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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고야 관광시 가봐야할 곳

일본 나고야 관광시 가봐야할 곳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11:47

일본 나고야 관광시 가봐야할 곳





나고야 츄뷰공항에서 시내로이동 방법

- 버스 이용시 (약 55분 소요,1200엔)
- 메이테츠 전차 이용시(28분소요,850엔),특급 뮤스카이 이용시 +350엔


나고야의 가볼만한 곳

▣ 나고야 성  [09:00~16:30 ¥500]
- 지하철 메이죠센 시야쿠쇼역 하차. 7번출구에서 도보 3분
- 나고야의상징 나고야성은 토쿠가와 이에야스가 오사카에 와 에도의 효율적인 통치를 위해 교통의 요지에 새운성

▣ 토요타 박물관  [09:30~17:00 ¥1,000]
- 지하철 히가시야마선 후지가오카역 메이테쯔버스로 환승 나가꾸떼샤코하차.도보 5분
- 19세기의 초기 자동차부터 첨단 디자인의 자동차까지,세계의 유명 클래식카와 토요타에서 만들어 낸 자동차 100여 대를 전시한다.

▣ 이누야마(犬山)성 [09:00~16:30 ¥400]
- 메이테쯔 이누야마선 이누야마유엔 하차.서쪽출구로 도보 20분
- 1537년 오다노부나가의 숙부인 노부야스가 세운 이 성은 키소가와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절벽위에 우뚝 솟아 있다.

▣ 리틀월드 [09:30~17:00 ¥1,600]
- 123만㎡의 드넓은 부지에 세워진 세계 최초의 야외 민속박물관
- 이누야마역 동쪽 출구 1번 버스 정류장에서 리틀 월드행 버스를타고 종점 하차.20분소요 ¥480

▣ 나고야오아시스 21 [10:00 ~ 21:00]
- 지하철 히가시야마선/메이죠선 사카에역 하차 4/4A번 출구
- 길쭉한 원반형 UFO를 4개의 거대한 기둥으로 하늘에 띄워 놓은듯한 모습.하늘에 떠오른 ‘물의 우주선’이미지를 살려 만든 입체공원.

▣ 쥬니치 드래곤즈(이병규) VS 요코하마 베이스타즈관전
- 장소: 나고야 돔
- 시간: 15:00 (입장은 13시 부터 가능)
- 입장료: 내야S-5800엔, 내야A-4800엔, 내야B-3800엔
- 응원석-1800엔(성인),500엔(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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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과 낭만이 있는 도쿄 여행.

젊음과 낭만이 있는 도쿄 여행.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06:53

젊음과 낭만이 있는 도쿄 여행.
 
 

                                  [ 도쿄타워 ]


친구와 단둘이 패키지여행이 아닌 자유여행으로 일본 도쿄를 다녀왔습니다.
2박 3일의 짧은 여행.
9시30분이였다. 드디어 나리타공항으로 출발.
수다와 함께 기내식을 먹고 나니 일본 땅과 바다가 보였다. 하늘위에서 본 일본은 작은 섬나라가 아닌 큰 나라였다. 일본 땅에 안착하고 입국심사도 PASS!
나는 일본여행이 처음이였지만 친구는 일본이 처음이 아닌 자주 오는 부르조아!?
친구 덕에 일본여행 제대로 한다고 생각하고 숙소로 출발하였다.

짐을 풀고 우리들의 첫 일정이 시작되었다.
지하철을 타고 신주쿠로 향하였고, 지하철을 타자마자 그 말로만 듣던 '신주쿠! 내가간다!' 이렇게 크게 외치고 싶었지만 자제하고... 그만큼 나는 들떠있었다. 신주쿠 도착! “와~사람 많다.”와 동시에 배가 고팠다!
길을 다니다 우리들의 점심은 “돈가츠”로 결정. 주문을 하고 한국과 다른 점을 발견하였다. 혼자 와서 먹는 사람들이 반이 넘었다. 나는 다 먹고 일본어로 “잘 먹었습니다.”라고 하고나왔다.
오늘 우리들의 하이라이트 일정인 오다이바로 향했다. 심바시역에서 판매하는 1일 프리패스을 이용하여 낮에는 레인보우브릿지에서 사진도 찍고 친절한 젋은이를 만나 얘기도 하고 같이 사진도 찍었다.
그 다음으로 향한 곳은 아쿠아시티이다. 최신 유행의 잡화와 유명한 뷰티크, 화장품들이 즐비한 거대한 쇼핑몰로 총 9층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최상층인 9층은 맛있는 음식들이 있는 뷔페였다. 먹고 싶었지만 비싸기 때문에 아주 많이 참았다.
그리고 우리들이 간 마지막은 오다이바의 팔레트타운의 웨스트 몰 2~3층에 위치한 비너스포트이다.
 여성들이 좋아하는 중세유럽풍의 거리를 그대로 재현해 놓은 곳이였고, 유럽풍의 분수와 건물들 이국적인 모습에 마치 유럽의 어느 한 도시에 와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하였다.
하늘 또한 만들어진 것으로 한껏 은은한 조명으로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우리들은 이곳에서만 50장이 넘는 사진들을 찍었다.
특별히 살게 없었기 때문에 기웃기웃 아이쇼핑하고, 근사한 곳 있으면 디카부터 서로 건네고, 멋있는 일본인이 지나가면 말 건네고 사진 찍고 오다이바에서는 이 행동들이 하늘을 넘나들었다.
야경을 찍기 위해 비너스포토를 나왔다. 야경을 담기엔 나의 디카가 실력이 부족해 눈과 머릿속에 담고 숙소로 돌아왔다. 마트에 들러 약간의 안주거리와 맥주를 사고 오늘 하루 잘 구경했다라는 건배를 하고 잠이 들었다.

이튿날 일어나니 7시고, 전날 밤 맥주와 이것저것 먹고 잔 뒤라 눈은 탱탱하게 부어있었고, 서로의 얼굴을 만져주며 오늘도 재미있게 구경하자라는 말과 함께 이튿날일정을 시작하였다.
하루 종일 젊은이들로 붐비는 동경 최대 명소 시부야. 신주쿠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많았다.
각기 독특한 개성을 살린 옷차림과 머리모양을 한 사람들도 많았고 건물들로 개성들이 뚜렷했다.
시부야 거리를 구경하고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은 시부야를 떠나서 에비스로 향하였다.
시부야에서 한 정거장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이동하는데 가까워서 좋았다. 금새타서 금새 내렸다.
그러나 에비스로 가기위해서 지하철을 탄 시간보다 걸어가는 시간이 많았다.
그 유명한 에비스 라멘을 찾기 위해서였다. 결국은 못 찾았고 다른 라멘집으로 들어가 허기를 달랬다.
약간 느끼한 맛이 있었는데 괜찮았고, 라면에 김을 넣어서 주는데 맛이 이상할꺼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마지막 코스인 도쿄타워를 누른 야경관광의 명소 도쿄도청에 도착하고 점점 길을 헤매고 있는 우리들을 봤을때,“아!~벌써 지쳤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전망대 올라가는 길을 겨우 찾았다.
가방검색을 마치고 고속엘리베이터인지 모른 그런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도착하고, 도청이란 관광서가 이런 공간으로 바뀌다니 참 놀라왔다.
분위기 있는 조명과 고급스런 레스토랑,역시 비싸기 때문에 야경만 구경하고 마지막 밤을 아쉬워하며 숙소로 돌아왔다. “아~내일 집에 가는구나!”
일본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다. 짐을 챙기고 아침을 먹고 이제 이 숙소를 떠난다.
나름대로 숙소는 굿이라는 평을 해주고 싶다.
민박집의 골목골목을 지나서 이제 이 모든 것들이 이곳에서 보는 마지막이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공항으로 향했다.

비행기의 시간은 10시. 탑승하고 피곤했는지 잠이 들었고, 일어나니 한국땅이 보였다. 하늘위에서본 한국 땅은 일본 땅보다 멋있었고 찬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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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자유여행시 숙소

일본 도쿄 자유여행시 숙소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4:43

일본 도쿄 자유여행시 숙소







도교 여행시 저렴한 숙소를 원하신다면, 신주쿠와 신오오쿠보 일대의 한국인 민박이나 비즈니스호텔들을 알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신주쿠 쪽은 도쿄여행을 할 때의 숙소 위치로 가장 좋은 곳 중의 하나입니다.
반면 시나가와는 주요 여행지가 아니기에(님께서도 둘러보시지 않는 곳이고), 신주쿠나 신오오쿠보역(신주쿠역에서 전철로 1 정거장 거리)의 숙소들을 추천합니다.

여행자들에게 많은 인기와 신뢰를 받는 곳으로는
1) 매일 30여년의 요리경력을 가지신 사장님이 무료로 아침식사를 제공하시는 필하우스(http://www.feelhouse.jp/)
2) 원룸 중심의 민박(무료국제전화와 인터넷PC는 물론 전용욕실과 화장실, 세탁기, 정수기... 등의 전용시설을 갖춘)인 JKT동경민박(http://jkt-tour.com) 등 두 곳이 추천할만 합니다.


※ 료칸
료칸은 단순히 숙소로서의 기능보다는 온천이나 요리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본 여행 도중에 한번쯤은 묵어볼만한 곳입니다.
그러나 도쿄 내에는 온천지역이 없기에 온천으로 유명한 료칸은 없으며, 요리로 유명한 곳도 거의 없습니다.
이런 면에서, 도쿄 내에는 제대로 된(또 수많은 여행자들이 꿈꾸는 정도의) 료칸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도쿄 근교의 하코네 또는 닛코 같이 온천과 자연풍경으로 유명한 지역을 가실 기회가 있으실 때에, 이 지역의 온천료칸에 묵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요금은 1인당 1만엔 ~ 1만 5천엔 정도로 하코네와 닛코 지역의 료칸을 선택하면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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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할만한 4박 5일 일본 도쿄 자유여행 여행 일정표

참고할만한 4박 5일 일본 도쿄 자유여행 여행 일정표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4:36

참고할만한 4박 5일 일본 도쿄 자유여행 여행 일정표





첫째날

1) 오다이바 (제대로 보시려면 하루 종일을 투자하는 게 좋습니다.)
2) 긴자 + 마루노우치는 한나절(6시간 정도)
3) 시오도메 (한나절 정도를 투자해야 어느 정도 볼 수 있는 곳)
셋중 한 곳에만 올인하시는 일정을 추천


둘째날

1) 쯔키지시장은 새벽 일찍 도착해서(6시쯤 도착할 수 있도록), 새벽시장의 활기도 느끼고 참치해체작업도 보고, 신선한 스시로 아침식사도 즐기시는 곳이라. 숙소에서 부지런히만 출발하신다면, 다른 지역의 여행시간에는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 곳입니다.

2) 쯔키지시장에서 시오도메까지는 도보로 10분이 채 걸리지 않는 곳이므로, 쯔키지시장을 둘러보신 후에는 시오도메의 하마리큐정원(오전 9시에 개원)부터 보시고. 10시반쯤 나와서 시오도메 지역을 둘러보시구요.

3) 시오도메에서는 긴자(첫째날에 못가신 다면)가 대단히 가까운데요.
시오도메를 보신 후에는 긴자를 보시고, 에비스와 다이칸야마 쪽으로 가시는 일정을 추천하구요.
다이칸야마를 제외하는 대신, 저녁때쯤부터 에비스에서 가까운 도쿄타워나 롯폰기를 가볍게 둘러보시는 정도의 일정이 가능합니다.

쯔키지시장 + 시오도메(하마리큐정원 포함) + 긴자 + 에비스 + (시간이 되는 범위 내에서 도쿄타워/롯폰기 추가)의 일정입니다.
막상 쓰고 보니 대단히 빡빡한데요.
한 곳이라도 더 보려 하시는 것보다는, 가시는 곳 한 곳 한 곳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시는 방법이 좋습니다.
(제가 정리해드리는 일정보다 좀더 느긋한 일정, 한 곳이라도 더 제외하고 가시는 곳에 치중하는 일정을 짜시면 좋겠습니다)


셋째날

하라주쿠에서 밤시간에 놀만한 곳은 별로 없으니, 
하라주쿠(메이지신궁 포함) => 시부야 => 신주쿠
정도의 일정으로 여행하시는 게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넷째날

지브리미술관에 가실 계획이라면 
키치죠지(지브리 포함) => 아키하바라 => 이케부쿠로 순으로 이동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케부쿠로에서는 난쟈타운이 있는 선샤인시티(이케부쿠로의 가장 핵심적인 볼거리이고, 유명 상점과 먹거리, 전시시설(전망대, 수족관, 플라네타리움, 고대 박물관 등)이 몰려 있는 곳)에 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시는 일정을 추천합니다.
가끔 대학을 코스에 넣는 분들이 계신데, 도쿄대학이나 와세다대학은 막상 가보면 여행지로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대학캠퍼스일 뿐입니다. 빡빡한 일정에서는 이런 곳들은 제외하시는 게 좋을 것입니다.


다섯째날

저녁 항공편이라면 우에노와 아사쿠사를 둘러봅니다.

Posted by 비회원

호주 멜버른 여행 소개

호주 멜버른 여행 소개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3:19

호주 멜버른 여행 소개


 



일단 멜번에 도착하면 쉴새없이 돌아다니는 트램이 먼저 눈에 들어오실 겁니다.
시티를 순환하는 무료트램이 있습니다.
색깔이 자줏빛 갈색이라고 해야되나 지붕은 녹색, 아무튼 사각형 모양으로 시티를 순환합니다.
멜번 시티를 한 바퀴 둘러보는 정도로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멜번 시티는 그냥 야라강을 따라서 구경하시면 되는데 물이 흐려 야경이 더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그 야라강을 지나는 프린스 브릿지 있는 곳에 플린더스 역이 있는데, 역 건물도 상당히 멋있고, 여기가 가장 사람들도 많습니다.
프린스 브릿지쪽 건너면 경기장이 하나 있는데 토요일쯤엔가 그곳에 아트시장이 열립니다. 볼만했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카지노 있는 곳 앞에 건축물 기둥들이 잠깐 불쇼를 하더군요.
그리고는 별롭니다. 박물관도 특별한 기억이 없습니다.

차이나타운은 시드니보다 좀 큰 거 같은데 비싼 식당들이 제법 있어보이더군요.
사람들 줄서서 기다리는 곳도 많고. 멜번은 시드니보다 다양한 이민자들로 구성된 문화적 색채가 강하다더군요. 저는 멜번 베트남 식당 음식들이 꽤 맛있고 값도 싸다는 느낌이여서 좋았습니다.

트램타고 한참가면 비치가 하나 있는데 석양이 꽤 아름답긴 하더군요.
시드니에서 조금 오래 있어서 그런지, 저는 멜번 시티 자체는 그렇게 흥미로운 것이 없더군요.

멜번에서 꼽을 만한 두 가지 여행지는 그레이트 오션로드와 소버린 힐 광산입니다.
그레이트 오션로드는 멜번에 가신다면 꼭 가보셔야할 코스입니다.
그런데 이게 단순히 어느 한 지점이 아니라 멜번에서 출발해서 Geelong 이라는 남쪽 도시를 지나서 해변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계속해서 남쪽 바다를 옆에 끼고 달리는 도로입니다.
이걸 만끽하시려면 차를 렌터해서 직접 운전하시는게 최고입니다.(저는 차를 빌려서 했습니다.)
그런데, 일단 멜번에서 트램으로 인한 복잡한 도로체계 때문에 빠져나오기 힘드실 수가 있고, 그레이트 오션로드도 길이 완전 꼬불꼬불이라 주의해야 합니다. (저녁엔 동물들도 뛰어들고)

결국 대부분 패키지를 이용하게 되는데 이때는 왼쪽에 앉으셔야 합니다.
12사도까지 찍고 돌아올 때는 내부고속도로를 통해서 오기 때문에 왼쪽에 앉으셔야 가면서 계속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은 절벽! 산!
중간 중간에 아폴로 비치 같은 곳도 들리고 하는데 패키지는 시간에 쫓기셔서 충분히 그 절경을 다 느끼실 수는 없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패키지는 보통 1박2일짜리랑 당일치기 있습니다.

소버린 힐은 예전에 금광으로 유명했던 지역을 관광지로 꾸며놓은 곳입니다. 광산 마을 같은겁니다.
이 근방의 관광명소 중에서는 무슨 랭킹 같은데서 1등도 하고 그런 곳이라더군요.
늦게 도착한데다 입장료가 비싸서 들어가보진 않았는데 발라랏 인가 하는 그 도시 자체도 상당히 아름다웠습니다. 여기도 고속도로 타고 멜번에서 꽤 걸리는 곳이라 하루를 잡아야 되는 코스입니다.
170 정도 놓고 3시간 쯤은 걸린 듯 하네요.

마지막으로 멜번 남쪽에 필립 아일랜드가 있는데 제가 다른 곳에서 펭귄을 많이 본 탓에 가보진 않았습니다.
여기가  펭귄 보호 문제도 있고 패키지 외에는 보실 방법이 힘들 것 같습니다.

멜번은 시티 내에 지점들은 대부분 걸어다니시면 되서 달리 교통편이 거의 필요치 않으실테고, 그 밖에는 아예 멀어서 하루 정도씩 일정 잡아야 되는 지역들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또 현지에 가서 패키지를 찾거나 하신다면 예약도 못하고 그래서 당일 바로 가는게 힘들 수도 있으니, 미리 잘 살피시길 바랍니다. 그런 면에서 아예 여행사한테 일임하는 게 아닌 이상 안내책자 가지고 자세히 보시는게 낫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홍콩 자유 여행시 참고할만한 관광 일정

홍콩 자유 여행시 참고할만한 관광 일정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2:55

홍콩 자유 여행시 참고할만한 관광 일정




참고할만한 여행 일정

1일:
호텔 조식후 ==(MTR이용)==> 리펄스 베이 ==> 스텐리(스텐리 마켓, 틴하우 사원, 등여군 자택지 등) ==> 빅토리아 피크(Victoria Peak) ==> 란콰이퐁

2일:
{코스 1} 오션 파크 ==> 침사추이 ==> 몽콕 ==> 러이얀가 등 야시장 구경
또는
{코스 2} 오전 카이룽공원 아침산책 ==> 새시장 ==> 제이드 마켓 ==> 웡 타이신 사원 ==> 침사추이 ==> 몽콕 ==> 러이얀가 등 야시장 구경

3일 :
{코스 1}  마카오 당일치기 여행
마카오 페리를 통해 이동 후, 마카오 본섬에 있는 세나도 광장 ㅡ 성바울 교회 ㅡ 마카오타워 ㅡ 타이파섬에 있는 베네시안 호텔 ㅡ 시간이 되시면 타이파 마을. 등의 순으로 여행
또는  
{코스 2} 란타우 섬 여행
센트럴에서 페리를 타거나, MTR을 타고 란타우섬 내의 똥총역까지 가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란타우 섬은 포린사, 타이오 마을, 세계최대인 청동좌불상, 청샤비치등이 있으며,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이 가장 좋아하는 디즈니랜드도 란타우 섬에 있다. 
<참고> 똥총역 바로 옆에는 CityGate Outlet이 있으며, 마지막날 공항가기 전에 시간이 비면 여기서 쇼핑가능.


홍콩 주요 관광지 소개 

오션 파크 (Ocean Park)
오션 파크는 아쿠아 리움과 수영장 그리고 홍콩의 역사적인 장소까지도 볼수 있는 멀티 놀이 공원이다. 동남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놀이 공원으로 주요 볼거리로는 판다곰 서식지와 새공원, 케이블카, 아쿠아 리움 등으로 하루 일정을 잡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Admiralty 역에서 내려 629 번 Citybus 를 타면 공원으로 올 수 있다.
버스 요금은 어른 HK $10.6 / 어린이 HK $ 5.3 이고 버스는 매 10분 마다 운행한다.

몽콕 (Mong Kok)
지하철 몽콕역에서 하차,나단로드 동쪽으로 아가일 스트리트를 따라 걷다가 두번째 골목이 러이얀가(女人街, 레이디 마켓)에서는 주로 여성용 의류, 가방, 악세사리 등 비교적 저렴한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흥정가능, 여러곳을 둘러보고 싼곳에서 깎아달라고 하세요. 가게에 따라 50%까지도 깎아줌, 너무 심하게 깎으면 주인 인상씀, 복잡하니 소매치기 조심), (라이터, 지갑, 남성복 등 야시장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도 판매)

웨스턴 지역 (Western District)
셩완의 웨스턴 마켓은 중국 수공예품점과 직물점으로 가득. 건물은 에드워드식으로 산뜻하게 재단장 되었으며 셩완의 콘나프트 로드와 모리슨 스트리트의 모퉁이에 위치. 이 곳의 서쪽은 건어물과 약재를 취급하는 중국풍의 상점들로 유명.
캣 스트리트의 상점가는 시계와 오래된 동전, 돌조각품을 파는 노점상들로 유명하며 또한 많은 흥미로운 중국 약재상들의 밀집지역이기도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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