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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성형, 광대뼈] 광대뼈가 돌출되는 요인과 자가진단법

[얼굴 성형, 광대뼈] 광대뼈가 돌출되는 요인과 자가진단법 성형정보 2008.11.12 12:53

[얼굴 성형, 광대뼈] 광대뼈가 돌출되는 요인과 자가진단법


        





광대뼈가 돌출되는 원인

얼굴뼈의 성장은 두 번, 소아기(1세~2세까지)와 청소년기에 가장 많이 일어난다.

소아에서 뼈의 성장은 얼굴의 크기, 그리고 청소년기의 뼈의 성장은 얼굴의 모양을 결정하게 된다. 부모님의 얼굴 모양을 닮게 되는 것도 당연하지만 유전적인 요인 이외에도 2차적인 영향, 습관, 호르몬 등 여러 가지 요인이 있다.


광대뼈 돌출인지 확인하는 방법

1. 얼굴의 폭, 특히 가운데가 넓다.

2. 얼굴이 편평하다.

3. 눈밑을 강조하는 화장을 하면 예뻐보이는 것 같다.

4. 머리카락을 양쪽으로 늘어 뜨려 얼굴을 가리고 다닌다.

5. 광대가 위로 올라와 있어 눈 옆에 있는 것 같다.

6. 광대뼈의 돌출 정도나 위치가 양쪽이 비대칭이다.

7. 인상이 강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8. 얼굴선이 부드럽지 않고 울룩불룩한 느낌이다.

9. 45도 측면에서 보면 광대뼈만 보인다.

10. 광대뼈 밑이 움푹 들어가 보이고 그늘이 져 보인다.

11. 옆에서 보았을때 귀 앞에 까지 튀어나온 광대뼈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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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남성 발기부전의 여러가지 치료방법에 대하여

[발기부전] 남성 발기부전의 여러가지 치료방법에 대하여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10:06

[발기부전] 남성 발기부전의 여러가지 치료방법에 대하여

 


최근에 눈부시게 발전한 남성의학 및 치료기술 덕분 등으로 성기능 장애 환자들이 이제는 적극적인 치료를 통하여 정상적인 성생활을 되찾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치료법은 크게 내과적치료와 외과적치료가 있으며 그 치료방법에는 여러방법이 있으나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발기부전 치료법은 해면체내 자가주사법,음경보형물 설치술이다. 대부분의 발기부전 환자가 이 치료법으로 만족스러운 sex를 이루고 있다.


발기부전의 내과적 치료방법

- 경구용 약제 및 남성 호르몬 주사

내용
요힘빈,트렌탈,트라조돈
호르몬제(테스토테론,브로모크립틴)
새로나온 약물(바소맥스,비아그라 등)

비고
부작용이 있으며 효과가 발기유발확장제에 미치지 못한다

- 금연, 절주

요도 주입용 발기 유발제

내용
발기확장제를 요도에 투입

비고
효과가 주사제에 비해 약함

- 붙이는 발기 유발제

내용
협심증 치료제의 하나인 나이트릭 옥사이드를 음경피부에 부착 발기유발

비고
아직 페니스에 강직도를 주기보다는 팽창되는 정도에 만족해야함

- 진공 발기 유발법

내용
진공기구를 이용해서 발기시킨후 고무밴드를 음경을 조인후 발기를 유지시키는 방법

비고
비 침해적(조직의)인 장점이 있으나 장시간(30분이상) 발기유지 불가하며 조작이 복잡하고 사정불능,사정시 통증이 있을 수 있으므로 현재 많이 쓰이고 있지는 않다.

- 발기유발 확장제 자가주사 요법

내용
음경 해면체에 발기유발제를 주사하는 방법


비고
현재까지 가장 보편화된 발기부전증의 치료 방법이다

발기부전의 외과적 치료방법

- 혈관재건 수술

(1) 동맥재건 수술
내용
동맥혈관이 막혀있는 경우 다른 혈관을 음경으로 연결하여 혈액을 공급해 주는 수술

(2) 음경정맥결찰 수술
내용
음경으로부터 혈액을 배출시키는 여러 정맥혈관을 결찰하여 정맥혈액의 누출을 막는 수술
성공율이 낮고 부작용 및 재발률이 높아 현재 거의 시술하고 있지 않다.

- 음경보형물 수술

내용
음경내 보형물을 삽입하는 수술

비고
어떠한 발기부전의 경우에도 가능한 가장 확실한 발기부전 치료법이나 최종선택으로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


확실한 발기부전 치료법

- 발기유발 확장제 자가주사 요법

음경해면체 내 발기유발제 주사요법은 발기부전의 진단과 치료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또한 발기부전의 치료에 있어서 간단하고 비교적 안전하며 가장 자연스럽게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효과적 치료법이라 할 수 있다.

음경해면체내 발기유발제 주사요법은 가느다란 주사바늘을 이용하여 음경 해면체내로 약물을 직접 주입하여 발기를 유발하는 방법이다. 음경내로 주입된 약물은 해면체의 평활근을 이완시키고 교감신경을 차단하여 발기를 일으킨다. 부부관계 직전에 주사하면 주사후 10분 이내에 충분한 발기가 시작되어 보통1시간정도 발기가 지속된다.

자가주사용 발기유발제로는 파파베린,펜톨라민,프로스타글란딘E1(PGE-1) 등이 있는데이들 약제를 단독 혹은 혼합하여 사용한다. 위 약제는 단독으로 사용할때 보다 한데 섞어 사용할때, 보다 강력하고, 용량을 소량화 할 수 있으며 통증이 적고 합병증은 훨씬 낮으므로 요즈음은 프로스타글란딘E1 + 펜토라민 + 파파베린의 복합체인 트리믹스(Trimix)복합 제재가 널리 쓰인다.

주사방법과 약물의 종류 및 용량은 담당의사가 지도하여 정확한 부위에 주사해야 하기 때문에 완전히 숙달될때 까지 교육받은 후 자기 스스로 주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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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자가진단] 소변으로 알아보는 요로결석 체크

[요로결석 자가진단] 소변으로 알아보는 요로결석 체크 건강한 성생활 2008.10.22 15:48

[요로결석 자가진단] 소변으로 알아보는 요로결석 체크 






 
  

색깔과 냄새

소변 볼 때 아주 심한 암모니아성 냄새가 나더라도 대개는 정상적인 생리현상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어떨 때는 다른 종류의 냄새가 나는 경우는 있지만 특별한 임상적인 의미는 없다. 다시 말해 소변 냄새만으론 병의 유무를 제대로 판단할 수는 없다.

색깔도 정상적일 땐 원래 볏짚색이다. 어떤 경우 진하기도 하고 물처럼 맑게 보일 때도 있으나 이는 수분 섭취 양과 관련 있을 뿐이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몸속에서 수화(水化)가 잘 이뤄져 소변이 맑고 반대로 수분 섭취가 적으면 색이 진하다.

또 약물이나 음식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기도 한다. 피리디움이라는 약물은 오렌지색을, 리팜핀(결핵약의 일종)은 노란색을, 니트로푸란토인(항생제)은 갈색을 띠게 한다.


붉게 보이는 혈뇨

실제로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정확한 검사를 해 볼 필요가 있는 경우는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혈뇨’이다. 육안으로 봐도 혈뇨가 분명하면 대부분 비뇨기계에 질환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식물성 색소나 사탕무, 변비치료제에 많이 들어있는 페놀파타레인이라는 성분은 소변을 적색으로 만들기도 하며 때로는 과도한 운동 후 근육 손상이 있어도 근육세포인 미오글로빈이 소변으로 배출되면서 붉은 색을 띠기도 한다. 기저귀를 차고 있는 영아들도 기저귀에서 자라는 특정세균이 많아지면 소변색이 붉어지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이런 정상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실제로 혈뇨가 비치면 콩팥`요관`요도`방광 등에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이 중 가장 심각한 질환이 비뇨기계통의 종양이다. 특히 대표적인 방광암은 혈뇨가 있으면서도 통증이 없다는 것이다.      

소변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끝날 때까지 혈뇨가 계속되는데도 통증은 전혀 없다면 좋지않은 종양을 의심해야 한다. 오히려 통증이 생긴다면 종양이 아닌 방광염이나 요로결석이 원인이 경우가 많다.


탁한 정도

소변이 탁하면 비뇨기계에 고름이 생겼다는 증거이다. 여성들에게 많이 생기는 방광염은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있고 배뇨 횟수가 잦아진다는 점이지만 요도염이 있으면 소변이 탁하다. 당뇨가 있어도 소변은 탁하게 보인다. 또 소변의 성분 중 인산염이 많아도 탁하게 보이는데 이는 과식한 후 소변이 알칼리화되면서 인산염이 많이 나와 생기는 현상이다.    


배뇨횟수의 변화

정상적인 배뇨횟수는 하루 4~6번 정도. 하지만 남성의 경우 줄기가 가늘어지고 찔끔찔끔 보는 횟수가 잦다면 전립선이 비대해져 요도를 압박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립선 비대증이 있으면 오줌 누는 횟수가 늘어나 밤에도 2,3회 정도 깨어야 하고 화장실도 가다가 옷에 지리기도 하며 소변에서 거품이 많이 생긴다.

여성의 경우는 방광기능의 이상에 따라 배뇨장애가 나타난다. 방광이 예민해져 소변을 자주보거나 급하게 봐야 하며 반대로 방광 수축력이 약해져 소변줄기가 가늘고 힘이 없어진다.

이런 배뇨장애는 모두 일종의 노화현상으로 심각한 질환은 아니지만 일상생활에서는 번거롭고 귀찮아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게 문제다.

요즘은 다행히 이 같은 배뇨장애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키는 약물과 치료법이 개발돼 환자들에게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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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한 자가 진단법

각종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한 자가 진단법 질병과 건강 2008.09.24 17:19
각종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한 자가 진단법






경기가 안 좋을때 건강만큼 큰 재산은 없다.
적절한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우리 몸에 나타나는 각종 신체 이상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각종 질병의 빠른 발견을 위한 키포인트 자가진단법 가이드.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되는 경우를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라 한다. 갑상선은 목의 한가운데 앞으로 튀어나온 물렁뼈(갑상 연골) 바로 아래쪽에 있으며 숨관의 주위를 나비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는 기관이다. 정상인에게는 겉으로 보이지도 않으며 만져지지도 않는다. 갑상선에서는 갑상선 호르몬이라는 물질을 만들어내고 이 호르몬은 몸의 대사를 조절한다. 그런데 만일 갑상선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면 몸의 대사 작용이 왕성해져 열이 나고 심장이 빨리 뛰는 등의 증상이 일어나며 적으면 적은 대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경우 갑상선이 커져 음식물이나 물을 삼킬 때 육안으로 식별되기도 한다.
 
기능 항진증 자가체크 리스트
각 항목중에서 '*' 표의 증상이 많을수록 더더욱 조심해야 한다.

증상 체크
  • 맥박이 빠르고 심장이 빨리 뛴다
  • 앉아 있기만 해도 땀이 많이 난다
  • 수전증 환자처럼 손이 떨린다
  • 체중이 갑자기 줄었다
  • 하루에 대변을 4~5번씩 보고 설사도 한다
  • 피부가 윤택해진다
  • 신경이 예민해져 흥분을 잘한다
  • 월경이 불규칙하고 양도 적어졌다
  • 눈꺼풀이 붓고 이물감이 있다
  • 안구가 돌출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갑상선 호르몬이 정상인보다 적게 분비되는 저하증은 갑상선의 모양이 전체적으로 작아진다.
갑상선 저하증은 치료가 늦어져 악화되면 심장질환을 유발하기도 하며 의식 불명의 상태에 빠져 조기에 치료해 주어야 한다.
 
기능 저하증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절식을 해도 체중이 는다
  • 얼굴과 손발이 붓는다
  • 쉽게 피로를 느끼고 온몸이 나른하다
  • 기억력이 감퇴돼 건망증이 심하다
  • 피부 색깔이 누렇고 거칠어진다
  • 추위를 잘 타 여름에도 이불을 찾는다
  • 목소리가 쉬고 말이 느려진다
  • 변비가 생긴다
  • 월경량이 많아진다
  • 손발이 저리고 근육통이 있다
 
간질환
간은 음식물의 대사를 비롯하여 해독기능, 담즙생성, 혈액응고, 항체형성, 혈액저장의 기능을 하는 매우 중요한 장기로 간에 이상이 생기면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손상된 간은 간 내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당으로 전환시키지 못해 결과적으로 저혈당을 유발하게 되며 해독기관으로서의 제 역할을 하지 못해 독성 물질을 제거하지 못하게 된다. 또 지방질의 소화에 필요한 담즙생성에도 장애가 생기며 혈액응고와 관계있는 프로트롬빈, 감염을 막아주는 글로불린, 건강한 세포를 유지시키는데 필수적인 알부민의 생성에도 지장이 생기게 된다.
 
간질환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황달 증상이 있다
  • 얼굴과 손발이 붓는다
  • 관절통을 느끼고 있다
  • 메슥거림 증상을 느끼고 있다
  • 식욕이 떨어진 상태다
  • 미열이 있다
  • 소화불량 증상을 느끼고 있다
  • 피로감, 전신 쇠약감을 느끼고 있다
 
고혈압
심장은 규칙적인 수축과 이완을 계속하는데 매번 수축할 때마다 혈액을 전신으로 내보내고 동맥 내의 압력을 증가시킨다. 심장이 수축하지 않고 이완되는 동안에는 혈액이 심장 밖으로 배출되지 않고 동맥 내의 압력도 감소하게 된다. 이 동맥압은 심장이 매번 뛸 때마다 내뿜어지는 혈액량과 혈관 내에서 혈액이 흐르는 것을 방해하는 소위 동맥혈관 저항에 비례하여 우리 몸의 혈압이 결정된다. 수축기 혈압이 120mmHg, 이완기 혈압이 80mmHg 정도면 정상이라고 할 수 있다. 18세 이상 성인이 연속해서 측정한 혈압의 평균치가 2회 이상 140/90mmHg보다 높게 나오면
고혈압이라고 진단한다. 고혈압을 흔히 침묵의 살인자라고 하는데 고혈압이 계속되면 각 장기에 영향을 미쳐 뇌졸중, 심장질환, 신장질환 등과 같은 합병증을 유발한다.

고혈압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손발이 저리다
  • 뒷머리가 아프다(아침에 심하다)
  • 어지럽다
  • 두근거린다
  • 쉽게 피로하다
  • 코피가 난다
  • 소변에 피가 섞여 있다
  • 시야가 흐려졌다
  • 갑자기 힘이 빠졌다가 금세 회복된다
  • 가슴이 조이듯이 아프다, 답답하다
  • 호흡이 불편하다
  • 숨이 차다
  • 귀에서 소리가 난다
  • 정신이 혼란하고 착란 증세가 있다
  • 혼자 중얼중얼한다
  • 행동이 일상에서 벗어난다
심장병
심장은 모든 혈액이 한 번씩 거쳐가는 종합 터미널이다. 맑은 피를 전신의 모든 조직과 세포에 공급하는데 혈액이 오염돼 충분한 에너지를 보내지 못하게 되면 몸 안의 각 장기들은 보급품을 받지 못해 각 조직의 세포들이 위축되고 기능이 퇴화하기 시작하여
고혈압, 저혈압, 판막손상, 협심증, 심낭염 등이 발생한다. 특히 관상동맥에 동맥경화가 발생하면 심장마비로 이어지기 쉽다.
심장병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가슴이 답답하다
  • 가슴이 아프다
  • 오후에 붓는다
  • 화를 잘 낸다
  • 고혈압이다
  • 쉽게 우울해진다
  • 가슴이 허전한 느낌이 든다
  • 땀이 많다
  • 혀 밑 정맥이 확장되어 있다
  • 혀에 푸른 반점이 있다
  • 최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 입술이 검푸르다
  • 하여 미칠 것만 같다
  • 안색이 창백해진다
  • 어지럽다
  • 쉬 피로하다
  • 딸꾹질이 심하다
  • 심장 부위가 간간이 뜨끔뜨끔하다
  • 이유 없이 잘 놀란다
  • 괜히 심장이 두근두근거린다
  • 부정맥이 있다
 
폐질환
폐는 가스교환을 통해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장기. 큰 기관지, 작은 기관지, 모세 기관지 등의 크고 작은 기관지와 폐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호흡을 통해 유입된 공기와 심장을 통해서 공급되는 혈액이 마치 포도 알갱이처럼 생긴 수억 개의 폐포 속으로 흘러 들어와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교환을 통해 푸른색, 시꺼먼 색의 혈액이 새빨간 색으로 바뀌어서 나온다. 폐질환 중 특히
폐암위암, 간암의 뒤를 이어 발병률이 높은 암이며 흡연과 도시화로 인한 오염, 스트레스 등으로 그 증가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
 
폐질환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가래, 기침을 한다
  •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온다
  • 천식이 있다
  • 감기가 오래간다(2주 이상)
  • 야간에 열이 오른다
  • 양쪽 어깨가 결린다
  • 등이 자주 아프다
  • 기침을 하지 않고 쉬는데도 숨이 찬다
  • 누워서 잠자기 힘들다
  • 수면 중 호흡이 불편하다
  • 코가 자주 막힌다
  • 목이 마른다, 건조하다
  •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 천식이 있다
  • 코피가 자주 난다
  • 동맥경화가 있다
  • 비만
  • 고혈압
  • 당뇨
  • 고지혈증
  • 흡연
  • 가슴부위에 충격을 받은 적이 있다
  • 얼굴색이 검다
 
당뇨병
혈액 중의 포도당(혈당)이 높은 병이
당뇨병이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은 체내에서 포도당으로 변환된다. 포도당은 인체가 사용하는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혈류를 통해 신체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인슐린이 필요하게 된다. 인슐린은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생성된다. 식사 후에는 혈중의 포도당이 증가하는데, 그러면 췌장에서는 인슐린을 분비하고 이 인슐린은 몸의 여러 조직에서 혈액 중의 포도당을 각 조직의 세포로 이동시키는 과정을 도와준다. 각 조직의 세포에서는 포도당을 바로 사용하거나 나중에 사용하려고 저장하게 되는데, 췌장 기능이 떨어져 충분한 양의 인슐린을 분비하지 못하면 포도당은 혈액 중에 남고 콩팥에서는 더 이상 포도당을 붙들지 못해 포도당이 소변으로 배출되되고 만다. 당뇨병은 신부전증, 당뇨병성 망막증이나 백내장으로 인한 시력장애, 하지와 족부 장애 등 합병증을 유발하게 된다.
 
당뇨병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소변을 자주 본다
  • 갈증을 많이 느끼고 쉽게 허기를 느낀다
  • 최근 체중이 줄었다
  • 심한 피로감과 쇠약감을 느낀다
  • 최근 피부에 부스럼이 자주 생긴다
  • 최근 시야가 흐려지고 시력이 약해진 증상을 느낀다
 
자궁근종
자궁의 벽은 손바닥의 조직과 유사하다.
자궁근종은 손바닥의 티눈과 같다고 비유할 수 있다. 티눈이 점점 자라 커진 핏덩이로, 근종은 생리혈이 완벽하게 배출되지 못했을 때 이를 배출시키려는 본능인 자궁수축이 강해지는 과정에서 생리통이 유발되고 그 부산물로 자궁 내부에 발생하는 상처가 점차 증식되면서 발생한다. 즉 내부에 흠집이 생기면 옹이가 지듯이 자궁 내의 상처가 아물면서 만들어지게 된다. 이런 상처들이 매달 생리가 계속되면서 혈액의 영양분을 먹고 자라며 근종이 된다. 근종이 형성되어 있으면 자궁 내부의 생리혈이 깨끗하게 배설되지 못하고 그 잔여물들이 내뿜는 독소나 노폐물들이 다시 혈중에 흡수되어 전신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자궁근종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머리가 무겁다, 아프다(2점)
  • 어지럽다(2점)
  • 생리통이 너무 심하다(2점)
  • 출혈량이 많다(2점)
  • 덩어리가 많고 색깔이 검다(1점, 이하 모두 1점)
  • 이 많고 냄새가 심하다
  • 허리가 아프다
  • 아랫배가 묵직하다
  • 변비가 생겼다
  • 매슥거린다
  • 소변이 잦다, 혹은 힘들다
  • 멍이 잘 든다
  • 뒷골이 당긴다
  • 어깨가 무겁다
  • 손발이 저리다
  • 열감이 올랐다 내렸다 한다
  • 유방이 아프다
  • 쉽게 피로하다
  • 얼굴에 기미 혹은 잡티가 낀다
  • 관절이나 근육이 아프다
 
자궁내막증
자궁내막은 점막으로 싸여있다. 내막은 난소호르몬의 자극을 받고 증식하여 배란 후에 수정란이 착상하기 쉬운 상태가 된다. 수정란이 착상하지 않으면 내막이 벗겨져 출혈과 함께 배출된다. 이것이 생리다. 그런데 이 내막의 점막조직이 자궁의 안쪽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도 이입(移入)하여 증식하는 것이
자궁내막증이다. 자궁의 근육층 속이나 난소, 난관, 자궁과 직장사이 회음절개 부위, 제왕절개수술 부위 등 이입되는 곳이 매우 다양하다. 이입된 내막조직은 본래의 자궁내막과 마찬가지로 생리주기에 따라 증식을 하고 출혈을 한다. 그런데 이것이 체외로 배출될 수가 없어 그대로 증식, 출혈을 반복하며 점차 그 부분이 부풀어오르는데 이것이 통증의 원인이 된다.
 
자궁 내막증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하복부 복통 때문에 매달 며칠은 꼼짝못한다
  • 복통이 점점 심해지거나
  • 매월 통증이 더욱 심해지는 시기가 있거나 어떤 자세를 취할 때 통증이 심해지는 것 같다
  • 성관계 통증 때문에 성관계를 기피한다.
  • 성관계 때 질 깊숙이 통증을 느낀다
  • 한 번 이상의 유산 경험이 있다
  • 수태를 위해 계획적으로 성관계를 갖는다
  • 배변이나 배뇨시 통증이 있다
  • 지난 1년 동안 임신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 생리 전이나 생리 후에 요통이 있다
  • 특정한 자세나 움직일 때 골반 동통이 있다
  • 복통과 함께 메스꺼움, 구토 또는 장 불쾌감이 있다
  • 최근에는 배란기부터 통증이 있다
 
골반염
여성의 골반 내에 있는 여러 장기 주변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을 통칭하여
골반염이라고 한다. 골반 내에는 자궁이 있고 자궁의 양쪽으로 난관, 난소 등이 있는데 골반염은 이런 장기가 감염되어 염증이 생기는 것이다. 골반염은 재발이 잦고 만성화되면 합병증과 불임 등의 원인이 된다.
 
골반염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절식을 해도 체중이 는다
  • 골반 주위에 통증이 있다
  • 통증 주위를 손으로 누르면 통증이 심해진다
  • 유산 수술 후 골반 주위가 거북하고 무겁다
  • 자궁 외 임신을 한 경험이 있다
  • 성관계 때 통증이 심해진다
  • 소변보기가 힘들고 통증이 있다
  • 월경이 지났는데도 출혈이 보인다
  • 구토할 것 같고 온몸에 열이 난다
  • 복부 근육이 경직되면서 복부 팽만감이 지속된다
 
유방암
자궁암, 위암 다음으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한때 유방암은 서양 여성들만의 전유물로 생각되었지만, 식생활의 서구화가 급속도로 이루어지며 우리나라 여성에게서도 큰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유방암은 고지방 및 고단백 식생활과 연관이 있으며 신장 155~165cm, 체중 50~60kg 여성들의 유방암 발생 비율을 1로 했을 경우, 신장 166~170cm, 체중 70~80kg에서의 유방암 발생률은 3.6이다. 즉 큰 체구의 사람에게 유방암이 생길 확률이 훨씬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상체가 크고 하체가 약한 일명 사과형 체형의 여성은 상체에 비해 하체가 발달한 일명 배형의 여성들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도가 높다.

 
유방암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1. 거울 앞에 선다
① 양팔을 내리고 어깨의 힘을 뺀 후 유방을 관찰한다.
② 양손을 깍지끼고 머리 뒤로 돌려서 손을 양쪽으로 민 후 관찰한다.
③ 두 손을 허리에 올리고 양쪽 팔꿈치가 앞으로 나오게 하면서 어깨는 앞으로 민다.
이상과 같은 방법으로 거울 앞에서 다음 사항들을 점검한다.
① 양쪽 유방이 잘 대치되어 있는지
② 유방의 크기와 모양이 변하지 않았는지
③ 피부와 유두의 색깔 변화 유무
④ 피부나 유두가 움푹하게 들어가 있거나 주름살은 없는지
⑤ 피부나 유두에 습진이나 부종 같은 변화는 없는지
⑥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지 않는지
2. 다음 방법은 샤워나 침대에서 해도 된다
① 왼팔을 들고 오른손으로 손가락 3~4개를 가지고 왼쪽 유방을 주의 깊고 철저하게 검진한다. 바깥쪽의 끝 부분에서 시작하여 손가락으로 조그마한 원을 그리면서 점점 유두 쪽으로 온다. 유방을 철저히 검진하고 특히 유방과 겨드랑이 사이 부분도 자세히 검진한다. 오른쪽 유방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② 등을 침대에 대고 똑바로 누워 왼쪽 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왼쪽 어깨 밑에 베개를 받친다. 이렇게 하면 유방이 납작해져서 검사하기 좋게 된다. ①의 방법과 같이 유방을 검사한다. 특히 피부 밑에 이상한 덩어리가 만져지는지 유심히 관찰하고 피부 두께나 온도의 변화도 살핀다.
3. 유두 검사
왼쪽 유두를 살짝 짜본다. 분비물이 나오는지 검사하고 오른쪽 유두도 같이 해본다. 분비물이 나오면 혈액성 분비물이 나오는지 자세히 본다.

 
중풍
중풍(中風)이란 말 그대로 바람을 맞았다는 뜻. 바람의 성질처럼 전신이나 팔다리가 흔들리고 잘 돌아다니며 변화가 심하고 정신적인 황폐화까지 초래한다. 중풍은 뇌혈관의 이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전염을 일으키는 세균성 질환도 아니고 유행성 전염병도 아닌 탓에 예방백신을 만들 수 없다는 데 그 심각성이 있다. 또 발병하면 사망률과 불구율도 엄청나게 높다. 그러나 중풍은 발병하기 오래 전부터 경고 신호를 보내므로 이 신호에 얼마나 슬기롭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명암이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
 
만성피로 증후군
피로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면
만성피로 증후군으로 진단한다. 피로는 가볍게 보아서는 곤란하다. 피로를 소홀히 여기고 제대에 풀어주지 못하면 체내에 누적되면서 면역기능에 이상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방어기능이 떨어지면 우리 몸은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곰팡이 같은 적군이 침입해도 적절한 방어 태세를 갖추지 못하게 된다. 또 인체 내에서 빠른 속도로 증식하여 간염이나 결핵, 과 같은 질환의 발생을 쉽게 하고 장기적으로는 암이나 성인병의 요인이 되기도 한다. 현대병이라 불리는 각종 난치성 질환들이 누적된 피로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 할 수 있다.
 
만성피로증후군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지속적인 피로감, 쉬어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다
  • 미열과 오한이 있다*
  • 목이나 겨드랑이에 임파선이 만져지기도 하고
    아플 때도 있다(단 2cm 이하)*
  • 이유 없이 근육의 힘이 떨어진다*
  • 집중력이 떨어진다*
  • 우울하다*
  • 생각이 정리가 잘 안 된다*
  • 생리통이 생겼다(여성)
  • 잠이 잘 안 온다
  • 성욕이 떨어진다
  • 근육통이 잦다*
  • 불안 초조하다
  • 가끔씩 시야에 검은 점이 생긴다
  • 햇볕이 싫어진다
  • 뒷골이 묵직하다*
  • 관절 여기저기가 아프다
  • 머리가 아프다*
  • 평상시에 견딜 수 있는 정도의
    운동인데도 하고 나면 피로가 오래간다*
치매
치매는 환자 본인을 황폐화시킴은 물론 가족들에게도 큰 마음고생을 시키는 질병이다. 병의 경과는 건망기, 혼란기, 치매기로 나뉘며 치매의 종류에는 퇴행성인 알츠하이머, 뇌혈관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혈관성 치매, 알코올성 치매, 외상성 치매, 감염성 치매, 내분비대사성 치매, 우울증 히스테리에 의한 가성 치매, 파킨슨병, 약물 중독성 치매 등이 있다.
치매 저하증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기억력이 떨어진다
  • 판단력이나 행동의 장애가 온다
  • 일상생활에 무관심해진다*
  • 기억력이 감퇴돼 건망증이 심하다
  • 의욕이 없어진다*
  • 불안 초조해진다
  • 목소리가 쉬고 말이 느려진다
  • 남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 성격의 변화가 온다
  • 불면증이 생긴다
  • 불러도 잘 대답을 안 한다*
  • 집을 찾지 못한다*
  • 고함을 지르거나 성을 잘 낸다*
  • 위험한 것을 잘 분별하지 못한다*
  • 대소변의 조절이 잘 안 된다*
  • 깔끔하던 사람이 지저분해진다*
 
스트레스
우리가 극복하기 어려운 상황에 노출되었을 때 생기는 정신적, 신체적인 반응이 스트레스. 인체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외부자극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 가지 생리적인 변화를 보인다. 중추신경계의 활동이
증가하고 혈압이 상승하며 심장박동과 호흡이 빨라지게 되고 전신의 근육이 긴장하게 된다. 스트레스가 해결되지 않으면 이 경고반응이 지속되어 고혈압, 심장병, 소화성 궤양, 기능성 위장장애, 과민성 대장 증후군, 긴장성 두통, 만성 요통, 당뇨병, 관절염, 천식, 피부질환, 생리불순, 무기력, 우울증, 불안 등의 정신·신체 증상들이 나타나게 된다.
 
스트레스 저하증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불면증이 있다
  • 평소에 왠지 피곤하고 기운이 없다
  • 일에 집중이 잘 안 된다
  • 자신의 업무를 제외한 다른 일에는 관심이 없다
  • 자주 머리가 아프다
  • 불안 초조해진다
  • 자신의 미래를 생각할 때면 항상 우울해진다
  • 일상생활을 계속되는 투쟁으로 생각하고 있다
 

 



[ 출처 : 출처 : Tong - 뭉게구름~님의 생활건강♡정보 통 ]


Posted by 비회원

치과질환 자가 진단법

치과질환 자가 진단법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02.16 11:38

치과질환 자가 진단법



1. 치과란 과연 어떤 곳인가?
2. 치과는 어떤 때 방문해야 하는가?
3. 어떠한 치료를 받을 수있는가?
4. 어떤 식으로 나의 치과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가?

제일 먼저 치과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예를 들면 쌍꺼풀 수술하러 산부인과에 가면 안되겠지요? 마찬가지로 치과도 정확하게 알 필요가 있다.치과 하면 우선 머리에 팍! 떠으로는 것은 치아(이빨)인데 실제로는 치과에서 다루는 병은 치아에 국한되지 않는다. 한가지씩 간결하게 설명해 나가겠다.
치과에는 치과분야가 모두 9개나 있다. 그것을 간단히 설명하면

1. 구강진단과

환자의 치과질환을 진단하고 치료계획을 수립하며 특수한 질환을 관리하는 과(진단과에서 취급하는 특수한 질병은 입안이 자주 헐어서 고생하는 병, 턱관절병, 구강암의 검사 등등)

2. 구강 병리과

환자의 조직에 대한 정밀검사들을 갖고 최종적인 병의 진단을 하기 위한 현미경학적 조사를 하는 분야이다. (환자들이 직접 치료받지는 않는다.)

3. 보철과

치아가 몇 개 빠졌거나 전체 치아들(32개)이 하나도 없는 환자의(흔히 이빨이 없는 할머니나 할아버지들을 연상하면 된다) 의치(틀니) 혹은 브릿지(빠진 이의 양쪽 이를 갈아서 같이 덮어 씌워주어 주는 것)를 만들어 줌으로 잘 씹어 먹을 수 있게 해주거나 발음 등을 원래대로 회복해 주는 분야. 또는 변색된 앞니를 새로 만들어 넣는 등의 치료를 하는 분야이다.

4. 보존과

치아가 썩은 부위에 대해 썩은 부위를 갈아내고 어떠한 다른 재료로 메꾸어 주는 치료를 담당하는 분야. 또흔 한 개 치아가 아프고 쑤실 때 아프지 않게 치료를 해주는 치과분야이며 흔히 근관치료 혹은 신경치료라고 하는 이빨 내부의 치료를 해준다.

5. 치주과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이가 흔들리거나 자주 곪는 그런 환자의 잇몸을 치료해서 피나지 않고 곪지도 않도록 치료하는 분야로서 잇몸이나 잇몸 뼈의 수술을 주로 담당한다.

6. 소아치과

15세 미만의 나이 어린 환자들에게 발생된 치과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분야이며 이 나이 또래의 환자에서 발생되는 치과 질환의 모든 분야를 다룬다.

7. 교정과

치열이 흐트러져서 미관상 좋지 않은 뻐드렁니, 주걱턱, 옹니 등등…이러한 치아 배열의 이상을 보기 좋게 배열하여 치료를 하는 분야로서 보통 치아에 철사 등을 붙이고 다니는 환자들은 교정치료를 받는 환자들이다.

8. 악안면외과

간단한 것은 못쓰게 된 치아를 빼는 것부터 복잡한 것은 교통사고시의 얼굴의 뼈가 부러진 곳이나 외상을 치료하는 것까지 주로 치과의 수술을 담당하는 분야.
요즈음은 악교정수술이라고 하여 주걱턱, 안모의 이상, 삐뚫어진 얼굴, 튀어나온 광대뼈 등의 성형 수술도 담당한다.

9. 치과 방사선과

턱과 관련된 방사선 촬영 및 방사선 사진을 판독하여 질병의 진단에 도움을 주는 치과의 한 분야. 그 외에도 매우 전문화된 분야로서 최근에 각광 받고 있는 임플란트(빠져버린 치아를 다시 인공적으로 심어줌에 의해 없어진 이빨을 만들어주는 이른바 ‘심는 이빨’)분야와 턱관절의 이상을 치료하는 TMJ Clinic(악관절 크리닉)도 있지만 아직은 보편화 되어있지 않다.

“과연 그렇다면 언제 치과를 가야 하는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점은 치아가 혹은 치아 주변의 조작(그러니까 ‘잇몸’)에 확연하게 증상이 나타나면 그것은 큰일이 났다고 생각하면 틀림이 없다.

이것은 마치 맹장염이 걸렸을 때 몹시 아파서 결국 수술을 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 할 수 있다. 치과 질병은 다른 의학분야의 질병과 달라서 스스로의 관찰(거울로 입속을 들여다보기)과 관리(잇솔질)가 매우 중요하고 또한 질병을 예방하고 조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된다.

내과의 병을 예로 들어 보자. 뱃속에 병이 있는 것은 아프다는 증상을 갖고도 병의 진단은 내과 의사에게 가야만 병이 걸렸는지 알 수 있다. 왜냐하면 환자 스스로는 병에 대해 지식이 전혀 없고 뱃속을 들여다 볼 수도 없으니까.

그러나 치과질환은 이런 점에서 다르다. 치아들은 전부 보이는 데에 있기 때문에 스스로 잘 만 관찰하면 치과의 질병은 누구나 찾아낼 수 있다. 실제로 대부분의 총기(?)있는 환자들이 먼저 자기 이빨이 썩고 있다고 진단(?)을 내려 가지고 치과에 들르는 예가 많이 있다.그렇다.

치과의 3대 질병으로 분류되는 충치(이빨이 까맣게 썩는 것), 풍치(잇몸이 붓고, 피가 나며, 심하면 이가 흔들리기까지 하는 이른바 잇몸의 병), 그리고 부정교합(흐트러진 치열 혹은 주걱턱)은 상식적인 눈을 갖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다른 말로 하면 치과질환의 책임은 거의 100% 환자의 책임이라는 것이다.

물론 선천적으로 치아가 너무 약해서 충치를 늘상 관찰하지만 1년도 안되어 또 충치가 재발되고 하는 그런 환자들도 있긴 하지만 본인의 견해에서는 극히 일부라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이가 썩는 것은 하루 아침에 ‘푹석’하고 썩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적어도 성인의 경우는 1년이상 지나도록 초기의 충치가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우선 중요한 점은 치과에 가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치과를 젊어서 두려워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늙어서 ‘틀니’를 장착하고 후회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처음에 아무렇지도 않을 때 치과를 방문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유비무환, 아무렇지도 않을 때 1년에 한번쯤 친분이 있는 치과를 방문해서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매우 현명한 일이다. 솔직히 말해서 필자도 치과의사이지만 치과 치료대에 누우면 식은땀이 나기는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필자 스스로 복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치과라는 학문을 택했기 때문에 치과를 알게되었고 그 뒤로 입 속 관찰 및 잇솔질을 열심히 해서, 치과병을 스스로 잘 관리하고 있다는 점이다.그러면 이제부터 가장 중요한 점에 대해서 얘기해 보도록 하겠다.우선 거울을 들고 여러분의 치아를 들여다 보자.

이때

경우 1〉-초기상태의 충치

어금니의 윗면(씹는 면)이나 바깥쪽 면 혹은 안쪽 면에 새까만 점(직경 1밀리 정도)이나 혹은 시꺼멓게 비쳐 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전혀 아프지도 않고, 찬물이나 뜨거운 국에 아무런 반응도 없다.

대책〉 이 경우는 초기의 충치이다.
이럴 경우는 빨리 치과를 방문해 썩은 부위를 갈아내고 어떤 재료로 갈아낸 부위를 메꾸어 주면 끝난다. 물론 썩은 부위의 정도에 따라 치과용 마취주사를 맞는 경우도 있지만 요즘의 치과용 마취는 엉덩이에 맞는 것보다 10분의 1 만큼도 아프지 않다.

경우 2〉-치수까지 침범한 충치(초기단계)

어금니를 살펴보니 구멍이 크게 나 있고 찬물을 먹으면 이가 몹시 저리고 통증이 생긴다. 그러나 찬물이 없어지거나 음식을 먹지 않을 때면 아프지는 않다.

대책〉 이 경우는 증등도 이상의 충치이다. 썩은 부위가 치수(치아의 치수)를 이미 침범하고 있으므로 치수치료라는 과정을 거쳐 이빨을 금속으로 덮어씌우기까지(보철)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과정부터는 치료비가 많이 든다.

경우 3〉-치수까지 침범한 충치(말기단계)

위의 경우 2의 단계를 거쳤는데 끈질기게 참고 견뎠더니 찬 음식을 먹거나 얼음을 먹어도 전혀 반응이 없다. 음식이 썩은 부의에 조금 끼어 들어가서 불편하기는 해도 별 이상은 없는 것 같다. 그러나 뜨거운 것만 먹으면 아파오기 시작해서 이때는 얼음물을 물고 있어야 통증이 가신다.

대책〉 이 경우는 마치 응급환자가 응급실에 들어온 경우와 같다. 물론 의식은 있는 상태로 말이죠. 치아는 지금 거의 수술을 받아야할 지경에 이르렀다고 보면 된다. 치료방법은 위의 경우 2와 마찬가지이나 병이 깊이 들었으므로 치수치료를 할 경우에 치아가 살아날 확률은 반 반이다.

경우 4〉-치아의 뿌리를 넘어서 염증이 뼈 속으로 진행한 경우

위의 경우 3을 거쳤는데 끝까지 치과에 가지 않고 오기로 버텼더니 이제는 더운 것이나 찬 것이나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오고 게다가 썩은 이의 잇몸까지 풍선처럼 부풀어 올랐다.

대책〉 이 경우는 이미 환자는 응급실에 들어왔으나 의식도 없고 살 가망이 없는 그런 경우이다. 해당 치아는 죽었다! 빼어버릴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으면 뼈 속으로 염증은 계속되어 뼈 속까지 곪아 버리게 된다. 문제는 그러나 이를 빼는 것만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데 있다.

치아를 빼어버리면 그 뒤 1개월~2개월의 치유기간을 거쳐, 이를 뺀 잇몸이 정상적으로 아물었다고 판단된 직후 빠져버린 양옆의 치아를 갈아서 이것을 이용해 빼어버려 없어진 치아를 새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 이른바 보철의 과정이 시작되는 것이고 한번 보철의 과정이 시작되면 그 보철물은 수명이 있으므로(보통 5년정도이상)수명이 다 되었을 때 다시 보철물을 다시 제작해야 한다. 자동차로 비유하면 폐차 후 혹은 중고차를 팔고(유감스럽게도 치아를 살 사람이 없어서 중고 치아는 값이 0원이다) 새 차를 구입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어떤 환자는 이빨을 한번 해 넣고서 평생 쓸 것으로 생각하는 분이 있는데 그것은 대단히 잘못된 생각이다. 왜냐하면 조물주가 만든 이빨도 망가져서 그것을 만들어 넣게 되었는데 인간이 만든 보철물이야 하물며…! 어쨌든 이가 빠지면 문제는 심각해 진다고 보면 된다.또 보철을 하는 재료는 반드시 금(골드)이 포함된 것으로 하는 것이 좋다.

급히 우리 몸과 가장 친화성이 좋고, 치과의술이 개발된 이래 금보다 더 좋은 재료는 아직 없다. 그러나 금은 색깔이 노랗게 보여서 보기가 안 좋으므로 그 점이 단점이다. 요즈음은 금속의 표면에 세라믹을 얹어서 치아와 유사하게 보이게 하는 특수한 보철도 있지만 그 대신 비용이 고가라는 부담이 있다.

경우 5〉-치주병의 원인인 치석이 있는 경우

거울로 입 속을 들여다보니 앞니의 안쪽으로 노르스름한 띠 모양의 무언가가 붙어 있는데 전혀 아무런 통증도 없고 치아들 자체는 까맣게 썩은 데가 한군데도 없다. 단지 어쩌다가 찬물을 먹으면 시린 적도 있긴 있다.

대책〉 이 경우는 매우 다행한 경우로 대부분 이런 경우는 없지만 단지 치아에 치석(석회화 된 침착물)만이 부탁되어 있는 경우이다. 치과를 방문해서 스켈링(치석제거술)을 받으면 그것으로 끝난다.

어떤 분들은 스켈링을 하면 이를 망가뜨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치석이 이미 잇몸을 벌리면서 치아들의 뿌리를 드러나게 했기 때문이다. 치석제거는 1년에 한번 정도가 적당하다. 어떤 분들은 평생토록 한번도 치석제거를 하지 않다가 어느날 이가 흔들리기 시작해야 치과에 오는 분들이 있는데 그때는 이미 늦었다!

치석을 방치해서 이가 흔들리게 된 경우는 치료방법이 없다. 빼어버리는 방법 이외에는 없다. 그러니 미리미리 치료를 해두어야 한다.

경우 6〉-풍치의 초기단계

아침에 잇솔질을 할 때마다 잇몸에서 피가 난다. 또 찬물을 먹으면 이가 시린데 피곤하거나 하면 더 시린 것을 느낀다.

대책〉 이 경우는 치석이 치아의 면에 매우 많이 달라 붙으면서 침착된 치석이 잇몸을 자극해서 치아 주의의 잇몸에 염증이 생긴 경우이다. 위에 말한 스켈링을 하여 치석을 제거한 후 잇몸의 염증이 가라앉는 정도를 보아서 2단계 잇몸치료(치주소파술)를 할 수도 있다.

경우 7〉-풍치가 상당히 진행된 경우

잇몸에서 피가 나고 혀로 치아 주변을 푹 빨아 보면 찝찝한 맛이 나며, 아침에 일어나면 입속에 피가 묻어 있는 것 같다. 또 가끔 피곤하면 잇몸이 풍선처럼 부풀고, 치아가 어느 날부터 인지 흔들리기 시작한다.
또 찬 음식은 이가 시려서 먹지를 못한다 .

대책〉 이 경우는 잇몸병이 잇몸에만 국한되지 않고 치아를 감싸고 있는 뼈에까지 진행된 경우이므로 고도의 잇몸 치료를 필요로 한다.

물론 치료 후 어느 정도 치아의 흔들림은 감소되지만 이미 없어져버린 치아 주변의 뼈는 다시 재생되지 못하므로 매우 안타까운 상태라 하겠다. 비유하면 노인이 죽다 살아나서 수명은 연장되었지만 그 여파가 지속되어 결국은 근근이 연명하다가 언젠가는 수명을 다하는 그러나 멀지는 않은 그런 상태로 보면 적당하다.

이 경우 매우 주의 깊은 수술후의 자기관리가 필요하다. 보통사람과는 다른 잇솔질 방법과 특수한 도구들 그리고 주기적인 검진…요즈음은 새로운 술식으로 치아주변의 없어진 뼈들을 재생시키는 술식이 있기는 하지만 100% 성공하지는 못한다.

경우 8〉-앞니의 치열이흐트러져 있어서 보기 흉하다.

거울로 입안을 보니 앞니가 다른 사람과 달리 서로 포개져있거나
들쭉날쭉하여 미관상 보기가 안좋다.

대책〉 이 경우는 태어날 때부터 치열이 고르지 못한 경우이다. 대개 어릴 때의 젖니를 갈 때 앞니들을 교환하고 나면 치열이 들쭉날쭉한 경우가 있다.8세에서 12세까지는 영구치(어른이빨)로 교환하는 시기이고, 이때 교정치료를 하게 되면 조기에 치열을 정상으로 바꾸어 줄 수가 있다.

다른 치과 질환과는 다르게 교정치료 대상자는 반드시 치과의사만이 판별 할 수 있다. 따라서 젖니를 영구치로 교환하기 시작하는 8세 정도에 치과에 내원해서 교정치료 여부를 미리 상담하는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위의 대표적인 8가지 이외에도 치과의 치료대상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환자 스스로가 느끼는 증상이 아래와 같다면 치과를 방문하여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음식을 씹거나 입을 크게 벌릴 때마다 귀에서 소리가 난다.
(턱관절 이상)

밤에 잘 때 이를 심하게 간다.
(이갈이 증상)

귀 근처의 턱관절이 씹을 때 아프다.
(턱관절 이상)

어느 한 개 치아에만 씹으면 시큰한 느낌이 있어서 도저히 씹을 수가 없다.
(치아가 쪼개져서 금이 간 경우)

치아 사이가 벌어져 있어서 보기 흉하다.
(심미치료 대상)

치아의 뿌리 쪽이 깊게 파져있고 찬것이 닿으면 시리다.
(치경부 마모증)

입 속이 자주 헌다.
(베켓병)

입 속에 헐은 곳이 있는데 낫지를 않고 딱딱하다.
(구강암)

무엇보다도 필자가 여러 분들께 권하고 싶은 점은 친한 친구 찾는셈 치고 1년에 한번은 꼭 치과를 방문해서 검진을 받으라는 점과 또 한가지는 자기의 구강건강은 정말로 거의 70%이상 스스로의 관리와 관심에 좌우되므로 바쁘더라도 하루 3번 식후에 3분이 되기 전에 올바른 칫솔질 방법으로 그리고 좋고 부드러운 칫솔을 써서 치약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아무 것이라도 좋으니 여러분의 수고하는 치아들과 치아 주위의 잇몸을 잘 닦아주라는 점이다.

운동장에서 축구를 열심히 하고나서 발을 안 닦으면 어찌되겠는가? 냄새도 나고 무좀을 포함해서 온갖 병이 생기기 마련이다. 치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면 된다. 여러분이 스스로 관리하는 만큼 치아의 수명은 연장되고, 또 치아는 5복중 하나라고 했듯이 치아가 좋으면 음식을 잘 섭취하게 되어 장수하게 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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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턱관절 질환 자가 진단법

턱관절 질환 자가 진단법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02.16 11:36

턱관절 질환 자가 진단법



턱관절 질환이 있으면 턱관절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치과의사를 찾아가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그러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그렇게 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집에서 간단한 운동이나 마사지, 온열 요법 등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이러한 치료는 근본적인 치료가 될 수 없지만 턱관절로 인해서 오는 불편함이나 고통에서 어느 정도는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므로 알아두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간단한 운동이나 마사지, 온열 요법 등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ㄱ. 새끼손가락을 양쪽의 귓구멍에 넣고 약간 누르면서 입을 천천히 벌렸다 다물어 본다.

이때 턱관절 부위에서 딸깍딸깍 소리가 나면 대개는 턱관절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가 있다. 그런데 문제가 심해지면 딸깍딸깍 하는 소리가 나는 정도가 아니라 찍찍 모래가 긁히는 것 같은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다. 이 정도가 되면 턱관절 상태가 상당히 좋지가 않기 때문에 가능하면 빨리 턱관절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치과의사를 찾아가는 것이 좋다.
또 새끼손가락을 귓구멍에 넣고서 입을 벌렸다 다물었다 해보면 귀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것은 대개가 하악두가 상후방으로 많이 가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으로 이러한 사람도 턱관절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

ㄴ. 오른손의 2,3,4번 손가락을 붙혀서 입 안에 넣어 본다.

정상적인 경우에는 이 세 개의 손가락이 부드럽게 입 안에 들어갈 정도로 입이 벌어져야 한다. 그렇지 못하다면 개구장애(입을 벌리는 것에 문제가 있는 것)가 있다고 볼 수가 있다.

ㄷ. 손거울을 들고 보면서 입을 천천히 벌렸다가 다물어 본다.

이 때 유의를 해야 하는 것은 시작과 끝은 항상 어금니가 닿은 상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랬을 때 입이 벌어지고 다물어지는 모양이 일직선이 되지를 않고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지그재그가 되거나 S자 모양 등을 보이면 턱관절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ㄹ. 새끼손가락을 위턱의 큰 어금니(제1, 2, 대구치)의 뿌리 쪽을 향해서 잇몸과 볼과의 사이를 눌러보면 심하게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사람은 턱관절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정상적인 경우에는 통증이 없거나 있다고 해도 약간의 불편한 느낌을 느낄 정도다.
이것은 외익상근이라는 씹는 근육의 긴장 정도를 검사하는 방법인데, 이 근육은 턱관절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이 부위에 통증이 있는 사람들은 새끼손가락(손톱을 짧게 깎고 얇은 고무 장갑을 끼고 하면 더 편하다)으로 부드럽게 마사지를 하는 기분으로 누르면서 문질러 주면 두통이 사라지고, 피로가 가시며, 머리가 맑아지고, 마음이 가라앉고, 눈이 맑아지는 등 심신의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을 쉽게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건강한 사람이라도 가끔 이 부위를 마사지해 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
치아로 인해서 만성질환에 시달리는 사람은 상당히 많다.

"자세와 치아교합의 진단"

우선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자세를 유심히 살펴보기 바란다. 목욕탕 같은 곳에서 옷을 벗고서 살펴보면 더 정확히 알 수 있다. 편안하게 서 있을 때에 고개가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는지, 어깨의 높이가 차이 나지 않는지, 어깨가 앞으로 굽어져 있지 않는지, 배가 너무 앞으로 나와 있지 않는지, 좌우의 눈 높이, 눈 크기, 광대뼈가 나온 정도의 차이, 콧구멍의 크기 등을 살펴보기 바란다.
물론 모든 것이 똑바르고 좌우가 대칭을 이루는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좌우가 대칭이 되고 자세가 바른 것이 좋다. 좌우 비대칭이 심하거나 자세가 좋지 않으면 건강이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며, 또한 이러한 사람들에게는 치아에 문제가 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앞에서도 여러 번 이야기를 하였지만 여기서 문제가 될 수 있는 치아와 턱의 모습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정리를 해보겠다.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옥니, 뻐드렁니, 주걱턱, 상악치아가 하악치아를 많이 덮는 것, 치아의 크기가 작은 것, 특히 그 중에서도 상악의 대문니 옆에 있는 측절치가 작은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발치를 하고 방치해 둔 경우, 틀니가 너무 많이 닳은 경우, 치아의 씹는 면이 많이 닳아 있는 경우, 풍치가 있는 경우, 상하악 치아의 반대 교합이 있는 경우, 치아가 틀어져 있는 경우, 특히 상악의 대문니가 틀어져 있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입천장이 좁고 깊은 경우(이러한 환자에서는 다른 문제도 많이 생길 수가 있지만, 비염, 축농증 등이 잘 생길 수 있다) 등이 문제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따진다면 문제가 없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하고 반문할지 모르지만 사실 치아로 인해서 만성질환에 시달리는 사람은 상당히 많다. 나의 임상 경험으로 보아서는 최소한 전 인구의 70% 정도는 전신적인 만성질환의 치료를 위해서 치아 치료를 받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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