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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건강[ 밥 잘 먹는 아이로 키우기

[아이들 건강[ 밥 잘 먹는 아이로 키우기 아이키우기 2008.11.19 19:09

[아이들 건강[ 밥 잘 먹는 아이로 키우기







도움말 : 장선영 원장 (서초 함소아 한의원)

엄마들은 아이가 처음 이유식하던 순간을 잊지 못한다. 조그만 입을 오물거리며 미음을 받아먹는 아이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큼 벅찬 감동도 없기 때문이다. 아이가 잘 먹는 모습 하나만으로도 부모의 마음은 매우 흡족하고 흐뭇해진다.  

하지만 최근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 때문에 걱정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진료실에서도 가장 흔히 들을수 있는 엄마들의 하소연이 바로 아이와 벌이는 밥상 전쟁이다. ‘우리 아이는 두 끼를 굶어도 밥 먹을 생각을 안 해요’, ‘한번 밥을 먹이려면 전쟁이 따로 없어요’, ‘식사 시간이 매번 한 시간을 넘겨요’ 등 식욕 부진을 겪는 아이들의 모습은 각양각색이다.  

‘식욕부진’이란 아이가 식사 때가 되어도 밥을 먹지 않거나, 먹는 것 자체를 즐기지 않아 입에서 씹기만하고 삼키려 하지 않는 것이다. 즉, 음식에 대한 흥미를 느끼지 못할 뿐 아니라 음식물을 내 몸 안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거부하는 행위를 말한다.  

한의학적으로 식욕부진의 원인은 △비위(脾胃)가 약한 경우 △위에 열이 많은 경우 △정서적 스트레스로 인한 경우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비위는 소화를 주관하는 장기로, 비위가 약하면 체내에 들어온 음식물의 소화에 문제가 생긴다. 체내로 영양분의 흡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속은 항상 더부룩한 상태로 남게 된다. 입맛은 떨어지고 체중은 늘지 않는다. 이런 경우, 비장과 위장의 운동성을 높이는 한약으로 비위를 튼튼히 하면 식욕부진을 해결 할 수 있다.

위에 열이 많아서 밥을 먹지 않는 아이도 있다. 이는 아이가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무더위 속을 한참 돌아다닌 후, 기운이 떨어져 만사가 귀찮고 밥맛이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다. 즉, 위에 열이 과다하면 아이는 입맛을 잃게 된다. 이때는 위장을 시원하게 해주어 떨어진 위의 활동성을 회복시켜야 한다.

한방에서 ‘오래 고민하면 비위를 상한다’는 말이 있다. 비위는 감정적인 자극에 민감한 장기이다. 따라서 아이가 갑작스런 환경변화나 정서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면 입맛이 떨어질 수 있다. 이를 위해 아이가 밖에서 돌아왔을 때 꼭 안아 주고, 평상시 아이와 충분한 대화를 나누도록 한다. 또 아이와의 잦은 신체 접촉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주도록 한다.

▶ 아이의 배와 등을 자주 만져주는 것도 좋다. 배는 소화기, 등은 내부 장기와 관련된 혈 자리가 위치한곳으로 만져주면 그 기능이 강화된다. 직접 엄마의 손으로 약간 열이 날 정도로 자주 문질러 준다.

 


 
 
[출처 : 아이사랑 함소아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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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라는 아이] 자주 놀라는 아이 치료법 '복학'

[잘 놀라는 아이] 자주 놀라는 아이 치료법 '복학' 아이키우기 2008.11.18 15:31

[잘 놀라는 아이] 자주 놀라는 아이 치료법 '복학'








엄마의 체내에서 아이의 오장육부와 몸이 다 만들어지기는 했지만  아직 완전히 성숙한 단계는 아니어서 태어난후에 매미가 허물을 벗고 성충이되듯이, 기능적으로 성숙하는 것을 변증이라고합니다.

한 단계를 32일을 주기로 하여 모두 16단계가 있고 각 단계마다. 성숙해지는 장기와 기능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때는 경중의 차이는 있지만 열과 땀이 나고 토하고 보채며 갈증을 느끼게되고 아이가 놀란 것 같고 감기와 체한것같은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이 변증의 시기를 잘못 보내면 그 장기의 성숙이 늦여져서 나이가 들어도 그 특정 증상으로 고생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대표적으로, 간장의 경우는 잘 놀래고, 배에 가스가 잘 차서 자다가 보채고 ,청변을 보게되고 심장은 아이가 무서움을 잘타고, 집중력 이해력이 떨어지며 ,경기를 하게되고 비장는 입이짧아서 잘안먹고, 마르고 ,얼굴이 누렇게 뜨고, 설사 변비등소화기 증상이 있고 폐장는 기침 감기 비염 축농증을 달고살며, 신은 야뇨가 좋아지지 않는 증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 효과적인 것이 복학을 따주는 것입니다. 5,60대 어르신들은 잘 알고 계신 치료법이나 요즘엔 시술 가능한 곳이 많지는 않습니다. 한자 말로는 "복학"이라 하고, 보통은  "자라딴다"라고 말합니다.
대개 검지(둘째손가락)의 첫째 마디를 면도칼 같은 잘 드는 도구로 잘라내어 그 속에 있는 지방성분을 제거하는 것을 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급체를 자주 한다거나 경풍, 감적의 치료에 쓰는 방법입니다.

어린아이만이 아닌 성인들에게도 하는데, 이 손가락은 대장 경락에 해당하는 것으로, 설사가 잦거나 소화가 안되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또한 소화가 잘 됨으로 하여 식욕을 돋구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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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아이] 잘 싸우는 아이 교육하는 방법

[싸우는 아이] 잘 싸우는 아이 교육하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3 11:03

[싸우는 아이] 잘 싸우는 아이 교육하는 방법








우리 아이는 왜 잘 싸울까? 


내 것에 대한 소유의식이 강해지면서 한치의 양보도 하지 않으려는 자세 때문에 형제끼리 자주 싸우게 됩니다. 특히 2세부터 5세까지의 싸움이 두드러진데 이 시기에 싸움이 잦은 것은 서로 건강하다는 증거입니다. 자녀들이 유치원 등 단체생활을 시작하기 전 준비단계로 훌륭한 경험을 쌓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조금 더 커서 유치원, 학교에 다닐 때가 되면 서로 바깥 친구가 생기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부딪치는 일도 적어집니다. 자녀들이 싸움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의 중재역할입니다. 엄마가 중재를 할 때는 몇 가지 원칙을 세워두어야 합니다. 우선 '형이니까 참아라'라는 말은 좋지 않습니다. 자녀들이 싸울 때는 일단 말려놓고 판단은 감정이 가라앉았을 때 합니다. 엄마는 자녀를 각각 만나서 싸운 이유, 잘못한 점을 차근차근 따져야 합니다. 어느 누구의 말만 들어줘서는 안됩니다. 또 특별한 잘못이 아니라면 형을 옹호해주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동생이 형에게 믿음을 갖고 따라야 형제간의 마찰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하극상이 벌어지게 됩니다.  

 

잘 싸우는 아이 지도 방법

 
친구를 방해하고, 놀리고 마침내는 싸움으로 번지게 만드는 아이는 욕구 불만이 있거나 자기 중심적일 경우가 많습니다. 혼자 놀았거나 엄마가 너무 아이 뜻대로 키웠을 경우,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자기 뜻대로 하기 때문에 친구들과 제대로 어울리지 못하고 싸움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친구들이 자기를 싫어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사회성이 부족한 이 아이는 좌절감에 빠지게 되고 점점 더 심술을 부리게 됩니다. 이런 아이는 성장한 후에도 이기적이고 괴팍한 아이가 되기 쉽습니다. 되도록 다른 친구들과 어울려 놀며 참는 법과 어떻게 해야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지 않는지도 터득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가 장난감을 혼자만 쓰려고 하는 등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면 그때는 무시합니다. 다른 친구와 양보하고 나눠 쓰는 모습을 보일 때 충분히 칭찬을 해줍니다. 좋은 점은 무시되고 나쁜 점만 나무라면, 아이는 계속 나쁜 행동을 강화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좋은 점을 부각시키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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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부진] 죽어도 안 먹는 아이를 위한 한방 건강 TIP

[식욕부진] 죽어도 안 먹는 아이를 위한 한방 건강 TIP 아이키우기 2008.11.09 23:30

[식욕부진] 죽어도 안 먹는 아이를 위한 한방 건강 TIP









하루 세끼 밥 먹는 것처럼 쉬운 일이 없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아이를 키울 때는 세끼 꼬박 챙기는 게 가장 어려운 일이다. 밥 먹을 시간만 되면 도망가는 아이 때문에 밥그릇을 들고 이리저리 쫓아다니는 엄마들의 모습은 치열하다 못해 안쓰럽기까지 하다. 가까스로 한 숟가락 먹이지만, 삼키기까지는 또 한참. 사정이 이렇다 보니 엄마는 아이가 혹시 영양 부족이 되지는 않을까 싶어 한의원 문을 두드린다. 


밥 안 먹는 아이... 감기, 식욕부진, 성장부직의 악순환


예부터 ‘밥이 보약’이라고 했다. 그러나 그러면 무엇하겠는가! 아이가 안 먹으면 그만인 것을……. 고른 영양 섭취는 아이 성장의 기본인데, 바탕부터 흔들리니 제대로 된 성장이 힘든 것이다. 게다가 밥 안 먹는 아이들 중엔 면역력이 약해져서 감기를 달고 사는 경우도 많다. 감기에 걸리면 위장 기능이 떨어지는데, 이 때문에도 입맛이 떨어진다. 가뜩이나 안 먹는 아이가 입맛이 없어지면 잘 먹을 리 만무하다. 밥을 안 먹으니 면역은 약해지고, 감기는 낫지 않으며 성장은 뒤떨어진다. 결국 밥을 안 먹게 되는 악순환이 되풀이되는 것이다. 아이의 입맛이 자꾸 떨어지는 데는 분명 이유가 있다. 하루 이틀이야 괜찮겠지만, 일주일 또는 그 이상 증상이 지속될 때는 다른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따져볼 필요가 있다.


단맛 나는 음식은 금물, 위장 기능 떨어뜨려


아이가 밥을 먹지 않을 때 엄마가 해줄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 다른 음식을 권하는 것이다. 요구르트, 시리얼, 코코아, 초콜릿, 사탕, 아이스크림 등 단맛이 나는 음식들은 잃었던 아이의 입맛을 쉽게 되돌려 놓는다. 밥 때마다 엄마와 전쟁을 불사하던 아이도 이 것들 앞에서는 아주 순한 양이 된다. 하지만 이런 음식들이 아이들에게서 밥에 대한 미각을 야금야금 앗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실제로 아이의 입맛을 떨어뜨리는 원인의 대부분은 먹거리다.

특히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시리얼, 코코아 등의 단맛 나는 음식들은 위장에서 바로 흡수된다. 소화시킬 필요가 없으므로 위장의 운동 능력을 떨어뜨리고, 결국 ‘게으른 위장’이 되고 만다. 위가 운동을 안 하면 그 기능이 떨어지는 것은 시간 문제. 게다가 우리 몸의 모든 장부는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위장이 약해지면 오장육부도 약해지고, 아이의 정상적인 성장발달까지 방해를 받는다. 그러니 ‘안 먹는 것보다야 무엇이라도 먹어주는 게 고맙다’는 생각은 이쯤에서 접어두자. 아이가 점점 입맛이 없어 한다면 평소 간식은 무얼 주고 있는지, 혹시 그 양이 밥보다 많은 건 아닌지 꼼꼼히 살펴야 할 것이다.


입맛 살리려면 소화기부터 챙겨야


먹거리에 이상이 있는 것도 아닌데 아이가 계속 밥을 거부한다면 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야 한다. 아이가 밥을 안 먹는 가장 큰 이유는 위장이 아직 음식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었기 때문이다. 즉, 비위(소화기)가 약해졌거나 열이 많이 차있는 경우다. 우리 몸 안에서 비위는 외부에서 들어온 여러 음식들을 완전히 녹여서 몸에 필요한 성분으로 탈바꿈시킨다. 여기서 얻어진 영양을 각 오장육부로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비위에서는 늘 용광로처럼 열이 많이 발생한다. 문제는 이 열이 너무 과하게 넘치거나 혹은 제 기능을 못할 때다. 특히 아이들은 아직 장기의 발달이 온전하지 않아 조그만 자극에도 쉽게 손상을 받곤 한다. 잘못된 먹거리나 생활 습관에서 비롯되기도 하고, 선천적으로 약하게 타고난 것이 원인이 되어 비위에 열이 넘치거나 혹은 부족해서 제 기능을 못하는 것이다. 선천적으로 비위가 약하거나 위장에 열이 많으면 편식이나 식욕부진이 생기고 신진대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므로 아이가 특별한 이유 없이 안 먹는 증상이 오래갈 때는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 정확한 원인을 찾아야 한다.


Tip. 한의사가 추천하는 식욕부진 해소법

1. 인스턴트 음식을 끊어라
기름에 튀긴 과자, 탄산음료, 아이스크림, 라면, 피자 등의 인스턴트 음식은 아이의 위장을 늘어지게 하고 무력하게 만들며 헛배만 부르게 해서 입맛을 잃게 한다. 또 영양소는 없고 열량만 많아 아이를 뚱보로 만든다.

2. 칭찬을 많이 해주어라
다른 일도 다 마찬가지지만 먹는 것에 있어서도 칭찬은 나무라는 것의 10배 이상의 효과가 있다. 잘 먹는 것이 있으면 동네방네 떠들며 칭찬해 주고, 다른 음식들도 잘 먹을 수 있도록 격려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혹은 예쁜 밥그릇을 사주고 그 그릇엔 아이만 먹을 수 있다고 얘기하며 부추겨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3. 씹어 먹는 것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줘라
이유식을 할 때부터 이것저것 음식을 조금씩 먹이면서 고루 먹는 습관, 씹어 먹는 것의 즐거움을 가르쳐줘야 한다. 너무 부드럽고 고운 음식 또는 유동식을 오래 먹을 경우, 씹어 먹는 것이 귀찮아지고 씹어 먹는 즐거움을 모르게 되어 편식이 심해질 수 있다.

4. 아이는 부모에게서 가장 많이 배운다
식탁 습관도 부모에게 영향을 받는다. 부모가 편식을 한다면 아이가 커갈수록 "골고루 먹어라"는 말은 설득력이 약해진다. 부모부터 음식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교육이다.

5. 배와 등을 자주 만져줘라
배가 자주 아프다는 아이들 중에 아이스크림이나 찬 음료수, 과자 등을 과식해서 그런 경우가 많다. 약보다는 엄마의 손으로 배를 문질러 주고, 등을 만져주어라. 등에는 내부 장기에 반응하는 혈자리들이 많다. 배와 등을 만져주면 소화기를 따뜻하게 해주어 소화기의 활동력을 높여준다.




[출처 : 중랑 함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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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4대암의 종류

여성의 4대암의 종류 암 정보 2008.10.15 23:42

여성의 4대암의 종류

 




가끔 한 쪽 가슴이 아프거나 딱딱한 무엇인가가 잡히는 것 같아 고민했던 여성들에게 깜짝 놀랄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유방암 환자가 급격히 증가해 자궁암과 위암을 제치고 여성암 발생률 1위에 올랐다는 것. 과연 내 몸에는 이상이 없을까? 남자들은 모르는 여자들의 몸, 유방암을 중심으로 각종 여성암을 집중 해부한다.
 


유방암

 

 

한국 여성암 발병률 1위
유방암은 미국, 유럽 등지에서는 가장 흔한 여성암이지만 한국 여성에게는 그 발생빈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환자가 급격하게 증가해 2001년에는 처음으로 여성 암 발생률 1위에 올랐다. 2001년 여성에게 발생한 암 중 유방암 비중은 15.3%의 위암보다 높은 16.1%. 1996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자궁암, 위암 등은 꾸준히 감소 추세를 보이거나 현상유지를 해 온 반면 유방암 환자는 급속도로 늘었다는 점이 주목할 만 하다.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
질병에는 통증이 따르게 마련이지만 일반적으로 유방암은 통증이 없다. 따라서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올 수 있다는 사실. 가장 흔한 증상은 비정상적인 몽우리가 만져지는 것이다. 몽우리가 만져져서 병원을 찾아오는 경우가 75% 이상인데 이 때는 이미 암세포가 2cm 이상 커져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평소에 작은 징후라도 있는지 살펴보는 세심함이 필요하다.

유방암에 걸리면 몽우리가 생기는 것 이외에도 여러 가지 이상증세가 나타난다. 가장 눈에 띄는 증상은 젖꼭지에서 붉은색을 띠거나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온다는 것. 짜지 않아도 저절로 분비물이 흘러나와 속옷을 적시기도 한다. 또 암 덩어리가 커지면 팔을 들거나 힘을 줄 때 주위 조직을 끌어당겨 피부나 젖꼭지가 움푹 들어가기도 한다. 한쪽 유방이 비정상적으로 커진다든지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두꺼워지기도 하며, 젖꼭지가 습진처럼 헐기도 한다. 유방이 벌겋게 되는 염증성 유방암도 있으니 유방에 생긴 염증은 쉽게 지나치지 말자. 그러나 통증이 반드시 유방암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유방통은 의외로 많은 여성들이 겪고 있는 증세이니까. 생리시작 직전 심해졌다가 생리가 시작된 후 호전되는 유방통은 일반적인 현상일 수 있다. 여성 호르몬에 불균형이 생긴 경우에도 통증이 올 수 있으니 안심하자.

어떻게 예방할까?
식습관에 신경을 쓰는 것으로 시작하자. 가장 좋은 건 비타민 C와 베타 카로틴. 감, 호박, 당근, 시금치 등을 섭취하면 신진대사 과정에서 생기는 유기화학물질이 암 유발을 억제시킨다. 콩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두부나 된장, 간장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콩단백질에는 유방암을 촉진하는 여성 호르몬 활동을 억제시켜 주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다.

5분이면 OK! 집에서 하는 유방암 자가진단 

① 거울 앞에서 유방을 살핀다. 유두에 분비물이 묻어 있는지,피부함몰이 있는지, 비대칭인지를 살필 것.
② 거울 앞에 선 채로 손을 머리 뒤로 얹고 앞쪽으로 기울여 유방을 살핀다.
③ 엉덩이에 손을 얹고 몸을 앞으로 기울여 자세히 살핀다.
④ 왼팔을 올리고 오른손 손가락 끝으로 동심원을 그리듯이 시계방향으로 돌린다. 겨드랑이 부터 원을 좁혀 유두까지 충분히 만져볼 것.
⑤ 유두를 가볍게 짜내 분비물이 있는지 살펴본다. 양쪽 모두 실시할 것.
⑥ 타월이나 베개를 어깨에 받치고 누워 ④,⑤번의 동작을 반복한다.




난소암



 


연령 불문하고 찾아오는 불청객
난소암은 50대에서 70대에 가장 흔하게 나타나지만 모든 연령층에 두루 발생하는 암이다. 아시아나 흑인여성보다는 미국 및 유럽여성이 발생률이 높고, 피임약을 복용하지 않는 여성이 복용하는 여성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각증세에 의한 조기진단이 어려운 것이 특징이지만 난소암 역시 조기 발견하면 완치율이 높다. 소화장애나 복부팽창, 하복부 통증 등 막연한 증상만 나타나 자각이 힘들다. 체중이 줄거나 소변을 자주 보고 변비가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 성교시 통증을 느끼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야 복수가 차기 때문에 나중에서야 알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 피검사와 X-레이 검사,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진단 가능하지만 병원에서 진단될 정도면 이미 상당히 진행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아랫배가 더부룩하고 식욕이 없는 증상이 오래 계속되면 반드시 검사를 받아보자. 이밖에 이유 없이 체중이 줄거나 자주 소변이 마려운 것도 이상 증후.

다른 암들과 마찬가지로 가족 중 난소암 환자가 있는 경우나 출산경험이 없는 경우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혹시 난소에서 혹이 발견된다고 해도 모두 암은 아니라는 것도 알아두자. 30세 이전의 여성에게서는 자주 발견되는 종양 중 4분의 3은 암이 아니다.


자궁경부암



 

자각증상 없는 여성 최대의 적
임신과 출산을 해야 하는 여성에게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자궁이다. 중요한 만큼 질병 발생률 또한 높은데 일반적으로 자궁암이라고 부르는 것은 자궁의 입구에 생기는 자궁경부암을 의미하는 것이다. 유방암과 마찬가지로 조기 진단만 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다. 정상세포가 자궁암으로 발전하는 데는 대략 10년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이 기간 중 조기에 발견하기만 하면 치료가 가능한 것. 따라서 정기적인 검사를 통하여 조기에 예방하는 것이 관건이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자궁암 검사’는 브러쉬로 자궁경부의 안쪽과 바깥쪽을 문질러 유리 위에 묻혀서 고정하고 염색해 현미경으로 판독하는 방법. 통증이 없고 비용도 싼 편이라 검사 자체의 부담도 매우 적다. 성인 여성은 6개월이나 1년에 한 번씩은 이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모든 암이 그렇듯이 자궁경부암 역시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 어느 정도 진행되면 질에서 출혈이 일어나는데 생리를 하는 것이 아닌데도 출혈이 있는 경우는 반드시 의심해 봐야 한다. 혈뇨나 빈뇨 등의 방광질환과 변비도 발생하는데 질출혈이 심해지거나 빈혈, 하복부 통증이 동반되면 상당히 진행된 상태. 성관계를 할 때마다 출혈이 있거나 폐경 이후에 질 출혈이 계속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일정단계 이상 진행되면 질분비물에서 악취가 나고 체중이 눈에 띄게 감소한다는 것도 알아두자.

자궁경부암은 성생활을 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이지만 성생활의 특성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양상이 다르다. 10대에 성관계를 시작했거나 유산 경험이 있는 사람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성관계를 갖는 상대가 많을수록 발병률이 높으므로 성병에 걸릴 가능성이 많은 직업을 갖고 있는 여성들은 반드시 정기적인 검사를 받아야 한다. 오랜 피임약 복용과 흡연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자궁내막암


 

폐경이 이후 중년여성에게 빈번한 서구형암
자궁경부암과는 달리 자궁 내부에 암세포가 생기는 질환이 바로 자궁내막암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발생빈도가 낮지만 서구에서는 발생빈도가 높은 편. 자궁내막암은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자궁암 검사로는 알 수 없으며 초음파 검사와 자궁 내막검사, 내막 소파술 등으로 진단한다. 이 질환은 폐경기 이후 갑자기 발병하기 쉽기 때문에 중년 여성들은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자궁내막암의 증상은 자궁경부암과 비슷한데 젊은 여성일 경우 월경주기가 불규칙하거나 오랫동안 월경이 없을 수도 있다. 또 중년이상의 여성일 경우 폐경기 이후에도 질출혈이 있거나 아랫배에 통증이 온다. 월경 주기가 불규칙 하거나 월경이 아닐 때 출혈이 있는 여성, 또는 월경이 오랜 기간 중단된 여성은 반드시 진찰을 받아야한다.아기를낳지 않은 여성, 비만이나 당뇨 등의 성인병이 있는 여성은 특히 주의할 것.





Posted by 비회원

구강암에서 전이가 잘 일어나는 부위는 어디인가요?

구강암에서 전이가 잘 일어나는 부위는 어디인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0 14:40
구강암에서 전이가 잘 일어나는 부위는 어디인가요?





질문 :

구강암에서 전이가 잘 일어나는 부위는 어디인가요? 
 



 
답변 :

구강암에 있어서 치료 후 재발부위는 구강 내에 다시 재발하는 경우가 약 25%, 목 림프절 부위에 재발하는 경우가 50% 그리고 전신적으로 원격전이 되는 경우가 10~20%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듯 구강암 환자의 치료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 중의 하나는 경부 림프절을 통한 전이 여부로 목의 림프절에 전이된 개수가 많을수록 치료 후 다시 재발이나 원격전이 가능성이 커집니다.

원격전이가 가장 흔한 부위는 폐이며 그 다음으로는 간, 뼈 등이나 다른 모든 부위들로도 전이가 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클래식 스쿠터 싸게 잘사는 방법(노하우)

클래식 스쿠터 싸게 잘사는 방법(노하우) 스쿠터 정보 2008.04.22 14:45
클래식 스쿠터 싸게 잘사는 방법(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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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스쿠터마니아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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