱딱해서 발의 균형이 잡히도록 도와주는 한편 정강이 앞쪽에 위치하고 있는 전방경골 근육의 압력을 완화시킨다. 이와 반대로 발이 바깥쪽으로 기운 사람은 스테빌리티Stability형의 운동화를 선택해야 한다. 이 종류의 운동화는 충분한 쿠션을 사용해 착지를 쉽게 해준다. 발이 바깥쪽으로 기운 사람의 경우 장심이 딱딱하여 충격을 적절히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중자골염증이 유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중자골염증에 걸릴 경우 엄지발가락 위의 볼록 나온 부분에 있는 조그마한 뼈인 중자골에 통증을 느낀다. 개리 고든Gary Gordon <필라델피아 조지프 토그 스포츠 의학센터Joseph Torg Sports Medicine Center> 러닝 및 위킹 프로그램의 의장은 “자신의 발에 맞는 신발을 고르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판매원에게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운동화를 살 때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판매원에게 자신의 발 모양을 설명한다. 판매원이 알아듣지 못한다면 다른 상점으로 발길을 돌려라.

잘못된 습관 9 아킬레스건 경직



아킬레스건은 종아리 근육과 발꿈치 뼈를 이어주는 조직이다. 아킬레스건의 약한 부분은 발꿈치로부터 2인치 정도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원래 이 지점으로는 피가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지점을 다치면 거의 낫지 않는다. 벤슨 박사는 “사람이 나이가 들면 아킬레스건의 탄력성이 줄어든다”고 말한다. 작은 파열이 쌓여서 큰 파열로 이어질 수 있다(아킬레스건염의 원인이 된다). 만약 큰 파열이 일어나면 깁스를 하거나 수술을 해야 한다. 종아리 근육을 매일 스트레치해주어 아킬레스건을 보호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벤슨 박사는 조언한다. “라켓으로 하는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의 경우 특히 이 스트레칭 방법이 필요하다. 공을 치러 달려갈 경우에 아킬레스건 파열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벤슨 박사는 덧붙였다. 스트레칭 방법은 다음과 같다. 벽에서 팔 길이 정도 떨어져서 어깨 높이에서 손으로 벽을 짚는다. 그러고 난 후 발바닥 전체를 바닥에 붙인 상태에서 종아리가 편안하게 스트레칭되는 느낌이 들 때까지 벽 쪽으로 몸을 민다. 20초 동안 그 자세로 있은 뒤 서서히 처음 자세로 되돌아온다. 2번 더 반복해 총 3회 실시한다. 종아리 근육 아래쪽에 통증을 느낀다면 곧 중지하도록 한다. 통증을 느끼는 경우 아킬레스건을 과도하게 스트레치했거나 파열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잘못된 습관 10 쓰레기 버릴 때 슬리퍼 신기



쓰레기차나 다른 차에 부딪히기 쉽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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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 치아 관리] 치아를 고르고 예쁘게 자라지 못하게 하는 요인들

[어린아이 치아 관리] 치아를 고르고 예쁘게 자라지 못하게 하는 요인들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10.26 10:52

 [어린아이 치아 관리] 치아를 고르고 예쁘게 자라지 못하게 하는 요인들



 

잘못된 습관

손가락 빨기 
장기간 손가락을 빨게 되면 치아와 치조골에 심각한 변형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조기에 습관의 제거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손가락 빨기로 야기될 수 있는 부정교합 으로는 윗니의 전방 돌출, 앞니의 개방교합 등이 있으며, 습관제거와 함께 치아교정으로 충분히 기능적으로나 심미적으로 조화로운 치아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혀내밀기
위 아랫니 사이로 혀를 내미는 유아적인 버릇이 오래도록 남아있는 경우입니다. 앞니의 개방교합을 일으키기 쉬우므로 습관의 제거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치과에서의 일반적인 치아교정으로 충분히 교정될 수 있습니다.
  
구호흡  
성장기에 비염과 같은 코막힘 현상으로 코로 숨을 쉬기 어려울 경우 입으로만 숨을 쉬게 됩니다.
이러한 구호흡은 혀의 위치 등으로 인해 상악골에 영향을 끼치게 되며 앞니의 전방돌출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치아교정으로 교정이 가능하나, 이비인후과를 통해서 구호흡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질환을 함께 치료 받으셔야 합니다.


유치의 잘못된 관리

 
유치는 영구치가 나올 공간을 유지하고, 안내자 역할을 해주므로 영구치로 교체될 때 까지 제대로 된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유치 사이가 썩거나 적절한 교체시기 보다 빨리 빠지게 된다면, 영구치가 자랄 공간을 확보하지 못해 덧니가 생기고 부정교합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비정상적인 악골의 성장

 
여러 환경인자에 의해 악골(잇몸뼈)이 과도하게 성장하거나 반대로 저성장할 경우 심한 부정교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하악골(아랫잇몸뼈)이 발달할 경우 주걱턱이나 반대교합이 나타날 수 있으며, 하악골(아랫잇몸뼈)가 과도하게 성장할 경우 심한 돌출입이 나타납니다.
다양한 교정치료를 통해 치료가 가능합니다.
 
  

외상


외부 충격을 통한 악골의 골절 등 외상에 의해 부정교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외상의 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해당 외과와의 협진을 통해 교정치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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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용 `저칼로리 음식`에 대한 오해와 진실

다이어트용 `저칼로리 음식`에 대한 오해와 진실 요리 맛집 정보 2008.09.23 16:16

다이어트용 `저칼로리 음식`에 대한 오해와 진실

 

  




 
 요즘 다이어트를 위해 저칼로리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저칼로리 음식에 대해 잘못 알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육류를 비롯한 기름진 음식만 피하면 다이어트에 적합한 식단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되레 '부피는 크지 않으면서 칼로리가 높은 음식' 때문에 다이어트를 망치는 경우가 적잖다고 한다.

그 대표적 음식이 초밥이다. 회초밥의 경우 생선 회 자체가 기름지지 않고 담백하게 느껴지는데다 가공하지 않은 상태에서 섭취하기 때문에 기름이나 양념이 첨가되지 않아 다이어트식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초밥은 밥 자체에 기름이나 소금, 식초 등 양념이 첨가돼 있고 생선 회 자체에도 단백질뿐 아니라 지방이 들어있어 칼로리가 생각보다 많이 나간다.

실제 초밥 1개(30g)를 기준으로 했을 때 문어초밥은 40㎉, 새우초밥은 55㎉, 참치초밥은 75㎉ 안팎의 열량을 보인다. 장어초밥(50g)은 한 개당 140㎉, 유부초밥(50g) 한 개는 90㎉에 달한다.

새우초밥 8개면 웬만한 식사량과 맞먹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냉면이나 비빔국수 등 여름철 다이어트식으로 즐겨 찾는 음식도 한 끼 식사면 충분히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다. 비빔냉면(300g)은 445㎉, 물냉면(420g)이 410㎉, 비빔국수(220g)가 495㎉ , 쫄면(260g)이 460㎉에 해당하기 때문에 여기에 만두나 밥을 곁들여 먹을 경우 저열량식이 어려워진다.

밥보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김밥이나 샌드위치, 토스트 등도 칼로리가 적지 않은 만큼 주의해야 한다.

김밥 1줄(300g)은 485k㎉, 참치김밥 1줄(300g)은 570㎉, 치즈김밥은 520㎉, 소고기김밥은 560㎉에 달한다. 만약 여기에 500㎉의 라면 1개를 곁들이면 1천㎉가 훌쩍 넘게 된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삼각김밥도 대부분 1개당 200㎉에 해당한다.

샌드위치 1인분(150g기준)의 경우 참치샌드위치는 355㎉, 햄치즈샌드위치는 360㎉, 베이컨샌드위치는 405㎉, 로스트비프샌드위치는 420㎉의 열량을 각각 나타낸다. 햄달걀토스트 1인분(250g)이 380㎉, 햄치즈토스트(250g)는 390㎉나 된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위해 담백한 바게트나 베이글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 식품도 칼로리가 낮지 않다. 바게트는 100g당 295㎉, 베이글은 1개당(100g) 350㎉에 해당하는데 여기에 크림치즈(1큰술 20g당 45㎉)나 잼(1큰술 20g당 50㎉) 등을 발라먹을 경우 칼로리가 매우 높아질 수 있다.

샐러드의 경우에도 샐러드에 들어가는 음식과 드레싱에 따라 칼로리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100g 기준으로 과일샐러드 130㎉, 단호박샐러드 180㎉, 고구마샐러드 190㎉, 참치샐러드 205㎉, 치킨샐러드 220㎉의 열량이 나온다.

특히 샐러드 1인분에 들어있는 채소의 칼로리는 100~120㎉에 불과하지만, 드레싱은 400~500㎉나 되기 때문에 샐러드 한 접시만 먹어도 500~600㎉를 섭취하는 셈이 된다.

요즘 인기가 많은 '허니 머스터드'와 '사우전 아일랜드' 드레싱의 경우 마요네즈를 기본재료로 만드는데 마요네즈는 한 스푼에 100㎉에 달하는 고열량식이다. 따라서 칼로리를 줄이려면 마요네즈보다 간장이나 과일식초에 으깬 과일이나 곡물을 첨가한 드레싱을 선택하는 게 좋다.

보통 우리나라 성인의 하루 권장 섭취열량은 남자(체중 70㎏)가 2천500㎉, 여자(체중 55㎏)가 2천㎉다.

이는 상당수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열량보다 다소 높은 수치로, 전문가들은 평소 별다른 운동을 하지 않고 가벼운 활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남자는 2천100㎉, 여자는 1천700㎉ 정도가 적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365mc비만클리닉 김하진 원장은 "다이어트 식단은 칼로리가 높지 않으면서도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짜는 게 중요하다"며 "초밥이나 면종류, 김밥, 샌드위치 등은 간단하고 부피도 크지 않아 칼로리가 적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일부의 경우 열량이 한 끼 식사와 맞먹는 데다 자칫 포만감을 덜 느껴 더 많은 칼로리 섭취를 할 수도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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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얼굴을 만드는 나쁜 습관들

큰얼굴을 만드는 나쁜 습관들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3:31

큰얼굴을 만드는 나쁜 습관들





1. 높은 베개 베기& 엎드려 자기
높은 베개는 목 근육을 늘어뜨리고, 목을 쳐지게 만드는 결정적인 원인이다. 또한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눕는 자세는 턱 관절에 부담을 주고 얼굴을 삐뚤어지게 하기 때문에 얼굴형을 망가뜨리는 원인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2. 꼴딱 밤새는 올빼미 체질
낮에 실컷 자고, 밤새 음악 듣고, 책읽다가 밤을 새는 것은 얼굴을 붓게 하는 주범이다. 낮과 밤이 바뀐 불규칙한 생활습관은 얼굴의 신진대사를 막기 때문에 얼굴이 붓는 이유가 된다. 부은 얼굴이 살이 되는 건 시간문제! 그러므로,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버리는 것은 작은 얼굴의 지름길이다.

3. 짜고 딱딱한 음식
짠 음식을 먹게 되면 물이나 음료수를 몇 컵씩 마시고 자는 일이 많다. 그럼 아침에 얼굴이 퉁퉁 부어서 후회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그러므로 짠 음식을 조심해야 하는 것은 물론, 밤 8시 이후에는 수분섭취를 피하자. 얼굴의 부기를 없애기 위해 진행되는 대사 활동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4시간 동안 이뤄진다.
또 딱딱한 음식을 먹으면 아래턱을 필요 이상으로 사용해 하관이 넓어지고, 너무 많이 씹으면 턱 뼈가 비뚤어지게 되므로 작은 얼굴을 원한다면 딱딱한 음식의 섭취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4. 한쪽으로 턱 괴기
한쪽으로 턱을 괴고 몸을 삐딱하게 해서 오랫동안 있으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 이런 습관이 오래 되면 얼굴이 커지는 이유가 된다. 전화 수화기를 턱과 어깨 사이에 끼워서 오래 전화하는 것도 얼굴을 크게 만드는 원인이 되며, 어깨 걸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5. 멍한 표정 짓기
얼굴 근육은 자주 쓰지 않으면 노화가 빨리 진행돼 피부가 늘어지고 지방이 쌓인다.
입술을 확실하게 벌리고, 말하는 동작만 정확히 해도 얼굴 살 빼는데 도움이 된다. 잠깐이라도 무표정하게 있지 말고 얼굴 근육을 풀어주는 체조를 하면서 근육 운동을 해보자. 찌푸린 얼굴로 미간에 주름을 만들거나 입을 뾰족하게 하는 행동은 이제 그만!

6. 턱을 내밀거나 안으로 당기지 않는다
턱을 아주 심하게 내밀거나 당긴 자세로 오래 있으면 안 좋다. 턱 관절에 부담이 가게 되면 긴장 상태를 일으키기 때문에 귀밑 뼈가 두드러지게 튀어 나오거나 광대뼈 돌출, 얼굴이 삐뚤어지는 등의 나쁜 영향을 미친다.

7. 세안 후 타월로 얼굴 문지르기
세안 후 타월로 얼굴을 문지르면 살이 쳐져 얼굴이 커지는 것은 물론 피부가 늘어져 잔주름이 생기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세안 후에는 타월로 살짝 눌러주면서 얼굴의 물기를 닦아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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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얼굴을 만드는 나쁜 습관들

큰얼굴을 만드는 나쁜 습관들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3:31

큰얼굴을 만드는 나쁜 습관들





1. 높은 베개 베기& 엎드려 자기
높은 베개는 목 근육을 늘어뜨리고, 목을 쳐지게 만드는 결정적인 원인이다. 또한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눕는 자세는 턱 관절에 부담을 주고 얼굴을 삐뚤어지게 하기 때문에 얼굴형을 망가뜨리는 원인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2. 꼴딱 밤새는 올빼미 체질
낮에 실컷 자고, 밤새 음악 듣고, 책읽다가 밤을 새는 것은 얼굴을 붓게 하는 주범이다. 낮과 밤이 바뀐 불규칙한 생활습관은 얼굴의 신진대사를 막기 때문에 얼굴이 붓는 이유가 된다. 부은 얼굴이 살이 되는 건 시간문제! 그러므로,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버리는 것은 작은 얼굴의 지름길이다.

3. 짜고 딱딱한 음식
짠 음식을 먹게 되면 물이나 음료수를 몇 컵씩 마시고 자는 일이 많다. 그럼 아침에 얼굴이 퉁퉁 부어서 후회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그러므로 짠 음식을 조심해야 하는 것은 물론, 밤 8시 이후에는 수분섭취를 피하자. 얼굴의 부기를 없애기 위해 진행되는 대사 활동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4시간 동안 이뤄진다.
또 딱딱한 음식을 먹으면 아래턱을 필요 이상으로 사용해 하관이 넓어지고, 너무 많이 씹으면 턱 뼈가 비뚤어지게 되므로 작은 얼굴을 원한다면 딱딱한 음식의 섭취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4. 한쪽으로 턱 괴기
한쪽으로 턱을 괴고 몸을 삐딱하게 해서 오랫동안 있으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 이런 습관이 오래 되면 얼굴이 커지는 이유가 된다. 전화 수화기를 턱과 어깨 사이에 끼워서 오래 전화하는 것도 얼굴을 크게 만드는 원인이 되며, 어깨 걸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5. 멍한 표정 짓기
얼굴 근육은 자주 쓰지 않으면 노화가 빨리 진행돼 피부가 늘어지고 지방이 쌓인다.
입술을 확실하게 벌리고, 말하는 동작만 정확히 해도 얼굴 살 빼는데 도움이 된다. 잠깐이라도 무표정하게 있지 말고 얼굴 근육을 풀어주는 체조를 하면서 근육 운동을 해보자. 찌푸린 얼굴로 미간에 주름을 만들거나 입을 뾰족하게 하는 행동은 이제 그만!

6. 턱을 내밀거나 안으로 당기지 않는다
턱을 아주 심하게 내밀거나 당긴 자세로 오래 있으면 안 좋다. 턱 관절에 부담이 가게 되면 긴장 상태를 일으키기 때문에 귀밑 뼈가 두드러지게 튀어 나오거나 광대뼈 돌출, 얼굴이 삐뚤어지는 등의 나쁜 영향을 미친다.

7. 세안 후 타월로 얼굴 문지르기
세안 후 타월로 얼굴을 문지르면 살이 쳐져 얼굴이 커지는 것은 물론 피부가 늘어져 잔주름이 생기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세안 후에는 타월로 살짝 눌러주면서 얼굴의 물기를 닦아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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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화장발 도사들의 비밀병기

진짜 화장발 도사들의 비밀병기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0:20

진짜 화장발 도사들의 비밀병기





나름대로 화장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피부 트러블이 생기고 화장이 어색하다면? 잘못된 화장습관을 갖고 있기 때문. 화장 단계별로 우리가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보자.


기초편

1. 클렌징 하기
클렌징은 피부에 붙은 노폐물, 메이크업을 녹여 닦아내는 것. 부드럽게, 효과적인 클렌징이 목표.
 
 NG
◀클렌징을 하면서 마사지까지 한다고 오래 문지르는것. 이미 피부에서 떨어진 더러움이 다시 모공 속으로 들어가 트러블만 생긴다.   
 OK
◀클렌징 시간은 2분이내로. 가볍게 문질러 더러움을 닥아내고 클렌징 폼으로 이중세안하면 더욱 깨끗해진다. 
2. 각질제거
눈에 뜨는 오래된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면 훨씬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NG
◀ 거친 스크럽이나 스펀지로 각질이 있는 부분을 마구 문지르는 것. 잘못하면 표피가 손상돼 빨갛게 달아오르고 화끈 거린다  
 OK
◀ 아주 부드러운 스크럽이나, 피부에 맞는 각질제거제를 사용해 살짝 문지르거나 바른다. 깨끗이 씻어낸 다음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준다. 
3. 스킨 로션 바르기
스킨 로션은 클렌징 후에도 피부에 남아 있는 노폐물을 깨끗이 닦아내고 수분을 고급하는 역할 
 
 NG
◀ 손에 스킨을 묻혀 바로 두드려 바르는 것.손에 흡수되 골고루 발르지 않는다 더 나쁜 것은 세수하듯이 손을 아래 위로 움직이는것.주름의 원인이 된다.   
 OK
◀ 코튼 화장솜에 스킨을 충분히 던 다음, 한번은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내듯이, 또 다른 한 장으로는 두드리듯 흡수시켜 준다. 클렌저 찌꺼기를 제거하고 촉촉하게 해준다. 
4. 메이크업 베이스
피부색을 보정하고 다음 화장이 잘 받게 해준다.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가진 것이 많다. 
 
 NG
◀ 모이스처라이저만큼 듬뿍 바르는 것.얼굴이 하얗게 변할 정도라면 파운데이션이 들뜨는 역효과를 낸다.  
 OK
◀ 팥알만큼을 얼굴 전체에 조금씩 점을 찍어놓고 손가락으로 펴바른다음, 스펀지로 잘 두드려준다. 바른 다음에는 흡수도리 때까지 조금 기다렸따가 파운데이션을 바른다.

색조편

1. 블러셔 바르기
얼굴의 입체감을 살려주어 작고 또렷한 얼굴로 만들어준다. 피부색에 맞는걸 골라야 자연스럽다.
 
 NG
◀ 지나치게 진한 색을 무심코 턱선에 긋듯이 바르는 것. 특히 거울만 보고 정면에서 바르면 어색해지기 쉽다.  
 OK
◀ 피부색보다 한 톤 어둡거나 목 색과 비슷한 색이 가장 자연스럽다. 브러시를 부드럽게 움직여서 턱과 목에 경계가 생기지 않게 한다. 턱을 들고 옆을 보고 바르는 게 좋다.
2. 아이라인 그리기
아이라이너를 잘 사용하면 눈이 깊고 커보일 뿐 아니라 눈 모양까지 교정할 수 있다.
 
 NG
◀ 속눈썹 라인 위에 라인을 그리는것. 자신은 잘 그렸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눈을 뜨고 보면 속눈썹고 아이라인이 따로 노는 경우가 있어 매우 어색하다.   
 OK
◀ 속눈썹 라인에 완전히 밀차되도록 속눈썹 사이사이를 메우듯이 여러번에 걸쳐 그린다 .자시이 없으면 펜슬 아이라이너로 그린위에 가는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한번 더 그린다.
3. 파우더 바르기
파우더는 피부를 보송보송하고 화사해 보이게(블루밍 효과)하는 역할. 
 
 NG
◀ 퍼프에 파우더를 듬뿍 묻힌 다음, 바로 얼굴에 두드리는 것. 파우더가 뭉칠 뿐 아니라 피부가 건조해 진다.  
 OK
◀ 퍼프 한쪽에만 파우더를 묻힌 다음, 반으로 접어서 비빈 다음, 손등에 살짝 턴 후 살짝 눌러서 발라준다. 넓은 브러시로 한번 털어주면 더욱 완벽. 
4. 눈썹 그리기
눈썹은 자기 눈썹 모양을 살리고 약간의 깊이만 주는게 자연스럽다. 
 
 NG
◀ 펜슬로 처음부터 끝까지 도화지 위에 그림 그리듯 하는 것. 괸장히 진해질 뿐 아니라 억세보이는 아줌마 화장이 된다.  
 OK
◀ 펜슬로는 눈썹 끝의 형태만 살짝 잡는다. 머리카락 색과 어울리는 섀도와 눈썹용 브러시로 그리고, 스크류 브러시로 빗어서 결을 살린다. 
5. 아이래시 컬러
아이래시 컬러는 인형같은 손눈썹을 만들 수 있는 도구. 정확한 사용법을 따라야 자연스럽고 속눈섭에 손상도 없다.
 
 NG
◀ 아이래시 컬러에 힘을 주어 속눈썹 중간을 한두번만 세게 집는것. 속눈썹이 꺽이면서 손상되고 모양도 에쁘지 않다.  
 OK
◀ 속눈썹 뿌리에 밀착되게 대고 하번 지그시 집어준 다음, 몇 번에 걸쳐 바깥쪽으로 움직이면서 점차 약하게 집는

  

[ 출처 : www.herbbab.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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